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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도대체 누구냐?’ 고슴도치 처음 본 원숭이 반응

    ‘넌 도대체 누구냐?’ 고슴도치 처음 본 원숭이 반응

    고슴도치를 처음 접한 원숭이들의 반응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 초 영국 잉글랜드 캄브리아 케스윅 디스트릭 호수 야생공원(Lake District Wildlife Park)에서 촬영한 원숭이 영상 하나를 소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고슴도치 주변으로 다가온 긴팔원숭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온몸이 가시로 덮여있는 고슴도치를 난생처음 본 원숭이가 화들짝 놀라 도망치거나 당황해 제자리에 주저앉습니다. 결국 긴팔원숭이는 줄행랑칩니다. 또 다른 긴팔원숭이가 고슴도치를 보고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사진·영상= Tom Elliot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땅속서 7개 구멍 난 UFO 닮은 바위 발견

    中 땅속서 7개 구멍 난 UFO 닮은 바위 발견

    중국에서 UFO 모양을 똑 닮은 거석이 발견돼 화제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4월 중국 후베이성 샹양 바오캉 인근의 산에서 UFO 모양의 바위를 발견됐다고 인민일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특이한 모양의 암석을 발견한 사람은 샤 창쥔(Xia Changjun)이란 이름의 남성으로 운전 중 이 흥미로운 바위를 발견했다. 그는 즉시 차량에서 내려 삽을 이용해 바위를 캐기 시작했다. 바위 대부분이 땅속에 묻혀 있었지만 예사롭지 않은 바위임을 알아챈 샤는 땅 주인에게 연락을 취해 바로 바위를 사들였다. 바위를 캐기 위해 샤는 일주일 동안 땅을 파냈고 결국 7개 구명이 나 있는 3층으로 이뤄진 UFO 모양의 바위가 모습을 드러냈다. 접시 모양의 바위는 길이 2.8m, 폭 2m, 높이 1.6m이며 무게는 약 6톤에 달한다. 하층에는 여러 개의 돌기둥이 있고 상층은 넓고 평평하며 한쪽으론 5개의 기둥이 서 있다. 후베이성 및 후난성 문화역사 전문가 왕 칭샹(Wang Qingxiang)은 “바위의 모양이 자연적인 것인지 이 지역 조상들이 만든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현무암임은 틀림없다”며 “이 암석이 고대의 의식을 위한 제단이거나 전시 신호 표시”라고 주장했다. 샤는 “UFO 바위를 10만 위안(한화 약 1천 728만 원)에 구매하려고 제안한 사람이 나타났지만 소중한 바위라 팔지 않았다”면서 “기중기를 사용해 바위를 집으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Cold Sto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는 위험해!’ 악어쇼 중 손목 물리는 조련사

    ‘악어는 위험해!’ 악어쇼 중 손목 물리는 조련사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태국 푸껫의 한 악어쇼 중 봉변을 당하는 조련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 조련사가 악어의 입속에 속을 넣는 순간, 악어는 조련사의 손목을 뭅니다. 예상치 못한 악어의 행동에 당황한 조련사가 악어와 함께 몸을 회전하며 손을 빼냅니다. 악어에게서 멀리 떨어진 조련사가 아픈 듯 손목을 어루만집니다. 조련사가 무사하길 빕니다. 사진·영상= LiveLeak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음 언 트램펄린 위 점프하는 4살 소녀 영상 화제

    얼음 언 트램펄린 위 점프하는 4살 소녀 영상 화제

    4살 소녀의 우스꽝스러운 영상이 소셜 미디어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로 새로 이사 온 소피아 그린(Sophia Green)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소피아 엄마 헤더(Heather)가 촬영한 영상에는 점프하기 위해 트램펄린 위에 서 있는 소피아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 헤더가 촬영 시작을 알리자 소피아가 도약한다. 그녀가 얼음 위로 미끄러지며 등치기를 하자 얼음이 산산조각이 난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가족들이 놀라워하며 동시에 웃음을 터트린다. 소피아에는 다소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최근 따뜻한 텍사스에서 콜로라도로 이사 온 소피아 가족들은 이마저 즐거운 듯 보인다. 한편 엄마 헤더 그린이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2천 779만여 건의 조회수 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Heather Green Facebook / entertainment24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고기 담보로 돈 빌려줬다가… 6000억원대 사기대출 휩싸인 금융권

    금감원, 저축銀·캐피탈사 등 실태 조사 “동산담보대출 관리 구멍… 위축될 우려” 금융권이 최대 6000억원대 규모의 육류담보 사기 대출에 휘말렸다. 육류담보대출은 동산담보대출의 일종으로 소고기나 닭고기 등을 담보로 금융사가 돈을 빌려주는 것을 말한다. 이번 사태로 2012년 첫선을 보인 동산담보 대출이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30일 금융감독원은 육류담보대출을 취급하는 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을 대상으로 대출 규모와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육류 유통 중개회사인 ‘프로핏 인터내셔널’이 최근 한 개의 담보물로 여러 금융사에 중복 대출받은 사실이 알려져서다. 이 회사에 대출을 취급한 금융사 중 동양생명(3800억원)이 피해 규모가 가장 컸다. 화인파트너스(676억원), HK저축은행(354억원), 효성캐피탈(268억원), 한화저축은행(178억원), 신한캐피탈(170억원) 등 금융권 전체 피해액은 최대 6000억원으로 추정된다. 동산담보대출은 2012년 6월부터 도입됐다. 부동산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영세 상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취지였다. 기계부터 농·축산물까지 담보 종류도 다양하다. 통상 담보인정비율(LTV) 40% 선에서 한도가 책정된다. 하지만 은행들은 담보물 추적의 어려움 때문에 동산담보대출 취급을 꺼려 왔다. 특히 부동산처럼 등기 제도가 없다 보니 이중 담보 우려도 항상 지적돼 왔다. 이번 사기 대출 피해가 2금융권에 집중된 것도 이런 맥락이다. 최원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은 “동산담보대출과 관련해 가장 우려됐던 지점에서 사고가 터진 것”이라며 “특히 유통 부문에서 동산담보 관리 허점이 드러난 만큼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견원지간보다 심한 사이’ 고양이와 맞서 싸우는 오리

    ‘견원지간보다 심한 사이’ 고양이와 맞서 싸우는 오리

    고양이와 맞서 싸우는 오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목숨 걸고 고양이와 혈투를 벌이는 오리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죽기 살기로 덤비는 오리의 공격에 고양이도 속수무책이네요. 결국 지나가는 행운의 만류에 둘은 싸움을 그만둡니다. 오리는 서둘러 제 갈 길을 걸어가지만 고양이는 혼이 난 듯 미동 없이 제자리에 누워있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 The World 24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짜 총 들고 은행 털다가 진짜 총에 제압된 강도

    가짜 총 들고 은행 털다가 진짜 총에 제압된 강도

    가짜 총을 들고 은행을 털러 온 강도가 진짜 총을 발사하는 경비원에 호되게 당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브라질 루카스 두 리우 베르드 지역의 한 은행을 급습한 강도 도스 산토스가 경비원에 제압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CCTV 영상을 보면, 강도 산토스가 총을 들고 은행 입구를 들어서자 경비원이 그를 막아서며 격렬한 몸싸움을 벌인다. 이때 또 다른 공범이 은행 안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보고 경비원은 그를 향해 실탄을 발사한다. 놀란 공범이 은행 밖으로 도망을 치자 손에 총을 들고 있던 산토스 역시 줄행랑을 친다. 산토스가 소지한 총은 장난감 총으로 알려졌다. 한편 산토스는 경비원이 쏜 총을 맞고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산토스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도주한 공범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얼음 위에서 골프치던 남성의 말로

    [별별영상] 얼음 위에서 골프치던 남성의 말로

    스웨덴의 어느 호수. 한 남성이 꽁꽁 언 얼음 위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려고 하는데요. 골프공을 향해 있는 힘껏 샷을 날리는 순간 비극이 일어납니다. 골프공 대신 바닥을 있는 힘껏 내리치면서 얼음에 균열이 생긴데다 남성이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면서 얼음이 완전히 깨진 것입니다. 결국 남성은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됩니다. 당시 곁에서 이 모습을 촬영하던 친구들이 물에 빠진 남성을 재빨리 구해내 큰 사고는 없었다는 후문입니다. 사진·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AOA ‘빙빙’ 티저…각선미 강조한 우산 퍼포먼스

    AOA ‘빙빙’ 티저…각선미 강조한 우산 퍼포먼스

    걸그룹 AOA가 강렬한 우산 퍼포먼스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AOA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OA 정규 1집 ‘엔젤스 노크(ANGEL’S KNOCK)’ 더블 타이틀 곡 ‘빙빙(Bing Bing)’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매직 오브 엄브렐라’(MAGIC OF UMBRELLA)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AOA 멤버들(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은 연기가 자욱한 무대를 배경으로 보랏빛 우산을 활용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각선미를 강조한 아찔한 안무와 시크한 눈빛은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타이틀곡 ‘빙빙’은 중독성 있는 브라스 사운드와 드럼비트가 한데 어우러진 세련된 팝 댄스곡이다. 히트메이커 신혁이 작곡한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AOA 미니 5집 수록곡 ‘체리팝’(Cherry pop)에 이어 또다시 AOA와 호흡을 맞췄다. AOA는 앞서 지난 29일 복고풍 댄스곡인 또 다른 타이틀 곡 ‘익스큐즈 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빙빙’과는 상반된 매력을 전한 바 있다. AOA는 2017년 1월 2일 정규앨범 ‘엔젤스 노트’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 곡 ‘익스큐즈 미’와 ‘빙빙’으로 활동한다. 사진·영상=AOA (에이오에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 정도쯤이야~!’ 두 살배기 스키 천재

    ‘이 정도쯤이야~!’ 두 살배기 스키 천재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2살 소년의 스키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캐나다 온타리오의 2살 소년 행크스터(hankster). 영상에는 지난 26일 집 뒤뜰 언덕에서 헬멧과 스키를 착용한 행크스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보기에도 어려 보이는 그가 폴도 없이 경사진 언덕을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내려옵니다. 천진난만하게 웃어 보이는 행크스터에게 아빠는 하이파이브를 건넵니다. 소년도 기분이 좋은 듯 손에 쥔 눈을 맛보며 방긋 웃습니다. 눈내린 풍경을 감상하며 스키를 타는 여유로움 마저 보이는 행크스터. 그는 16개월부터 스키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크스터는 정말 정말 스키타기를 사랑하는 듯 보이네요. 사진·영상= TheHowtoDa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것도 연출!’ 화보 촬영 중 바지 벗겨진 모델의 대처 능력

    ‘이것도 연출!’ 화보 촬영 중 바지 벗겨진 모델의 대처 능력

    화보 촬영 중 바지가 벗겨진 일본의 남성 모델이 SNS에서 화제에 올랐다. 바지가 벗겨진 상황보다도 모델의 프로다운 대처 때문이다. 지난 27일 일본의 여성 모델 미부키(みぶき)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해프닝에 당황했다. 웃음을 필사적으로 참았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서 미부키는 한 남성 모델과 셔터 소리에 맞춰 재빠르게 포즈를 바꿔 취한다. 남성 모델이 선글라스까지 써가며 한껏 포즈를 잡는 순간 그의 바지가 주르르 흘러내린다. 하지만 그는 바지를 추켜 올리지 않고, 마치 의도했던 것처럼 속옷차림으로 가만히 선 채로 포즈를 잡는다. 스태프가 그의 바지를 올리고 나서야 촬영은 재개된다. 해당 게시물은 30일 현재 4만 5천 건이 공유되고, 6만 2천 건이 넘는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mibuki3939/트위터,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이들은 보면 안 돼요!’ 중국 쇼핑몰 전광판에 성인물이?

    ‘어린이들은 보면 안 돼요!’ 중국 쇼핑몰 전광판에 성인물이?

    중국의 한 쇼핑몰 전광판에 성인물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 저장성 닝보 티안룬 스퀘어의 전광판에 성인물이 노출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지난 28일 오전 10시 쇼핑물 관리업체 직원이 쇼핑몰 외부에 있던 옥외 전광판 테스트 도중 노골적인 성행위가 담긴 성인물 영상이 외부로 노출된 것이다. 당시 직원은 업무용 컴퓨터가 아닌 자신의 개인용 컴퓨터로 작업 중이었으며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해당 영상이 고스란히 방영됐다. 이로 인해 행인들과 보안경비원, 인근 상점의 직원들은 성인물이 5분 동안 재생되는 것을 지켜봤으며 일부 시민들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곧바로 윈저우지역 경찰에 신고됐으며 해당 직원을 상대로 성인물이 노출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쇼핑몰 측은 전광판을 통해 성인물이 노출된 것에 대한 깊은 사과를 표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직장에서 왜 개인용 컴퓨터를 사용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너무 위험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쇼핑객을 쇼핑몰로 끌어들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농담했다. 사진·영상= MMC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네 팀이 꾸민 ‘다시 만난 세계’ 합동무대

    걸그룹 네 팀이 꾸민 ‘다시 만난 세계’ 합동무대

    대세 걸그룹 네 팀의 합동 무대가 펼쳐졌다. 29일 방송한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마마무, 빅스, 태민, EXID, 씨엔블루, 아이오아이, 첸백시 등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하지만 이날 가요대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여자친구,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레드벨벳의 합동 무대였다. 걸그룹 네 팀은 각자의 데뷔곡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여자친구 ‘유리구슬’을, 아이오아이는 ‘픽 미’를, 트와이스 ‘우아하게’를, 레드벨벳 ‘덤덤’을 불렀다. 한 무대에 걸그룹 네 팀이 모이자 곧이어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가 흘러나왔다. 여자친구,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레드벨벳 멤버들은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다양한 표정 연기를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가 하면 부드러우면서도 발랄함 가득한 분위기로 소녀시대의 무대를 재해석해내며 대세 걸그룹의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영상=2016 KBS 가요대축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이프릴 새 멤버 레이첼의 수준급 발레 실력

    에이프릴 새 멤버 레이첼의 수준급 발레 실력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이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의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의 키포인트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약 11초 분량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에이프릴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 레이첼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공간에서 핀 조명 하나에 의지해 우아한 발레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묵음의 공간에서 수준급 발레 실력으로 더욱 집중도를 높인 레이첼은 실제 미국 포틀랜드에서 유학하고 7년간 다져진 발레 실력으로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그 끼와 재능을 인정받아 당당히 에이프릴의 새로운 활력소로 합류한 재원이다. DSP미디어 측은 “레이첼이 선보인 음소거 버전 댄스 장면은 뮤직비디오 속 모습 중 일부로 안무 영상에 아무 소리도 넣지 않은 건 최초로 시도한 것이기도 하다. 또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의 포인트 안무를 예고하는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밝혀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6인조로 재편된 에이프릴은 오는 1월 4일 0시 3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로 컴백한다. 에이프릴은 이날 오후 쇼케이스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영상=APR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중계] ‘이제는 평창! 세계가 대한민국으로’ 토크콘서트

    [생중계] ‘이제는 평창! 세계가 대한민국으로’ 토크콘서트

    2017년 신년을 맞이하여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대회의 준비 과정, 이모저모,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패널:김동성 대한빙상경기연맹 선수위원유승민 2016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윤순화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전문위원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이재홍 KBS 아나운서실 아나운서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박철현 한국관광공사 평창올림픽 지원단장조현석 서울신문 체육부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액체질소에 급랭시킨 잉어, 과연 살아날까?

    [실험영상] 액체질소에 급랭시킨 잉어, 과연 살아날까?

    액체질소에 잉어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 최근 러시아 연방 중동부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실험 블로거 드리트리 실로프(Dmitry Shilov)가 잉어를 액체질소에 넣는 실험영상을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특수장갑을 착용한 드미트리가 살아있는 잉어를 수조에서 꺼내 액체질소가 담긴 아이스박스에 넣는다. -196도의 액체질소에 20초 동안 잉어가 얼어붙으며 급속 냉동된다. 잠시 뒤, 꽁꽁 언 잉어를 따뜻한 물이 담겨 있는 수조로 옮겨 해동시키자 입과 아가미를 천천히 움직이며 숨쉬기 시작한다. 급랭한 잉어는 1분 30초 후 정상으로 되돌아왔으며 실험이 끝난 뒤 예니세이 강에 방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드리트리는 물고기의 생존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액체질소에 물고기를 넣어 자연의 동면 과정을 재현해봤다고 전했다. 한편 물고기는 다른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신진대사를 갖고 있으므로 수개월 동안 냉동된 상태에서도 생존할 수 있다. 또한 물고기는 뇌에 방대한 글리코겐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혐기성 대사(분자상태의 산소 소비를 동반하지 않는 에너지대사)가 가능하다. 사진·영상= Dmitry Shilov / NEWS NZJ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에게 아이폰7 물게 했더니

    악어에게 아이폰7 물게 했더니

    악어의 치악력(무는 힘)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 중 가장 강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미국의 한 IT블로거가 악어로 아이폰7의 내구성을 확인하는 황당무계한 실험을 진행해 화제다. 스마트폰 내구성 실험으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타라스 막시무크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테크렉스’(Techrax)에 ‘악어에게 아이폰7을 물게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What Happens If an Alligator Bites an iPhone 7?)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유튜버는 집게를 이용해 아이폰7을 악어의 입에 갖다댔다. 악어가 아이폰7을 덥석 물자 아이폰 화면은 순식간에 산산조각난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아이폰은 정상 작동한다. 다시 한번 악어에게 아이폰7을 건네자 이번에 악어는 아이폰7을 물고 나서 한동안 놓아주지 않는다. 악어의 어마어마한 치악력에 아이폰은 작동하지 않는데다 뒷면에는 선명한 이빨 자국도 남아 있다. 해당 영상은 29일 현재 16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echRa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엄마 뱃속 동생 소식에 눈물 흘린 소년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엄마 뱃속 동생 소식에 눈물 흘린 소년

    세상에서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소년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스코틀랜드에 사는 9살 소년 션 브라운(Sean Brown).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크리스마스 날에 엄마의 동생 임신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소년 션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외동으로 외롭게 자라 온 션은 지난 몇 년 동안 동생을 만들어 달라고 조르던 아이였다. 크리스마스 아침. 가족들 앞에서 크리스마스 크래커(Christmas cracker: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나 만찬 때 쓰는 것으로 두 사람이 양쪽 끝을 잡고 끌어당기면 폭죽 터지는 소리가 나게 만든 튜브 모양의 긴 꾸러미. 속에는 보통 종이 모자나 작은 선물 등이 들어 있음)를 여는 션. 션이 크래커 안에서 꺼낸 종이 모자를 쓴 뒤 편지를 읽기 시작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들아, 나와 아빠는 너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거예요. 그것이 무엇인지 상상해봐요…” 사태 파악을 아직 못한 그가 잠시 편지 읽는 것을 중단하고 가족들의 시선을 살핀다. 이어 “넌 곧 큰 형이 될 예정이야!”란 글귀를 읽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션이 눈시울을 붉히며 울기 시작하자 엄마는 그를 안아주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한다. 션이 너무 기쁜 나머지 울음을 터트린다. 한편 션의 할아버지 조지 브라운(George Brown)이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10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 George Brown Facebook / Veronica Gom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춤 못 외운다고 아이들 학대한 유치원 교사

    춤 못 외운다고 아이들 학대한 유치원 교사

    중국에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유치원 교사의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이 공개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뉴스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 중국 안후이성 류안시 훠추현의 한 유치원에서 일어났다. 문제의 교사는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춤 연습을 시키던 중 춤을 잘 외우지 못하는 여자아이 두 명을 옆으로 끌어냈다. 교사는 아이들을 수차례 발로 차거나 때렸고 아이들은 휘청거리며 넘어졌다. 다시 대열에 합류한 아이들이 또다시 실수를 하자, 교사는 아이들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뺨까지 때렸다. 유치원에는 또 다른 교사가 있었으나 이를 지켜보기만 할 뿐이었다. 한편 유치원 교사의 폭행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자 학부모들은 거세게 분노했다. 논란이 일자 교육 당국은 문제의 교사를 해고하는 한편 사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기괴한 일상] 변기서 뱀이? 태국에서는 늘 겪는 일!

    [태국 기괴한 일상] 변기서 뱀이? 태국에서는 늘 겪는 일!

    태국에서는 볼일 보기 전, 변기 속을 확인해야 할 듯싶습니다. 최근 태국 콘캔시의 한 가정집 변기에서 뱀이 나온 영상이 화제네요. 현장에 출동한 뱀 포획전문가가 도구를 이용해 뱀을 잡으려 하자 변기 속 하수구로 몸을 숨깁니다. 잠시 뒤 변기 속에서 뱀이 또다시 모습을 드러내자 뱀의 목을 낚아채 포획하는 데 성공합니다. 뱀이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지만 소용이 없을 듯하네요. 태국 여행 할 때엔 꼭 변기 속을 확인하세요! 사진·영상= Loccoi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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