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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어에게 아이폰7 물게 했더니

    악어에게 아이폰7 물게 했더니

    악어의 치악력(무는 힘)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 중 가장 강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미국의 한 IT블로거가 악어로 아이폰7의 내구성을 확인하는 황당무계한 실험을 진행해 화제다. 스마트폰 내구성 실험으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타라스 막시무크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테크렉스’(Techrax)에 ‘악어에게 아이폰7을 물게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What Happens If an Alligator Bites an iPhone 7?)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유튜버는 집게를 이용해 아이폰7을 악어의 입에 갖다댔다. 악어가 아이폰7을 덥석 물자 아이폰 화면은 순식간에 산산조각난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아이폰은 정상 작동한다. 다시 한번 악어에게 아이폰7을 건네자 이번에 악어는 아이폰7을 물고 나서 한동안 놓아주지 않는다. 악어의 어마어마한 치악력에 아이폰은 작동하지 않는데다 뒷면에는 선명한 이빨 자국도 남아 있다. 해당 영상은 29일 현재 16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echRa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엄마 뱃속 동생 소식에 눈물 흘린 소년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엄마 뱃속 동생 소식에 눈물 흘린 소년

    세상에서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린 소년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스코틀랜드에 사는 9살 소년 션 브라운(Sean Brown).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크리스마스 날에 엄마의 동생 임신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소년 션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외동으로 외롭게 자라 온 션은 지난 몇 년 동안 동생을 만들어 달라고 조르던 아이였다. 크리스마스 아침. 가족들 앞에서 크리스마스 크래커(Christmas cracker: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나 만찬 때 쓰는 것으로 두 사람이 양쪽 끝을 잡고 끌어당기면 폭죽 터지는 소리가 나게 만든 튜브 모양의 긴 꾸러미. 속에는 보통 종이 모자나 작은 선물 등이 들어 있음)를 여는 션. 션이 크래커 안에서 꺼낸 종이 모자를 쓴 뒤 편지를 읽기 시작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들아, 나와 아빠는 너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거예요. 그것이 무엇인지 상상해봐요…” 사태 파악을 아직 못한 그가 잠시 편지 읽는 것을 중단하고 가족들의 시선을 살핀다. 이어 “넌 곧 큰 형이 될 예정이야!”란 글귀를 읽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션이 눈시울을 붉히며 울기 시작하자 엄마는 그를 안아주며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한다. 션이 너무 기쁜 나머지 울음을 터트린다. 한편 션의 할아버지 조지 브라운(George Brown)이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10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 George Brown Facebook / Veronica Gom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춤 못 외운다고 아이들 학대한 유치원 교사

    춤 못 외운다고 아이들 학대한 유치원 교사

    중국에서 아이들을 학대하는 유치원 교사의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이 공개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중국 관영매체 CCTV뉴스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 중국 안후이성 류안시 훠추현의 한 유치원에서 일어났다. 문제의 교사는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춤 연습을 시키던 중 춤을 잘 외우지 못하는 여자아이 두 명을 옆으로 끌어냈다. 교사는 아이들을 수차례 발로 차거나 때렸고 아이들은 휘청거리며 넘어졌다. 다시 대열에 합류한 아이들이 또다시 실수를 하자, 교사는 아이들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뺨까지 때렸다. 유치원에는 또 다른 교사가 있었으나 이를 지켜보기만 할 뿐이었다. 한편 유치원 교사의 폭행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자 학부모들은 거세게 분노했다. 논란이 일자 교육 당국은 문제의 교사를 해고하는 한편 사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기괴한 일상] 변기서 뱀이? 태국에서는 늘 겪는 일!

    [태국 기괴한 일상] 변기서 뱀이? 태국에서는 늘 겪는 일!

    태국에서는 볼일 보기 전, 변기 속을 확인해야 할 듯싶습니다. 최근 태국 콘캔시의 한 가정집 변기에서 뱀이 나온 영상이 화제네요. 현장에 출동한 뱀 포획전문가가 도구를 이용해 뱀을 잡으려 하자 변기 속 하수구로 몸을 숨깁니다. 잠시 뒤 변기 속에서 뱀이 또다시 모습을 드러내자 뱀의 목을 낚아채 포획하는 데 성공합니다. 뱀이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지만 소용이 없을 듯하네요. 태국 여행 할 때엔 꼭 변기 속을 확인하세요! 사진·영상= Loccoi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람과 함께 사라진 돈’ 은행서 나온 남성의 낭패

    ‘바람과 함께 사라진 돈’ 은행서 나온 남성의 낭패

    지난 16일 중국의 한 거리에서 현금을 은행서 찾아 거리로 나온 남성이 낭패를 보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네요. 갑자기 불어온 바람으로 인해 남성의 돈다발이 우수수 떨어지며 흩어집니다. 당황한 남성이 서둘러 돈을 주워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거리 행인들이 남성을 도와 돈을 줍습니다. 남성의 현금은 행인들의 도움으로 대부분 되찾았지만 일부는 영영 찾지 못했다고 하네요. 바람부는 날 은행에서 돈을 찾아 나올 땐 특히 조심해야겠습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을 때 잘못 건드렸다가… TV쇼 여성진행자 공격한 회색곰

    먹을 때 잘못 건드렸다가… TV쇼 여성진행자 공격한 회색곰

    TV쇼에 출연한 회색곰이 여성진행자를 공격하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 TV쇼 ‘루보프’(Lubov)에 출연한 그리즐리 곰(Grizzly: 이하 회색곰)이 여성 진행자를 공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스튜디오 스태프가 촬영한 스마트폰 영상에는 플라멩코 의상을 입은 조련사와 우스꽝스러운 노란색 줄무늬의 빨간색 치마를 입은 보냐의 모습이 보인다. 조련사가 보냐에게 먹이를 주는 순간, 여성진행자가 뒤쪽에서 다가와 보냐를 건드린다. 먹이를 먹던 보냐가 위협을 느낀 듯 거대한 앞발로 여성을 낚아채 바닥에 쓰러트린다. 스튜디오는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하지만 조련사는 침착하게 보냐를 여성진행자로부터 떼어낸다. 잠시 뒤, 조련사는 “곰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라고 말을 건네자 여성진행자가 “미안하다”고 답한다. 한편 애완동물 보호 단체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단체인 ‘페타’(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측은 전 세계 감금된 곰들에겐 동면이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엔 곰들의 건강이 악영향을 받거나 스트레스가 심해 더욱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영상= KingBang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교복 콘셉트로 컴백 앞둔 우주소녀, 시크릿 필름 보니

    교복 콘셉트로 컴백 앞둔 우주소녀, 시크릿 필름 보니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가 새달 4일 교복 콘셉트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의 시크릿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 속 우주소녀 멤버들은 남색과 회색으로 매치한 교복 차림으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특히 제주도의 풍광을 배경으로 청량감 넘치는 멤버들의 모습은 우주소녀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의 이번 앨범은 소녀들의 성장이야기를 담고 있다. 음악, 영상, 스타일링을 통해 이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우주소녀는 2017년 1월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FROM.우주소녀’를 발매하고 13인조 완전체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응급실 실려가는 주인 곁 지키는 반려견

    응급실 실려가는 주인 곁 지키는 반려견

    부상을 입어 응급실로 실려가는 주인 곁을 든든히 지킨 개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입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가 소개한 이 영상은 페루 중서부 앙카시주 침보테에서 촬영된 것으로, 머리를 다쳐 구급차에 실려가는 견주와 그의 곁을 지키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반려견 두 마리는 구급차에 뛰어올라 주인의 상태를 살피는가 하면 주인이 들것에 실려 응급실로 들어가는 순간까지도 자리를 떠날 줄 모릅니다. 주인 옆에서 보호자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반려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랑스럽다”, “감동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영상=ABC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게 섯거라!’ 거대 뱀상어 쫓는 겁 없는 애완견

    ‘게 섯거라!’ 거대 뱀상어 쫓는 겁 없는 애완견

    ‘하룻강아지 상어 무서운 줄 몰라~!’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토레스해협(Torres Strait)에서 상어를 뒤쫓아 헤엄치는 애완견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호주 퀸즐랜드 주 마부익 섬(Mabuiag Island) 해변에 나타난 거대 뱀상어( tiger shark)를 보고 섬에 사는 야시에(Yassie)란 이름의 개가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야시에는 마치 상어에게 함께 놀자는 듯 헤엄을 치며 뱀상어를 뒤쫓는다. 이를 본 여주인이 “물에서 당장 나오라”고 소리치지만 야시에는 깊은 물까지 상어를 따라간다. 잠시 뒤, 상어가 깊은 물 속으로 사라지자 야시에는 뭍으로 나왔다. 마부익 섬 주민들은 케언즈 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다수 섬 개들은 상어 사냥하는 훈련을 받았다. 개들은 항상 주인들과 함께 낚시하러 간다”면서 “야시에란 개도 누군가 상어 쫓는 훈련을 시켰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뱀상어는 영어로는 ‘타이거 샤크’혹은 ‘범상어’라고 불리며 백상아리와 더불어 인간을 공격하는 가장 난폭한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eroma Whap Facebook / KUM KU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유모차 아기 옆서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

    英 유모차 아기 옆서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

    유모차 아기 인근에서 전자담배 배터리가 폭발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하는 모습이 CCTV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의 한 소방서가 공개한 전자담배 배터리 폭발 순간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잉글랜드 북부 웨스트요크셔 주 리즈 트리니티 쇼핑센터. 웨스트요크셔 소방서가 공개한 CCTV 영상에는 빨간색 유모차 인근에 서있는 남성의 주머니서 연기가 나며 불꽃이 인다. 갑작스러운 폭발에 남성은 다른 쇼핑객을 향해 달려나간다. 남성 주머니에 있던 전자담배 리튬 이온 배터리가 터진 것이다. 하마터면 유모차의 아기가 다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상황. 다행스럽게도 배터리 폭발이 유모차와는 반대 방향으로 터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피해 남성도 가벼운 부상으로 응급처치를 받았다. 화재 수사관 제이미 리스터(Jamie Lister)는 “해당 영상은 열쇠나 동전 금속 케이스 종류의 핸드폰 같은 금속 물질을 배터리와 함께 보관할 경우 매우 위험하다는 사실을 극명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리튬 이온 배터리 폭발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영상을 접한 사람들이 폭발 위험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터리 폭발의 원인은 리튬 이온 배터리의 결함보다는 배터리의 잘못된 보관 습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전자담배 사용자는 배터리의 단락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배터리를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한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잘못된 보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폭발 사건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사진·영상= West Yorkshire Fire and Rescue Service / Veronica Gom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블랙박스] 무단횡단 닭 때문에 ‘쿵’

    [블랙박스] 무단횡단 닭 때문에 ‘쿵’

    도로를 무단횡단 하던 닭 때문에 발생한 교통사고 영상이 화제다. 26일 호주 나인뉴스는 전날 ‘Dash Cam Owners Australia’ 페이스북에 게시된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했다. 이 블랙박스 영상은 호주 태즈마니아의 한 도로에서 일어난 접촉사고 순간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갑자기 닭 한 마리가 뛰어든다. 그런 녀석을 발견한 승용차가 급히 속도를 줄인다. 그 뒤를 따르던 다른 차도 무사히 멈췄다. 하지만 그 뒤에 있던 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접촉사고를 일으킨다. 영상은 사고 원인 제공자인 닭이 유유히 현장을 떠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사고를 당한 운전자에게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안전거리를 확보했다면 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안전거리를 충분히 두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803개의 댓글이 달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탈리아 여성앵커 투명 유리책상 아래로 속옷 노출

    이탈리아 여성앵커 투명 유리책상 아래로 속옷 노출

    생방송 뉴스 중 여성 앵커의 속옷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월 이탈리아 TG5 여성 앵커 코스탄자 칼라브레세(Costanza Calabrese)가 뉴스 생방송 진행 중 속옷이 노출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투명 유리 책상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코스탄자. 생방송 뉴스 끝 마지막 정리 멘트를 하는 그녀로부터 카메라가 줌 아웃된다. 검은 드레스 차림의 코스탄자는 투명 유리로 된 책상을 잊은 채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었다. 그녀의 하반신이 잡히면서 고스란히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 사고가 벌어진 것.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26일 유튜브상에 게재된 것으로 현재 271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사진·영상= wild sisk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철로서 다친 ‘여친’ 이틀 동안 지킨 견공

    철로서 다친 ‘여친’ 이틀 동안 지킨 견공

    ‘사랑의 힘은 정말 대단해!’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우크라이나의 한 철로에서 부상 당한 ‘여자친구’의 곁을 떠나지 않고 이틀동안 자리를 지킨 견공의 모습이 포착됐다. 여자친구 루시(Lucy)를 지킨 순정견은 바로 팬더(Panda). 팬더는 혹한의 날씨 속 루시가 철로 위서 부상 입은 채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죽음에 직면해 있던 그녀 곁을 떠나지 않고 이틀 동안 지켰던 것. 영상에는 빠른 속도로 기차가 접근해오자 아픈 루시의 머리를 눌러 기차가 무사히 관통하게 하는 팬더의 애정어린 모습이 담겨 있다.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던 루시와 팬더는 데니스 말라페예프(Denis Malafeyev)란 남성에 의해 발견됐으며 구조 직후 동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영상을 직접 촬영한 데니스는 “그들은 수의사에게 가는 트렁크에서도 함께 붙어있었다”면서 “루시가 철로를 지나는 기차에 부상 당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의 사랑은 정말 감동적”이라며 “세글라스카 마은 인근 철로에 두 마리의 개가 누워있다는 소식을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고 가보았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루시의 상태는 골절은 없었지만 약간의 타박상과 감기 증상이 있었다. 루시와 팬더는 안정을 취한 뒤 주인에게 되돌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Anna Ledovskik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민 제보 영상] 사자 무리의 들소 사냥 순간

    [시민 제보 영상] 사자 무리의 들소 사냥 순간

    한 시민이 사자 무리의 들소 사냥 순간을 포착해 제공했다. 이 영상은 지난 16일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촬영됐다. 냉엄한 정글 속 사자들의 사냥 순간을 직접 확인해 보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동물 생존기 ‘2016 화제의 순간’

    야생동물 생존기 ‘2016 화제의 순간’

    야생동물들의 냉엄한 생태계를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크루거국립공원이 ‘2016 화제의 순간들’을 한 데 엮어 공개했다. 지난 23일 공개된 영상에는 사자의 공격에 새끼를 눈앞에서 잃는 어미 누 모습부터 독수리와 신경전을 펼치는 뱀, 기린을 사냥하는 사자, 동족끼리 싸움을 벌이는 코끼리, 사람들의 접근에 경계하는 코뿔소 등 생존을 위한 긴박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특히 쓰러진 동료를 깨우고자 발버둥치는 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다. 크루거국립공원이 공개한 ‘2016 화제의 영상’을 만나보자. 사진 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게임기 선물 받고 오두방정 떠는 주인 공격하는 고양이

    게임기 선물 받고 오두방정 떠는 주인 공격하는 고양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오두방정 떠는 남성을 공격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애완 고양이에게 습격을 받은 남성은 미국 조지아주 메이컨에 사는 앤드류 우다드(Andrew Woodard). 영상에는 거실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뜯고 있는 우다드의 모습이 보인다. 선물은 그가 그토록 원했던 비디오 게임 콘솔 플레이 스테이션4. 우다드는 “플레이스테이션을 얻었다!”란 말을 반복하면서 선물을 풀어헤친다. 그 순간 근처에 있던 애완 고양이가 점프해 그를 공격한다. 예상치 못한 고양이의 공격으로 인해 우다드는 귀 뒷부분과 머리에 상처를 입고 꿰매는 간단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 제시카 프리먼(Jessica Freeman)은 우다드의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재했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8천 368만 회, 좋아요 16만 명, 공유 23만 8300여 건을 기록 중이다. 프리먼은 영상과 함께 “이것은 기쁨이자 또한 테러다. 메리 크리스마스! ”란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Jessica Freeman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짝짓기 동물로 X-마스 디스플레이 한 독일 백화점

    짝짓기 동물로 X-마스 디스플레이 한 독일 백화점

    백화점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에 동물의 짝짓기하는 모습이 연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독일 동부 본(Bonn)의 한 백화점 디스플레이 공간에 동물 로봇이 짝짓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크리스마스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디스플레이를 한 곳은 갤러리아 카우호프(Galeria Kauhof)란 이름의 한 독일 백화점. 영국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로봇 동물인 원숭이 한 마리가 코끼리의 코를 잡고 짝짓기를 하는 듯한 모습과 또 다른 동물이 나무에 기대고 누워있는 곰과 이상한 짓(?)을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상한 디스플레이를 목격한 여성 관광객 로라 인게이트(Laura Ingate)는 “친구 타라와 함께 있었는데 보기 민망했다”면서 “크리스마스 때 백화점 디스플레이에서 볼 만한 장면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가장 이상한 점은 그 어떤 누구도 이런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전혀 놀라워하지 않았다는 것”이며 “쇼핑객들은 혐오스러운 디스플레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독일에서는 온라인 쇼핑이 대세로 자리 잡자 일부 상점들이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런 도발적인 디스플레이를 연출해 설치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사진·영상= Snapchat Laura Ingate / Global Play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프보드에 무임승차 한 바다표범

    서프보드에 무임승차 한 바다표범

    서프보드에 무임승차 한 바다표범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19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에 띄워진 이 영상은 서퍼 예브스 코우텔이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 반도에서 촬영해 공개했다. 영상은 바다표범 한 마리가 서퍼 주변에서 헤엄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녀석은 천연덕스럽게 서프보드 위에 걸터앉아 휴식을 취한다. 이에 대해 예브스는 “1989년 이후 줄 곳 이 지역에서 서핑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공부를 위해 곧 스페인으로 떠나는데, 특별한 이 순간을 카메라에 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노래처럼 크리스마스날 떠난 英 팝스타 ‘조지 마이클’

    노래처럼 크리스마스날 떠난 英 팝스타 ‘조지 마이클’

    ‘Last Christmas’로 잘 알려진 영국 팝스타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향년 53)이 사망했다. BBC 등 주요 외신들은 25일(현지시간) 1980년대 그룹 왬!(Wham!)의 일원으로 활동한 조지 마이클이 집에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조지 마이클의 대변인은 “그가 집에서 편안하게 세상을 떠났다”면서 “크리스마스 날에 우리의 사랑하는 아들이자 형제, 친구인 조지가 평화롭게 집에서 떠났다는 것을 알리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고 밝혔다. 조지 마이클 측은 조지의 정확한 사인을 아직까지 밝히지 않고 있지만 영국 경찰 측도 “의심스러운 정황은 없다”는 공식입장을 드러내 그의 사망과 관련해 여러 의혹들이 난무하는 것을 자제케 했다. 1980년대 그룹 왬!(Wham!)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조지 마이클은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케어리스 위스퍼’(Careless Whisper), ‘웨이크 미 업, 미포 유 고 고’(Wake Me Up Before You Go-Go)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조지 마이클의 본명은 게오르기오스 키리아코스 파나요투(Georgios Kyriacos Panayiotou)이며 고교 동창 앤드류 리즐리와 남성 듀오 왬!(Wham!)을 결성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한편 조지 마이클은 지난 1998년 4월 8일 미국 비버리힐스의 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음란행위죄로 경찰에 걸려 며칠 뒤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는 커밍아웃을 한 바 있다. 사진·영상= George Michael Facebook / WhamVEV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히 날 밀어?’ 동료에게 방귀로 응징하는 코끼리

    ‘감히 날 밀어?’ 동료에게 방귀로 응징하는 코끼리

    코끼리 한 마리가 자신을 흙 언덕 아래로 밀어낸 동료에게 방귀로 응징했다. 24일 호주 나인뉴스에게 따르면, 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엘리펀트 네이처 파크(Elephant Nature Park)에 사는 파 마이(Faa Mai)가 동료 카부(Kabu)가 만든 흙 언덕 위에 올라갔다. 카부는 그런 파 마이가 마음에 안 드는지 뒤에서 밀어버린다. 순식간에 언덕 아래로 밀려 내려간 파 마이는 기분이 상했는지 툴툴거리며 다시 언덕 위로 올라온다. 그리곤 카부 머리에 엉덩이를 턱 하니 올리고 방귀를 뀐다. 흥미로운 이 순간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엘리펀트 뉴스를 통해 공개된 후, 현재 51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파 마이는 카부의 언덕에 오르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만, 카부는 그런 녀석을 계속 밀어낸다. 결국 화가 난 파 마이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친구를 응징하는 녀석의 방법을 지켜보자”며 재치 있게 소개했다. 사진 영상=elephant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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