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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라차차 와이키키’ 고원희, 이하율이 보내준 커피차 인증 “오빠 고마워”♥

    ‘으라차차 와이키키’ 고원희, 이하율이 보내준 커피차 인증 “오빠 고마워”♥

    배우 고원희가 그의 연인 이하율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하며 애정을 과시했다.18일 배우 고원희(25)가 SNS를 통해 그의 연인이자 배우 이하율(32)이 보낸 선물을 공개했다. 이날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하율이 쏜다!! #으라차차와이키키 오빠 고마워 잘 마실게~!! ♥ 힘 듬뿍 받고 열촬(열심히 촬영)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서 고원희는 이하율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서 있다. 이하율이 보낸 커피차에는 ‘우리 워니 잘 부탁드려요’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한편 고원희와 이하율은 지난 2015년 방영된 KBS1 ‘TV 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고원희는 다음 달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착하게 살자’ 유병재 “YG 제작 사법 리얼리티, 왜 내가 출연하나 의문”

    ‘착하게 살자’ 유병재 “YG 제작 사법 리얼리티, 왜 내가 출연하나 의문”

    ‘착하게 살자’ 유병재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교도고 생활을 체험하게 된 소감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18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는 새 예능 프로그램 ‘착하게살자’(연출 제영재, 김민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제영재, 김민종 PD와 출연진 김보성, 박건형, 돈스파이크, 유병재, 김진우, 권현빈이 참석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는 죄를 짓고 처벌을 받는 실제 과정을 공개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로 YG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다. 이날 유병재는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자는 아니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시청하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문장 부호로 한다면 많은 물음표와 함께 한 촬영이었다. ‘왜 이렇게까지 하지?’ 싶은 마음도 있었다. 우리만큼 기대해 많이 봐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 말미에 유병재는 “열린 마음으로 시청해달라”고 말하면서도 “이 프로그램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다. ‘연예인을 감옥에 보내는 프로그램인데 왜 나랑 위너 김진우가 가야 하지? 나 말고도 감옥 갈 사람 많은데 왜 내가 가야 하지?’라는 의문이 가장 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착하게 살자’는 오는 1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중계 어디서?…정현은 누구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중계 어디서?…정현은 누구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2라운드에 진출한 정현(22)의 테니스 시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현의 테니스 중계는 오후 2시 10분부터 시작됐다.정현은 1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2라운드(64강전)에서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와 2회전을 치른다. 메이저대회 가운데 하나인 호주오픈에서 정현이 지난해 2라운드에 진출한 것은 최고 성적이었다. 정현은 기권승으로 1라운드를 통과했다. 정현은 전날 복식 1회전 경기에서도 이겨 상승세를 타고 있다. 메드베데프와는 지난해 프로테니스협회(ATP) Next Gen 준결승 전에서 맞붙어 이긴 경험이 있다. ATP 15일 세계랭킹 기준 정현은 58위, 다닐 메드베데프는 53위다. 만약 정현이 2라운드에서 승리하면 개인 통산 두번째로 메이저 대회 32강에 진출을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정현은 현재 한국 남자 테니스의 최연소 기록을 죄다 갈아치우면서 이형택을 뛰어넘는 테니스 간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현의 테니스 경기 중계는 오후 2시 10분부터 JTBC 3 FOX Sports에서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및 아프리카TV는 컴퓨터와 모바일 중계로 볼 수 있다.한국체육대 출신인 정현은 지난해 Next Gen ATP Finals에서 우승했다. 2015년에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금메달을 땄다. 2014년 인처 아시안게임에서도 테니스 국가대표로 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3년에는 윔블던 주니어테니스대회와 캐나다 오픈주니어테니스대회에 출전해 각각 단식과 복식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배우 설인아, 화장품 전속 모델 발탁+억대 계악까지...‘청초 매력 발산’

    배우 설인아, 화장품 전속 모델 발탁+억대 계악까지...‘청초 매력 발산’

    배우 설인아가 화장품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18일 화장품 브랜드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측에 따르면 배우 설인아(23)가 코리아나화장품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코리아나 화장품 측은 “코리아나화장품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로 다방면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설인아를 영입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리아나 창립 30주년을 맞아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서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는 설인아와 함께 도약할 코리아나화장품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설인아는 이번 코리아나화장품과 억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배우 설인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KBS2 ‘학교 2017’에 연이어 출연하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예능, 광고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광고계와 방송계를 접수하고 있는 설인아는 현재 MBC ‘섹션TV 연예통신’ 메인 MC를 맡고 있다. 사진=코리아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윤아에게 전하는 말 “축하해주고 싶다”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윤아에게 전하는 말 “축하해주고 싶다”

    가수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2’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하는 윤아에게 “축하한다”고 전했다.지난 17일 방송된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에는 가수 아이유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효리네 민박’에 나왔던 모습을 보고 아이유에 대한 생각을 바꾼 분들도 많을 것 같다. 2편에는 윤아 씨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임 알바생으로서 조언을 해준다면?”이라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조언보다는 먼저 축하해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저는 제주도에서 가장 좋았던 2주를 보냈다. 너무 마음이 편해서 제주도에 있는 만큼은 불면증 없이 잘 잤다. 그게 정말 신기했다. 행복한 시간을 선물받으신 것 같아서 축하해주고 싶다. 보시는 분들도 힐링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2’는 올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JTBC 뉴스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원순 “문 대통령, 나보다 3살 위 형님…손석희와 동갑”

    박원순 “문 대통령, 나보다 3살 위 형님…손석희와 동갑”

    박원순 서울시장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한 과거 방송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8월 KBS ‘냄비받침’에 출연해 “사법연수원 12기 동기인 ‘36년 지기’ 문 대통령과 친했냐”는 질문에 “배경이 비슷해서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표준어가 서툰 배경이 비슷한데, 내가 서울에 먼저 와서 내가 좀 더 나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C 이경규가 “박원순 시장이 보기에 문 대통령은 어떤 사람 같으냐”고 묻자 “지금과 변함이 없다. 늘 신중하고 차분하다. 오히려 과묵해서 사람들에게 신뢰를 준다”고 밝혔다. 그러나 외모에 대한 비교가 나오자 박원순 시장은 짐짓 발끈한 듯한 리액션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젊은 시절 연예인 같은 외모로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 박 시장의 인기는 어땠느냐”고 묻자 박원순 시장은 “사람은 다 각자 자기 맛으로 사는 건데, 너무 그러지 말라”고 반박한 뒤 자신의 젊은 시절 사진을 가리키며 “나도 괜찮지 않냐”고 답했다. 이어 “사진을 보니까 (문 대통령이) 확실히 멋있기는 하더라”고 말했다. 정작 출연진들이 놀란 것은 그 다음에 나온 이야기였다. 박원순 시장은 “(문 대통령이) 나보다 세 살 많으니까 형님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깜짝 놀라 “결정적인 실수를 한 것 같다”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손석희 JTBC 앵커와 동갑이라는 지적에도 박원순 시장은 “손석희 사장한테 가서 따져라. 왜 그렇게 젊어서 많은 사람 피곤하게 만드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룸’ 아이유,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사람에 대한 이야기 할 것”

    ‘뉴스룸’ 아이유,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사람에 대한 이야기 할 것”

    가수 아이유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뉴스룸’에 출연, 소감을 밝혔다.1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에는 가수 아이유(26·이지은)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데뷔 10주년 앨범과 관련 “그동안 느꼈던 것을 담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았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며 “이제는 사람이라는 존재를 빼놓을 수가 없다. 이번에 준비 중인 10주년 기념 앨범에는 그동안 느꼈던 것을 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손석희는 아이유에게 “2017년 최고의 해를 보냈다고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2017년이 최고의 해였나, ‘좋은 날’을 발표했을 때가 최고의 해였나”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아이유는 “작년이 조금 더 좋은 해였던 것 같다.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사랑을 받아서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해였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프로듀싱과 자작곡 차이에 대해 “자작곡이 구성이라고 하면, 프로듀싱은 전체적인 틀을 짜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주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서 “음도 만지고 주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어떤 그림을 담고 싶은지 이미지도 정하고 활동 계획을 짠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에서 대상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석희, 아이유 만났다 “새해선물 느낌으로 6년만의 인터뷰”

    손석희, 아이유 만났다 “새해선물 느낌으로 6년만의 인터뷰”

    가수 아이유가 17일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를 만났다. 이날 아이유는 데뷔 10년차를 맞은 가수로서의 삶과 음악을 이야기했다. 손석희 앵커는 6년 전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손 앵커는 “6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아이유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그리고 2018년 1월이다. 이번에는 새해 선물이라는 느낌으로 만남을 추진했다. 6년간 참 많은 게 바뀌었다”며 운을 띄웠다. 아이유는 “맞다. 많이 변했다. 그 때는 내가 19세였고, 지금은 26세가 되었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데뷔 초와 지금 중 어느 때가 더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작년이 저에게는 좋은 해였다. 직접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사랑을 받았다. ‘좋은날’ 때는 신이이었던 반면 이제는 데뷔 10년차라 대중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손 앵커는 골든디스크에서 대상을 수상한 소감으로 故종현을 언급한 아이유에게 더 말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지 물었다. 아이유는 “더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는 말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같은 해에 데뷔했고 같은 꿈을 꾸고 비슷한 성장을 했던 동료로서 힘이 되어주지 못해 안타까웠다. 저 뿐만 아니고 다른 가수분들도 무거운 마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가수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무대에 섰다. 그때는 진심으로 아픈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했고 무거운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한 만큼 진심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그런가하면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에서 자신의 뒤를 이어 아르바이트 생으로 출연할 윤아에게 조언할 말이 있냐는 질문에 “행복한 시간을 선물받은 것 같아 축하드리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이준호♥원진아 키스신 메이킹 영상 공개 ‘달달한 눈빛 포착’

    이준호♥원진아 키스신 메이킹 영상 공개 ‘달달한 눈빛 포착’

    이준호, 원진아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17일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강수 커플 3단 키스♥ 좋은 건 또 봅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방송분에서 공개된 이준호, 원진아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준호와 원진아는 키스신을 촬영하기 전 리허설부터 서로를 향한 어색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큐’ 사인이 들리자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프로 자세를 보였다. 또한 키스신 촬영 이후에도 서로를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영석PD “슈퍼주니어 동해, 함께 프로그램 하고파” 이유 들어보니..

    나영석PD “슈퍼주니어 동해, 함께 프로그램 하고파” 이유 들어보니..

    나영석 PD가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싶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동해를 꼽았다.17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슈퍼TV’ 측은 “예상치 못한 독설! 슈퍼TV 이대로 가능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tvN 김석현 상무, 김유곤 CP, 나영석 PD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슈퍼주니어 단독 예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이특은 “멤버들 중 어떤 멤버와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동해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나영석 PD는 “얼마 전에 JTBC ‘아는 형님’을 봤는데 동해 씨가 너무 웃기더라. 그래서 저 친구 한 번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이어 “3년 전에 같은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은혁을 꼽았다”고 말했다. 이에 은혁은 “마음이 변하신 것 같았다”며 슬픈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 단독 예능 ‘슈퍼TV’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경희대 아이돌’ 정용화 특례입학 해명 ‘단독 콘서트+토크몬+1박2일’ 비상

    ‘경희대 아이돌’ 정용화 특례입학 해명 ‘단독 콘서트+토크몬+1박2일’ 비상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경희대 아이돌’이었다. 정용화 측은 특례입학 논란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했지만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 특히 정용화는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던 터라 행보가 주목된다.지난 16일 SBS 8뉴스에서 유명 아이돌 A가 경희대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면접에 불참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합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당사자와 학과장 이모 교수 등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 중이다. 보도 이후 ‘경희대 아이돌’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장악했다. 경희대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아이돌이 대거 후보로 올랐다. 17일 ‘경희대 아이돌’이 정용화라는 보도가 나왔고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특례입학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FNC 측은 “소속사와 정용화는 모두, 본건이 문제가 되기 전까지는 정용화가 정상적인 면접 절차를 거쳐 대학원에 합격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정용화는 소속사가 짜 준 일정에 따라 면접을 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용화는 본건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으며 비록 소속사나 본인은 학칙을 위반하여 편법으로 입학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지만 물의를 빚은 데 대하여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현재 대학원을 휴학한 상태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사는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는 거듭 깊이 사죄를 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정용화는 가요계와 드라마, 예능계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최근 JTBC 드라마 ‘더 패키지’를 끝낸 정용화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올리브 ‘토크몬’의 메인 MC를 맡아 강호동과 호흡을 맞추며 합격점을 받았다. 또 KBS 2TV ‘1박 2일’에도 지난주에 이어 출연이 예고돼 있어 무사히 방송을 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쿠바와 카자흐스탄에서 진행된 ‘1박 2일’ 10주년 녹화에서 정용화는 쿠바 쪽 모닝앤젤로 녹화에 참여한 바 있다. 가요계 역시 비상이다. 정용화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 ‘2018 정용화 라이브 ’ROOM 622‘ IN 서울’을 개최한다.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지현우-서현, 중곡동 한복판에서 씨스타 ‘Shake it’ 춤춘 사연은?

    ‘한끼줍쇼’ 지현우-서현, 중곡동 한복판에서 씨스타 ‘Shake it’ 춤춘 사연은?

    배우 지현우와 그룹 소녀시대 출신 서현이 한 끼 여정을 떠난다.17일 방송되는 JTBC ‘한 끼 줍쇼’ 서울 광진구 중곡동 편에는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지현우(35)와 서현(28·서주현)이 출연한다. 이날 평상시 요조숙녀로 알려진 서현은 숨겨왔던 끼를 보여주며 ‘적극 서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규동(이경규+강호동)’ 형제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길거리에서 망설임 없이 본인의 애창곡 씨스타의 ‘Shake it’ 댄스를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을 펼쳤다. 지현우 역시 과묵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투 머치 토커’로서 수다스러운 면모를 보여줬다. 지현우는 “저는 늘 자신과 대화를 하는 편”이라고 밝히며, 평소에 스스로와 어떻게 대화하는지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투 머치 토커’ 지현우는 막상 한 끼 도전을 위해 벨을 눌러야 하는 시간이 되자 말수가 적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배우 지현우와 서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JTBC ‘한 끼 줍쇼’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거리 밝히는 미소’

    박보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거리 밝히는 미소’

    배우 박보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국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박보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서울 구간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성화주자로 나서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일대를 달렸다. 박보검은 뛰는 내내 환한 미소로 거리를 밝혔다. 박보검은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다음 주자와 성화 토치키스를 했다. 한편, 박보검은 올 상반기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2’ 내일(17일) 촬영 끝, 두번째 영업 종료한다...방송은 언제?

    ‘효리네 민박2’ 내일(17일) 촬영 끝, 두번째 영업 종료한다...방송은 언제?

    ‘효리네 민박2’가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다.16일 JTBC ‘효리네 민박2’ 측에 따르면 지난 7일 시작으로 이어진 촬영이 오는 17일 끝날 예정이다. 이로써 두 번째 민박집 영업이 마무리 될 전망이다. ‘효리네 민박2’는 지난 첫 시즌 인기에 힘입어 올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1월 초 촬영에 들어갔다. 시즌 2는 지난 시즌에서 활약한 아이유 대신 민박집 직원으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합류했다. 또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배우 박보검이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제주의 6월 모습을 담았던 것과 달리 겨울 제주 풍경을 그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말, ‘효리네 민박2’는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시청자의 환호를 받았다. 민박집 예약 신청은 시작하자마자 21만 건 이상 접수 건이 몰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 민박집을 운영, 일반인 신청자들이 민박집에 방문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다양한 출연자의 사연과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민박집 주인으로의 삶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에 재미와 감동을 전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학의 별장 성접대” 고소 여성 “검찰이 ‘예쁘니 잊고 살라’ 했다”

    “김학의 별장 성접대” 고소 여성 “검찰이 ‘예쁘니 잊고 살라’ 했다”

    2013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사건과 관련, 한 검사가 사건을 의도적으로 축소·은폐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15일 JTBC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2014년 7월 김 전 차관과 성접대를 한 건설업자 윤중천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이 모씨는 수사 당시 검찰과 통화했던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서 이씨는 “내가 고소인으로 다시 진술조사를 하는 건데 조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고, 담당 검사는 “왜 조사를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윤중천이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하는데 윤중천한테 확인해서 뭐하겠냐”고 답했다. 이 검사는 “인지사건과 고소사건의 차이가 뭐냐면 인지사건은 계속 검찰이 능동적으로 파헤치는 사건이고, 고소사건은 고소인이 주장한 범위에서만 조사를 하는 것”이라며 사건 수사를 기피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씨는 “참고인 조사 때도 담당 검사가 ‘윤중천은 반성하고 있고 김학의는 옷을 벗었으니 예쁘게 생겼으니 다 잊고 살라’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서울 강남 모처에서 김 전 차관에게 지속적으로 성접대를 했다고 주장했고 경찰은 4개월여에 걸친 수사 결과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두 차례에 걸친 수사에서 “피해 여성들의 진술 신빙성이 떨어진다. 객관적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김 전 차관을 단 한 차례도 소환조사하지 않고, 제대로 된 추가조사 없이 한 달 만에 김 전 차관을 무혐의 처분하며 사건을 종결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김성우 전 사장 “다스 설립, MB에 보고”

    김성우 전 사장 “다스 설립, MB에 보고”

    다스 전 사장이 회사 설립을 이명박 전 대통령에 보고하고, 관련 지시도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jtbc가 1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1996년 이 전 대통령의 형 이상은 회장과 12년간 다스 공동대표를 지낸 김성우 전 사장은 최근 검찰에 여러번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이 전 대통령 지시로 다스의 전신인 대부기공을 만들었다고 진술했다. 김 전 사장은 이 전 대통령에 회사 설립단계를 보고하고 관련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와 회계 등 세부 내용을 일일이 보고하고 승인을 받아 이행했다는 뜻이다. 김 전 사장은 2007년 검찰과 2008년 특검 수사에서 다스와 이 전 대통령이 무관하다고 주장했으나, 당시 진술은 거짓이고 이번엔 제대로 답변하겠다는 자수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데프콘 “나는 아기 위장 가졌다” 고백

    ‘냉장고를 부탁해’ 데프콘 “나는 아기 위장 가졌다” 고백

    ‘먹방계의 미식가’ 데프콘이 까다로운 식습관을 공개했다.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데프콘이 출연해 냉장고 공개는 물론 먹방계의 미식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데프콘은 “내가 배달 어플 1세대”라며 “평소에 동생과 둘이서 배달음식 2인분을 시켜먹는다”고 의외의 소식 발언을 했다. 그러나 바로 “종류별로 2인분씩”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냉장고가 공개되고 데프콘은 본인의 식습관을 서슴없이 털어놓았다. 그는 “나는 사실 김치도 못 먹는 편식쟁이다”라며 “내 위장은 사실 아기 위장이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치 외에도 데프콘은 못 먹는 음식이 많고 입맛이 까다로운 ‘돼식가’임이 밝혀졌다는 후문. 한편, 데프콘은 “집에서 혼술을 즐긴다며, ‘혼술에 어울리는 안주’를 주문했다. 대결에 나선 오세득과 유현수 셰프는 “혼술 한다고 막 먹는게 아니다. 고급스럽고 품격 있게 먹어야 한다”며 의뢰인이 즐겨먹는 식재료로 고급스러운 안주를 뚝딱 만들어 냈다. 요리가 완성되고 데프콘은 안주에 어울릴 폭탄주를 직접 제조하며 본인만의 황금비율을 공개했다. 이어 음식을 맛본 후 “내 냉장고에서 이런 고급 안주가 나올 줄 몰랐다”며 ‘먹방’을 펼쳤다. ‘돼식가’ 데프콘도 놀라게 한 15분 요리는 15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가맨2’ 영턱스클럽 최승민, 임성은·송진아 등 멤버들과 찍은 인증샷 공개

    ‘슈가맨2’ 영턱스클럽 최승민, 임성은·송진아 등 멤버들과 찍은 인증샷 공개

    ‘슈가맨2’ 그룹 영턱스클럽 멤버 최승민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15일 그룹 영턱스클럽 멤버 최승민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방송으로 팬들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최승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가맨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즐겁게 보셨나요”라는 내용의 글을 적었다. 이어 “너무나 즐겁게 촬영을 했네요. 앞으로도 영턱스클럽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인사했다. 그는 글과 함께 영턱스클럽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승민과 영턱스클럽 멤버 박성현, 한현남, 임성은, 송진아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슈가맨2’ MC인 방송인 유재석과 유희열의 모습도 보인다. 한편 영턱스클럽은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했다. 이들은 히트곡 ‘정’, ‘타인’, ‘못난이 콤플렉스’ 등을 부르며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영턱스클럽은 지난 1996년 데뷔한 혼성 그룹으로, 1세대 아이돌 전성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당시 H.O.T, 젝스키스, 쿨 등과 경쟁에서 1위를 다투는 인기 그룹이었다. 사진=최승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2’ 이지연 영턱스클럽, 첫방부터 시즌1 최고 시청률 돌파

    ‘슈가맨2’ 이지연 영턱스클럽, 첫방부터 시즌1 최고 시청률 돌파

    ‘슈가맨2’가 4.536%의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쾌조의 첫 출발을 알렸다.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즌2’는 4.536%(유료방송가구기준)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전 MC 유희열이 목표 시청률로 내세웠던 4%를 첫 방송부터 돌파하며 ‘슈가맨2’는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또한 시즌1 방송 당시 3.9%의 자체최고시청률 또한 첫 방송부터 돌파하며 앞으로 남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덕스클럽과 이지연이 시즌2 첫 슈가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추억 속으로 소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2’ 박보검, 장 보는 모습 포착 ‘다 가려도 훈훈’

    ‘효리네 민박2’ 박보검, 장 보는 모습 포착 ‘다 가려도 훈훈’

    ‘효리네 민박2’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하게 된 박보검의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효리네 민박’ 촬영 중인 박보검”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최근 JTBC ‘효리네 민박2’ 합류 소식을 전한 배우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모자와 흰색 롱패딩을 입고 제주의 한 마트에 등장한 박보검은 훈훈한 외모로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을 보는 박보검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2’는 올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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