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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새끼 건들지마!”…암사자 혈투 포착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은 동물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암사자 두 마리가 서로 자신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혈투를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매디퀘동물보호구역에서 한 사진작가가 동족인 사자들이 서로 죽일 듯이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들이밀며 공격하는 충격적인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자는 시뻘건 피로 온몸을 물들인 채 서로 물어 죽이려고 혈안이 돼 있다. 두 사자는 수 분간 싸워 피투성이가 됐지만, 다행히 치명적인 상처 없이 서로의 무리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사진을 촬영한 미국의 IT 전문가 마이클 모스(62)는 “지금까지 9번에 걸쳐 이곳을 방문했지만 이러한 광경은 처음 봤다”면서 “확실히 두 암사자는 서로의 무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어느 무리가 이겼는지 알 수 없지만 사자들은 자신의 무리가 아닌 다른 무리를 공격하고 새끼를 죽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독일 과학자 “우주는 팽창하지 않는다”

    독일 과학자 “우주는 팽창하지 않는다”

    독일의 한 과학자가 지금까지 정설로 여겨왔던 ‘우주 팽창론’에 반기를 들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과학지 네이처가 운영하는 네이처뉴스(Nature News)는 16일(현지시간) 최근 온라인 논문 초고 사이트(arXiv.org)에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낳고 있는 새로운 우주론을 소개했다. 네이처뉴스는 “우주는 빅뱅(태초의 대폭발)으로 시작됐으며 그 이후로 계속 팽창해 왔다. 거의 한 세기 동안 이는 보편적인 우주론이었다”면서 “지금 한 우주론자가 우주는 전혀 팽창하지 않았다는 근본적으로 다른 해석을 내놨다”고 전했다. 이런 주장을 펼친 이는 독일의 이론물리학자인 크리스토프 베테리히(Christof Wetterich) 하이델베르크대학 교수. 그는 우주는 팽창하지 않지만 모든 물질의 질량이 계속 증가해 왔다는 우주론을 내놨다. 베테리히 교수는 “내 해석이 학자들에게는 빅뱅의 ‘특이점’(singularity)으로 불리는 문제가 많은 이슈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특이점은 빅뱅이 일어나기 직전 부피가 없고 온도와 밀도가 무한대인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으로도 해석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이 매체는 “아직 과학자들이 검토(리뷰) 중이기는 하지만 누구도 이 논문이 전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지 못하며 일부는 이 이론이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천문학자들은 원자가 방출하거나 흡수하는 특유의 색과 주파수의 빛을 분석함으로써 천제가 지구로부터 멀어지거나 가까워지는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질이 멀어지면 주파수는 낮은 대역으로 이동해 스펙트럼 상에서는 붉은색으로 변하는 ‘적색이동’(red shift)을 한다. 이는 구급차가 멀어질 때 사이렌 소리의 음높이가 낮아지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1920년대 조르쥬 르메트르나 에드윈 허블과 같은 천문학자는 은하 대부분이 스펙트럼 상에서 적색이동하며 먼 은하일수록 더 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관측으로부터 우주론자들은 우주가 반드시 팽창하고 있다고 추론했다. 그러나 베테리히 교수의 지적처럼 원자가 방출하는 특유의 빛 또한 전자와 같은 원자를 구성하는 기본입자의 질량에 지배받는다. 만일 원자 질량이 증가하면 원자가 방출하는 광자 에너지는 증가할 것이다. 한때 모든 질량이 지금보다 적었고 그후 항상 증가해 왔다면 은하의 색상은 현재 주파수보다 적색이동한 것으로 보일 것이며 그 정도는 지구와의 거리에 비례할 것이다. 따라서 적색이동은 마치 은하가 우리에게서 멀어져가는 것처럼 여기게 하는 것이라는 게 이 매체의 설명이다. 이러한 식으로 적색이동을 수학적으로 보면 모든 우주론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베테리히 교수에 따르면 초기 인플레이션(초팽창)에 앞서 빅뱅에는 우주의 밀도가 무한해지는 특이점이 없을 것이다. 대신 빅뱅은 본질적으로 무한의 과거에 발생한 사건이 돼 버리며, 현재의 우주는 정적이거나 수축이 시작된 것일 수도 있다. 그 이론은 그렇듯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큰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바로 실험으로 검증할 수 없다는 점이다. 질량은 차원을 갖는 양이라서 다른 것과 비교해야만 측정할 수 있다. 그 예로 지구 상의 모든 질량체는 프랑스 파리 외곽에 있는 국제도량형국(International Bureau of Weights and Measures)에서 정의한 질량표준 즉 1kg을 비교한 것에 정의해 비교해 상대적으로 결정된다. 따라서 만일 모든 물질의 질량이 함께 증가해 질량표준도 함께 증가한다면 질량이 증가했다는 사실은 알 수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 베테리히 교수는 “실험적으로 내 이론을 검증할 방법이 없다는 주장은 주제를 벗어난다”면서 “내 해석법이 우주모델을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하는데 유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수학적으로는 일치하지만 다양하게 해석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또 베테리히 교수는 “내 이론에서 빅뱅의 특이점이 없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캐나다 워털루 페리메터 연구소의 천체물리학자 니야예시 아프쇼르디 박사는 “그의 이론이 갖는 장점과 참신함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프쇼르디 박사에 따르면 우주론자들이 우주가 팽창한다고 말하는 것은 단지 은하의 적색이동을 해석하기에 가장 편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학자들은 그의 해석이 한가지 생각에만 너무 사로잡혀 있는 우주론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영국 에든버러대학의 물리학자 아준 베레라 박사는 “오늘날 우주론 분야는 인플레이션과 빅뱅 이론에 중심을 둔 표준적인 모델에만 국한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너무 편해지기 전에 알려진 모든 관측 결과와 일치하는 다른 설명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위키피디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테트리스 블록처럼 쌓는 ‘초소형 주택’ 등장

    테트리스 블록처럼 쌓는 ‘초소형 주택’ 등장

    테트리스 블록처럼 쌓을 수 있는 초소형 주택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호주 온라인 과학전문지 기즈맥(gizmag)은 15일 최근 건축전문 사이트인 아키데일리(archdaily)에 공개된 중국의 건축회사 ‘스튜디오 리우 루빈’의 마이크로하우스를 소개했다. 마치 테트리스 게임 속 블록처럼 생긴 이 소형 주택은 욕실과 부엌을 포함한 두 개의 하위 구조물 사이에 중앙의 다기능 생활 공간을 제공한다. 이 공간에는 책장이나 선반, 좌석과 침구 등의 가구를 갖추고 있다. 이 십자형 구조물의 폭과 높이는 각각 2.4m. 내부 면적은 11.7제곱미터다. 추가 구조물을 사용해 주위에 늘리거나 쌓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구조물은 초경량 강화 섬유로 만들어졌다. 이 주택의 설계를 이끈 건축가 리우 루빈은 “중국의 토지 정책에 따라 이 주택을 디자인했으며 이 주택은 늘어놓거나 쌓는 것으로 가족이나 다른 주민을 위한 공간을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초소형 주택은 현재 중국 베이징공원에 시범적으로 세워져 있다. 사진=아키데일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팝콘 먹는법 따라 성격 파악할 수 있다

    팝콘을 먹는 방법에 따라 성격을 짐작해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1일(현지시간) 브리스톨 기반의 정신과 전문의 벤 세사 박사가 최근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성격에 따라 팝콘을 어떻게 먹는지 조사해 연구한 결과를 소개했다. 세사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자신이 내성적이라고 밝힌 참가자 중 48%는 팝콘을 한 알씩 집어먹었지만, 외향적이라고 밝힌 참가자 중 40%는 팝콘을 한 줌씩 집어먹었다. 또 완벽주의자라고 밝힌 참가자들은 먹을 때 두 방법을 섞어서 사용했다. 세사 박사는 “먹는 방법과 성격의 연관성은 이미 잘 알려졌다”고 전했다. 그의 말로는 보통 음식을 천천히 먹는 사람은 일상을 느긋이 즐기지만, 고집스럽고 타인보다 자신을 먼저 챙기려 한다. 이와 달리 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은 자신보다 타인을 더 챙기는 경향이 있다. 세사 박사는 “팝콘을 한 알씩 집어먹는 내성적인 사람은 음식을 천천히 먹는 유형에 속할 수 있다”면서 “팝콘을 한 줌씩 집어먹는 사람은 외향적이라서 사회적 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팝콘 먹는 방법은 남녀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였다. 여성은 주로 팝콘을 한 알씩 집어먹었지만 남성은 한 번에 한 줌씩 집어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팝콘을 누군가와 먹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남녀 96%가 동의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성인 남성 크기 ‘괴물 배스’ 잡혔다

    성인 남성 크기 ‘괴물 배스’ 잡혔다

    건장한 성인 남성 크기만한 배스(Sea Bass·농어)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16일(현지시간) 한 네티즌(아이디: R0b0tpimp)이 사진공유 사이트 임구르(Imgur)에 올린 괴물급 배스 사진을 소개했다. 이 사용자는 미국 소셜뉴스 사이트인 레딧닷컴(Reddit.com)에 “멋진 배스를 예상보다 일찍 잡았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레딧 사용자들에게 자신이 잡은 배스는 57kg으로 뉴질랜드의 한 해안에서 잡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사진은 이날 뉴질랜드의 한 전세보트 회사 웹사이트에도 “큰 물고기를 잡았다”는 말과 함께 공유됐다. 이 사진은 수많은 사람이 감상했지만 일부 네티즌은 그 크기에 의문을 보였다. 그들은 게시자가 원근법을 사용해 실제보다 크게 보이게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게시자는 “낚시감의 크기가 어떻든 맛은 엄청났다”고 설명했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임구르/R0b0tpimp)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우주 속 모자…NASA ‘솜브레로 은하’ 공개

    우주 속 모자…NASA ‘솜브레로 은하’ 공개

    누군가 우주에서 잃어버렸을까. 마치 모자처럼 생긴 은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15일(현지시간) ‘오늘의 천체사진’(APOD)으로 칼텍(캘리포니아공과대학) 연구진이 팔로마천문대에 있는 구경 5m짜리 헤일망원경을 사용해 관측한 M104 은하 사진을 소개했다. 처녀자리 방향으로 지구에서 약 2800만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은하는 멕시코 전통모자인 솜브레로를 닮아 솜브레로 은하로도 불린다. 약 6도 정도 기울어진 이 모자챙의 너비는 약 5만 광년. 이는 빛을 차단하는 성간먼치층이 고리 모양으로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이 웅장한 먼지 고리는 밝게 빛나는 수많은 젊은 별을 품고 있지만 내부 모습은 아직 천문학자들조차 잘 알지 못한다. 반면 흐릿하게 부풀어 오른 것처럼 보이는 은하 중심 팽대부에는 수십억 개의 늙은 별들이 뭉쳐 구상성단을 이루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거대질량 블랙홀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자기 스펙트럼을 통해 관측되고 있다. 사진=미국항공우주국/칼텍/팔로마천문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혼을 부르는 최고 예측변수는 ‘돈’”

    이혼의 가장 큰 원인은 돈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캔자스주립대의 소냐 브리트 부교수가 지난해 ‘가족관계 저널’에 ‘금전문제와 이혼 관계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던 자신의 연구에 대해 설명했다. 브리트 교수는 해당 연구에서 “돈 때문에 싸우는 신혼부부는 자신들의 수입이나 빚, 순자산에 상관없이 이혼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결론지었다. 이에 대해 그는 “돈에 관한 언쟁은 단연 이혼을 부르는 최고의 예측변수(top predictor)”라고 설명하면서 “남녀 모두 자녀나 부부관계, 인척(시댁 혹은 처가)문제와 상관없이 오로지 금전문제로 이혼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브리트 교수의 연구는 미국의 장기 프로젝트인 ‘가족과 가구에 관한 국가적 조사’(NSFH)에 포함된 부부 4500쌍의 추적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또한 그 연구는 돈에 관한 언쟁은 쉽게 끝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다른 원인으로 인한 불화보다 심각하다는 결론도 내놨다. 브리트 교수는 “두 사람이 만난 지 얼마나 지났는지에 상관없이, 결혼 초부터 돈 때문에 싸운다면 그들의 결혼 만족도는 매우 낮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혼과 금전문제에 관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1년 미주리대학 연구팀은 정부 지원을 받는 부부는 이혼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中 관광객, 라벤더밭에서 웬 난투극?

    최근 중국 관광객들이 프랑스의 한 관광명소에서 서로 주먹다짐을 벌여 또다시 국제적인 망신을 사고 있다. 13일 중국 광저우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유명 라벤더밭에서 두 쌍의 중국인 여행객이 사진 촬영 위치를 놓고 다투다가 주먹다짐으로 번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한쪽 커플은 웨딩사진을, 다른 커플은 여행사진을 찍으려 했고 서로 좋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다투다가 몸싸움으로 번졌다고 한다. 그 싸움으로 한 여성이 입고 있던 웨딩드레스는 여기저기 찢어졌고 라벤더밭도 엉망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한 모습을 근처에 있던 다른 해외 관광객이 찍어 인터넷상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한편 일부 중국 관광객의 몰지각한 행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 한 중국인 관광객이 이집트에 있는 문화재에 낙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英해변에 12m 드래곤 머리뼈 ‘깜짝’

    영국의 한 해변에 설치된 12m짜리 드래곤의 머리뼈 모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선 등 외신은 16일 “이 모형이 해변으로 산책을 나온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더욱이 이 모형은 ‘쥐라기 코스트’에 있는 차머스해변에 설치된 터라 일부 사람들은 또다시 해변에서 고대 공룡 뼈가 발견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했다. 쥐라기 코스트는 1811년 당시 12살 소녀가 해변에서 완벽한 상태인 거대 어룡의 화석을 발견하면서 유명해졌고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곳이다. 사실 이 모형은 미국의 영화전문 케이블방송 HBO의 판타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나올 드래곤의 머리뼈를 소품으로 만들어놓은 것이다. 길이 12m, 높이 2.7m, 폭 2.4m에 달하는 이 모형은 세 명의 조각가가 두 달 동안에 걸쳐 제작했고 최근 세트장으로 선정된 해변에 설치됐다. 이 모형은 극중 스타크 가문의 둘째 딸인 아리아(메이지 윌리암스)가 ‘왕의 상륙지’(킹스 랜딩)에 있는 동굴에서 발견하는 것으로 나올 예정이다. 한편 ‘왕좌의 게임’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드라마로 7개의 국가와 몇몇 하위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과 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린다. 특히 이 드라마는 미모의 여주인공 대너리스(에밀리아 클라크)의 활약과 드래곤 세 마리의 성장이 시청 포인트다. 국내에서는 케이블 채널 스크린(SCREEN)을 통해 방영 중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7살 수리 크루즈 향해 욕한 파파라치 논란

    7살 수리 크루즈 향해 욕한 파파라치 논란

    7살 밖에 안된 수리 크루즈를 향해 버릇없다며 욕을 한 파파라치가 비난을 사고 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뉴욕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을 나선 수리 크루즈가 파파라치들과 마찰을 빚었다. 이날 수리는 모친이자 배우인 케이티 홈즈(34)를 비롯한 자신의 친구와 함께 호텔에서 나와 차에 타러 갈 때 카메라를 든 파파라치들이 몰리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수리가 “우리는 차에 타려고 해요. 그만해요!”라고 말하는 모습과 “비켜요!”, “싫어요!”라고 고함치는 모습도 찍혔다. 이후 수리 일행이 차량에 탈 때에는 한 남성이 “잘가, 수리야!”라고 말하자 또 다른 남성이 “잘가 수리야! 넌 버릇없는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도 여과없이 담겼다. 그러자 한 남성이 “워, 워, 워”라며 진정하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이 중 한 남성은 “그녀는 조그만 XX다, 조그맣고 버릇없는 녀석”이라면서 혼잣말했다. 한편 수리 크루즈의 부모인 배우 톰 크루즈(51)와 케이티 홈즈는 2007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영국서 새로 태어난 ‘웃는 홍어’ 공개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웃는 홍어’로 알려진 깨알홍어가 해외 언론에 소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5일(현지시간) 노퍽주(州) 그레이트야머스 해양센터에서 새로 태어난 아기 깨알홍어를 소개했다. 사진 속 깨알홍어는 센터 내 수족관에서 부화한 6마리 중 하나로, 앞으로 최소 20여 마리가 더 부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사진 속 홍어를 보면 주둥이가 있는 얼굴 부분 모양이 마치 미소짓는 듯하다. 관람객들은 얼굴에 눈처럼 보이는 부분이 아가미라는 것을 알고 놀란다고 큐레이터 크리스틴 피처는 설명했다. 한편 깨알홍어(학명: Raja boesemani)는 최대 1.2m까지 자라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장애물 극복도 척척…美 인간형 로봇 공개

    장애물 극복도 척척…美 인간형 로봇 공개

    다르파(DARPA·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가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ATLAS)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하이테크 로봇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제작한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아틀라스는 재난 구조용 로봇 대회인 ‘다르파 로봇 첼린지’(DRC)에 참여하기 위해 제작된 로봇이다. 이 대회는 원전사고 등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최고의 로봇을 선정하는 토너먼트로,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2개팀이 참가하고 있다. 결승은 오는 12월 플로리다주(州) 홈스테드 마이애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틀라스가 프로그램이나 운용자의 조작에 따라 계단이나 험한 지형 등 어떠한 장애물도 극복하며 자연스럽게 구동하는 모습이다. 전장 180cm, 중량 330kg인 아틀라스는 방호복과 방독면 테스트용으로 개발된 인간형 로봇 ‘팻맨’(PETMAN)을 기반으로 제작, 손을 사용해 세밀한 작업 등 보다 인간에 가까운 동작이 가능하다. 사진=엔가젯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라이트 훅!…주먹 날리며 싸우는 수달 포착

    “라이트 훅!” 두 수달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상대방을 향해 주먹을 날리며 수중전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사진작가 모니카 아난트요와티(40)가 최근 현지 욕야카르타주(州)에 있는 겜비라 로카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두 수달이 혈투를 벌이는 장면을 목격했다. 작가의 사진을 보면 한 수달이 상대방 수달을 향해 오른쪽 앞발을 주먹처럼 날리는 듯한 모습이지만 사실 이는 언제라도 날카로운 이빨로 상대방을 물어버리려고 달려드는 모습이다. 실제로 싸움이 끝나고 이긴 수달이 자신의 강인함을 내세우듯 물고기를 잡아 뜯어먹는 장면에서 날카로운 이빨을 볼 수 있다. 모니카는 “두 수달이 싸우는 장면은 내게 놀라운 순간”이라면서 “처음에 먹이를 두고 싸우는 줄 알았지만 꾸준히 지켜본 결과 영역 다툼에서 서열을 가리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두 수달은 3분 동안이나 물속에서 흙탕물을 일으키며 계속 싸웠으며 여기서 이긴 수달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기쁨의 세러모니를 선보였고 패한 수달은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감춘 것으로 전해졌다. 주로 차가운 물에서 사는 수달은 체온 유지를 위해 신진대사 속도가 매우 빨라 하루 자기 체중의 15%에 달하는 먹이를 섭취하며, 바다에 사는 해달은 자기 체중의 20~25%까지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만일 수달이 섭씨 10도 정도 물에서 살 때에는 매시간 물고기 100g을 섭취해야 하는 데 이는 매일 하루 3~5시간씩 사냥에 힘써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 수달이 찍힌 겜비라 로카 동물원은 현지어로 행복한 곳이라는 뜻으로 세계의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어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독수리성운 등 18세기 발견된 ‘천체 11개’

    독수리성운 등 18세기 발견된 ‘천체 11개’

    18세기의 천문학자 찰스 메시에가 발견한 천체 11개를 한 장에 담은 사진이 ‘오늘의 천체 사진’(APOD)으로 소개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일명 ‘메시에스 일레븐’(Messier‘s Eleven)으로 불리는 이들 천체는 우리 은하 중심인 궁수자리 방향으로 15도 너비의 하늘에 펼쳐진 석호성운(Lagoon·M8), 독수리성운(Eagle·M16), 오메가성운(Omega·M17), 삼렬성운(Trifid·M20) 등의 천체로 사진에서는 붉은 색으로 발광하고 있다. 또한 이 사진에는 작은 천체망원경으로도 관측이 가능한 M18과 M21, M22, M23, M25, M28 성단도 볼 수 있다. 이들 성단보다 훨씬 크게 퍼져 있는 M24는 우리 은하의 별들이 수천 광년 길이로 몰려 있는 성운으로 우리 은하의 성간먼지 대역이 만들어내고 있는 베일 사이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은 어디?…예술이 된 세계 도시 야경

    서울은 어디?…예술이 된 세계 도시 야경

    세계 대도시의 야경을 하늘에서 포착한 모습을 GIF(그래픽 변환 포맷) 파일로 표현한 작품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빛의 광경들’(LIGHTSCAPES)이란 제목의 이 작품은 영국 런던에 사는 예술가인 트로이 하이드가 세계 각 도시의 야경을 촬영한 위성 사진을 GIF 애니메이션 방식을 사용해 실제 도시를 보는 것처럼 깜박거리는 이미지로 만든 것이다. 작가는 이 작품에 자신이 사는 영국은 물론 미국, 캐나다, 브라질, 스페인,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야경까지 골고루 나타냈다. 작가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 런던에 살고 있으며 그곳에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학교는 세계적인 패션스쿨로 국내에서도 알려졌다. 한편 이번 작품은 인터넷은 물론 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서도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트로이 하이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상어가 토네이도를 타고 덥쳐온다?

    상어가 토네이도를 타고 덥쳐온다?

    B급 냄새를 물씬 풍기는 ‘샤크네이도’(Sharknado)라는 신작 TV영화의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케이블방송 ‘사이파이’(SyFy) 채널에서 ‘샤크네이도’를 방송한다고 이날 USA투데이, LA 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B급 공포영화 ‘헤드리스 호스맨’, ‘헨젤과 그레텔’ 등을 연출한 안소니 페란트 감독이 새롭게 선보인 ‘샤크네이도’는 어느날 바다에서 발생한 토네이도에 휩쓸린 수천 마리의 상어가 LA 시내를 습격한다는 황당한 내용의 SF 영화다. 예고편에는 ‘비버리힐즈의 아이들’에 출연했던 배우 이안 지어링(49)과 ‘아메리칸 파이’로 유명세를 탄 타라 레이드(37) 등의 주인공들이 수제 폭탄이나 전기톱 등의 무기를 사용해 하늘에서 떨어지는 상어떼와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 속 볼거리는 LA 시내에 있는 루즈벨트 호텔이나 할리우드 간판 등과 같은 랜드마크가 토네이도로 날아온 상어들에 의해 파괴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샤크네이도’는 B급 영화 팬들조차 충격에 빠뜨리는 것으로 유명한 ‘어사일럼’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샤크네이도 예고편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日 파워재킷 소식에 中 군사로봇 ‘선행자’ 화제

    日 파워재킷 소식에 中 군사로봇 ‘선행자’ 화제

    SF(공상과학)영화에서나 등장하던 ‘파워재킷’(입는 로봇)이 일본에서 시판돼 화제가 되자 10여 년 전 중국에서 개발한 군사 로봇 ‘선행자’(先行者)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12일 일본의 인터넷매체 ‘로켓뉴스 24’는 과거 중국 매체 둥팡왕(東方網)에 실린 보도를 인용, 2000년 중국 후난성 창샤시에 있는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이 개발한 군사용 2족 보행 로봇 ‘선행자’를 소개했다. 이 매체는 “일본 기업 ‘사가와 전자 주식회사’가 파워재킷 MK3의 판매를 시작해 전 세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10년 전 군사 로봇 ‘선행자’를 개발해 이러한 기밀 정보를 알고 있던 일부 일본인들을 떨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중국 최첨단 기술을 구사해 개발한 선행자의 주요 장비는 기체 중심부에 장착된 캐논포처럼 보이는 무기”라고 설명했다. 일명 ‘중국 캐논’으로 불리는 이 무기는 파괴력이 일본 자위대의 최신예 10식 전차도 쉽게 파괴할 수 있을 정도로 전해졌다. 또 선행자는 원격 조작이 가능하며 기본적인 대화 기능도 탑재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 매체는 “미군이 사용하는 드론(무인 항공기)조차 대화 기능은 없기 때문에 터미네이터 프로토타입처럼 무서운 로봇일 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행자는 이러한 고사향을 갖췄음에도 중량은 20kg, 전장은 1.4m로 알려졌다. 사진=선행자(위), 파워재킷 MK3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UFO? 자연현상?…시시각각 변하는 구름 화제

    UFO? 자연현상?…시시각각 변하는 구름 화제

    미확인비행물체(UFO)라도 숨어 있는 것일까. 하늘 위에 떠 있는 구름이 시시각각 춤추듯 변화하는 모습이 찍힌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금까지 여러 네티즌이 공유하면서 3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구름을 변화시키는 알 수 없는 힘’(Unknown Force Changing Cloud’s Shape)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34초짜리 영상을 보면 하늘 위 구름의 모양이 빠른 속도로 변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영상 속 구름이 UFO나 미군의 하프(HAARP·High 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고주파 활성 오로라 연구 프로그램)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추정했다. 사실 이 영상은 지난 2011년 8월 싱가포르에 사는 한 유튜브 사용자가 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촬영한 원본을 공유한 것이다. ‘이상한 구름 촬영’(Weird Cloud Shoots)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원본은 지금까지 84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은 매우 희귀하지만,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는 구름 속에 존재하는 전류와 뇌우와 연관된 적란운이 원인이라고 한다. 기상학자 월터 라이언스는 “(구름 속) 기다란 바늘 같은 얼음 결정들 사이 전기력이 발생해 빛의 굴절 현상을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베크롬비, 검은옷 사라진다…괴짜 CEO 때문?

    최근 외모 차별 논란에 휩싸였던 아베크롬비 앤 피치(이하 아베크롬비)가 앞으로 검은 옷을 판매하지 않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의 경제전문매체 비지니스 인사이더는 8일(현지시간) “아베크롬비의 검은 옷 판매 금지 이유가 마이크 제프리스 CEO 때문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는 제프리스 사장이 검은 색을 경멸할 정도로 싫어한다는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의 증언 때문이다. 검은 색을 싫어하게 된 배경은 최근 경쟁사인 아메리칸 이글에서 검은 옷 판매량이 급증했기 때문이라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오하이오주(州) 콜럼버스에 있는 아베크롬비 본사는 물론 다른 지역 매장에 속한 직원들 역시 최근 사측으로부터 검은 옷을 입지 말라는 지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아베크롬비 측은 “우리는 캐주얼 스타일 브랜드”라고 밝히면서 “검은 색을 싫어하지 않으며 단지 검은 색은 턱시도와 같은 격식을 차린 옷에 더 어울리기 때문”이라면서 CEO의 개인적인 취향이 아님을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앞으로 아베크롬비의 고객들은 검은 색 대신 다크 네이비와 같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베크롬비 CEO인 마이크 제프리스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외모차별주의적인 발언이 퍼져 나가면서 불매운동으로 확산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배고플 때 음식 그리면 ‘공복감 감소’

    배고플 때 음식에 관한 그림을 그리면 공복감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뉴욕 세인트보나벤처대 연구진이 (3분의 2가 여성인) 학생 61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위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빨강, 녹색, 검정 색연필이 주어졌다. 이들 학생은 네 그룹으로 나뉜 상태에서 각각 앞에 놓인 컵케이크, 피자, 딸기, 고추를 그리도록 지시받았다. 이 실험은 심리학계에서 정서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모두 공복 상태였고 그림 그리기 전후 공복감이나 기분, 흥미, 흥분 수준을 상세하게 체크받았다. 그 결과, 참가자들은 그림을 그린 뒤 한결같이 공복감이 줄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기분 변화에는 큰 차이를 보였다. 당분이 높은 컵케이크와 딸기를 그린 그룹은 각각 27%와 22%가 기분이 좋아졌지만, 저지방에 당분이 없는 고추를 그린 그룹은 단 1%만이 기분이 좋아졌다고 답했다. 또한 고지방 음식인 피자를 그린 그룹은 28%나 기분이 좋아졌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이 그린 대상은 모두 붉은색 계열이었기 때문에 색상이 아닌 그리는 대상물에 따라 기분의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이번 결과는 단순히 음식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기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증거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적인 과학 저널인 ‘행동과 뇌 과학’(Behavioural and Brain Science)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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