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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떨어진다!” 美 희귀 ‘유방구름’ 화제

    “하늘이 떨어진다!” 美 희귀 ‘유방구름’ 화제

    마치 하늘이 금세라도 떨어질 듯 몽글몽글 매달린 희귀 구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미국 미시간주(州) 아이언 마운틴 상공에 주황빛의 신비한 구름이 떠 지역 주민을 놀라게 했다. 이를 촬영한 지역 주민 조 노타지는 “아무나 이 구름을 좀 설명해달라”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고 또 다른 주민 제이슨 아슬린은 이를 동영상으로 찍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유방구름 영상 보러가기 이에 대해 기상학자 제프 래스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구름의 정체는 유방구름(Mammatus)이라고 설명했다. 유방구름은 운저가 아래로 쳐져 유방 모양을 한 구름으로 주로 적운, 고적운, 층적운, 적란운 등에서 나타나지만 국내에서는 가장 보기 어려운 구름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구름은 내부의 수증기가 버티지 못하고 풍선처럼 부풀어 내려온 현상이므로, 곧 소나기나 뇌우, 심지어 토네이도 같은 기상 현상이 나타날 징조로도 알려졌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죽은 별의 아름다운 흔적…아령성운 눈길

    북쪽 하늘 여우자리에 있는 메시에 27(M 27) 성운. 아령성운으로도 알려진 이 행성상 성운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온라인 사진 커뮤니티인 ‘유어 샷’(Your Shot)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먹다남은 사과를 닮았다 하여 일명 ‘사과 속 성운’(Apple Core Nebula)으로도 불리는 이 성운은 지구로부터 약 1360광년 거리에 떨어져 있다. 특히 이 성운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화려한 색상의 성간물질은 죽음을 맞이한 별의 파편으로 고온의 가스와 먼지로 이뤄져 있다. 확산 범위는 무려 4.5광년으로, 우리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인 켄타우루스자리의 프록시마성(Proxima Centauri)까지의 거리를 웃돈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과가 건강에 좋은 8가지 이유

    사과가 건강에 좋은 8가지 이유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알려진 사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사과가 왜 우리 건강에 좋은지 미국의 푸드 저널리스트이자 사과 전문가인 로완 야콥센이 허핑턴포스트를 통해 설명해 눈길을 끈다. 다음은 사과가 건강에 좋은 8가지 이유를 소개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다. 1.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사과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몸에 나쁜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2. 포만감 지속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정제 설탕이나 곡물보다 소화에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과일로 알려졌다. 3. 다이어트 효과 기대 사과껍질에 있는 우루솔산 성분은 쥐 실험을 통해 비만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 폐 기능 강화 일주일에 사과 다섯 알 이상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폐 기능이 월등히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사과껍질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인 퀘세틴의 효과로 추정되고 있다. 5. 면역 기능 강화 오렌지와 자주 비교되지만 사과에도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6. 암 예방 효과 사과는 2007년 시행된 한 연구에서 간암, 대장암, 유방암에 효과적인 트리터페노이드라는 화합물을 포함한 것으로 밝혀졌다. 7. 당뇨병 발병률 감소 사과와 배, 블루베리 등의 과일에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어 2형 당뇨병의 발병률을 낮추는 기능을 한다. 8. 뇌 기능 향상 과일은 뇌 신경전달물질의 생성을 높이는 기능이 있어 기억력을 높이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사진=Wikipedia © Abhijit Tembhekar (CC-BY 2.0)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연필도 두 동강…세계서 가장 큰 딱정벌레

    연필도 두 동강…세계서 가장 큰 딱정벌레

    현존하는 딱정벌레(beetle) 중에서 가장 큰 타이탄 하늘소(Titan beetle)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2일(현지시간) 최근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된 타이탄 하늘소를 소개했다. 이 매체는 “타이탄 하늘소로 불리는 기간테우스 대왕하늘소(학명: Titanus giganteus)는 세계에서 가장 큰 딱정벌레(갑충)이며 지구 상에서 가장 신비한 생물 중 하나”라고 전했다. 타이탄 하늘소는 7인치(약 17.78cm)까지 자랄 수 있으며 집게 턱으로는 연필을 단번에 두 동강 낼 수 있다. 지금까지 기록으로는 프랑스령 가이아나에서 발견된 16.7cm짜리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거대 딱정벌레는 브라질과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가이아나, 페루 등 남미의 습한 열대우림에서만 살며 짝을 찾는 번식기에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 흥미롭게도 이들의 유충은 지금까지만 단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 곤충학자들은 “타이탄 하늘소의 유충은 수년간 썩은 나무 속에서만 사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유충의 지름은 2인치(약 5cm), 길이는 1피트(약 30cm) 정도 될 것”이라고 추정했다. 특히 타이탄 하늘소는 성충이 된 뒤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컷은 이 시기 짝을 찾아 날아다닐 때에만 힘을 사용하며 암컷은 수정을 위해 힘을 아끼기 위해 은신처에 숨어 있어 더욱 보기 어렵다고 한다. 한편 일부 관광객은 약 1주일 정도만 성충으로 사는 타이탄 하늘소를 보기 위해 거금을 아끼지 않는다. 16cm 정도 되는 정상 크기 곤충은 마리당 400파운드(약 68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남녀노소 누구나 코스프레…코믹콘 2013 개최

    남녀노소 누구나 코스프레…코믹콘 2013 개최

    세계 최대 만화 축제인 ‘코믹콘 2013’이 지난 1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매년 7월 중순 미국에서 나흘간 열리는 코믹콘에서는 각종 만화와 영화, 비디오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코믹콘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분장, 즉 코스프레를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묘미다. 한편 1970년 시작한 코믹콘은 매년 1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은 물론 할리우드 영화 배우들도 참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음은 이번 코믹콘 2013에 참여한 배우들과 일반인들의 모습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영상]“나도 먹어보자”…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영상]“나도 먹어보자”…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천연덕스럽게 고양이 밥을 훔쳐먹는 야생 너구리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19일(현지시간)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은 도둑질하는 너구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너구리 한 마리가 바닥에 떨어져 있던 고양이 사료를 주워 먹으며 고양이 세 마리가 있는 쪽으로 다가온다. 그러자 고양이들은 잠시 주춤한다. 이어 너구리는 천연덕스럽게 사료통에 앞발을 넣어 사료를 주워 먹거나 이를 물통에 담가 불려서 먹는 모습을 보였다. 너구리의 이러한 행동에 집 고양이들은 잠시 넋을 잃고 바라만 본다. 때마침 한 고양이가 정신을 차린 듯 계속 자신들의 밥을 빼앗아 먹는 너구리를 향해 앞발을 휘두른다. 하지만 이 능청스런 너구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밥 먹는 데에만 신경 썼다. 이때 이러한 상황을 찍고 있던 고양이 주인이 너구리를 향해 조금 접근했다. 너구리는 그제야 도망쳤다. 하지만 상황은 이대로 끝나지 않았다. 아직 배가 덜 찼던 너구리는 다시 먹이통으로 달려오더니 사료를 한 움큼 움켜쥐고 달아나 남은 식사를 마저 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양이밥 훔쳐먹는 너구리 영상 보러가기 한편 고양이 밥 훔쳐먹는 너구리 영상은 지금까지 130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감상했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youtu.be/FTcjzaqL0pE)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맥주 마시기 대회 참가자 우승 직후 사망

    스페인에서 맥주 마시기 대회에 참가한 남성이 우승 직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라 베르다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무르시아의 한 지역에서 열린 맥주 마시기 대회에 우승한 호아킨 알카라스 그라시아(45)가 시상식 이후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였다. 사망자는 대회 도중 20분간 6리터(약 12.5잔)의 맥주를 마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우승 이후 시상식에서 멀쩡히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 하지만 곧 토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간신히 그를 진정시키고 구조대가 올 동안 그를 의자에 앉게 했다. 이후 의료진이 도착한 뒤 잠시 상태를 파악할 때 그는 이미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있었다. 이에 그는 응급 처치를 받고 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그날 밤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맥주 대회 우승자의 사인은 알코올 섭취로 인한 심장마비로 여겨지고 있지만 대회 관계자들은 발표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세 마누엘 그라시아 지역시장은 “사망한 우승자는 대회 동안 맥주 2~3리터를 마셨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편 당시 사망 사고가 발생한 맥주 대회는 20분 안에 가능한 많은 맥주를 마시는 사람을 우승자로 뽑아왔다. 이 대회는 이번 사고 이후 잠정 중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기가 생후 1년간 엄마와 지내야 하는 이유

    아기가 생후 1년간 엄마와 지내야 하는 이유

    생후 1년 미만인 아기가 단 하룻밤이라도 엄마와 떨어져 있으면 정서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대학 연구진은 1998~2000년생 아기 5000명과 부모의 데이터를 수년간 조사한 결과, 아기는 생후 1년 미만일 때 1주일에 하룻밤이나 그 이상 엄마와 떨어져 지내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며, 추후 부모와의 유대도 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혼과 가족 저널’(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 1일 자로 밝혔다. 아기는 생물학적으로도 주 보육자를 필요로 하는 데 이는 일반적으로 부모가 맡는다. 특히 아기는 아빠보다 엄마를 필요로 하며 1살이 되기 전에 엄마와 얼마나 양질의 시간을 보냈느냐에 따라 성인이 되고 나서도 부모와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사만다 토넬로는 “이번 조사가 맞벌이 가정뿐만 아니라 이혼 조정 시 양육권을 결정하고 판단하는 자료로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심리학적으로도 12개월 미만의 유아에 관한 양육권은 부친이 아니라 모친에게 주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유태우 닥터U와 함께 원장은 “서양에서는 주로 아기를 다른 방이나 전용 침대에서 재우므로 함께 밤을 보내라는 말은 한집에서 자라는 의미이니 오해가 없길 바란다”면서 “오히려 아기를 끼고 자면 영아급사증후군(SIDS)의 위험성이 있으니 아기 침대나 다른 방에 재우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해당 방송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운동 않고도 칼로리 소비하는 ‘꿈의 신약’ 개발

    식사 제한이나 운동을 하지 않고도 날씬해질 수 있는 꿈 같은 방법이 있을까? 과학자들이 조만간 움직이지 않고도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신약을 완성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허핑턴포스트, 인디펜던트 등 해외 언론을 통해 제기되고 있다.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에스텔 울트와 야스텔 세브티 박사가 공동으로 이끈 국제 연구진이 동물 실험을 통해 운동 내구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신물질을 발견했다고 세계적인 의학전문지 ‘네이처 메디신’ 14일 자로 발표했다. ‘SR9009’로 명명된 이 물질은 간에서 지방과 당 대사에 영향을 주는 천연물질인 ‘Rev-erb-α’(NR1D1)와 결합해 신진대사를 높이거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화하며 수면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물질을 비만에 걸린 쥐에 투여한 결과, 고지방 식사를 계속 유지했음에도 쥐의 체중은 감소했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됐다고 한다. 공동 저자이자 실험을 주관한 미국 스크립스연구소의 토마스 버리스 교수는 “이 물질이 투여된 쥐들은 마치 훈련받은 선수처럼 근육을 갖게 됐다”면서 “물질을 투여한 뒤 근육의 유전자 발현 패턴도 운동선수처럼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비만이나 만성 폐쇄성 폐 질환, 울혈성 심부전, 노화로 근육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의 운동 능력을 높여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내 새끼 건들지마!”…암사자 혈투 포착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은 동물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암사자 두 마리가 서로 자신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혈투를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매디퀘동물보호구역에서 한 사진작가가 동족인 사자들이 서로 죽일 듯이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들이밀며 공격하는 충격적인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자는 시뻘건 피로 온몸을 물들인 채 서로 물어 죽이려고 혈안이 돼 있다. 두 사자는 수 분간 싸워 피투성이가 됐지만, 다행히 치명적인 상처 없이 서로의 무리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사진을 촬영한 미국의 IT 전문가 마이클 모스(62)는 “지금까지 9번에 걸쳐 이곳을 방문했지만 이러한 광경은 처음 봤다”면서 “확실히 두 암사자는 서로의 무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어느 무리가 이겼는지 알 수 없지만 사자들은 자신의 무리가 아닌 다른 무리를 공격하고 새끼를 죽일 수 있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독일 과학자 “우주는 팽창하지 않는다”

    독일 과학자 “우주는 팽창하지 않는다”

    독일의 한 과학자가 지금까지 정설로 여겨왔던 ‘우주 팽창론’에 반기를 들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과학지 네이처가 운영하는 네이처뉴스(Nature News)는 16일(현지시간) 최근 온라인 논문 초고 사이트(arXiv.org)에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낳고 있는 새로운 우주론을 소개했다. 네이처뉴스는 “우주는 빅뱅(태초의 대폭발)으로 시작됐으며 그 이후로 계속 팽창해 왔다. 거의 한 세기 동안 이는 보편적인 우주론이었다”면서 “지금 한 우주론자가 우주는 전혀 팽창하지 않았다는 근본적으로 다른 해석을 내놨다”고 전했다. 이런 주장을 펼친 이는 독일의 이론물리학자인 크리스토프 베테리히(Christof Wetterich) 하이델베르크대학 교수. 그는 우주는 팽창하지 않지만 모든 물질의 질량이 계속 증가해 왔다는 우주론을 내놨다. 베테리히 교수는 “내 해석이 학자들에게는 빅뱅의 ‘특이점’(singularity)으로 불리는 문제가 많은 이슈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특이점은 빅뱅이 일어나기 직전 부피가 없고 온도와 밀도가 무한대인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으로도 해석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이 매체는 “아직 과학자들이 검토(리뷰) 중이기는 하지만 누구도 이 논문이 전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지 못하며 일부는 이 이론이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천문학자들은 원자가 방출하거나 흡수하는 특유의 색과 주파수의 빛을 분석함으로써 천제가 지구로부터 멀어지거나 가까워지는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질이 멀어지면 주파수는 낮은 대역으로 이동해 스펙트럼 상에서는 붉은색으로 변하는 ‘적색이동’(red shift)을 한다. 이는 구급차가 멀어질 때 사이렌 소리의 음높이가 낮아지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1920년대 조르쥬 르메트르나 에드윈 허블과 같은 천문학자는 은하 대부분이 스펙트럼 상에서 적색이동하며 먼 은하일수록 더 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관측으로부터 우주론자들은 우주가 반드시 팽창하고 있다고 추론했다. 그러나 베테리히 교수의 지적처럼 원자가 방출하는 특유의 빛 또한 전자와 같은 원자를 구성하는 기본입자의 질량에 지배받는다. 만일 원자 질량이 증가하면 원자가 방출하는 광자 에너지는 증가할 것이다. 한때 모든 질량이 지금보다 적었고 그후 항상 증가해 왔다면 은하의 색상은 현재 주파수보다 적색이동한 것으로 보일 것이며 그 정도는 지구와의 거리에 비례할 것이다. 따라서 적색이동은 마치 은하가 우리에게서 멀어져가는 것처럼 여기게 하는 것이라는 게 이 매체의 설명이다. 이러한 식으로 적색이동을 수학적으로 보면 모든 우주론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베테리히 교수에 따르면 초기 인플레이션(초팽창)에 앞서 빅뱅에는 우주의 밀도가 무한해지는 특이점이 없을 것이다. 대신 빅뱅은 본질적으로 무한의 과거에 발생한 사건이 돼 버리며, 현재의 우주는 정적이거나 수축이 시작된 것일 수도 있다. 그 이론은 그렇듯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큰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바로 실험으로 검증할 수 없다는 점이다. 질량은 차원을 갖는 양이라서 다른 것과 비교해야만 측정할 수 있다. 그 예로 지구 상의 모든 질량체는 프랑스 파리 외곽에 있는 국제도량형국(International Bureau of Weights and Measures)에서 정의한 질량표준 즉 1kg을 비교한 것에 정의해 비교해 상대적으로 결정된다. 따라서 만일 모든 물질의 질량이 함께 증가해 질량표준도 함께 증가한다면 질량이 증가했다는 사실은 알 수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해 베테리히 교수는 “실험적으로 내 이론을 검증할 방법이 없다는 주장은 주제를 벗어난다”면서 “내 해석법이 우주모델을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하는데 유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수학적으로는 일치하지만 다양하게 해석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또 베테리히 교수는 “내 이론에서 빅뱅의 특이점이 없다는 것은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캐나다 워털루 페리메터 연구소의 천체물리학자 니야예시 아프쇼르디 박사는 “그의 이론이 갖는 장점과 참신함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프쇼르디 박사에 따르면 우주론자들이 우주가 팽창한다고 말하는 것은 단지 은하의 적색이동을 해석하기에 가장 편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학자들은 그의 해석이 한가지 생각에만 너무 사로잡혀 있는 우주론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영국 에든버러대학의 물리학자 아준 베레라 박사는 “오늘날 우주론 분야는 인플레이션과 빅뱅 이론에 중심을 둔 표준적인 모델에만 국한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너무 편해지기 전에 알려진 모든 관측 결과와 일치하는 다른 설명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위키피디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테트리스 블록처럼 쌓는 ‘초소형 주택’ 등장

    테트리스 블록처럼 쌓는 ‘초소형 주택’ 등장

    테트리스 블록처럼 쌓을 수 있는 초소형 주택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호주 온라인 과학전문지 기즈맥(gizmag)은 15일 최근 건축전문 사이트인 아키데일리(archdaily)에 공개된 중국의 건축회사 ‘스튜디오 리우 루빈’의 마이크로하우스를 소개했다. 마치 테트리스 게임 속 블록처럼 생긴 이 소형 주택은 욕실과 부엌을 포함한 두 개의 하위 구조물 사이에 중앙의 다기능 생활 공간을 제공한다. 이 공간에는 책장이나 선반, 좌석과 침구 등의 가구를 갖추고 있다. 이 십자형 구조물의 폭과 높이는 각각 2.4m. 내부 면적은 11.7제곱미터다. 추가 구조물을 사용해 주위에 늘리거나 쌓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구조물은 초경량 강화 섬유로 만들어졌다. 이 주택의 설계를 이끈 건축가 리우 루빈은 “중국의 토지 정책에 따라 이 주택을 디자인했으며 이 주택은 늘어놓거나 쌓는 것으로 가족이나 다른 주민을 위한 공간을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초소형 주택은 현재 중국 베이징공원에 시범적으로 세워져 있다. 사진=아키데일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팝콘 먹는법 따라 성격 파악할 수 있다

    팝콘을 먹는 방법에 따라 성격을 짐작해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1일(현지시간) 브리스톨 기반의 정신과 전문의 벤 세사 박사가 최근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성격에 따라 팝콘을 어떻게 먹는지 조사해 연구한 결과를 소개했다. 세사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자신이 내성적이라고 밝힌 참가자 중 48%는 팝콘을 한 알씩 집어먹었지만, 외향적이라고 밝힌 참가자 중 40%는 팝콘을 한 줌씩 집어먹었다. 또 완벽주의자라고 밝힌 참가자들은 먹을 때 두 방법을 섞어서 사용했다. 세사 박사는 “먹는 방법과 성격의 연관성은 이미 잘 알려졌다”고 전했다. 그의 말로는 보통 음식을 천천히 먹는 사람은 일상을 느긋이 즐기지만, 고집스럽고 타인보다 자신을 먼저 챙기려 한다. 이와 달리 음식을 빨리 먹는 사람은 자신보다 타인을 더 챙기는 경향이 있다. 세사 박사는 “팝콘을 한 알씩 집어먹는 내성적인 사람은 음식을 천천히 먹는 유형에 속할 수 있다”면서 “팝콘을 한 줌씩 집어먹는 사람은 외향적이라서 사회적 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팝콘 먹는 방법은 남녀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였다. 여성은 주로 팝콘을 한 알씩 집어먹었지만 남성은 한 번에 한 줌씩 집어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팝콘을 누군가와 먹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남녀 96%가 동의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성인 남성 크기 ‘괴물 배스’ 잡혔다

    성인 남성 크기 ‘괴물 배스’ 잡혔다

    건장한 성인 남성 크기만한 배스(Sea Bass·농어)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16일(현지시간) 한 네티즌(아이디: R0b0tpimp)이 사진공유 사이트 임구르(Imgur)에 올린 괴물급 배스 사진을 소개했다. 이 사용자는 미국 소셜뉴스 사이트인 레딧닷컴(Reddit.com)에 “멋진 배스를 예상보다 일찍 잡았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레딧 사용자들에게 자신이 잡은 배스는 57kg으로 뉴질랜드의 한 해안에서 잡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사진은 이날 뉴질랜드의 한 전세보트 회사 웹사이트에도 “큰 물고기를 잡았다”는 말과 함께 공유됐다. 이 사진은 수많은 사람이 감상했지만 일부 네티즌은 그 크기에 의문을 보였다. 그들은 게시자가 원근법을 사용해 실제보다 크게 보이게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게시자는 “낚시감의 크기가 어떻든 맛은 엄청났다”고 설명했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임구르/R0b0tpimp)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우주 속 모자…NASA ‘솜브레로 은하’ 공개

    우주 속 모자…NASA ‘솜브레로 은하’ 공개

    누군가 우주에서 잃어버렸을까. 마치 모자처럼 생긴 은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15일(현지시간) ‘오늘의 천체사진’(APOD)으로 칼텍(캘리포니아공과대학) 연구진이 팔로마천문대에 있는 구경 5m짜리 헤일망원경을 사용해 관측한 M104 은하 사진을 소개했다. 처녀자리 방향으로 지구에서 약 2800만 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은하는 멕시코 전통모자인 솜브레로를 닮아 솜브레로 은하로도 불린다. 약 6도 정도 기울어진 이 모자챙의 너비는 약 5만 광년. 이는 빛을 차단하는 성간먼치층이 고리 모양으로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이 웅장한 먼지 고리는 밝게 빛나는 수많은 젊은 별을 품고 있지만 내부 모습은 아직 천문학자들조차 잘 알지 못한다. 반면 흐릿하게 부풀어 오른 것처럼 보이는 은하 중심 팽대부에는 수십억 개의 늙은 별들이 뭉쳐 구상성단을 이루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거대질량 블랙홀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자기 스펙트럼을 통해 관측되고 있다. 사진=미국항공우주국/칼텍/팔로마천문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中 관광객, 라벤더밭에서 웬 난투극?

    최근 중국 관광객들이 프랑스의 한 관광명소에서 서로 주먹다짐을 벌여 또다시 국제적인 망신을 사고 있다. 13일 중국 광저우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유명 라벤더밭에서 두 쌍의 중국인 여행객이 사진 촬영 위치를 놓고 다투다가 주먹다짐으로 번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한쪽 커플은 웨딩사진을, 다른 커플은 여행사진을 찍으려 했고 서로 좋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다투다가 몸싸움으로 번졌다고 한다. 그 싸움으로 한 여성이 입고 있던 웨딩드레스는 여기저기 찢어졌고 라벤더밭도 엉망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한 모습을 근처에 있던 다른 해외 관광객이 찍어 인터넷상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한편 일부 중국 관광객의 몰지각한 행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 한 중국인 관광객이 이집트에 있는 문화재에 낙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혼을 부르는 최고 예측변수는 ‘돈’”

    이혼의 가장 큰 원인은 돈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캔자스주립대의 소냐 브리트 부교수가 지난해 ‘가족관계 저널’에 ‘금전문제와 이혼 관계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던 자신의 연구에 대해 설명했다. 브리트 교수는 해당 연구에서 “돈 때문에 싸우는 신혼부부는 자신들의 수입이나 빚, 순자산에 상관없이 이혼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결론지었다. 이에 대해 그는 “돈에 관한 언쟁은 단연 이혼을 부르는 최고의 예측변수(top predictor)”라고 설명하면서 “남녀 모두 자녀나 부부관계, 인척(시댁 혹은 처가)문제와 상관없이 오로지 금전문제로 이혼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브리트 교수의 연구는 미국의 장기 프로젝트인 ‘가족과 가구에 관한 국가적 조사’(NSFH)에 포함된 부부 4500쌍의 추적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또한 그 연구는 돈에 관한 언쟁은 쉽게 끝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다른 원인으로 인한 불화보다 심각하다는 결론도 내놨다. 브리트 교수는 “두 사람이 만난 지 얼마나 지났는지에 상관없이, 결혼 초부터 돈 때문에 싸운다면 그들의 결혼 만족도는 매우 낮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혼과 금전문제에 관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1년 미주리대학 연구팀은 정부 지원을 받는 부부는 이혼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英해변에 12m 드래곤 머리뼈 ‘깜짝’

    영국의 한 해변에 설치된 12m짜리 드래곤의 머리뼈 모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선 등 외신은 16일 “이 모형이 해변으로 산책을 나온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더욱이 이 모형은 ‘쥐라기 코스트’에 있는 차머스해변에 설치된 터라 일부 사람들은 또다시 해변에서 고대 공룡 뼈가 발견된 것으로 착각하기도 했다. 쥐라기 코스트는 1811년 당시 12살 소녀가 해변에서 완벽한 상태인 거대 어룡의 화석을 발견하면서 유명해졌고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곳이다. 사실 이 모형은 미국의 영화전문 케이블방송 HBO의 판타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나올 드래곤의 머리뼈를 소품으로 만들어놓은 것이다. 길이 12m, 높이 2.7m, 폭 2.4m에 달하는 이 모형은 세 명의 조각가가 두 달 동안에 걸쳐 제작했고 최근 세트장으로 선정된 해변에 설치됐다. 이 모형은 극중 스타크 가문의 둘째 딸인 아리아(메이지 윌리암스)가 ‘왕의 상륙지’(킹스 랜딩)에 있는 동굴에서 발견하는 것으로 나올 예정이다. 한편 ‘왕좌의 게임’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한 판타지 드라마로 7개의 국가와 몇몇 하위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과 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린다. 특히 이 드라마는 미모의 여주인공 대너리스(에밀리아 클라크)의 활약과 드래곤 세 마리의 성장이 시청 포인트다. 국내에서는 케이블 채널 스크린(SCREEN)을 통해 방영 중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7살 수리 크루즈 향해 욕한 파파라치 논란

    7살 수리 크루즈 향해 욕한 파파라치 논란

    7살 밖에 안된 수리 크루즈를 향해 버릇없다며 욕을 한 파파라치가 비난을 사고 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뉴욕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을 나선 수리 크루즈가 파파라치들과 마찰을 빚었다. 이날 수리는 모친이자 배우인 케이티 홈즈(34)를 비롯한 자신의 친구와 함께 호텔에서 나와 차에 타러 갈 때 카메라를 든 파파라치들이 몰리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수리가 “우리는 차에 타려고 해요. 그만해요!”라고 말하는 모습과 “비켜요!”, “싫어요!”라고 고함치는 모습도 찍혔다. 이후 수리 일행이 차량에 탈 때에는 한 남성이 “잘가, 수리야!”라고 말하자 또 다른 남성이 “잘가 수리야! 넌 버릇없는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도 여과없이 담겼다. 그러자 한 남성이 “워, 워, 워”라며 진정하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이 중 한 남성은 “그녀는 조그만 XX다, 조그맣고 버릇없는 녀석”이라면서 혼잣말했다. 한편 수리 크루즈의 부모인 배우 톰 크루즈(51)와 케이티 홈즈는 2007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영국서 새로 태어난 ‘웃는 홍어’ 공개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웃는 홍어’로 알려진 깨알홍어가 해외 언론에 소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5일(현지시간) 노퍽주(州) 그레이트야머스 해양센터에서 새로 태어난 아기 깨알홍어를 소개했다. 사진 속 깨알홍어는 센터 내 수족관에서 부화한 6마리 중 하나로, 앞으로 최소 20여 마리가 더 부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사진 속 홍어를 보면 주둥이가 있는 얼굴 부분 모양이 마치 미소짓는 듯하다. 관람객들은 얼굴에 눈처럼 보이는 부분이 아가미라는 것을 알고 놀란다고 큐레이터 크리스틴 피처는 설명했다. 한편 깨알홍어(학명: Raja boesemani)는 최대 1.2m까지 자라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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