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BSI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6.25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LTE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AMP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64
  • 1·4분기 중기생산/10%가량 부진전망/기은 조사

    중소제조업의 올해 1·4분기 생산활동등 전반적인 경기는 내수침체와 수출의 둔화로 전분기보다 10%가량 부진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소기업은행이 전국의 2천7백5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1·4분기및 2·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1∼3월중 경기가 전분기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호전되리라는 업체수보다 10%포인트가 많아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90으로 집계됐으며 2·4분기는 1백23을 기록했다.
  • 새달 경기회복 난망/전경련 조사

    12월에도 경기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전경련이 28일 전국 5백개 주요 광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12월중 기업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BSI(기업경기실사지수)가 1백2로 집계돼 경기부진이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전경련의 관계자는 『전반적인 경기가 불황국면에서 회복국면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BSI가 1백20선을 넘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계절적 특수가 예상되는 정유·제지 등의 경기는 호조를 보일 것으로,섬유·가구·시멘트·철강·일반기계류등 대다수 업종의 경기는 계속 부진할 것으로 예측됐다.
  • 중소업체/“국내경기 점차 호전될것”/기은 조사

    ◎이달∼내년1분기/안정화시책·대선특수 영향 이달부터 내년3월까지 중소업체들은 금리의 안정과 대선특수등에 힘입어 경기가 다소 좋아질 것으로 보고있다. 13일 중소기업은행이 전국의 2천7백5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4·4분기및 내년도 1·4분기의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지난 3·4분기중 75를 기록한 경기실사지수(BSI)가 4·4분기에는 1백10,내년1·4분기에는 1백13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산업은행이 조사한 전체제조업의 BSI도 3·4분기 96에서 4·4분기에는 1백2로 호전될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같은 낙관적인 견해는 안정화시책과 국제원자재값의 안정및 대선특수등에 따른 수요증가(65%)를 기대하는 기업들이 많은데다 일본엔화의 강세와 선진국경기의 회복으로 수출수요(18%)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기 때문이다. 4·4분기중 업종별로는 선거특수를 기대한 종이및 인쇄출판과 계절적 수요가 느는 화합물·플라시틱업종의 호황(BSI:1백21)이 예상되며 음식류와 섬유 의류업종도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나타났다. 설비투자는 3·4분기와 비슷한 수준이 예상된다.
  • 수출 다소 부진할듯/4분기 전망/부품 등 일부만 호조

    ◎무역협,5백개사 조사 4·4분기중 우리나라 수출산업의 종합경기지수(TBSI)는 전분기를 1백으로 했을때 97.1로 나타나 수출이 다소 부진할 전망이다. 6일 한국무역협회가 5백개 주요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것에 따르면 1차산업의 종합경기지수는 1백21.4로 호조를 보인 반면,중화학공업은 1백3.5로 강보합 수준을 보였고 경공업은 86.1로 저조할 것으로 전망됐다. 업종별로는 1차산품중 농·수산물과 경공업중 타이어 및 튜브,중화학중 화공품·전자부품·일반기계·자동차 부품·선박·항공기 등 일부 업종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고 나머지 업종은 전분기에 비해 불변이거나 악화될 것으로 예측됐다.
  • 이달경기 대체로 “맑음”/전경련 전망/8월이어 「BSI」 상승행진

    10월중 국내산업경기는 계절적인 수요증가와 수출경기 회복 등에 힘입어 지난 9월보다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일 발표한 「10월중 경기전망」에 따르면 국내 주요 광공업체 5백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1백11로 지난 8월에 이어 상승행진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8월의 BSI는 83이었고 9월은 99였다. 분야별 BSI를 보면 생산이 1백32,내수판매가 1백24,수익성이 1백21,수출 1백16등으로 비교적 높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투자집행(1백6)과 자금사정(1백2) 및 인력수급(98)은 보합 또는 다소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BSI는 보합세를 의미하는 1백을 기준으로 더 높으면 경기호전 전망을 그 이하이면 경기악화전망을 나타낸다. 전경련 관계자는 최근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수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기업의 부도율과 채산성 등 기업경영관련지표가 개선되고 있지 못해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 국내산업경기 호전 예상/기업 실사지수

    ◎5개월만에 처음 1백 넘어/전경련,9월경기 전망 9월중 국내산업경기가 그동안의 지속적인 하강국면에서 벗어나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전경련이 31일 발표한 「9월중 경기전망」에 따르면 국내 주요 관공업체 5백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1백8로 지난 5월이후 5개월만에 처음으로 1백선을 넘어섰다. 기업경기실사지수가 1백이상이면 경기호전 전망을,1백이하면 경기악화 전망을 각각 나타낸다. 분야별 기업경기실사지수를 보면 생산(1백26),내수판매(1백28),수출(1백16)등이 모두 1백선을 넘어서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인력수급및 자금사정등은 경기실사지수가 각각 92와 87로 이들 분야는 9월에도 계속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경련 관계자는 『9월중에는 계절적 요인에 따른 생산활동의 본격 재개와 추석특수,수출경기의 점진적인 회복 등에 따라 전반적으로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업종별로는 음식료품·제지류·정유·비철금속·전기·전자·자동차 등의 업종이 활기를 띠는반면,광업·석유화학·비금속광물·철강 등은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수출경기 회복/8월에도 계속

    8월중 산업경기는 수출경기가 다소 살아나는 반면 내수부진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3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8월중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7월들어 다소 호전됐던 수출경기가 8월에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내수위축이 계속되는 가운데 기업부도율은 줄지 않고 있어 산업경기의 전반적인 부진 현상은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 3분기 경기회복 불투명/판매부진·자금난 전업종 확산

    ◎상의,2천업체 분석 3·4분기에 판매부진과 자금난이 전업종으로 확산되고 정부의 총수요관리 정책과 직접금융시장의 침체 등으로 경기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대한상의는 30일 발표한 「92년도 3·4분기(7∼9월)기업경기 전망 조사보고서」에서 전국의 2천개 표본광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분석한 결과 광공업의 경기실사지수(BSI)는 2·4분기(4∼6월) 대비 1백6,작년 3·4분기 대비 1백으로 나타나 침체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기실사지수가 1백이상이면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을,1백이하이면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을 나타내는 것이다.
  • 2분기 경기 나아진다/한은 기업 실사/매출증가율 18.4% 전망

    ◎조선·자동차 활기,광업·섬유는 부진/건설·서비스·가스 활황예상/투자증가율 저조·제조업 인력 감소 계속 지난해 9월이후 진정세에 접어든 국내경기가 4월이후에는 다소 활기를 띨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업종별로는 조선·기계·자동차부문의 매출이 증가하는 대신 광업·섬유·도소매숙박업종은 부진이 계속되는 양극화현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은행이 전국의 2천1백52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4분기 기업경기조사」결과 기업들의 매출증가율은 18.4%로 전년동기의 24.6%보다 낮아 전반적으로 경기둔화세가 지속될것으로 전망됐다.그러나 1·4분기의 15.2%보다는 높아 경기가 다소 나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매출은 비제조업이 건설활황등에 힘입어 제조업의 17.9%를 웃돈 19.1%에 이를 전망이며 대기업및 내수기업이 중기및 수출업체보다 상대적으로 호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수출증가에 힘입어 조선·자동차·일반기계및 건설업이 활황을 띠나 섬유의복·1차금속·광업등의 매출부진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비제조업부문의 건설업은 각종 건설억제책에도 불구하고 27.4%로 여전히 가장 높고 사업서비스 26.3%,전기가스업이 25%의 매출증가가 예상됐다. 투자증가율은 지난해 하반기이후 둔화세가 계속돼 1·4분기의 10.7%와 비슷한 11.3%의 수준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제조업및 기계장치투자율은 전분기에 비해 다소 나아진 12%수준에 달하나 지난해 하반기보다는 상당히 둔화될 전망이다. 업종별로는 종이·유화·전기전자·기계등이 전분기에 이어 높은 투자증가세가 유지되나 섬유·1차금속·건설등의 투자는 낮을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고용수준은 제조업이 전분기 2.5% 감소한데 이어 산업인력의 유출현상이 계속되며 건설·사업서비스등 비제조업부문은 전분기의 갑절인 2.7%가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이를 반영,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1·4분기에 비해 10이상 높은 업황및 채산성지수가 각각 93.85로 나타났다. 그동안 재고과잉으로 인한 매출부진에 시달렸던 기업들은 매출증가 기대에 따라 재고누증비률이 22%에서 12%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으나 의류·철강등은 재고누적현상이 계속될 전망이다.
  • “무역금융확대등 힘입어/2분기 제조업경기 회복”

    ◎산은,경기조사 전망 올 2·4분기중 제조업 경기는 비계열대기업에 대한 무역금융의 확대실시,노사관계 안정,원화의 절하및 국제원자재 가격의 안정등에 힘입어 전분기에 비해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21일 산업은행은 「경기조사 전망」에서 2·4분기중 제조업의 생산과 매출은 전분기대비 각각 7%,9.2%의 증가율을 보이고 종합경기실사지수(BSI)도 1백23으로 나타나 업계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부문별,규모별로 보면 경공업 (1백14)보다는 중화학공업 (1백27)이 훨씬 낫고 대기업 (1백34)이 중견기업 (1백20)이나 중소기업(1백17)보다 더 호전될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선이 1백75 (1·4분기 1백62)로 전분기에 이어 계속 좋고 자동차는 1백40(82),전기전자 1백31(90),비금속광물 1백30(85),섬유 1백24(78)로 2·4분기들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신발은 93(59)으로 여전히 전망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에서는 자동차(전분기 대비 15.1%),전기전자(13.1%),일반기계(24.5%)가 높은 신장률을 보일 것으로전망돼 제조업 전체로는 8.7%의 증가율이 예상됐다.
  • 4분기 공업/상승세 예상/전경련

    4·4분기(10∼12월)의 국내 광공업경기는 자금난에도 불구하고 수출및 내수증가에 힘입어 전반적인 상승세를 탈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전경련이 업종별 매출액 순위 5백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4·4분기 업종별 경기전망」에 따르면 경기전망을 예측하는 경기실사지수(BSI·기준1백)가 지난 분기의 1백4보다 높은 1백16으로 나타났다.
  • 4분기 국내경기 둔화/제조업 내수부문 활황

    ◎통계청,9백50개 기업 조사 기업경영자들은 올 4·4분기(10∼12월)중 국내경기가 전반적으로 부진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4일 통계청이 국내 9백50개 기업체및 기업그룹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경영자 경기전망」에 따르면 4·4분기중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93.5로 나타나 3·4분기에 비해 경기가 부진해질 것으로 예측됐다. BSI는 지수가 1백이상일 경우는 전분기보다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보는 응답자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1백미만인 경우는 반대로 경기가 나빠질 것임을 말해주는 것으로 통계청의 BSI는 지난 2·4분기에 1백52.7,3·4분기에 1백31.3으로 계속 높은 수준을 나타냈었다. 특히 제조업 경영자가 본 4·4분기중 경기전망을 보면 내수부문이 1백9.7,수출부문이 93.5로 각각 나타나 내수는 경기가 호전되는 반면 수출은 오히려 부진할것으로 전망됐다.
  • 4분기 내수 호황/수출은 계속 불투명

    4·4분기중 제조업의 경기는 수출회복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여전히 내수가 경기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3일 산업은행이 전국 1천2백1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4·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이 기간중 종합경기실사지수(BSI)는 1백22로 3·4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BSI가 1백을 넘으면 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악화될 것으로 내다보는 업체보다 많음을 뜻한다.
  • 하반기 경제·수출 좋아진다/광·공업체등 경기상승세에 힘입어

    ◎자동차·선박·전자부문등 회복예상/섬유·신발업종은 부진할듯 국내 광업및 제조업부문의 8월중 종합경기는 지난 3월이후 계속된 부진을 씻고 상승국면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전경련이 발표한 「업종별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3백60개 광공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8월중 종합경기 BSI지수는 지난달의 98보다 16포인트 오른 1백14가 될것으로 예상됐다. 이같은 전망의 근거는 ▲3월이후 전자및 전기·자동차의 동남아와 동구지역에 대한 수출이 호조를 유지하고 ▲건설경기가 진정되고 있으며 ▲세계경제도 호전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등이 꼽혔다. 그러나 최근 부쩍 늘어난 수입동향과 이에 따른 국제수지의 악화,지불능력에 한계성을 지닌 동구시장에의 불안한 수출증대등은 여전히 잠재적 불안요소로 지적됐다. 부문별로는 생산과 수출을 비롯,내수·투자집행·자금사정에서 BSI지수가 3∼1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보이나 인력수급문제는 3포인트 떨어질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나무및 나무제품·정유·일반기계부문이 BSI지수 40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광공업·제조업·비철금속물·자동차·조선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다소 회복세를 보일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철강부문은 지난달 BSI지수 94에서 88로,광업은 62에서 54로 각각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무역진흥공사는 「주요품목별 하반기 수출전망」을 통해 전체수출의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전자및 자동차·선박등 6개업종이 계속 호조를 띠어 하반기의 전반적인 수출전망이 밝은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섬유와 신발업종은 중국·동남아등 후발개도국의 추격과 인력난까지 겹쳐 부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 중소제조업 경기/하반기 본격 회복

    국내 중소제조업체의 경기는 3·4분기에 다소 회복국면을 보이다 4·4분기들어 본격적인 회복세를 탈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은행이 9일 2천7백5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4분기및 4·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기업실사지수(BSI)는 3·4분기 1백5,4·4분기 1백27로 각각 나타났다. BSI가 1백이상이면 경기호전을 예상하는 업체가 경기악화를 예상하는 업체보다 많은 것을 의미한다.
  • 3분기 국내경기 호전/건설과열 당분간 지속/통계청 전망

    3·4분기중 국내경기는 내수와 수출증가등에 힘입어 지난 2·4분기에 이어 계속 호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또 수출증가율은 더 높아지는 반면 수입증가율은 다소 둔화돼 무역수지적자폭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됐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3·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기업실사지수(BSI)는 1백31.3으로,지난 2·4분기보다 경기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측됐다.또 과열현상으로 신도시아파트의 부실시공·건자재난등 여러가지 부작용을 빚고있는 건설부문의 BSI도 1백27.9로 나타나 정부의 각종 규제조치에도 불구,건설경기의 과열현상이 지속될 것임을 예상케해주고 있다. 한편 무역협회가 5백개 주요 무역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3·4분기중 수출예상액은 1백94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8% 증가하는 반면 수입은 2백2억달러로 17.8%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 광공업 경기 하반기 호황/상공회의소 전망

    국내 광공업체의 경기가 3·4분기 들어서도 계속 상승세를 탈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대한상의가 1천8백여 광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4분기 기업경기전망에 따르면 광공업의 전반적인 경기실사지수(BSI)가 전분기 대비 1백22,전년동기 대비 1백25로 나타내 지속적인 호조세를 띨 것으로 분석됐다. 3·4분기 들어서도 자금사정은 통화긴축과 금융기관의 차입여건악화로 여전히 어려울 전망이다.
  • “제조업경기 호조/내수·수출 활기… 실사지수 132”

    ◎산은,3·4분기 전망 오는 3·4분기중에도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기는 계속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내수와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전기전자업종의 생산활동이 매우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산업은행이 전국 1천2백1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3·4분기의 종합경기실사지수(BSI)는 1백32로 2·4분기의 1백2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BSI가 1백을 넘으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보는 업체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보다 더 많은 것을 뜻한다. 기업들은 2·4분기에 이어 3·4분기에도 내수 및 설비투자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동구권 등 신시장개척에 따른 수출회복이 기대됨에 따라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경기 상승국면 “완연”/대유럽 수출 활기·내수판매도 호조

    ◎실사지수 1백11… 넉달째 청신호 산업경기가 4개월째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7일 전경련이 내놓은 「6월중 업종별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종합경기실사지수(BSI)가 1백11로 나타나 지난 3월 1백선을 넘어선 이후 4개월째 경기가 호조세를 띨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최근 전기·전자·유화제품 등 중화학공업제품의 수출이 크게 늘고 중동 및 동구권에서의 수출증대와 함께 철강·기계·비금속광물 등 투자와 관련된 제품들의 내수판매가 꾸준히 증가한 데 힘입은 때문이다. 종합경기실사지수는 지난 1,2월 걸프전 영향으로 경기회복을 뜻하는 지수 1백선을 크게 밑돌아 3월 들어 1백26,4월 1백16,5월 1백7을 기록하면서 국내 경기가 완연히 상승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수출은 주력시장인 미국이 적자상태로 부진하나 소련·동구시장의 주문증가와 유럽지역의 수출이 계속 늘고 있으며 업종별로는 자동차·기계·전자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섬유 등 경공업제품도 원화절상에 힘입어 점차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다. 내수부문은 설비투자관련업종과 건설관련 수요로 꾸준히 증가세에 있으며 여름철 성수품인 에어콘·냉장고 등의 내수도 증가할 전망이다.
  • “중소제조업 경기 호전/건축 활황… 실사지수 129”

    ◎기은 2·4분기 전망 중소제조업체들이 경기가 크게 호전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은행이 9일 전국 2천7백5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올 2·4분기와 3·4분기의 기업실사지수(BSI)가 각각 1백29와 1백24로 나타났다. 기업실사지수는 해당기업에 경기호전 여부를 직접 물어 구하는 경기지표로 1백을 넘으면 경기호전을,1백을 밑돌면 경기악화를 의미한다. 중소기업은행은 지난 88년 2·4분기 이후 기업실사지수가 1백20을 넘은 적이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조사결과는 앞으로 경기가 뚜렷이 회복될 것임을 예고해주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지난 1·4분기의 기업실사지수는 85에 불과했었다. 중소기업은행은 걸프전의 조기 종전과 이에 따른 유가안정,북방교역의 확대,국내 건축경기의 활황,지자제 실시에 따른 내수호조 등으로 2·4분기부터는 전업종의 경기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