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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레논, 후배 가수들의 70번째 생일 기념 헌사

    존 레논, 후배 가수들의 70번째 생일 기념 헌사

    오는 10월 9일 전설의 록밴드 비틀즈(The Beatles) 멤버 존 레논(John Lennon)의 사망 30주기와 그가 살아있었더라면 올해 7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후배 가수들이 빌보드를 통해 헌사를 전했다.잭 브라운(Zac Brown): 존 레논이 7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니. 역량 있는 작곡가이자 작사가이자 밴드 연주가이자 음악을 표현하는 법을 잘 알고 계셨던 분이다. 존 레논의 ‘질러스 맨’(Jealous Man)을 들었을 때 정말 가슴이 뭉클했다. 그는 시인이자 작곡가이자 가수였다. 어디에서든 우릴 보고 있기를 바란다.에리카 바두(Erykah Badu): 자유로운 영혼과 자신을 표현했던 분이셨다. 여러분이 동의하든 동의하지않든 새 세계를 만들어 낸 건 분명하다.퀘스천 러브(Question Love): 아버지와도 같은 분이셨다. 돌아가셨을 때 받아들이기 정말 힘들었다.데이비드 그레이(David Gray): 표현력이 정말 뛰어났다. 추상적인 표현으로도 정곡을 정확하게 찌를 수 있는 그런 능력을 타고 났다. 애니매이션으로 표현한 뮤직 비디오도 정말 인상적이었다. 땅위에 올라서서 ‘이게 바로 내 밴드다’고 외치는 모습이 딱 존 레논의 모습이었다. 정말 훌륭한 가수라고 생각한다. 비오비(B.o.B): 존 레논의 음악 수준은 감히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게 뛰어나다.고골 보델로(Gogol Bordello): 존 레논은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 했다. 모닝 밴더스(Morning Benders): 내가 처음으로 가장 정직한 아티스트로 인정한 분이다.그레이스 포터 앤 녹터널스(Grace Potter and The Nocturnals): 존 레논의 노래, 음악, 인성이 그의 음악 인생에 잘 나타난 것 같다. 많은 작곡가들이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존 레논, 비틀즈 음악을 따라 부르며 자랐다. 많은 노래를 남기셨다. 감사드리고 존경한다. 존 레논의 음악이 영원했으면 좋겠다.파닉스(Phoenix): 비틀즈는 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밴드다. 난는 사실 비틀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말이다.어게인스트 미(Against Met): 뮤지션 이라면 존 레논과 비틀즈 음악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존 레전드(John Legend): 팝 컬처와 작곡 등 음악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사운드 가든(Sound Garden): 비틀즈의 음악은 정말 흥미로웠다. 음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다. 비틀즈 앨범을 들으려고 학교까지 빼먹곤 했다.블랙 앤젤스(Black Angels): 평범하지 않은 노래들도 많이 썼지만 난는 개인적으로 존 레논이 비틀즈 멤버 중 가장 창의적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내가 평범하지 않은 것들을 좋아해서 그런 가보다.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 뉴욕에서 열린 파티에서 존 레논을 만났다. 아주 잠깐 동안 얘기를 나누었지만 진정한 천재라는 느낌을 받았다.데보(Devo): 켄자스에 데보를 보러 온 적이 있었다. 맨 앞줄에 앉아서 데보 노래 ‘언컨트롤러블 어지’(Uncontrollable Urge)에 나오는 가사 ‘야야야야’를 따라 부르더라.어게인스트 미(Against Met):: 어게인스트 미 밴드를 빼고 내가 두 번째로 했던 밴드 공연이 바로 ‘이메진’(Imagine)이었다.XX: 존 레논의 음악을 들으면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그래서 그런지 들을 때마다 좋다.브루노 마스(Bruno Mars): “나는 과거를 꿈꾸곤 했지. 나나나나나.. 뼛속까지 떨고 있었지. 나는 질투 많은 남자일 뿐”칼로스 산타나(Carlos Santana): 존 레논은 평화로운 세상을 꿈 꿀 수 있게 해줬다.리지(Lissie):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요코와 함께 몸소 보여줬다.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존 레논하면 두 손가락으로 브리(V)를 그리며 평화 사인을 보내는 모습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데미 로바토(Demi Lovato): 3일 동안 비에 쫄딱 맞으며 그들을 기다린 팬이 있었는데 존 레논 부부가 그대로 돌려보내지 않고 집으로 직접 초대해 식사를 차려주고 노래를 들려줬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70번째 생일’ 맞은 존 레논, 그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 ▶ 릴 웨인, 교소도 감방에 헤드폰 숨겨 ‘독방신세’ ▶ 번 비, 신곡 ‘트릴리어네어’ 공개…“음반판매량 중요치 않아” ▶ 브루스 윌리스, 레이디 가가에게 영감 받아 ‘고기가발’ ▶ 비욘세, 엄마 의류 홍보위해 방송서 모델로 깜짝 등장
  • SKB, 2010 희망 출정식서 ‘Pride Again’ 선언

    SKB, 2010 희망 출정식서 ‘Pride Again’ 선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브로드밴드는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Pride Again’을 모토로 지속적 혁신과 턴어라운드 달성을 다짐하는 ‘2010 희망 출정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지난 6월 오는 2014년까지 3단계 성장전략을 통해 매출 3조원 진입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성장전략인 ‘회생(Revitalization)’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회사측은 연내 사업구조, 운영구조, 업무 프로세스, 기업문화 등 4개 분야에서 혁신안을 추진해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개월여 동안 추진한 조직 운영구조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2014년까지 추진하는 중장기 성장전략의 성공을 위해 노사가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자신감(Pride)을 회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다짐을 하는 뜻 깊은 자리라고 출정식의 의미를 설명했다. 박인식 SK브로드밴드 사장은 기념사에서 “제2 시내전화 사업자로 출발한 우리 회사는 지난 99년 세계 최초로 ADSL 상용화에 성공한데 이어 지난 2006년 IPTV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는 등 우리나라의 정보통신산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저력을 바탕으로 노사 화합하여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경영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 반드시 과거의 자신감(PRIDE)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산업생산성증대(IPE),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자신감(Pride) 회복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구성원 개개인이 강한 ‘주인의식(Ownership)’을 가져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박인식 사장은 강한 ‘주인의식(Ownership)’을 위한 실천사항으로 ▲전문가다움(Professionalism) ▲책임감(Responsibility) ▲자기규율과 솔선수범(Integrity) ▲열정과 패기(Dynamic) ▲몰입·헌신(Engagement) 등 5가지 항목(PRIDE)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박인식 사장은 “SK브로드밴드는 IPE와 ICT 분야에서 새롭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Smart ICT Enabler’로서 블루오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오늘이 바로 SK브로드밴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날이며 ICT 산업의 주역으로서 역량을 갖추는데 모든 경영 리소스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이날 희망 출정식과 더불어 임직원간 화합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육대회와 문화축제, 장기자랑 대회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HN, 사이버범죄 방지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NHN, 사이버범죄 방지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HN은 유엔 마약범죄수사국(UNOD), 한국형사정책연구원과 공조해 ‘사이버 범죄 방지를 위한 가상포럼(Virtual Forum Against Cybercrime, VFAC)’과 온라인 교육훈련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사이버 범죄 방지를 위한 가상포럼(VFAC)’은 전 세계 사이버 수사관에 대한 온라인 교육 및 포럼 기능을 제공하는 유일한 사이트다. 유엔 마약범죄수사국과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사이버 범죄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를 위해 5년여 간 준비한 끝에 지난 2일 사이트를 오픈했다. NHN은 민간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UN이 주도하는 국제적 사업에 참여해 VFAC 활동의 일환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보안성을 컨설팅했으며 앞서 2007년에는 50만 달러의 재정적 지원을 제공한 바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사이버 범죄에 관한 이론 및 법률, 수사기법, 범죄분석기법 등 사이버 범죄 수사현장에서 실무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각국의 법집행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NHN은 “현재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이 MOU를 체결하였으며, 교육 대상 국가를 점차 늘려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천안함관련 악성코드 주의보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천안함과 북한, 미국 등 정치적 이슈로 위장해 사용자를 현혹한 뒤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사례가 국내에서 발견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악성코드는 이메일에 첨부 파일로 전파되고 있다. 파일명은 ‘북한이 천안함 사태에 대해 자체 조사를 하겠다고 요구했다.(NKorea demands its own pro be into ship sinking.RAR)’ 또는 ‘미국이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US announces new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_doc.RAR)’ 등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안철수연구소, 정치적 이슈 위장 ‘악성코드’ 주의보 발령

    안철수연구소, 정치적 이슈 위장 ‘악성코드’ 주의보 발령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안철수연구소는 사용자 컴퓨터에 침투해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사례가 국내에서 발견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북한과 미국, 천안함 등 정치적 이슈로 위장한 악성코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악성코드는 ‘NKorea demands its own probe into ship sinking.RAR’ 또는 ‘US announces new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_doc.RAR’라는파일로 첨부된 이메일 형태다. 사용자가 압축을 풀어 파일을 실행할 경우 워드문서(.DOC)가 오픈돼 확장자 ‘.SCR’를 가진 악성코드가 실행된다. 이후 시작 프로그램에 testest.doc, IEXPL0RE.EXE, IEXPL0RE.LNK, msapi.sys 파일이 생성되며 일부 실행파일은 중국의 특정 IP에 접속돼 또 다른 악성코드를 내려받아 실행된다. 앞서 지난 3월에 발견된 천안함 관련 악성코드의 경우 ‘Dozens missing after ship sinks near North Korea’라는 메일 제목으로 유포됐다. 연구소 측은 수신인이 불명확한 이메일을 확인할 때 본문에 포함된 ‘웹주소 링크’를 함부로 클릭해선 안 된다고 조언했다. 안철수연구소 조시행 상무는 “정치적 이슈를 이용해 파일을 실행하도록 유도, 전형적인 사회공학기법”이라며 “이메일이나 메신저, 트위터 등으로 들어오는 링크 주소나 첨부 파일을 열지 말고 보안 프로그램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한편 실시간 감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용준형, 쇄골에 새긴 문신의 의미...“효자네”

    용준형, 쇄골에 새긴 문신의 의미...“효자네”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문신과 그 의미가 공개돼 화제다.용준형의 문신은 한 매체의 사진기자가 21일 열린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0’ 개막식에 홍보대사로 참가한 비스트를 찍어 보도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알려졌다.용준형은 올해 초 타투아티스트로부터 쇄골과 오른쪽 팔뚝에 각각 영어와 라틴어 문구의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쇄골에 새긴 문신은 “Born again still your son”으로 “다시 태어나도 당신의 아들로 태어나겠습니다.”는 뜻이다. 이 문구에서 부모님에 대한 용준형의 기특한 마음이 엿보인다.팔뚝에는 “오늘을 잡아라. 그리고 내일이란 말을 최소한만 믿어라”는 뜻의 문신을 새겼다. 이는 청춘의 우상 미국 배우 제임스 딘이 남긴 “평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꾸어라. 그리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는 말과 같이 미래보다는 현재에 충실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뜻과 같은 맥락인 것으로 보인다.과거 문신은 조폭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져 왔지만 이제는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이 문신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문신을 한 연예인으로는 용준형 외에도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가수 이효리 등이 있다.용준형의 문신을 본 팬들은 “효자네”, “저런 멋진 말을 가슴에 새기다니”, “섹시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선미, 美투어 마친 원더걸스 유빈과 만남

    선미, 美투어 마친 원더걸스 유빈과 만남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가 유빈과 만났다. 선미는 19일 자정께 자신의 트위터에 “유빈을 만났다.”고 근황을 전했다. 원더걸스는 이날 50여일에 걸친 첫 미국 투어를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앞서 선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새로 개설하고 “그리웠다. ‘선미가 좋다’는 말을 다시 들었으면 좋겠다.”(I miss you guys!! And I wanna hear ‘sunmika jo a~’ again)고 메시지를 남기며 앞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임을 알렸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 미국에서 열린 ‘팝콘 콘서트’를 끝으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이후 선미는 학업에 열중하며 향후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 선미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선미, 트위터 개설 ‘근황공개’..팬과 소통 시작

    선미, 트위터 개설 ‘근황공개’..팬과 소통 시작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가 트위터를 개설하고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할 것임을 알렸다. 선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새로 개설하고 성숙한 외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에 스모키 눈화장으로 한층 여성스러워진 매력을 발산했다. 선미는 사진과 함께 영어로 “그리웠다. ‘선미가 좋다’는 말을 다시 들었으면 좋겠다.”(I miss you guys!! And I wanna hear ‘sunmika jo a~’ again)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간만에 얼굴을 보니 반갑다.”, “전보다 여성스러워 진 것 같다.”, “이제 트위터로 일상 사진을 볼 수 있게 돼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선미가 앞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2월 선미는 미국에서 열린 ‘팝콘 콘서트’를 끝으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이후 선미는 학업에 열중하며 향후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 선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여희 ‘비욘세’ VS 이비아 ‘속사포랩’..루키대결

    김여희 ‘비욘세’ VS 이비아 ‘속사포랩’..루키대결

    ‘아이폰녀’로 화제를 모은 김여희와 여자 아웃사이더로 주목을 받은 이비아가 최고루키로 선정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김여희와 이비아는 30일 방송되는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Mnet ‘M-Rookies : 이 달의 루키’ 사전녹화에서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기 위해 다른 4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M-Rookies : 이 달의 루키’는 매달 네티즌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6팀의 후보를 선정, 이들의 무대로 꾸며진 방송 이후 100% 시청자 투표로 이 달의 루키를 선발한다. 김여희는 이날 녹화에서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불러 가창력을 뽐냈다. 이비아는 지드래곤의 ‘Heartbreaker’를 자신의 랩 스타일과 접목시켰다. 두 사람 외에도 여성 4인조 밴드 바닐라루시는 2PM의 ‘Again & Again’을 전자 악기와 색소폰 연주로 선보였으며 남성듀오 댄스그룹 엑스크로스는 비의 ‘Hip Song’의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 재연했다. 또 몽환적인 음악으로 현장 여심을 사로잡은 남성 4인조 밴드 안녕바다는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발라드로 편곡해 불렀으며 상큼한 최연소 스쿨 밴드 스폰지밴드는 마야의 ‘진달래 꽃’을 준비했다. 첫 녹화를 마친 정유진 PD는 “신인이라 가볍게 봤다가 깜짝 놀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녹화를 지켜본 음악 업계 관계자들 역시 “음악성, 대중성, 무대 매너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프로젝트”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드림하이엔터테인먼트, 디라인아트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폰녀’ 김여희, 비욘세로 변신해 ‘최고루키’ 도전

    ‘아이폰녀’ 김여희, 비욘세로 변신해 ‘최고루키’ 도전

    ‘아이폰녀’ 김여희가 비욘세로 깜짝 변신해 최고 신인에 도전했다. 김여희는 30일 방송되는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 Mnet ‘M-Rookies : 이 달의 루키’ 사전녹화에서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기 위해 5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M-Rookies : 이 달의 루키’는 매달 네티즌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6팀의 후보를 선정, 이들의 무대로 꾸며진 방송 이후 100% 시청자 투표로 이 달의 루키를 선발한다. 김여희는 이날 녹화에서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불러 가창력을 뽐냈다. 김여희 외에 속사포 랩으로 화제를 모은 이비아는 지드래곤의 ‘Heartbreaker’를 자신의 랩 스타일과 접목시켰다. 또 여성 4인조 밴드 바닐라루시는 2PM의 ‘Again & Again’을 전자 악기와 색소폰 연주로 선보였으며 남성듀오 댄스그룹 엑스크로스는 비의 ‘Hip Song’의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 재연했다. 이외에도 몽환적인 음악으로 현장 여심을 사로잡은 남성 4인조 밴드 안녕바다는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발라드로 편곡해 불렀으며 상큼한 최연소 스쿨 밴드 스폰지밴드는 마야의 ‘진달래 꽃’을 준비했다. 첫 녹화를 마친 정유진 PD는 “신인이라 가볍게 봤다가 깜짝 놀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녹화를 지켜본 음악 업계 관계자들 역시 “음악성, 대중성, 무대 매너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프로젝트”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드림하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PM, 7월 첫 단독콘서트 “여름 뜨겁게 달굴 것”

    2PM, 7월 첫 단독콘서트 “여름 뜨겁게 달굴 것”

    2PM이 올 여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PM은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를 열고 그간 무대 및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매력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사랑만큼 2PM 멤버들 역시 자신들만의 무대에서 팬 분들을 뵙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올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2PM의 첫 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동안 2PM은 비보잉, 아크로바틱을 가미한 파워풀한 무대 퍼포먼스와 파격적인 콘셉트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에 이어 ‘Only you’ ‘Again & Again’, ‘Heartbeat’ ‘Without U’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대표적인 남성 아이돌로 성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SBS ‘승리의 함성’ 우루과이 응원전 ‘Again 2002’

    SBS ‘승리의 함성’ 우루과이 응원전 ‘Again 2002’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한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국민응원대축제 ‘승리의 함성’이 열린다. SBS는 월드컵 원정사상 최초로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팀을 응원하기 위해 6월 26일 밤 8시 50분부터 9시 50분까지 강남 영동대로와 서울광장, 올림픽 공원, 그리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잇는 응원전 ‘승리의 함성’을 마련했다. 강남 영동대로의 김용만과 윤현진 아나운서의 진행을 필두로, 서울광장에서는 이윤아 아나운서가, 그리고 올림픽공원에서는 조영구 리포터가 생생한 응원현장을 연결한다. 여기에는 2PM와 2AM, 그리고 인순이와 조PD 뿐만 아니라 트랜스 픽션과 더 크랙, 아이돌 연합팀(ZE:A, 레인보우, F.CUZ, Sister)이 출연해 열띤 응원무대를 펼치며, 이는 SBS-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SBS 1층 목동사옥에서도 밤 9시 ~ 10시 40분까지 응원전 ‘GO KOREA’가 열린다. 김창렬과 양정아의 진행으로 클론, 슈퍼키드, 박미경, BMK, 트랜스픽션, 인피니트, NS 윤지 등이 참석해 월드컵 열기를 뜨겁게 달구는데, 이는 SBS 러브FM(103.5MHz)와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생중계된다. 그런가 하면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는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응원전 ‘다시한번 대~한민국’이 열린다. 이 응원전에서는 MC몽과 싸이, 김장훈 등이 출연해 응원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같은 응원무대가 끝난 뒤 9시 50분부터는 한국과 우루과이의 8강을 향한 한판 승부를 관람하게 된다. 제작진은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우리 대표팀이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국민응원전을 준비했다”며 “부디 한국 팬들의 염원이 남아공에 있는 우리 태극전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어 우루과이를 이기고 8강에 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AGAIN 2002’ 유·쾌·한·상·상

    ‘Again 2002’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희망봉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4강 신화’를 쏘아 올릴 수도 있겠다. 유쾌한 상상이다. 26일 16강전에서 만날 A조 1위 우루과이를 꺾고 8강에 올라가면, 개인기가 뛰어난 남미팀보다는 비교적 한국이 상대하기 쉬운 팀과 맞서기 때문이다. 23일 C조와 D조의 16강 진출팀은 C조 1·2위에 미국과 잉글랜드가, D조 1·2위에 독일과 가나가 각각 결정됐다. 따라서 한국이 8강에 진출하게 되면 27일 미국-가나전 승자와 다음 달 3일 경기를 치른다. 유럽의 전통 강호 잉글랜드와 독일을 만나지 않게 된 것은 한국으로서는 대진표상의 행운이다. 문제는 우루과이를 꺾고 올라가야 한다는 것. 물론 미국과 가나는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가 한국의 47위보다 높다. 미국은 14위이고, 가나는 32위이다. 그러나 남아공월드컵에서 9위 프랑스가 탈락한 것에서 보듯 FIFA랭킹은 큰 의미가 없다. 역대전적을 보면 미국을 만나는 게 유리하다. 한국은 미국과 총 10차례의 A매치를 펼쳐 5승3무2패로 앞선다. 마지막 맞대결은 2002년 한·일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으로 1-1 무승부였다. 오히려 한국은 가나와의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가나와의 상대전적은 1승2패로 열세다. 2006년 2차례 A매치를 치렀지만 모두 1-3으로 패했다. 그러나 한국은 월드컵 본선에 8차례 나갔고, 가나는 2차례인 점을 따져볼 때 큰 경기에서 한국이 심리적으로 가나보다 다소 유리할 수는 있겠다. 여기에 한국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한국은 스피드와 조직력을 앞세워 조별리그에서 5골을 넣었다. 3경기에 최소 1골씩은 넣었다. 득점부문에서 아르헨티나·포르투갈(7득점)에 이어 브라질·독일과 공동 3위다. 반면 미국은 4득점, 가나는 2득점에 그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헌정공연·밀랍인형 전시·스페셜 방송…

    국내 추모 열기도 뜨겁다. 25일 서울 서교동 홍익대 앞 상상마당에서는 마이클 잭슨 타계 1주기 헌정 공연 ‘유 아 낫 얼론’(YOU ARE NOT ALONE)이 열린다. 록으로 ‘빌리진’을 연주하고, 메탈로 ‘비트잇’을 연주하는 등 ‘홍대 방식’으로 팝의 황제를 추모하는 이색 공연이다. 공연에 앞서 마이클 잭슨 추모 영상과 국내 팬클럽연합회 등이 준비한 추모 전시회, 마이클 잭슨 옷차림을 따라하는 코스프레 행사도 열린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63왁스뮤지엄에서는 마이클 잭슨과 꼭 닮은 밀랍 인형을 만날 수 있다. 30일까지 계속되는 ‘스타 어게인’(STAR Again) 행사다. 잭슨의 히트곡 ‘빌리 진’, ‘세이 세이 세이’ 뮤직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다. 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 MTV는 25일 오후 10시부터 4시간 연속으로 ‘마이클 잭슨 스페셜’ 5편을 방송한다. 잭슨의 삶을 유족 인터뷰를 통해 재조명하는 ‘마이클 잭슨 스토리’와 그가 세상을 떠나던 날 긴박했던 현장을 보여 주는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순간’ 등은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마이클 잭슨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휴먼 네이처’와 팬들이 사랑한 최고의 히트곡을 만나는 ‘톱10 비디오’, 잭슨의 영향을 받아 성장했다는 어셔, 저스틴 팀버레이크, 니요, 크리스 브라운 등 6명의 팝스타들이 고인을 회상하는 다큐멘터리 ‘영향받은 스타들’도 추모 1주기를 맞아 전파를 탄다. 음반계도 오프라인 앨범 판매 매장을 중심으로 마이클 잭슨 추모 코너를 만들어 팬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 관계자는 24일 “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아 이달 중순부터 그의 미발표곡인 ‘디스 이즈 잇’이 담긴 최신 앨범을 비롯해 베스트 앨범 등 그간의 마이클 잭슨 음악 인생을 되짚는 코너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캡틴’ 박지성, 23인치 허벅지로 최고의 ‘꿀벅지’ 선정

    ‘캡틴’ 박지성, 23인치 허벅지로 최고의 ‘꿀벅지’ 선정

    한국 국가대표팀 주장 박지성이 최고의 허벅지로 선정됐다.24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56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국가대표 중 최고의 꿀벅지 선수’를 조사한 결과 박지성이 1위를 차지했다.총 363표(34%)로 1위를 차지한 박지성의 허벅지는 23인치로 마른 여성의 허리사이즈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지성에 이어 기성용은 203표(19%)의 표를 받아 2위에 랭크됐다. 3위는 ‘로봇설’의 주인공 차두리 176표(17%), 4위는 130표(12%)를 얻은 이청용, 5위는 94표(9%)를 얻은 박주영이 뒤를 이었다.한편 현재 몽키 3에서는 7월 3일까지 빅뱅 김연아 트랜스픽션이 부른 ‘승리의 함성’, 2PM ‘What’s your celebration’, 애프터스쿨 ‘Dreams Again’ 등 월드컵 송을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는 ‘2010 월드컵 태극전사 응원가‘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사진 = ‘몽키3’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을 추다가 굴욕을 당한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최시원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다른 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따라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갑자기 슬픈 기억이 떠오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시원은 “지난해 여름 오토바이를 타고 운동을 간 적이 있다. 비도 오고 우울해서 멤버 이특 동해에게 한강에 가자고 했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멤버들보다 5분 정도 빨리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이특의 차가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멤버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었던 최시원은 마침 차 안에서 2PM의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이 흘러나오자 차 앞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가 나왔고 최시원은 ‘시건방춤’까지 선보였다. 최시원의 노력에도 멤버들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에 화가 난 최시원은 창문을 가격했고 이때 차 속에 있던 한 여성분이 창문을 열고 “노래 바꿔드릴까요.”라고 말을 건넸다. 그제서야 최시원은 이특의 차가 아닌 것을 알았고 그대로 뒷걸음질 쳐 도망을 갔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2PM 멤버 옥택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돌’ 시원-택연-용화 “연기자 변신 겁났다” 고백

    ‘연기돌’ 시원-택연-용화 “연기자 변신 겁났다” 고백

    그룹 2PM 멤버 옥택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한 자리에 모였다. 옥택연 최시원 정용화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해 연기하는 아이돌 ‘연기돌’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옥택연은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전에 게시판에 욕설이나 비방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 더 열심히 하기 위해 채찍질하며 캐릭터를 연구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또 옥택연은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로 인정받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최시원은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면서 처음에 겁이 났었다.”고 고백했다. 정용화 역시 “머릿속으로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카메라 앞에서 표현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슈퍼주니어의 곡 쏘리 쏘리‘Sorry Sorry’를 최시원은 2PM의 곡 어게인 엔 어게인(Again & Again)을 정용화는 소녀시대의 곡 오‘Oh’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현 남편’ 정용화, 소시에 진짜 이상형 따로있다?

    ‘서현 남편’ 정용화, 소시에 진짜 이상형 따로있다?

    그룹 씨엔블루(CNBLUE) 정용화가 진짜 이상형을 밝혔다. 최근 정용화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사전녹화에 참여해 “고등학생 때부터 소녀시대 팬이었다. 당시에는 태연의 팬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지금 가상 결혼생활을 하는 서현과 태연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난감해 하던 정용화는 이내 이상형의 이름을 말했다. 정용화는 “서현이 이런 질문 자체를 속상해할 것 같아 걱정된다.”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출연한 슈퍼주니어 시원과 2PM 택연은 서로의 춤을 바꿔 췄다. 택연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Sorry Sorry)를 선보였다. 시원은 2PM의 ‘어겐앤어겐’(Again & Again)을 완벽히 재연했다. 이에 질세라 춤을 잘 못 춘다던 정용화도 소녀시대의 ‘오’(Oh!)에 맞춰 깜찍한 안무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트위터에 ‘JYP 새 걸그룹’ 깜짝 공개

    조권, 트위터에 ‘JYP 새 걸그룹’ 깜짝 공개

    그룹 2AM 멤버 조권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을 소개했다. 조권은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JYPE NEW face!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새 걸그룹의 유튜브 영상을 링크로 걸었다. 영상 속 3인조 걸그룹의 이름은 miss A로 이들은 중국어로 된 곡 ‘Love again’(러브 어게인)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3인조 걸그룹 출범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JYP의 관계자는 “중국인 2명과 한국인 1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한·중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 사람 모두 예뻐요.”, “빨리 만나고 싶어요.”, “멋진 춤이에요~ 데뷔는 언제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JYP 신예 미스에이 홍보...팬 ‘개성만점’

    조권, JYP 신예 미스에이 홍보...팬 ‘개성만점’

    그룹 2AM조권이 같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 미스에이(miss A)를 소개했다. 조권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JYPE NEW face’라는 타이틀이 달린 유튜브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3인조 걸그룹 미스에이의 중국어 곡 ‘러브 어게인’(Love again)의 뮤직비디오다. 영상과 함께 조권은 “이 곡은 미스 에이의 데뷔곡이 아니라 삼성의 새로운 CF송”이라고 밝히며 “이들의 데뷔는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컴백을 예고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들뜬 기대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개성이 넘치는 아이돌”, “언제 데뷔할지 궁금하다.”, “곡이 상당히 경쾌하다.”, “멤버들의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국 국적 2명과 한국인 1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을 6월에 데뷔시키겠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음에도 이들이 JYP의 새로운 걸그룹이라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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