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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호주대사관, 호주유학박람회 개최…샘 해밍턴의 스타토크쇼도 마련

    주한호주대사관, 호주유학박람회 개최…샘 해밍턴의 스타토크쇼도 마련

    주한호주대사관은 오는 10월 4일(토)~5일(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과 10월 7일(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5A Hall에서 열리는 ‘제15회 호주유학박람회 2014’에서 샘 해밍턴과 함께 하는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샘 해밍턴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샘 해밍턴이 전하는 호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호주의 교육과 문화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호주 유학을 경험한 선배들이 전해주는 체험담과 성공 스토리, 호주의 유망학과 소개의 세미나도 마련된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호주유학박람회는 세계 100대 대학에 이름 올린 호주 8대 연구중심 대학 중 4개교를 비롯하여 정부가 인증하는 대학교, 전문기술 교육학교, 어학연수 기관, 주 정부 교육담당 기관 등 약 6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공신력 있는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학진학, 직업교육, 워킹홀리데이, 조기유학, 어학연수 등 호주유학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에게 1:1 맞춤 상담을 제공,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호주 현지 대학교 관계자들은 물론 직업교육기관과 어학연수기관, 초중고 담당자들까지 호주 현지 교육기관의 담당자들이 직접 참가해 호주유학 전반에 관한 맞춤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공감 이벤트가 진행된다. 공감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박람회에 함께 참석할 인원을 작성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박람회 당일 공연 관람권과 뮤지컬 티켓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밖에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하고, 현장 참석자를 대상으로 아이패드 미니, 캥거루 인형, 원주민 미술작품, 카드홀더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주한호주대사관에서 운영하는 공식홈페이지(www.studyinaustralia.gov.au/korea/fair)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교육 통해 전문가 양성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교육 통해 전문가 양성

    환경부가 내년 1월 온실가스배출권 거래제 시행을 앞두고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15~2017년까지 1차 계획기간 동안 허용되는 배출권의 총 수량은 16억 8,700만 KAU(Korean Allowance Unit)이며 이 중 약 15억 9800만KAU는 계획기간 전 기업들에게 사전 할당되고 나머지 8,900만 KAU는 예비분으로 계획기간 중에 추가 할당할 계획이다. 할당량이 많은 업종은 발전, 철강, 석유화학 등이며 1차 계획기간에는 526개의 기업이 배출권 거래제에 참여한다. 배출권 거래제 시행 이전의 온실가스 감축실적과 배출권 거래제가 적용되는 기업이 비적용 기업에 투자해 취득한 감축실적도 배출권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참여하는 기업에서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함께, 배출권 거래를 통한 수익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에서는 배출권 거래와 탄소 배출권 가격 결정, 투자기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전문가를 영입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권 전문인력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로이드인증원(LRQA)은 국내 최초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교육은 전세계 최대 국제 거래소 영국 런던의 ICE의 주관 하에 진행된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전문가 양성과정은 기업의 재무〮자산운영관리자 및 탄소배출권 관리임직원, 금융사의 탄소펀드 운영 혹은 관련 실무자,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관련 법률전문가와 심사원, 관공서 책임자와 담당자, 기후변화 관련 학계 담당자나 학부/대학원생,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중개사 자격을 취득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온실가스 교육과정은 배출권 거래제를 대비해 ▲기업의 잠재적 리스크 파악 및 대응 기법(조직 구성, 운영 방법 등) ▲기업의 수익 창출을 위한 탄소 배출권 기술적 분석 기법 및 탄소 배출권 교육 ▲기업의 투자 자본 대비, 효과 극대화를 위한 가격 예측 기법(최저 비용으로 배출권 구입하기 등) ▲탄소 배출권 가격 결정 요소 및 현실적 투자 전략 기법 ▲한계 저감 비용 추정 및 활용 전략 기법 ▲현물, 선물, 파생, 옵션 등 거래기법 전수 ▲해외 탄소 배출권 가격추이 분석을 통한 국내 배출권 시장 예측 기법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로이드인증원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에너지 및 실물자산 거래에서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ICE 소속 영국 현지 전문강사와 로이드인증원의 온실가스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참가자에게는 교육 교재 및 배출권 거래 시 실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급정보를 공유할 기회가 제공된다. 본 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국제 배출권 거래의 최대기관인 ICE의 공식 인증 수료증이 발급된다. 로이드인증원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거래제를 통해 수익을 내는 방안을 찾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관련 분야 전문가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며 “이번 교육과정은 전세계 최대 규모 거래소의 실무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므로, 거래시장의 고급 투자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 신청 1차 마감은 10월 6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이드인증원 홈페이지(www.lrqa.co.kr)와 대표전화(02-736-6231)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비스트 이기광, 데뷔 후 첫 단독 화보…추남(秋男) 향기 물씬

    [화보] 비스트 이기광, 데뷔 후 첫 단독 화보…추남(秋男) 향기 물씬

    비스트 이기광이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 성숙한 남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비스트 <Good Luck> 앨범 활동을 마친 이기광은 온스타일 <스타일 로그 2014>의 MC로 허가윤과 도상우와 함께 신고식을 마쳤다. 가을의 문턱, 트로피칼 느낌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장소에서 촬영한 이기광은 이번 화보에서 나른하고 외로운 눈빛과 포즈로 남자의 향기를 풍겼다. 비스트 이기광의 남성 패션지 첫 단독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공개된다. 추후에 아레나 홈페이지(www.arenakorea.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세라,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에 빰 맞는 동영상 파문

    (영상)세라,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에 빰 맞는 동영상 파문

    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소속사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가운데, 과거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가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세라의 뺨을 때리는 영상이 새삼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이 영상은 이미 과거 한 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영상에서 세라는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가 종이로 살짝 뺨을 때리자, 눈을 내리 깔고 민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 영상은 과거 BBC 다큐멘터리 영상 중 일부로, 현재는 영상 전부가 아닌 ‘움짤’ 형식으로만 온라인상에 돌고 있다. 이후 세라는 스타제국과의 계약기간이 만료돼 나인뮤지스를 탈퇴했다. 한편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주학 대표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셨고, 이제는 감당하세요. 저는 뚜껑 열렸습니다”는 글을 올리며 소속사와의 갈등을 폭로했다. 이에 스타제국 측은 “현재 회의 중에 있다”며 “글을 보니 정산 문제인 것 같은데 정리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사진·영상=Koreaboo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리보는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돈카츠,우동,소바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미리보는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돈카츠,우동,소바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돈까스프렌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오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제 32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Korea Franchise Business Expo 2014)’에 참가한다. 하루엔소쿠는 이번 하반기에 진행된 코엑스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예비 창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큰 이슈가 된 바 있으며, 2014년 2월부터 배우 ‘김민정’을 광고모델로 내세우며 발빠른 스타마케팅을 시작으로 현재는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돈까스집, 윤은호(서강준)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알리며 브랜드이미지를 강화하여착한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24일(수) 이데일리와 공동 주최하여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월매출 9천만원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며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전화문의를 통해 전문상담가와 1:1 맞춤 창업 상담을 할 수 있다. 하루엔소쿠 외식창업문의는 전화문의(1566-5550)와 하루엔소쿠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즈 플러스] 산업부 영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부터 영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각각 페이스북 (www.facebook.com/MOTIEKoreaEng), 트위터(www.twitter.com/MOTIEKoreaEng), 플리커(www.flickr.com/photos/MOTIEKoreaEng)에 공식 개정을 만들어 국내 기업의 수출을 돕고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는 데 이용한다.
  • [여기는 미추홀] 유니폼 입고 일사불란하게…선수단 같은 기자들

    [여기는 미추홀] 유니폼 입고 일사불란하게…선수단 같은 기자들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법이 없었다. 18일 아침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아시아드 미디어빌리지 식당 앞. 15명 정도로 보이는 북한 기자들이 줄을 맞춰 걷다시피 했다. 머리를 붉게 물들여 파마한 젊은 기자도 눈에 띄었고 단정한 옷매무시의 여기자도 보여 개방의 흔적이 느껴졌다. 하지만 규율에 옥죄어 있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다. 눈에 더 도드라지는 건 복장이었다. 죄다 붉은색 상하의에 등에는 붉은 글씨로 ‘DPR Korea’가 새겨진 운동복을 입었다. 취재진이 이렇게 통일된 복장으로 숙소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기는 쉽지 않았다. 이들은 오전 10시 미디어빌리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중국, 예멘 등과 함께 치른 자국 선수단의 입촌식을 취재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공식 행사장이었던 만큼 옷차림은 운동복에서 정장으로 바뀌어 있었지만 선수단복과 똑같은 점이 또 눈에 들어왔다. 군인이 아닌 자원봉사자의 손에 의해 인공기가 게양되고 국가가 울려퍼졌다. 선수들이 따라 부르자 뒤쪽에 있던 기자가 화들짝 달려가 카메라에 담았다. 한 방송 기자는 연단 위에 먼저 자리잡은 각국 취재진이 촬영에 방해가 된다며 카메라를 옮기라고 하자 당황하기도 했다. 사회자가 행사 진행이 안 된다며 선수단에게서 물러서도록 당부하자 북측 취재진은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듣고도 못 들은 척하는 중국이나 한국 취재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기자는 이들과 미디어빌리지 같은 동에 묵고 있어서 들고 날 때마다 얼굴을 마주친다. 그런데 어느 쪽이 먼저랄 것도 없이 외면하기 일쑤다. 서로 어색하게만 여겨져서일 것이다. 촌스러운 존재라는, 우리 눈과 뇌에 박힌 이미지로만 그들을 바라보면 곤란할 것이다. 백두산만 찍어 온 사진작가가 얼마 전 “우리 민족은 지지리도 못난 민족”이라고 개탄한 것이 떠오른다. 서로 못난 구석을 지적하면 한도 끝도 없다. 한 핏줄을 나눈 형제라면 이제 서로의 흠결만 찾는 못난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45개국이 참여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개막되는 등 유쾌한 볼거리와 독특한 이벤트들이 풍성한 가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나 눈길이 가는 소식으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분당 야탑역에 있는 테마폴리스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적인 럭셔리 & 슈퍼카 이벤트인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수익금 전액은 ‘스타와 함께 하는 즐거운 기부’를 진행하는 ‘위제너레이션’에 기부 펀딩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제너레이션의 기부 활동에는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백혈병소아암환아 지원 캠페인에 개그맨 송중근이,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하는 폭력피해 청소년 힐링 캠페인에 K팝스타 김아현이, 서울SOS어린이마을 영유아 지원 캠페인에 배우 변정수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캠페인에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함께 하고 있다. 2009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처음 시작된 Luxury Supercar Weekend는 캐나다 CTV에서 세계 5대 모터쇼로 선정할 만큼 인기 있는 큰 행사로 100여 대의 슈퍼카, 올드카, 튜닝카들이 전시되고, 신차 발표, 럭셔리 명품 런칭쇼, 패션쇼 등이 함께 열려 수많은 참가자들이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운영위원장에 스포츠 해설가 온대호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투자사로는 주식회사 오너스코리아 (대표, 이동원)와 주식회사 오씨에너지 (대표 김범규) 참여하며, 주관사는 카넥트(대표 전준수)와 벨로체 미디어이며 이번 기부 펀딩 행사에 이태원 폰에잇 클럽 (대표 이원희) 도 함께 참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다음 행사에도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7월에는 Luxury Supercar Weekend 개최를 축하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슈퍼카 퍼레이드’가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슈퍼카 퍼레이드에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마세라티 등의 럭셔리 & 슈퍼카 수십 여대가 참여하였으며, 야탑 테마폴리스에서 출발하여 서울 강남 주요 지점을 통과해 이태원까지 진행되었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럭셔리카, 슈퍼카 전시와 함께 품격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터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뜻 깊은 기부 펀딩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이다. 250억 원 상당의 100여 대의 슈퍼카, 드림카 한자리에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롤스로이스 팬텀, 레이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마이바흐 62s, BMW M6, M5,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 로드스터, S 63 AMG, 아우디 R8 Spyder, RS5, RS7, 벤틀리 GTC, 닛산 GTR, 포르쉐 카레라 GT, 재규어 F-TYPE,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무르시엘라고, 페라리 458 이탈리아, F430, 애스턴마틴 DB9, 멕라렌 MP4 12C 등의 럭셔리 & 슈퍼카들과, 아우디 SQ5, BMW X6, 랜드로버 이보크 등의 SUV, 그리고 BMW의 전기차 i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i8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 에쿠스, 제니시스와 기아 K9도 참가 예정이다. 일반적인 모터쇼와는 달리 흔히 볼 수 없던 럭셔리 & 슈퍼카 100여대를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큰 장점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 초대받은 셀러브리티만 약120여명 넘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서는 슈퍼카 100여대를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및 명품 런칭 행사, 패션쇼 등이 펼쳐지며, VIP라운지도 마련된다. 이를 위해 유명 연예인, 패션모델, 레이싱 모델 등 120여명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모든 관객에게 식음료 무료 서비스와 관객들의 투표로 럭셔리 & 슈퍼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도 개최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행사의 좋은 취지를 함께하기 위해 럭셔리 슈퍼카 랩핑 전문 업체인 더랩 인터내셔널 (대표 이경민) 함께 참여하여 멋진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티켓은 티켓링크, 온오프믹스, 예스24 등 절찬 판매 중 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2014년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그 동안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희귀 럭셔리 차량까지도 참여를 유도하여 한국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할 연간 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외국인 예능 전성시대…“I ♥ KOREA”

    외국인 예능 전성시대…“I ♥ KOREA”

    바야흐로 외국인 예능 전성시대다. 요즘 TV를 틀면 토크쇼는 말할 것도 없고 리얼 버라이어티쇼, 다큐멘터리 등 외국인 게스트 한두 명 나오지 않는 프로그램을 찾기 힘들 정도다. 물론 이전에 외국인 예능 프로그램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명절 때면 외국인들의 장기 자랑 프로그램이 빠지지 않고 등장했고 로버트 할리, 이다 도시, 이참 등 외국인 스타 방송인들의 활약도 꾸준히 이어졌다. 2006~2010년에는 KBS에서 외국인 여성들을 단체 게스트로 등장시킨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가 시즌2까지 방송됐고 에바 포피엘, 크리스티나, 사유리 등 스타 방송인들을 배출했다. 하지만 최근 외국인 예능에는 차이점이 있다. 외국인들을 더 이상 호기심이나 관찰의 대상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런 분위기는 올 초부터 뚜렷이 감지됐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호주 출신 샘 해밍턴과 캐나다 출신 헨리의 군대 적응기가 웃음의 한 축을 담당했고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프랑스인 파비앙의 독신 라이프가 방송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섬마을 쌤’에서 샘 해밍턴, 크리스티나 등과 함께 섬마을 초등학생들의 영어 선생님으로 출연한 가나 출신 샘 오취리는 친근한 이미지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한두 명씩 양념처럼 출연했던 외국인들은 최근 아예 단체로 토크쇼나 리얼리티쇼의 주인공으로 전면에 나섰다. 지난 7월부터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은 외국인들의 눈에 비친 한국에 대한 적나라한 토크와 세계 각국의 문화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로 흥미를 끌고 있다. 에네스, 줄리안, 타일러, 알베르토 등 출연자들은 CF는 물론 영화 홍보에도 등장하는 등 한국 연예인 못지않게 유명해 졌다. MBC도 세계 각국의 청춘남녀 11인을 한국의 게스트하우스로 초대해 1박 2일간 함께 생활하는 버라이어티쇼 ‘헬로! 이방인’을 정규 편성할 예정이다. 짝짓기 프로그램에서도 외국인 게스트가 대세다. MBC 에브리원의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배우 한고은은 이탈리아 남성과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KBS 파일럿 프로그램인 ‘나의 결혼 원정기’는 그리스 여성과 결혼하기 위한 한국 남성 4인의 도전기를 담았다. 외국인 예능이 인기를 끌고 있는 데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해외의 젊은 K팝 세대와 국내 외국인 수 증가 등이 주요 이유로 꼽힌다. 특히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외국인이 늘어나면서 아예 토론이 가능할 정도로 소통이 원활해진 것도 인기 비결이다. 원만식 MBC 예능국장은 “최근 전 세계에 K팝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유학생이 늘어나는 등 외국인 게스트의 인력 자원 자체가 크게 늘어났다”면서 “무엇보다 예전에 비해 한국어에 능숙한 외국인들이 크게 늘었는데, 이는 (외국인 출연자들에 대한)시청자들의 거부감을 해소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다문화에 관대해진 사회적 풍토, 새로운 것을 원하는 시청자의 요구와 부합한 결과”라는 얘기다. 스타 연예인들의 시시콜콜한 사담을 늘어놓는 기존의 예능프로그램에 식상한 시청자들에게 외국인들의 참여는 돌파구가 되기에 충분하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씨는 “연예인들의 신변잡기에 식상한 시청자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외국인들이 등장하는 예능에 새로움을 느끼는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예능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는 시청자 김현정(29)씨는 “이전의 방송에 나오는 외국인들은 한국 문화에 대해 찬양일색이었지만 요즘은 비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도가 높아져 있다. 그런 대목도 TV 속 외국인들을 주목하게 되는 큰 이유”라고 짚었다. 그러나 쏟아지는 외국인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없지 않다. 정씨는 “일부 선진국 출신의 화이트칼라 직장인들이 주로 부각되면서 힘겹게 한국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현실은 가려지고 있다”면서 “국내 외국인들을 보는 시각에 양극화가 심해지지 않도록 한번쯤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씨줄날줄] 웰빙 & 웰다잉/구본영 이사대우

    “미국은 ‘심심한 천국’이고, 한국은 ‘재밌는 지옥’이다” 아주 오래전 미국에서 오래 살다 온 지인이 농담 삼아 한 얘기였다. 1990년대 중반 미국 연수 중 그 말의 본뜻을 실감하게 됐다. 필자가 살던 중소도시의 다운타운에서는 저녁 9시만 넘으면 행인조차 찾아보기 어려웠다. 당연히 온갖 유흥업소들과 뒷골목 포장마차까지 흥청거리는, 불야성(不夜城) 서울의 밤 풍경이 오버랩됐다. ‘다이내믹 코리아’(Dynamic Korea).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해 만든 영문 슬로건이다. 원어민 전문가들로부터 엉터리 영어라는 평가를 받은 적도 있다. 다만, 쉴 새 없이 뭔가 큰일이 터져 심심할 겨를이 없는 한국적 상황을 상징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그러나 정작 이 ‘다이내믹 코리아’에 사는 우리는 다른 나라 시민들에 비해 아직도 상대적으로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모양이다. 엊그제 미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발표된 2013 세계 웰빙(삶의 질)지수 순위에서 한국이 135개국 중 겨우 75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는 인생 목표, 사회관계, 경제 상황, 공동체의 안전·자부심, 그리고 건강 등 5개 항목에 대한 삶의 질 체감지수를 측정한 결과다. 주관적 측정인 만큼 오차가 클 수 있다지만, 구미 선진국은 물론 같은 아시아국가들에 비해서도 순위가 낮게 나왔다. 특히 경제상황을 제외한 항목에서 내전 중인 이라크 국민에 비해서도 현실이 고통스럽거나 고전 중이라고 응답한 한국인이 많았다니 충격적이다. 이런 결과는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물질적 풍요를 충족시키는 데만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한다. 소득이 높아지는 것과 정비례해 행복감도 높아지지 않는다는 이른바 ‘이스털린의 역설’(Easterlin’s paradox)을 뒷받침하는 셈이다. 미 경제학자 이스털린은 이 이론을 처음 제기하면서 그 근거로 방글라데시와 같은 가난한 나라 국민의 행복지수가 미국, 프랑스, 영국 등 선진국의 그것보다 오히려 높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했었다. 하지만, 이스털린의 역설로 위안 삼기엔 우리의 현실은 심각하다.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라는 보고서를 보라. 기대수명은 늘어나는데 노인 자살이 증가하는 추세는 뭘 가리키나. 경제적 양극화가 진행되면서 사회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내몰린 영세 노인층의 절망이 커지고 있다는 뜻이다. 한 해 인구 10만명당 29명꼴로 자살하는 나라라면 웰빙 못잖게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웰다잉’(Well Dying)에도 정책의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약속이 빈말이 아니길 빌 뿐이다. 구본영 이사대우 kby7@seoul.co.kr
  • [문소영의 시시콜콜] ‘대박통일’과 인공기

    [문소영의 시시콜콜] ‘대박통일’과 인공기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에 태극기가 있듯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에는 인공기가 있다. 1987년 개정한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로 규정돼 국가로서의 북한을 부인하지만, 그 이후 1991년 9월 18일 남한과 북한은 한민족 두 국가로 유엔에 동시 가입했다. 한 민족 두 개의 국가다. 새누리당의 전신인 민자당이 여당으로 정부를 책임지던 노태우 대통령 때다. 1990년 소련과 수교한 뒤 북방정책을 펴 적성국가(敵性國家)로 분류됐던 공산국가인 동유럽과 중국(1992년)까지 수교하자 북한이 유엔 동시가입 반대를 철회한 덕분이다. 유엔 동시가입의 기획은 박정희 대통령이 발표한 1973년 6·23 특별선언에 담긴 정신이다. 당시 박 대통령은 6월 23일 ‘평화통일 외교정책에 관한 대통령 특별성명’을 발표하기 전 그 내용을 북한 정부에 미리 통지했다. 이 외교비사는 지난해 12월 밝혀졌다. 미국의 냉전사 연구기관인 우드로윌슨센터가 영국 문서보관소에서 입수한 외교문서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한 해 전인 1972년 10월 유신을 선포하기 전에 박 대통령은 북한에 미리 알려준 사실도 함께 밝혀졌다. 1970년대에 남북한은 한반도에서 유일한 합법정부임을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고자 각기 아프리카 국가들과 수교를 맺는 데 사활을 걸었지만, 물밑에선 큰 정보도 주고받고 협상도 했던 것 같다. 7·4공동선언이 그 결과물이다. 물론 정부가 북한에 뒤통수를 맞기도 했다. 최근 경기 고양시 종합운동장 주변 도로에 인공기가 게양됐다며 항의 소동이 일었다.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규정 58조에 따르면, 모든 경기장 및 그 부근, 호텔, 선수촌과 메인프레스센터, 공항 등에 참가국 국기를 달아야 한다. 북한이 참가했으니 인공기 게양은 불가피했다. 하지만, 대검찰청은 지난 11일 인공기 게양 및 소지는 경기장, 시상식장, 선수촌 등 최소한으로 축소했고, 남한인이 소지하면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한다고 엄포를 놓았다. 그 덕분에 북한이 중국을 3-0으로 이긴 15일 축구경기에서 푸른 한반도 깃발을 볼 수 있었다. 다만, 북한에서 태극기가 걸린 적 있느냐는 질문에 남북관계에 상호호혜가 아니면 절대 안 된다는 시각을 느낀다. 그러나 올 초 박 대통령이 강조한 ‘통일 대박’과 ‘유라시아 철도 연결’ 같은 구상이 현실적인 정책으로 성사되려면 호혜평등 기준만으로 가능할까 싶다. 먼저 허용할 여유도 있어야 한다.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디멘션 시스템으로 생생한 TV 음향 즐기세요

    디멘션 시스템으로 생생한 TV 음향 즐기세요

    사운드바 시장이 놀라울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GFK 통계에 따르면 올해 유럽 내 사운드 바 시장규모는 2013년 대비 약 11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2년 대비 100% 성장률을 기록했다. 미국에서도 2013년과 2012년 대비 각각 60%, 50%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2013년 사운드 바의 세계 시장 규모는 10억 유로, 한화로 약 1조 4000억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TV가 점차 얇아짐에 따라 사운드 퀄리티가 저하되어 사운드 바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는 현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발맞춰 유럽 오디오 브랜드 ‘포칼(FOCAL)’이 ‘디멘션 시스템(Dimension System)’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디멘션 시스템은 이미 프랑스 및 유럽 현지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5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영상음향협회 어워드(EISA Awards)에서 디멘션 사운드바는 2014-2015 홈시어터 사운드바 부문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32년의 역사를 가진 유럽영상음향협회 어워드는 유럽 20개국, 50여 개의 전문지 대표들이 연합체를 구성해 제품의 기술‧디자인‧혁신성 등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외신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영국 유명 오디오 전문지 왓하이파이(What HiFi) 역시 지난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2014’에서 최고의 제품(Stars of CES2014)으로 디멘션 시스템을 선정했다. 이 매체는 “우아한 사운드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놀랄만큼 강력한 5.1 채널의 사운드”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디멘션 시스템의 핵심은 전형적인 리스닝 위치인 스윗 스팟(Sweet Spot)이 아니더라도 청취자가 있는 공간이라면 어디에서든 압도적이고 풍성한 소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이 고안되었다는 점이다. 디멘션 시스템의 5.1 채널을 구현하는 다섯 개의 울트라 플랫 스피커는 두께가 26mm에 불과하지만 성능은 더욱 향상되었다. 알루미늄 케이스가 소리의 진동을 잡아줘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해낸다. 또한 우퍼가 따로 떨어져 있는 타 제품들과는 달리, 디멘션 시스템의 서브 우퍼는 플레이트 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운드 바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넓고 납작한 우퍼 플레이트에 사운드 바를 더하면 감쪽같이 사운드 플레이트로 변신하는 것이다. 포칼 관계자는 “디멘션 시스템은 5.1 채널을 구현하여 압도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자랑한다”며 “넓은 공간에서 소리는 더욱 진동하고, 앞뒤로 운동하는 힘에 의해 만들어지는 웅장한 저역은 가슴을 울리는 힘있는 사운드를 뿜어낸다. 그야말로 스펙터클한 ‘리얼 TV 사운드’”라고 소개했다. 포칼의 제품은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매장(02-549-9081)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focalkorea.c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랜코리아, “마세다린 임직원 아동결연으로 사회공헌활동 확대”

    플랜코리아, “마세다린 임직원 아동결연으로 사회공헌활동 확대”

    국제아동후원기구인 플랜코리아(대표 이상주, www.plankorea.or.kr)가 국내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마세다린(대표 정태환, www.masedarin.com)과 해외빈곤국가 아동 후원 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마세다린의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가마로강정’ 등이 있다. 양측은 지난 15일 마세다린 회의실에서 해외빈곤국가 아동 후원 사업 협약식을 진행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플랜코리아의 사업총괄을 맡고 있는 김병학 본부장 및 임직원과 마세다린의 박동근 본부장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마세다린 관계자는 “현재 230개 가마로강정 가맹점에서 플랜코리아 홍보영상을 방영하며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향후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보고자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마세다린은 플랜코리아와 함께 임직원 아동결연 및 해외봉사, 후원아동과의 만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랜코리아는 1937년 설립된 75년 역사의 국제아동후원기구 ‘플랜 인터내셔널’의 한국지부로서, 현재 대한민국, 영국, 미국 등 21개 후원국이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전세계 50개국의 150만 아동과 900만 명 이상의 지역사회 주민들을 후원하고 있다. 비종교, 비정치, 비정부 국제 기구로, UN경제사회이사회의 협의기구이기도 하다. 특히 한국은 1953년부터 1979년까지 26년간 플랜 인터내셔널의 후원을 받아오다 1996년 세계 최초로 수혜국에서 후원국 자격으로 전환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금장총회(IGE 2014)’ 10월 한국서 열려

    ‘국제금장총회(IGE 2014)’ 10월 한국서 열려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도전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오는 10월 한국에 모인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국제금장총회(International Gold Event 2014 Korea)’가 오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동안 ‘변화된 포상제를 위한 새로운 리더십’을 주제로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고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한국사무국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김선동)이 16일 밝혔다. 국제금장총회는 세계 38개국의 금장 청소년 대표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연수 프로그램으로, 국제위원회 의장인 영국 에드워드 왕자를 비롯한 대회 관계자까지 총 20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은 한국 최초 금장 포상 청소년인 김민주(중앙대·20)씨와 발달장애를 극복하고 취업에 성공한 이승준(전북 익산 신광요양원·24)씨, 금장 포상 청소년에서 이제는 포상활동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강한솔(사단법인 아름다운청소년들·25)씨 등 7명이 대표로 참여한다. 국제금장총회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국제포상협회가 국가별 20∼35세 금장 포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리더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리더십연수 프로그램으로, 3년마다 대륙별로 개최하며 올해 한국에서 열린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956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부군 에딘버러 공과 교육학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졌으며, 전 세계적으로 142개 국가에서 800만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4∼25세 청소년이 봉사활동, 자기개발활동, 신체단련활동, 탐험활동 4가지 활동영역에서 일정기간 동안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국제적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2008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를 도입한 한국에서는 6년 동안 1만 8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포상 활동에 참여했으며 7월말 현재 금장 포상을 받은 청소년은 12명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동해 한복판에서 핵미사일이 날아오르면?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동해 한복판에서 핵미사일이 날아오르면?

    제3차 핵실험을 통해 핵탄두 소형화의 기반을 닦고 신형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속속 선보이며 한반도 전역과 제주도를 핵미사일 타격권에 둔 북한이 또 다른 불장난을 준비하고 있다.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 Submarine Launched Ballistic Missile)을 발사할 수 있는 발사관이 한・미 정보당국에 포착된 것이다. 이 발사관은 다른 곳도 아닌 잠수함 기지에서 발견됐고, 군 당국은 북한의 SLBM 탑재 잠수함의 존재에 대해 존재를 부인하며 표정 관리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이번 발견으로 군 당국이 입은 심리적인 충격은 적지 않았을 수밖에 없다. ▲ 사라진 잠수함 1991년 소련이 붕괴하면서 러시아는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 영화 ‘로드 오브 워’(Lord of war)에 묘사된 것처럼 각 지역의 고위 장교들은 부대가 해체되면서 잉여 물자가 되어버린 무기를 밀매하는데 혈안이 되었다. 소련이 망하면서 러시아가 들어서긴 했지만 극심한 재정난으로 인해 약 10여 년간 군인들이 극심한 가난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상당수 군인들에게 봉급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고, 심지어 러시아 태평양함대 사령부는 전기요금을 낼 돈조차 없어 단전 조치를 당하기까지 했다. 군인들이 몰래 빼돌려 판매하는 무기 이외에도 러시아 정부 차원에서도 무기 매각에 적극적이었다. 러시아 해군은 약 500여 척에 이르는 퇴역 함정을 고철로 매각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았고, 여기에는 고속정이나 구축함은 물론 항공모함과 핵잠수함도 있었다. 이 당시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영유통’이 2척의 항공모함과 6척의 핵잠수함을 고철로 수입해 온 것은 유명한 일화였고, 중소 유통업체에 불과한 이 회사가 어떻게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들여 이러한 대형 군함들을 사 왔는지는 지금도 많은 뒷이야기거리를 낳고 있다. 여담이지만 당시 들여온 러시아 함정 가운데 일부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항공모함 및 잠수함과 관련해 상당한 기술과 노하우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중소기업이 나서서 이런 대형 함정들을 고철로나마 획득하는데 성공했는데, 북한이 가만 있을 리가 없다. 북한 역시 자국 기업은 물론 조총련계 인사들을 동원해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어 러시아 함정 구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994년 1월 일본 언론은 러시아 태평양함대를 취재하여 일부 장교들이 극동 지역 나훗카(Nakhodka) 소재 북한 총영사관과 잠수함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잠수함을 넘겨준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해군 공보처는 이 보도에 대해 “잠수함을 고철로 구입해 간 것은 일본의 토엔무역회사이며, 함종은 골프(Golf II)급 잠수함”이라며 “해당 잠수함은 27만 6,000달러에 거래되어 예인선으로 북한의 청진항으로 옮겨졌으며, 일본 업체가 잠수함 해체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이후 의혹은 더욱 커졌다. 러시아와 일본 언론들은 “자본금 3,000만 엔, 종업원 4명에 불과한 영세업체가 30만 달러에 달하는 대금을 지불할 능력이 되는가?”라며 일제히 의문을 제기했고, “현재 수백 척의 매물이 나온 러시아 퇴역 함정 가운데 여러 개의 조총련계 업체들이 입찰에 참가하고 있는데 공교롭게도 이들이 입찰한 함정은 모두 잠수함”이라며 북한이 조총련계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러시아의 대형 잠수함을 획득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러시아 해군은 토엔무역과 12척의 잠수함 판매 계약을 체결했지만, 국내외 비난이 거세지자 11척의 인도를 중지하겠다고 발표했으나, 1993년 말 이미 1척의 골프 II급 잠수함이 북한의 청진항으로 넘어간 상태였고, 이 잠수함을 포함해 각종 잠수함 40여 척이 북한에 넘어간 사실이 로버트 갈루치(Robert L. Gallucci) 미 국무부 차관보의 브리핑을 통해 확인되면서 북한의 골프 II급 잠수함 보유는 기정사실로 굳어졌다. 문제는 북한에 넘어간 골프 II급 잠수함이 청진항에 계류되어 있다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당초 이 함정은 나진항으로 옮겨져 해체될 예정이었지만, 1994년 이후 행방이 묘연해졌다. 해체되었다는 설부터 비밀리에 재취역했다는 설, 연구용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설 등이 파다했으나, 북한이 1998년부터 2003년까지 중국과 러시아 등 동구권으로부터 6,000만 달러어치의 무기를 밀수하는 과정에서 러시아로부터 골프 II급 잠수함 부품을 구매한 것이 확인되면서 재취역 또는 유사 함정 건조를 위한 연구용 활용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도대체 이 잠수함은 어디로 간 것일까? ▲ 킬 체인・KAMD 바보 만드는 SLBM 북한이 입수한 골프 II급 잠수함은 러시아에서 프로젝트 629A로 불리는 중형 잠수함으로 수중 배수량이 3,553톤에 달하고, D-4로 명명된 수중발사시스템을 도입해 사거리 2,500km 이상인 SS-N-6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3발을 탑재한다. 수중 40~50m에서 5분 간격으로 1발의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고, 최대 300m까지 잠항해 적의 추적을 따돌릴 수 있다. 이 잠수함에 탑재되는 SS-N-6 미사일이 바로 북한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 ‘무수단’의 원형이다. 북한은 골프급에서 SS-N-6 미사일의 사격통제장치를 획득해 무수단 개발에 참고했고, 덕분에 별도의 발사 실험 없이 무수단을 실전에 배치할 수 있었다. 이번에 식별된 발사관이 SS-N-6 발사를 위한 D-4 발사시스템이 맞고, 북한이 골프 II 잠수함은 물론 D-4 발사 시스템에 대한 기술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면 우리 군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D-4 발사시스템은 골프 I급에 적용됐던 수상 발사 시스템이 아닌 수중 발사 시스템이다. 수중에서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북한이 공해를 경유해 동해나 서해, 남해 외곽 수중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면 2기만 도입되어 교대로 북쪽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우리 군의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는 무용지물이 된다. 언제 어느 바다에서 발사될지 모르기 때문에 ‘발사 징후 포착 직후 선제타격’을 기본 개념으로 삼고 진행되고 있는 킬 체인(Kill chain)도 쓸모없어진다. 수중에서 4~5노트의 속도로 이동하면서 미사일을 쏘아 대는 잠수함을 정찰기나 위성, 무인기로는 잡아낼 수 없으니 조기경보라는 개념 자체가 무색해진다. 그동안 북쪽만 바라봤던 요격 체계들이 이제는 동서남북 전 방향을 감시하고 요격에 대비해야 할뿐더러, 기존 노동 미사일이나 스커드 미사일보다 훨씬 높은 정점 고도를 갖는 SS-N-6의 특성상 북한이 이 미사일을 한반도 해안 상공 고고도에서 터트려 EMP 공격을 시도할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하니, 사거리가 짧고 요격 고도도 낮은 패트리어트나 THAAD 정도만 고려되고 있는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KAMD : Korea Air-Missile Defense)도 전면 폐기해야 할 상황이다. 그만큼 SLBM을 탑재한 잠수함은 무서운 사신(死神)이다. 냉전 시기 적의 1차 핵공격에서 살아남아 보복 공격을 감행하는 상호확증파괴(MAD : Mutual Assured Destruciton)의 수단이었으니 말이다. 미국과 소련이 서로에게 그러했듯 이러한 사신을 막기 위해서는 원자력 잠수함, 항공모함, 대형 구축함 등으로 구성되는 기동함대를 꾸리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북한의 수중발사 핵미사일 위협은 현재 진행형이지만, 이에 최소한 대응을 시도할만한 기동함대 비슷한 전력은 2030년 이후에 나올 예정이다. 눈앞에 핵미사일 위협이 성큼성큼 다가와도 그 누구도 막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안보불감증, 이 정도면 중증(重症)이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국립현대 ‘올해의 작가상’ 노순택씨

    국립현대 ‘올해의 작가상’ 노순택씨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의 작가상’(Korea Artist Prize) 수상자로 사진작가 노순택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노순택에 대해 “사회·정치적 이슈를 다루면서 카메라의 본질과 사진작가로서 존재의 의미를 고민하며, 성취도가 높고 현장의 격렬함에도 우리의 인식을 뒤트는 유머 감각이 뛰어난 점이 인상 깊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해는 노순택 외에 구동희·김신일·장지아 등 4명이 후보에 올랐다. 전시는 오는 11월 9일까지 계속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화보] 고준희-박해진, 침대 위 아찔한 밀착 커플화보…란제리+청바지 믹스매치

    [화보] 고준희-박해진, 침대 위 아찔한 밀착 커플화보…란제리+청바지 믹스매치

    올 가을,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콘으로 발탁된 패셔니스타 배우 박해진의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캘빈클라인 진 화보가 공개되었다. 지난 8월, 캘빈클라인 진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며 공항패션의 완벽한 룩을 보여줬던 박해진. 출국 후 도쿄의 한 호텔에서 고준희와 함께 남녀 커플의 섹시한 무드를 담은 화보 촬영을 진행하였던 것. 데님 하나만으로도 커플의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뜨거운 시간을 표현하기에 박해진은 충분했다. 특히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니멀한 데님 재킷과 워싱감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데님 팬츠로 올 가을 더욱 세련된 캘빈클라인 진의 컨템포러리 룩을 완벽히 소화한 박해진. 더불어 박해진과 함께한 고준희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레이스 브라와 그레이 톤의 데님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섹시함을 연출했다. 최고의 패셔니스타 박해진과 함께해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 고준희. 두 사람의 뜨거운 커플의 감각적인 캘빈클라인 진 화보는 보그, 엘르 10월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캘빈클라인 페이스북 코리아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alvinkleinkorea)와 캘빈클라인 카카오 플러스 친구 페이지(http://plus.kakao.com/home/@캘빈클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5세 이상 ‘명량’ 무료관람 기회… 동반 1인 6~10일 CGV 61곳서

    CJ그룹은 추석을 맞아 노인층에게 영화 ‘명량’을 무료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만 65세 이상 국민이면 6∼10일 전국의 61개 CGV 직영 극장에서 동반 1인과 함께 명량을 무료로 볼 수 있다. 단 만 65세 이상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 인터넷 예매에 익숙지 않은 노년층 관객들을 위해 상영관별 전체 좌석 중 50%를 사전 예매 좌석에서 제외해 현장에서 표를 받을 수 있다. 상영 시간대도 노인들이 관람하기 편한 오전 9시~오후 4시로 조정했다. CGV 홈페이지(www.cgv.co.kr)와 대한노인회중앙회 홈페이지(www.koreapeople.c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머슬맥’ 창간 4주년 기념 이벤트… 표지모델 기회 제공

    ‘머슬맥’ 창간 4주년 기념 이벤트… 표지모델 기회 제공

    유명 헬스잡지 ‘머슬맥’ 한국어판에서 독자들과 함께하는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0월 창간 4주년을 기념해 ‘머슬맥’ 한국어판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usclemagkorea)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 자신의 사진으로 특별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머슬맥/맥스큐’ 10월호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머슬맥/맥스큐’ 10월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본인 표지 잡지들 들고 인증샷을 보내면 6개월 정기구독권을 증정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머슬맥’ 한국어판은 창간 4주년과 함께 한국인을 위한 위한 헬스 전문지 ‘맥스큐’ 론칭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도서 사이트 예스24(www.yes24.com/Event/01_Book/2014/OT0826Musclemag.aspx?CategoryNumber=001), 인터파크(book.interpark.com/event/EventFntTemPlate.do?_method=GenTemplate&sc.evtNo=164836&bkid1=category&bkid2=ct028018&bkid3=mainban&bkid4=001)에서 ‘머슬맥/맥스큐’ 9월호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80만원 상당의 3가지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머슬맥’ 한국어판을 발행하는 ㈜스포맥스 쇼핑몰(www.spomax.kr)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신청자 전원에게 정기구독권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62,000원 상당의 아디다스 홈트레이닝 세트(짐볼, 푸쉬업바)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행수첩]

    [여행수첩]

    GKL 경단녀 교육생 모집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오는 15일까지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GKL 아름다운 리턴십’ 3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카지노 경력이 없는 일반 여성도 참가할 수 있다. 교육생은 12주 동안 게임실무 등 5개 분야 교육을 무료로 받는다. 홈페이지(www.grandkorea.com) 참조. (02)3466-6312~3. 19~21일 바라캇 패키지 여행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19~21일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의 콘서트 티켓(2매, 양식 코스 메뉴 포함)과 슈페리어레이크뷰 객실 2박, 스티브 바라캇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이용권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판매한다. 90만원. 패키지 이용 고객은 온수풀 ‘해온’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연만 즐길 수도 있다. 20일 롯데호텔제주 크리스탈볼룸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어른 15만원, 어린이 10만원. 스티브 바라캇은 롯데호텔의 문화홍보대사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다. 1577-0360. 매거진 ‘호텔아비아’ 호텔, 항공, 패스 마켓 전문 매거진 ‘호텔아비아’가 9월 창간했다. 여행시장의 핵심 요소인 ‘호텔’과 ‘항공’ 콘텐츠를 중심으로 여행산업과 소비자 트렌드를 접목한 매거진이다. 국배판(210㎜×275㎜)에 매월 128페이지 분량으로 발간된다. 권당 가격은 4900원, 정기구독은 연간 4만 9000원이다. 홈페이지(www.hotelavia.net) 참조. 美서부처럼 ‘역마차 캠프’ 미국 웨스턴풍의 캠핑장 ‘역마차 캠프 자유’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서부영화에 나오는 역마차처럼 목재로 만든 마차 위에 천막을 씌운 캐빈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재미가 쏠쏠하다. 승마 체험(2만원)과 한탄강 래프팅(1인 3만원), 작가 이외수가 거주하는 감성마을 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갖췄다. 강원 화천 광덕계곡 인근에 있다. 홈페이지(www.campfree.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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