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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 도서 700종 최대 50% 할인

    11번가, 도서 700종 최대 50% 할인

    11번가 도서사업 부분 ‘도서11번가(book.11st.co.kr)’는 도서 700종이 최대 50% 할인된 ‘도서, 지금 놓치면 다시는 없다’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하악하악’, ‘우리는 사랑일까’, ‘EBS 60분 부모’ 등 독자들에게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전 분야 도서를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또한 월드컵을 앞두고 박지성 선수의 최정상 도전 이야기를 다룬 ‘멈추지 않는 도전’, 어린이판 ‘꿈을 향해 뛰어라’도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베스트 셀러 50종에 대해 오전 0시부터 오후5시까지 주문, 결제완료 시 구입한 책을 익일 내 ‘무료+하루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약속된 시간 내 책이 배송되지 않을 시 총 결제금액의 11%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1번가 포인트로 보상할 계획이다. (공휴일, 도서산간지역, 이벤트 상품 외 다른 상품과 함께 구매 시 제외)11번가 김철웅 도서팀장은 “독자들이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양질의 도서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가격뿐 아니라 빠르고 정확한 배송시스템을 구축, 소비자들이 보다 많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혜택을 늘려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사진=11번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터파크, ‘디초콜릿 인수’ 커피 사업 진출

    인터파크, ‘디초콜릿 인수’ 커피 사업 진출

    인터파크는 자회사 인터파크HM을 통해 디초콜릿 커피의 직영매장과 가맹사업권, 상표권 인수, 커피 사업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디초콜릿 커피는 디초콜릿이앤티에프가 운영하던 커피전문점으로 수제 초콜릿을 특화한 상품을 판매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인터파크HM은 디초콜릿 커피의 전략적인 사업 운영 계획과 방향에 대해 준비하고 있으며 13개 매장 중 직영매장 3개와 베이커리를 인수한 상태다.이번 인수배경은 커피전문점 사업이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 디초콜릿 커피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어 사업 방향에 맞도록 확장, 발전시키는데 적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인터파크HM 한정훈 대표는 “커피전문점 시장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며 “하지만 고객인지도가 높은 인터파크의 기존 공연, 도서, eBook 사업과 연계하여 새로운 문화공간을 창조해 간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사진=디초콜릿 커피 로고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디베어가 준비한 5月 이벤트 선물 ‘풍성’

    테디베어가 준비한 5月 이벤트 선물 ‘풍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테디베어’(TEDDY BEAR)가 다양한 이벤트를 선물한다. 테디베어뮤지엄을 운영하는 ㈜ JSNF에 따르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에서는 5월 한달 간 BOOK TALKING, 매직쇼, 카네이션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점토 테디 만들기 등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린이날’ 인 오는 5월 5일에는 와이즈 블록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블록존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팀이 돼 동물 얼굴 도장 놀이, 재미있는 구멍 나라 여행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오는 7일에는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이 돼 카네이션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당 3,000원의 비용이 부담된다. 또 카네이션 만들기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환상의 매직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9일에는 신나는 난타 프로그램이, 16일에는 맛있는 케이크 만들기(참여비용: 1인 8,000원) 프로그램이 각각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카레이싱과 파티룸에서, 23일에는 영어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동화나라여행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스테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는 미술선생님과 함께 하는 점토 테디 만들기로 마무리 된다. 오는 30일에 진행되는 점토 테디 만들기는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3시와 5시 30분에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을 이뤄 점토 테디로 액자꾸미기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플레이존에서 놀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화, 증정하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어린이날인 5일에 입장하는 어린이에게는 테디베어 기념품을 증정하고 어버이날인 8일에는 60세 이상 어르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및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가 실시된다. 한편 테디베어키즈테리아 방문시 경품 추첨과 오는 5월 5일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5월 예술의전당 및 세종 쳄임버홀에서 공연되는 챔임버 오케스트라 공연 티켓도 증정할 예정이다.(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예약문의: 02-6282-2570, 프랜차이즈 상담문의: 02-581-0453)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텔레콤, 서울 대부분 지역에 무료 와이파이 구축

    SK텔레콤, 서울 대부분 지역에 무료 와이파이 구축

    SK텔레콤이 SK텔레콤 고객 뿐 아니라 타사 스마트폰 이용 고객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WiFi 존’ 을 1만 국소에 우선 구축하는 등 개방을 통한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SK텔레콤은 구축할 WiFi 존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의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무선인터넷 이용 패턴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구축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멤버쉽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구축해 왔다고 29일 밝혔다.특히 SK텔레콤이 WiFi를 개방형으로 구축함에 따라 SK텔레콤 고객 뿐 아니라 타사 스마트폰 이용 고객도 최소한의 인증만으로WiFi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SK텔레콤은 WiFi존을 개방키로 결정하고 지방자치단체 등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 WiFi존을 구축키로 함에 따라 국내에서 WiFi존 개방화 추세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K텔레콤이 구축할 주요지역은 ◆극장(CGV, 롯데시네마, 시너스 등) ◆대형 쇼핑몰(코엑스몰, 동대문의류상가 등) ◆교통시설(공항, 터미널, 철도역사 등) ◆주요 Street(신촌, 명동, 홍대 등) ◆레저시설(에버랜드, 동물원, 야구장 등) ◆패밀리레스토랑(베니건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롯데리아, VIPS등) ◆카페(엔제리너스,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등) ◆헤어샵(박승철헤어, 이철 헤어커커 등) 등이며 이 외에 SK텔레콤은 백화점, 할인점, 병원 등에도 협의를 통해 WiFi존을 구축키로 했다.특히 신촌, 이대, 대학로, 명동 등 젊은 고객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에는 Street개념으로 WiFi존을 구축해 보다 넓은 지역에서 고객들이 쾌적하게 Wi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정형인 WiFi 존 구축과 함께 이동성이 보장되는 WiBro망을 백홀(Backhaul)로 사용하는 ‘개인용 이동형 WiFi 서비스’를 도입, 고객들이 이동하면서도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 e-book, PMP, 게임기 등 Wi-Fi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기기를 최대 7개까지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개인용 이동형 WiFi 서비스’는 주로 데이터 중심의 다량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WiBro 신호를 WiFi 신호로 변환해주는 무선공유기 ‘브릿지’를 보급하는 형태로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동물원 등 테마파크에서는 WiFi존 구축과 함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기술을 활용, 놀이시설 및 동물관련 동영상ㆍ사진ㆍ오디오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놀이공원 안내 및 행사 정보 등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SK텔레콤은 WiFi존에서의 무선인터넷 이용 혜택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주요 단말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고객의 무선 Nate WiFi접속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5월 중에 갤럭시 A, 모토로이, 시리우스 등에 펌웨어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WiFi를 통한 무선 Nate 접속을 지원할 예정이며, 6월 이후 출시되는 갤럭시S 등은 출시 시점부터 WiFi를 통한 무선 Nate 접속을 지원키로 했다.또한, 국내 최대 모바일 오픈마켓인 T스토어에서도 일반폰 대상 WiFi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어서, 고객들은 데이터 통화료 부담없이 T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한편,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스마트폰 상에서 WiFi존을 쉽게 찾을 수 ‘WiFi존 찾기 어플리케이션’과 WiFi 이용 고객들간에 의사소통 할 수 있는 SNS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며, WiFi존을 고객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SK텔레콤 WiFi존 스티커도 부착키로 했다. (스티커 이미지 첨부화일 참조)SK텔레콤 하성민 MNO CIC 사장은 “SK텔레콤은 시장 선도 사업자로서 SK텔레콤 고객 뿐 아니라 전체 이동전화 고객의 편익 제고를 위해 WiFi를 개방형으로 구축하기로 결단을 내렸다고 밝히고, 무선인터넷을 보다 쾌적하고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장소를 선별하여 WiFi를 구축함은 물론, WiFi를 응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무선인터넷 시장에서도 질적 경쟁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Q84’ 제3권 12일만에 100만부

    │도쿄 이종락특파원│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소설 ‘1Q84’ 제3권이 일본에서 발매 12일 만에 100만부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출판사 신초샤는 28일 ‘1Q84 BOOK3’의 10만부 증쇄를 결정, 발매량이 총 100만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출판사상 소설분야에서 가장 짧은 기간의 발매 기록이다. 이로써 ‘1Q84’ 세 권의 부수는 모두 366만부로 1권 145만부, 2권 121만부와 함께 ‘트리플 밀리언 셀러’를 이뤘다. 일본출판과학연구소 측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자국 소설 분야에서 판매량이 부진하지만 ‘1Q84’는 이례적인 속도로 팔리고 있다.”면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유명세를 한번 더 실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jrlee@seoul.co.kr
  • ‘베스트셀러’를 반값에? 초특급 할인 대전

    ‘베스트셀러’를 반값에? 초특급 할인 대전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도서11번가(book.11st.co.kr)’의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도서 1,100종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베스트셀러 반값 초특급 할인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법정 스님의 글과 삶을 다시 살펴보는 ‘오두막편지’,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개인의 취향’,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유진’s 뷰티스크릿’ 등 독자들에게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 및 도서11번가의 전문 MD들이 추천하는 우수도서를 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또한 3만원, 5만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별로 3천원, 5천원, 7천원 할인쿠폰을 전하며 5만 원 이상일 경우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포인트 2,000점을 추가 적립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11번가 김철웅 도서팀장은 “대중들이 보다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베스트셀러 반값 할인대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독서권장을 위해 풍성한 이벤트 기획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11번가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갤럭시’로 스마트폰 승부수

    삼성전자 ‘갤럭시’로 스마트폰 승부수

    삼성전자가 야심작 ‘갤럭시’를 필두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플랫폼 2.1’에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탑재한 한국형 안드로이드 탑재폰 ‘갤럭시 A(SHW-M100S)’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갤럭시 A’란 이름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안드로이드 탑재폰 네임인 갤럭시에 삼성전자 국내 첫 안드로이드(Android) 탑재폰, 삼성 애니콜(Anycall) 등을 상징하는 ‘A’ 를 붙였다.삼성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운영 중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SK텔레콤의 ‘T스토어’ 와 T스토어 내 숍인숍인 ‘삼성 앱스’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특히, 삼성전자는 ‘갤럭시 A’를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국내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출시에 맞춰 삼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Samsung Apps)’에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교보문고 e-book 컨텐츠를 볼 수 있는 ‘교보문고 App’, 프로야구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 ‘KBO 프로야구’, 국내 인기 웹툰 만화를 볼 수 있는 ‘웹툰 App’ , 수도권 버스 정보와 도착시간을 실시간 제공하는 ‘Any bus’,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또한 은행에 가지 않아도 꼭 필요한 은행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하나N뱅킹 App’, 바코드 인식으로 온라인 최저가 정보 확인과 QR코드 통한 다양한 조회가 가능한 ‘쿠루쿠루 (Qroo Qroo)’, ELLE 잡지와 다양한 패션 정보를 브랜드별로 볼 수 있는 ELLE 모바일 앳진(Atzine), 효과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이보영 영어회화 사전’, 해당 앱이 설치된 폰들끼리 살짝 접촉만 해주면 전화번호나 사진 교환이 가능한 ‘범프(Bump)’를 한글화해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예정이다.삼성전자는 5월까지 100여개 이상의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여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갤럭시 A’에는 이와함께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구글 빠른 검색창, Gmail, 지도, 유튜브(youtube), 토크 등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A는 3.7 인치 WVGA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해 현존 휴대폰 중 가장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고, 정전식 터치 방식을 채택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아몰레드 플러스(AMOLED PLUS)’란 기존 아몰레드(AMOLED) 대비 반사율을 2배 개선하여 시인성과 선명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된 디스플레이 방식이다.한국형 안드로이드 탑재폰답게 영상 통화 이용이 많은 국내 사용자를 위해 안드로이드 탑재폰 최초로 영상 통화 기능을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탑재폰에 최적화된 햅틱 UI 지원, 지상파 DMB, 파일변환 없이 영화감상이 가능한 디빅스 지원 등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초고속 CPU, 500만 화소 카메라, 8GB 외장메모리 기본 제공,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 2.1, 3.5파이 이어잭 등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윈도우모바일폰 옴니아에 이어 안드로이드 탑재폰 ‘갤럭시 A’를 출시해 국내 스마트폰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더불어 양질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와 함께하는 ‘특별한 5월’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와 함께하는 ‘특별한 5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5월 한달 간 BOOK TALKING, 매직쇼, 카네이션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점토 테디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테디베어 키즈테리아에서 진행된다. 내달 1일 선보이는 BOOK TALKING은 부모님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진단 프로그램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스테이지에서 열리며 2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와 아빠들을 위한 릴레이 게임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암벽존에서 진행된다. 특히 아빠와 함께 농구대에 공 한 번 넣기, 아빠와 함께 풍선 터뜨리기 등이 진행될 예정인 릴레이 게임에는 파스타 무료 이용권을 비롯해 샐러드 무료 이용권, 식사 50% 할인권 등의 푸짐한 상품도 준비돼 있다. ‘어린이날’ 인 오는 5월 5일에는 와이즈 블록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블록존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한팀이 돼 동물 얼굴 도장 놀이, 재미있는 구멍 나라 여행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오는 7일에는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이 돼 카네이션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당 3,000원의 비용이 부담된다. 또 카네이션 만들기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환상의 매직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9일에는 신나는 난타 프로그램이, 16일에는 맛있는 케이크 만들기(참여비용: 1인 8,000원) 프로그램이 각각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카레이싱과 파티룸에서, 23일에는 영어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동화나라여행이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스테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는 미술선생님과 함께 하는 점토 테디 만들기로 마무리 된다. 오는 30일에 진행되는 점토 테디 만들기는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파티룸에서 오후 3시와 5시 30분에 어린이와 부모가 한 팀을 이뤄 점토 테디로 액자꾸미기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플레이존에서 놀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화, 증정하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어린이날인 5일에 입장하는 어린이에게는 테디베어 기념품을 증정하고 어버이날인 8일에는 60세 이상 어르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및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가 실시된다. 한편 테디베어키즈테리아 방문시 경품 추첨과 오는 5월 5일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5월 예술의전당 및 세종 쳄임버홀에서 공연되는 챔임버 오케스트라 공연 티켓도 증정할 예정이다.(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예약문의: 02-6282-2570, 프랜차이즈 상담문의: 02-581-0453) 사진 = 테디베어 키즈테리아 제공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타지아, “‘소셜홀딩스전문회사’로 변신 꾀한다”

    신타지아, “‘소셜홀딩스전문회사’로 변신 꾀한다”

    신타지아인코퍼레이티드(Syntasia Incorporated, 이하 신타지아)가 24일 소셜게임개발, 소셜게임리퍼블리싱, 소셜마케팅을 통합한 소셜홀딩스전문회사로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신타지아는 엔씨소프트, 넥슨, 액티비젼블리자드등의 게임업계 인력과 NHN, Daum, SK커뮤니케이션즈 등의 커뮤니티전문 인력의 융합으로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이번 소셜홀딩스전문회사로의 진출은 북미를 필두로 점점 과열되고 있는 국내 소셜시장을 보다 전문적인 시장으로 재편할 전망이다.특히 소셜플랫폼인 페이스 북(facebook)의 회원수가 5억명을 넘기면서 뜨거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지만, 국내의 경우 SK커뮤니케이션즈가 서비스 하고 있는 네이트 앱스토어 이외에는 다양한 소셜플랫폼이 존재하지 않아 국내 소셜게임 개발사는 이렇다 할 사업전략을 찾지 못하고 있다.이에 신타지아는 엔씨소프트, NHN, SK텔레콤, 다음커뮤니케이션 출신 개발진을 중심으로 소셜게임개발에만 집중했으나 소셜게임리퍼블리싱, 소셜마케팅사업을 통합적으로 진행하는 소셜홀딩스전문회사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이성민 신타지아 대표는 “국내 소셜게임시장은 신타지아만의 통합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웹과 모바일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채널로 효과적인 소셜전략이 담긴 사업을 전개할 것이다.”며 “한국은 북미시장보다 10여년 앞서 플래쉬게임 상용화에 성공했지만 전문적인 소셜미디어 컴퍼니가 없어 해외 소셜플랫폼 시장에 대한 국내 게임 개발사의 이해도가 낮은 상황”이라고 전했다.한편 신타지아는 소셜홀딩스전문회사로의 영역을 확대하면서 개발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자체개발 소셜게임이외에 다양한 라이트포털과 플래쉬게임의 소셜게임 모델전환사업, 소셜플랫폼에 마케팅전략을 컨설팅해주는 통합 사업을 진행할 전망이다.사진=산타지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버, 순손실 17억…적자폭 감소

    아이리버, 순손실 17억…적자폭 감소

    아이리버가 올해 1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했으나 적자폭은 전 분기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아이리버의 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20억원, 영업손실 9억원, 당기순손실 17억원을 기록해 매출액 336억원, 영업 손실 115억원, 당기순손실 130억원 등의 전 분기 보다 향상 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리버는 1분기에 적자가 대폭 감소 된 것은 매출 채권 및 재고 자산에 대한 건전성이 강화되고 1분기 출시한 신제품 매출 호조가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리버의 순현금 규모는 지난해 말 약 230억원에서 올해 1분기 말 약 330억원으로 증가했다. 아이리버는 수익구조 개선과 재무구조 건전성 강화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전자책 사업의 성장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리버는 올해 매출 중 약 30%를 전자책 부문에서 창출한다는 목표로 전자책 제품 라인업의 다양화와 전자책 콘텐츠 사업 진출,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법제처,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전자책 콘텐츠 활용에 관한 MOU를 체결했으며 자회사를 통해 전자책 온라인 사이트 book2(www.book2.co.kr)을 설립했다. 또 독일ㆍ영국ㆍ러시아ㆍ중국 등의 전자책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올해 하반기에 북미 지역과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진출해 전자책 매출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아이리버는 기존 주력 사업군인 MP3ㆍ4 플레이어와 전자사전 시장에서는 하이엔드급 제품에 집중하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재우 아이리버 대표는 “올해 1분기 수익률 향상을 시작으로 연내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며 “온라인 전자책 사이트인 자회사 북투 설립, 중국 전자사전 시장 진출, 1분기 신제품의 매출 호조 등이 하나씩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올해 목표 달성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말했다. 사진= 아이리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그룹’ 노라조가 변했다!…록 발라드로 컴백

    ‘엽기그룹’ 노라조가 변했다!…록 발라드로 컴백

    개성 넘치는 노래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그룹 노라조가 변신했다. 노라조는 20일 정규 4집 음반을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를 타이틀 곡으로 정한 탓에 음반 타이틀도 ‘환골탈태’다. 타이틀곡 ‘구해줘’는 록에 기반을 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에 노라조만의 음악적 색깔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노라조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여전하다. 멤버들은 일명 ‘11월 11일 11시 11분 댄스’를 통해 자신들의 전매특허인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 새 음반에는 1집부터 자작곡 시리즈로 진행되는 ‘사랑가’ 4번째 이야기인 ‘러브파이터’를 비롯해 경쾌한 분위기의 ‘정신줄을 놓자’, ‘외계인’, 명랑하고 상쾌한 분위기의 ‘하바바움파’, 클럽세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북(BOOK)’ 등의 곡이 수록된다. 한편 노라조는 이번 앨범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위닝인사이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리뷰] 일라이…종교로 빠져버린 화려한 액션

    [영화리뷰] 일라이…종교로 빠져버린 화려한 액션

    1990년대 이 사람을 빼놓고 악역을 논할 수가 없었다. ‘레옹’(1994)에서 보여줬던 그 ‘악역 포스’는 쉽게 잊을 수 없다. 앞서 ‘드라큐라’(1992)가 있었고, 이후 ‘일급살인’(1995), ‘에어포스원’, ‘제5원소’(이상 1997), ‘한니발’(2001) 등이 줄줄이 이어졌다. 그랬던 악역의 대명사가 요즘 들어선 착해졌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시리우스 블랙 역과 ‘배트맨 비긴스’(2005), ‘다크나이트’(2008)의 제임스 고든 반장 역은 그에게 선량한 이미지를 입혔다. 15일 개봉한 ‘일라이’는 게리 올드먼의 ‘악역 포스’를 오랜만에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점수를 딴다. 여기에 올드먼의 상대역이자 주인공인 일라이 역은 덴젤 워싱턴. 이쯤 되면 영화가 기본 이상은 하겠다는 심증이 굳어진다. 1983년 ‘플래시 댄스’로 최고 인기를 누렸던 제니퍼 빌즈의 얼굴도 반갑다. 게다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덤블도어 교장으로 나오는 마이클 갬본과 ‘시계 태엽 오렌지’의 명배우 말콤 맥도웰까지 가세했으니 캐스팅은 최고다. 이야기는 다소 낡았다. 포스트 묵시록의 무법천지 세계는 멜 깁슨 주연의 ‘매드맥스’ 시리즈나 일본 만화 ‘북두의 권’이 보여주던 것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했다. ‘매드맥스’와 사무라이극 또는 서부극 구도를 1930년대 금주법 시대로 가져온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라스트맨 스탠딩’을 섞어 놓았다. 이야기와 비주얼이 새롭지 않더라도 아예 봐주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액션 장면도 팔, 다리, 머리가 싹둑싹둑 잘려나가는 잔혹한 부분을 빼면 호쾌한 편이다. 포스트 묵시록 시대를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화면이 잿빛 톤으로 처리된 점도 흥미롭다. 주인공이 그토록 지키려고 했던 책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지난해 개봉했던 니컬러스 케이지 주연의 재난 영화 ‘노잉’이 보여준 휴거식 결말을 보는 느낌이다. 종교색이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앞에서 쌓아 놓았던 즐거움이 반감된다. 영화 전반을 관통하는 트릭마저 허무해질 정도다. 앨버트 휴즈, 알렌 휴즈 형제가 연출했다. ‘사회에의 위협’(1993)과 ‘데드 프레지던트’(1995)로 각광받았던 이들은 작품을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초창기 견지했던 사회성이 옅어지는 것 같아 아쉽다. 원래 제목은 ‘더 북 오브 일라이’(The Book of Eli)다. 118분. 15세 이상 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KT,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협력강화

    KT,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협력강화

    KT가 U-Health사업에 이어 전자책 서비스에 관한 MOU를 체결하며 강남세브란스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KT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5일,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전자책(e-Book)사업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협력 내용을 살펴보면 KT와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사는 ◆e-Book 콘텐츠 사업을 위해 유무선통신망 구축에 협력하고 ◆병원이용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e-Book 단말기 임대 및 제공에 협력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KT를 통해 대여받은 e-Book 단말기를 이용,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입원기간 또는 대기시간 동안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KT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월 <STYLE U-health 서비스> 양해각서를 맺고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영상전화인 스타일폰을 이용한 U-Health 를 시범 운영하고 있는 등 IT기술을 이용한 병원 서비스 개선에 협력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조우현 병원장은 “KT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며, 내원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했다. 또한,“병원이 주도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IT 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고객과 소통하고자 했다”고 이번 협약의 의의를 밝혔다. KT 서유열 홈고객부문장(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의 전자책 도입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QOOK 북카페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삼성서울병원에 e-book 서비스 MOU

    KT, 삼성서울병원에 e-book 서비스 MOU

    KT는 삼성서울병원과 전자책(e-Book)서비스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T와 삼성서울병원은 병원 내 전자책 도입을 통해 Green 의료환경을 실현하고 내원 고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3개월간 전자책 서비스 시범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시범서비스 기간 중 삼성서울병원 내원 고객은 전자책 단말기를 대여받고, 이 단말기를 통해 KT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는 내원 고객이나 환자를 위해 다양한 도서와 잡지를 비치·제공하고 있으나, 쉽게 닳거나 찢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전자책 서비스가 본격화 되면, 다양한 서적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자책은 실제 종이처럼 편하게 읽으면서도 글자 크기를 조절하거나, 책 읽어 주는 기능, 음악듣기 기능도 가능해 몸이 불편한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에게 매일 자외선 소독기를 통해 살균한 전자책 단말기를 제공하므로, 더욱 위생적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전자책 서비스는 종이 사용에 따른 나무와 물의 소비를 줄이고 탄소를 저감하여, 두 기관의 녹색 경영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용되는 단말기인 삼성 SNE-60은 터치스크린 기능과 글자크기조절, 오디오북 기능이 있어 환자들이 편리하게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삼성서울병원 최한용 병원장은 “이번 KT와의 제휴를 통해 내원환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양사의 협력으로 국내 최초로 전자책을 통한 병원내 Green 의료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KT 서유열 홈고객부문장(사장)은 “앞으로 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병원 내방 고객들이 전자책을 통해 독서를 하고 음악을 듣는 등 대기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입원환자들도 병원에 머무는 동안 전자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KT는 e-Book 사업을 발판으로 Green IT 실현에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돕기 행사

    한국점자도서관(관장 육근해)은 제46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대체자료를 소개하는 행사를 주관한다. 12일 서울 강동도서관에서 열린 점자명함 갖기 행사를 시작으로 18일까지 강동도서관과 안산도서관에서 시각 및 독서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23일에는 찾아가는 도서관인 ‘북(Book)소리버스’가 성동구립금호도서관을 찾아 장애 이해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한콘진, 디지털콘텐츠 제작 등에 167억 지원

    한콘진, 디지털콘텐츠 제작 등에 167억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디지털콘텐츠제작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15일 오후 2시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2층 콘텐츠홀에서 개최한다.디지털콘텐츠 분야 성장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지원 사업은 가상현실콘텐츠 $ 가상세계콘텐츠 $ 양방향인터랙티브 융합콘텐츠 $ 모바일콘텐츠 $ 뉴미디어연계콘텐츠 $ CG프로젝트 등 6개 분야에 총 167억원이 지원된다.6개 분야 중 뉴미디어연계콘텐츠와 가상현실콘텐츠는 지원분야를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구분했으며, 전자출판 분야(e-Book)와 ‘가상 태권도 겨루기(디지털태권도)’가 각각 지정과제로 선정됐다. 특히 현재 활성화 되고 있는 스크린 골프의 가상현실 특징을 차용한 ‘가상 태권도 겨루기’는 스크린 골프와 같은 새로운 가상현실콘텐츠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주목되며, 뉴미디어연계콘텐츠의 전자출판 분야 지정과제는 e-Book 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지난해 사업에서는 영화 ‘전우치’와 ‘국가대표’, 드라마 ‘아이리스’에서의 CG제작 지원과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 스크린 골프의 입체영상, 모바일콘텐츠 및 가상세계콘텐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 지원이 활발히 이뤄졌다. 자세한 사업 공고 내용은 한국콘테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한콘진 홈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백화점, IFRS기반 ERP구축

    대구백화점, IFRS기반 ERP구축

    대구백화점이 더존비즈온과 IFRS 기반 ERP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백화점은 1944년 1월 10일 창업해 66년의 전통을 가진 지역 유통 전문기업으로 1988년 10월 거래소에 상장했다. 현재 백화점사업을 주력으로 인터넷 쇼핑몰 및 마트 체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대형백화점과 할인점을 중심으로 대구ㆍ경북 지역 유통업계의 신규 출점을 발 빠르게 이루고 있으며 2011년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를 기점으로 경쟁권역 내 유통업체들 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무모한 외형 성장과 사업 확장보다 내실을 있고 안정적인 IT 인프라를 통해 체계적인 경영정보 시스템을 구현한다는 전략이다.또한 대구백화점은 본점과 프라자점의 특성을 차별화하고 직영점도 출점했다. 물류센터 신설을 바탕으로 체인사업본부의 경쟁력과 비교적 수익구조가 높은 On-line 판매사업부의 영업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어 충성도 높은 VIP 고객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PAC, APPLE, DMC와 같은 세분화된 VIP 고객관리시스템을 운영ㆍ관리하고 있다.이처럼 다양한 사업 활동의 통합적 자원관리와 정보 시스템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유통 업종에 특화된 ERP 시스템과 IFRS 적용 해결 방안을 검토해왔다. 특히 이번에 도입한 ‘더존 ERP’는 국내 기업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하나의 ERP 시스템에서 K-GAAP과 K-IFRS 기준의 Dual-Booking 기능을 제공하는 임베디드형 시스템이며 IFRS 도입 취지를 제대로 구현한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백화점의 관계자는 “이번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고객밀착경영의 고도화된 인프라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며 “주주들에게 적시에 재무적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대구백화점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book특집] 전자책의 역사

    전자책의 개념은 지난 1940년대에 처음 나왔다. 당시 인기를 끌던 과학소설들은 전자책을 부피가 상당하고 다루기 까다로운 기기로 소개했다. 전자책이 현실화된 것은 1971년 미국에서 시작된 ‘구텐베르크 프로젝트’를 통해서다. 저작권 시효가 만료된 고전 등을 전자책으로 만들어 배포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디지털화된 책을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게 하는 가상 도서관을 만드는 것이었다. 국내에서는 1990년대 초반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책 내용을 담은 CD가 발매되고, 1990년대 중반부터는 PC통신과 인터넷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전자책 분야는 큰 발전을 이루게 된다. 바로북과 북토피아, 예스24 등 전자책 전문업체가 이때 등장했다. 당시에는 컴퓨터 화면으로 콘텐츠를 봐야 했지만 파일 형태로 책을 소장하고 볼 수 있다는 면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전자책 기기의 효시는 1998년 미국에서 누보미디어가 출시한 ‘로켓 e북’이다. 이후 소프트북 프레스의 ‘소프트북’, 에브리북의 ‘에브리북’ 등 다양한 단말기가 출시됐다. 소니는 2004년 전자잉크 기술을 채용한 ‘리브리에’를 내놓았다. 아마존은 60만권의 방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2007년 ‘킨들’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전자책 시대를 열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e-book특집] 美 킨들보다 휴대성 탁월… 깜박이는 화면 거슬려

    [e-book특집] 美 킨들보다 휴대성 탁월… 깜박이는 화면 거슬려

    국내에서도 ‘전자책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전자책(e-book)은 말 그대로 종이가 아닌 파일 형태로 만들어진 책을 볼 수 있는 디지털 기기이다. 기원후 105년 중국에서 종이가 발명된 뒤 인류와 함께 ‘진보’를 이끌어 왔던 책이 ‘크고 무겁다.’는 숙명을 떨쳐 버리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셈이다. 최근에는 아이폰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한 애플이 미국 등 세계시장에서 ‘아이패드’로 선풍을 이어가면서 전자책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인 국내 시장에서 대표적인 전자책인 삼성전자 ‘파피루스(SNE-60)’와 아이리버 ‘스토리’, 인터파크 ‘비스킷’을 1주일 동안 직접 사용해 봤다. 9일 전자책 업계에 따르면 스토리는 지난해 11월, 파피루스는 지난 2월에 가장 최신 제품이 출시됐다. 비스킷은 이달 중순부터 시판된다. 화면 크기는 6인치로 셋 다 똑같다. 전체 크기는 다이어리 수준으로 9.7인치인 아마존 킨들과 비교했을 때 휴대성이 월등하다. 대신 컴퓨터 자판과 유사한 쿼티 자판이 달려 있는 스토리나 비스킷이 파피루스보다 세로가 3㎝ 정도 길지만 들고 다니기에 큰 문제는 없다. 되레 파피루스가 스토리 등보다 두껍다. 무게는 모두 300g 내외. 스토리와 파피루스는 2GB, 비스킷은 4GB의 메모리를 갖춰 각각 1400권, 2800권의 책을 내장할 수 있다. ●인류의 지식 전달 ‘혁명’ 이끈다 세 기종 모두 전원을 켰을 때 실제 책을 보는 듯한 흑백 화면의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액정표시장치(LCD) 등이 사용되는 일반 컴퓨터 화면과 달리 전자잉크 기술이 쓰인 덕분이다. 이는 미세한 전자잉크 알갱이들을 흩어지게 했다가 모아서 글자와 이미지를 표시하는 방식이다. 종이에 인쇄된 느낌을 주면서 가독성이 일반 서적과 크게 다르지 않다. 화면 뒤의 조명이 필요 없어 전력 소모가 적고, 반사각이 넓어 야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한 번 충전해 9000여쪽을 읽을 수 있다. 또 MP3 파일 등 재생 기능도 갖추고 있어 책을 읽으며 음악을 듣는 데 무리가 없다. 대신에 페이지를 넘길 때 반응 속도는 스토리와 파피루스가 2~3초 정도 걸린다. 전자잉크 기술 자체의 한계 때문이다. 최근에 나온 비스킷은 1초 정도로 이를 줄였다. 화면 전환 과정에서 화면이 깜박이는 것도 눈에 거슬린다. 전자책을 읽다가 중요한 부분은 책갈피 기능으로 모두 표시할 수 있다. 대신 터치스크린 기능은 파피루스만 제공한다. 스타일러스 펜으로 콘텐츠에 직접 줄긋기나 간단한 메모, 그림그리기 등을 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TTS 기능도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활용할 만하다. 콘텐츠 소화 능력은 스토리가 뛰어나다. PDF나 TXT 파일은 물론 한글과 파워포인트 등 MS 오피스, OGG 파일까지 지원한다. 32GB SD 외장메모리로 확장도 가능하다. 출고가 기준으로 셋 중에서 스토리가 37만 8000원으로 가장 저렴하다. 비스킷은 39만 8000원, 파피루스는 42만 9000원이다. 최근 벤처기업 넥스트파피루스가 내놓은 전자책 ‘페이지원’은 23만 4000원에 불과할 정도로 가격도 많이 떨어지고 있다. 콘텐츠를 내려받을 때 가장 편한 제품은 비스킷이다. 파피루스는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비스킷은 통합LG텔레콤의 3G(세대) 통신망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달리는 차 안에서도 무리 없이 콘텐츠를 받을 수 있다. 무선랜이 없는 스토리는 컴퓨터에서 콘텐츠를 내려받고, 이를 다시 스토리로 옮기는 수고를 감수해야 한다. ●아직까지 읽을거리 부족 전자책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은 콘텐츠 문제. 그러나 이는 조금씩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존 교보문고 전자책뿐만 아니라 e-콘텐츠 사이트 ‘텍스토어’ 서비스도 시작했다. 월 3000~8000원의 구독료로 신문도 구독할 수 있다. 조만간 대형서점들이 공동 설립한 한국이퍼브와 KT 스토어의 콘텐츠도 쓸 수 있을 전망이다. 아이리버도 온라인 전자책 사이트 ‘북투’를 통해 7000권 이상의 전자책을 공급한다. 연말까지 웅진씽크빅과 민음사 등과 계약을 통해 전자책 3만여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인터파크는 국내 서적 2만 5000여권과 외국 원서 100여만권 등을 확보하고, 올해 말까지 거의 모든 신문의 콘텐츠도 제공하겠다는 복안이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여전히 ‘읽을거리’가 부족하다. 가벼운 장르 소설이나 실용서가 대부분이고, 인문·사회과학서적 등은 찾아보기 어렵다. 한 업계 관계자는 “킨들이 미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60만권이 넘는 방대한 콘텐츠 덕분”이라면서 “폭넓은 독자들이 읽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 기기를 만드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e-book특집] 전자책 vs 아이패드

    전자책을 말하려면 애플 아이패드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 출시된 이후 아이폰을 뛰어넘는 ‘아이패드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전자책 업계에서는 ‘사촌’ 격인 아이패드의 성공이 전자책 시장을 넓힐 것이라는 기대감과 더불어 ‘아이패드가 국내 시장도 석권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도 함께 감돌고 있다. 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아이패드의 초반 돌풍이 예상외로 거세다. 지난 1월 말 제품이 처음 발표됐을 때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지만 최근 미국 시장에서 출시되자마자 70만대가 팔려 나갔다.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도 출시 첫해 아이패드의 판매예상치를 500만대에서 최근 800만~1000만대로 높였을 정도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도 3만개 가까이 나와 있다. 그러나 전자책과 아이패드는 사용목적 자체가 다르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전자책은 독서에 가장 최적화된 책에 가까운 기기인 반면 아이패드는 복합 멀티미디어를 수행하는 등 컴퓨터에 가깝다. 이는 디스플레이 측면에서도 차이가 난다. 전자책은 전자잉크 방식을 채용한 반면 아이패드는 액정표시장치(LCD)를 사용한다. 전자잉크 방식은 가독성이 높고 눈의 피로감이 별로 없는 등 독서에 최적화돼 있지만 동영상 재생이나 인터넷 서핑은 불가능하다. 아이패드의 LCD 화면이 일반 컴퓨터 화면에 비해 눈의 피로가 덜하다는 평이 미국 현지에서 나오고 있지만 독서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전자책 쪽이 우위에 있는 셈이다. 아이패드는 9.7인치 화면에 가로, 세로 길이가 각각 189.7㎜x242.8㎜로 A4 용지보다 약간 작다. 반면 국내 업체들이 생산한 전자책은 6인치 화면에 120㎜x200㎜ 내외로 다이어리 정도 크기다. 무게도 아이패드는 680~730g인 반면 전자책은 300g 안팎에 불과하다. 이동성은 전자책 쪽이 월등한 셈이다. 가격도 30만~40만원대인 전자책에 비해 아이패드가 499~699달러(약 56만~78만원)로, 많게는 두 배 이상을 호가한다. 하지만 이런 요인만으로 아이패드가 전자책보다 못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아이패드는 웹서핑과 동영상, 게임, 문서작성 등 기본적인 컴퓨터 기능을 수행한다. 여기에 컬러 스크린에, 어두운 곳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등 뛰어난 전자책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터치 방식까지 갖추고 있어 전자책을 실제 책처럼 손으로 넘기고 신문의 사진을 손으로 만져서 동영상도 볼 수 있다. 배터리 수명도 12시간 이상으로 상당히 길다는 평가도 나온다. 전자책을 넘어선 ‘만능 박사’에 가깝다는 뜻이다. 이치호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전자책이 단행본 위주의 기기라면 아이패드는 멀티미디어 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는 신문이나 잡지 등에 주력하는 것 같다.”면서 “다만 영문화된 애플리케이션이 한글화 작업을 거친다면 국내에서도 아이패드가 전자책의 영역을 상당 부분 흡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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