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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에 비가와요”…아델리 펭귄 멸종 위기

    “남극에 비가와요.” 이상기후로 인해 남극에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만 마리의 아기 펭귄들이 얼어 죽을 위기에 처했다. 과학자들은 “어린 아델리 펭귄의 수가 이미 80% 가량 줄었다.”며 “호우가 계속되면 아델리펭귄(크기 약 75cm 의 남극 펭귄)은 10년 안에 멸종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 온난화로 남극은 지난 50여 년 동안 기온이 약 3도 올라 눈 오는 날보다 비 오는 날이 더 많아졌다. 아델리 펭귄은 가는 털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몸을 보호할 만한 깃털을 가지려면 40일 정도가 필요하다. 따라서 어른 펭귄이 먹이를 구하러 가거나 죽고 없으면 아기펭귄은 혼자 남아 저체온증으로 얼어 죽는다. 탐험가 존 보워마스터는 “눈이 내렸다면 펭귄의 몸이 완전히 적응할 수 있지만 비는 그렇지 않다.”며 “이는 마치 젖은 털 자켓을 입고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또 “아침이 되면 얼어죽은 펭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며 “죽어있는 아기 펭귄 사이를 걷는 부모 펭귄의 모습이야 말로 기후변화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고의 영화엔딩은?…타임즈 선정 베스트20

    최고의 영화엔딩은?…타임즈 선정 베스트20

    충격적인 반전으로 유명했던 유주얼 서스펙트, 두 손을 꼭 잡고 절벽 아래로 떨어지던 델마와 루이스. 때로는 영화의 엔딩이 그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영국 유력지 타임즈는 지난 10일 ‘최고의 영화 엔딩 20편’을 선정했다. 1위부터 20위까지 선정된 작품들을 보면 엔딩이 뛰어난 영화들이 전체적인 작품성도 높다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90년대 말 ‘반전영화’의 붐을 불러오며 ‘스포일러’의 시초를 만든 ‘유주얼 서스펙트’. 또 그에 못지않은 반전으로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식스센스’는 반전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나란히 9위와 10위에 올랐다. 충격적인 반전이 없어도 훌륭한 엔딩으로 완성도를 높인 영화들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1969년에 만들어진 전설적인 갱스터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가 2위, SF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는 ‘ET’와 대표적인 여성 로드무비로 아직도 사랑받는 ‘델마와 루이스’가 각각 4위와 11위에 올랐다. 최고의 엔딩 영화로 뽑힌 작품은 미션 임파서블의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가 1976년에 만든 공포영화 ‘캐리’. 따돌림을 받는 소녀의 복수극이 잔인하다기 보다 슬프게 끝난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최고의 공포영화로 꼽히고 있다. 이 밖에 오션스 일레븐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이탈리안 잡’이 8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스칼렛의 마지막 대사로 유명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15위, 독특한 구성으로 열렬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메멘토’가 18위에 올랐다. 다음은 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 20 1. 캐리 (Carrie) 2. 내일을 향해 쏴라 3. 카사블랑카 4. E.T. 5. 차이나타운 6. 티파니에서 아침을 7. 뜨거운 것이 좋아 8. 이탈리안 잡 9. 유주얼 서스펙트 10. 식스센스 11. 델마와 루이스 12. 오즈의 마법사 13. 디아볼릭 14.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 15. 바람과함께 사라지다 16. 쇼생크 탈출 17. 혹성탈출 18. 메멘토 19. 블레어위치 20. 세븐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00년된 ‘수줍은 비너스 여신상’ 발견

    약 1800년 된 ‘수줍은 비너스 여신상’이 발견돼 화제다. 영국 타임즈를 비롯한 해외언론들은 10일 “마케도니아에 있는 고대 로마 도시인 스코페에서 대리석으로 된 비너스 여신상이 발견됐다.”고 일제히 보도됐다. 약 18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비너스 여신상은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발굴에 참여한 고고학자 마리나 온세브카는 “고대 그리스 전통이 실현돼 있는 걸작”이라며 “매끈한 대리석과 아름다움을 지닌 조각상”이라고 감탄했다. 이 여신상은 167cm의 누드 전신상으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지만 손으로 조심스럽게 몸을 가리고 있어 ‘수줍은 비너스 여신상’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온세브카는 “조각상의 작품성을 볼 때 지중해 최고의 예술학교에서 탄생한 것이라고 추측된다.”며 “추가적으로 있을지 모르는 유물을 위해 발굴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연구팀 “달에 물 있었다” 네이처에 발표

    美연구팀 “달에 물 있었다” 네이처에 발표

    과거 달에 물이 있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 브라운 대학의 지질학자 알베르토 살 교수는 “약 30억년 전 달의 화산 폭발 당시 분출된 화산암 속에 물 분자가 발견됐다.”고 네이처 최신호에 발표했다. 이 화산암은 약 40년 전 아폴로 우주선이 채취해 온 것으로 그동안 수차례 분석 해 왔으나 물 성분을 발견하지 못하다가 2차 이온질량분석이라는 첨단 기법으로 물을 찾아낸 것.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45억년 전 소행성과 충돌한 지구가 녹아서 달이 형성됐다고 보고 이 과정에서 달에 물이 있었다 해도 모두 증발했을 것으로 추측해왔다. 하지만 이번 연구로 인해 그 추측이 뒤집힌 것이다. 이 화산암 속에는 물 분자 외에도 염소와 황 등이 발견됐다. 알베르토 살 교수는 “사람들이 달에는 물이 없었다고 주장해왔다.”며 “기대하지 않았기에 더욱 놀라운 발견”이라고 전했다. 한편 NASA는 “달에 물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오는 2009년 충돌체를 달의 극지방에 발사하기로 했다.”고 지난해 발표한 바 있다. 사진= 네이처 (화산암에서 발견된 물 분자)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리트니 살 빠졌네”…컴백 초읽기?

    “브리트니 살 빠졌네”…컴백 초읽기?

    브리트니, 살 빠졌네! 예전처럼 요정 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컴백을 앞두고 한결 밝아진 브리트니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그동안 알아볼 수 없는 외모(?)가 돼가던 브리트니가 한결 날씬해졌다.”며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신문은 “브리트니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금발머리를 하고 큰 선글라스를 낀 채 베벌리힐스에 나타났다.”며 “한 때 차트를 휩쓸던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시절의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브리트니는 다음달 시작되는 마돈나의 월드투어 ‘스윗 앤드 스티키’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새로워진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브리트니 측 관계자는 할리우드 연예 프로그램 E!News에 출연해 “비디오에 여지껏 보지못한 브리트니의 모습이 담겼다.” 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it will blow your mind)”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새로워진 브리트니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응원도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힘내라, 어서 다시 보고 싶다”(Jess), “잘됐다, 다신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마라.“(Caroline)고 당부하는 등 브리트니 컴백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사진= 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佛 브루니 앨범, 온라인에서 무료 공개

    프랑스의 여인, 카를라 브루니의 신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전직 모델이자 가수였던 사르코지 대통령의 부인 브루니의 세 번째 앨범이 온라인 상에서 공개된 것 프랑스 방송 TF1을 비롯한 해외 언론들은 “사르코지를 향한 사랑을 담은 브루니의 앨범, ‘Comme si de rien n’etait’(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을 온라인에서 먼저 들을 수 있게 됐다.”며 일제히 보도했다. 사르코지 부부는 오는 11일 정식 발매될 이번 앨범 출시를 위해 G8 정상회담 일정을 늦출 정도로 각별한 신경을 썼다. 프랑스 음악 매거진 ‘레 앵로컵터블’은 “그녀가 영부인이라는 것 때문에 앨범을 쓰레기 취급하고 싶지는 않았다.”며 “좋은 앨범”이라고 호평했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 역시 “포크송을 불러왔던 브루니의 톤이 잘 살아있다.”며 “이전 앨범에서 들을 수 있었던 팝적인 요소보다는 블루그래스(미국 남부의 컨트리 음악)나 보사노바, 플라멩코 느낌이 들어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신곡은 브루니의 홈페이지에서 21일까지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佛 미녀 앵커 멜리사 도리오 엄마된다

    佛 미녀 앵커 멜리사 도리오 엄마된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랑스의 미녀앵커 멜리사도리오가 엄마가 된다. 프랑스 연예매체 퓨어피플은 “프랑스의 아침을 여는 미녀앵커 멜리사 도리오가 12월에 엄마가 된다.”고 지난 8일 보도했다. 멜리사 도리오는 프랑스 방송 TF1의 아침 뉴스 앵커로 미스프랑스 출신의 뛰어난 미모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된 인물이다. 도리오는 지난 5월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코미디언이자 영화배우 자멜 드부즈와 결혼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퓨어피플은 “결혼한 지 2개월 밖에 안된 멜리사 도리오가 임신 4개월 이라고 밝혔다.”며 “결혼 당시 무성했던 임신설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당시 퓨어피플은 “도리오가 항상 큰 가방으로 배를 가리고 다닌다.”며 임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곧 아빠가 될 도리오의 남편 자멜 드부즈는 모로코 출신 영화배우로 영화 ‘아멜리에’에서 순박한 야채가게 청년으로 등장해 우리에게도 낯익은 인물이다. 도리오와의 결혼으로 당시 많은 남성 팬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사진= purepeople.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車로 가장 좁은 간격 통과하기 신기록

    ‘차로 좁은 간격 통과하기’ 기록도 있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전문 스턴트맨 데이브 아크랜드가 ‘차로 가장 좁은 간격 통과하기’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8일 보도했다. 스턴트맨 아크랜드는 2.02m 간격으로 쌓아둔 박스사이를 1968년산 복스홀 비바를 이용해 통과했다. 이전 기록과 1cm 차이. ‘스킹’(skiing)이라 불리는 이 운전법은 장애물 사이를 한 쪽 타이어로만 통과하는 고난이도 스턴트다. 차를 옆으로 기울여 통과하기 때문에 스킹의 기록은 차의 높이에 따라 따로 계산된다. 아크랜드는 “바퀴 두개로 운전하는 이 스턴트를 몇 년간 연습했기에 자신 있게 도전했다.”며 “가장 중요한 건 ‘정밀함’”이라고 밝혔다. 또 “열심히 연습했기에 어렵지 않게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장차 세계를 돌며 나만의 스턴트 쇼를 하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완동물 주인들 “오바마 보다 매케인 좋아”

    애완동물 주인들만 투표를 한다면 매케인 후보가 이길 것이다? AP통신과 야후가 미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애완동물의 유무가 후보 지지성향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완동물이 있는 네티즌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했을 때 공화당의 매케인후보 지지율은 42%로 민주당 오바마 후보 지지율 37%에 비해 높게 나타난 것. 반면 애완동물이 없는 네티즌의 경우엔 오바마 후보가 48%로 34%의 매케인 후보를 앞섰다. 이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는 실제로 매케인 후보의 가정에선 10마리가 넘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반면 오바마 후보는 한 마리도 키우지 않기 때문. AP통신은 “애완동물 주인들은 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더 믿음직스럽고 배려심이 있다고 믿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설문에 응한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운다는 주부 자넷 테일러는 “애완동물이 있는 사람들이 동정심도 많고 책임감이 있다.”며 “애완동물을 가진 후보가 좋다.”고 말했다. 미국 가정의 63%가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통계를 볼 때 이 조사 결과 유무는 간과할 사항이 아니다. 게다가 47%의 백인이 개를 키우고 일반적으로 백인이 맥케인 후보를 지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애완동물의 유무가 투표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더욱 높다는 분석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타임즈, 한국 ‘템플 스테이’ 대서특필

    英타임즈, 한국 ‘템플 스테이’ 대서특필

    “윌, 불공드릴 시간이에요.”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고즈넉한 사찰 체험을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템플 스테이’(temple stay)가 외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유력 일간지 타임즈는 지난 4일 “한국의 많은 사찰들이 템플 스테이를 하고 있다.”며 기자가 직접 체험한 한국 템플 스테이를 장문의 르포로 게재했다. 경주 기림사(祈林寺)의 템플 스테이에 대해 보도한 이 기사는 “한국에서 경주는 ‘벽이 없는 박물관’(the museum without walls)이라 불린다.”며 “이 슬로건처럼 경주는 서울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기분 좋은 도시’”라고 평가했다. 또 한국이 “고요한 아침의 나라(Land of Morning Calm)라고 불리지만 사찰의 아침은 새벽 3시 반부터 목탁 소리가 울려 잠이 깰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타임즈는 새벽에 일어나 하는 명상과 채소, 국, 밥으로 된 간단한 식사, 삼보일배, 염불 외우기 등 템플 스테이의 세세한 과정도 설명했다. 기사는 특히 “새벽 3시 반에 일어나 하는 ‘명상시간’이 외국인에게 있어 ‘가부좌’ 자세와 ‘명상’이라는 개념의 생소함 때문에 곤혹스러웠다.”고 밝혔다. 신문은 “과거 전쟁으로 폐허가 됐던 서울이 현대식 건물과 도로가 펼쳐진 곳으로 바뀐 것을 보고 ‘문화적 충격’을 느꼈다.”며 “승복에서 다시 청바지로 갈아입자 지금의 한국처럼 고대에서 현대로 빠르게 바뀌었다.”며 한국에서 템플 스테이를 한 느낌을 정리했다. 사진= 타임즈 인터넷판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물을 많이 마셔…” 한 남자의 어이없는 죽음

    “물을 많이 마셔…” 한 남자의 어이없는 죽음

    물마시다 죽은 남자가 있다? 신체 건강하던 영국의 한 남자가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40대의 건장한 남성이었던 영국인 앤드류 톤튼이 8시간 동안 10ℓ의 물을 마신 후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했다.”고 지난 7일 보도했다. 방대한 양의 수분섭취로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켜 사망한 것. 톤튼의 어머니는 “톤튼이 평소에도 많은 양의 물을 마시길 좋아했다.”며 “20여 년간 앓아온 치은염 때문에 물을 마시면 입이 마비되는 느낌이라 통증을 완화시키려고 그랬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은 많이 마셔도 좋은 줄 알았다.”며 “축구도 정기적으로 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건강한 아들이었기에 죽음을 더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담당의사는 “톤튼이 병원에 실려 왔을 때 혈액 속 염분 농도가 115 밖에 되지 않았다.”며 “정상적인 사람은 140 정도”라고 말했다. 또 “우리 몸은 얼마만큼의 물이 필요한 지 알려주기 때문에 적당량만 마셔야 한다.”며 “필요이상으로 많이 마실 경우 체액과 염분이 희석돼 혈액 세포가 팽창되면서 기능을 중지한다.”고 경고했다. 사진= 메트로 인터넷판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eoul In] 청소년 생활불편 모니터 모집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여름방학기간 ‘청소년 생활불편 모니터’로 활동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생활주변의 불편사항 신고 업무를 맡게 된다. 모집기간은 28일부터 8월1일까지, 활동기간은 8월 4∼24일. 신청은 전화(02-2289-1072)로 접수하며, 학교나 집 주변의 생활불편사항을 발견하면 인터넷(cyberdasan.seoul.go.kr) 또는 전화(120번)로 신고하면 된다.10건 이상 신고하면 봉사활동 5시간도 인정된다. 감사담당관실 2289-1030.
  • “살려줘요”…당나귀가 우물에 빠진날

    최근 영국에서 당나귀 한 마리를 구하는데 구조대원 8명이 출동하는 소동을 벌였다. 만화 ‘곰돌이 푸우’의 ‘이요르’를 쏙 빼닮은 당나귀 한 마리가 우물 속에 두 시간 동안 빠졌다 구출된 것. 영국 오르톤 지방의 들판을 거닐던 당나귀는 뚜껑이 열린 작은 우물 속으로 빠졌고 이 당나귀를 구하기 위해 출동한 구조대원은 자그마치 8명. 영국 동물보호 협회 조사관 한 명, 동물 관리자 한 명, 소방관 세 명, 구조대원 두 명, 수의사 한 명 등 총 8명이 두 시간동안 구출 작전을 벌였다. 먼저 수의사는 당나귀가 다친 곳이 없나 확인하고 놀란 당나귀를 달랬다. 소방관 세명이 조심스럽게 당나귀를 꺼냈고 동물 보호협회의 조사관은 당나귀를 천으로 감싸 주인이 올 때까지 따뜻하게 보호했다. 뒤늦게 소식을 들은 주인은 “당나귀가 없어진 줄 몰랐다.”며 “당나귀를 구해준 소방관들과 여러 구조대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친 ‘수영복’ 입은 짐 캐리에 피서객 경악

    여친 ‘수영복’ 입은 짐 캐리에 피서객 경악

    짐 캐리가 여자 수영복을 입고 나타났다?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영화배우 짐 캐리가 지난 4일 여성용 수영복을 입고 말리부 해변에 등장해 피서객들을 경악케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화 ‘보랏’에서 주인공이 ‘맨키니’(mankini)라 부르며 입었던 수영복을 할리우드 스타 짐캐리가 재연했다.”며 “보랏이 정말 끔찍한 패션을 전파했다.”고 보도했다. 짐 캐리가 입은 검은색 수영복은 다름 아닌 여자친구 제니의 수영복. 짐 캐리와 제니는 같은 수영복을 번갈아가며 입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말리부 해변을 돌아다녔다. 짐 캐리와 제니의 오래된 지인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둘은 비슷한 유머감각을 가졌다.”며 “둘 다 공공장소에서 이처럼 장난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너무 웃긴다.”,“남들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사랑스런 커플”이라며 이들의 모습을 귀여운 장난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징그럽다.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할 사람(KA)”, “보기 창피하다(Kath)”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억원짜리 ‘벤츠 슈퍼카’ 배달 중 사고

    무려 6억원짜리 슈퍼카가 배달 도중 사고가 났다. 시속 330km의 성능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 벤츠 SLR 맥 라렌(Mc Laren) 모델이 배달 중 18륜 트럭에 부딪힌 것이다. 이 벤츠는 지난 5일 영국 풀햄의 헐링햄 클럽에서 열리는 ‘살롱 프라이브 럭셔리 슈퍼카 쇼’에 배달되는 길이었고 사고가 일어난 도로는 목적지에서 불과 2분 거리 지점이었다. 트럭 바퀴의 볼트가 벤츠 측면을 완전히 긁고 지나갔고 차의 앞쪽 범퍼와 측면은 완전히 찌그러졌다. 사고를 일으킨 배달기사는 “트럭의 힘이 너무 강해서 차를 움직일 수 가 없었다.”며 “차체는 강한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지만 완전히 날아가 버렸다.”며 울먹였다. 메르세데스 벤츠 SLR 맥 라렌은 흔히 보기힘든 고급 모델로 수리비만 약 1억원 가량 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천구, 수화방송 실시

    양천구는 ‘인터넷방송국(www.ybsi.or.kr)’의 양천뉴스에 대한 수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정보통신과 의사소통 등 정보접근에 소외되기 쉬운 청각·언어 장애인에게 시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각종 행사, 구정소식, 관내 주요시설과 문화·교양 프로그램 등을 실시간으로 동영상으로 제작해 수화와 동시에 방송한다. 수화방송이 나가는 프로그램은 한 주간의 주요 소식을 모아서 전하는 뉴스코너인 ‘주간포커스’다. 아나운서의 뉴스진행 화면 하단에 전문 수화통역사가 뉴스진행에 맞춰 수화로 통역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이 수화방송은 양천구 인터넷방송뿐만 아니라 구정홍보를 위해 청내에 설치되어 있는 IP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구청을 방문하는 청각·언어 장애를 가진 민원인에게도 구정을 알리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진형 홍보정책과장은 “‘인터넷방송의 수화방송’ 실시를 계기로 장애인과 가족 구성원이 구정의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구정 소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인터넷 방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도시가 잠기면…5만명 거주 수상도시 추진

    해수면 상승으로 도시가 잠기면 어디서 살아야 할까? 이런 고민에 대한 해결책으로 ‘수상도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벨기에의 유명 건축가 빈센트 콜버트가 수상도시 조형도를 공개했다.”며 “해수면 상승으로 잠겨버린 대도시의 피난처가 될 것”이라고 4일 보도했다. 아직 디자인 단계에 머물러 있는 이 수상도시의 이름은 ‘수련 잎 도시’(Lilypad city). 이름처럼 수련 잎 모양으로 설계된 조형도가 공개되자 많은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5만 여명이 거주 가능한 이 도시는 도시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태양열이나 풍력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콜버트는 “많은 나라들이 댐이나 해변을 더 크고 튼튼하게 만드는 데 수 조원을 쓰고 있다.”며 “수상도시는 해수면 상승에 대한 장기적이고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세계기후변화협의회 (IPCC)에 따르면 2100년까지 해수면은 88cm 가량 상승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물에 잠길 가능성이 있는 나라에는 런던, 뉴욕, 도쿄 등 세계 최고의 대도시들이 포함돼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직없는 조직력의 시대…인터넷·휴대전화·메신저로 通한다

    조직없는 조직력의 시대…인터넷·휴대전화·메신저로 通한다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을 구성하는 나라의 하나였던 벨로루시는 1991년 독립했다. 자유시장과 민주화 과정을 수용한 다른 옛 소련국가들과 달리 벨로루시는 국영경제체제를 고수했다. 알렉산더 루카센코는 1994년 대통령으로 선출됐으나, 갈수록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다. 2006년 3월 3선에 도전한 루카센코는 88%의 득표율로 당선됐으나,1만명이 넘는 시민은 조작된 결과라고 주장하며 수도 민스크의 옥티아브르스카야 광장에 모였다. 루카센코는 수백 명의 시위자를 체포하고 제1야당의 대통령 후보를 감금했다. 이때 인터넷에 플래시몹을 제안하는 글이 올랐는데, 내용은 그냥 옥티아브르스카야 광장에 모여 아이스크림이나 먹자는 것이었다. 플래시몹(Flash Mob)이란 인터넷으로 특정 시각과 장소에 모여 주어진 행동을 하고 다시 흩어지는 일종의 깜짝쇼를 말한다. 그런데 경찰이 광장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던 몇 사람을 연행해버리는 일이 일어난다. 다른 참가자들이 찍은 디지털 사진은 즉각 온라인에 올려졌고, 벨로루시의 폭압적 이미지는 민스크 너머로 퍼져갔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어린아이를 잡아 가두는 것만큼 경찰국가의 이미지를 깊이 각인시키는 장면은 없다는 것이다. 클레이 서키 뉴욕대 교수는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원제 ‘Here Comes Everybody’, 송연석 옮김, 갤리온 펴냄)에서 이같은 현상을 ‘조직 없는 조직력’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설명한다. 서키에 따르면 과거에는 어떠한 사회적 행동이든, 그것이 집단성을 띠려면 사람들이 모여서 조직을 만들고, 그 조직을 형성하는 비용이 조직의 목표나 성과보다 경제적이어야 한다는 경제학이론인 ‘코즈의 정리’가 통용됐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비용 때문에 과거에는 전혀 발생할 수 없었던 잠재적인 조직, 혹은 잠재적인 일들이 거래비용의 급격한 감소에 따라 코즈의 하한선을 뚫고 올라왔다는 것이다. 인터넷과 휴대전화를 위시하여 메신저, 블로그, 이메일 등의 사회적 도구가 등장하면서 조직을 결성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이 현격하게 낮아졌고, 급기야 ‘조직 비용 제로’의 사회로 진입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메리칸항공이 폭풍에 갖힌 승객들을 지나치게 오랜 시간 기다리게 했을 때 항공승객 권리장전 운동이 시작됐고, 영국의 HSBC가 대학생 고객들을 무시했다가 조직적 항의와 기민한 행동에 큰 손실을 입고 사과를 해야 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세계 최대의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를 만들어낸 것도 모두 조직 없는 조직력의 결과이다. 지은이는 하나의 기술이 혁명적 역할을 수행하는 데는 대략 10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한다. 새로운 도구가 더 이상 새롭지 않고, 모두의 손에 들려 사람들이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을 때, 비로소 대단한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의미있는 변화는 복잡한 최신 기술이 아니라 인터넷, 휴대전화, 이메일처럼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하여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 책은 지난 2월 미국에서 처음 발간되었는데, 이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여 한국에서 벌어지는 촛불시위의 조직화 과정을 거의 완벽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지은이는 예전의 기준으로 보자면 조직 혹은 배후가 없이 조직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제는 조직 없이 더욱 강력한 조직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한다. 정치적 구호가 거의 없었던 촛불집회 초기 불필요한 ‘정치적 배후론’을 서둘러 제기하여 문제를 더욱 어렵게 끌고 갔던 당국자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봐야 할 것 같다.1만 5000원.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1만 여 켤레 운동화로 2.6km…세계 기록

    미국 워싱턴에 무려 1만개가 넘는 운동화가 모였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이 주도한 ‘가장 많은 운동화 끈으로 연결하기’ 기네스 신기록 도전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1만 여켤레의 운동화가 보내진 것. 잡지는 지난 6개월 동안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헌 운동화를 모아 연결해보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에 세계 각지에서 정확히 10,512켤레의 운동화가 모였고 지난 2일 워싱턴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 건물 앞에서 운동화 끈을 연결해 약 2.6km의 기록을 세웠다. 운동장 6바퀴를 돌고도 남는 길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매거진의 멜리나 벨로우스 편집장은 “이 프로젝트는 환경보호와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한 운동으로 시작한 것”이라며 “세계 각국의 아이들이 큰 호응을 보내줘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운동화는 일반 독자 뿐 아니라 걸스카웃, 보이스카웃, 시민단체 등 다양한 곳에서 보내왔고 여기엔 여성 축구팀의 멤버로 있는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도 포함돼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란젤리나 커플 굴욕?…佛 출산병원 앞 한산

    브란젤리나 커플 굴욕?…佛 출산병원 앞 한산

    브란젤리나 커플의 굴욕? 세계적인 스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프랑스에선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얼마 전 각종 언론에 대서특필된 안젤리나 졸리의 ‘출산 임박’ 소식에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예상됐던 병원 앞도 한산하다. AP통신은 이 같은 무관심이 브란젤리나 커플이 살고 있는 지역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들이 살고 있는 프랑스 남동부의 코트 다쥐르는 부자와 유명인이 많이 사는 곳이라 브란젤리나 커플에게 특별한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것. 사인을 해달라는 팬으로 붐빌 줄 알았던 병원 앞은 몇몇의 파파라치가 지키고 있을 뿐이다. 미국 유명 매거진인 피플지의 낸시 윌슨은 “프랑스인들은 유명인들의 사생활에 별 관심이 없다.”며 “유명인들이 그들보다 특별히 나을 게 없다고 생각해 큰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특히 프랑스 여성들은 자신감이 강하고 당당해서 안젤리나 졸리의 아름다움을 별로 부러워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브란젤리나 커플은 2006년에 프라이버시가 보호를 위해 아프리카 국가 나미비아로 가서 딸 샤일로를 낳았다. AP통신은 “이번에 이들이 프랑스 남부 지역을 선택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였다.”며 “제대로 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사진= reneeashleybaker.wordpress.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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