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king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DJ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470
  • 월화드라마 ‘닥터스’, 임지연 특별 출연 ‘김래원에 어웨이크 서저리 받는다’

    월화드라마 ‘닥터스’, 임지연 특별 출연 ‘김래원에 어웨이크 서저리 받는다’

    월화드라마 ‘닥터스’ 김래원이 양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임지연의 수술을 통해 ‘실력파 닥터홍’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7회에는 국일 병원 대표 의사로서 그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지홍(김래원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홍은 원인 모를 손떨림으로 선수 생활에 위협을 받고 있는 양궁 금메달리스트 이수정(임지연 분)의 치료를 맡게 되고, 이상 증세를 완벽히 뿌리 뽑고자 ‘어웨이크 서저리(각성 수술)’를 결심한다. 어웨이크 서저리(각성 수술)는 깨어 있는 환자의 운동 반응을 체크하면서 진행되는 수술법으로, 섬세하면서도 노련한 기술이 요구되는 수술. 매번 완성도 높은 수술 장면을 선보이고 있는 [닥터스] 제작진은 이번 수술 역시 사전 준비부터 촬영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진행, 보다 사실적이고 극적인 화면을 구현해낼 계획이다. 지홍과 이수정의 만남은 환자와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의사 홍지홍의 인간적인 면모와 결점 없는 실력을 보여줄 에피소드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닥터스’ 하명희 작가가 집필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 인연으로 특별 출연하게 된 임지연은 김래원과 호흡을 맞춰 존재감 있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7회에는 순수한 입맞춤을 통해 남자 대 여자로 첫 교감을 나눈 지홍과 혜정(박신혜 분)의 일보 전진 로맨스가 그려진다. 선생님과 제자, 의사 선후배에서 ‘우리끼리’라는 카테고리로 묶이게 된 두 사람은 윤도(윤균상 분), 서우(이성경 분)과 함께 로맨스면 로맨스, 메디컬이면 메디컬까지, 예측할 수 없어 더욱 흥미로운 극 전개를 이끌게 된다. 첫 방송 이후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온-오프라인에 ‘닥터스 열풍’을 몰고 온 화제의 드라마 ‘닥터스’는 오늘(11일)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트와이스부터 레드벨벳까지…인기 걸그룹 멤버 총출동한 ‘인기가요’ 특별무대

    인기 걸그룹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UDF(Ultra Dance Festival)’ 타이틀로 꾸며진 첫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에는 걸그룹 중 춤꾼들만 모여 결성된 일명 ‘육하원칙’(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유아, 소나무 의진, 다이아 은진)이 올랐다. 이날 ‘육하원칙’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화이트 의상을 입고 ‘Cause You!’의 무대를 펼쳤다. 무대 초반부터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시선을 강탈한 이들은 강렬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명실공히 걸그룹 최고의 춤꾼들임을 증명해냈다. 앞서 SBS ‘인기가요’ 제작진은 7월 한 달간 ‘UDF(Ultra Dance Festival)’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매주 다른 스페셜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인기가요를 연출하는 장석진 PD는 “이름만 ‘스페셜’이 아닌 진짜 특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제작진은 로고까지 별도 제작할 정도로 공을 들였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혜성, 강민혁과 열애설 ‘즉각 부인’ 누구? ‘한예슬 닮은꼴’ 미모 눈길

    정혜성, 강민혁과 열애설 ‘즉각 부인’ 누구? ‘한예슬 닮은꼴’ 미모 눈길

    배우 정혜성이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혜성은 지난 2009년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했다. 이후 tvN ‘감자별 2013QR3’ MBC ‘오만과 편견’ SBS ‘기분 좋은 날’ 등에 출연했다. 이어 지난 해 KBS 2TV ‘오 마이 비너스’에서 배우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 2TV ‘블러드’, MBC ‘딱 너 같은 딸’에 출연했으며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궁민의 여동생이자 재벌 3세 검사로 등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오는 8월에는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정혜성은 배우 박보검의 여동생 역을 맡았다. 한편 11일 오전 불거진 열애설에 강민혁 정혜성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민혁 정혜성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단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듀’ 양희은, ‘아침이슬’ 열창… 세대 초월한 감동 “노래는 부르는 사람들의 것”

    ‘판듀’ 양희은, ‘아침이슬’ 열창… 세대 초월한 감동 “노래는 부르는 사람들의 것”

    ‘판타스틱 듀오’ 양희은이 ‘아침이슬’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는 가수 양희은, 김건호, 그룹 씨타가 출연했다. 이날 양희은은 자신의 히트곡인 아침 이슬‘을 부르며 등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이후 양희은의 ‘판듀’ 찾기가 시작됐다. 나이를 초월한 영원한 청춘들이 한데 모여 ‘아침이슬’을 노래했다. 양희은의 ‘판듀’로 나선 ‘사당동 쌍보조개의 젊음’과 ‘포차 김광석의 아련함’, ‘꽃보다 예순’의 도전은 노래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출연자들을 울렸다. 세월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콜라보에 패널 윤상은 눈물을 보였고, 양희은 역시 ‘아침이슬’을 열창하는 참가자들의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양희은은 ’아침 이슬‘에 대해 “노래란 건 역시 부르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 수많은 결핍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다”고 밝혔다. 양희은의 선택은 사당동 쌍보조개였다. 양희은은 “곱게 내는 고음역대가 좋았다”라 밝혔다. 또 다른 이유는 19세의 사당동 쌍보조개가 양희은의 출발과 같은 나이라는 점이었다. 이후 악동뮤지션과 양희은의 콜라보도 이어졌다. 양희은은 악동뮤지션과 ‘엄마가 딸에게’를 노래했고, 담담하게 진심을 담아낸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공심이’ 남궁민, 민아 마사지 받다 몸부림 ‘초밀착 스킨십’ 심쿵

    ‘미녀 공심이’ 남궁민, 민아 마사지 받다 몸부림 ‘초밀착 스킨십’ 심쿵

    ‘미녀 공심이’ 남궁민아가 스킨십 풍년 행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가 안단태(남궁민), 공심(민아)의 옥탑방 초밀착 스틸 컷을 공개했다. 한때 단태가 공심의 마음을 밀어낸 적도 있었지만, 우여곡절을 끝에 완벽한 쌍방향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두 사람. 손을 꼭 잡고 길을 걸을 정도로 스킨십이 나날이 발전하더니 오늘(9일) 밤, 드디어 달달함이 폭발할 모양이다. 알고 보니 유독 간지러움에 약한 단태 덕분에 성사됐다는 옥탑방 초밀착 스킨십. 힘이 잔뜩 실린 공심의 어깨 마사지를 받던 단태가 시원함이 아닌 간지러움을 느끼며 몸부림을 쳤기 때문. 이때다 싶었던 공심은 발버둥 치는 단태에게 간지러움을 태웠고, 그와 함께 바닥으로 미끄러지며 두근두근한 상황이 연출됐다고. 과정이야 어찌 됐든, 완벽히 밀착된 두 사람은 사진만으로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간 건전한 동침부터 취중 뽀뽀까지 다양한 로맨스가 있었지만, 일반 포옹과는 느낌이 사뭇 다른 초밀착 스킨십. 남궁민은 민아의 어깨 마사지에 아픔을 느끼면서도 우는 듯 웃는 표정으로 간지러움에 약한 단태의 설정을 디테일하게 살려냈고, 두 사람은 미묘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다양한 각도로 리허설을 거치며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미녀 공심이’ 관계자는 “오늘 밤에도 서로의 존재 자체가 위로와 힘이 되는 단태, 공심커플의 알콩달콩 로맨스는 계속될 예정이다. 단태에게 간지러움을 태우다 그의 몸 위로 공심이 엎어지게 되며 밀착하게 된 두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앞으로 남은 4회 동안 두 사람의 로맨스는 어떻게 흘러갈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을 향해 갈수록 단태와 공심의 달달함이 진해지고 있는 ‘미녀 공심이’. 오늘(9일) 밤 10시 SBS 제17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중년 그녀, 성형으로 젊음 찾겠다는데…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0분) 중년의 그녀는 왜 이제 와서 성형을 하고 싶을까. 여느 중년 여성들처럼 석현자(57)씨의 인생도 늘 분주했다. 두 아들을 키우려 장사를 해야 했고 남편 뒷바라지를 하다 보니 곱기만 하던 얼굴엔 세월이 쌓였다. 얼굴 가득 구불구불 줄지어 늘어선 주름을 보며 석씨는 요즘 한숨이 늘었다. 결국 그는 최근 성형 수술을 결심했다. 하지만 남편 김남철씨는 부작용을 우려해 수술을 반대하고 있다. 게다가 아내가 왜 환갑이 가까운 나이가 돼서야 성형 수술을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제작진은 젊음을 되찾기 위해 성형을 선택하는 사람들의 욕구와 실태를 진단하며 ‘젊음’의 의미를 되짚어 본다. ■가화만사성(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우리가 만호(장인섭)의 아들이 아님이 밝혀지자 세리(윤진이)는 우리를 부탁하는 편지를 남기고 조용히 떠난다. 한편 영우(전진서)를 찾아간 장여사(서이숙)의 행동에 화가 난 지건(이상우)은 장여사를 찾아가 다시는 영우를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한글의 매력에 반해 한국어학당을 찾는 외국인이 해마다 늘고 있다. 과거엔 주한 외국인 근무자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한류’가 대세가 된 지금은 세계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 한국어 배우기에 열중하는 젊은이들로 가득 찬 연세대 한국어학당의 72시간을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 아이유, ‘달의 연인’ 티저 포스터 보니 ‘열애 이후 점점 물오르는 미모’

    아이유, ‘달의 연인’ 티저 포스터 보니 ‘열애 이후 점점 물오르는 미모’

    아이유의 ‘달의 연인’ 티저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SBS 새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공식 SNS에는 “고려시대로 타임슬립 한 21세기녀 해수가 8월 29일 여러분을 찾아와요. #아이유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티저 포스터 #타임슬립녀 해수 #8월 29일 오픈”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의 티저 포스터가 게재됐다. 포스터에는 ‘살고 싶어 이 모습 그대로 바뀔 게 없다면’이라는 글귀과 함께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아이유는 물오른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중국소설 ‘보보경심’이 원작으로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아이유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김성균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달의 연인’은 오는 8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 박유천 첫번째 성폭행 사건 ‘무혐의’ 처분 검토···나머지 계속 수사

    경찰, 박유천 첫번째 성폭행 사건 ‘무혐의’ 처분 검토···나머지 계속 수사

    성폭행 혐의로 4차례 고소를 당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씨의 첫번째 피소 사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는 7일 “첫번째 성폭행 피소 사건과 관련해 박씨에게 성폭행 혐의가 성립할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박씨는 지난달 10일 유흥주점 화장실에서 유흥업소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뒤 16일과 17일 역시 성폭행 혐의로 3명에게 추가로 고소당했다. 첫 고소 여성은 “강제성이 없는 성관계였다”며 고소를 취소했지만, 박씨는 이 여성을 무고와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두번째 고소 여성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날 SBS는 경찰이 박씨에게 적용된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면서 되레 첫번째 고소여성과 그의 남자친구, 사촌오빠 등에게 무고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경찰 관계자는 “경찰 수사는 한창 진행 중에 있고, 아직 종결되지 않았다”면서 “혐의 유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단계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경찰은 비록 수사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첫번째 고소 사건과 관련해 성관계 당시 강제성이나 폭력, 협박 등의 정황이 없어 박씨에게 성폭행 혐의를 적용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5차례 박씨를 소환해 조사했으며, 앞으로 1∼2차례 더 부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른 사건 관계자들의 혐의 성립 여부나 구속영장 신청 방침과 관련해선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보’로 한바탕 소동···경찰 “박유천 성폭행 무혐의, 아직 결론 안나”

    ‘오보’로 한바탕 소동···경찰 “박유천 성폭행 무혐의, 아직 결론 안나”

    성폭행 혐의로 4차례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씨에게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는 한 방송뉴스 보도 내용에 대해 경찰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면서 오보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7일 SBS는 경찰이 성폭행을 당했다며 박씨를 고소한 피해 여성들이 사건 발생 당시 놀라거나 당혹스럽긴 했지만 폭행, 협박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해 ‘강제성’ 입증이 어렵다며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어 박씨가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첫번째, 두번째 고소인들에게 무고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고도 보도했다. SBS는 특히 박씨를 첫번째로 고소했다가 취소한 여성은 남자친구, 사촌오빠 등과 함께 박씨와의 성관계 사실을 빌미로 박씨 측을 협박해 1억원이 넘는 돈을 받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고도 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런 내용의 보도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강하게 부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 수사는 한창 진행 중에 있고, 아직 종결되지 않았다”면서 “성폭행 혐의 유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단계가 아니다.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박씨뿐만 아니라 박씨로부터 고소를 당한 여성들의 혐의 여부도 아직 아무것도 결론나지 않았다”면서 “첫번째 고소인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라는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씨를 현재까지 5차례 조사한 경찰은 추가로 1~2회 박씨를 소환할지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 지난달 10일과 16일, 17일 성폭행 혐의로 4명의 여성으로부터 고소당한 박씨는 같은달 20일 첫 고소여성을 무고와 공갈 혐의로 맞고소한 적이 있다. 지난 4일에는 자신을 고소한 두번재 여성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스트 용준형 “윤두준, 결혼 일찍 할 것 같다” 성지 발언?

    비스트 용준형 “윤두준, 결혼 일찍 할 것 같다” 성지 발언?

    비스트 용준형이 결혼을 일찍 할 것 같은 멤버로 윤두준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비스트(양요섭 윤두준 손동운 이기광 용준형)는 7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 4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결혼을 일찍 할 것 같은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고 용준형은 “윤두준이다. 윤두준이 아기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윤두준은 “얼마 전에 조카가 태어났는데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 아기를 평소에 좋아하는데 가족이, 그것도 저보다 아랫세대가 태어나니까 제가 딸이나 아들을 낳으면 어떤 기분일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손동운은 “저는 중학생 때부터 독신주의라고 말하고 다녔다. 독신주의자라는 말이 멋있어서. 그런데 독신주의자라고 말을 잘 안하고 다닌다. 혹시 나중 일을 모르는 거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Why So Lonely?’ 원더걸스, 외롭지 않아 “연애금지령 5년전 해제”

    ‘Why So Lonely?’ 원더걸스, 외롭지 않아 “연애금지령 5년전 해제”

    신곡 ‘Why So Lonely’로 활동 중인 원더걸스가 ‘연애 금지령’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스페셜 라이브 1탄에는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원더걸스는 연애금지령이 해제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원더걸스는 “예전에 해체됐다” “벌써 5년 전에 해제됐다”고 답했다. “연애는 자연스럽게 하고 있느냐”고 DJ 컬투가 묻자 원더걸스는 “각자 알아서 하고 있다”며 “알아도 말 못하는 게 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더걸스는 7일 오후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의 신곡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의 첫 자작 타이틀곡으로, 다채로운 리듬과 그에 맞게 변하는 곡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것이 특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 돌파 “수지♥김우빈 감상만으로도..”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 돌파 “수지♥김우빈 감상만으로도..”

    수지 김우빈 주연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6일 방송된 KBS2TV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은 12.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 ‘국수의 신’ 마지막회 8.2%를 뛰어넘은 것.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서는 최강 대세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만들어낸 핵폭탄급 커플 케미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여기에 임주환과 유오성-진경-정선경-최무성 등 국보급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가슴을 파고드는 이경희 작가의 감수성 가득한 대사, 그림 같은 장면을 담아낸 박현석PD의 섬세한 연출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시청률 6.6%, SBS ‘원티드’는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능력자들’ 이경규, 사극덕후 등장에 ‘신들린 숙종 연기’ 최민수 의문의 1패?

    ‘능력자들’ 이경규, 사극덕후 등장에 ‘신들린 숙종 연기’ 최민수 의문의 1패?

    ‘예능 대부’ 이경규가 ‘연기 대부’ 최민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7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는 21살의 나이에 대한민국 사극을 모두 섭렵한 ‘사극 덕후’가 출연해 남다른 덕력을 뽐낸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경규가 미친 연기력으로 최민수에게 연기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사극 배우들로 조선의 27대 왕들을 자동으로 외웠다는 사극 덕후는 1대 왕 태조 이성계를 연기한 故(고)김무생부터 18대 왕 현종을 연기한 한상진까지 술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서 덕후는 최근 숙종을 연기한 최민수의 연기를 극찬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고. 그러나 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패널과 게스트들, 방청객들은 이경규 때문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갑자기 안경을 벗은 이경규가 최민수의 표정과 몸짓, 말투를 그대로 재연하기 시작한 것. 특히 주름의 미세한 떨림마저 연기하는 ‘갓경규’의 미친 연기력에 촬영장은 초토화가 되었다는 후문.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김성주는 “역시 연기파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오늘(7일) 방송되는 능력자들에서 신들린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루팡 할 이경규의 활약이 어떠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민수에게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이경규를 만나볼 수 있는 ‘능력자들’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능력자들’, SBS 영상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투자활성화] 강아지·고양이 온라인 판매 허용…‘동물간호사’ 도입

    [투자활성화] 강아지·고양이 온라인 판매 허용…‘동물간호사’ 도입

    정부가 반려동물 산업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강아지, 고양이 등의 온라인 판매를 허용한다. 다만 동물 판매업 등록을 한 경우에만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 동물병원 개설과 관련된 규제를 완화하고 ‘동물간호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는 7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반려동물 보호 및 관련 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반려동물 보호 및 관련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가칭)을 새로 만들고 동물 생산업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바꾸기로 했다. 최근 SBS 동물농장에서 방송돼 논란이 됐던 ‘강아지 번식 공장’ 등 개 번식장에서 강아지를 학대하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에 따르면 동물 생산업은 원래 등록제로 운영되다 규제 완화를 위해 2012년 신고제로 전환됐다. 하지만 실제 신고 비율은 20% 이하다. 신고한 업소도 당국에서 관리·감독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는 반려동물 생산업체에 냄새저감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마리당 사육·관리 인력 확보 의무 강화 등 구체적인 생산업 운영 기준을 만들기로 했다. 기존 업체의 경우 새 기준에 맞춰 개·신축하면 자금을 지원한다. 생산업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동물 학대 등의 불법 행위가 적발된 곳에는 벌금을 높이기로 했다. 그동안에는 미신고 영업으로 적발되면 동물보호법상 1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 것이 전부였다. 반려동물 유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동물 경매업도 별도 업종으로 신설한다. 등록제로 운영해 영업 허가를 받은 생산업자와 등록된 판매업자만 경매에 참여시킨다. 경매에 나오는 동물은 반드시 수의사로부터 미리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구매자가 언제든지 판매업자의 연락처 등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개체관리카드’도 도입할 계획이다. 폣숍 등에서 분양받은 강아지나 고양이가 돌연 폐사하거나 질병에 걸리는 등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에 대한 처벌도 강화한다. 동물을 잃어버렸을 경우 신고기간은 현행 30일 이내에서 10일 이내로 대폭 줄였다. 반려동물 산업 육성을 위해 불필요한 관련 규제도 대폭 풀기로 했다. 수의사법을 바꿔서 동물간호사를 국가자격화한다. 심박 수 측정이나 투약 등의 간단한 의료조치를 할 수 있도록 업무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하기로 했다. 기존에 동물병원에서 일하던 직원들을 위해 동물병원 근무 경력을 인정해준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수목드라마 전쟁 예고 ‘함부로 애틋하게’에 도전장 ‘질투의 화신’ 공효진

    수목드라마 전쟁 예고 ‘함부로 애틋하게’에 도전장 ‘질투의 화신’ 공효진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기상캐스터 공효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측은 6일 방송국 기상캐스터로 살아가는 공효진(표나리 역)의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표나리(공효진)는 언감생심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지만 사진 속 그녀는 기상캐스터의 느낌을 찾아볼 수 없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보통 기상캐스터는 그 날의 날씨를 알려주는 직업이기에 방송국 안에서 날씨를 체크하고 바쁘게 뛰어다닐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짐꾼이 된 그녀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표나리는 기상캐스터와는 상관없어 보이는 메이크업 박스와 수트케이스를 들고 있으며 손이 모자라 입으로 카드를 받기까지 해 심상찮은 방송국 생활을 짐작케한다. 싫은 소리 한 마디 없이 묵묵히 짐꾼이 된 그녀는 카메라 앞에선 화려하지만 그 뒤에 가려져 있는 기상캐스터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공효진은 실제 촬영 당시 카드를 무는 장면의 리허설과 표정연기에 집중하며 표나리의 표정, 감정 하나하나에 세심함을 기울여 촬영을 마쳤다. 또 공효진의 러블리한 이미지가 더해져 표나리 캐릭터를 풍성하게 표현했다. ‘질투의 화신’은 사랑과 질투 때문에 뉴스룸의 마초기자와 기상캐스터, 재벌남이 망가지는 유쾌한 양다리 삼각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공효진의 혹독한 기상캐스터 생활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원티드’ 후속으로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스’ 시청률 ‘20% 돌파 눈앞’ 김래원 박신혜 “오글거림과 설렘 사이”

    ‘닥터스’ 시청률 ‘20% 돌파 눈앞’ 김래원 박신혜 “오글거림과 설렘 사이”

    김래원 박신혜 주연 ‘닥터스’가 시청률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6회는 19.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5회분이 기록한 18.4%에 비해 1.3%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는 11.0%, KBS 2TV ‘뷰티풀 마인드’는 4.0%의 시청률을 기록, ‘닥터스’는 첫 회부터 시작한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지난 6월 20일 첫 방송한 ‘닥터스’는 12.9%로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어 2회 14.2%, 3회 14.4%, 4회 15.6%, 5회 18.5%, 6회 19.7%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왔다. 이러한 추세라면 시청률 20%를 넘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날 ‘닥터스’ 6회에선 혜정(박신혜 분)과 지홍(김래원 분)의 멜로가 더 본격화됐다. 갑자기 쏟아진 비에 혜정과 지홍은 공중전화박스로 비를 피했다. 그러나 이내 지홍은 “인생이란, 폭풍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며 빗속으로 뛰쳐나왔다. 혜정마저 빗속으로 끌어내 함께 춤을 췄다. 이어 홍지홍은 “지금부터 내가 너한테 어떤 행동을 할 거거든, 남자 대 여자로”라며 유혜정에게 키스를 했다. 해당 장면은 ‘설렘’과 ‘오글거림’의 경계를 오갔다는 평이다. ‘닥터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민주 표창원 의원 “잘생긴 경찰 배치 발언 사과드린다”

    더민주 표창원 의원 “잘생긴 경찰 배치 발언 사과드린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지난 5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여고생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사건과 관련해 “잘생긴 경찰을 배치할 때부터 예견됐던 일”이라고 말한 데 대해 사과했다.  표 의원은 6일 SBS 라디오 ‘한수진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해 “논란에 대해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표현 자체에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한 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표 의원은 “학교 전담 경찰관을 선발하면서 기준을 두 가지로 내걸었는데 한 가지는 인기도고 두 번째는 호감도”라면서 “그런 기준으로 선발하다 보니까 여학교나 남학교 우리 학생들에게 인기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조건이 뭐냐. 결국 외모로 선발하는 현상이 벌어졌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도적인 문제들이 있었다”면서 “이런 부분을 보지 않고 단지 현재 적발된 개인 경찰관에게만 비난의 화살을 집중할 경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예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표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제기했던 백남기 농민 사건에 대해 우리 법원에서 위법한 물대포 사용이라고 했던 판시, 부정부패 고리, 법조 비리, 성폭력 문제 증가와 정부의 무대책 이런 부분들은 전혀 제기가 되지 않고 그 발언에 대한 해석 논란만 있는 게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한 것은 저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아이유부터 이준기까지..‘달의 연인’ 회식 인증샷 “예쁜 사람들”

    아이유부터 이준기까지..‘달의 연인’ 회식 인증샷 “예쁜 사람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배우들의 회식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조민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에는 조민기를 비롯 엑소 백현, 아이유, 지수, 강하늘, 이준기 등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SBS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 는 개기일식(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현상 속에서 고려로 영혼이 타임슬립 한 21세기 여인 해수(이지은 분)와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4황자 왕소(이준기 분)의 시공간초월 로맨스를 비롯해, 황권을 둘러싼 치열한 고려황실 내 정치싸움과 궁중암투 등이 담길 판타지 로맨틱 사극. ‘닥터스’ 후속으로 오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래원 박신혜, ‘닥터스’ 빗속 정열 키스 “지금부터 남자 대 여자로”

    김래원 박신혜, ‘닥터스’ 빗속 정열 키스 “지금부터 남자 대 여자로”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가 빗속에서 정열적인 키스를 나눴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6화에서는 홍지홍(김래원) 유혜정(박신혜)의 관계가 급진전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홍은 유혜정이 의사가 된 이유였던 ‘할머니 수술기록’을 구해줬다. 홍지홍 자신조차 열람할 수 없었던 정보였지만, 아버지께 부탁한 끝에 얻어낸 귀중한 정보였다. 앞서 유혜정의 진실 추적에 대해 “잊고 네 삶을 즐겨라. 의료 사고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라던 것과는 정반대의 반응이었다. 홍지홍은 “진실이 널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면, 도와줄게”라며 의사로서의 태도보다는 유혜정에 대한 애정을 우선하는 모습을 보였다. 때맞춰 비가 쏟아지자 두 사람의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다. 잠시 공중전화박스로 비를 피했지만 홍지홍은 “인생이란, 폭풍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며 빗속으로 뛰쳐나왔다. 이어 박신혜마저 빗속으로 끌어내 함께 춤을 췄다. 홍지홍은 “지금부터 내가 너한테 어떤 행동을 할 거거든, 남자 대 여자로”라며 유혜정의 입술에 키스를 해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사진=SBS ‘닥터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김래원과 ‘닥터스’ 비하인드컷 공개..드라마 밖에서도 “심쿵”

    박신혜, 김래원과 ‘닥터스’ 비하인드컷 공개..드라마 밖에서도 “심쿵”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 중인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닥터스 홍지홍 유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김래원의 뒤에서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김래원 박신혜의 ‘케미’가 설렘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닥터스’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는 홍지홍(김래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늘(5일) 방송분에서는 로맨틱한 빗속 데이트 장면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후 10시 방송.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