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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김희철 “정찬우, 날 너무 예뻐해” 다른 취향 의심케 한 사연은?

    ‘컬투쇼’ 김희철 “정찬우, 날 너무 예뻐해” 다른 취향 의심케 한 사연은?

    ‘컬투쇼’ 김희철이 DJ 정찬우와의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23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잠시 자리를 비운 DJ 김태균을 대신해 김희철이 출연했다. DJ 정찬우는 “우주 대스타가 와 줘서 영광이다. 얘는 내가 너무 예뻐하는 동생”이라는 칭찬과 함께 대타 DJ 김희철을 소개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남들에게는 너무 도도하고 새침하신데 나를 너무 예뻐하신다”며 “정찬우 씨가 다른 취향으로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생각해본 적 있다”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0년 전 ‘헤이 헤이 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친분을 쌓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 방송 동안 계속된 두 사람의 폭로전은 두터운 친분을 연상케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엽 공현주, 3년 만에 결별 “헤어진 이유는 개인적 부분”

    이상엽 공현주, 3년 만에 결별 “헤어진 이유는 개인적 부분”

    배우 이상엽 공현주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OSEN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상엽 공현주가 최근 자연스럽게 결발의 수순을 밟았다고 전했다.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상엽 공현주가 최근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 헤어진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상엽과 공현주는 2013년 8월 연인 사이를 공식 인정한 이후 약 3년 만에 공개 연애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이상엽 공현주 커플을 방송을 통해 서로를 당당하게 언급하거나 SBS ‘정글의 법칙’, MBC ‘진짜 사나이’ 등에 동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해 와 이번 결별 소식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엄태웅 성폭행 피소…아내 윤혜진, 과거 남편 위한 밥상 공개 “맘껏 잡솨요”

    배우 엄태웅 성폭행 피소…아내 윤혜진, 과거 남편 위한 밥상 공개 “맘껏 잡솨요”

    배우 엄태웅의 성폭행 피소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아내 윤혜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던 ‘내조’ 모습이 주목 받으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윤혜진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정성스러운 상차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수육, 구이 등 고기 반찬이 푸짐하고 정갈하게 놓여 있다. 윤혜진은 “드라마 마지막 촬영하고 돌아온 말님 젤 좋아하는 고기반찬. 맘껏 잡솨요. 고생했습니다”라는 설명으로 남편 엄태웅을 위한 상차림임을 알렸다. 이날 엄태웅은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윤혜진은 사진 설명과 함께 해시태그로 ‘사위사랑, 장모님표, 사태수육, 사태국, 와이프표, 목살스테이크’를 달아 엄태웅을 향한 아내와 장모의 애정을 드러냈다. 엄태웅은 2013년 발레리나 윤혜진과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다. 현재 윤혜진은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한편 엄태웅은 1월 마사지 업소 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고 현재 경기 분당경찰서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SEN리뷰] ‘닥터스’ 너무 뻔해도 괜찮아 ‘김래원이니까’

    [SSEN리뷰] ‘닥터스’ 너무 뻔해도 괜찮아 ‘김래원이니까’

    드라마 ‘닥터스’가 다음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전개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며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들이는 건 분명 배우 김래원의 힘이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종영까지 1회 만을 남겨둔 가운데 예상 가능한 ‘해피엔딩’의 결말로 흘러가는 중이다. 유혜정(박신혜)은 진서우(이성경)의 진심어린 사과에 그의 아버지 진명훈 과장(엄효섭)을 용서하고 할머니의 복수를 멈춘다. 그러나 결국 진명훈 과장은 죄의 대가를 치른다. 종양이 발견된 것. 이제 결말은 홍지홍과(김래원)과 그의 어시스턴트 유혜정이 그의 수술을 맡아 원수를 은혜로 갚는 일만 남았다. ‘닥터스’는 착한 드라마기 때문이다. ‘닥터스’는 앞서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훈훈함을 안겼다. 손떨림 증상을 겪는 양궁 선수(임지연)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해내는가 하면 전신이 마비돼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환자(한혜진)를 스토커(조달환)로부터 구해내고, 두 아들의 수술비가 없는 아빠(남궁민)의 자살을 막으며, 사고로 아내와 뱃속의 아기를 잃을 상황에 있는 남자(이상엽)를 위로했다. 언제나 예상 가능한 훈훈한 결말로 에피소드를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닥터스’는 병원 에피소드보다 주인공 유혜정의 변화 과정과 로맨스에 더욱 초점을 맞춘 작품. 그의 성장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치는 홍지홍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다. 김래원은 선생에서 연인이 되는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보는 이들이 불편하지 않게, 그만의 능글맞음과 자연스러움으로 박신혜와 ‘케미’를 만들었다. “결혼했니? 그럼 됐다”로 시작된 여심 저격 멘트는 병원 복도에서 툭 던진 “혜정아 결혼하자”라는 프러포즈로 정점을 찍었다. 김래원은 홍지홍이고, 홍지홍은 김래원이었다. 캐릭터와 배우가 하나가 된 자연스러운 연기에 ‘심쿵’ 대사가 더해져 시청자들을 매회 설레게 했다. 다소 “오글다린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달달한 로맨스일수록 ‘오글’을 피할 순 없다. 김래원표 로맨스를 각인시킨 ‘닥터스’는 23일 화요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식입장] 엄태웅 성폭행 피소…소속사 “기사 보고 알았다”

    [공식입장] 엄태웅 성폭행 피소…소속사 “기사 보고 알았다”

    배우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23일 엄태웅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기사를 보고 알았다. 현재 사실 관계 확인 중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엄태웅에 대한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 혐의 고소장을 접수받고,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30대·여)는 지난달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올해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마사지업소에서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엄태웅은 2013년 1월 결혼, 슬하에 딸이 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 출연했다. 엄태웅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 윤혜진, 딸 엄지온 등과 함께 출연하며 화목한 가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엄태웅 마사지업소 30대 여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

    배우 엄태웅 마사지업소 30대 여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

    영화배우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엄씨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장에 따르면 엄씨는 지난 1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 있는 마사지업소에서 30대 여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달 “우리 업소는 성매매를 하는 마사지업소가 아닌데,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했다. 검찰은 지난 22일 이 사건을 분당서로 이첩했다. 사건 당일 엄씨는 혼자 이 업소를 찾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고소인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여서 정확한 내막은 확인이 안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추후 조사에서 실제 엄씨와 A씨간 성관계가 있었는지, 만일 있었다면 합의로 이뤄진 것인지 아니면 강제적인 일이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또 금전적인 대가가 오간 성관계였다면 엄씨를 성매매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다. 가수 엄정화씨의 동생인 엄씨는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한 뒤 ‘실미도’, ‘시라노-연애조작단’,‘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SBS ‘원티드’에서 주연을 맡았다. 엄씨는 원로배우 윤일봉씨의 딸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씨와 2013년 결혼했다. 윤씨와의 사이에서 낳은 지온양과는 지난해 말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 내 남자에요” 훈훈한 투샷 ‘홍쌤♥유쌤’

    ‘닥터스’ 박신혜 “김래원, 내 남자에요” 훈훈한 투샷 ‘홍쌤♥유쌤’

    김래원과 박신혜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23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하는 김래원과 함께 잔잔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연인인 만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닥터스’ 종영 소감도 함께 전했다. 그는 “극 중 혜정이가 성장했듯 나 자신도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그 4개월 동안의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맙고 행복한지, 그래서 얼마나 아프고 보내기 싫은지 내 마음을 열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마지막 방송, 오늘밤 10시.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라며 이날 방송될 마지막회에 대한 본방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박신혜는 “#내 남자에요 #지홍 홍지홍이지홍 #유선생” 이라는 재치 있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김래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덕분에 행복했어요”, “이제 못 볼 생각하니 아쉽네요 보내기 싫다”, “두 분 진짜 결혼하셨으면 연기가 진짜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마지막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몬스터 성유리 “사랑이 뭔지는 아니?” 돌직구..조보아 “기분나쁜 패배감”

    몬스터 성유리 “사랑이 뭔지는 아니?” 돌직구..조보아 “기분나쁜 패배감”

    ‘몬스터’ 성유리가 조보아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정경순, 연출 주성우) 40회에서는 성유리(오수연 역)가 조보아(도신영 역)에게 강지환(강기탄 역)의 아픈 구석을 살피라고 일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유리는 강지환에게 꼬리치지 말라고 엄포를 놓는 조보아에게 “내가 꼬리치는 것처럼 보여요?”라고 물었다. 조보아는 “어. 그렇게 보여요. 아홉개 꼬리 몽땅 흔드는 걸로. 구미호처럼”이라며 비아냥댔다. 성유리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그쪽이 자신 없는 거 아니고?”라고 맞받아쳤다. 조보아는 “뭐? 네까짓 게 감히 나한테 상대가 된다고 생각해?”라고 말하며 발끈했다. 성유리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상대도 안 되는 사람한테 신경 꺼”라고 답했다. 이에 조보아가 “야 오수연”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성유리는 “너 사랑이 뭔지는 아니?”라고 물었다. 이에 조보아는 “알아. 아주 잘 알아”라며 큰소리쳤고, 성유리는 “아니 너 몰라. 그게 사람을 얼마나 아프게…”라며 훈수를 두려다 목이 메인 듯 말끝을 흐렸다. 조보아가 팔짱을 끼고 “너 지금 가르치는 거니?”라고 묻자, 성유리는 “기탄이 사랑하고 싶으면 먼저 그 사람 아픈 데부터 찾아봐. 어린 애처럼 네 생각만 하지 말고. 같이 아파할 수 있어야 사랑할 수 있는 자격도 생겨”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조보아는 성유리가 나간 뒤 커피를 들이키며 “저게 정말. 뭐지 이 기분 나쁜 패배감은?”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몬스터’는 8.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2위를 사수했다. 1위는 17.8%, 19.5%(18·19회)를 기록한 SBS ‘닥터스’였으며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첫 방송은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몬스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8.3% ‘뷰마’ 보다 2배 껑충 “박보검 매직”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8.3% ‘뷰마’ 보다 2배 껑충 “박보검 매직”

    박보검 김유정 주연 ‘구르미 그린 달빛’이 시청률 8.3%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22일 첫 방송된 KBS2TV 새 월화다르마 ‘구르미 그린 달빛’ 1회에서는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운종가 연애 카운슬러 홍라온(김유정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홍라온이 남장을 한 채 궁에 내시로 들어가고, 이영은 자유분방한 세자의 면모를 선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 첫회는 전국 시청률 8.3%, 수도권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뷰티풀 마인드’의 마지막회 시청률 3.2%보다 무려 5.1%포인트 뛰어오른 성적이다.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꼴찌이긴 하지만 ‘뷰티풀 마인드’의 시청률이 2~4%대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성공적 출발이다. 이는 올 초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일약 스타로 떠오른 박보검의 첫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스’는 17.8%, MBC ‘몬스터’는 8.9%를 기록했다. KBS 1TV ‘가요무대’는 브라질 녹화 특집으로 평소보다 높은 14.9%로 나타났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로 지난 16일 결방해 이날 18~19회가 연속 방송된 ‘닥터스’는 밤 11시대 방송된 19회의 시청률이 19.5%로 18회보다 높게 나왔다. 그러나 이전까지 3회 연속 20%를 넘었던 ‘닥터스’는 다시 20% 아래로 시청률이 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의료사고 용서 장면 ‘최고의 1분’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의료사고 용서 장면 ‘최고의 1분’

    ‘닥터스’ 박신혜가 의료사고를 용서하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박수진)가 19회 시청률 22.0% (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이하 동일 기준), 전국 시청률 19.5%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22.82%를 기록한, 박신혜의 용서 장면이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이성경 분)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은 혜정(박신혜 분)은, 할머니의 의료 사고에 대한 응어리진 마음을 깨끗하게 정리하고자 진명훈(엄효섭 분)을 찾아간다. 진명훈은 “조금 아까 홍지홍(김래원 분)교수를 만나고 왔는데 2인 1조로 움직이냐?”며 비아냥거리지만 혜정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원장님한테 내린 모든 저주를 거둬들인다”며 “이제부터 원장님하고 상관없이 살겠다. 오늘은 마무리하러 왔다”고 답하다. 이어 “고맙다는 말을 듣기를 원하냐”는 진명훈에게 “고맙다는 말 하지 마세요. 전 그냥 제 숙제를 끝내러 온 거예요. 많이 배웠습니다. 숙제를 끝내는 동안”이라며 웃음을 보낸다. 그러나 진명훈은 “뭐야 진짜”라며 여전히 좁은 속내를 버리지 못한 것. 한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오는 23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남친’ 김국진 실제 모습 폭로 “방송보다 1000배..”

    ‘불타는 청춘’ 강수지, ‘남친’ 김국진 실제 모습 폭로 “방송보다 1000배..”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가 실제 남자친구인 김국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23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에서는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불타는 청춘’ 촬영 당시 결혼기사와 열애설로 실시간으로 포털을 장식한 이후 함께 등장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최성국은 강수지에게 “국진이 형은 촬영장에서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다르냐?” 물었고 강수지는 “엄청 다정해. 방송이 10이라면 원래는 1000배쯤”이라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강수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김국진에 대해 “국진오빠는 부드럽다. 방송에서는 못 보여준 모습”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강수지의 달달한 ‘스윗가이’로 등극한 김국진의 리얼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23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닥터스 김래원, 병원 복도서 기습 프러포즈 “결혼하자” 박신혜 표정보니

    닥터스 김래원, 병원 복도서 기습 프러포즈 “결혼하자” 박신혜 표정보니

    ‘닥터스’ 김래원이 박신혜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서 지홍(김래원 분)은 병원 복도에서 만난 혜정(박신혜 분)에게 대뜸 “혜정아 결혼하자”라고 말했다. 혜정이 깜짝 놀라자 지홍은 “싫으냐”고 물었다. 혜정은 “아니 너무 심한 것 아니냐. 결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무슨 말을 그렇게 툭 뱉냐”고 지적했다. 이에 지홍은 “이거 툭 뱉은 것 아니다. 계속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나온 거다”고 설명했다. 이에 혜정은 “아니, 그래도 이건 아니잖냐. 낭만적이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지홍이 “난 네가 그런 것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이야기하자 혜정은 “왜 싫어한다고 생각하요? 안 싫어한다”며 정색했다. 지홍은 “너 나한테 할말 있지 않냐”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길 기다렸고 혜정은 “여기는 분위기가 아니다”라며 민망해했다. 혜정은 사랑한다는 말 대신 지홍의 손을 잡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다음 행동은 병원이라서 참는 거다”고 말했고 지홍은 “또 훅 들어온다”며 웃었다. ‘닥터스’는 오늘(23일) 오후 10시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SBS ‘닥터스’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하재숙, 김세정·안문숙·노사연·미주와 인증샷 ‘예쁜 사람들’

    ‘런닝맨’ 하재숙, 김세정·안문숙·노사연·미주와 인증샷 ‘예쁜 사람들’

    ‘런닝맨’ 하재숙이 김세정, 안문숙, 노사연, 미주와의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쁘고 성격 좋은 세정이와 미주~ 나는 아이돌 보고 신나서 인증샷 찍느라 정신 없었음. 초동안 외모 자랑하시는 안문숙 선배님, 유쾌하고 귀여우신 노사연 선배님 그리고 힘 센 하재숙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 등장한 김세정, 안문숙, 노사연, 미주는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드레스를 맞춰 입은 모습이다. 화관을 쓰고 꽃다발을 들고 있는 세정의 환한 웃음이 눈길을 끈다. 사진 가장 왼쪽에 위치한 하재숙 또한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화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좋아요 항상 응원할게요”, “매력 넘치시네요 오늘부터 팬입니다”, “드레스 너무 예쁘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정석, 공효진 손길 가슴팍에 닿자 ‘당황’ 무슨 일?

    조정석, 공효진 손길 가슴팍에 닿자 ‘당황’ 무슨 일?

    조정석과 공효진의 ‘질투의 화신’ 포스터 촬영 현장들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포스터 촬영 현장일 뿐인데 벌써 재밌다!’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는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 서지혜가 포스터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맞는 포즈와 표정을 보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개인 컷 촬영 이후에는 조정석, 공효진, 고경표의 단체 촬영이 이어졌다. 이 때 처절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던 조정석이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다. 공효진의 손이 자신의 가슴에 우연히 닿았기 때문이다. 조정석의 당황한 표정을 보자, 공효진은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꽃놀이패’ 은지원 “이재진과 동반 출연, 설렌다” 이재진 반응은?

    ‘꽃놀이패’ 은지원 “이재진과 동반 출연, 설렌다” 이재진 반응은?

    ‘꽃놀이패’ 은지원이 이재진과의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은지원은 같은 젝스키스 멤버인 이재진과의 출연에 대해 “굉장히 설렌다”고 말했다. 은지원과 이재진은 그룹 젝스키스의 같은 멤버이지만, 리얼리티 예능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은지원은 “신선한 조합”이라고 덧붙이면서도 “그러나 포인트는 어느 누구 하나 의지할 데가 없다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재진은 “은지원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기 때문에 많이 믿고 의지하고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는 인터넷 투표를 통해 출연자들의 운명을 시청자가 선택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로, 다음달 5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오늘 두 편 볼 수 있어요” 18·19회 연속 방송 홍보

    ‘닥터스’ 박신혜 “오늘 두 편 볼 수 있어요” 18·19회 연속 방송 홍보

    ‘닥터스’ 박신혜가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22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요! 오늘 닥터스 하는 날이에요. 그거 알아요? 18, 19 두 편을 볼 수 있어요. #유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신혜는 ‘닥터스’ 19화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티셔츠를 입고 수수한 모습임에도 빛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포인트를 준 분홍색 스커트는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늦더라도 2편 꼭 보고 잘게요”, “지난주 결방이라 속상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일이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지난 16일 결방했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이날 오후 10시부터 18, 19회를 연속 방송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연기 극찬 “대단한 놈” 조정석 반응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연기 극찬 “대단한 놈” 조정석 반응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홀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공효진은 “‘오 나의 귀신님’에 나오는 고백 장면을 보면서 ‘조정석은 대단한 놈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공효진은 “그 드라마를 보면서 조정식이 기존의 남자 주인공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조정석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 대본을 보고 조정석 씨가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극 중에서의 끈끈한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조정석 또한 “원래 공효진의 팬이었다. 호흡을 맞춰보니 역시 너무 좋았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첫 방송 ‘닥터스’ ‘몬스터’ 긴장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구르미 그린 달빛’ 첫 방송 ‘닥터스’ ‘몬스터’ 긴장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구르미 그린 달빛’이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SBS ‘닥터스’와 그 뒤를 잇는 MBC ‘몬스터’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22일 베일을 벗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연출 김성윤, 백상훈, 극본 김민정, 임예진, 제작 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은 첫 방송을 앞두고 주연배우 박보검, 김유정의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츤데레’ 왕세자 이영과 위장 내시 홍라온으로 변신, 풋풋하고 잔망스러운 케미를 예고한 박보검과 김유정은 공개된 사진에서 각각 첫 방송 날짜인 8과 22를 손으로 만들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또한 곤룡포와 곱디고운 한복을 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싱그러운 케미를 자랑, 악연 같은 첫 만남 이후 궁에서 재회, 운명 같은 인연을 이어나갈 영과 라온의 로맨스에 설렘을 더하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대세 스타’ 박보검과 김유정의 출연 만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은 작품. 이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닥터스’의 시청률에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22일 오후 10시에 첫 전파를 탄다. 사진= ‘구르미 그린 달빛’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효진 손길에 넋 나간 조정석 ‘질투의 화신’ 호텔에서 무슨 일이?

    공효진 손길에 넋 나간 조정석 ‘질투의 화신’ 호텔에서 무슨 일이?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다. 안방극장을 질투로 끓게 만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제작 SM C&C) 속 호텔 방에서 미묘한 기류를 발산하고 있는 공효진(표나리 역), 조정석(이화신 역)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은 프로페셔널한 베테랑 마초 기자 이화신으로, 공효진은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이자 프로짝사랑러 표나리로 분할 예정이다. 하지만 사진 속 공효진은 조정석의 스타일링를 해주고 있어 이들의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공효진의 손길에 넋이 나간 듯 영혼이 없는 조정석의 표정은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을 하느라 조정석의 얼굴에 닿을 듯 말듯한 공효진의 얼굴은 아슬아슬한 분위기마저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두근케 하는 상황. 이는 ‘질투의 화신’ 1회에 전파를 타는 장면으로 두 사람의 관계행보에 중요한 장치가 되어줄 에피소드라고. 이날 촬영 장소였던 호텔에서는 이들이 요절복통하게 될 사건이 벌어진다고 해 본방사수의 유혹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조정석 공효진은 로맨틱 코미디의 장인 커플다운 꿀케미를 예고한 만큼 이들이 어떻게 얽히고설킬지 기대감을 무한 자극한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 이화신(조정석)과 재벌남 고정원(고경표)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를 만나 질투로 망가져 가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린 작품. 오는 24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은지원, 현재 무릎 상태는? ‘충격’

    ‘꽃놀이패’ 은지원, 현재 무릎 상태는? ‘충격’

    ‘꽃놀이패’ 은지원이 자신의 무릎 상태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달 파일럿프로그램으로 방송됐던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가 정규 편성돼 22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사옥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승민 PD를 비롯해 은지원,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이재진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은지원이 자신의 무릎 상태에 대해 언급하며 운동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무릎 부상에 대해 은지원은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무릎은 그냥 소모품이라 하더라. 완치보다는 꾸준한 운동뿐인데 내가 살면서 운동을 해온 적이 없다”며 “3개월에 한 번씩 주사 맞는 걸로 버티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꽃놀이패’는 2박3일 여행 동안 네이버V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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