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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자 설리 열애 스토리 ‘디스코’서 첫 언급 “만남부터 첫 키스까지”

    최자 설리 열애 스토리 ‘디스코’서 첫 언급 “만남부터 첫 키스까지”

    최자가 설리와의 열애를 직접 언급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파일럿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이하 디스코)’ 제작진에 따르면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자신의 예명, 설리와의 열애 등에 대해 언급한다. ‘디스코’는 연예인들이 자신의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를 살펴보며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신개념 IT 토크쇼. 과거의 흑역사나 사생활 등 지우고 싶은 키워드도 피할 수 없다. 이 때문에 설리와의 열애설로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최자의 출연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자는 먼저 자신의 예명에 대해 밝혔다. 그는 “중학교 때 별명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무명 랩퍼일 때는 특이한 이름으로 주목받았지만 팀이 유명해지면서 특정 신체부위를 가리키는 것으로 알려져 곤혹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중목욕탕에서 사는 기분”이라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이름 때문에 어머니와 연인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에 “최자에게 이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다. 최자에게 새로운 뜻을 붙여주자”고 말했다. 또 최자는 설리와의 만남과 관련된 키워드가 등장하자 설리와의 첫 만남부터 첫 키스, 데이트 스타일까지 진솔하게 밝히며 사랑꾼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탁재훈, 김성주, 박명수, 양세형, 박나래, 지상렬, 이유리, 장우혁,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 등이 출연한 SBS ‘디스코’는 25일 오후 11시 10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기상캐스터 일상 보니 잔소리 폭격에 “공무룩”

    질투의 화신 공효진, 기상캐스터 일상 보니 잔소리 폭격에 “공무룩”

    ‘질투의 화신’ 공효진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제작 SM C&C)에서 순탄치 않은 공효진의 방송국 생활 제 2탄을 공개했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질투의 화신’에서 공효진은 언감생심 아나운서를 꿈꾸는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로 분한다. 앞서 그녀는 짐꾼이 되어 짐을 나르고 입으로 카드를 받는 등 기상캐스터의 하루 일과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러나 표나리(공효진 분)의 수난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었다. 동고동락해야 할 기상캐스터 동료들과 뉴스룸 임원들의 폭풍 잔소리 옵션은 그녀를 더욱 시무룩하게 만들고 있는 것. 표나리는 뉴스룸의 한 일원답게 봄처럼 화사한 의상과 단정한 용모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정반대로 잔뜩 근심이 드리워진 표정이 심상찮은 분위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때문에 씩씩함으로는 으뜸인 표나리가 시무룩해질 만큼 그녀를 수세에 몰리게 만든 사건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이 장면은 많은 인물들이 대사를 주고받아야 하는 상황인 만큼 공효진(표나리 역)과 배우들은 리허설에 꼼꼼하게 임했다. 더욱이 공효진은 특유의 차진 대사톤과 연기로 늦은 시간에도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촬영을 마무리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공효진도 정글 같은 뉴스룸에서 많은 이들의 공세에 밀리기도 하지만 백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명랑함과 당돌함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희열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유쾌한 양다리 로맨스로 오는 8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물농장 이의정, 와와 입양 “강아지 공장 편, 공포영화보다 무서웠다”

    동물농장 이의정, 와와 입양 “강아지 공장 편, 공포영화보다 무서웠다”

    ‘동물농장’ 이의정이 강아지 와와를 입양한 이유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지난 5월 방송을 통해 강아지 공장에서 고통 받던 ‘와와’를 반려견으로 맞이한 이의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동물농장’에서 이의정은 강아지 공장 편에 대해 “저는 공포영화보다 그게 더 무서웠던 것 같다. 정말 보기 힘들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의정은 “더 이상 와와가 고통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우리 집에 오면 적어도 건강은 책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다”고 입양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방송된 ‘동물농장’ 강아지 공장 편에서는 뜬 장에 갇혀, 강제 교배와 불법 제왕절개가 난무하는 ‘강아지 공장’에서 나고 자라는 강아지의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식스팩, 보이그룹 ‘춤 담당’ 6人 연습 현장보니 “여심 저격”

    인기가요 식스팩, 보이그룹 ‘춤 담당’ 6人 연습 현장보니 “여심 저격”

    ‘인기가요’에서 남자 아이돌 멤버로 구성된 ‘식스팩’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의 ‘UDF(울트라 댄스 페스티벌)’무대에서는 갓세븐 주니어와 로미오 현경, 몬스타엑스 셔누,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NCT 텐까지 식스팩이라는 이름으로 뭉쳤다. 식스팩 멤버 6명은 강렬한 남성미로 무장, 무대를 폭파할 듯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들의 팀 이름 ‘식스팩’은 ‘UDF’ 프로젝트팀 ‘육하원칙’, ‘육룡이 나르샤’처럼 6명이라는 팀 특성을 살린 것으로 강한 남성미도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육하원칙’의 레드벨벳 슬기, 러블리즈 미주, 소나무 의진, 오마이걸 유아, 다이아 은진, 트와이스 미나의 걸크러쉬 무대와 ‘육룡이 나르샤’ 스테파니, 러블리즈 예인, 스텔라 가영, 우주소녀 성소, 빅스 엔, 스누퍼 우성의 무대 모두 SBS 공식 페이스북에서 도달률 100만을 가볍게 돌파했다. 인기가요 제작진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연습 영상, 고정 카메라 영상 등 미공개 영상을 오픈하기도 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폰’, ‘그래 그런거야’ 결방으로 특별 편성 ‘결방 이유 무엇?’

    ‘더 폰’, ‘그래 그런거야’ 결방으로 특별 편성 ‘결방 이유 무엇?’

    SBS에서 특선영화 ‘더 폰’을 방영했다. 24일 SBS는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 예정이었던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결방으로 영화 ‘더 폰’을 대체 편성했다. ‘더 폰’이 끝난 후 오후 10시 55분부터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게임-상속자’가 정상 방송된다. ‘그래 그런 거야’는 24일자의 편성 조정으로 인해 지난 23일 2회분을 연속 방송했다. 앞서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주연배우 지진희의 코뼈 부상으로 인해 촬영이 지연됨에 따라 첫 방송일자도 한 주 뒤로 조정된 게 그 이유다. SBS 측은 이에 대해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한 주 뒤로 밀리게 되며 ‘그래 그런 거야’가 부득이하게 편성 조정을 겪게 됐다. ‘SBS 스페셜’도 지난 주에 이어 또 결방되며, 파일럿 프로그램인 ‘인생게임-상속자’ 2부가 편성됐다”고 밝혔다. 한편 ‘더 폰’은 변호사 동호(손현주)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 연수 (엄지원)로부터 전화를 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시공간의 혼선이라는 판타지 소재를 활용해 현실적인 액션 스릴러로 제작한 영화로 각본, 연출, 연기의 삼박자가 무난하게 어우러진 오락영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식스팩, 갓세븐+몬스타엑스+세븐틴+NCT..‘춤신춤왕 어벤져스’

    인기가요 식스팩, 갓세븐+몬스타엑스+세븐틴+NCT..‘춤신춤왕 어벤져스’

    ‘인기가요’ 특별 보이그룹 ‘식스팩’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의 ‘UDF(울트라 댄스 페스티벌)’무대에서는 갓세븐 주니어, 로미오 현경, 몬스타엑스 셔누, 세븐틴 디노, 아스트로 라키, NCT 텐 등으로 구성된 ‘식스팩’이 파워풀한 안무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식스팩’은 각자 소속된 그룹의 춤 담당임을 증명하듯 강도높은 안무를 선보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오른 ‘식스팩’은 화려한 몸놀림과 카리스마, 카메라를 잡아 먹을 듯한 눈빛까지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비스트, 조미, 페이, 스텔라, 가비엔제이, 에릭남, 소나무, 비트윈, 세븐틴, 스누퍼, 아스트로, NCT 127, 구구단, 브로맨스, 디홀릭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듀오 김종국, 중국 내 인기 송중기급? “오죽하면 김중국이라 부른다”

    판타스틱 듀오 김종국, 중국 내 인기 송중기급? “오죽하면 김중국이라 부른다”

    ‘판타스틱 듀오’ 김종국이 중국 내 자신의 인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는 가수 김종국과 민경훈이 출연해 새로운 판듀에 도전했다. 이날 ‘판타스틱 듀오’에서 박명수는 김종국이 등장하자 “스튜디오 안에 중국 팬 분들이 많이 오셨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은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관객석의 팬들에게 인사를 했고,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판타스틱 듀오’ MC 전현무는 “중국에서의 인기가 어느 정도냐. 송중기 보다 위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하지 마라. 중기 건들지 말라”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제가 알기로는 그 분들 보다 인지도 면에서는 더 높다”면서 “오죽하면 제가 김중국이라고 하겠느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판타스틱 듀오’에서 김종국은 ‘한 남자’를 열창했다. 또 팬들의 성화에 못이겨 초콜릿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인기가요’ 1위, 음악방송 트로피 올킬 “더 열심히 하겠다” 눈물

    여자친구 ‘인기가요’ 1위, 음악방송 트로피 올킬 “더 열심히 하겠다” 눈물

    걸그룹 여자친구가 ‘너 그리고 나’로 ‘인기가요’ 1위에 오르며 전 음악방송 정상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자친구는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 11일 발매한 ‘너 그리고 나(NAVILLERA)’로 걸그룹 원더걸스의 ‘와이 소 론니(Why So Lonely)’, 씨스타의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여자친구는 “우선 버디(여자친구 팬클럽)에게 고맙다는 말밖에 못하지만 고맙고, 스태프들 감사하다. 많이 말 못 했지만 여자친구 여섯 명의 부모님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1위 수상 소감을 말하는 동안 은하와 엄지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인기가요’ 1위로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순위제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지난 11일 ‘너 그리고 나’를 발표한 지 단 13일 만에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 MBC뮤직 ‘쇼챔피언’,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등을 모두 석권한 것.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등으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는 지난해 데뷔했으며 지난 1월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로 총 15관왕에 오르며 대세 걸그룹으로 급부상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비스트, 조미, 페이, 스텔라, 가비엔제이, 에릭남, 소나무, 비트윈, 세븐틴, 스누퍼, 아스트로, NCT 127, 구구단, 브로맨스, 디홀릭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이의정, ‘강아지 공장’ 충격 방송 후 입양 “여긴 나쁜사람 없어”

    동물농장 이의정, ‘강아지 공장’ 충격 방송 후 입양 “여긴 나쁜사람 없어”

    배우 이의정이 ‘동물농장’에서 입양한 강아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충격적인 강아지 공장에서 구조된 와와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5월 ‘동물농장’은 ‘강아지 공장’ 편을 방송해 시청자를 경악하게 했다. 평생 땅을 밟을 수 없는 뜬장에 갇혀, 강제 교배와 불법 제왕절개가 난무하는 ‘강아지 공장’에서 나고 자라는 강아지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전국을 충격에 몰아넣은 바 있다. ‘동물농장’ 방송이 나간 후 제도 개선의 움직임과 더불어 많은 시청자가 이곳 강아지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고 싶다며 따뜻한 손길들을 내밀었다. 당시 이의정도 불법 제왕절개로 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와와’를 잊지 못해 인연을 맺기로 결정했다. 이의정은 “ 처음에 왔을 때 와와는 아예 간식도 못 먹었어요. 애가 겁에 질려가지고 잠도 안 잤었어요. 그래서 밤에 계속 얘기해줬어요. ‘여기 괜찮아, 여기 나쁜 사람 없어‘라고“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의정의 가슴 따뜻한 동행에 MC 정선희는 “우리를 너무 울렸던 그 강아지네요.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김현철, 빵 터졌지만 시청률은 하락 ‘동시간대 1위는 굳건’

    ‘무한도전’ 김현철, 빵 터졌지만 시청률은 하락 ‘동시간대 1위는 굳건’

    개그맨 김현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 시청률이 전주 대비 2.7%p 하락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2.3%의 시청률(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의 시청률 15.0%에 비해 2.7%p 떨어진 수치다. 하지만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전주 대비 0.4%p 상승해 9.9%의 시청률을,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은 전주 대비 1.8%p 하락한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김현철이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히트다 히트’를 둘러싼 박명수와 하하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분쟁조정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하하는 김현철을 자신의 참고인 자격으로 섭외했고 김현철은 ‘쪼쪼댄스’, ‘오호츠크 랩’ 등 박명수의 유행어에 대해 자신이 원작자임을 주장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래 그런거야’ 김해숙, 윤소이 사고 소식에 망연자실 “시청자 울린 열연”

    ‘그래 그런거야’ 김해숙, 윤소이 사고 소식에 망연자실 “시청자 울린 열연”

    ‘그래 그런거야’ 김해숙이 시청자를 울렸다. 지난 23일 2회 연속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48회 방송분은 전국 12.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와 수도권 14.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로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그래 그런거야’에서는 김해숙(혜경 역)이 교통사고로 생사를 오가는 딸 윤소이(세희 역)의 곁을 지키면서 애타는 심정을 눈물로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2회 연속 방송 된 47회, 48회에서는 김해숙의 묵직한 열연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엄마’ 김해숙이 무려 2회에 걸쳐 선보인 절절한 ‘모성애 눈물 연기’를 선보인 것. 먼저 ‘그래 그런거야’ 47회에서 김해숙은 윤소이의 사고소식에 부리나케 병원으로 달려갔고, 떨리는 마음을 애써 부여잡듯 입을 꼭 다문 채 수술실 앞을 지켰던 상황. 하지만 김해숙은 사위 김영훈(현우 역)이 도착해 무릎 꿇고 죄송하다고 빌자 “이게 누구 때문이야. 니가 뭔데 내 새끼를 이렇게 망가뜨려놔”라며 “고집 피우면 같이 올라왔으면 될 거 아냐. 왜 혼자 보내”라고 꾹꾹 눌러 담고 있던 원망과 함께 울음을 터트려 짠하게 했다. 또한 김해숙은 집도의로부터 윤소이가 수술 중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는 말에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망연자실해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 마저 가슴 아프게 하기도. 이어 수술을 마친 윤소이가 베드에 실려 나오자 김해숙은 눈시울을 붉히며 “걱정 마. 아가, 괜찮아. 괜찮아”라고 되풀이했던 터. 그리고는 중환자실로 옮겨진 윤소이를 기다리던 김해숙은 윤소이가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고 직전 전화 통화 당시를 회상하며, 눈을 질끈 감은 채 울음을 삼켰다. 또한 홀로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면서 소리 내 우는 등 딸이 무사히 깨어나길 바라는, 억장이 무너지는 엄마의 마음을 실감나게 전해 시청자들의 코끝을 시큰거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김해숙은 48회에서 한층 절정에 이른,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깊은 여운을 자아냈다. 김해숙이 드디어 의식을 차린 윤소이의 손을 잡아주면서 “이제 괜찮아. 수술 잘됐어”라고 안도의 눈빛을 건넸던 것. 이어 김해숙은 미안하다는 윤소이에게 “니가 미안할 게 뭐있어”라며 벅차오르는 눈물을 삼켰다. 더욱이 김해숙은 시어머니 강부자(숙자 역)의 따뜻한 위로에 울컥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또 한 번 눈물로 물들이기도. 윤소이의 소식을 뒤늦게 들은 강부자가 집으로 달려와 김해숙의 손을 쓰다듬으면서 “죽다 살았지?”라며 “딱한 거... 놓치는 줄 알고 죽다 살았구나... 얼굴 보고 싶어서”라고 그간 마음 고생했을 김해숙을 어루만졌던 것. 이에 김해숙은 입을 막으며 새어나오는 눈물을 참으려다 결국 오열을 쏟아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처럼 김해숙은 딸 윤소이가 죽다 깨어나기까지 그저 기다리고, 지켜볼 수밖에 없는 ‘엄마’의 고역 같은 감정들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했다. ‘눈물’이라는 한정된 감정 매개체를 극중 상황과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낼 줄 아는 김해숙의 디테일한 내면 연기가 시청자들을 더욱 몰입케 했다는 반응이다.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아이유, 뽀얀 피부+갸름 턱선 “숨멎 미모”

    ‘달의 연인’ 아이유, 뽀얀 피부+갸름 턱선 “숨멎 미모”

    ‘달의 연인’ 여주인공 아이유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아이유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는 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와 함께 여성이 달려가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이번주는 더 달리자”는 의미로 해석된다. 사진은 아이유가 헤어를 손질 받는 도중 촬영한 셀카로 아이유는 뽀얀 피부와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했다.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고려로 영혼이 타임슬립 한 21세기 여인 해수 역을 맡았다.‘달의 연인’은 중국소설 ‘보보경심’이 원작으로,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아이유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김성균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8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원티드’ 지현우, 유괴사건 알고보니 김아중과 자작극? ‘충격 엔딩’

    ‘원티드’ 지현우, 유괴사건 알고보니 김아중과 자작극? ‘충격 엔딩’

    ‘원티드’ 지현우가 김아중과 짜고 심은우를 빼돌려 의심을 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 10회에서 지현우가 김아중과 짜고 현우(박민수) 유괴 공범인 심은우를 빼돌려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은(심은우)을 ‘원티드’에 출연시키라는 미션에 따라 혜인(김아중)과 수사팀은 이지은을 ‘원티드’에 출연시켰다. 하지만 생방송 중 방송국이 갑자기 정전되었고 그 사이를 틈타 이지은이 사라졌다. 이지은이 사라진 후 방송을 마무리한 혜인이 곧바로 찾아간 곳은 다름 아니라 승인(지현우)의 집이었고 그곳에 있던 이지은의 모습과 승인, 혜인의 모습이 그려진 채로 목요일 방송이 끝을 맺었다. 그 누구보다 현우를 간절하게 찾고 있는 혜인과 오롯이 사건 하나만 바라보는 승인이었기에 이러한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로 인해 시청자들은 승인과 혜인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승인과 혜인 사이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의문의 죽음’이라는 연결고리가 있고 그 두 사건이 연관 있음은 이미 앞선 방송들을 통해서 밝혀진바. 승인은 아직 상식이 죽임을 당해야 했던 이유를 밝히지 못했고 혜인 역시 전남편이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했는지 밝혀야만 하는 상황. 결국, 이 두 사람은 상식과 전남편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현우 유괴 사건을 구성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10회에서 승인과 혜인이 ‘원티드’ 방송 전 차 안에서 긴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그려졌기 때문에 현우 유괴 사건이 승인과 혜인의 자작극이라는 추측에 힘이 실린다. 극이 진행될수록 충격적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원티드’ 속 모든 캐릭터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다음 주 방송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뷰티풀마인드’ 14회 조기종영 “배우-스태프 허탈감..장혁만 알고 있었다”

    ‘뷰티풀마인드’ 14회 조기종영 “배우-스태프 허탈감..장혁만 알고 있었다”

    ‘뷰티풀 마인드’가 결국 조기종영을 결정했다. 22일 스포츠조선은 KBS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가 당초 계획됐던 16회에서 14회로 2회 축소 편성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뷰티풀 마인드’ 관계자는 “이틀 전 축소 방송이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뷰티풀 마인드’의 배우들과 스태프는 허탈감에 빠졌다. KBS 고위 관계자와 주연배우인 장혁만 축소 방송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는 모르는 상태였는데 갑작스레 이런 소식을 접해 황당했고 서운했다. 그동안 시청률은 낮지만 드라마 평은 웰메이드 의학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고 있어 자부심을 가졌는데 그마저도 KBS의 축소 방송 논의로 사라졌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 관계자는 “KBS는 ‘뷰티풀 마인드’를 최대한 빨리 종영시키고 싶어 했다. 애초 계획했던 16회에서 12회로 대폭 줄이는 방침을 논의할 정도였다”라며 “제작진과 여러 차례 조율한 끝에 16회에서 14회로 조기 종영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많은 배우와 스태프가 애정을 담아 만든 작품이었고 평도 나쁘지 않았는데 오직 시청률만으로 평가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날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뷰티풀마인드’가 14회를 끝으로 조기종영하게 됐다”며 “8월 8일과 9일에는 리우올림픽 특집 방송이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뷰티풀마인드’는 장혁 허준호 등 연기파 배우, 그리고 박소담 윤현민으로 이어지는 라이징스타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며 지난달 20일 첫 전파를 탔다.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닥터스’와 같은 의학드라마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경쟁구도를 보이며 주목받기도 했다. 그러나 ‘닥터스’가 20%를 넘어서며 흥행몰이를 하는 것과 달리 3~4%대의 시청률에 머물며 관심을 이끌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티드’ 지현우, 비하인드컷 보니 폭염 속 열연 “축축이 젖은 머리카락”

    ‘원티드’ 지현우, 비하인드컷 보니 폭염 속 열연 “축축이 젖은 머리카락”

    배우 지현우의 열연하는 모습이 담긴 ‘원티드’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 연출 박용순)에서 차승인 역으로 출연 중인 지현우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하인드컷 속 지현우는 열혈형사답게 결연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현우는 어떤 사건이든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듯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풍겨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는 지난 9회 방송 속 납치당한 전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현우는 전효성의 흉부에 손을 대지 않고 손을 살짝 위로 띈 채로 리허설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이른바 ‘매너 손’을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는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 속 비닐하우스 안에서 열연을 펼침으로 인해 한눈에 봐도 축축이 젖은 듯 보이는 지현우의 머리카락과 옷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현우 측은 “지현우는 더운 날씨에 힘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 큰 열정을 가지고 성실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힘들어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농담을 먼저 건네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SBS 드라마 ‘원티드’는 매주 수,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당한 공심이 만나 더 단단해졌죠”

    “당당한 공심이 만나 더 단단해졌죠”

    ‘나는 왜 미인형이 아닐까’ 스스로 내리깎았다. ‘네가 어떻게 연예인이 됐느냐’는 악플에 늘 상처받았다. 첫 주연으로 캐스팅됐을 때는 기쁨보다 불안이 앞섰다. “왜 내로라할 작품도 없는 나를 선택했느냐”고 제작진에게 되물었을 정도로 자신감이 바닥이었다. 지난 17일 15.1%의 시청률을 찍으며 막을 내린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의 공신 걸스데이 민아(23) 얘기다. 방송 초반만 해도 외부에서는 물론 스스로도 기대치가 낮았던 드라마는 회를 거듭할수록 호평을 끌어냈다. 여기에는 못난 외모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는 취업준비생 ‘공심이’와 한 몸이 된 민아의 ‘뜻밖의 연기력’이 한몫했다. 그는 어떻게 처음 꿰찬 주연으로 ‘반전’에 성공했을까. “평소에 저도 (공심이처럼) 외모에 대한 악플과 자책으로 괴로워했어요. 그러다 온갖 구박에도 당당하고 할 말은 하는 공심이를 만나니 크게 위로받았죠. 대본을 받은 순간부터 걸스데이 민아라는 나를 잊고 꾸밀 생각을 내려놨어요. 이전에는 울 때도 ‘눈 동그랗게 뜨고 예쁘게 울어야지’ 했다면 이번에는 감정이입이 절로 돼서 실핏줄 다 터지고 목이 쉴 정도로 꺼이꺼이 울었죠. 그렇게 ‘이전의 나’를 깨고 나니까 ‘내가 왜 남들 시선에 그렇게 마음 아파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면서 더 후련해지고 담대해졌어요.”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민아는 2011년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연기에 첫발을 뗀 이후 ‘주군의 태양’(2013), ‘홀리’(2013), ‘달콤살벌 패밀리’(2015) 등 웹드라마부터 영화까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그러나 지난해 ‘응답하라 1988’로 대박을 터뜨린 같은 그룹 멤버 혜리와 달리 제대로 연기력을 인정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작품으로 그는 주연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있는, 드문 ‘연기돌’로 눈도장을 찍었다. “원래는 드라마 제목이 ‘야수와 미녀’였는데 방송 직전에 ‘미녀 공심이’로 바뀌자 부담감이 너무 커져서 손이 벌벌 떨리더라고요. 신선한 얼굴이 필요해서 저를 캐스팅한 건데 제가 이걸 하기 전까지 뭔가 제대로 보여 드린 적도 이룬 적도 없어서 잘 안 되면 모든 게 제 탓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욕심을 내서 감독님을 계속 귀찮게 하고 괴롭히면서 캐릭터를 세심하게 다듬어 나갔죠.” 특히 취업 스트레스로 생긴 원형 탈모를 가리기 위해 촌스러운 일자 단발 가발을 내내 둘러쓰며 ‘현실 연기’를 펼친 게 큰 점수를 받았다. “처음엔 가발을 4회까지만 쓰기로 했는데 어느 순간 10회까지 쓰고 있더라고요. 감독님께 물어봤더니 절 슬슬 피하세요(웃음). ‘가발이 너무 반응이 좋아서 더 써야 될 것 같다’면서요. 결국 끝날 때까지 쓰게 됐죠. 가발을 한 번 벗고 쓰는 데만 1시간 반이 걸리고 하루에 2~3번씩 머리를 감을 정도로 고생했는데 가발을 벗는 마지막 장면에서 속시원하기는커녕 엄청 속상했어요. 이제 공심이를 떠나보내야 한다는 생각에서요.” 드라마는 흥행에 성공했지만 연기에 대한 확신이 단박에 든 것은 아니다. 오는 9월에는 걸스데이로 무대에 다시 복귀하는 만큼 당장 욕심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감정을 잡는 신이 어려워 2층 옥탑에서 뛰어내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는 그는 “‘연기를 계속 해도 괜찮을까’란 물음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골랐다. “예상을 뛰어넘는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다음 연기가 부담이 되지만 너무 부담에 짓눌리면 죽도 밥도 안 되겠죠. 갑작스러운 이미지 변신보다는 제가 이룰 수 있는 것, 제 옷을 입은 것 같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소화하며 역량을 키우려고요.”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닥터스 한혜진 특별출연, 근황 보니 ‘기성용+딸 시온과 행복한 세 식구’

    닥터스 한혜진 특별출연, 근황 보니 ‘기성용+딸 시온과 행복한 세 식구’

    배우 한혜진이 ‘닥터스’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다. 20일 한혜진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혜진의 닥터스 특별출연은 하명희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한혜진은 하명의 작가의 2014년 작품인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 마디’에서 주연으로 열연했다. 이러한 인연으로 닥터스 특별출연을 결정한 것. 이에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결혼 후 SNS 활동을 중단한 두 사람은 최근 부부 계정을 만들고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30일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성용&혜진 인스타그램이에요. for 그라운드의 매지션, 엔젤아이즈. 늘 감사합니다. two years ago 젊었다. 시온이 때문에 당분간 아무 데도 못 가는 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성용-한혜진 부부는 얼굴을 다정하게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최근 한혜진은 아기와 촬영한 사진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오늘 예쁜 아가와의 촬영. 우리 시온이만큼 예뻤던. 고슴도치 엄마 이해해주세요. 아기와의 촬영 정말 즐거웠어요. 아가 보면 자동 미소. 나는야 아줌마”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2013년 결혼한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해 9월 딸 시온 양을 얻었다. 한혜진은 20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오리새끼’로 3년 만에 MC로 복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주니엘 “회사 옮기고 얼굴 폈다? FNC 악감정 없어요”

    올드스쿨 주니엘 “회사 옮기고 얼굴 폈다? FNC 악감정 없어요”

    가수 주니엘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언급한 소속사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주니엘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FNC 나와서 얼굴이 폈다는 게 아니라 회사가 바뀌고 내 노래를 노래하게 돼서 좋단 말을 하고 싶었던건데. 저 FNC 한테 악감정 없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성호대표님 #그게아니에요 #여러분 #오해노노”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날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시간’ 코너에는 주니엘과 그룹 스누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올드스쿨 DJ 김창렬이 “회사 옮기고 잘 된다”고 말하자 주니엘은 “옮기고 나서 다들 얼굴이 폈다고 하더라”며 긍정했다. 이어 주니엘은 “저작권료!”라며 “다음달에 통장을 봐야 알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니엘은 지난 1월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2월 윤하, 정준영, 치타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영희 결혼 5년 만에 득녀 “하늘이 주실 때 아이 갖겠다” 과거 발언 재조명

    서영희 결혼 5년 만에 득녀 “하늘이 주실 때 아이 갖겠다”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우 서영희가 결혼 5년 만에 득녀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2세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서영희는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결혼 4년차였던 서영희는 DJ컬투의 아이 계획 질문에 “하늘이 주실 때 아이를 갖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일부러 아이를 안 갖는 것은 아니고, 아직은 남편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사랑 표현도 아끼지 않았다. 앞서 그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지난 7월 18일 딸을 순풍 낳았어요. 예쁘게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득녀 소식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안혜지, ‘80년대 아이유’ 리즈시절 보니 “인형 미모”

    불타는 청춘 안혜지, ‘80년대 아이유’ 리즈시절 보니 “인형 미모”

    8~90년대 활동했던 가수 안혜지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고생 가수’이라는 타이틀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 안혜지가 90년대 꽃미남 스타 구본승과 함께 새 멤버로 합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안혜지를 보고 “여고생 가수 안혜지”라며 놀라워했다. 안혜지는 “평범하고 조용히 살았다. 말을 못하겠다”며 카메라 앞에 선 것만으로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뒤에서 보고 마네킹인 줄 알았다”며 여전한 안혜지의 미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혜지는 자신을 위해 마중 나와 준 김국진, 정찬, 최성국에게 “오빠야”라고 불러 남성 멤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안혜지는 활동 당시 동료이자 라이벌이었던 가수 김완선과 재회해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지의 과거 활동 당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지는 큰 눈에 오똑한 코 등 인형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안혜지는 1988년 ‘벌써 이 밤이 다 지나고’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데뷔 당시 여고생 신분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 남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댄스 댄스’ ‘부엉이들’ ‘도시의 유혹’ ‘시행착오’ ‘연인에서 친구 사이로’ ‘고개숙인 남자’ ‘몰래 몰래’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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