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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규 아들 박종찬, 훈훈한 외모+놀라운 가창력 “엄마 닮았다”

    박준규 아들 박종찬, 훈훈한 외모+놀라운 가창력 “엄마 닮았다”

    박준규 아들 박종찬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승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원기준과 박종찬의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가족사진 촬영 중 두 아들과 외모 순위를 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큰 아들 박종찬 군은 당시 잘생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종찬 군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엄마를 좀 더 닮긴 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박준규의 큰 아들 박종찬 군은 과거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 출연해 원빈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날 히든카드를 사용한 덕에 1승을 거머쥔 박종찬은 원기준을 선택해 임재범의 ‘고해’로 대결을 펼쳤다. 박종찬은 폭발적인 고음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국 남지현 ‘쇼핑왕 루이’, 시청률 3주 연속 1위 ‘질투의 화신’ 역부족

    서인국 남지현 ‘쇼핑왕 루이’, 시청률 3주 연속 1위 ‘질투의 화신’ 역부족

    서인국 남지현 주연 ‘쇼핑왕 루이’가 ‘질투의 화신’을 밀어내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3주째 유지하고 있다.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13회 시청률이 11.4%(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3주(6회차) 연속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쇼핑왕 루이’는 지난달 19일 시청률 10.4%로 SBS ‘질투의 화신’(시청률 9.8%)을 제치고 첫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한 이래로 3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쇼핑왕 루이’는 ‘질투의 화신’ 시청률(10.0%) 보다 1.4%p 높은 수치로 지난 주 10월 27일 시청률 편차(쇼핑왕루이 시청률 11.1%, 질투의화신 시청률 10.0%) 1.1%p 보다 0.3%p 더 높은 수치로 격차를 벌렸다. ‘쇼핑왕 루이’ 13회에서 루이(서인국)는 복실(남지현)의 옥탑방 밥상에 반지를 준비해 서프라이즈 프로포즈를 했다. ‘질투의 화신’ 22회에서는 화신(조정석)이 나리(공효진)를 위해 생방송 뉴스에서 자신이 남성 유방암 환자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사진=MBC ‘쇼핑왕 루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아이 가질 수 없는 남자, 괜찮아?” 눈물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아이 가질 수 없는 남자, 괜찮아?” 눈물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에게 불임 사실을 알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조정석이 병원에서 불임 사실을 통보 받고는 술에 취해 공효진에게 이 사실을 털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화신(조정석 분)은 표나리(공효진 분)를 찾아가 “우리 아이 없대”라며 눈물을 보였다. 뜬금없는 그의 슬픈 고백에 표나리는 “누가 그래? 점쟁이가? 용하고 소문 난 점쟁이 맞아? 그럼 다른 데 가서 또 물어보지 뭐”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했다. 표나리는 “나 좋은 엄마 하고 싶은데. 기자님도 아기 좋아하잖아”라며 애써 웃어 보였지만, 이화신은 표정을 풀지 않았다. 이화신은 “나 왜 좋아? 나 유방암인 거 괜찮아? 아무리 한 군데 점쟁이라도 아이를 못 낳는다잖아. 유방암에다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남자, 괜찮아?”라며 폭풍 질문했고 이에 표나리는 “유방암은 수술했으니까 됐고, 내가 아이 가질 수 있다고 말하는 점쟁이 찾아내면 되고”라며 쿨하게 답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화신이는 눈 깜빡거리는 연기도 잘 해”, “신나리 꼭 애 둘 낳고 행복하게 살자”, “화신이는 표나리가 키운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8대 국회의원 지낸 언론인 출신 ‘친박계’

    허원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은 언론인 출신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친박계 인사다. 허 정무수석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물리학과·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국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향신문과 KBS를 거쳐 1991년부터 SBS에서 정치부 차장, 독일 특파원, 전국부장, 선거방송기획단장, 비서실장(이사) 등을 역임했다. 2007년 당시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특보 겸 방송단장으로 활동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로 확정된 뒤에는 이 후보의 방송특보를 거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자문위원을 지냈고 18대 총선에서 부산진갑 지역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 국회의원 재임 시절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에서 주로 활동했다. 19대,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했고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과 부위원장을 지냈다. 허 정무수석은 최근 새로 임명된 배성례 청와대 홍보수석과 KBS와 SBS에서 함께 일했고 김성우 전 홍보수석과도 SBS에서 함께 몸담았던 인연이 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YG엔터테인먼트 싸이 “장시호 몰라” 이승철 김흥국까지 ‘회오리 축구단’ 후폭풍

    YG엔터테인먼트 싸이 “장시호 몰라” 이승철 김흥국까지 ‘회오리 축구단’ 후폭풍

    YG엔터테인먼트가 장시호와의 관련성을 부인했다. ‘회오리 축구단’과 장시호와의 관련성 주장이 제기되며 가수 싸이, 김흥국, 이승철이 의혹의 눈초리를 받았다. 3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자사와 소속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9)의 ‘최순실 게이트’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순실 게이트’와 연관 지어 루머가 생산되고 이를 일부 매체가 사실인 양 보도하고 있어 반박하는 공식 입장을 낸다”며 최순실의 언니 최순득의 딸인 “장시호(38·개명 전 장유진) 씨가 YG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싸이와 장시호 씨의 친분은 전혀 없다”며 “두 사람은 만난 적도 없으며 아는 사이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또 회오리 축구단에 소속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분명히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이날 교통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최순실 씨와 조카 장시호 씨가 연예계 사업에 침투를 많이 해있다”며 한 대형기획사를 키워주고 특정 가수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최순득 씨가 연예계 인맥을 만든 곳이 연예인 축구단인 회오리 축구단이라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다. 회오리 축구단은 1983년 창단된 오랜 역사를 가진 연예계 축구단으로, 김흥국, 김범룡, 이병철, 임대호, 조영구, 박종식, 김정렬, 홍기훈, 유오성, 박명수, 싸이 등 유명 연예인들이 가입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싸이를 비롯, 김흥국 이승철 등의 이름이 오르내렸고 김흥국은 3일 방송된 SBS 러브 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에서 “나는 회오리 축구단 초창기 멤버인데 지금은 안 나간 지 10년도 넘었다. 최순득은 전혀 모르는 분”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싸이, 이승철에 대해서는 “싸이와 이승철이 회오리 축구단 멤버냐고 내게 묻는데, 내가 축구단에 있을 당시 싸이는 없었다. 이승철은 회오리 축구단 멤버였다가 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위해 생방송 커밍아웃 “남자 유방암입니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위해 생방송 커밍아웃 “남자 유방암입니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자신을 대신해 유방암 환자 행세를 하는 공효진을 위해 ‘남자 유방암’ 커밍아웃을 했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불임 판정을 받은 후 혼란스러워 하는 이화신(조정석)과 그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표나리(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화신은 “아기가 없어도 괜찮냐”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표나리는 “그럴 리 없다”며 이화신을 진정시켰다. 그러던 중 이화신과 함께 부인과 병원을 다닌 표나리가 유방암이라는 소문이 회사에 퍼졌고 표나리는 이화신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이 걸린 게 맞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녔다. 유방암으로 인해 계약직인 표나리가 재계약이 안 될 가능성이 커지자 이화신은 모든 걸 밝히겠다고 표나리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다음날 뉴스에서 이화신은 ‘남자 유방암’ 기획 취재를 보도했다. 그는 남자 유방암의 실태에 대해 전한 뒤 “저도 유방암 환자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화신은 “초기 발견과 연인의 도움이 있었던 기적의 케이스였지만 수많은 편견에 부딪혔고 절망했습니다. 제가 유방암이라는 사실을 직장에 말할 수 없었습니다. 앵커 자리를 유지하지 못할 거라는 불안 때문이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가슴을 잃었지만 진짜 가슴으로 만난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 이 사실을 말하는 지금 이 순간, 한 톨의 후회도 없습니다. 남성성에 대한 편견으로 이중의 고통을 받지 않도록 남성 유방암 환자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 져야 합니다”라고 뉴스를 마무리 했다. 사진=MBC ‘질투의 화신’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다시 ‘날씨언니’로? 앵커 아닌 크로마키 앞 포착

    ‘질투의 화신’ 공효진, 다시 ‘날씨언니’로? 앵커 아닌 크로마키 앞 포착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뉴스 데스크가 아닌 크로마키 앞에 섰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에서 공효진이 뉴스 데스크가 아닌 크로마키 앞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정규직 아나운서는 아니지만 아침뉴스를 맡고 있는 표나리(공효진 분)는 같이 뉴스를 진행하는 선배 박기자의 조롱에도 꿋꿋이 버티고 생방송 중 실수를 통해 값진 경험도 쌓으며 최선의 노력을 쏟고 있는 중이다. 더욱이 환경 탓을 하지 않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아나운서의 길을 착실히 걸어가고 있다. 때문에 일기예보를 하는 크로마키 앞에 다시 선 표나리의 모습이 익숙한 듯 낯설게 느껴지고 있다. 그녀는 기상캐스터였을 때에도 일에 대한 자부심이 컸으며 대한민국의 날씨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4년 넘게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힘겹게 올라온 만큼 그녀가 다시 일기예보를 하는 곳에 선 이유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뿐만 아니라 이번 사건은 표나리를 제외한 방송국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며 방송국 역사상 전례 없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이화신(조정석 분)이 불임 판정을 받으며 새 국면을 맞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트와이스 “한집에 9명 동거..방이 시끄럽다” 잠버릇까지 폭로

    컬투쇼 트와이스 “한집에 9명 동거..방이 시끄럽다” 잠버릇까지 폭로

    걸그룹 트와이스가 ‘컬투쇼’에 출연해 솔직 발랄한 입담을 뽐냈다. 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한 집에 9명의 멤버가 같이 살고 있다. 집에 방이 다섯 개 인데 하나는 옷 방, 하나는 매니저 언니가 쓴다. 세 개의 방을 멤버들이 쓰고 있다”며 “자연스럽게 멤버가 나뉘었다. 학교에 다니는 쯔위 다연 채영이 한 방을, 정연 모모가 가장 작은 방을 쓴다. 또한 지효 나연 미나 사나가 한 방을 쓴다“라고 밝혔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방이 시끄럽다. 누구는 말을 하고, 누구는 노래를 하고, 전화통화도 한다”고 9명의 동거 생활을 털어놨다. 다른 멤버들의 잠버릇을 꿰고 있다는 미나는 “지효는 아침에 전화통화를 했는데 ‘누구랑 했느냐’고 물어보면 ‘안 했다’고 답한다. 잠결에 전화를 받아서 통화한 기억도 못하더라”고 폭로하는가 하면 “나연은 자면서 옆에 사람이 웃으면 같이 웃는다. 잠결에 노래도 했다. 최근에는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의 ‘불타오르네’를 부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靑 비서실장 한광옥·정무수석 허원제

    靑 비서실장 한광옥·정무수석 허원제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74)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정무수석에 허원제(65)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각각 내정했다. 4선 의원 출신의 한 신임 실장은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9년에 이어 17년 만에 두 번째 비서실장직을 맡게 됐다. 한 신임 실장은 한때 동교동계 핵심 인물이었지만 지난 18대 대선 과정에서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허 신임 정무수석은 국제신문과 경향신문, KBS를 거쳐 SBS 정치부장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한 신임 실장은 인선 발표 직후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들어보고 대통령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야당은 ‘불통 인사’, ‘코스프레 인사’, ‘허수아비 실장’이라면서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하루도 지나지 않아 또 불통 인사를 단행한 것”이라면서 “야당은커녕 여당과도 대화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런 식의 인사로 어떻게 국정 파행을 수습할 수 있겠는가”라고 비판했다. 청와대는 정책조정수석 등은 추후 인선이 완료되는 대로 발표할 방침이다.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김흥국 회오리 축구단 “장시호母 최순득 전혀 몰라” 이승철-싸이는?

    김흥국 회오리 축구단 “장시호母 최순득 전혀 몰라” 이승철-싸이는?

    가수 김흥국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회오리 축구단’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SBS 러브 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 1부에서 김흥국은 “오늘 기자분들에게 상당히 전화를 많이 받았다”고 회오리 축구단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김흥국은 “회오리 축구단의 30년 전 초창기 멤버이지만 축구단을 나온 지 10년이 넘었다. 2002년 월드컵 홍보가 끝나고 그만 뒀다”고 현재 회오리 축구단과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회오리 축구단 멤버로 활동은 했지만, 최순득은 전혀 모르는 분이다. 정확한 사안은 회오리 축구단 구단에 물어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회오리 축구단 멤버로 함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수 싸이, 이승철에 대해서는 “싸이와 이승철이 회오리 축구단 멤버냐고 내게 묻는데, 내가 축구단에 있을 당시 싸이는 없었다. 이승철은 회오리 축구단 멤버였다가 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회오리축구단은 1983년 창단된 오랜 역사를 가진 연예계 축구단으로 김흥국, 김범룡, 이병철, 임대호, 조영구, 박종식, 김정렬, 홍기훈, 유오성, 박명수, 싸이 등 유명 연예인들이 가입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10년 전 장시호 씨의 모친인 최순득 씨가 연예인 축구단으로 유명한 ‘회오리 축구단’을 다니면서 밥을 사주고 연예계에 자락을 쭉 만들어 놨다”고 발언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연예인이 누군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트와이스, 9人9色 깜찍 표정 “이렇게 예쁘다니 너무해~”

    ‘컬투쇼’ 트와이스, 9人9色 깜찍 표정 “이렇게 예쁘다니 너무해~”

    그룹 트와이스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예쁘다니 너무해~ 잔소리가 많은 정연&너무 아름다운 미나. 잠이 많은 모모와 막내라인”이라는 글과 함께 트와이스 멤버 사진 세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 나연, 사나, 지효, 정연, 미나, 모모, 쯔위, 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각양각색의 귀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미소짓게 했다. 특히 ‘막내 라인’ 모모, 쯔위, 채영이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잠버릇, 서로의 장단점 등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들 특유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24일 ‘TWICEcoaster : LANE 1’ 타이틀곡 ‘TT’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식사’ 김수로 “오현경,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는 미모..20년 전 헌팅”

    ‘식사’ 김수로 “오현경,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는 미모..20년 전 헌팅”

    배우 김수로가 오현경의 미모에 극찬을 보냈다. 6일 방송되는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김수로는 오현경의 과거 미모에 대해 밝힌다. 1989년 제 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에 당선된 자타공인 미녀 배우 오현경. 최근 진행된 ‘식사하셨어요’ 녹화에서 MC 김수로는 오현경이 TV 드라마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지구상에 존재할 수 없는 미모라고 생각했다”며 그의 데뷔 시절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모 대학교 앞에서 우연히 오현경을 봤다. 특히 그때 입고 있었던 빨간 바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오현경과의 첫 만남에 대해 기억해 냈다. 당시 함께 있던 친구들이 김수로에게 “‘네가 우리 중에 제일 잘 나가니까, 가서 말 한번 걸어봐‘라고 부추겼다”며 과거를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오현경은 “내가 예전에 들은 얘기와 많이 다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MC 김수로와 오현경의 20여년 전 헌팅 에피소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현경과 함께 떠난 이번 여행은 오는 6일 일요일 오전 8시 25분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네타운’ 박희본 “윤세영 감독에 5번 차인 후 결혼..배우라고 거절”

    ‘씨네타운’ 박희본 “윤세영 감독에 5번 차인 후 결혼..배우라고 거절”

    배우 박희본이 ‘씨네타운’에 출연해 남편인 윤세영 감독과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박희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희본은 “김태용 감독 소개로 현재 남편을 만났다”며 윤세영 감독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야기를 털어놨다. 박희본은 “처음에 (김태용)감독님이 영화제 트레일러를 찍자고 하셨는데 ‘낯설어서 안 가겠다’고 했다. 그런데 감독님이 트레일러 촬영이 아니라 MT 가는 거라고 해서 갔고, 실제 그런 느낌으로 촬영을 했다. 당시 지금 남편을 만났고, 그때 호감이 확 생겼다”고 회상했다. 이어 박희본은 “남편은 당시 그런 마음이 전혀 아니었다고 하더라. 제가 6개월간 구애를 많이 했다. 남편은 아직도 인정을 안 하려고 하는데, 사실 제가 5번 차였다. ‘한 번 만나봅시다’ 했더니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본인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이지 연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닐 거라고 했었다. 내가 연기자라는 이유로 부담스러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박희본은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2’를 연출한 윤세영 감독과 지난 6월 결혼했다. 사진=SBS ‘씨네타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SNS에 결말 스포? ‘화신이는 표나리가 키운다’

    질투의 화신 공효진, SNS에 결말 스포? ‘화신이는 표나리가 키운다’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올린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효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사진. 드라마에 등장했던 ‘빨강이(문가영)는 방자영(박지영)이 키운다’는 쪽지가 ‘화신이(조정석)는 표나리(공효진)가 키운다’로 바뀌어져 있다. 2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21회에서는 이화신이 불임이라는 통보를 받아 표나리와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질투의 화신’ 22회는 오늘(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네타운’ 박희본 “서현진과 고민 상담 해주는 사이“

    ‘씨네타운’ 박희본 “서현진과 고민 상담 해주는 사이“

    배우 박희본이 서현진과의 친분을 언급해 화제다. 3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박희본은 같은 그룹 ‘밀크’ 출신 배우 서현진과의 남다른 친분을 언급했다. 박희본은 “서현진과 자주 연락하고 지낸다.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으로 서현진이 바빠졌다. 하지만 그러지 않을 때는 자주 만나서 차 마시고 서로 고민상담도 해준다”고 말했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 6월 박희본의 결혼식에 참석해 눈물을 펑펑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희본은 “왜 울었냐고 물었더니 ‘어렸을 때 사춘기 시절부터 자라 온 친구가 먼저 결혼을 하는 모습이, 슬픔과 다른 감정으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도 다른 여자 친구들 결혼식에 가면 같은 감정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고릴라’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 마초기자의 잔혹 운명 ‘유방암 이어 불임’ 충격

    ‘질투의 화신’ 조정석, 마초기자의 잔혹 운명 ‘유방암 이어 불임’ 충격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이 거대한 난관에 봉착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 2일 방송에서 이화신(조정석 분)은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눈사람 한 쌍을 만들어주며 같이 살자고 또 한 번 프러포즈를 했다. 낭만적인 분위기와 훈훈함이 두 사람을 감쌌지만 이화신의 불임 소식은 이제 막 찾아온 행복을 다시 멀리 쫓아냈다. 이화신은 표나리를 힘들게 했던 시간을 미안해하며 이제는 그녀 없는 자신의 삶은 상상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때문에 그는 사주를 보는 곳에서 표나리와 함께 오래오래 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까지 드러냈지만 유방암만큼이나 자존심에 상처가 되는 불임 가능성이 그를 좌절케 했다. 이화신은 서럽고 참담한 심정에 소리치며 오열했고 보통 남자로 살게 해달라는 그의 절박한 외침은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 동안 이화신은 표나리의 손을 잡고 싶고, 안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자고 싶다는 말을 종종 했다. 이는 그가 표나리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그만의 방식이었다. 더욱이 아이를 좋아하는 표나리, 이화신이기에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표나리는 이 상황을 모른 채 정규직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 프러포즈에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이화신의 불임 가능성이 이들의 운명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질투의 화신’은 “보통 남자처럼 살게 해달라”는 이화신의 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남자 유방암과 불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인지시켜 평범한 행복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까지 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빨강이(문가영 분)는 보이스 피싱으로 화신의 돈 1000만원을 갈취한 일을 계성숙(이미숙 분), 방자영(박지영 분), 김락(이성재 분)에게 고백했다. 방자영과 김락은 돈을 돌려주기 위해 몰래 화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화신이 귀가하는 바람에 꼼짝없이 좁은 장롱 속에 갇혔지만 이로 인해 김락이 무성욕에서 탈출, 중년 로맨스에 새로운 꽃을 피웠다. 가혹한 운명과 마주한 공효진, 조정석을 만날 수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2회는 오늘(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허원제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 누구? “진짜 대통령의 사람”... ‘원조 친박’

    허원제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 누구? “진짜 대통령의 사람”... ‘원조 친박’

    3일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내정된 허원제(66) 전 한나라당 의원은 언론인 출신으로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당시 박근혜 경선후보의 특보를 맡은 ‘원조 친박’이다. 그의 블로그 상단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진짜 대통령의 사람, 허원제!”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1951년 부산 출신으로 부산고등학교와 서울대 물리학과, 정치학과를 각각 1974년, 1978년 졸업했다. 허 내정자는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사회에 눈을 떠 군 복무를 마치고 정치학과로 학사 편입했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다. 1978년 국제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부산일보와 경향신문, KBS를 거쳐 SBS에서 사회부장과 정치부장을 역임했다. 2007년 한나라당 경선 당시 박근혜 후보의 특보 겸 방송단장을 맡으며 정계에 발을 들다. 대선에서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특보를 맡았다. 이어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직능총괄본부 미디어발전본부장을 맡으며 박 대통령과의 인연을 이어갔다. 2008년 18대 총선에 부산 부산진구갑에 출마, 한나라당 의원으로 국회에서 활동했다. 한나라당에선 부산시당 수석부위원장, 홍보기획본부장 등을 맡았으며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 19대, 20대 총선에서는 공천을 받지 못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허 내정자에 대해 “언론과 국회, 정부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다”면서 “현 상황에서 국회 및 각계 각층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돼 발탁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한광옥…DJ 비서실장에서 박근혜 비서실장으로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한광옥…DJ 비서실장에서 박근혜 비서실장으로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한광옥(74ㆍ전북 전주)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이 내정됐다. 또한 신임 정무수석에는 허원제(65ㆍ경남 고성)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발탁했다. 이로써 한 신임 비서실장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17년 만에 다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돌아온 독특한 이력을 지니게 됐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청와대 비서실 추가 개편안을 발표했다. 한 신임 비서실장은 4선 의원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 시절 초대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새천년민주당 대표 등을 지냈다. 한 실장은 지난 18대 대선 과정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에 합류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100% 대한민국대통합위’ 수석부위원장, 대통령직인수위 국민대통합위원장을 역임했다. 정 대변인은 “한 비서실장은 민주화와 국민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분으로, 오랜 경륜과 다양한 경험은 물론 평생 신념으로 살아온 화해와 포용의 가치를 바탕으로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을 국민적 시각에서 보좌하며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데 적임이라고 판단돼 발탁했다”고 말했다. 한편 언론인 출신의 허 신임 정무수석은 국제ㆍ경향신문과 KBS 기자, SBS 정치부장을 거쳐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현 정부 출범 이후에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핑왕 루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 ‘질투의 화신’ ‘공항가는길’ 맹추격

    ‘쇼핑왕 루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 ‘질투의 화신’ ‘공항가는길’ 맹추격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2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는 시청률 11.0%(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의 10.5%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또 작품의 자체최고시청률이기도 하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지난 방송보다 0.8%P 하락한 9.7%로 2위에 올랐고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역시 0.8%P 하락한 8.5%의 시청률로 3위에 머물렀다. ‘쇼핑왕 루이’는 6회 연속 시청률 상승, 10%대 돌파 등을 연이어 기록하며 ‘로코킹’ 서인국의 저력을 입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첸백시, 백현 “유닛 결성? 헬스 트레이너 권유로 시작” 반전

    ‘컬투쇼’ 첸백시, 백현 “유닛 결성? 헬스 트레이너 권유로 시작” 반전

    ‘컬투쇼’ 첸백시 유닛 결성 비화를 설명했다. 2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의 시우민, 첸, 백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백현은 ‘첸백시’로 유닛을 결성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희가 운동을 같이 하는데 트레이너 분이 세 명이 키도 비슷하고 같이 해도 잘하겠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저희가 정말 회사에 건의해서 이렇게 유닛으로 만들게됐다”면서 “이름을 대중적으로 부르기 쉽게 만들었다. 이 조합을 바꿔봤는데 첸백시가 제일 낫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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