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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이준기+딸과 가족사진 ‘합성사진 올라온 이유는?’

    아이유, 이준기+딸과 가족사진 ‘합성사진 올라온 이유는?’

    아이유 이준기의 합성사진이 네티즌들 사이 화제다. 배우 이준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함께 출연한 아이유와의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팬이 극 중 아이유와 이준기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을 안타까워하며 합성한 것. 아이유와 이준기 그리고 이들의 딸까지, 새디엔딩 속 만나지 못한 이들이 한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했던 SBS ‘달의 연인’ 후속으로 ‘낭만닥터 김사부’가 오늘(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4차 티저 공개...자연스러운 의사 복장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4차 티저 공개...자연스러운 의사 복장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첫 방송을 앞두고 4차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4차 티저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주역인 배우 한석규(김사부 역), 유연석(강동주 역), 서현진(윤서정 역) 세 사람의 관계가 드러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사람 모두 의사 복장을 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현진은 유연석을 “어이, 거기 인턴”이라 부른 데 이어 “뭐 저런 답답한 새끼가 들어왔어?”라며 화를 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이와는 반대로 키스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던 사이에서 사랑하는 사이로 어떻게 발전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연석과 한석규의 만남도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누군가에게 손목이 뒤로 꺾인 채 “당신 뭡니까? 조폭입니까?”라고 질문한다. 이어 한석규가 “단번에 그냥 확”이라 말하는 동시에 무언가를 내리치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긴장감을 더했다. 영상 말미에는 유연석이 한석규에게 “선생님 진짜 정체가 뭡니까?”라며 진지하게 묻는 모습이 담겨 세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홈페이지 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꽃놀이패 하차’ 이재진, “양현석, 미래 신붓감 25살 전문직으로..” 깜짝

    ‘꽃놀이패 하차’ 이재진, “양현석, 미래 신붓감 25살 전문직으로..” 깜짝

    ‘꽃놀이패 하차’ 이재진이 자신의 미래 신붓감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되는 SBS ‘꽃놀이패’에서는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이재진이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힐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정환은 이재진과 친해지기 위해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졌고, 이재진은 그런 안정환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초상화를 직접 그려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정환은 이 때를 틈타 이재진에게 “우리 아내와 동갑인데 결혼 생각은 없냐”며 결혼할 여성상에 대해 물었고, 이재진은 “여동생 부부가 내 결혼 날짜와 상대의 나이, 직업까지 정해 놨다. 전문직이면 좋겠고, 나이는 25살 정도”라고 대답했다. 안정환이 “네 나이에 25세가 말이 되냐, 양심이 있냐”고 장난스런 면박을 주자, 이재진은 “여동생과 누나가 가상으로 정했을 뿐 대화가 통하는 또래가 좋다”고 해명했다. 한편 SBS ‘꽃놀이패’의 관계자는 7일 “은지원과 이재진이 하차를 하기로 했다”며 “최근 촬영을 마친 태안 편까지만 출연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하차’ 은지원·이재진 “젝스키스 활동에 매진” 후임은 누구?

    ‘꽃놀이패 하차’ 은지원·이재진 “젝스키스 활동에 매진” 후임은 누구?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과 은지원이 ‘꽃놀이패’에서 하차한다. 7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젝스키스 은지원과 이재진이 오는 21일을 마지막으로 SBS ‘꽃놀이패’를 하차한다. 젝스키스 새 음반 준비와 함께 오는 12월 10일부터 진행되는 젝스키스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꽃놀이패’ 측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기존 멤버를 대신할 새로운 인물로 강승윤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젝키 활동에 올인한다니 아쉽지만 응원합니다”, “둘 다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다음에 또 예능 나오세요~”, “젝키 활동도 기대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옥중화 종영’ 서하준 “짧고 굵게 많이 배워, 시청자분들께 감사” 겸손한 소감

    ‘옥중화 종영’ 서하준 “짧고 굵게 많이 배워, 시청자분들께 감사” 겸손한 소감

    배우 서하준이 ‘옥중화’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일 서하준은 소속사를 통해 “지금껏 ‘옥중화’를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언급했다. 그는 “6개월이란 시간 중간에 투입되긴 했지만 짧고 굵게 많은 걸 배우고 얻어가는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서하준은 극 중 명종 역을 맡아 드라마 중반 옥녀(진세연 분)와 윤태원(고수 분)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감정 선을 오가는 열연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드라마 말미에는 어머니 문정왕후(김미숙 분)의 힘을 믿고 기세등등했던 악의 축 윤원형(정준호 분)-정난정(박주미 분)의 세력을 통쾌하게 척결해 나가는 과정은 연신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드라마 흥행에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서하준은 2013년 임성한 작가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올해에는 SBS ‘내 사위의 여자’에 이어 3년만에 ‘옥중화’로 성공적인 MBC 복귀를 알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욱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한편 첫 사극 도전에도 연기로 실력을 입증한 서하준은 잠시 휴식기를 갖고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예정이다. 사진=서하준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판타스틱듀오 이문세, “성대 쪽 암 제외하고 수술” 갑상선 암..지금은?

    판타스틱듀오 이문세, “성대 쪽 암 제외하고 수술” 갑상선 암..지금은?

    ‘판타스틱듀오’ 이문세 화제인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암 투병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문세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관객과 패널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판타스틱 듀오’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이문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문세는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에 출연해 갑상선 암 극복기를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외출을 해야 하는데 머리 안감은 상태로 나갈 수 없어서 아들이 안 쓰는 스냅백을 쓰고 나갔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반응이 좋더라. 그 후로 팬들이 스냅백을 선물 해 줘서 쓰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MC들이 “스냅백도 그렇고 오늘 하고 오신 스카프나 신발도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자 “스카프는 제 목을 보호하기 위해서 한 거다”며 “사실 이번 수술 전에 의료진이 ‘암 덩어리가 성대에 거의 붙어있다’고 말했다. 목숨을 위해서라면 성대가 다치던 안 다치던 암 덩어리를 다 긁어내야 하지만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성대 쪽 암을 제외하고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암 조직을 긁어내는 건 누구나 원하는 거겠지만 저는 노래를 1분이라도 더 하고 싶었다. 그러다 ‘나중에 잘못되면 원 없이 노래하고 그 때 수술을 하자’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지난 2007년과 2014년, 두 차례에 걸쳐 갑상선 수술을 받았지만 이문세는 지난 해 새 앨범을 발표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듀오’ 이문세, 전인권에 도발 “‘인권이 너 나와’ 할 수 있나요?”

    ‘판타스틱듀오’ 이문세, 전인권에 도발 “‘인권이 너 나와’ 할 수 있나요?”

    가수 이문세가 대선배 전인권에게 도발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는 가수 전인권, 이문세, 옥주현, 자이언티가 출연했다. 이날 ‘덕양구 이재진’과 무대를 꾸민 옥주현은 다음 무대를 꾸밀 이문세를 지목하며 “너 나와”라고 말했다. 이는 프로그램에서 상대를 지목할 때 하는 방식이다. 이문세는 노래를 위해 ‘원일중 코스모스’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전인권에 앞서 무대를 꾸미게 된 그는 MC 전현무에게 “제 무대가 끝나면 ‘인권이 너 나와’ 할 수 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당황한 전현무는 “‘전인권 너 나와’는 할 수 있다. 아무도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문세는 거듭 사과를 하며 “기다려 형”이라고 앞서 했던 말을 정정했다. 전인권 또한 당황한 듯 커피를 들이키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개리 하차 ‘런닝맨’ 시청률 6.7% ‘1박2일’ 반도 못 미쳐..‘아쉬운 작별’

    개리 하차 ‘런닝맨’ 시청률 6.7% ‘1박2일’ 반도 못 미쳐..‘아쉬운 작별’

    ‘런닝맨’이 하차하는 개리를 위한 특집을 마련했으나 아쉬운 시청률로 작별하게 됐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본업인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힌 개리와 나머지 여섯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송지효가 이별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개리가 지난 7년간 ‘런닝맨’을 통해 달린 거리인 7만7천km를 다양한 게임을 통해 차감하라는 난제를 받아든 멤버들은 개리에게 선물을 안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 미션을 완수했다. 개리는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아무도 제가 개리인 줄 몰랐던 시절 ‘런닝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면서 “많이 사랑해 주셨는데 하차하게 돼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날 ‘런닝맨’은 전국 시청률 6.7%(이하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의 벽은 높았다. ‘1박2일’은 16.2%의 시청률로 지난주에 이어 일요 예능 1위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개리 하차 “너무 안 울어서 서운하다” 송지효 결국 눈물 “쓸쓸할 것”

    런닝맨 개리 하차 “너무 안 울어서 서운하다” 송지효 결국 눈물 “쓸쓸할 것”

    ‘런닝맨’ 개리가 하차했다. 7년간 ‘월요커플’로 활약했던 송지효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굿바이 개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오프닝에서 송지효는 “오늘 안 울기로 결심했다”며 담담한 모습으로 개리와의 마지막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개리를 붙잡고 싶지만, 인생을 건 결정인 것을 알기에 붙잡을 수 없었다”고 개리 하차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개리의 작업실에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까지 개리가 ‘런닝맨’과 함께 달려온 77,000km의 거리를 정산했다. 7년 동안 개리가 달려온 77,000km를 미션을 통해 차감하는 것으로, 빨리 차감할수록 개리가 좋은 선물을 가져갈 수 있었다. 멤버들은 개리에게 마지막 선물을 안겨주기 위해 열심히 게임에 임했다. 특히 송지효는 미션이 진행되는 내내 개리에게 우승 상품을 선물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월요여친’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 미션을 성공한 뒤 개리는 송지효에게 “울 줄 알았는데 너무 안 울어서 서운하다”고 농담을 건넸지만, 결국 송지효는 눈물을 보이며 “아쉽기도 한데 응원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방송 말미에는 마지막 녹화를 마친 개리를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은 7년 동안 수고한 개리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개리를 향한 진심이 담긴 송지효의 손편지까지 공개되며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송지효는 개리를 위해 마사지 기계와 ‘월요커플’ 포토 앨범을 준비했다. 앨범을 넘겨보던 개리는 “이때 생각난다. 지효가 저보고 손이 많이 가는 남자라고 했던 그 멘트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송지효는 개리를 향한 편지에 “오빠가 이런 결정 내리기까지 얼마나 고민했을 지 알 것같다. 얼마나 힘들었을지 안쓰럽고 그랬다”며 “7년 동안 늘 있던 그 자리에 강개리가 없어서 마음 아리고 쓸쓸하겠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하고 있겠다. 혹시라도 우리가 너무나도 보고싶으면 돌아와라. 7년의 익숙함으로 아무도 오빠 자리를 채울 수 없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개리는 “내가 얼굴없는 가수였던 시절, 어딜 가도 제 이름이 ‘개리’라는걸 몰랐을 때, ‘런닝맨’을 통해 조금씩 얼굴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내가 없더라도 열심히 뛰는 제작진과 멤버들을 사랑해달라.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 ‘런닝맨’ 하차 “내 인생 최고의 순간” 회식 사진보니 ‘이광수 오열 중?’

    개리 ‘런닝맨’ 하차 “내 인생 최고의 순간” 회식 사진보니 ‘이광수 오열 중?’

    리쌍 멤버 개리가 ‘런닝맨’ 하차 소감을 전했다.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고 잊지 못할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회식 인증샷으로 개리를 중심으로 스태프들과 런닝맨 멤버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개리의 하차를 아쉬워하듯 스태프들은 울상을 짓고 있고 이광수는 손으로 입을 막으며 오열하는 포즈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굿바이 개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개리는 본업인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7년간 활약했던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트와이스, “휙휙 바뀌는 트둥이들의 의상” 어땠길래?

    ‘인기가요’ 트와이스, “휙휙 바뀌는 트둥이들의 의상” 어땠길래?

    ‘인기가요’ 트와이스가 1위 인증샷을 공개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6일 SBS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이후 트와이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늘 ‘인기가요’ 무대 어땠어요? 휙휙 바뀌는 트둥이들의 의상! 예뻤죠? 새벽부터 응원해준 원스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1위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늘 함께해요 원스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이 서로 다른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이날 트와이스는 ‘인기가요’에서 ‘티티(TT)’와 ‘1 TO 10’을 공개했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못 먹겠다” 녹화중단 선언..왜?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못 먹겠다” 녹화중단 선언..왜?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이 녹화중단을 선언했다. 최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돼지갈비VS보쌈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백종원은 보기만 해도 입안이 얼얼해지는 새빨간 양념의 매운 갈비찜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백종원은 매운 정도를 코로 분석하며 “매운 냄새가 많이 안 난다”고 안심했지만 먹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강력한 매운 맛에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백종원은 “매운 갈비찜의 맵기 정도가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소개한 매운 음식들 중 ‘레벨7’ 정도 된다”며 “그냥은 못 먹겠다”고 녹화중단을 선언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결국 백종원은 공기밥 한 공기를 추가 주문해 매운맛 순화에 나섰지만, 뜨거운 밥과 매운 맛이 합쳐지며 더 먹기 힘들어졌고, 끝내 밥에 물을 마는 특단의 조치까지 하고나서야 매운 갈비찜 정복에 성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부대 주옥순 집회 참여 여학생 때렸다?…분노의 민심 “경찰, 왜 보호하냐”

    엄마부대 주옥순 집회 참여 여학생 때렸다?…분노의 민심 “경찰, 왜 보호하냐”

    신생 극우 반공주의 성향의 단체 ‘엄마부대’의 대표 주옥순(63)씨가 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서 여학생을 때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주씨는 “나를 촬영했다”면서 이날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빌딩 남측 보도에서 집회에 참석한 여고생 김모(16) 양의 얼굴을 한 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 직후, 현장에 있던 경찰이 추가 충돌을 우려해 주씨 주변을 에워싸자 시민 40~50명이 “왜 때린 사람을 보호하냐”며 항의하기도 했다. 한편 주씨가 대표로 있는 엄마부대는 2013년 창립하여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을 퍼붓기도 했다. 주씨는 세월호 2주년 세월호 천막 앞에서 “부모도 돌아가시면, 100일 만에 탈상한다”며 “이게 몇 년째냐? 2년이나 됐다”라는 망언을 했다. 또 위안부 할머니에게 사과를 받아들이고 대한민국 성장에 힘을 보태주라면서 “내 딸이 위안부였어도 지금처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의사를 내비친 김제동을 힐링캠프에서 하차시키기 위해 SBS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인 적도 있다. 뿐만 아니라 구의역 사고 당시 빈소에서 사고 피해자의 사진을 멋대로 찍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피해자의 이모가 항의하자, 주옥순 대표는 “이모가 무슨 가족이냐, 고모가 가족이지”라면서 세월호처럼 일을 키우는 거 아니냐며 난동을 부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물농장’ 출퇴근하는 강아지 쫄쫄이, 유기견 의심 ‘반전’

    ‘동물농장’ 출퇴근하는 강아지 쫄쫄이, 유기견 의심 ‘반전’

    ‘동물농장’ 출퇴근하는 강아지 쫄쫄이 사연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TV동물농장’에는 한 인테리어 회사에 매일 출퇴근하는 쫄쫄이의 이야기가 담겼다. 회사 직원들은 혹시 유기견이 아닐까 의심했지만, 깨끗한 몸 상태와 사료-강아지 전용 간식이 아니면 입에도 대지 않는 식성으로 보아 주인이 있는 강아지라는 분석이 나왔다. 알고보니 쫄쫄이는 ‘못난이’라는 이름의 개. 진짜 주인은 “가정집에서 키워지다가 파양된 개”라고 사정을 밝혔다. 현재는 주인아저씨의 자재 창고에서 머무는 중이다. 못난이는 자신에게 관심을 주는 회사 사람들에게 정을 붙이고 매일 출퇴근 도장을 찍은 것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돌산도 살인사건, 200차례 횟수 세가며 찔렀다?

    ‘그것이 알고싶다’ 여수 돌산도 살인사건, 200차례 횟수 세가며 찔렀다?

    5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1년 전 여수 앞바다 돌산도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여수항의 밤바다를 오색 빛으로 수놓는 돌산대교를 지나면 만나게 되는 섬, 돌산도. 인심 좋고 아름다운 이 섬이 11년 전 한 건의 살인사건으로 발칵 뒤집힌다. 굴삭기 기사 이승래 씨(당시 35세)가 자신이 거주하던 컨테이너 안에서 참혹하게 숨진 채 발견된 것. 현장에는 선혈이 낭자했고, 시신에는 칼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수많은 자상이 남아있었다. 여수경찰서는 곧바로 특별수사팀을 구성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다. 이 씨를 부검한 결과, 그의 몸에서 무려 200개가 넘는 칼자국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180cm가 넘는 거구의 피해자가 저항하다가 다친 흔적은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원한을 품은 누군가가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를 살해한 것 아니냐는 소문도 나돌았지만, 피해자는 술에 취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눈에 띄는 치명상을 입은 것도 아니었다. 감식 결과 현장의 혈흔은 모두 피해자의 것으로 분석됐고, 범인이 남긴 흔적이라고는 발자국 2개가 전부였다. 족적은 270mm의 군화로 특정됐지만 그 외의 단서는 없었다. 경찰은 피해자와 통화한 대상자 102명과 사건 추정시간 현장 인근에서 통화한 3,885명, 돌산대교를 통과한 차량 2,134대까지 찾아내 샅샅이 수사했지만 결국 범인을 검거하지 못했고 사건은 미제로 남게 되었다. 당시 피해자의 몸에 새겨진 200여 개 칼자국의 모양을 분석한 결과, 피해자의 목과 등 부위에서 확인된 자창들의 방향과 크기는 일정하고 대칭적이었으며, 겹치지 않도록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또한 시신에 남겨진 200개의 칼자국에 비해 컨테이너 내부에서 확인된 혈액의 양은 너무 적었고, 피해자는 양발 중 오른쪽 발에만 피가 묻어있는 등 당시 현장의 미심쩍은 정황은 한두 개가 아니었다. 이에 대해 박지선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교수는 “200여 군데를 계속 찌른 것이 아니고 휴지기가 나타난다는 거죠. 피해자의 신체를 보면서 본인이 횟수를 세면서 칼로 찔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이거든요.”라고 말했다. 당시 경찰은 이승래 씨 살인사건 관련 무려 133명을 용의자로 두고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지만, 물증을 확보하지 못해 한 명도 기소하지 못했다. 그런데 사건발생 8개월 후, 중장비학원 학생이자 용의자리스트에 26번으로 이름을 올렸던 강씨가 경찰에 자수했다. 범행동기와 범행도구의 유기장소도 순순히 자백했다. 그러나 불현듯 강씨가 돌연 진술을 번복했고, 결국 경찰은 그를 풀어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진은 피해자의 몸에 남아있던 200개의 칼자국과 현장에 남아있는 혈흔패턴 분석을 통해, 당시 현장상황을 재구성했다. 그리고 자백만 있고 물증이 없었던 용의자 강 씨를 포함한 유력 용의자들에 대한 진술분석과 현장 프로파일링을 통해 11년 전 그날의 미스터리를 풀어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아버지의 독특한 성교육 “수영복 잡지 돌려보라고 주셨다”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아버지의 독특한 성교육 “수영복 잡지 돌려보라고 주셨다”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이 아버지의 독특했던 성교육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아버지와 함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는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예전에는 야한 채널을 해놓으셨잖냐. 그런데 이번엔 안 해놓으셨더라고”라고 폭로했다. 이어 박수홍은 “혹시 기억나세요”라며 “옛날 나 중3 때, 여자들 수영복 입고 있는 잡지 주면서 형들하고, 남자니까 돌려보라고”라고 웃었다. 박수홍은 “이만한거 야한거. 남자는 봐도 된다고 저희 삼형제한테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 최고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아버지는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父, 사업실패 언급 “추석날 주머니에 3만원… 이자가 제일 무서워”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父, 사업실패 언급 “추석날 주머니에 3만원… 이자가 제일 무서워”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의 아버지가 과거의 사업실패를 언급하며 박수홍에게 진지한 조언을 건넸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의 집을 방문한 박수홍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주일 분량의 반찬을 들고 온 박수홍 아버지는 아들의 바뀐 헤어스타일을 보며 웃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이어 박수홍 아버지는 식탁 위 반찬을 차리던 중 우두커니 TV를 바라봤다. TV 앞 소파로 발걸음을 옮겨 자리한 박수홍 아버지의 모습은 TV에 몰두한 박수홍의 모습과 똑 닮아 웃음을 자아냈다. 12첩 반상을 마주한 부자는 그간 못다 한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박수홍 아버지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이자다. 밥을 먹어도 늘어나고 잠을 자도 늘어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수홍 아버지는 “어느 추석날 직원들 월급 다 주고 집에 가려는데 주머니를 보니 돈 3만원 뿐이더라. 그걸 보니 내가 뭘 하나 싶더라. 추석에 돈 3만원 가져가려고 이 짓을 하고 있나 싶더라”라며 과거 사업 실패를 떠올렸다. 그는 “절대 사업은 하지 마. 제일 무서운 게 이자야”라고 재차 강조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들은 박수홍의 어머니는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나라 “황치열, 과거 보컬 선생님… 오빠라고 해야 하는데”

    ‘정글의 법칙’ 나라 “황치열, 과거 보컬 선생님… 오빠라고 해야 하는데”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와 가수 황치열의 오랜 인연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가수 특집’으로 이상민·윤민수·황치열·양요섭·정준영·나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라는 황치열과 함께 집터를 찾기 위해 이동했다. 울퉁불퉁한 지형을 걸어다니던 나라는 파인애플을 발견했고, 황치열과 함께 파인애플을 나눠먹었다. 두 사람은 파인애플을 먹으며 이런 저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나라는 황치열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나라는 “버릇이 돼서 자꾸 선생님이라고 부르게 된다. 오빠라고 해야하는데”라고 말했다. 이후 이어진 개별 인터뷰에서 나라는 황치열에 대해 “저희 보컬 선생님이었다. 헬로비너스 초창기, 데뷔 때부터였다“고 밝혔다. 황치열은 나라에 “오빠라고 불러라”라며 호칭을 정정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특별생방송 이제는 4차 산업혁명이다(KBS1 일요일 오전 9시)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전쟁 중이다. 글로벌 기업과 주요 선진국들이 4차 산업혁명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각축전을 벌이면서 인류의 미래를 바꿀 산업지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 경쟁력이 세계 25위인 한국은 다가올 변화 앞에서 기로에 서 있다. 70분간 특별 생방송에서 한국 경제가 21세기 세계경제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과학기술계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과 100인의 시민단이 함께 살펴본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에 불을 지피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현장을 실시간 중계차로 연결해 우리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불어라 미풍아(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신애(임수향)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 ‘황금 동아줄’을 놓지 않으리라, 이 삶을 영위하겠다고 독한 마음으로 다짐한다. 하연(한혜린)과 장고(손호준)는 약혼을 할 상황에 놓이고 미풍(임지연)은 본부장(최필립)과 함께 미래를 계획하게 된다. 미풍은 장고에게 자신은 괜찮다며 유학을 떠나라고 말한다.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30분) ‘월요 커플’로 불리며 무려 7년간 런닝맨의 유일한 러브라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리와 송지효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진다. 송지효는 미션이 진행되는 내내 개리에게 우승 상품을 선물하기 위해 극강의 고통(?)도 참아내는 등 마지막까지 ‘월요 여친’으로서 최선을 다한다.
  • 안종범,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에 허위진술 강요…“검찰과 말 맞춰놨다”

    안종범,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에 허위진술 강요…“검찰과 말 맞춰놨다”

    검찰에 긴급 체포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에게 허위진술을 하도록 강요한 사실이 알려졌다. “검찰과 이미 말을 맞춰놨으니, 미르와 K스포츠재단 설립을 전경련이 주도했다고 거짓 진술하라”고 강요했다는 것. 4일 SBS에 따르면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검찰 조사에서 안종범 당시 청와대 수석이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모금을 지시했으며, 허위 진술을 강요 받았다고 털어놓은 것응로 알려졌다. 그는 “의혹이 불거진 뒤 안 전 수석이 열흘 동안 100통 넘게 직접 전화를 걸어 허위진술을 하도록 강요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련이 두 재단 설립을 주도하면서 모금을 자발적으로 했고, 재단 이사장부터 이사까지 모두 전경련이 선임했다고 말을 맞추자”고 했다는 것. 안 전 수석은 “검찰에 이미 이야기를 다 해놓았으니 검찰에 출석해 그렇게 이야기하면 된다”고까지 압력을 넣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부회장은 정작 재단 이사진을 발기인 대회에서 처음 봤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두 사람 사이의 통화내역을 확보하고, 안 전 수석을 상대로 이 부회장에게 허위진술을 강요한 혐의도 추궁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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