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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제작진, 개리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미션 중인 아바타”

    ‘런닝맨’ 제작진, 개리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미션 중인 아바타”

    ‘런닝맨’ 개리의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323회 ‘my 아바타 can’ 촬영 현장 사진. 자장면 미션 준비 중인 아바타 커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멤버 개리가 샤이니 민호와, 송지효는 이광수와 서로 한 팀이 돼 게임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30일 방송될 ‘런닝맨’에는 주인이 시키는대로 따라하는 아바타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주인이 원하는대로 자장면을 먹게 될 아바타들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예고했다. 특히 프로그램 원조 멤버였던 개리가 7년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쉬운 마음도 전해졌다. 앞서 지난 25일 ‘런닝맨’ 측은 “개리가 올해 상반기부터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밝혀 왔다. 음악에 대한 공부를 더 하고 싶고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싶다는 개리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며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엑소-첸백시, ‘달의 연인’ OST ‘너를 위해’ 무대 공개 ‘감성 폭발’

    ‘인기가요’ 엑소-첸백시, ‘달의 연인’ OST ‘너를 위해’ 무대 공개 ‘감성 폭발’

    ‘인기가요’ 엑소-첸백시가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30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특집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으로 구성된 유닛 ‘엑소-첸백시’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인 ‘너를 위해’를 불렀다. 회색 체크무늬 정장 안에 분홍색 블라우스를 매치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백현의 동그란 안경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 후 첸, 백현, 시우민은 “어마무시한 걸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달라”며 ‘엑소-첸벡시’ 유닛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엑소-첸백시는 31일 0시 첫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를 발표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순실 귀국한다더니, 덴마크에 은신처…“딸 정유라와 독일 오가며 도피”

    최순실 귀국한다더니, 덴마크에 은신처…“딸 정유라와 독일 오가며 도피”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 씨와 딸 정유라(20) 씨가 덴마크에도 은신처를 마련해 도피 생활을 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29일 SBS는 최씨와 딸 정씨가 독일에만 머무르지 않고 덴마크를 오가며 도피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BS에 따르면 덴마크 북부 올보르 외곽에 있는 헤글스트라드 승마장에서 2주 전쯤 정 씨를 봤다고 승마장 직원들은 말했다. 올보르는 최 씨 모녀가 승마 연습을 위해 이전에도 수차례 찾았던 곳이며 헤글스트라드 승마장은 정 씨가 타던 말 ‘비타나 V’를 소유한 곳으로 알려진다. 정 씨가 승마장에 나타난 시점은 이화여대 입학 특혜 의혹 등이 본격적으로 나왔던 때와 일치한다. 최 씨 모녀가 독일 슈미텐에서 지내다가 북쪽 국경을 넘어 1000km 떨어진 덴마크 올보르를 은신처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고 SBS는 전했다. JTBC도 전날 승마계 관계자를 인용해 정 씨가 타던 말이 이미 덴마크로 보내졌다고 보도했다. JTBC는 덴마크에 말을 미리 보내둔 게 사실이라면 최 씨 모녀가 장기적으로 독일을 벗어날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볼 수 있는 단서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이 제안…문체부가 거짓 해명 요구”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이 제안…문체부가 거짓 해명 요구”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 씨가 ‘늘품체조’ 의혹에 대해 2년 만에 문화체육관광부가 거짓 해명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29일 SBS는 정아름 씨가 “차은택 씨가 체조 개발을 처음 제안했고, 시끄러워지면 자신이 제안했다고 대답하라는 지시는 문체부 공무원이 했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이미 체조의 이름과 콘셉트는 정해져 있었고, 정 씨는 동작을 구성하는 일만 했다는 것이다. ‘늘품체조’는 문체부가 과거 국민체조처럼 국가 공인 체조로 쓴다며 정부 예산 3억원을 들여 만들었다. 문체부는 그동안 민간인 트레이너인 정 씨의 제안으로 늘품체조를 개발했다고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정 씨는 SBS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는 시연회 두어 달 전에 차은택 씨가 쉽고 대중적인 느낌의 체조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또 정 씨는 “섭외 후에 당연히 차은택 씨한테 설명을 들었죠. 그 이후에는 ‘이렇게 붙여주세요’, ‘저렇게 붙여주세요’ 해달라는 대로 해 줬으니까”라고 덧붙였다. 특히 시연회 이후 개발 경위 등을 두고 논란이 일자 문체부 측에서 시끄러워질 수 있으니 정 씨가 먼저 체조를 제안한 것으로 말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씨는 “괜찮대요. 대충 그렇게 얼버무리듯 넘어가면 지나갈 거래요”라면서 그렇게 말한 실무자가 어느 쪽 사람이었냐는 질문에 “문체부 쪽이었죠. 당시에 저한테 요청했던 거는”이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질투의 화신’ 마초 기자에서 양봉꾼까지..조정석에게 질투란?

    ‘질투의 화신’ 마초 기자에서 양봉꾼까지..조정석에게 질투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의 조정석에게 질투란 무엇일까? 극 초반의 이화신(조정석 분)은 자신을 3년간이나 짝사랑한 표나리(공효진 분)의 마음을 외면했던 무심한 베테랑 마초였다. 기자로서는 그 누구보다도 프로페셔널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자각하는 데에는 서툰 남자 이화신은 자신을 좋아했던 표나리가 고정원(고경표 분)과 잘되어가자 숨겨둔 질투본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질투의 화신’이 된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상처를 주었던 지난 날들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됐다. 그리고는 절친 고정원에게 전쟁을 선포, 본격적으로 표나리의 마음을 돌리는데 적극 나섰다. 그가 온 몸으로 고정원을 질투하고 표나리의 일거수일투족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들은 마초기자의 반전이나 다름없었다. 이화신은 결국 ‘질투’로 표나리의 마음을 쟁취했다.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꿀떨어지는 애정공세는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설레게 하는 상황. 특히 표나리의 일과 사랑을 모두 세심하게 배려하고 챙겨주는 속깊은 화신의 사랑법은 많은 여심을 초토화시키기 충분했다는 평. 특히 이러한 이화신 캐릭터의 3단 변신은 배우 조정석(이화신 역)이었기에 가능했다는 반응이다. 자존심이 하늘을 찔렀던 남자가 유방암에 걸려 남몰래 속앓이를 하고, 자신의 비밀을 공유하게 된 표나리를 ‘짝사랑’하게 된 후 질투로 안달복달하는 장면들은 보는 이들도 푹 빠져 몰입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흔들리는 눈빛, 말끝을 흐리는 행동 하나에도 캐릭터의 감정을 온전하게 담아낸 조정석의 연기는 또 한번의 인생 연기, 또 하나의 인생 로코를 탄생시켰다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이화신이 사랑에 눈을 뜨고 변화하고 성장하는 장면 하나 하나 모두 놓칠 수 없는 복선이자 여운 깊은 명장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이전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들과 스토리 전개로 수목극장을 제대로 밀당하고 있다. 디테일의 장인, 조정석표 이화신이 또 어떤 성장과 변화를 이뤄갈지 주목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1000억원 엘시티 비자금과 함께 사라진 이영복 회장 추적

    ‘그것이 알고싶다’…1000억원 엘시티 비자금과 함께 사라진 이영복 회장 추적

    29일 밤 10시 10분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엘시티 비자금 미스터리에 대해 파헤친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 1050회는 ‘천억원과 함께 사라진 회장님 - 엘시티 비자금 미스터리’라는 주제로 사기, 횡령 혐의를 받고 도주 중인 이영복 회장의 비리에 대해 취재하고 그와 함께 사라진 비자금 1000억원에 얽힌 미스터리에 대해 추적한다. 사람들은 이 회장을 ‘작은 거인’이라 불렀다. 166cm 남짓한 키에, 왜소한 체구였지만 그는 뛰어난 사업수완으로 부산시 경제를 쥐락펴락했다. 밑바닥부터 시작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그의 성공신화는 때때로, 사람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 제보자는 “이회장님이야 원체 높은 분이에요. 000씨하고 000씨, 그 국회의원 둘은 자다가도 회장님이 부르면 뛰어온다면서..진짜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가지고 온대요”라고 말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한 그는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해변에서 1m도 안 되는데 100층짜리 건물을 세운다는 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고, 너무 많이 의아했죠”라고 전했다. 모두들 백사장 앞에, 건물을 세우는 일은 어려울꺼라 했다. 하지만 거짓말처럼 아파트는 올라가기 시작했고 고가의 분양가를 기록하며 업계를 뒤흔들었다. 모든 것이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던 어느 날, 갑자기 이 회장이 1000억원의 막대한 비자금과 함께 사라졌다. 이 회장의 꿈은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해운대, 바로 그 앞에 101층 높이의 건물 한 동과, 85층 아파트 건물 두 동, 워터파크와 쇼핑몰까지 갖춰진 삶의 도시를 짓는 것이었다. 일명 ‘엘시티 사업’ 이라 불려진 초대형 프로젝트다. 문제가 생긴 건 지난 7월, 엘시티 사업에 대한 각종 특혜 의혹이 불거지며 검찰의 본격적 수사가 진행되면서부터였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그 땅은(엘시티 부지) 누구에게 아파트를 짓는다고 주면 안 되는 땅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법을 바꿔버리고..모든 행위를 보면 다 합법이에요”라고 말했다. 해운대 지역 관계자는 “해운대에 아시다시피 60M 고도제한이 걸려있는 것도 이회장님이 푸셨잖아요, 허가 난 과정들이 ‘설마, 되겠냐’ 했는데, 진짜 해버리니까”라고 전했다. 취재진은 이 회장의 ‘아지트’라 불리는 비밀의 방에 대해 이야기 듣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은밀한 로비현장을 목격했다는 복수의 제보자들이 등장했다. 이 회장의 지인은 “(이회장 소유 건물의) 꼭대기에 있는 라운지, 거기는 상견례 장소에요. 잘 놀다가는 거에요, 술 얻어먹고...”라고 말했다. 전 고급 술집 직원은 “쉽게 말하면, 이회장이 술값이라든지 용돈 같은 걸 대주면서 뒤봐주기 하는거에요”라고 밝혔다. 지난 7월 검찰의 압수수색이 이루어지고, 이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었지만 그는 소환에 불응, 잠적한 상태다. 그런데 묘한 이야기 하나가 들려왔다. 압수수색 당일, 이 회장 측의 주요 직원들이 모두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엘시티 시행사 직원은 “그날요? (출근하지 말라는) 문자가 오니까..그 지시를 받아서 그렇게 한거죠. 그건 검찰쪽에 물어보시면 아시지 않습니까?”라고 밝혔다. 현재 항간에서는 이 회장의 행방을 두고,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중국 밀항설부터 절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까지,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이회장의 도피처를 알고 있다는 한 익명의 제보자를 만날 수 있었다. 제보자는 “지금 누군가 한 명 (이회장을)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완전히 세뇌가 돼서 이회장을 신격화 하면서..그 친구 집에 있어요”라고 말했다. 제보자가 보여준 사진 속 남자는 모자를 쓰고 있었지만 언뜻 보기에도 이영복 회장이 분명해 보였다. 사진이 찍힌 것은 불과 2주전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순실 조카 장시호,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사무총장으로…“문체부가 임명”

    최순실 조카 장시호,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사무총장으로…“문체부가 임명”

    문화체육관광부가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 씨의 조카 장시호 씨를 동계 스포츠 영재를 육성하는 기관의 사무총장에 직접 임명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장 씨는 최순실 씨와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황태자’라고 불렸던 CF 감독 차은택 씨를 연결해준 핵심 인물이다. 29일 SBS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출범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 이 센터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과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따낸 쇼트트랙 여왕 전이경 등 동계 스포츠 영웅들이 이사로 포함됐다. 하지만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집행의 핵심 요직인 사무총장에 동계 스포츠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장씨가 임명된 것이다. SBS에 따르면 이 센터의 사무총장은 회장이 뽑는 것이 원칙이다. 강원도 소재의 사단법인이어서 사무총장 선임에 문체부가 개입할 법적 근거가 없다. 영재센터 관계자들은 “그런데도 문체부가 인사 명단을 작성했고 그 안에 장시호 씨가 사무총장으로 돼 있었다”고 증언했다. 특히 영재센터 관계자들은 문체부로부터 예산을 받는 일은 장 씨가 혼자 전담했다고 증언했다. 한편 김종 문체부 2차관은 “예산 지원만 했을 뿐 인사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장애 극복한 음악인들의 독일 견문기 ■사랑의 가족(KBS1 토요일 오전 11시 5분) 고전 문화예술의 나라 독일.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을 찾은 발달장애인 음악가들이 있다. 미소가 예쁜 첼리스트 배범준, 씩씩하고 당찬 바이올리니스트 안지현,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과묵한 남자 풀루티스트 임선균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지적 장애가 있지만 오직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쳤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음악인으로서 견문을 넓히기 위해 도전한 삼총사의 독일 견문기가 공개된다.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리는 예술의 도시 드레스덴과 역사적 아픔이 예술로 승화된 베를린, 음악가 바흐의 숨결이 살아있는 라이프치히까지. 직접 부딪히고 헤매며 독일을 만난 삼총사의 여행길을 함께 떠나본다.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SBS 일요일 오전 8시 25분) 그동안 방송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일으켰던 ‘옥셰프’ 택연. 여행 둘째 날 MC 김수로와 방랑식객 임지호를 위해 아침 메뉴로 콩나물국과 고등어구이를 준비한다. 하지만 커피 한 잔을 하며 망중한을 즐기는 사이 숯불에 올려놓은 고등어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택연은 급히 ‘고등어 구출작전’을 펼쳤지만 끝내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MBC 토요일 밤 11시 15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1일 아들’로 B1A4의 바로를 초대했다. 이혜정은 ‘배추 제대로 절이는 방법’부터 ‘김장을 오랫동안 무르지 않게 만들어주는 특별 재료’ 넣는 법까지 김장 팁을 공개한다.
  • 레인보우 해체, 지숙 발언 눈길 “숙소 정리하고 따로 살자고 했다”

    레인보우 해체, 지숙 발언 눈길 “숙소 정리하고 따로 살자고 했다”

    걸그룹 레인보우 해체 소식에 멤버 지숙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숙은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당시 컬투는 지숙에게 “레인보우가 2015년에 숙소를 정리하고 각자 생활을 한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지숙은 “우리가 걸그룹 치고 꽤 오래 같이 살았다. 그래서 지금 따로 안 살면 시집갈 때까지 혼자 못 살 것 같더라. 그래서 따로 살아보자고 했다”고 답했다. 레인보우 해체 소식이 전해지자 이때부터 분열 조짐이 보인게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며 해당 발언이 재주목받고 있는 것. 한편 28일 DSP미디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7년여간 DSP미디어 소속 아티스트로 당사와 함께 동고동락 해온 레인보우가 11월 12일부로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며 “레인보우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눴지만 아쉽게도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고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 레인보우는 지난 2009년 11월 첫 미니앨범 ‘가쉽 걸’(Gossip Girl)로 데뷔해 그룹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비투비 창섭, 순록 타다 똥밭에 굴러 “옷 버려야겠다”

    ‘정글의 법칙’ 비투비 창섭, 순록 타다 똥밭에 굴러 “옷 버려야겠다”

    비투비 이창섭이 똥밭에 굴렀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에서 비투비 창섭은 에릭 남, 박세영과 함께 순록 유목 부족인 차탕족을 만나 순록을 타고 풀 먹이기에 도전했다. 에릭 남과 박세영은 승마 경험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올라탔지만, 창섭은 순록을 타기 전부터 어쩔 줄 몰라 했다. 결국 초보자 창섭은 순록에 올라 탄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문제는 이곳에 순록이 많다 보니 바닥이 온통 순록의 똥 천지였던 것. 벌떡 일어난 창섭은 “똥통에 떨어졌나”라며 어리둥절해 했다. 창섭은 박세영에게 노하우를 전수 받은 후 다시 한 번 순록 타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창섭은 금세 중심을 잃고 똥이 지천인 바닥에 또 한 번 나뒹굴고 말았다. 연달아 순록 똥밭에서 구른 창섭은 씩씩하게 “괜찮아요”를 외쳤지만, 이내 곧 자신의 옷을 쳐다보며 “돌아가면 이 옷은 버려야겠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기성용 내조는 떡볶이? 어머니들도 웃지 못해..

    미운우리새끼 한혜진, 기성용 내조는 떡볶이? 어머니들도 웃지 못해..

    ‘미운우리새끼’ 한혜진이 자신의 요리실력에 얽힌 비화와 함께 기성용의 요리실력을 논했다.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MC 한혜진이 자신의 요리실력을 고백한다. 결혼 직후 남편 기성용을 따라 바로 영국으로 간 한혜진은 서툰 요리 실력으로 그 당시 자신이 유일하게 할 줄 알았던 음식인 떡볶이를 만들었고, 힘든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 기성용은 식탁에 놓인 떡볶이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항상 한혜진의 편을 들던 ‘혜진 바라기’ 어머니들도 이번엔 마냥 웃지만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혜진은 임신 중 남편 기성용이 손수 요리 해줬던 에피소드도 공개하는 등 사랑꾼 남편을 자랑하고 나섰다. 하지만 “맛이 어땠냐”는 질문을 받은 한혜진은 “플라스틱 맛이 났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성용의 요리 실력에 얽힌 자세한 에피소드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어느덧 4년차 주부가 된 국민며느리 한혜진과 기성용의 신혼생활 스토리는 28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조정석♥공효진, 실제 연인인줄? 눈빛만 봐도 “광대 씰룩”

    질투의 화신 조정석♥공효진, 실제 연인인줄? 눈빛만 봐도 “광대 씰룩”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이 언제 어디서나 열일하는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27일 방송 시청률 11.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수도권 기준으로는 1위를 지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이정흠/제작 SM C&C)에서 공효진(표나리 역)과 조정석(이화신 역)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의 반응도 폭발했다. 특히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마다 쫄깃한 긴장감은 물론 달콤함, 섹시함까지 모두 느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신나리(조정석+공효진) 커플의 늪에 빠지고 있다. 이는 디테일 장인, 연기 장인이라고 불리는 두 배우가 재미는 물론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는 연기와 케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각별한 파트너십은 쉬는 시간까지 이어지고 있어 촬영장의 분위기를 북돋우고 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지난 19회 숙직실 장면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와 이화신(조정석 분) 사이에 상대방을 향한 사랑, 고정원(고경표 분)에 대한 미안함 등 다양한 감정들이 맴돌았다. 매우 중요한 장면이었기에 공효진과 조정석은 꼼꼼한 리허설은 물론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이심전심 연기합을 쌓았고 역대급 명장면이 탄생됐다. 유쾌한 전개 만큼 찰떡같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함께 모니터링을 할 때에도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고. 이처럼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공효진, 조정석은 드라마 속에서나 밖에서나 항상 상상 그 이상의 케미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남은 4회 동안 어떤 면모들을 보여주며 심쿵 릴레이를 이어갈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표나리는 개표방송 파트너였던 자신이 실수하고 긴장하자 홍혜원으로 아나운서를 교체한 이화신에게 섭섭한 마음을 모두 토로했다. 그러나 이화신은 화를 내기는커녕 자신의 속마음을 그대로 고백하는 그녀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결혼하자”고 해 또 한 번 잊지 못 할 엔딩을 갱신했다. 질투폐인들의 광대를 발사하게 만드는 공효진, 조정석은 오는 11월 2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1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하차’ 개리, “갑작스런 하차 소식에..” 송지효 언급했나?

    ‘런닝맨 하차’ 개리, “갑작스런 하차 소식에..” 송지효 언급했나?

    리쌍 개리가 SBS ‘런닝맨’ 하차 소감을 전했다. 28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런 하차 소식에 놀라셨던 많은 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한 마음 뿐이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7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충고를 보내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 제 인생에서 정말 잊지못할 행복한 순간순간을 만들어주신 팬 여러분들의 서운한 마음 더 실망시키지 않도록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인사했다. 개리는 “제 선택에 오히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한편으로는 힘이 난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또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더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고 열심히 뛰는 ‘런닝맨’ 프로그램과 멤버들을 더욱더 사랑해 달라. 사랑한다”고 SBS ‘런닝맨’ 하차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리는 2010년 7월 시작된 SBS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배우 송지효와 ‘월요커플’로 불리며 열렬한 응원을 받기도 했다. 최근 개리는 본업인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최근 ‘런닝맨’ 하차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개리 하차 소감 전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갤입니다 우선 갑작스런 하차 소식에 놀라셨던 많은 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그리고 7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 충고를 보내주셨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정말 잊지 못 할 행복한 순간순간을 만들어주신 팬 여러분들의 서운한 마음 더 실망시키지 않도록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제 선택에 오히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한편으로는 힘이 납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더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늘 고민하고 열심히 뛰는 ‘런닝맨’ 프로그램과 멤버들을 더욱더 사랑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 티저 포스터 공개..바다 속 호기심 인어 “궁금해?”

    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 티저 포스터 공개..바다 속 호기심 인어 “궁금해?”

    육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인어 전지현과 신비로운 그녀를 궁금해하는 듯한 이민호의 모습이 담긴 ‘푸른 바다의 전설’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 진혁 연출 /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측은 28일 푸른바다 전지현 이민호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이 공개한 티저포스터에는 호기심 가득한 전지현과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서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카피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전지현의 티저 포스터는 드넓은 푸른 바다가 펼쳐져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푸른바다 한가운데, 살짝 고개를 내민 전지현의 모습이 눈에 띈다. 전지현은 신기한 것을 발견한 듯 한 곳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데, 낯선 환경에 대한 경계심에 조심스러운 제스처를 취하면서도 호기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는 “궁금해?”라는 티저 카피와 딱 맞아떨어지는 모습. 더욱이 익숙한 바다가 아닌 경험해 본 적 없는 육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는 인어 전지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호는 내추럴하면서도 감성적인 모습으로 분위기 남신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와 편안한 옷차림의 이민호는 테라스에 나와 바깥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데, “궁금해…”라는 포스터 속 카피와 함께 사연이 있는 듯한 그의 눈빛은 아련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그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 궁금하게 만든다. 마치 전지현의 “궁금해?”라는 물음에 이민호가 “궁금해…”라고 대답하는 듯 묘하게 이어지는 이번 티저포스터는 전지현과 이민호가 앞으로 보여줄 환상적인 케미와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는 상황.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스페인에서 전지현과 이민호가 만나기 직전의 상황”이라면서 “스페인에서 스펙터클한 첫 만남을 가진 이들의 모습이 곧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예측불허 판타지 ‘인어♥사기꾼’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예측불허 판타지 ‘인어♥사기꾼’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의 반전 티저가 화제다.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측은 SBS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전지현, 이민호의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티저는 푸른 바다에서 나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누군가를 몰래 쳐다보던 전지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전지현은 이민호에게 “넌 이제 나 기억 못 할거야”라며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한다. 그러면서도 마지막까지 이민호의 눈을 쳐다보며 “그래도 예뻐. 반짝반짝해”라는 말로 보는 이들까지 심쿵하게 한다. 하지만 이내 “니 눈깔”이라는 상상초월 멘트로 분위기를 급반전시킨다. 이후 손가락을 까딱이게 하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예사롭지 않은 만남을 이어가는 전지현과 이민호의 모습이 이어져 웃음을 유발한다. 인어와 사기꾼의 예측불허 만남이 시작된 것. 이어진 티저에서 이민호는 누군가의 인기척에 화들짝 놀라며 침대에서 일어나 두리번거린다. 그는 옷걸이에 걸린 옷을 그대로 입고 자신의 옷장에 숨어든 낯선 전지현을 마주하고 놀란다. 뒤이어 전지현의 발차기 한방에 방 끝까지 날아간 이민호의 모습과 조용히 다시 옷 더미에 얼굴을 파묻는 전지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만든다. 이민호는 자신이 날아갔다는 사실에 당황, 전지현에게 “나 여자라고 봐주고 그런 사람 아니거든?”이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시 한 번 괴력의 발차기를 선사하는 전지현과 또다시 저 멀리 날아간 이민호의 모습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흥미로운 상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민호의 코믹한 모습과 더불어 시시각각 신선함을 선사하는 전지현의 깨알 연기가 재미를 더한다. 특히 전지현은 주저 없이 맨손으로 파스타와 케이크를 먹고 이소룡 흉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이민호가 훅 다가오자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수줍은 미소를 띠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푸른바다의 전설’ 측은 “육지의 모든 것이 신기한 인어와 그런 인어가 낯선 사기꾼 허준재의 예측불허 만남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 공개되는 두 사람의 캐릭터와 에피소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11월 16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년손님’ 이봉주, 부부싸움 포착 ‘장인 앞에서..’ 일촉즉발

    ‘백년손님’ 이봉주, 부부싸움 포착 ‘장인 앞에서..’ 일촉즉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부부싸움을 벌였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SBS ‘백년손님’에서 이봉주는 81번째 생신을 맞이한 장인과 게임을 하는 등 둘만의 시간을 가진다. 하지만 예기치 않게 아내 김미순이 깜짝 방문했고, 욕실 청소에다 상다리 휘어지는 생일상까지 척척 차려 아버지를 감동시킨다. 그러던 중 이봉주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로 평화는 깨진다. 이봉주가 야심한 시각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잡은 것. 전화 통화를 들은 김미순은 “아버님 생신인데 술 약속 잡겠다는 건가요?”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두 사람의 부부싸움이 시작됐다. 장인은 끝까지 외출하겠다는 이봉주와 말리는 김미순의 옆에서 눈치를 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한편 이봉주 부부의 결말은 27일 방송되는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경섬유종 앓는 심현희씨 후속방송 “너무 감사, 씩씩하게 살겠다” 감동

    신경섬유종 앓는 심현희씨 후속방송 “너무 감사, 씩씩하게 살겠다” 감동

    지난 20일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해 신경섬유종을 앓고 있어 안타까움을 전했던 심현희씨의 최근 소식이 전파를 탔다. 27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의 이런 일이’에서는 심현희 씨의 방송 그 이후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 동안 심현희 씨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뒤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이어졌다. 심현희 씨는 이날 어머니가 읽어준 시청자 댓글을 듣고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너무 감동스럽다”고 말했다. 심현희 씨는 “방송 이후 사랑의 손길로 저에게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향한 넓은 시야로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평생 그 고마운 마음 깊이 간직하며 살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상에 이런 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 “넓은 시야로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 “넓은 시야로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의 이런 일이’에서는 신경섬유종 심현희 씨의 방송 그 이후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방송에서 심현희 씨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관심과 후원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희 씨는 모친이 읽어주는 시청자 댓글을 들으며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너무 감동스럽다”고 자신에게 쏟아진 후원과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심현희 씨는 “방송 이후 사랑의 손길로 저에게 정성을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향한 넓은 시야로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평생 그 고마운 마음 깊이 간직하며 살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공동 앵커 꿈 이뤄질까 “네 옆에서 해줄게”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공동 앵커 꿈 이뤄질까 “네 옆에서 해줄게”

    ‘질투의 화신’ 공효진의 눈앞에 꿈에 그리던 조정석과의 뉴스 진행 기회가 다가왔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에서 표나리(공효진 분)는 아나운서의 꿈을 가지고 있는 기상캐스터였다. 사람이 없는 뉴스룸에서 홀로 데스크에 앉아 아나운서 흉내를 내기도 했고 이화신(조정석 분)과 함께 뉴스를 하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6회 에필로그에서도 이화신과 뉴스 데스크에 앉았지만 이 역시 현실은 아니었던 터. 이처럼 표나리에겐 아나운서가 되는 것, 이화신과 뉴스를 진행하는 것 모두 실현하고 싶은 꿈이었고 어느새 그녀는 하나하나씩 그 꿈을 이뤄나가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어제(26일) 방송에서 이화신과 함께 시장 선거 개표방송을 하게 되는 기회가 찾아와 그녀가 일과 사랑 모두 쟁취하게 되는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앞서 이화신은 표나리가 앵커 시험을 볼 수 있게 헬기로 데려다주며 “잘 되면 내가 언젠가 네 옆에서 앵커 해줄게. 영광인줄 알아”라는 ‘심쿵’ 멘트를 날린 바 있다. 이에 이가 실현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표나리는 이화신 앞에서 안정적인 실력을 자랑했지만 불철주야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고. 오늘(27일) 방송에서도 그녀는 늦은 새벽까지 뉴스룸 붙박이가 되어 폭풍연습에 매진하는 것은 물론 특히 홍혜원(서지혜 분)이 큰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표나리에게 아나운서 시험 속성 과외를 했던 이화신에게도 그녀와의 방송은 특별하고 의미 있는 일이며 선배다운 프로페셔널함과 연인다운 자상함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어서 오늘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질투의 화신’의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선 실제 선거 개표 방송처럼 사실감 있고 긴박감 넘치는 전개가 그려진다. 개표 방송의 얼굴이 된 나리, 화신이가 연습 때처럼 방송을 이끌고 나갈 수 있을지를 비롯해 이를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날 일들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공효진, 조정석의 흥미진진하고 스릴 있는 개표방송은 오늘(2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선택에 고경표는? 한걸음 뒤에 ‘애틋’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선택에 고경표는? 한걸음 뒤에 ‘애틋’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이정흠, 제작 SM C&C)에서 고경표의 순애보가 안방극장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예정이다.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드는 다정함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엄마의 출근길도 방해하는 대담하고 귀여운 반항심을 장착한 고정원(고경표 분)이 표나리(공효진 분) 앞에서 한 없이 작아진 면모를 드러내는 것. 26일 방송에서 고정원은 표나리로부터 자신의 마음이 이화신(조정석 분)이었다는 고백을 듣게 됐다. 그는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며 절대 쉽게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했지만 확고한 듯한 그녀의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어 안타까움을 더했던 상황. 때문에 멀찍이 서서 표나리를 바라보고만 있는 고정원의 모습에선 짙은 쓸쓸함이 느껴지고 있다. 또한 절대 표나리를 포기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차마 다가서지 못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의아함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손 뻗으면 닿을 거리에 표나리가 있지만 묵묵히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고정원의 속내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정원이 다가가지도 못 할 만큼 상념에 빠진 표나리에겐 큰 시련이 찾아온다고 해 오늘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하고 있다. 한편, 공효진을 향한 고경표의 순애보를 확인할 수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20회는 오늘(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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