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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Do not jaywalk.

    A:Junho,where is the nearest drugstore?(준호씨! 제일 가까운 약국이 어디 있어요?) B:It’s just across the street.(길만 건너면 돼요.) A:Thanks.But I don’t see a crossing around here.(고마워요. 그런데 건널목이 안 보이는데.) B:Do you see the subway sign there? You have to use the underground passage there.(저기 지하철 표지 보여요? 거기서 지하도를 이용해야 해요.) A:No car is coming now.I’d rather cross the street here.(지금 차도 안 오는데. 여기서 그냥 건널래요.) B:No way.Do not jaywalk.It’s so dangerous to do that.(절대 안 돼요. 무단횡단 하지 마세요. 얼마나 위험한데요.) ▶ jaywalk:무단 횡단하다.If you jaywalk,you are subject to fine up to a 30,000 won fine.(여기서 길 건너면 최고 3만원 벌금을 내야 해요.) Bostonians jaywalk about as often as they visit Dunkin´ Donuts.(보스턴 사람들은 던킨도너츠 가게에 가는 것 만큼이나 자주 무단횡단을 한다.) ▶ a crossing:건널목=pedestrian crossing=crosswalk a zebra crossing: 건널목이라는 의미인데, 얼룩말처럼 건널목 바닥이 생겨서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 ▶ cross a street:∼길을 건너다.You shouldn’t cross a street if you don’t want to get hit by a car.(차에 치이기 싫으면 길 건너지 마라.)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조승희 앨범도… 타임 ‘올해의 사진’ 선정

    조승희 앨범도… 타임 ‘올해의 사진’ 선정

    대표적인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올해의 이미지’(The Year in Images) 48장을 선정, 25일(현지시간) 인터넷판에 보도했다. 타임은 선정된 사진을 통해 올해1년간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은 이슈를 들여다 보았다. 48장의 이미지에는 지난 4월 버지니아 총기난사사건과 관련한 사진이 2장 들어있으며 이중 하나는 고교졸업앨범에 실린 조승희의 얼굴이 담겨있다. 타임은 이 사진에 ‘우리들 안에 있는 킬러’(The Killer Among Us)라는 제목을 붙였다. 또 타임은 ‘메모리얼’(Memorial)이라는 사진을 실어 “총기난사 사건 이후 수천명의 사람들이 희생자를 추모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미얀마 민주화 시위 당시 시위 현장을 취재하다 총탄에 숨진 일본 기자 나가이 겐지씨의 최후의 모습과 전 미국 부통령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엘 고어(Al Gore)가 테네시(Tennessee) 자택에서의 업무모습등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됐다. 사진=타임 인터넷판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비한 ‘모닝글로리 구름’ 자연현상 포착

    신비한 ‘모닝글로리 구름’ 자연현상 포착

    ‘모닝글로리 구름’ 아세요? 최근 호주 북부 외곽지역의 버크타운(Burketown)부근에서 하늘 위로 끝없이 이어지는 거대한 구름 경관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벽녘 하늘에서 밝은빛의 구름이 길게 늘어서는 이 장관은 ‘모닝글로리’(Morning Glory)라 불리우는 자연현상으로 호주 북부의 카펀테리아만(Gulf of Carpentaria)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보기드문 기상현상이다. 어두운 땅 색깔과 대조를 이루며 시간당 평균 40km의 속도로 몰려드는 이 거대한 구름 덩어리는 불과 상공 1000ft(약 305m)높이에서 나타나 글라이더 비행사들은 구름 주변에서 아슬아슬한 ‘서핑’을 즐기기도 한다. 모닝글로리 현상은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있었음에도 아직 그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모닝글로리 구름이 반도와 만(灣)을 거치면서 만나게 되는 바닷바람과 상당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있다. 또 반도와 만 주변의 바람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양 옆으로 뻗어가는 이 구름에는 상당한 양의 습기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Barry Slide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섹시인형’ 둘러싸고 찬반논쟁 ‘후끈’

    美 ‘섹시인형’ 둘러싸고 찬반논쟁 ‘후끈’

    “아이들에게 악영향” vs “단순한 인형일 뿐” 최근 미국에서 성인여성의 모습을 한 ‘섹시 인형’이 어린 아이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찬반 논쟁이 끊이지 않고있다. 논란이 된 이 섹시 인형은 ‘브랏츠’(BRATZ)라는 이름의 어린이용 장난감. 다른 인형과 달리 짙은 화장과 노출이 심한 의상 그리고 섹시함을 강조한 몸매 등이 특징인 브랏츠는 지난 2001년에 발매돼 연간 20억달러(한화 약 1조 9천억원) 상당의 매출을 거둬들였다. 그러나 브랏츠 인형에 대한 아이들의 호응과는 달리 교육계와 학부모들은 이 인형이 아이들에게 그릇된 성의식을 심어주는 등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9살의 딸을 가진 아리조나주의 글로리아 바카(Gloria Baca)는 “저런 인형을 내 딸 옆에 두고 싶지않다.”며 “브랏츠 인형과 바비 인형이 딸 눈에 띄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고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 또 미국심리학협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는 “섹스 어필이 강한 인형을 4~8세 아이에게 주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와 달리 브랏츠는 단순한 인형에 불과하다며 학부모들의 문제제기를 일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로즈 안 그루트고드(Rose Anne Grootegoed)는 “8살짜리 내 딸은 브랏츠 인형을 2개나 갖고 있지만 문제될게 없어 보인다.”며 “단지 인형으로 즐겁게 놀면 그만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사진=브랏츠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센트럴파크 ‘마차 운행’ 놓고 동물학대 논란

    “비인도적인 행위” vs “말 건강에 무리 없다.” 최근 미국 뉴욕의 초대형 공원 ‘센트럴파크’의 명물인 관광 마차 운행을 둘러싸고 ‘동물학대’라는 주장이 제기돼 격렬한 찬반논쟁이 일고있다. 지난 2년간 교통사고로 죽은 말이 3마리나 되고 마차에 탄 승객들의 부상도 끊이지 않자 동물애호단체를 중심으로 마차 운행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내는 등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조례안을 제출한 토니 아벨라(Tony Avella)민주당 시의원은 “교통량이 많은 맨하탄에서 마차 운행은 사람과 말에게 위험한 행위”라며 “말이 거리 음악단의 악기소리에 놀라거나 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 “말들 대부분이 시내 교통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는 등 힘들어 하고 있다.”며 “이는 매우 비인도적인 행위를 말에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에 대해 마이클 블룸버그(Michael Bloomberg) 뉴욕시장과 관광객의 상당수는 차기 대선을 의식한 정치적 술수에 불과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마차 운행 금지 법안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오클라호마주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진 맥도날드(Jean Mcdonald)는 “맨하탄의 교통상황이 말에게 나쁜 환경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으며 한 시민도 “말 건강에는 무리가 없으며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주장한 것이 아니냐”며 강하게 반대했다. 한편 뉴욕마차협회(Horse & Carriage Association of New York)에 따르면 맨하탄 시내에 허가된 관광 마차는 68대이며 말은 220마리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진오의 野, 야생화다!] 우산으로 써도 되는 식물도 있다네

    [현진오의 野, 야생화다!] 우산으로 써도 되는 식물도 있다네

    식물이 녹색을 띠는 것은 엽록소를 가진 잎이 있기 때문이다. 줄기나 꽃에도 녹색인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식물체의 녹색은 대부분 잎에서 나온다. 잎이 퇴화하여 흔적만 남아 있을 뿐 녹색인 부분이 없는 식물도 많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특별한 경우다. 우리나라에 사는 식물 가운데도 으름난초, 수정난풀처럼 유기물이 풍부한 땅에 부생(腐生)하여 살거나 초종용, 백양더부살이, 새삼처럼 다른 식물의 몸에 기생하여 영양분을 얻어먹으며 사는 몇몇 식물들은 녹색인 잎이 전혀 없다. 녹색을 띠는 잎에서는 식물의 가장 특별한 기능 가운데 하나인 광합성이 일어난다. 광합성은 잎 속에 들어 있는 엽록소가 햇빛을 받아야만 가능한 일이므로, 식물은 햇빛을 잘 받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적응을 한다. 잎 앞면을 하늘로 향하게 하여 빛을 받는 면적을 최대로 만들거나 잎들이 줄기에 엇갈리게 달리게 해서 모든 잎이 빛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작은 잎이 여러 장 모여서 이루어진 겹잎을 가진 식물들이 생겨난 것도 빛을 더욱 효율적으로 받기 위한 적응이다. 한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양, 즉 만들 수 있는 양분의 양은 잎의 표면적이 크고 작음에 달려 있는데, 숲 속에서는 작은 잎을 많이 달고 있어야 유리하고 초원이나 호수처럼 열린 공간에서는 큰 잎을 달고 있어야 빛을 받기가 수월하다. 이처럼 잎은 식물의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기관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잎을 가진 식물은 가시연꽃이다. 큰 것은 지름 130㎝에 이르기도 한다. 물속에 사는 수생식물, 그것도 한해살이풀의 잎이 가장 크다는 것은 생각 밖의 일이다. 봄에 엄지손톱만 한 씨에서 새싹이 트고, 물 위에 뜨는 잎이 나고 꽃이 피어 열매가 맺히는 한해살이풀이 그토록 큰 잎을 내는 것은 수수께끼 같은 일이다. 뿌리에 양분을 저장해 두었다가 이듬해 잎과 줄기를 내는 여러해살이풀이라면 이해가 갈 법도 하지만, 한해살이풀이 그토록 큰 잎을 내는 게 신기할 뿐이다. 가시연꽃은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가 원산지인데, 남미 아마존에서도 이와 비슷한 식물이 발견되었다. 영국의 식물탐험대가 아마존 강에서 발견한 왕련(王蓮)이라는 식물로, 이 식물 역시 큰 잎을 가진 덕분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빅토리아여왕이 탐험대를 지원하였기 때문에 라틴어 속명(屬名)을 빅토리아(Victoria)라고 지었고, 우리말로는 빅토리아연꽃 또는 왕련이라고 한다. 열대에서 자라는 식물답게 가시연꽃에 비해 더욱 큰 잎을 자랑한다. 물 위에 뜨는 왕련의 잎은 크기가 클 뿐만 아니라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가장자리가 위로 꺾인 구조여서, 어린아이가 올라가도 가라앉지 않을 정도다. 진귀한 이 식물을 세계 여러 나라의 온실식물원에서 기르고 있는데, 제주도 여미지식물원에서도 볼 수 있다. 개병풍은 땅 위에서 자라는 우리나라 육상식물 가운데 가장 큰 잎을 달고 있다. 지름 60∼70㎝는 보통이고 큰 것은 90㎝ 이상 자라는데, 잎은 모두 뿌리에서만 돋아난다. 잎몸이 둥글고, 잎자루가 잎몸의 아래쪽 중앙에 붙어, 연꽃 잎 모양을 한다. 잎자루는 길이 1m에 이르고, 굵기도 굵으므로 잎을 따서 들면 우산으로 써도 될 정도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만주 일대에서만 자라는 희귀식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동강, 금대봉, 석병산, 방태산, 면산, 계방산 등 몇몇 곳에서만 발견된다. 가시연꽃과 개병풍은 환경부가 야생동식물보호법에 의해 멸종위기야생식물Ⅱ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 ‘대뇌 냉각술’로 생명 건진 英신생아 화제

    최근 영국에서 산소부족으로 대뇌손상 직전에 있던 신생아가 뇌를 냉각시키는 방법을 통해 손상을 면한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브리스틀(Bristol)의 성 미카엘(St Michael)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 올리비아 템플라(Olivia Templar)는 출생 당시 산모의 난산(難産)으로 산도(産度·분만시 태아 및 그 부속물이 모체 내에서 모체 밖으로 배출될 때 지나는 길)에 약 5시간 가량을 머물러야 했다. 올리비아는 장시간 산도에서 머문 탓에 태어나자마자 10여분간 호흡곤란을 겪게 되었고 이로 인해 대뇌 손상 직전에까지 이르렀다. 의사들은 “올리비아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부모들의 동의를 얻은 후 ‘냉동 캡’(cold cap)을 이용해 올리비아의 뇌를 냉각시키기로 결정했다. 성 미카엘 병원의 매리앤 토어슨(Marianne Thoresen) 교수는 “산소부족으로 인한 뇌 조직의 팽창은 곧바로 대뇌의 손상으로 이어진다.”며 “냉동 캡은 대뇌를 냉각시켜 조직들의 팽창과 붓기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뇌를 냉각시킨 3일동안 올리비아는 매우 편안한 모습이었다.”며 “3일 동안 산소부족으로 인한 기타 장기 손상에 대한 치료와 예방을 모두 마쳤다.”고 말했다. 며칠 후 CT촬영을 한 결과 올리비아의 대뇌는 어떠한 이상증상도 보이지 않아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리앤 교수는 “냉동캡을 이용한 이 같은 치료법은 1998년에 개발되었지만 냉각 과정에 변수가 많아 성공케이스가 드물었다.”며 “최초로 신생아에게 시술했을 뿐 아니라 결과가 만족스러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속 최고의 ‘영웅과 악당’은 누구?

    영화 속 최고의 ‘영웅과 악당’은 누구?

    최근 영국의 권위 있는 영화잡지 ‘토탈필름’(TotalFilm)이 영화 속 최고의 영웅과 최고의 악당 100명을 뽑아 눈길을 끌고 있다. 토탈필름이 지난 23일 공개한 ‘우리들의 최고 영웅 50명’ 중 1위에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주인공 인디아나 존스가 뽑혔다. 200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뽑히기도 한 ‘인디아나 존스 4: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가 다시 주연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에는 베트맨(Batman), 3위에는 ‘록키’(Rocky)의 주인공 록키발보아(Rocky Balboa)가 차지했다. 이외에 수퍼맨(Superman), 스파이더맨(Spiderman) ‘메트릭스’ 의 네오(Neo)가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영웅으로는 ‘에이리언’(Alien)의 여전사 엘렌 리플리(Ellen Ripley)와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의 사라 코너(Sarah Connor)가 각각 40위, 47위에 올랐다. 한편 가장 나쁜 악당 1위로는 ‘배트맨’(Batman)의 조커(Joker)가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2위에는 스타워즈(Star Wars)의 다스베이드(Darth Vader)가, 3위에는 ‘양들의 침묵(Silence of the Lambs)’의 하니발 렉터(Hannibal Lecter)가 선정됐다. 여자 악당으로는 ‘나니아 연대기’(The Chronicles of Narnia)의 백색마녀(The White Whtci)가 1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원초적 본능’(Basic Instinct)의 캐더린 트러멜(Catherine Tramell)과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의 사악한 서쪽마녀(The Wicked Witch of the West )가 각각 23위, 28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토탈필름이 선정한 ‘50인의 영웅’ 중 1위~50위까지 명단 1 Indiana Jones 2 Batman 3 Rocky Balboa (Rocky) 4 James Bond 5 Superman 6 Luke Skywalker (Star Wars) 7 Spiderman 8 Neo (The Matrix) 9 Han Solo (Star Wars) 10 The Incredible Hulk/Bruce Banner 11 Donnie Darko 12 Maximus Decimus Meridius (Gladiatior) 13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4 Jason Bourne (The Bourne Identity) 15 Spartacus 16 Wolverine (X Men) 17 Samwise Gamgee (Lord of the Rings) 18 George Bailey (It’s a Wonderful Life) 19 Philip Marlowe (Murder, My Sweet) 20 Mr Lee (Enter the Dragon) 21 Cherry Darling (Planet Terror) 22 John McClane (Die Hard) 23 Rick Deckard (Blade Runner) 24 Lassie 25 Dewey Finn (School of Rock) 26 Bree (Transamerica) 27 Mr Davis (12 Angry Men) 28 Thelma and Louise 29 Virgil Tibbs (In the Heat of the Night) 30 Optimus Prime (The Transformers: The Movie) 31 Clarice Starling (The Silence of the Lambs) 32 The Terminator 33 Ashitaka (Princess Mononoke) 34 Elle Woods (Legally Blonde) 35 Father Merrin (The Exorcist) 36 Rooster Cogburn (True Grit) 37 Kenji Watanabe (Ikiru) 38 The Tramp (City Lights) 39 The Man with No Name (A Fistful of Dollars) 40 Ellen Ripley (Alien) 41 Laurie Strode (Halloween) 42 Spongebob Squarepants 43 Rachel Stein/Ellis de Vries (Black Book) 44 Jefferson Smith (Mr Smith goes to Washington) 45 Sheriff John T Chance (Rio Bravo) 46 John Shaft 47 Sarah Connor (The Terminator) 48 David Dunn (Unbreakable) 49 Rick Blaine (Casablanca) 50 Atticus Finch (To Kill a Mockingbird) 다음은 ‘50인의 악당’ 중 1위~50위 명단 1 The Joker (Batman: The Movie) 2 Darth Vader (Star Wars) 3 Hannibal Lecter (Silence of the Lambs) 4 Leatherface (The Texas Chainsaw Massacre) 5 Freddy Krueger (A Nightmare on Elm Street) 6 Nurse Ratched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7 Anton Chigurh (No Country for Old Men) 8 Michael Myers (The Halloween series) 9 Frank Booth (Blue Velvet) 10 Norman Bates (Psycho) 11 Bridget Gregory/Wendy Kroy (The Last Seduction) 12 Jason Vorhees (Friday the 13th series) 13 Saruman the White (The Lord of the Rings) 14 John Doe (Se7en) 15 Baby Jane Hudson (Whatever Happened to Baby Jane?) 16 Peyton Flanders (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 17 Gordon Gekko (Wall Street) 18 Alex Forrest (Fatal Attraction) 19 The White Witch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20 Captain Videl (Pan’s Labyrinth) 21 Annie Wilkes (Misery) 22 Tony Montana (Scarface) 23 Catherine Tramell (Basic Instinct) 24 Michael Corleone (The Godfather) 25 Dr Christian Sezell (Marathon Man) 26 Reverend Harry Powell (The Night of the Hunter) 27 Ray (Nil by Mouth) 28 The Wicked Witch of the West (The Wizard of Oz) 29 John Ryder (The Hitcher) 30 Suzanna Stone Maretto (To Die For) 31 Combo (This is England) 32 General Zod (Superman) 33 Hans Gruber (Die Hard) 34 Patrick Bateman (American Psycho) 35 Ivan Drago (Rocky IV) 36 Daniel Cleaver (Bridget Jones’ Diary) 37 Verbal Klint/Keyser Soze (The Usual Suspects) 38 Lex Luthor (Superman) 39 Don (Sexy Beast) 40 Begbie (Trainspotting) 41 Phyllis Dietrichsonn (Double Indemnity) 42 Mr Blonde (Reservoir Dogs) 43 Dr Elsa Schneider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44 Frank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45 Max Cady (Cape Fear) 46 The Child Catcher (Chitty Chitty Bang Bang) 47 The Truck (Duel) 48 Hans Beckert (M) 49 Mrs John Iselin (The Manchurian Candidate) 50 Mr Potter (It’s a Wonderful Life) 사진=왼쪽부터 인디아나존스 역의 해리슨 포드, 조커 역의 잭 니콜슨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성의 일생 중 ‘외출 준비’ 만 3년 소요

    여성의 일생 중 ‘외출 준비’ 만 3년 소요

    여성들의 일생 중 약 3년이 ‘외출준비’에 쓰인다는 재미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의 유명 뷰티 브랜드 네프리아(Nephria)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의 출근 준비는 평균 40여분, 저녁 외출 준비는 1시간 12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팀은 이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은 일생동안 2년 9개월 이상을 외출준비에 쓴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네프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외출준비 시간에 포함된 항목은 샤워(22분), 샤워 후 보습 및 피부 정리(7분), 머리손질(23분), 화장 (14분), 옷 고르기(6분) 등이다. 네프리아의 창업자 샬롯 뉴버트(Charlotte Newbert)는 “일상으로 여겼던 것들의 새로운 발견”이라면서 “많은 여성들이 이같은 결과에 수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조사에서 남성들은 데이트를 나갈 때 평균 17분 정도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남성들이 아내나 연인이 핸드백이나 구두를 찾는 ‘마무리 준비’를 기다리는 시간은 일생동안 3개월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 응한 남성들 중 약 30%는 이같은 ‘기다림’ 때문에 연인과의 이별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이는 숫자? 84세 노인, 21세 모델과 재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미국의 건축자재업체인 ‘84 럼버’의 조 하디(Joe Hardy)회장이 84세의 나이에 21세의 젊은 아가씨와 재혼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번이 3번째 재혼인 그는 ‘84 럼버’ 이외에도 리조트 사업 등을 꾸려나가고 있는 미국의 억만장자이다. 지난 1월 그의 생일파티에 유명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Maria Aguilera)가 참석해 축하곡을 부른 것으로도 매우 유명하다. 억만장자의 새 신부로 알려진 다니엘 골든( Danielle Golden)은 올해 21세로 갓 대학을 졸업하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조 하디의 지인은 “처음 골든을 만났을 때는 매우 뚱뚱한 모습이었다.”며 “하디가 지방흡입수술을 하라며 큰 돈을 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하디의 부인들은 모두 금발의 미녀였다.”며 “그러나 골든은 머리와 피부색 모두 검다. 도대체 어떻게 하디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알 수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조 하디는 지난 5월 22살의 어린 신부 크리스틴 조지(Kristen Georgi)를 아내로 맞아 라스베가스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었다. 자신의 딸이 운영하던 스파 리조트 직원 조지를 만나 62년의 나이차를 뛰어넘어 결혼에 골인했지만 100일을 갓 넘기고는 파경을 맞았다. 현재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두 번째 부인 데비 하디(debbie hardy)와 재판 중에 있는 조 하디는 팔순에 나이에도 쉼 없이 이슈를 만들어 내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퀸’의 브라이언 메이, 英 대학 총장 된다

    ‘퀸’의 브라이언 메이, 英 대학 총장 된다

    세계적인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60)가 최근 영국의 한 대학 총장으로 임명돼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guardian)는 “천문학자로서도 명성이 자자한 브라이언 메이가 자신의 모교인 리버풀 존 무어 대학(Liverpool John Moores University)의 총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인터넷판에 전했다. 리버풀 존 무어 대학은 영국의 명문사학으로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학교. ‘비틀즈’의 존 레논(John Lennon)과 ‘라디오헤드’의 드럼연주자 필 셀웨이(Phil Selway)도 이곳을 졸업했다. 명예 졸업생 자격으로 이 대학과 인연이 닿은 메이는 내년 초부터 대학 총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대학 역사상 가장 명성과 인기가 많은 총장이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메이는 지난 71년 자신의 모교인 런던의 임페리얼 컬리지(Imperial College)에서 천문학 박사 논문을 위한 연구를 시작해 지난달 박사 학위 심사를 통과했다. 리버풀 존 무어 대학의 부총장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은 “메이는 영국 여왕과 함께 세계적으로 성공을 이룬 인물”이라며 “메이같은 훌륭한 사람은 찾기 힘들 것”이라고 총장 취임을 반겼다. 한편 그룹 ‘퀸’은 지난 91년 작고한 프레디 머큐리를 보컬로 브라이언 메이(기타), 존 디콘(베이스), 로저 테일러(드럼)를 멤버로 한 전설적인 록 밴드다. 사진=브라이언 메이(kakaos.wordpress.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령일까?” 美 주유소에 기이한 물체 출현

    “유령일까?” 美 주유소에 기이한 물체 출현

    최근 미국의 한 주유소에 파란색의 기이한 물체가 출현해 유령 논란이 일고 있다. 푸른색깔의 연기나 구름을 연상케하는 이 물체는 미국 오하이오(Ohio)에 위치한 한 주유소에 약 30분간 나타나 보는이들의 등골을 오싹케 했다. 이같은 소식을 전한 미국 언론은 이 물체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 ‘유령을 연상케하는 그 무엇’이라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전했다. 당시 목격자들은 “유령 중의 하나 일 것”이라고 말했으며 주유소 가까이에 있던 한 목격자는 “보고있는 내내 소름이 돋았다.”고 밝혔다. 이 주유소의 주인인 아메드 아부다리아(Amed Abudaaria)는 “이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라졌을 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며 “다시는 나타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30분동안 지켜보면서 얼마나 충격에 휩싸였는지 모를 것”이라며 “그 이상한 물체를 보기위해 주유소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제민속축전 2012년 안성에서 개최

    민속예술의 올림픽격인 국제민속축전(Folkloriada)이 2012년 경기 안성에서 열린다. 문화관광부는 멕시코에서 열린 제37회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CIOFF) 총회에서 안성이 2012년 세계민속축전 개최장소로 결정됐다고 2일 밝혔다.CIOFF 세계민속축전은 1996년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4년마다 열려왔으며 한국은 2000년 일본,2004년 헝가리,2008년 캐나다 등에 이어 다섯 번째 개최국이 된다.
  • “로봇이야? 사람이야?” 日 전시회 눈길

    “로봇이야? 사람이야?” 日 전시회 눈길

    세계적인 로봇강국 일본에서 열리는 한 로봇전시회에 해외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 뉴스사이트 ‘와이어드닷컴’(wired.com)은 지난 23일부터 도쿄 국립 과학박물관에서 시작된 ‘The Great Robot Exhibition’의 로봇 사진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다음은 전시회에 소개된 로봇 중 일부를 정리해 보았다. ApriAlpha 세계적인 장수국가 일본의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로봇. 노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인터넷에 접속해 뉴스나 이메일 등을 읽어준다. 또 건망증이 심한 주인을 위해 문단속을 하고 TV를 끄는 등 홈 네트워크 제어도 가능하다. 대화 기능을 활용해 어린 아이를 상대할 때도 유용하다. Morph3 높이가 38cm에 불과한 작은 로봇. 치바현 ‘미래 로봇 기술센터’에서 만든 이 작은 로봇은 무려 138개의 센서로 주변 환경을 감지한다. 기존 로봇에서 실현시킨 시각이나 청각은 물론 정밀한 촉각까지 갖추고 있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자기장도 감지할 수 있다. Partner Robot 예술영역에 진출한 로봇으로 주된 기능은 악단 지휘. 2005년 일본에서 열린 아이치 엑스포에서 로봇 악단을 이끌고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karakuri ningyo 서양인들의 눈길을 끈 인형같은 로봇. 옷 밑에 숨겨진 바퀴로 이동해 손님 앞까지 커피등을 가져다 놓는 ‘서빙 로봇’이다. 손님의 위치를 자동으로 기억해 빈 잔을 가지러 돌아가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 사진= wired.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학력일수록 기억력 감퇴속도 빠르다”

    “고학력일수록 기억력 감퇴속도 빠르다”

    고학력자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빠르다? 최근 미국 예시바 대학교(Yeshiva University) 의과대학(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연구팀은 “고학력자일수록 알츠하이머로 인한 기억력 저하는 늦게 나타나지만 일단 기억력 감퇴가 시작되면 그 속도는 저학력자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80년대부터 기억력테스트를 정기적으로 받은 488명의 고령자들 중,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117명의 사람들을 조사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최소 초등학교 3년 과정을 이수한 사람부터 최고 대학원 졸업자들로 구성되었다. 연구결과 교육기간이 1년씩 늘어날수록 약 2개월 반정도 기억력 저하가 늦게 나타났으나 일단 기억력 장애가 시작되면 교육기간 1년당 감퇴 속도는 4%씩 빨리 진행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에 참여한 찰스 B 홀(Charles B. Hall)박사는 “16년동안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초등교육 4년과정을 마친 사람들보다 50%이상 빠른 기억력 감퇴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 “이번 연구결과는 환자들의 치매 발병속도를 참고하는데 중요한 시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홀 박사팀의 이번 연구는 23일자 미국 의학회지 ‘뉴롤로지’(Neurology)에 실렸다. 사진=geriatricsandaging.ca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가장 큰 ‘캐츠아이’ 보석 공개

    세계에서 가장 큰 묘안석(猫眼石, cat’s eye)이 경매에 나와 수집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홍콩에서 열린 한 보석 경매에서는 212.76캐럿의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이집트 북부도시)산 대형 묘안석이 공개됐다. 캐츠아이라고도 불리는 묘안석은 보석 중앙에 어두운 밤에 움직이는 고양이 눈동자와 같은 하얗고 예리한 빛 줄기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보는 각도나 조명에 따라 보석에 반사되는 빛이 교차하면서 여러 빛깔을 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알렉산드리아산 묘안석은 빛깔이 가장 뚜렷해 그 희소가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표적이 되어왔다. 경매 주최측은 “이 묘안석은 세계에서 가장 크다.”며 “가격은 홍콩달러로 약 785만달러(한화 약 9억3천만원)~1200만달러(한화 약 14억)정도”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넘치는 호기심 때문에 죽었다 살아난 개

    최근 영국에서는 왕성한 호기심 때문에 죽을 뻔했으나 기적같이 살아난 개 한마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재즈(Jazz)’라는 이름의 암컷 시베리안허스키(Siberian Husky·2). 재즈는 넘치는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해 달리는 고속열차에 뛰어들었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사고의 충격을 모두 잊은 듯 3개의 다리로 여전히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 재즈는 동네에서도 유명한 사고뭉치이다. 호기심이 왕성해 높은 곳이든 어디든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재즈 때문에 주인인 나이겔 호슨(Nigel Howson·44)은 시종 마음을 졸여야했다. 나이겔은 “한번은 재즈가 수영장에 다이빙하듯 뛰어내려 죽을 뻔했었다.”며 “그러나 이번 기차 충돌사고는 그보다 더 절망적이었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또 “사고 당일, 재즈가 플랫폼에서 갑자기 기찻길로 뛰어 들어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었다.”며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재즈의 사고를 목격하고 모두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구도 재즈가 살아날 것이라고 장담하지 못했다.”며 “그러나 결국 살아나 3개의 다리로도 여전히 뛰어노는 것을 여전히 좋아하니 정말로 힘이 넘치는 개”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동안 휘슬을 이용해 재즈의 주의를 끌었는데 그것도 소용없는 것 같다.”며 “재즈의 호기심을 어떻게 눌러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걱정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콘택트가 현실로?…외계생명체 본격 탐사

    영화 콘택트가 현실로?…외계생명체 본격 탐사

    외계인을 실제로 만날 수 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큰 접시안테나로 알려진 ‘ATA’(Allen Telescope Array) 350개가 시범운용을 마치고 지난 11일 부터 본격적인 외계생명체 탐색에 나섰다. ‘지구외문명탐사연구소’(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SETI)의 선임 천문학자 세스 쇼스탁(Seth Shostak)은 “현재 지름 약 6.1미터의 대형 전파망원경 42개가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기 시작해 2025년 경에는 외계생명체의 신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망원경은 세계에서 가장 클 뿐 아니라 처음으로 외계생명체를 찾기 위한 전용 안테나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힌 뒤 “은하계의 100만개 행성 중 지능이 있는 생명체의 신호를 포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계 생명체의 신호 뿐 아니라 블랙홀이 다른 별들을 흡수하는 모습 또한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켈리포니아 대학의 천문학자 레오 블리츠(Leo Blitz)박사는 “ATA가 지금보다 더 많은 은하계를 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천문학 뿐 아니라 과학의 전 분야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는 42개가 가동 중이지만 점차 갯수를 늘려 350개의 안테나를 동시에 가동할 계획”이라며 “350개의 안테나가 수집하는 데이터의 양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stardate.org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페라리 수퍼카 ‘F430 스쿠데리아’ 공개

    페라리 수퍼카 ‘F430 스쿠데리아’ 공개

    페라리 F430의 고성능 버전 ‘F430 스쿠데리아(Scuderia)’가 ‘200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페라리 F430 스쿠데리아는 F430의 고성능 모델로 개발됐으며 ‘오직 속도만을 위한 차’로 알려져 있다. F-1 차량의 기술을 도입해 2인승 차량으로 제작된 이 차에서 개발진은 주행에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포기하며 무게를 100kg 정도 줄였다. 4.3리터 V8엔진을 장착한 스쿠데리아의 최대출력은 380kW로 가벼운 무게(1250kg)를 감안하면 중량 대비 출력은 동급 최강 수준. 최고 속도는 시속 320km이며 순발력을 측정하는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6초를 기록했다. 제작사측은 스쿠데리아가 경주용 트랙에서 자사의 대표적인 수퍼카 ‘페라리 엔초’와 거의 비슷한 기록을 냈다고 밝혔다. 디자인은 ‘진취적이고 도전적인’이라는 이미지를 위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독특한 측면 라인과 머플러 디자인으로 이전 모델과 차별화 했다. 이날 스쿠데리아 공개 현장에는 ‘F1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가 모델로 나섰다. 슈마허는 스쿠데리아 개발 단계에도 참여해 화제가 됐었다. 한편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된 페라리 ‘F430 스쿠데리아’는 2008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기사] 람보르기니 새 수퍼카 Reventon 눈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장 스페인사람 같은 한국사람” 장대건

    지난 6일 이 시대 기타 음악계를 이끌어 갈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클래식기타리스트 장대건씨를 만났다. 국내에서 ‘장대건’이라는 이름이 처음 알려진 계기는 2001년 인터넷 클래식 기타사이트에 스위스 바젤에서의 실황연주가 소개되면서 였다. 2003년 국내에서 첫 독주회를 가진 그는 히나스테라(Alberto Ginastera) 소나타의 피날레에서 보여준 격렬함과 파워, 페르나도 소르(Fernando Sor)의 장송 행진곡에서 보여준 처절한 아름다움, 소프라노 누리아 리알(Nuria Rial)과의 협연에서 세련된 반주와 호흡은 국내 기타계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한국 기타계 최초로 메이저 국제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2003년 스페인 밀란 국제 콩쿠르 우승, 멕시코 쿠쿨칸 국제 콩쿠르 우승 등을 거머쥔 그의 음악세계와 연주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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