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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경실련, 청와대 고위공직자 부동산 재산 결과 발표

    [서울포토] 경실련, 청와대 고위공직자 부동산 재산 결과 발표

    11일 경실련에서 열린 청와대 고위공직자 부동산 재산 변화 분석 기자회견에서 경실련 소속 관계자들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19.12.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미세먼지 주의보, ‘시민들의 출근길’

    [서울포토] 미세먼지 주의보, ‘시민들의 출근길’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린 10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19.12.1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방송현장 주52시간 유예 철회하라”

    “방송현장 주52시간 유예 철회하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방송 노동자 주52시간 상한제 훼손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장시간 노동 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방송현장 주52시간 유예 철회하라”

    “방송현장 주52시간 유예 철회하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가 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방송 노동자 주52시간 상한제 훼손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장시간 노동 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학생들이 그린 독립운동가

    학생들이 그린 독립운동가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그림그리기대전 수상 작품 전시회를 찾은 한 시민이 학생들의 작품을 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DLF 분쟁조정 관련 규탄 및 청와대 진정서 제출 기자회견

    [서울포토] DLF 분쟁조정 관련 규탄 및 청와대 진정서 제출 기자회견

    9일 서울 청와대앞 분수대에서 열린 DLF 분쟁조정 관련 규탄대회에 참석한 피해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편의점 먹거리로 홈파티 즐기세요’

    [서울포토] ‘편의점 먹거리로 홈파티 즐기세요’

    9일 서울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홍보모델들이 세븐일레븐의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용 케이크와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DLS·DLF 피해자 손해배상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DLS·DLF 피해자 손해배상 촉구 기자회견’

    5일 서울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DLS DLF피해자 손해배상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금융상품 피해자들이 금융감독원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2019.12.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명동에 나타난 산타와 루돌프

    명동에 나타난 산타와 루돌프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개막을 사흘 앞둔 3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산타할아버지와 캐릭터 복장을 한 연기자들이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이 축제는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방위비협상관련 집회

    [서울포토]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방위비협상관련 집회

    3일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방위비협상관련 집회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19.1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에버랜드, ‘명동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산타’

    [서울포토] 에버랜드, ‘명동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산타’

    3일 서울 명동에서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오픈 사흘을 앞두고 열린 공개행사에서 무희들이 특별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9.1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5등급 차량 실시간 단속

    [서울포토] 5등급 차량 실시간 단속

    서울 사대문 안 ‘녹색교통지역’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첫 날인 1일 오후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 상황실에서 담당 직원이 차주에게 실시간 메시지로 통보되는 과태료 사전 통지서를 보여주고 있다. 2019. 1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한 명을 찾아… 성난바다 뚫는다

    한 명을 찾아… 성난바다 뚫는다

    24대 특수항공기 신속구조소형 경비정급 적재력 보유망망대해 조난도 상시 대비사명감 지닌 399명 수호자전남 영암군 상호읍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항공대의 밤은 숨소리도 잡힐 듯 고요하다. 무탈하게 새벽별이 뜨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도 새까맣게 밤은 깊어만 간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문득 스쳐가는 바닷바람만이 이곳이 바다이며, 항공대 격납고라는 사실을 말해 줄 뿐이다. 해경항공대는 벨사의 412헬기 1대를 도입해 1989년 문을 열었다. 처음에는 해양경비 임무만 맡았으나 90년부터 해양구난 업무도 함께 하기 시작했다. 차츰 규모를 늘려 현재는 399명의 인력을 갖춘 든든한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런 급성장에는 배경이 있다.항공대가 보유한 24대의 특수 항공기가 육상에 비해 짧은 골든타임과 느린 함선의 단점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전남 목포 신안군 안좌도 해상의 20t급 선박 좌초 사고에서도 항공대는 기량을 톡톡히 발휘했다. 특수구조 훈련을 받은 항공잠수사가 잠수 40분 만에 에어포켓에 간신히 생존해 있던 사람을 무사히 구조해 내는 성과를 거뒀다. 해난구조 항공기의 가장 큰 장점은 해양 기상에 대한 저항력이 일반 함선에 비해 뛰어난 점이다. 초속 25m/s 이상의 강풍과 높은 파도에도 최신 기종인 시로코로코사의 S92헬기는 구조 현장에 거뜬히 접근할 수 있다. 적재력 또한 뛰어나 소형 경비정급의 인원과 장비를 실을 수도 있다.구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최근 해경은 중앙해양특수구조단에서 항공대로 파견하는 형식으로 운용했던 항공구조잠수 인력을 항공대 직속으로 배정했다. 중앙해양특수구조단에서 목포항공대로 배치된 심정현 경사는 “국민 누구라도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해경 항공구조대가 있는 한 안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들의 잠들지 않는 사명감 하나에 칠흑의 밤, 성난 바다도 우리는 두렵지 않은 것이다. 글 사진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020년 운명을 읽는다… 서울신문 광화문 라운지

    2020년 운명을 읽는다… 서울신문 광화문 라운지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2회 서울신문 광화문라운지에서 김두규(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가 ‘2020년 운명을 읽는다: 사주와 풍수를 바탕으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020년 운명을 읽는다… 서울신문 광화문 라운지

    2020년 운명을 읽는다… 서울신문 광화문 라운지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2회 서울신문 광화문라운지에서 김두규(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가 ‘2020년 운명을 읽는다: 사주와 풍수를 바탕으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내년 경자년 문재인·김정은·트럼프·시진핑 한 배 타는데 아베만 딴 배”

    “내년 경자년 문재인·김정은·트럼프·시진핑 한 배 타는데 아베만 딴 배”

    “구름을 뜻하는 경(庚)과 비를 뜻하는 자(子)가 만나 남의 자식을 낳으니 다툼이 생기고 판이 새로 짜일 겁니다.” 서울신문 미래전략연구소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의 마지막 ‘광화문 라운지’를 열었는데 내년 2020년을 새롭게 맞는다는 의미로 조금은 색다른 연사를 초대했다. 김두규(59) 전주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지냈고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회과 경상북도 도청 이전 자문위원, 전라북도 도시계획심의위원을 지냈다. 한국외국어대학과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 뮌스터대학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사주와 풍수를 학문의 영역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풍수학자다. 여러 저서가 있지만 역시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지난 10월 말 발간한 ‘2020년 운명을 읽는다’(해냄)가 있다. 그 역시 내년에 한 갑을 돈다. 경자년은 흰쥐 띠의 해로 십간 중에 힘이 가장 세고, 십이지 가운데 처음이자 가장 생명력이 강하고도 다산인 쥐띠를 의미한다. 이 해에 태어난 이들을 보자. 김 교수를 비롯해 관우, 원균, 영락제, 베네딕톤 11세 교황, 찰스 1세 영국 왕, 나루히토 일왕 등등이 있다. 원래 관을 뒤엎는, 하극상이 많이 일어나는 해라고 소개한 김 교수는 동갑인 윤석열 검찰총장이 내년 어떤 판을 만들어나가느냐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라고 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시진핑 중국 주석 등 한반도 정세를 요리조리 주무르는 네 지도자의 내년 운명도 점쳐봤다. 가장 돋보이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을 높게 친 것이었다. 김 교수는 “네 지도자의 신년 운세를 점치는 일은 극히 조심하고 신중해야 할 일”이라고 전제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사주에는 “메마른 논밭에 단비가 시원스럽게 내릴 운이라, 탄핵이다 낮은 지지율이다 말들이 많지만 어렵지 않게 재선에 성공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여기서 한 가지, 메마르고 건조한 자신의 사주 운을 파악한 트럼프 대통령이 풍수를 활용해 반드시 강변에 아파트나 건물을 짓고 정 안되면 연못이라도 파서 화기를 누르려 했던 노력 끝에 대통령에까지 올랐다고 김 교수가 정리한 대목이 눈길을 끈다. 부동산 사업가답게 트럼프 대통령은 “풍수란 사람이 살고 일하는 데 필요한 이상적인 환경을 창조하는 실천 기준을 제공해주는 것”이란 말까지 남겼다고 했다. 시진핑 주석도 저장성 당 서기 시절 부친의 묘소를 이장해 관운이 트인 사례로 들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어떨까? “도둑이 들었는데 자기 보따리 두고 가니 주인이 의아하네. 망해가던 사업이 기사회생이라. 해가 중천에 걸렸으니 그 보물이 빛을 발하네”라고 풀이했다. 머리가 맑아져 현명한 판단을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그러면 문재인 대통령은? 할아버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고, 평양의 풍수까지 업어 기운 센 김정은 위원장에 견주면 문 대통령의 사주 운은 원래 늦겨울 빗줄기를 맞는 강변의 잡초 같은 존재라고 했다. 하지만 밟힐수록 되살아나는 강인한 운을 타고 났다고 했다. 김 위원장처럼 불의 기운이 강하지만 경남 양산 사저 뒤 바위의 기운으로 누르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내년 운세는 “산 깊고 숲이 무성하니 뭇새들이 번성하네”라고 정리했다. 남북, 한일 사이에 발전적인 새로운 협정이 일어날 수 있고, 또다른 명예로운 문서를 쥘 수도 있다고 했다. 반면 아베 총리에 대해서는 에고가 강한 가장 드센 팔자로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바를 밀어붙일 가능성이 높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운세는 다음과 같다. “강한 기운, 마음을 비우는 것만 못하니”다. 문재인·트럼프·김정은·시진핑 모두 같은 운의 흐름으로 흘러가는데 아베는 충돌한다고도 했다. ‘하다하다 이제는 사주와 풍수까지 들먹이느냐’ 이런 지청구가 들리는 듯하다. 하지만 달랑 2019년의 달력 한 장만 남았는데 천지사방 컴컴하기만 하다. 내년 경제나 기업 운은 어떨지, 개인과 국가의 운은 어떨지, 사는 집구석 인테리어와 가구, 그림 등 장식의 배치 등등 자잘한 것들까지 한 번은 귀기울인 만한 조언들로 그득하다. 너무 책 선전 같다고 야단 맞을까? 글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사진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홈플러스 PB브랜드 시그니처 런칭

    [서울포토] 홈플러스 PB브랜드 시그니처 런칭

    28일 서울 홈플러스 목동점에서 홍보모델들이 홈플러스의 PB상품 시그니처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9.11.2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단식 황교안 찾은 나경원

    [서울포토] 단식 황교안 찾은 나경원

    단식 8일 차를 맞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7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 천막에서 나경원 원내대표 등 의원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황교안 대표 구속 촉구 기자회견

    [서울포토] 황교안 대표 구속 촉구 기자회견

    2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진보대학생들이 황교안 대표의 구속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아~ 춥다’ 황교안 대표, 짧은머리 방한 시급한 청와대 앞 단식

    [서울포토] ‘아~ 춥다’ 황교안 대표, 짧은머리 방한 시급한 청와대 앞 단식

    2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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