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새로운 한해의 첫 발걸음을 여는 1일의 태양이 떳다. 전국적으로 새해 일출을 지켜보기 위한 수많은 인파가 몰렸고 그에 화답하듯 맑게 열린 하늘은 더 없는 장관을 하늘위에 연출했다. 맑게 타오른 태양의 기운만큼 새해는 더 나은 한해를 기원해 본다. 2020.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 27일 해양경찰청 독도경비함 삼봉호 해경대원들이 어둠을 뚫고 독도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지난해 한,일 양국간의 갈등속에서 꿋꿋이 제 역할을 해낸 독도가 새해에는 양국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2019.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9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돼지를 위한 추모식’에서 참여자들이 살처분당한 동물들의 사진 앞에 헌화하고 있다. 정의당 동물복지위원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후 농가에서 살처분당한 돼지는 40만 마리가 넘는다”면서 “공장식 대량 사육이 아니었다면 이렇듯 많은 돼지가 살처분당하진 않았을 것”이라며 추모제 취지를 설명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달이 태양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26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하늘에서 관측됐다.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을 찾은 어린이 등 시민들은 눈부신 태양빛을 가려 줄 가면을 쓰고 올해 마지막 우주쇼를 즐겼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연합뉴스
달이 태양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26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 하늘에서 관측됐다.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과학관을 찾은 어린이 등 시민들은 눈부신 태양빛을 가려 줄 가면과 안경을 쓰고 올해 마지막 우주쇼를 즐겼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연합뉴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랑의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 모금 행사로 마련한 기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배우 김보성과 함께 하고 있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사랑의 열매가 주관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랑의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사랑의 저금통’ 모금 행사로 마련한 기부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배우 김보성과 함께 하고 있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사랑의 열매가 주관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