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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델레바인, 몸을 새와 꽃, 나무 그림으로 꾸며...”

    “카라 델레바인, 몸을 새와 꽃, 나무 그림으로 꾸며...”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 Cara Delevinge)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리나 샤크( Irina Shayk), “드레스가 마치 나이트 가운같네...”

    이리나 샤크( Irina Shayk), “드레스가 마치 나이트 가운같네...”

    Irina Shayk(22) attends the “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 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on May 4, 2015 in New York City.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29, Irina Shayk)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5,Jennifer Lopez)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55, Donatella Versace)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모두 시스루 드레스 차림이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베르사체 설립자 지아니 베르사체의 여동생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와 배우 조 크라비츠(26)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를 찾았다. 사이러스와 크라비츠는 함께 레드 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걸으면서 사이러스가 크라비츠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했다. 사이러스의 의상은 여전히 엽기적이다.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비롯, ‘다이버전트’, ‘애프터 어스’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라병 뒤태는....”

    “콜라병 뒤태는....”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후(Yahoo) 회장 겸 CEO 마리사 메이어, “스타 속에서 스타...미모 빠지지 않네”

    야후(Yahoo) 회장 겸 CEO 마리사 메이어, “스타 속에서 스타...미모 빠지지 않네”

    President and CEO of Yahoo Marissa Mayer(40) attends the “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 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on May 4, 2015 in New York City. 야후 회장 겸 최고 경영자(CEO) 마리사 메이어(40, Marissa Mayer)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육감적인 몸매 과시하는데는 시스루가 제격...”

    킴 카다시안, “육감적인 몸매 과시하는데는 시스루가 제격...”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라병 뒤태는....”

    “콜라병 뒤태는....”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델레바인, “패션도 패션이지만 온몸이 그림판...저걸 그릴 땐”

    카라 델레바인, “패션도 패션이지만 온몸이 그림판...저걸 그릴 땐”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 Cara Delevinge)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네마 천국’ 종로3가, 추억을 잃고 서성이네

    ‘시네마 천국’ 종로3가, 추억을 잃고 서성이네

    사라 본이 부른 ‘러버스 콘체르토’는 영화 ‘접속’의 엔딩곡이었다. 서로 다른 사랑의 생채기를 가슴에 품고 있던 동현(한석규)과 수현(전도연)은 PC통신으로 만난다. 얼굴도 모른 채 요즘 말로 ‘썸’을 탄다. ‘접속 신드롬’이 일었고, OST 판매 열풍이 일었다. 영화 도입부에 동현과 수현이 각자 영화를 보고 나서는 곳도, 영화 마지막에 두 사람이 극적으로 만나고 ‘러버스 콘체르토’가 흐르는 곳도 모두 한 장소다. 서울 종로3가 피카디리극장 앞이었다. 삐삐가 있고, 엇갈린 약속을 확인하려는 공중전화기 앞의 긴 줄이 있고, 푸른 모니터 화면 위에 깜빡이는 커서를 따라 흐르는 여운이 있던 시절인, 1997년 어느 가을날의 풍경이다. 18년이 흘렀다. 지난달 30일 오후 피카디리 극장, 아니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점 앞 광장에 다시 섰다. 극장은 상가건물로 재개발됐고, 극장은 지하에 8개 스크린이 있는 복합상영관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영화배우들의 손바닥을 핸드프린팅해 놓은 ‘스타의 광장’은 흔적조차 없다. 1층 광장 왼쪽에는 예전처럼 매표소가 있다. 감색 양복을 입은 한 중년의 남자가 고개를 들어 상영시간표를 짧게 확인하더니 유리창 안쪽에다 “2시 40분 ‘차이나타운’ 한 장이요.”라고 나지막히 말했다. 길 맞은편에 있던 단성사는 가림막 안쪽에서 막바지 건물공사가 한창이다. 한국 최초의 영화관 단성사는 떠나는 마지막 길조차 순탄하지 못했다. 8년 전 경영난으로 부도가 났고, 극장으로서의 용도가 폐기됐다. 2012년 법원경매에 나온 뒤 세 번의 유찰 끝에 지난 3월 575억원에 낙찰됐다. 감정가의 59.7%였다. 물론 그 감정가에는 나운규의 ‘아리랑’(1926), ‘겨울여자’(1977), ‘장군의 아들’(1990), ‘서편제’(1993) 등 한국 영화사에 쓰여진 각종 기록을 품은 108년 동안의 유장한 역사도, 자기 얼굴 잘 그려달라고 배우로부터 부탁받기도 했던 ‘영화 간판쟁이’의 으쓱거림도, 컴컴한 극장 뒷줄에서 남몰래 입 맞춘 청춘남녀의 순정함도, 기다랗게 늘어선 줄 사이를 오가며 암표를 팔고 쥐포를 팔아 생계를 이어야 했던 가장의 위대함도, 모두 포함되지 않았다. 대신 ‘건물 1만 3642㎡(지하 4층~지상 10층), 인근 토지 4개 필지(2009.1㎡)’만으로 가치가 매겨졌을 따름이다. 새 주인은 이곳을 영화와 관계없는 오피스 건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단성사의 흔적은 이제 영영 사라지게 됐다. ‘잡식성 시네필’을 자처하는 시인 김영탁(56)은 “1970~1980년대 당시 젊고 가난한 연인들은 단성사, 피카디리 등에서 영화를 보고 나서 사람이 몰려들기 전 서둘러 물만두집으로 옮겨 짜장면 한 그릇과 물만두를 나눠 먹고 하염없이 종로, 을지로를 걷는 것으로 데이트 삼았다”고 지나간 시절을 회상했다. 물만두집 ‘신성원’은 이미 없어졌다. 그는 “단성사, 스카라, 대한극장, 국도, 명보 등 극장 앞에는 나름 유명한 짜장면집이 늘 있었다”면서 “영화의 시대는 짜장면의 전성시대이기도 했던 것 같은데, 이제 몇몇 집을 제외하고 많이들 없어졌다”고 말했다. 김영탁의 기억 속에 들어 있던 가난한 젊은이들이 찾곤 하던 피맛길의 고갈비 막걸리집이나, 작품성 있는 영화를 상영하던 종로2가 코아아트홀, 퇴계로 스카라극장 앞 짜장면집도 모두 극장과 함께 사라졌다. 어렴풋하게 남은 추억만 종로 언저리를 맴돌 따름이다. 서성이는 발걸음은 종로 뒷길인 피맛길을 따라 탑골공원 후문 쪽을 향했다. 시인 기형도(1960~1989)가 만 스물 아홉이 되기 일주일 전 그날 밤, 마지막 가쁜 숨을 토해냈던 심야극장이 있던 곳이다. 개봉 기한이 지난 영화 2편을 동시상영하는 재개봉관 파고다극장이었다. 어떤 이들은 기형도가 본 마지막 영화가 ‘뽕2’라는 사실에 적이 놀랐고, 또 어떤 이들은 그도 자기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내심 안도했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 가거라 짧았던 밤들아’로 시작하는 시편 ‘빈 집’은 그의 불안과 절망을 드러냈고, 생의 마지막에 대한 문학적 암시를 담았다. 유고시집 ‘입 속의 검은 잎’에 실려 숱한 문청들을 불면의 밤으로 내몰았다. 또 유하, 박몽구 등 뭇 시인들은 요절한 젊은 시인과 파고다극장을 자신들의 시에 담아 다시 살려내보려 애쓰기도 했다. 파고다극장 건물은 옛 모습 그대로였지만 고시원으로 변신했다. 앞쪽에 즐비한 포장마차는 낮술을 마시는 노인들로 북적였다. 21세기 화려함의 흔적도, 치기어린 젊음도 없는, 시간을 붙잡고 멈춰진 공간처럼 남아 있다. 탑골공원 담벼락을 끼고 ‘국밥 2000원’, ‘닭곰탕 3000원’, ‘이발 3500원’ 등속의 삐뚤빼뚤한 손글씨 메뉴판을 내건 가게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 골목을 지나니 낙원상가다. 허리우드극장이 있는 곳이다. 낙원상가 4층에 있는 허리우드 극장은 실버영화관으로 탈바꿈했다. 55세 이상이면 2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다. 1956년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을 받은 ‘트래피즈’를 상영하는 중이다. 슬쩍 문을 열고 훑어보니 전체 300석 중 3분의 2 가까이 들어찼다. 그 옆 ‘명량’을 상영하는 낭만영화관에선 절반 이상 객석을 메운 관객들이 막바지로 치닫는 명량대첩 전투장면에 흠뻑 빠져 있었다. 2009년부터 실버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은주(41) 허리우드클래식 대표는 자부심과 어려움을 함께 털어놓았다. 허리우드클래식은 90명에 이르는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이기도 하다. 그는 “고전영화로서 화면의 질은 아마 국내에서 가장 좋다고 자부한다. 극장 좌석 높이를 감안해 자막 위치도 조금 위로 올리고, 어르신들을 배려해 자막의 글자 크기도 크게 입혔다”고 자랑하면서도 “객석을 가득 메우더라도 운영상 적자는 불가피해 사재를 털고 있고, 서울시와 기업의 후원금으로 메우고 있다”고 말했다. 실버영화관에서 내려오니 커다란 솥단지에서 흰 김이 모락거리는 국밥집들이 즐비하다. 시인 황지우(63)가 ‘…파고다 공원 뒤편 순댓집에서/ 국밥을 숟가락 가득 떠넣으시는 노인의, 쩍 벌린 입이/ 나는 어찌 이리 눈물겨운가’(시 ‘거룩한 식사’ 중)라고 노래했던 순댓국집들이다. 늦은 오후, 중씰한 대여섯명의 남자들이 벽을 마주한 채 가난하고도 바쁜 숟가락질에 한창이다. 허우적거리며 추억을 더듬던 발걸음이 문득 멈추고, 이내 시장기가 몰려온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배두나의 우아한 휴식… 여신 포스 넘치는패션 화보 공개 ‘아찔한 각선미는 덤’

    배두나의 우아한 휴식… 여신 포스 넘치는패션 화보 공개 ‘아찔한 각선미는 덤’

    올해 한국 런칭 30주년을 맞은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배우 배두나의여름 패션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화 ‘도희야’를 통해 춘사영화상 여자연기상은 물론 아시안 필름어워즈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아시아의 퀸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은 배우 배두나는 눈부신 태양과 푸르른 테니스 코트를 배경으로 한 어반 스포티 컨셉의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그녀만의 건강미 넘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눈부신 여배우 포스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봄∙여름 시즌 필수 아이템인 라코스테의 다양한 피케 폴로 컬렉션을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 등의 매칭으로 청량함 가득한 여름패션을 연출했는데 특히 5부 소매의 피케 폴로 셔츠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린넨 소재의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드레스로 에지있는 프리미엄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 하나하나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너로 현장 스태프 모두를 압도시키며 세계적인 배우의 저력을 확인시켰다는 후문. 화보를 진행한 라코스테 관계자는 “배두나는 진정성 있는 연기는 물론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라코스테가 추구하는 3가지 키워드인 ‘진정성, 삶의 환희, 우아함’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었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애써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배어 나와 순간, 순간이 그림 같았다”고 전했다. 배두나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분위기하면 배두나, 여신이 따로 없네”, “배두나 각선미 닮고 싶다”, “배두나가 입은 옷 다 예쁜 듯, 나도 올 여름엔 배두나처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배두나의 매력 넘치는 여름 화보와 메이킹 영상은<더블유 코리아> 5월호와 SNS 채널, 라코스테 SNS 채널을 통해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베숲,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통해 아기물티슈 1만개 기부

    베베숲,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통해 아기물티슈 1만개 기부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도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인권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베베숲은 4월 3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물티슈 1만팩을 증정했다. 베베숲은 그동안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아이사랑 1만 서명’ 캠페인을 진행해 왔는데, 서명 하나당 물티슈 1개를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티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어린이 구호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UN의 ‘post 2015' 의제에 아동보호를 포함시키기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인권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베베숲의 관계자는 “베베숲은 아기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안전한 물티슈 생산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하는 물티슈 1만팩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좋은 곳에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베베숲은 그동안 아동인권보호 서명캠페인을 진행하는가 하면 각종 바자회와 뜻깊은 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해 왔다. 가장 최근에는 방송인 박지윤이 주최하는 ‘아름다운 욕망나눔’ 바자회에 동참하기도 했다. 지난 4월 25일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열린 ‘아름다운 욕망나눔’ 바자회는 스타들의 개인소장품과 여러 기업이 참여했다. 한편, 베베숲은 자체생산공장과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아기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를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철저한 관리 덕분에 전세계 118개국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없는 제품’으로 인증받았으며 아기물티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사용후 느낌, 향취, 엠보원단 등 3개 부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학 캠퍼스서 나체 퍼포먼스 펼친 여대생, 왜?

    대학 캠퍼스서 나체 퍼포먼스 펼친 여대생, 왜?

    미국의 한 여대생이 캠퍼스 도서관 앞 계단에서 나체 퍼포먼스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지난 27일 미국 텍사스주립대학 캠퍼스에서 ‘모니카 로스트볼드(Monika Rostvold·22)’라는 미대생의 나체 퍼포먼스가 약 45분간 펼쳐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스트 볼드는 도서관 앞 계단에서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진 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끈과 헤드폰으로 눈과 귀를 가렸다. 그리고는 나체로 계단에 가만히 앉아있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물론 중요 부위는 몸과 비슷한 색상의 가리개로 교묘하게 가려 차후 불법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했다. 곧 로스트 볼드 주위에는 수많은 학생이 모여들었고, 그녀의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한편, 로스트 볼드의 이 같은 퍼포먼스는 캠퍼스 내 성폭력을 방지하고 여성의 몸이 성적대상화 되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성폭력 인지도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트 볼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성폭력 피해자라고 밝히면서 “여성의 몸은 성적 대상이 아니라 아름답고 자연스럽고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로스트 볼드의 이러한 취지와 달리 온라인 상에서는 그녀의 메시지에 공감하기 어렵다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Twitter, 영상=monika rostvo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6년 만의 방송 출연 “눈물의 의미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6년 만의 방송 출연 “눈물의 의미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6년 만의 방송 출연 “눈물의 의미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XIA)가 30일 음악 방송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밤 12시 10분, 김준수가 출연한 EBS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이 방송된다.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출연하는 김준수가 선보일 차원이 다른 공감 무대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수가 출연한 ‘스페이스 공감’은 6만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방청 신청을 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다가오자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는 ‘EBS 온에어’,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등의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다. 방송 직후 김준수의 두 귀를 사로잡은 완벽한 라이브와 관객과의 교감, 그의 진심을 고스란히 담긴 공연에 대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김준수는 방송에서 “소극장 공연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뤄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수는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들과 드라마 OST, 뮤지컬 넘버들을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 보컬로 표현해냈고, ‘스페이스 공감’ 무대를 위해 특별히 어쿠스틱 편곡한 ‘꽃’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김준수는 마지막 앵콜곡인 ‘오르막길’을 소개하던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준수는 “6년간 방송 활동을 못하면서 가수로서 힘들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함께 묵묵히 이 길을 걸어 와 준 팬분들이 계셨기에 앨범을 발매하고 공연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며 “여러분들과 제가 이 무대에 서기까지 한발 한발 걸어왔던 길을 부르겠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앙코르 곡을 끝으로 소극장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EBS ‘스페이스 공감’ 방송을 끝으로 솔로 3집 활동을 마무리 지은 김준수는 내달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데스노트’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통죄 폐지 후, 가족관련 법제의 개선과 정비 필요

     송효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29일 간통죄 폐지 이후 간통행위자에 대한 민사적 제재와 피해 배우자의 보호 차원에서 이혼법제 정비방안으로 위자료 산정액의 상향 현실화와 이혼 시 재산분할에 있어 유책사유 참작, 이혼 후 부양료 청구권의 도입 등을 제시했다.  송 위원은 이날 여정연이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간통죄 폐지, 그 의미와 전망’을 주제로 공동개최한 2015년 제1차 젠더와 입법포럼에서 간통죄 폐지에 따른 이혼법제 정비방안’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에 이르더라도 극단의 대립으로 자녀 등 부부 외의 가족 구성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양육 등 최소한의 가족기능까지 상실하게 되는 상황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이혼절차에 있어 치유와 회복 프로그램 등 법원과 정부가 연계한 지원책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 나달숙 백석대 교수가 ‘간통죄 결정문의 의의와 한계’를, 양현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포스트(post) 간통죄 폐지, 드러난 성적 자유주의 담론과 묻혀진 피해 배우자의 손해’를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발표 후 차선자 한국젠더법학회 회장의 진행으로 신옥주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배은경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진형혜 변호사가 참여하는 지정토론과 청중과 함께 하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포럼은 지난 2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간통죄 처벌조항이 폐지된 데 대한 논란과 우려가 끊이지 않음에 따라 혼인과 가족생활의 보호라는 헌법적 가치와 조화를 이루면서, 관련 법·제도를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간통죄 폐지 이후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해보기 위해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후원으로 국회미래여성가족포럼, 국회성평등정책연구포럼, 한국여성변호사회, 한국젠더법학회와 공동주최로 마련됐다.  이명선 여정연 원장은“헌법, 가족법, 여성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간통죄 폐지 이후 향후 바람직한 입법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키르기즈스탄과의 성공적인 자원외교 기업 ‘송암’

    키르기즈스탄과의 성공적인 자원외교 기업 ‘송암’

    지난 MB정권의 ‘자원외교’에 대해 세간의 말이 많아지고 있다. 실질적인 성과도 나지 않는 사업에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비판이 일면서 해외 자원 개발에 참가했던 기업들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민들의 자원외교와 해외 자원 개발에 대한 인식도 부정적이다. 자원이 부족한 국가다 보니 해외에서 적극적으로 자원 개발을 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지만, 그 방법과 성과에 있어 과연 그럴만한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이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해외 자원 개발에 대한 이러한 오해는 정부의 주도로 해외 자원 개발에 참여했던 기업들이 행한 부정확한 절차와 부실한 성과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다. 기업의 지위를 인정하는 국제적 공증문서인 필수 서류 ‘아포스티유’를 위조하고 단순 자원 개발에 대해 체결한 MOU를 이용해 마치 해당 국가의 자원 개발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낸 성공투자처인 것처럼 과대 포장하는 사례가 적발되어 한숨을 샀다. 키르기즈스탄에 거점을 두고 해외 자원 개발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송암’은 이런 면에서 부실 기업들과 다른 해외 자원 개발 전문기업이라고 말한다. 송암은 국내에 해외 자원 개발 열풍이 불기 전인 10년 전부터 키르기즈스탄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법인사업자등록증 취득은 물론이거니와 키르기즈스탄 소재 한국 기업 중 최초로 키르기즈스탄 정부로부터 자원개발 프로젝트 허가권(Project License) 발급받았다. 특히 송암이 취득한 현지 정부의 프로젝트 허가권은 키르기즈스탄에 진출해 있는 외국 기업 중 세 번째 순위로 취득한 것으로써 송암의 적극적인 현지 사업 활동을 보여준다. 이는 현지에 진출해 있는 다수의 외국 기업들이 편법이나 불법으로 쉬운 길을 찿아 갈 때에도, 송암은 ‘정도(正道)를 걷는 자원개발기업’이라는 회사 이념과 투자자와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현지 법규 준수와 행정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결과이기도 하다. 송암이 보유한 키르기즈스탄 정부의 증명서와 허가증은 모든 서류가 ‘아포스티유(apostille)’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발행하는 공증을 정식으로 발급받아 진본임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 송암은 키르기즈스탄 정부로부터 노보투유크 금광과 투육테르 희토류 광산 등, 광산 2개에 대한 독점 채굴권 확보에 성공한 상태다. 특히 송암이 보유하고 있는 노보투유크 광산은 그 잠재적 가치가 매우 높다. 지난 1998년 현지 정부 자원부 소속의 전문가 Malishev A.F에 의해 작성된 ‘지질 화학 이상 반응 재검사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광상의 금 매장량은 약 114톤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금 가치가 반등했던 지난해 4월 기준의 금 시세로 환산할 경우 한화 약 5조원에 달하는 개발 가치가 예상되는 셈이다. 해외 자원 개발 기업으로서 현재의 건실한 토대를 이루기까지는 송암 송영호 대표의 각고의 노력이 뒤따랐다. 현지의 자원탐사전문가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을 이끌고 탐사 현장에 직접 동행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광산에 이동식 텐트를 치고 팀원들과 함께 숙식을 해결하면서 탐사의 전 과정을 모니터링했다. 책상 위에서 종이와 펜으로만 하는 국내 자원개발탐사의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관리, 감독하는 등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현재는 키르기즈스탄 광물자원공사 내에 사무소를 개설할 만큼 현지에서도 경쟁력과 실력을 겸비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암은 투자자들과의 원활한 교류와 투자유치확대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국내에도 법인 및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현재 추진 중인 노보투유크 광산 프로젝트의 경우 양질의 자원이 채굴 가능 할 뿐만 아니라 인접한 교통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어 매우 경쟁력 있는 성공 투자처”라고 소개하면서 “비리에 연루된 일부 부도덕한 국내자원개발기업 및 관련 관료들로 인해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과 관계 없이 현지에서 정통한 탐사전문가들과 함께 정도(正道)를 걸으며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다져가고 있는 자원개발기업의 노력 또한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아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해외자원개발기업 송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yhsong@songamrd.com)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락카 두통썼네, 2대가왕 등극..궁금증 증폭 ‘에프엑스 루나?’ 증거보니

    황금락카 두통썼네, 2대가왕 등극..궁금증 증폭 ‘에프엑스 루나?’ 증거보니

    황금락카 두통썼네, 2대가왕 등극..네티즌 궁금증 증폭 ‘에프엑스 루나?’ 증거보니 ‘황금락카 두통썼네’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화제다. MBC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1대 자리에 이어 2대 자리까지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해 1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대결을 펼쳤다. ‘정확하게 반갈렸네’는 2차 경연 1라운드에서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 ‘남산위에 저 소나무’, ‘우아한 석고부인’을 꺾고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맞붙었다. ‘정확하게 반갈렸네’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학교2013의 OST인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하며 평가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판정단 최종 투표에서 승리해 1대에 이어 2대 복면가왕의 주인공이 됐다. ‘정확하게 반갈렸네’의 정체는 가수 나비였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복면을 빨리 벗고 싶다. 주변에 내가 황금락카라고 말을 못해 답답하다”라며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에서 가왕은 복면을 벗지 못하기 때문에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 규칙이다. 이에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로 에프엑스 루나, 가수 배다해, 박정현, 유미, 진주 등이 추측되고 있는 가운데 루나설이 강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근 루나가 SNS에 올린 네일 사진이 방송에서 보여진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과 똑같다며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루나라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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