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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와 성관계 맺는 남성 모습 CCTV에…

    포르쉐와 성관계 맺는 남성 모습 CCTV에…

    자동차와 사랑(?)에 빠진 남성?? 1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영국판은 지난 10일 태국의 한 남성이 초특급 슈퍼카 포르쉐 박스터와 성관계를 맺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주변을 살핀 뒤 인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주차장 안으로 들어선다. 흰색 포르쉐 박스터가 주차된 차량 사이로 몸을 비집고 들어가려하지만 공간이 충분치 않다. 포르쉐 앞쪽으로 자리를 옮긴 남성이 놀랍게도 바지 지퍼를 내리고 슈퍼카 범퍼에 자신의 성기를 대고 자신의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괴기스런 남성은 자동차를 비롯 자전거, 오토바이, 헬리콥터, 비행기 등과 같은 기계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인 메카노필리아(mechanophilia)로 판명됐다. 한편 남성이 성관계를 시도한 포르쉐 박스터의 가격은 약 1억원이 넘는 슈퍼카로 알려졌으며 영국에서는 최근 오토바이와 성관계를 시도하던 한 남성이 구속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 Huffpost Lt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佛 7000억짜리 상륙함 ‘물고기집’ 되나?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佛 7000억짜리 상륙함 ‘물고기집’ 되나?

    러시아가 프랑스에 주문했던 2척의 최신형 강습상륙함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인도가 보류된 가운데 이 상륙함 2척이 조선소에서 만들어지자마자 물고기집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이 배는 지난 2011년 프랑스와 러시아의 우호 관계가 최고조에 달했던 당시 양국의 안보협력 강화를 명분으로 계약했던 3만톤급 대형 강습상륙함으로 프랑스 해군이 운용 중인 미스트랄(Mistral)급 상륙함을 확대 개량한 버전이다. 척당 건조비 약 7,000억 원으로 2척이 건조된 이 배는 2척 모두 진수되어 바다에 띄워진 상태이고, 러시아 해군 인수요원들까지 파견되어 시험운항까지 마친 상황이었다. 그런데 어떤 문제 때문에 이 값비싼 상륙함이 수장 위기에 처한 것일까? -항공모함처럼 쓰려했던 상륙함 러시아는 잘 알려진 것처럼 한때 미국과 나란히 세계를 양분한 초강대국이었고, 군사과학기술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세계 최정상급의 수준에 있는 나라다. 간단한 소총부터 첨단 전투기와 미사일, 원자력 잠수함까지 못 만드는 것이 없었던 러시아가 프랑스에 군함을 주문했던 것은 프랑스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일종의 외교적 선물이었다. 사실 러시아가 주문한 2척의 상륙함은 러시아 해군이 원하던 배가 아니었다. 계약을 위한 협상이 진행중일 당시 드미트리 메드베네프(Dmitry Medvedev) 러시아 대통령은 프랑스로부터 4척의 상륙함을 구매할 것을 지시했으나, 러시아 해군이 “우리의 상륙작전 교리와 맞지 않는다”면서 도입 반대 의사를 밝혔던 것이다. 격론 끝에 2척만 도입하는 것으로 정리되었으나, 러시아 해군은 이 배를 상륙함으로 쓸 생각이 없었다. 러시아가 ‘블라디보스톡(Vladivostok)'과 ’세바스토폴(Sevastopol)'이라는 이름으로 도입할 계획이었던 이 상륙함은 프랑스 해군이 운용 중인 미스트랄(Mistral)급 강습상륙함의 개량형이다. 일반적으로 상륙함이라 하면 배의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소형 선박이 드나들 수 있는 출입구가 있고, 해안 근처까지 접근해 작은 상륙정 여러 척을 출격시키는 배를 떠올리지만, 이 배는 헬기를 이용해 상륙작전을 펼치는 일종의 ‘헬기 항모’에 가까운 개념의 배에 가까웠다. 러시아 해군 역시 이 배를 헬기 항모에 가까운 배로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러시아는 항공모함을 보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보유 수량이 단 1척에 불과해 항모가 아쉬운 상황이었기 때문이었다. 러시아는 프랑스와 상륙함 도입 계약 직후 여기에 탑재할 항공기 개량 사업에 착수했다. 이 개량사업을 통해 탄생한 것이 Ka-52K 공격헬기였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Ka-52K 공격헬기는 MIG-35 전투기에 탑재되는 최신형 'Zhuk-A' 위상배열레이더의 개량형을 탑재하고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운용 능력은 물론 초음속 공대지 미사일인 Kh-31은 물론 공대함 미사일인 Kh-35까지 운용 가능하다. 러시아 해군은 새로 도입할 상륙함에 Ka-52K 공격헬기 8대와 Ka-29/31 다목적 헬기 8대 등 16대의 헬기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Ka-29/31 헬기가 대잠수함 작전을 수행하는 버전과 공중조기경보 임무를 수행하는 버전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러시아가 이 신형 상륙함을 상륙함이 아닌 경항공모함처럼 운용하려 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佛, 명분과 실리 사이의 갈등 프랑스와 러시아는 계약 체결 이후 3년 간 분주하게 움직였다. 프랑스는 프랑스대로 2014년으로 계획되어 있던 인도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배를 만드느라 바빴고, 러시아는 러시아대로 처음 가져보는 항공모함 형태의 상륙함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 교리를 다듬느라 분주했다. 양측 모두 2014년 연말에 이 배가 러시아 해군에 인도될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으나, 문제는 전혀 엉뚱하게도 크림반도에서 터졌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를 병합하고,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시아 반군을 지원해 사실상 우크라이나 전역을 지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프랑스가 러시아에 무기를 팔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과 유럽연합이 중심이 되어 러시아에 대한 각종 제재 수위를 높여가던 2014년 6월까지만 하더라도 프랑스는 무려 12억 유로에 달하는 이 계약을 포기하려 하지 않았다. 프랑수와 올랑드(Francois Hollande) 대통령이 직접 나서 “계약대로 러시아에 상륙함을 인도할 것”임을 천명했지만, 미국과 영국, 독일 정상이 프랑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꼬이기 시작했다. 미국과 영국 정상은 올랑드 대통령에게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륙함 인도 반대 의사를 전달했고, 프랑스 국내에서도 “침략자인 러시아에 무기를 파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여론이 급속도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미국과 국내 여론의 압박이 거세지자 올랑드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러시아에 대한 상륙함 인도를 잠정 보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입장 표명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진정되면 시기를 보아 상륙함을 러시아에 인도하겠다는 의미였는데, 올랑드 대통령의 이러한 입장 표명에 이번에는 러시아가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세르게이 쇼이구(Sergey Shoygu) 러시아 국방장관이 직접 나서 “상륙함을 인도하지 않을 경우 계약 미이행에 대한 30억 유로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고,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도 “상륙함을 인도하지 못하겠다면 손해배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미 지급한 선금이라도 환불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프랑스는 척당 7,000억 원에 달하는 이 배의 처리를 놓고 고심에 빠졌다. 러시아에 상륙함을 인도할 경우 영국과 독일 등 다른 유럽연합 국가들은 물론 미국과의 관계가 극도로 악화될 것은 물론 침략자에게 무기를 판 부도덕한 국가라는 비난이 빗발칠 것이고, 상륙함 인도를 거부할 경우 환불은 물론 계약 파기에 의한 손해배상금까지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러시아에 인도를 거부하고 이 배를 제3국에 판매해 그 판매 수익으로 환불 금액을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이 방안은 미국이 처음 제안했는데, 대상 국가로는 캐나다와 인도, 일본, 우리나라 등이 거론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판매 대상 국가로 거론된 나라들은 이 상륙함을 구입할 뜻이 전혀 없었고, 배의 상태 역시 이들 국가에 판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는 것이었다. 이 상륙함의 원형인 미스트랄급 상륙함은 배의 폭에 비해 높이가 높아 전반적인 무게 중심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 왔는데, 블라디보스톡급 상륙함은 러시아 해군이 사용하는 동축반전식 헬기 운용을 위해 격납고 높이를 더 높이는 설계 변경을 가하면서 배의 무게 중심이 더 높아져 버렸던 것이다. 배의 무게 중심이 높다는 것은 파도가 심할 경우 복원력이 약해 옆으로 쉽게 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가을 실시된 시험 항해에서 러시아 해군은 “배의 피칭(앞뒤 흔들림)이 너무 심하다“라는 평가를 내렸지만, 러시아 해군 입장에서는 워낙 높이가 높은 헬기를 탑재해 사용해야 했고, 이미 2척 모두 건조가 완료된 상태였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오로지 러시아 해군의 특성에 맞게 건조된 배였기 때문에 동축반전식 헬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 입장에서는 구태여 안정성이 떨어지는 이 배를 구입할 필요가 전혀 없었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해외 매각을 통해 러시아에 줄 환불 대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걸었던 프랑스도 곧 희망을 접어야만 했다. 그렇다고 프랑스 해군이 이 배를 인수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프랑스는 이미 같은 배를 3척이나 갖고 있었고, 극심한 예산 부족 때문에 신형 항공모함과 구축함 사업 예산까지 난도질을 당하며 현역에 있는 군함까지 해외 매각하는 마당에 필요없는 상륙함을 떠안을 여력이 없었다. 프랑스 정부가 받는 압박은 점차 심해졌다. 거대한 덩치의 상륙함 2척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부두에 정박해 있어도 부두 사용료와 시설 관리에 필요한 돈이 계속 들어갔고, 결국 프랑스 정부는 이 배를 바다로 끌고 나가 자침(自沈)시키는 방안까지 꺼내 들었다. 이 같은 사실은 현지 유력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의 지난 6일자(현지시간) 신문에 게재되었고, 보도 직후 여론이 들끓기 시작했다. 의회에서는 산체스 엔세라(Sanches Encerra) 의원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러시아에 상륙함을 인도하지 않으려 하는 정부의 태도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질타했고, 야권에서도 “미국과 EU 주도의 러시아 제재에서 왜 프랑스가 손해를 봐야 하는가”라는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올랑드 대통령의 고민이 점점 깊어지면서 프랑스는 중국과 브라질, 인도, 호주 등에 상륙함 판매를 위한 물밑 접촉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지만, 앞서 언급했던 상륙함 자체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해외 매각도 쉽지 않을 전망이어서 최악의 경우 척당 7천억 원짜리 군함이 취역하기도 전에 물고기집이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솔지 하니, 쇼케이스 깜짝 공약 뭐길래?

    솔지 하니, 쇼케이스 깜짝 공약 뭐길래?

    ’솔지 하니’ 하니와 솔지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홈’ 절친 라이브 쇼케이스에 참석해 “영화가 200만 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영화 ‘홈’의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다. MC 김태진은 “분장이라니…일이 너무 커져 버린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하니와 솔지는 “우리가 분장을 하더라도 영화가 꼭 200만명을 돌파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걸그룹 EXID의 솔지와 하니가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솔지와 하니는 지난달 30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해 “EXID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얻어 수입이 많이 늘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면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솔지와 하니는 영화 ‘홈’의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 ‘오’를 언급하며 “영화가 200만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지 하니, 영화 ‘홈’ 쇼케이스 공약 ‘화들짝’

    솔지 하니, 영화 ‘홈’ 쇼케이스 공약 ‘화들짝’

    솔지 하니, 영화 ‘홈’ 쇼케이스 공약 ‘화들짝’ EXID 하니와 솔지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홈’ 절친 라이브 쇼케이스에 참석해 “영화가 200만 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영화 ‘홈’의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다. MC 김태진은 “분장이라니…일이 너무 커져 버린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하니와 솔지는 “우리가 분장을 하더라도 영화가 꼭 200만명을 돌파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드림웍스의 신작 ‘홈’은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빛으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들...구별 가능하다면...”

    “금빛으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들...구별 가능하다면...”

    황금빛이다.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이들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스타인데도 불구, 금빛 차림으로 꾸몄다. 이들 스타들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등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 ‘제로 다크 시티’ ‘살로메’ ‘인터스텔라’ 등에서 열연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잘 나가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놀이터서 거대 나무 쓰러져…아이 2명 심각한 부상

    美 놀이터서 거대 나무 쓰러져…아이 2명 심각한 부상

    거대 나무가 쓰러져 놀이터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4일 오후 7시 매사추세츠 첼시 워싱턴 공원에서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아이들이 놀고 있던 놀이터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공원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향해 거대한 나무가 쓰러지는 모습과 함께 사고 직후 주변에 있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인해 데이빗 맨시아(2)와 디에고 루이즈(8)란 소년 2명이 부상했다. 데이빗은 두개골에 금이 갔으며 귀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고 디에고는 머리에 출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원 관계자 조 포티는 “사고 이후 즉시 공원을 폐쇄했다”면서 “현재 수목 관리사들이 공원의 다른 나무들의 상태를 확인 하고 있으며 나무가 쓰러진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고로 다친 소년들은 현재 보스턴 어린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진·영상= WCVB Channel 5 Bos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탕웨이, 중국을 위한 갈라쇼에서 “중국적인 美를 유감 없이”

    탕웨이, 중국을 위한 갈라쇼에서 “중국적인 美를 유감 없이”

    중국 스타 탕웨이(35)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은빛 드레스의 탕웨이는 동양 미인으로서 풍모를 보여줬다. 탕웨이는 영화 ‘색계’, ‘만추’, ‘건당위엄’, ‘황금시대’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만추’ 감독 김태용 감독의 부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만다 사이프리드, 매력적인 뒤태

    [포토] 아만다 사이프리드, 매력적인 뒤태

    세계적인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조안 스몰스, 아슬아슬한 시스루 드레스

    [포토] 조안 스몰스, 아슬아슬한 시스루 드레스

    세계적인 모델 조안 스몰스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욘세, 치명적인 실루엣

    [포토] 비욘세, 치명적인 실루엣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사라 제시카 파커, 개성 넘치는 드레스

    [포토] 사라 제시카 파커, 개성 넘치는 드레스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로지 헌팅턴 휘틀리, S라인 몸매 뽐내며…

    [포토] 로지 헌팅턴 휘틀리, S라인 몸매 뽐내며…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비욘세, “가장 주목받은 갈라쇼 의상”

    [포토묶음] 비욘세, “가장 주목받은 갈라쇼 의상”

    Beyonce arrives at the Costume Institute Gala Benefit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May 5, 2015 in New York.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33)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멋진 각선미

    [포토] 미란다 커, 멋진 각선미

    모델 미란다 커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켄달 제너 “조각 같은 미모...178cm...10대 모델이라는데...”

    켄달 제너 “조각 같은 미모...178cm...10대 모델이라는데...”

    켄달 제너(19, Kendall Jenner), 대표적인 10대 모델이자 스타다. 제너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켄달 제너 “누가 10대 모델이라 하겠는가....”

    켄달 제너 “누가 10대 모델이라 하겠는가....”

    켄달 제너(19, Kendall Jenner), 대표적인 10대 모델이자 스타다. 제너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와 배우 조 크라비츠(26)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를 찾았다. 사이러스와 크라비츠는 함께 레드 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걸으면서 사이러스가 크라비츠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했다. 사이러스의 의상은 여전히 엽기적이다.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비롯, ‘다이버전트’, ‘애프터 어스’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라병 뒤태는....”

    “콜라병 뒤태는....”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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