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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 포텐 터졌다 ‘비둘기-잉어-바다표범 모사’ 팬 충격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 포텐 터졌다 ‘비둘기-잉어-바다표범 모사’ 팬 충격

    ‘라디오스타 육성재’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라디오스타’에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닥치고 복면사수 가려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복면가왕’을 통해 가창력을 재조명 받은 가수 가희, 에프엑스 루나, 비투비 육성재와 방송인 김성주, 작곡가 김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육성재는 ‘복면가왕’ 이후 출연 중인 KBS 드라마 ‘후아유’ 분량이 늘었느냐는 질문에 “내가 그냥 주연은 아니고 서브 주연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구라는 “거기도 서브냐. 어디든 서브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육성재는 ‘복면가왕’에서도 자신을 비투비의 서-서브 보컬로 소개했기 때문. 이어 육성재는 “그런데 서브 주연이라고 말하기 뭐할 정도로 분량이 많아져 실감이 난다. 곧 드라마 OST도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육성재는 “내가 가수를 하게 된 계기가 김동률 선배님”이라며 김동률의 모창을 완벽하게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비둘기, 잉어, 바다표범 등을 흉내 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들은 “관찰력이 뛰어나다”며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 있다”, “라디오스타 육성재 매력에 빠졌다”, “라디오스타 육성재, 국민 남동생 등극하나”, “라디오스타 육성재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육성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sain Bolt(우사인 볼트)...after winning the men’s 200m race

    Usain Bolt(우사인 볼트)...after winning the men’s 200m race

    Jamaica sprinter Usain Bolt gives autographs after winning the men’s 200m race at the IAAF World challenge Zlata Tretra (Golden Spike) athletics tournament in Ostrava on May 26,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크라이나 비시반카 축제에서 “고양이 사랑도 이 정도해야...”

    우크라이나 비시반카 축제에서 “고양이 사랑도 이 정도해야...”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열린 전통 복장 비시반카 집회에 비시반카 차림의 한 여성이 고양이까지 전통 복장으로 치장해 참가하고 있다. A woman in traditional costume holds her cat, dressed in Vyshyvanka - traditional Ukrainian embroidered blouse during a Vyshyvanka rally in Kiev on May 24,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 걸그룹 여차친구, 여름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걸그룹 여차친구, 여름 화보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의 여름 화보가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여자친구는 최근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컬러풀한 민소매와 흰티, 청 핫팬츠를 매치해 여름 느낌을 표현했다. 이들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발표한 데뷔곡 ‘유리구슬’로 5개월째 음원차트에서 롱런중이다. 멤버 유주가 참여한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OST ‘우연히 봄’도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신인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음원시장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 여자친구는 6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여자친구 ‘유리구슬’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외여행 | 남아프리카의 손짓①남아프리카 공화국

    해외여행 | 남아프리카의 손짓①남아프리카 공화국

    나의 첫 번째 아프리카 여행은 뜻밖에도 아주 호사스러웠다. 초호화 리조트에서 묶으며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헬기를 타고 빅토리아 폭포를 내려다보았다. 사파리도 빠지지 않았다. 잠베지강에서, 초베강에서, 초베국립공원에서 야생 그대로의 사파리를 즐겼다. 내 인생에서 가장 호사로운 여행이었다. prologue 프롤로그 에볼라는 없다, 라볼라는 있다 아프리카에 오기 전 나는 남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북아프리카를 구별하지 않고 아프리카라 통틀어 불렀다. 하지만 이렇게 일반화시키기에 아프리카는 너무나도 거대하다. 아프리카는 말 그대로 대륙이다. 아프리카 대륙 남단에서 북단까지 거리는 장장 8,690km에 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는 ‘이렇고 이런’ 곳이라는 식의 편견을 떨쳐 버리지 못한 채 남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했다. 자연히 에볼라도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다. 지난 해 에볼라 공포가 전 세계를 휩쓸었다. 에볼라는 희귀하지만 치명적이다. 고열, 두통, 관절근육통, 인후통, 구토, 설사, 복부 통증 증상을 보인다. 에볼라는 환자의 혈액이나 신체 분비물과 직접적으로 접촉했을 때 감염된다. 몇몇 환자들에게선 피부발진, 충혈, 출혈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여기까지만 보면 아주 무시무시한 질병임에 틀림없다. 내가 아프리카에 간다고 하니 어느 친구는 먼저 에볼라 걱정부터 했다. 하지만 나는 에볼라 발생지인 서아프리카의 기니나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콩고에 가는 게 아니다. 남아프리카에 간다. 남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발생지까지는 장장 7,000km 거리다. 말 그대로 아프리카는 대륙이다. 7,000km? 이는 대략 우리나라에서 알래스카까지 거리다. 하지만 에볼라가 발생하자 아프리카 여행을 취소하는 사례가 속출했다. 남아프리카에서 만난 한 여행사 대표의 말에 따르면 에볼라 발병 후 한국인 여행객의 70%가 급감했단다. 하지만 사람들의 지나친 우려와 달리 실제 남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발병 사례는 없다. 남아프리카는 에볼라 발병 국가들과 어떤 국경도 접하지 않고 있다. 더욱이 남아프리카 인근 국가 어디에서도 에볼라 발병 사례는 찾아볼 수 없다. 사정이 이러하니 남아프리카에선 에볼라에 의한 위협을 전혀 느낄 수 없다. 그런데 실상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에 의해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까지 에볼라 위험 지역인 것처럼 오해받는다. 내가 만난 어느 남아프리카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남아프리카에 에볼라는 없어요. 하지만 라볼라lobola는 있어요.” 라볼라는 남아프리카에서 결혼을 할 때 남자가 신부 부모에게 주는 결혼 지참금을 말한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Republic of South Africa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프리카 여행은 요하네스버그의 샌톤에서 시작되었다. 샌톤은 만델라 스퀘어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금융과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와 소비의 중심지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한 거리Africa’s richest mile’로 여겨진다. 단적으로 남아프리카 모든 은행의 본사뿐만 아니라 요하네스버그 증권 거래소가 바로 샌톤에 있다. ▶Johannesburg Sandton 요하네스버그 샌톤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한 거리 88개의 숍이 입점해 있는 샌톤 시티 콤플렉스 쇼핑몰은 만델라 스퀘어와 바로 접해 있다. 몰을 둘러보다 보니 어느 북유럽 디자인 숍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핀란드 브랜드 마리메꼬와 이딸라의 원 플러스 원 행사를 하고 있었다. 이제 막 여행이 시작되었기에 지금 쇼핑을 하는 건 짐을 늘리는 일밖에 되지 않아 아쉬움을 뒤로하고 숍을 나서야 했다. 물건을 사지는 않았지만 내게 샌톤은 이 디자인 숍과 동일시되어 기억에 남았다. 세련되고 한가롭고 풍족하고 무엇보다 저렴하다. 숍뿐만이 아니라 카페들도 가만히 살펴보면 세련된 메뉴들이 돋보인다. 꽤 근사한 카페에 가도 커피 값은 우리나라의 반값 또는 그 이하다. 슈퍼마켓을 잠시 둘러보다가 이런 생각도 했다. “먹거리만 놓고 보면 여기는 천국이구나!” 시티 라이프의 모든 매력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샌톤이다. 샌톤은 범죄의 온상이란 오명을 안고 있는 요하네스버그 속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Sun City 아프리카 첫날의 태양 www.sun-city-south-africa.com 잃어버린 아프리카 부족의 드라마 같은 호텔 아프리카에서의 첫 번째 점심은 야생동물 바비큐다. 카니보Carnivore 레스토랑은 쇠고기, 돼지고기는 물론 악어 고기, 얼룩말 고기, 타조 고기 등 온갖 야생동물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뷔페를 제공한다. 마사이 부족의 칼에 꽂아 갖가지 고기를 숯불에 굽는 아프리카 스타일 메뉴를 선보인다. 얼룩말 고기는 이름부터 생소하지만 아프리카까지 왔으니 어디 한 번 맛은 봐야겠다 싶어 포크를 집어 들었다. 좀 질겼다. 고기를 씹고 있는데 자꾸 초원의 얼룩말이 떠올라 더 이상 손이 가지 않는다. 악어 고기는 의외로 맛있다. 육질이고 모양까지 닭고기살 구이와 비슷하다. 악어 고기라는 사실을 숨긴 채 사람들에게 건넨다면 대개의 사람들은 냠냠 맛있게 먹을 맛이다. 아, 여기는 아프리카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점심 후 여정은 선 시티Sun City로 이어진다. 선 시티는 복합 리조트다. 남아프리카의 라스베이거스란 비유처럼 특급호텔뿐만 아니라 골프장, 카지노에 인공 비치까지 휴양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다. 우리 일행의 숙소는 선 시티 안에 자리한 ‘더 팰리스 오브 더 로스트시티The Palace of the Lost City(이하 더 팰리스)’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더 팰리스’는 선 시티 콤플렉스 안에서도 유일한 5성급 호텔이다. 1992년 문을 연 더 팰리스의 건축과 디자인은 사라진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을 테마로, 방의 가구는 모던한 아프리카 스타일로 구성했다. 338개의 럭셔리룸과 스위트룸을 가진 더 팰리스는 그 외관부터 광대하고 장엄한 아프리카 대륙을 상징하는 한 편의 드라마 같다. 외관뿐만이 아니라 로비와 레스토랑도 장엄하다. 레스토랑을 장엄하다 썼으니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의아할 것이다. 그런데 일단 엄청나게 높은 천장고와 천장에서 떨어지는 빛은 레스토랑에 장엄하다는 단어를 갖다 붙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이른 아침에도, 어두운 저녁에도 장엄하다. 게다가 호텔을 구석구석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하나의 디테일도 살아있다. ‘팰리스’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더 팰리스에서 아프리카 여행의 첫 밤을 기쁘게 자축한다. 드디어 아프리카에 왔다. ▶Lion Park 포효하는 라이언 파크 www.lion-park.com 아프리카의 소리를 듣다 ‘라이언 파크’라는 이름 때문일까. 동물원 같은 분위기가 아닐까 지레 단정해 버렸다. 짐작은 완전히 틀렸다. 여기서 이번 여행의 가장 극적인 순간을 맞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생각대로 새끼 사자를 만나고, 인터액션Interaction이란 이름으로 사자를 쓰다듬으며 사진을 찍었다. 여기까지는 예상 그대로다. 레인저가 어린 사자와 포옹을 하고, 키스를 하는 제스처를 보여 줄 때까지만 해도 그저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하는 곳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운 좋게도 그 소리를 듣고야 말았다. 가만히 아프리카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떠올려 보면 여행의 클라이맥스라 할 만한 순간이다.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에 내가 오금이 저린 얼굴을 하고 있을 때 레인저가 말했다. “아프리카의 소리에요.” 그건 사자의 울음소리였다. 그저 울부짖는 소리라고 써 가지곤 전혀 그 느낌을 전달할 수 없다. 그 소리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도저히 그 소리를 글로 표현할 수 없다. 소름이 끼쳤다.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소리다. 한 마리의 동물이 저런 소리를 낼 수 있다니! 세상을 압도하는 포효였다. 처음에는 그게 사자가 내는 소리일 거라고 상상조차 못했다. 나는 그저 좀 넓은 동물원에 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소리는 동물원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가 아니었다. 말 그대로 지축을 울리는 포효였다. 사자 같은 작은 몸뚱이를 가진 짐승이 낼 법한 소리가 아니었다. 아, 그 한 번의 포효를 듣고 사자를 왜 밀림의 왕이라고 부르는지 진심으로 알게 되었다. 지금도 그 소리가 귀에 생생하다. 어쩌면 이번 아프리카 여행에서 빅토리아 폭포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긴 건 사자의 울음소리다. 그것도 라이언 파크의 울타리 안에 있는 사자였다. 라이언 파크는 동물원이 아니다. 라이언 파크에 왔기 때문에 이렇게 바로 눈앞에서 포효하는 사자를 볼 수 있었다. 라이언 파크에서는 흰 사자 외에도 하이에나, 치타, 기린 등 20종이 넘는 야생동물을 볼 수 있다. 레인저와 함께 둘러볼 수도 있지만 본인이 직접 운전을 하며 라이언 파크를 둘러볼 수도 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일일투어로 다녀오면 좋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 writer 박준 취재협조 남아프리카항공 02-777-6943 www.flysaa.com, Sun International www.suninternational.com, Thomson Gatraway www.thompsonsafrica.com
  • 아이유 ‘마음’ 갑작스런 음원 공개 이유는 ‘프로듀사’ 때문?

    아이유 ‘마음’ 갑작스런 음원 공개 이유는 ‘프로듀사’ 때문?

    ‘아이유 마음’ 아이유 ‘마음’ 음원이 깜짝 공개된 뒤 곧바로 차트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마음’ 음원 공개에 앞서 1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생일 끝. 감사합니다. 내일 이 시간에는 제가 드릴게요. 선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바닥에 ‘마음’이라는 두 글자를 적은 채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16일 자신의 스물세번째 생일을 챙겨준 팬들에 대한 아이유의 애정 표현이다. 아이유는 18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자작곡 ‘마음’을 공개했다. 이곡은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의 ‘마음’은 ‘프로듀사’의 정식 OST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사하는 깜짝 선물로 만들어진 곡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의 ‘마음’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 2회 엔딩에 등장한 노래로, 아이유가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음원을 따로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이게 시스루 패션이다”

    제니퍼 로페즈, “이게 시스루 패션이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시스루 패션이다. 로페즈(왼쪽 사진)는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17일 미국 라스베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흰색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배다해 이긴 클레오파트라 대체 누구? ‘김연우 추측’

    복면가왕 배다해 이긴 클레오파트라 대체 누구? ‘김연우 추측’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 ost를 불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투표 결과는 단 한 표 차이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승리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중후한 목소리로 승리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를 김연우라고 추측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르쉐와 성관계 맺는 남성 모습 CCTV에…

    포르쉐와 성관계 맺는 남성 모습 CCTV에…

    자동차와 사랑(?)에 빠진 남성?? 1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영국판은 지난 10일 태국의 한 남성이 초특급 슈퍼카 포르쉐 박스터와 성관계를 맺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주변을 살핀 뒤 인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주차장 안으로 들어선다. 흰색 포르쉐 박스터가 주차된 차량 사이로 몸을 비집고 들어가려하지만 공간이 충분치 않다. 포르쉐 앞쪽으로 자리를 옮긴 남성이 놀랍게도 바지 지퍼를 내리고 슈퍼카 범퍼에 자신의 성기를 대고 자신의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괴기스런 남성은 자동차를 비롯 자전거, 오토바이, 헬리콥터, 비행기 등과 같은 기계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인 메카노필리아(mechanophilia)로 판명됐다. 한편 남성이 성관계를 시도한 포르쉐 박스터의 가격은 약 1억원이 넘는 슈퍼카로 알려졌으며 영국에서는 최근 오토바이와 성관계를 시도하던 한 남성이 구속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 Huffpost Lt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佛 7000억짜리 상륙함 ‘물고기집’ 되나?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佛 7000억짜리 상륙함 ‘물고기집’ 되나?

    러시아가 프랑스에 주문했던 2척의 최신형 강습상륙함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인도가 보류된 가운데 이 상륙함 2척이 조선소에서 만들어지자마자 물고기집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이 배는 지난 2011년 프랑스와 러시아의 우호 관계가 최고조에 달했던 당시 양국의 안보협력 강화를 명분으로 계약했던 3만톤급 대형 강습상륙함으로 프랑스 해군이 운용 중인 미스트랄(Mistral)급 상륙함을 확대 개량한 버전이다. 척당 건조비 약 7,000억 원으로 2척이 건조된 이 배는 2척 모두 진수되어 바다에 띄워진 상태이고, 러시아 해군 인수요원들까지 파견되어 시험운항까지 마친 상황이었다. 그런데 어떤 문제 때문에 이 값비싼 상륙함이 수장 위기에 처한 것일까? -항공모함처럼 쓰려했던 상륙함 러시아는 잘 알려진 것처럼 한때 미국과 나란히 세계를 양분한 초강대국이었고, 군사과학기술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세계 최정상급의 수준에 있는 나라다. 간단한 소총부터 첨단 전투기와 미사일, 원자력 잠수함까지 못 만드는 것이 없었던 러시아가 프랑스에 군함을 주문했던 것은 프랑스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일종의 외교적 선물이었다. 사실 러시아가 주문한 2척의 상륙함은 러시아 해군이 원하던 배가 아니었다. 계약을 위한 협상이 진행중일 당시 드미트리 메드베네프(Dmitry Medvedev) 러시아 대통령은 프랑스로부터 4척의 상륙함을 구매할 것을 지시했으나, 러시아 해군이 “우리의 상륙작전 교리와 맞지 않는다”면서 도입 반대 의사를 밝혔던 것이다. 격론 끝에 2척만 도입하는 것으로 정리되었으나, 러시아 해군은 이 배를 상륙함으로 쓸 생각이 없었다. 러시아가 ‘블라디보스톡(Vladivostok)'과 ’세바스토폴(Sevastopol)'이라는 이름으로 도입할 계획이었던 이 상륙함은 프랑스 해군이 운용 중인 미스트랄(Mistral)급 강습상륙함의 개량형이다. 일반적으로 상륙함이라 하면 배의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소형 선박이 드나들 수 있는 출입구가 있고, 해안 근처까지 접근해 작은 상륙정 여러 척을 출격시키는 배를 떠올리지만, 이 배는 헬기를 이용해 상륙작전을 펼치는 일종의 ‘헬기 항모’에 가까운 개념의 배에 가까웠다. 러시아 해군 역시 이 배를 헬기 항모에 가까운 배로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러시아는 항공모함을 보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보유 수량이 단 1척에 불과해 항모가 아쉬운 상황이었기 때문이었다. 러시아는 프랑스와 상륙함 도입 계약 직후 여기에 탑재할 항공기 개량 사업에 착수했다. 이 개량사업을 통해 탄생한 것이 Ka-52K 공격헬기였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Ka-52K 공격헬기는 MIG-35 전투기에 탑재되는 최신형 'Zhuk-A' 위상배열레이더의 개량형을 탑재하고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운용 능력은 물론 초음속 공대지 미사일인 Kh-31은 물론 공대함 미사일인 Kh-35까지 운용 가능하다. 러시아 해군은 새로 도입할 상륙함에 Ka-52K 공격헬기 8대와 Ka-29/31 다목적 헬기 8대 등 16대의 헬기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Ka-29/31 헬기가 대잠수함 작전을 수행하는 버전과 공중조기경보 임무를 수행하는 버전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러시아가 이 신형 상륙함을 상륙함이 아닌 경항공모함처럼 운용하려 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佛, 명분과 실리 사이의 갈등 프랑스와 러시아는 계약 체결 이후 3년 간 분주하게 움직였다. 프랑스는 프랑스대로 2014년으로 계획되어 있던 인도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배를 만드느라 바빴고, 러시아는 러시아대로 처음 가져보는 항공모함 형태의 상륙함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 교리를 다듬느라 분주했다. 양측 모두 2014년 연말에 이 배가 러시아 해군에 인도될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으나, 문제는 전혀 엉뚱하게도 크림반도에서 터졌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를 병합하고,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시아 반군을 지원해 사실상 우크라이나 전역을 지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프랑스가 러시아에 무기를 팔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과 유럽연합이 중심이 되어 러시아에 대한 각종 제재 수위를 높여가던 2014년 6월까지만 하더라도 프랑스는 무려 12억 유로에 달하는 이 계약을 포기하려 하지 않았다. 프랑수와 올랑드(Francois Hollande) 대통령이 직접 나서 “계약대로 러시아에 상륙함을 인도할 것”임을 천명했지만, 미국과 영국, 독일 정상이 프랑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꼬이기 시작했다. 미국과 영국 정상은 올랑드 대통령에게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륙함 인도 반대 의사를 전달했고, 프랑스 국내에서도 “침략자인 러시아에 무기를 파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여론이 급속도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미국과 국내 여론의 압박이 거세지자 올랑드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러시아에 대한 상륙함 인도를 잠정 보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입장 표명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진정되면 시기를 보아 상륙함을 러시아에 인도하겠다는 의미였는데, 올랑드 대통령의 이러한 입장 표명에 이번에는 러시아가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세르게이 쇼이구(Sergey Shoygu) 러시아 국방장관이 직접 나서 “상륙함을 인도하지 않을 경우 계약 미이행에 대한 30억 유로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고,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도 “상륙함을 인도하지 못하겠다면 손해배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미 지급한 선금이라도 환불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프랑스는 척당 7,000억 원에 달하는 이 배의 처리를 놓고 고심에 빠졌다. 러시아에 상륙함을 인도할 경우 영국과 독일 등 다른 유럽연합 국가들은 물론 미국과의 관계가 극도로 악화될 것은 물론 침략자에게 무기를 판 부도덕한 국가라는 비난이 빗발칠 것이고, 상륙함 인도를 거부할 경우 환불은 물론 계약 파기에 의한 손해배상금까지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러시아에 인도를 거부하고 이 배를 제3국에 판매해 그 판매 수익으로 환불 금액을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이 방안은 미국이 처음 제안했는데, 대상 국가로는 캐나다와 인도, 일본, 우리나라 등이 거론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판매 대상 국가로 거론된 나라들은 이 상륙함을 구입할 뜻이 전혀 없었고, 배의 상태 역시 이들 국가에 판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는 것이었다. 이 상륙함의 원형인 미스트랄급 상륙함은 배의 폭에 비해 높이가 높아 전반적인 무게 중심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 왔는데, 블라디보스톡급 상륙함은 러시아 해군이 사용하는 동축반전식 헬기 운용을 위해 격납고 높이를 더 높이는 설계 변경을 가하면서 배의 무게 중심이 더 높아져 버렸던 것이다. 배의 무게 중심이 높다는 것은 파도가 심할 경우 복원력이 약해 옆으로 쉽게 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가을 실시된 시험 항해에서 러시아 해군은 “배의 피칭(앞뒤 흔들림)이 너무 심하다“라는 평가를 내렸지만, 러시아 해군 입장에서는 워낙 높이가 높은 헬기를 탑재해 사용해야 했고, 이미 2척 모두 건조가 완료된 상태였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오로지 러시아 해군의 특성에 맞게 건조된 배였기 때문에 동축반전식 헬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 입장에서는 구태여 안정성이 떨어지는 이 배를 구입할 필요가 전혀 없었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해외 매각을 통해 러시아에 줄 환불 대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걸었던 프랑스도 곧 희망을 접어야만 했다. 그렇다고 프랑스 해군이 이 배를 인수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프랑스는 이미 같은 배를 3척이나 갖고 있었고, 극심한 예산 부족 때문에 신형 항공모함과 구축함 사업 예산까지 난도질을 당하며 현역에 있는 군함까지 해외 매각하는 마당에 필요없는 상륙함을 떠안을 여력이 없었다. 프랑스 정부가 받는 압박은 점차 심해졌다. 거대한 덩치의 상륙함 2척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부두에 정박해 있어도 부두 사용료와 시설 관리에 필요한 돈이 계속 들어갔고, 결국 프랑스 정부는 이 배를 바다로 끌고 나가 자침(自沈)시키는 방안까지 꺼내 들었다. 이 같은 사실은 현지 유력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의 지난 6일자(현지시간) 신문에 게재되었고, 보도 직후 여론이 들끓기 시작했다. 의회에서는 산체스 엔세라(Sanches Encerra) 의원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러시아에 상륙함을 인도하지 않으려 하는 정부의 태도가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질타했고, 야권에서도 “미국과 EU 주도의 러시아 제재에서 왜 프랑스가 손해를 봐야 하는가”라는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올랑드 대통령의 고민이 점점 깊어지면서 프랑스는 중국과 브라질, 인도, 호주 등에 상륙함 판매를 위한 물밑 접촉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지만, 앞서 언급했던 상륙함 자체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해외 매각도 쉽지 않을 전망이어서 최악의 경우 척당 7천억 원짜리 군함이 취역하기도 전에 물고기집이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솔지 하니, 쇼케이스 깜짝 공약 뭐길래?

    솔지 하니, 쇼케이스 깜짝 공약 뭐길래?

    ’솔지 하니’ 하니와 솔지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홈’ 절친 라이브 쇼케이스에 참석해 “영화가 200만 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영화 ‘홈’의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다. MC 김태진은 “분장이라니…일이 너무 커져 버린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하니와 솔지는 “우리가 분장을 하더라도 영화가 꼭 200만명을 돌파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지 하니, 영화 ‘홈’ 쇼케이스 공약 ‘화들짝’

    솔지 하니, 영화 ‘홈’ 쇼케이스 공약 ‘화들짝’

    솔지 하니, 영화 ‘홈’ 쇼케이스 공약 ‘화들짝’ EXID 하니와 솔지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홈’ 절친 라이브 쇼케이스에 참석해 “영화가 200만 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영화 ‘홈’의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다. MC 김태진은 “분장이라니…일이 너무 커져 버린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하니와 솔지는 “우리가 분장을 하더라도 영화가 꼭 200만명을 돌파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드림웍스의 신작 ‘홈’은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걸그룹 EXID의 솔지와 하니가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솔지와 하니는 지난달 30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해 “EXID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얻어 수입이 많이 늘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면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솔지와 하니는 영화 ‘홈’의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 ‘오’를 언급하며 “영화가 200만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 중국을 위한 갈라쇼에서 “중국적인 美를 유감 없이”

    탕웨이, 중국을 위한 갈라쇼에서 “중국적인 美를 유감 없이”

    중국 스타 탕웨이(35)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은빛 드레스의 탕웨이는 동양 미인으로서 풍모를 보여줬다. 탕웨이는 영화 ‘색계’, ‘만추’, ‘건당위엄’, ‘황금시대’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만추’ 감독 김태용 감독의 부인이기도 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빛으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들...구별 가능하다면...”

    “금빛으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들...구별 가능하다면...”

    황금빛이다.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이들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스타인데도 불구, 금빛 차림으로 꾸몄다. 이들 스타들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등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 ‘제로 다크 시티’ ‘살로메’ ‘인터스텔라’ 등에서 열연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잘 나가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놀이터서 거대 나무 쓰러져…아이 2명 심각한 부상

    美 놀이터서 거대 나무 쓰러져…아이 2명 심각한 부상

    거대 나무가 쓰러져 놀이터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4일 오후 7시 매사추세츠 첼시 워싱턴 공원에서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아이들이 놀고 있던 놀이터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공원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향해 거대한 나무가 쓰러지는 모습과 함께 사고 직후 주변에 있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인해 데이빗 맨시아(2)와 디에고 루이즈(8)란 소년 2명이 부상했다. 데이빗은 두개골에 금이 갔으며 귀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고 디에고는 머리에 출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원 관계자 조 포티는 “사고 이후 즉시 공원을 폐쇄했다”면서 “현재 수목 관리사들이 공원의 다른 나무들의 상태를 확인 하고 있으며 나무가 쓰러진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고로 다친 소년들은 현재 보스턴 어린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진·영상= WCVB Channel 5 Bos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멋진 각선미

    [포토] 미란다 커, 멋진 각선미

    모델 미란다 커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켄달 제너 “조각 같은 미모...178cm...10대 모델이라는데...”

    켄달 제너 “조각 같은 미모...178cm...10대 모델이라는데...”

    켄달 제너(19, Kendall Jenner), 대표적인 10대 모델이자 스타다. 제너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켄달 제너 “누가 10대 모델이라 하겠는가....”

    켄달 제너 “누가 10대 모델이라 하겠는가....”

    켄달 제너(19, Kendall Jenner), 대표적인 10대 모델이자 스타다. 제너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조안 스몰스, 아슬아슬한 시스루 드레스

    [포토] 조안 스몰스, 아슬아슬한 시스루 드레스

    세계적인 모델 조안 스몰스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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