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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마리아’ 열창에 쉴새 없이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마리아’ 열창에 쉴새 없이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마리아’ 열창에 쉴새 없이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방송 도중 끊임없는 눈물 왜? “솔지 언니 보니까…”

    ‘복면가왕’ 하니, 방송 도중 끊임없는 눈물 왜? “솔지 언니 보니까…”

    ’복면가왕’ 하니, 방송 도중 끊임없는 눈물 왜? “솔지 언니 보니까…”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열창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열창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열창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 무대 보더니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 무대 보더니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 무대 보더니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무대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러워”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무대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러워”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무대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러워”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로 동료 중요 부위 내리친 교사, 결국…

    도끼로 동료 중요 부위 내리친 교사, 결국…

    물리 실험을 진행하던 교사가 실수로 동료 교사의 중요 부위를 도끼로 내리찍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 올라와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물리 선생님이 잘린 이유(How The Physics Teacher Lost His Job)’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수많은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보조 교사가 가슴 위에 콘크리트 벽돌을 올려놓고 땅바닥에 누워 있다. 물리 교사는 “모두 준비됐니?”라고 학생들에게 묻더니 있는 힘껏 벽돌을 향해 도끼를 내리찍는다. 그러나 도끼는 벽돌 끝을 스치면서 보조 교사의 중요 부위로 향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아찔한 영상은 미국 오리건 주(州) 포틀랜드의 한 학교에서 촬영됐으며 도끼로 중요 부위를 기습당한 보조 교사는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실험을 진행한 물리 교사는 실제로 해고당하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영상=How The Physics Teacher Lost His Job/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보며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보며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보며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할리우드에 버금가는 발리우드 배우들의 맵시 향연

    [포토묶음] 할리우드에 버금가는 발리우드 배우들의 맵시 향연

    인도 발리우드(Indian Bollywood) 배우들이 2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HT(Hinfdustan Times) 뭄바이 최고 스타일리시 시상식(the HT Mumbai’s Most Stylish Awards’ 행사에 참석, 자리를 빛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들의 옷맵시...”배우들은 달라도 크게 달라...”

    [포토묶음]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들의 옷맵시...”배우들은 달라도 크게 달라...”

    인도 발리우드(Indian Bollywood) 배우들이 2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HT(Hinfdustan Times) 뭄바이 최고 스타일리시 시상식(the HT Mumbai’s Most Stylish Awards’ 행사에 참석, 자리를 빛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의 국민 여동생 ‘아리아나 그란데’의 셀린 디온 모창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일 코미디언 지미 팰론이 진행하는 투나잇쇼에 출연한 팝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소개된 방송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영화 미녀와 야수 OST인 ‘Beauty and the Beast’를 부른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을 대신해 아리아나 그란데와 지미 팰론이 모창을 한다. 셀린 디온을 완벽하게 모창하는 그녀의 모습에 지미와 방청객들이 놀라워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명 시절부터 유튜브에 유명 가수들의 모창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은 현재 907만 5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내 직업병은 탈모? 분당탈모병원 특허외용제 치료 화제

    내 직업병은 탈모? 분당탈모병원 특허외용제 치료 화제

    치열한 경쟁 속 스펙을 쌓기 위해 취업 이후에도 어학시험, 자격증시험, 승진시험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이 부쩍 늘었다. 이런 직장인들의 학습열기와 맞물려 증가한 것이 있다. 바로 국민 6명 중 1명이 겪고 있는 ‘탈모’다. 과거에는 50대 이상의 탈모 환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러 환경적인 요인으로 40대 이하의 비교적 젊은 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분당탈모병원에 따르면, 직장생활과 수험생활로 인한 탈모는 대부분이 스트레스 열기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자들은 두피가 붉고 얼굴이 자주 화끈거리는 증상을 보인다. 열은 위로 올려가려는 성질을 지녔기 때문에 그 열이 두피로 몰려 머리카락이 자라기 힘든 상태가 된다. 때문에 이 같은 열성 탈모 환자들은 신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방법을 통해 탈모를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에는 특수한 직업 환경 때문에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근로자들은 20-30대 젊은 남성들이 많은데, 이른 나이에 시작된 탈모는 사회적, 혹은 이성과의 관계에 있어 스트레스 요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탈모는 남성호르몬이 조직에 가서 간단한 대사과정을 거쳐 변한 DHT (DiHydro Testosterone)이라는 물질이 그 원인으로 여겨진다. 이 DHT는 모발의 생장주기 중 생장기를 단축시키고 휴지기를 길게 이어지게 만들어 결국엔 모발의 생장주기가 되풀이 될수록 모발이 작고 연해지게 되어, 나중에는 퇴화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탈모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일어나지만 그 원인은 큰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남성 탈모증은 체내에 열이 과다한 사람에게 일어난다. 열이 과한 사람들은 사우나, 음주, 스트레스 등 절제되지 않는 생활자극이나 고온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을 때 두피로 열이 몰려 탈모인자의 대사를 촉진시키고 모근을 약화시켜 탈모현상을 가중시키게 된다. 근로자들이 탈모를 겪는 요인으로는 여러가지 요인을 꼽을 수 있다. 첫번째는 3교대 작업이다. 3교대 작업을 하는 근로자들은 항상 만성적인 피로를 달고 살게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와 몸의 피로는 모근의 회복력을 저하시키고 약화시켜 결과적으로 탈모로 이어지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두 번째는 고온 환경 작업이다. 남성탈모가 발생하는 사람은 열이 많은데, 방진복 착용이나 헬멧 등의 요인 때문에 머리로의 열 방출이 불량해지면 더욱 빠른 속도로 모근이 약화되게 된다. 세 번째는 음주 문화이다. 대부분의 근로자들은 일이 끝난 후 회식이나, 한잔 하고 가자는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고칼로리의 음식은 잘 섭취하지만 모발에 올바른 영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식생활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또한 과도한 음주로 인해 가중된 열과 피로는 또한 이미 탈모가 발생했다면, 이를 더 가속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3가지 문제점들은 사회생활의 영역과도 같아서 스스로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스스로 탈모가 생기는 원인을 알면서도 속수무책으로 빠져나가는 머리카락을 방치하게 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이러한 경우라 하더라도 치료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열기가 두피쪽으로 몰려가지 않게끔 한약 치료를 통해 치료하고,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상황에서 과도한 땀과 피지배출이 치료된다면 탈모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 성남탈모 전문 존스킨한의원 분당점 이지연 원장은 “과도한 열방출이 진정되면 컨디션까지 같이 좋아지므로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덜 지치게끔 된다”며 “한약치료의 이점은,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탈이 난 각종 위장관계 및 불면 등의 증상을 함께 치료하여 몸이 다시 건강해지도록 돌려놓을 수 있다는데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열이 오를 때 함께 문제가 되는 어깨, 뒷목부위의 저항을 풀어주고 모발 생장을 위한 탈모치료 약침을 모군애 처방하면 탈모증이 완화되고 모발이 다시 자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지연 원장은 “환경적인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도, 적절한 치료를 통하여 그 여파를 줄여 탈모 진행을 맞는다면 모발이 자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모든 치료가 다 그렇지만 모근이 하나라도 완전히 퇴화하여 죽기 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도 가급적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탈모케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존스킨한의원 분당본점에서는 직업상 나타나는 탈모증상의 케이스를 분석, 연구하여 특허받은 외용제로 치료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극대화한다. 한편 분당탈모/용인탈모/성남탈모 병원으로 알려진 존스킨 한의원은 전국에 11개 지점(잠실/분당/노원/신촌/영등포/일산/안양/수원/천안/울산/서면)을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BB,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ABB,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선정

    ABB가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으로부터 3년 연속 ‘세계 최고 윤리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그룹 ABB는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가 발표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orld’s Most Ethical)’ 명단에 자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세번째다. 이번 선정으로 ABB는 기업의 모든 조직 부문에서 윤리와 투명성 문화를 육성, 발전시키고 이의 위반자에 대한 명확한 제재 조치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ABB의 최고경영자(CEO)인 울리히 스피스호퍼는 이번 선정 소식에 대해 “3년 연속 선정의 영예는 전세계 모든 ABB 임직원이 기업윤리에 대해 끊임없이 헌신해준 결과”라며 “ABB가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년 세계 최고 윤리기업을 선정해 발표하는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는 기업윤리와 지배구조에 대해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독립적 연구기관으로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윤리지수(EQ, Ethics Quotient)’를 통해 대상기업을 평가하고 있다. 윤리지수는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다년간의 연구와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기업윤리 평가지표로 윤리 및 규정준수 프로그램(35%), 기업의 사회적 책임(20%), 윤리 문화(20%), 경영구조(15%), 리더십/혁신/명성(10%) 등 다섯 가지 항목에 중점을 두고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 후에도 세계 최고의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한 보완과정을 거쳐 꼼꼼하게 최종 기업을 선정한다. 전세계의 모든 ABB 임직원들은 지난해부터 ‘모른 체 하지 않기’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업무 중 맞닥뜨리게 되는 기업윤리나 안전에 대한 사소한 부문까지도 지나치지 않고 임직원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 눈에 보이는 문제를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경영자만이 나서서 외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모든 사람들의 작은 관심이 윤리와 안전의 진정한 버팀목임을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ABB코리아 또한 매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기업 윤리 관련 필수 교육을 실시해 100%에 가까운 참석률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직무수행 평가에도 기업 윤리항목을 추가해 기업윤리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한편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 ABB(www.abb.com)는 유틸리티, 산업, 운송 및 인프라 고객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반면 환경으로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을 사업 목표로 한다. 100여개 국에 140,00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법인인 ABB코리아에는 850여명의 임직원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 업은 채 봉춤 추는 엄마 화제

    아기 업은 채 봉춤 추는 엄마 화제

    아기를 업은 채 폴 댄스(Pole Dance), 즉 봉춤을 추는 엄마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40초 가량의 영상에는 애슐리 라이트(Ashley Wright)란 여성이 자신의 딸을 업은 채 봉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영화 ‘라이온킹’의 OST ‘Circle of Life’ 음악에 맞춰 봉춤을 시작하는 애슐리. 아기보에 자신의 딸 ‘섀넌’을 업은 상태임에도 불구 안정된 상태로 봉춤을 선보인다. 다리만을 봉에 감은 채 스핀을 하는가 하면 봉을 양손으로 잡은 채 수평의 상태로 스카이 워크를 뽐내는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편 애슐리 라이트는 지난 2012년에도 ‘섀넌’을 가진 임신 6개월의 상태에서 폴 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그녀의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24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shley Wrigh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배려하는 태국 팬들 덕에 더 많은 자산 얻었어요”

    “배려하는 태국 팬들 덕에 더 많은 자산 얻었어요”

    케이팝 스타 김준수가 동남아 한류의 중심지인 태국에서 케이팝의 자존심을 지켰다. 김준수는 지난 21일 태국 방콕 선더돔에서 열린 ‘2015 XIA 아시아 투어 인 방콕’에서 공연장을 가득 메운 케이팝 팬 3000여명과 함께 호흡하며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그룹 JYJ 출신인 김준수는 XIA(시아)라는 이름으로 2012년 첫 솔로 앨범 ‘타란탈레그라’, 2013년 2집 앨범 ‘인크레더블’을 발표한 뒤 아시아와 남미, 유럽 등에서 남성 솔로 가수로는 드물게 케이팝 스타의 입지를 다져 왔다. 최근 3집 앨범 ‘플라워’ 발매 기념으로 지난 5일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아시아 7개 도시 순회 공연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방콕의 공연장 주변에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꽃’을 상징하는 꽃머리띠를 한 10~20대들이 몰려들었다. 티켓 가격은 1800~5500밧(약 6만 2000원~18만 8000원)으로 만만찮았는데도 티켓 구하기 전쟁이 벌어졌다. 태국인 오이(23)는 “그의 1, 2집 솔로 콘서트에도 왔었다. 티켓을 구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흥분했다.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태국에서 지난 2년여간 140여개의 케이팝 가수 공연이 있었다. 최근 관객 수가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공연을 계기로 다시 활기를 찾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이 시작되자 객석에는 빨간 야광봉의 물결이 일었다. 공연 대부분은 ‘X(엑스) song’, ‘아웃 오브 컨트롤’, ‘나의 밤’ 등 새 앨범 수록곡들로 꾸며졌다. 절도 있는 안무와 섹시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순간순간 팬들의 함성이 터졌다. 동방신기로 데뷔할 때부터 가창력을 인정받은 그는 드라마 OST, 뮤지컬 ‘드라큐라’ 수록곡을 부르는 등 재주가 많았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소회를 담은 곡 ‘뮤지컬 인 라이프’를 부를 때는 무대에서 탭댄스와 우산 퍼포먼스 등을 선보여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방송보다는 콘서트 위주의 활동에 무게를 둔 그는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1년 8개월 만에 앨범을 냈다. 항상 콘서트를 염두에 두고 앨범을 기획하기 때문에 음악적 장르도 다양한 편”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로 태국 공연을 한 그는 “태국 팬들은 열정적이면서도 배려하는 팬 문화가 정착돼 있다. 아시아 투어를 할 때마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많은 자산을 얻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방콕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여친 애완견 “재미로…” 학대한 남성 쇠고랑

    여친 애완견 “재미로…” 학대한 남성 쇠고랑

    미국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의 애완견을 학대했다가 동물학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일간 보스턴헤럴드 등 현지언론은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메드퍼드에 사는 라이언 베이커(32)라는 남성이 여자친구의 애완견을 뒷마당에서 학대했다가 이웃의 카메라에 포착돼 지난 17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웃이 경찰에 제출한 영상에는 라이언 베이커가 1살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의 목줄을 강하게 잡아당기더니 발길질을 하는 모습과 강아지를 멀리 내던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해당 영상을 찍은 에드 모이어는 “라이언 베이커가 개를 학대하는 것을 수차례 목격했다”면서 “강아지가 울어대는 소리가 가슴을 찢어지게 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베이커는 “강아지를 던진 건 모두 쌓여 있는 눈에 던졌다. 그저 재미로 그랬다”라고 변명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샀다. 한편, 경찰은 베이커의 여자친구 또한 애완견 학대 혐의가 있는지 철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영상=WCVB Channel 5 Bost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피노키오+상속자들’ 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피노키오+상속자들’ 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한류스타 박신혜(25)가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박신혜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 두 차례 공연을 열어 올해 아시아투어 ‘드림 오브 엔젤’(Dream of Angel)의 테이프를 끊었다. 박신혜는 최근 마친 드라마 ‘피노키오’의 뒷얘기를 들려주며 ‘피노키오’ OST 등 7곡을 무대에서 불렀다. 박신혜는 팬미팅에서 “부족한 게 너무나도 많은 저의 빈 구석구석을 채워주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인 것 같다. 그 응원과 사랑으로 저를 꼭꼭 채워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박신혜 주연 드라마 ‘피노키오’와 ‘상속자들’이 내달 나란히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피노키오’를 방송하는 한류드라마 전문채널 위성극장은 ‘피노키오’의 일본 첫방송을 앞두고 박신혜의 스페셜 공개방송을 내보낸다. 소속사는 “위성극장이 한국 드라마 방송을 앞두고 남자 배우 초청 특집을 방송한 경우는 있었으나 여배우를 게스트로 초청해 특집 공개방송을 편성한 것은 박신혜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하와 ‘도발적 안무’ 실제로 보니 ‘대박’

    가인 하와 ‘도발적 안무’ 실제로 보니 ‘대박’

    가인 하와 가인 하와 ‘도발적 안무’ 실제로 보니 ‘대박’ 가수 가인의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가인은 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를 공개했다.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인의 주변에는 노출한 남성 여러 명이 엎드린 채 퍼포먼스를 하는 장면도 담겼다. 가인의 미니앨범 ‘하와’는 성경의 인물인 하와를 ‘규범을 깨는 저항적이고 능동적인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더욱 성숙해진 매력과 당당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담은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와’에는 더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애플(Apple)’을 비롯해, ‘프리 윌(Free Will)’, ‘더 퍼스트 템테이션(The First Temptation)’, ‘두 여자’, ‘길티(Guilty)’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한편 ‘하와’에는 가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텝 2/4’부터 함께 한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했고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콤비로 힘을 합쳤다. 또 정석원, 박근태, G.고릴라, east4A, KZ도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 박재범은 ‘애플’, 도끼는 ‘프리 윌’의 랩 피처링으로 호흡을 맞췄고 매드클라운은 ‘길티’의 작사가로 나섰다. 가수 휘성은 ‘프리 윌’의 작사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애플’ 차트 올킬…뮤비 보니 ‘깜짝’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애플’ 차트 올킬…뮤비 보니 ‘깜짝’

    가인 하와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애플’ 차트 올킬…뮤비 보니 ‘깜짝’ 가수 가인의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가인은 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더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와 ‘애플(Apple)’을 공개했다. 두 곡은 이날 주요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다. 특히 공개된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인의 주변에는 노출한 남성 여러 명이 엎드린 채 퍼포먼스를 하는 장면도 담겼다. 가인의 미니앨범 ‘하와’는 성경의 인물인 하와를 ‘규범을 깨는 저항적이고 능동적인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더욱 성숙해진 매력과 당당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담은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와’에는 더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애플(Apple)’을 비롯해, ‘프리 윌(Free Will)’, ‘더 퍼스트 템테이션(The First Temptation)’, ‘두 여자’, ‘길티(Guilty)’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한편 KBS는 전날 가인의 ‘애플’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사에 남녀의 정사 장면을 표현해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 지난 9일 가인은 앨범 발매 기념 시사회에서 ‘애플’의 19금 판정에 대해 “아슬아슬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심의 통과를 못해서 아쉽다”면서 “‘하지 말라고 하니 하고 싶다. 갖지 말라고 하니 갖고 싶다’라는 가사가 욕망을 표현한 것은 맞지만 속상하다”고 밝힌 바 있다. 다른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는 방송 3사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비 실제로 보니 ‘도발적 안무’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비 실제로 보니 ‘도발적 안무’

    가인 하와 가인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비 실제로 보니 ‘도발적 안무’ 가수 가인의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가인은 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더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와 ‘애플(Apple)’을 공개했다. 두 곡은 이날 주요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다. 특히 공개된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인의 주변에는 노출한 남성 여러 명이 엎드린 채 퍼포먼스를 하는 장면도 담겼다. 가인의 미니앨범 ‘하와’는 성경의 인물인 하와를 ‘규범을 깨는 저항적이고 능동적인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더욱 성숙해진 매력과 당당한 여인의 아름다움을 담은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와’에는 더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애플(Apple)’을 비롯해, ‘프리 윌(Free Will)’, ‘더 퍼스트 템테이션(The First Temptation)’, ‘두 여자’, ‘길티(Guilty)’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한편 KBS는 전날 가인의 ‘애플’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사에 남녀의 정사 장면을 표현해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 지난 9일 가인은 앨범 발매 기념 시사회에서 ‘애플’의 19금 판정에 대해 “아슬아슬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심의 통과를 못해서 아쉽다”면서 “‘하지 말라고 하니 하고 싶다. 갖지 말라고 하니 갖고 싶다’라는 가사가 욕망을 표현한 것은 맞지만 속상하다”고 밝힌 바 있다. 다른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는 방송 3사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울왕국 OST 메들리 연주하는 남매 영상 화제

    겨울왕국 OST 메들리 연주하는 남매 영상 화제

    남매의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Frozen)’ OST 메들리 연주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유타주(州)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한 남매가 티격태격하면서도 멋진 겨울왕국 OST 연주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 누리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피아노 앞에 앉은 한 소녀가 겨울왕국의 OST ‘사랑은 열린 문(Love is an Open Door)’을 연주한다. 그러자 소파에 누워 게임을 하고 있던 오빠도 어느새 옆자리를 꿰차더니 여동생과 함께 멋진 듀엣 연주를 펼쳐보인다. 잠시 후 오빠는 여동생을 무참히 밀어내고는 홀로 ‘태어나서 처음으로(For The First Time In Forever)’라는 곡을 연주한다. 이에 여동생은 남동생을 불러와 장난감 총을 쏘게 하며 오빠에게 귀여운 복수를 한다. 그리고 여동생은 오빠를 밀어내 다시 자리를 차지하고는 등 뒤로 손을 뻗어 ‘같이 눈사람 만들래?(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연주를 이어나간다. ‘안나’가 언니 ‘엘사’에게 함께 놀자며 부른 노래여서일까? 여동생 옆자리에 슬그머니 앉은 오빠는 똑같이 뒤로 손을 뻗어 여동생과 사이좋게 화해의 듀엣연주를 펼친다. 손을 교차하는 등 묘기에 가까운 멋진 연주를 펼치던 남매는 ‘렛 잇 고(Let It Go)’로 메들리 연주를 완성한다. 지난 9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개인의 피아노 연주 실력도 매우 놀랍지만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남매의 모습이 아름답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Jason Lyle Blac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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