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ONS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 IU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 GT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 CNN
    2026-06-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71
  • “아싸~가오리” 4m 넘는 담수어 낚았다

    태국에서 거대한 노랑가오리가 포획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어목 색가오리과인 노랑가오리(Stingray)는 강 하구 뿐 아니라 얕은 바다에서도 발견돼 국내에서는 바닷물고기, 해외에서는 담수어로 분류된다. 연구차 태국을 방문한 담수어 생물학 박사 이언 웰치(Ian Welch·영국)는 우연히 강가에서 이 거대 노랑가오리를 발견했다. 일반 노랑가오리의 길이가 1m, 최대 2m라고 알려진 것에 반해 이번에 잡힌 것은 폭 1.8m, 길이 4.3m, 무게는 136kg을 자랑한다. 웰치는 “처음 노랑가오리를 발견했을때 너무 커서 물고기라고 믿을 수 없었다.”면서 “물고기를 산 채로 잡기 위해 친구들 4명과 45분간이나 싸워야했다.”고 말했다. 이어 “담수어 연구를 하면서도 이렇게 큰 것은 본적이 없다.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어 일 것”이라고 전했다. 웰치 박사는 세계자연보전연맹(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에 의해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노랑가오리의 개체수를 보전하기 위해 뭍가에서 노랑가오리의 크기와 무게를 재고 사진을 찍은 뒤 다시 맥콩강(Maeklong River)으로 돌려보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양시 노점상 합법화

    경기 고양시가 오는 8월부터 노점상 168명에게 합법적인 영업을 허용한다. 시는 24일 자산규모가 1억원 미만인 저소득층 138명 등 모두 168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도로점용료를 내는 합법적인 노점영업을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서는 고양노점상총연합회(고양노련)소속 회원 227명 등 모두 294명이 제출했다. 지난 3월 1차 접수 때는 21명만 참가 신청서를 내 이 가운데 11명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달 금융재산을 조회한 결과 1차 선정자를 포함한 138명이 자산규모 1억원 미만 등의 합법 노점상 허용조건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는 또 지난해 10월 이후 고양시에 실거주해 왔으나 주소지를 옮기지 못한 오피스텔 거주자 10명과 아파트 자산이 1억원을 조금 넘는 임대주택 거주자 20명 등 총 30명을 구제해 최종 대상자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25일 이들 168명에게 노점 영업 허용을 통보할 계획이다. 고양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남양주,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 유치

    경기 남양주시가 2011년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IFOAM)은 24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열린 제19차 총회에서 남양주시를 차기 개최지로 결정했다. 남양주시는 타이완, 필리핀과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여 재도전 끝에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유치위원회는 투표에 앞서 5분간 홍보 영상을 상영한 뒤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석우 남양주시장, 조현선 유치위원장, 정영숙 소비자대표가 차례로 유치 의지를 밝히고 지지를 호소했다. 남양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Seoul Law] 기업사냥 저지 등 경영권 방어에 도움 M&A시장 위축… 탄력적인 법 해석을

    [Seoul Law] 기업사냥 저지 등 경영권 방어에 도움 M&A시장 위축… 탄력적인 법 해석을

    “투기자본의 기업사냥 저지 등 경영권 방어에 도움이 될 것이다.”“M&A시장이 위축될 것이다.” 이번 판결에 대한 변호사업계와 재계의 엇갈린 반응들이다. ●마구잡이식 기업인수 제동, 환영 법무법인 광장의 김상곤 변호사는 “남의 재산을 담보로 대출받아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을 넓게 인정한다면 불순한 자금을 대거 끌어와 우량기업을 마구잡이식으로 인수할 수 있는 폐해를 낳을 수 있다.”고 이번 판결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주태 전경련 기업정책팀 선임조사역은 “LBO방식은 외환위기 직후처럼 주로 회사 자산이 그 잠재능력에 비해 저평가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많이 이용한다.”면서 “관련 규제를 지나치게 풀어버리면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이 기업에 손해를 끼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업인수합병에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균등하게 주는 게 대안이라고 본다.”면서 “현재는 공격수단은 많고 방어수단이 없어 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지평·지성의 이병기 변호사는 “외상으로 주주가 돼서 회사를 인수한다고 가정해 보면 주식 60%를 가진 사람이 회사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면 나머지 40% 주주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경영 판단에 따른 경영 행위 제한 우려도 부정적 의견도 있다. 법무법인 세종의 이상현 변호사는 “기업인에 대한 배임죄를 엄격히 규제하면 경영상 판단에 따른 경영행위가 제한된다.”면서 탄력적인 법 해석을 요구했다. 이 변호사는 “법 형식 논리로 보면 담보제공회사와 대출금을 받는 회사가 분리되면 배임죄가 성립하지만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새 투자자를 물색해서 회사를 회생시키는 방식이라고 봐야 한다.”면서 “대출받는 회사와 담보제공회사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 배임이라고 하는 것은 법 형식 논리에 빠져 엄격한 법 해석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법원에서 기업사건을 담당하다 개업한 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기업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만들 수 있는 M&A시장이 위축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한 대기업 사내변호사도 “일반인들이 보기에 자기 돈 안 들이고 기업을 인수한다는 것은 정서에도 맞지 않는다.”면서 “LBO 방식이 기업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고도의 금융기법으로 무장한 투기세력이 정보 비대칭을 이용해 ‘장난’ 혹은 ‘농간’을 부리면 선량한 피해자가 다수 생길 우려가 높다.”고 덧붙였다. 오이석 강국진기자 hot@seoul.co.kr ■용어클릭 ●기업 인수합병(M&A) 인수합병(Mergers and Acquisitions)은 인수와 합병을 아울러 부르는 말이다.‘인수’는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의 경영권을 얻는 것이고,‘합병’은 둘 이상의 기업들이 하나의 기업으로 합쳐지는 것이다. 인수합병은 성격에 따라 상대 기업의 동의를 얻어 경영권을 얻는 우호적 인수합병과 상대기업의 동의 없이 경영권을 얻는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구분된다. ●차입매수(LBO;Leveraged Buyout) 피인수 기업의 자산을 담보로 투자자금을 빌려(leveraged) 저가로 회사를 사들인 다음(buy out), 대대적인 투자로 기업가치를 올린 뒤 여러 배의 차익을 남기는 기업 인수합병 기법이다. ●경영자매수(MBO;Management Buyout) 기업의 전부 또는 일부 사업부나 계열사를 해당 사업부나 회사 내에 근무하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인수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매각사업부 임직원들은 우리사주 담보대출이나 회사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인수하게 되며 임직원들의 퇴직금을 인수자금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 공기업 취업 ‘바늘구멍’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주 18일 발표한 ‘2008년 하반기 일자리 기상도’를 보면 공기업의 채용 전망은 극히 어둡다. 대한상의가 매출 상위 500위권에 드는 공기업 13곳에 올 하반기 채용 계획을 묻자 4곳은 미정이라고 대답했고,9곳은 아예 “없다.”라고 응답했다. 채용 계획이 없다고 밝힌 공기업들은 지난해 456명을 뽑았던 곳이라 ‘신이 내린 직장’에 취업하려던 사람들에겐 암울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겉으로는 경영여건 악화를 내세우지만 속내는 구조조정에 대비한 몸사리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 때문에 아직 채용 여부를 확정하지 못한 공기업들도 신규채용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낼 가능성이 적지 않다. 공기업들이 자신들의 ‘밥그릇’만 의식, 일자리 창출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2일 “최고경영자(CEO)가 공석인 데다 경영여건이 불확실해 올 하반기 신규채용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상반기에도 신입사원을 한 명도 뽑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70여명을 뽑았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는 하반기 채용 여부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 한전 측은 “상반기에는 200명을 뽑았으나 하반기에는 여러 불확실한 변수가 많아 채용계획이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한전의 발전 자회사들도 채용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와 코트라도 마찬가지다. 상반기에 88명을 뽑은 석유공사 측은 “인력 수급상황을 봐가며 하반기 채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코트라는 “현재로서는 예년 수준(20명)의 하반기 채용을 계획하고 있지만 확정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공기업들이 하반기 채용에 소극적인 것은 경영진 공백에 1차 원인이 있다. 주요 공기업들은 현재 CEO 공모를 진행 중이다. 일부 공기업에서는 재공모가 확정됐거나 재공모설이 나돈다. 한 공기업 관계자는 “새 CEO가 언제 올지도 불투명하고 설사 취임한다 해도 더 급한 현안이 많아 채용은 후순위로 밀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 본질적 이유는 구조조정 가능성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공기업 관계자는 “정부가 민영화를 보류하더라도 경영 혁신을 이유로 구조조정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미 명예퇴직 얘기가 나오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신규 수혈을 최대한 억제해 명퇴 대상을 최소화하겠다는 얘기다. 또 다른 공기업의 관계자는 “그런 이유 때문에 채용 결정을 못내리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공기업의 특성상 청년실업 해소라는 정부 정책에 대놓고 역행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러나 당초 없었던 채용 계획을 사장 교체로 세우고 있는 곳도 있다. 도로공사는 지난 18일 사장 명령으로 올해 채용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세부계획은 미정이지만 지난해보다 1개월 늦은 8월쯤에 채용 공고를 낼 예정이다. 윤상돈 안미현기자 yoonsang@seoul.co.kr
  • “고속도로 의문사는 복어毒 사고”

    지난 4월 제2중부고속도로 갓길에 정차된 승용차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의사 김모(50)씨와 고교 후배 박모(48·골프의류 판매상)씨의 사인은 ‘복어 독’의 성분인 테트로도톡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 광주경찰서 관계자는 22일 “두 사람의 시체에서 복어 독 성분이 검출됐으며, 이번 사건은 자살도 타살도 아닌 사고사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탄 자동차 안에서 독 성분이 묻은 주삿바늘과 드링크제가 발견되었고, 드링크제 등에서 두 사람의 DNA가 검출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두 사람이 골프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암 환자용 진통제인 테트로도톡신을 복용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광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시 독거노인 U-케어 도입

    경기 성남시 관내 독거노인 집에 감지센서를 부착해 노인들의 환경을 24시간 감지해 보호하는 ‘독거노인 U-Care(케어)시스템’이 첫선을 보인다. 시는 독거노인 1500명의 집 안에 출입감지, 활동감지, 전기사용감지, 화재감지, 가스누출감지 등의 환경센서를 부착한 뒤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상황실에서 독거노인의 안전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광명에 225만㎡규모 뉴타운 조성

    경기 광명시에 면적 225만㎡ 규모의 ‘신도시급 뉴타운’이 조성된다. 경기도시공사는 “16일 광명시청에서 김문수 경기지사와 이효선 광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공사가 광명지구 재정비촉진사업(광명 뉴타운)을 책임시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광명 뉴타운 사업은 철산동과 광명동 일대 구시가지를 재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지구 안에는 현재 4만 2775가구가 거주하고 있고, 면적이 수도권 신도시와 큰 차이가 없는 224만 8000㎡에 이른다. 이 지역은 지난해 7월 재정비촉진사업지구로 지정됐다. 광명시로부터 개발사업권을 위임받은 경기도시공사는 앞으로 광명시 및 해당지역 주민들과 협의해 사업기간과 방향 등을 결정하게 된다. 한편 경기 지역에는 현재 21곳이 재정비촉진사업지구로 지정됐거나 지정을 대기하고 있다.이 가운데 지금까지 13개 지구의 사업시행자(주택공사 6곳, 경기도시공사 5곳, 토지공사 2곳)가 결정됐다. 나머지 8개 지구도 조만간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어서 뉴타운 사업시행권을 놓고 한국토지공사과 대한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등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광명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트럭 올스톱…주요 항만 포화

    트럭 올스톱…주요 항만 포화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 화물연대가 13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경기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와 전국의 항만 등 화물수송 기간망이 사실상 마비됐다. 부산항, 광양항, 평택항 등과 포스코 등 주요 산업체의 물류가 중단되면서 수출 차질 등 파장이 우려된다. 파업으로 수출상품의 선적중단 등이 계속되면 하루 1280억원(한국무역협회 추산)씩 산업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화물연대가 정부와 화주인 컨테이너 운송사업자측에 요구하고 있는 운송료 30% 인상 등 5개항의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파업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물연대는 이날 전국 15개 지부별로 1만 3000여명의 조합원이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화물수송 거부 등 실력 행사에 들어갔다. 오전 10시 수도권 물류의 중심인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 화물터미널에서는 서울·경기지부 조합원 250여명이 출정식을 가졌다. 부곡IC∼컨테이너1기지 1㎞구간 4차선 도로에는 운전자 없는 트레일러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출하된 컨테이너는 긴급화물 7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에 그쳤다. 5일째 운송을 거부 중인 경기 평택항에서는 화물터미널 정문 앞에 트레일러 100여대가 진출입을 차단했다. 평택항을 운행하는 컨테이너 차량 1022대 가운데 34.9%(357대)만 화물연대 소속이지만 비조합원들도 대부분 파업에 동조한 상태다. 국제여객터미널 컨테이너 적치장은 적정물량(1400TEU)을 넘어 장치율이 103%(1443TEU)에 이르면서 물류가 ‘올스톱’된 상태다. 평소 3단으로 쌓던 적치장 컨테이너가 파업후 5단으로 올려지면서 안전 사고마저 우려되고 있다.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75%를 차지하는 부산항에서는 오후 2시30분 출정식이 열렸다. 하지만 대체 적치장인 부산 신항이 있어 며칠간은 다소 여유가 있는 편이다. 주요 산업체의 피해도 가시화되고 있다. 포스코는 하루 물동량 3만 8000t 가운데 육상 운송분 2만 5000t의 수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제철 포항공장도 이날부터 철근,H빔 등 하루 출하량 9000t 출하가 전면 중단됐다. 국방부는 이날 컨테이너 수송차량을 의왕기지로 파견, 회사별로 배정했으나 물류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평택항만청도 국제여객터미널 근처 1만 300㎡ 부지에 임시 적치장을 마련해 컨테이너를 옮겨 넘치는 화물량을 해결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이오식 화물연대 대구·경북지부장은 “운송료 30% 인상 등이 이뤄질 때까지 파업은 흔들림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종합 의왕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단독]성남 ‘자족도시’ 꿈꾼다

    성남시가 기존에 발표한 토지이용계획 중심의 장기도시계획을 뒤엎고 새 청사진을 준비 중이다. 분당과 판교 등 수도권 최고의 노른자위 신도시를 안고 2009년이면 인구 100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변화를 수용한 조치다. 구도심 전면재개발 등 여건 변화와 더불어 추진 중인 시의 2020년 새 도시계획의 골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 성남시는 최근 산업과 교육, 문화, 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비전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2020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신문이 입수한 ‘성남비전 2020 장기발전계획’ 연구진행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시의 여건 변화에 따라 기존 수립된 장·단기계획의 전면수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 단순 지리적 토지이용계획 수립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정책중심의 실용계획 수립을 추구하며, 이에 따른 권역별, 부문별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계획기간은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으로 단기는 2012년까지, 중기 2016년, 장기 2020년으로 세분화됐다. 특히 이번 장기계획에는 시 울타리 내에만 국한되는 토지이용계획과는 달리 중앙정부의 광역경제권 개발계획 및 국토계획, 경기도의 정책방향 등을 감안하게 된다. 시는 이에 따라 서울공항 이전을 가정한 주변 지역개발계획도 포함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기적으로는 첨단산업 인프라 구성이 눈에 띈다.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건축의 보급을 확대하고 폐기물에너지의 자원화, 기후변화종합대책 등이 포함돼 이를 위한 권역별 개발이 추진된다. 장기토지이용계획의 일환인 토지이용현황분석은 신·구시가지와 농촌동의 균형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만간 구시가지인 수정·중원구 일대 기반시설과 농촌지역인 고등동 등에 대한 획기적인 장기 도시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장기계획 가운데는 도심의 노면전차 도입이 포함됐다. 경전철 계획 가운데 보류된 신·구시가지 연결 교통수단은 이 노면전차로 대체될 전망이다. 노선은 분당 서현과 구시가지인 수정구 태평동 일대를 연결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판교 벤처단지 입주와 발맞춰 인근에 대규모 첨단산업단지도 조성된다.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화 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지난 2004년 1차 성남시 2020장기계획을 발표했으나 그동안 여건 변화를 감안해 평면적 도시설계에서 탈피, 변화된 제도 등이 맞물린 3차원적 도시설계에 나서면서 당초 계획을 백지화했다. 용역은 지난 4월 착수됐다. 내년 1월말 세부계획안이 확정되면 두 차례 주민공청회를 거쳐 경기도 승인을 얻은 뒤 내년 7월 이전에 장기계획이 반영된 새 도시계획안이 발효된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성남시 행정서비스 포털 개설

    경기 성남시는 복지와 보건, 고용, 주거, 생활체육, 문화, 관광, 평생교육 등 8대 분야 총 158종의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OK주민서비스’(www.oklife.go.kr) 포털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OK주민서비스’는 기관별, 부서별로 복잡하게 분산돼 있던 8대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 이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주민서비스 담당자가 곧바로 접수 처리해 결과를 인터넷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2600여종의 중앙 및 지역 자원 자료가 등록돼 광범위한 조회가 가능하도록 했고, 분기별로 지역자원을 조사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 성남시 주민생활지원과 031)729-2824.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성남시 행정서비스 포털 개설

    경기 성남시는 복지와 보건, 고용, 주거, 생활체육, 문화, 관광, 평생교육 등 8대 분야 총 158종의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OK주민서비스’(www.oklife.go.kr) 포털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OK주민서비스’는 기관별, 부서별로 복잡하게 분산돼 있던 8대 분야의 서비스를 통합, 이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주민서비스 담당자가 곧바로 접수 처리해 결과를 인터넷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2600여종의 중앙 및 지역 자원 자료가 등록돼 광범위한 조회가 가능하도록 했고, 분기별로 지역자원을 조사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 성남시 주민생활지원과 031)729-2824.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난개발’ 용인 녹색도시로

    난개발이라는 오명을 좀처럼 벗지 못하고 있는 용인시가 ‘녹색혁명’에 나선다. 도심 한가운데 수백곳에 달하는 공원이 새로 조성되고 도로와 하천변에는 나무심기가 대규모로 이뤄진다. 용인시는 도시경관과 주민 편익시설 확충을 위해 7000억원을 들여 현재 114개소에 이르는 도시공원을 2015년까지 293개소로 늘리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179개 도심공원 새로 조성 시는 우선 올해 520억원을 투입해 7개 공원조성 사업을 시작한다. 처인구에는 용인중앙공원(김량장동)과 역북1공원(역북동), 유방어린이공원(유방동) 등 3곳이 조성된다. 기흥구에는 마북공원(마북동), 만골공원(신갈동), 소실봉도시자연공원(보정동) 등 3곳, 수지구에는 상현1근린공원(상현동)이 들어선다.2011년 완공 때까지 연차적으로 2577억여원이 투입되며 면적만도 100만여㎡에 이른다. 특히 기흥구 신갈동 산14 일대 8만여㎡ 규모로 들어서는 만골근린공원에는 자연친화형 현대건축미를 갖춘 첨단설비의 기흥도서관(6500㎡, 지하1층, 지상3층)이 들어선다. 공사는 오는 7월말 시작된다. 용인중앙공원은 오는 8월말쯤 1차 조성공사가 완료돼 시민에게 부분 개장되며,2010년에 2차 조성공사에 들어간다. ●올해까지 학교숲 69곳 만들기도 학교숲 조성사업을 필두로 도로와 하천변에는 대규모 식재사업이 시작된다. 올해 14억여원을 투입해 처인구 좌항고와 기흥구 언남초 등에 학교숲 14개소가 조성되며 2008년까지 모두 69개교로 확대된다. 경안천변 구간은 1억그루 나무심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올해 왕벚나무 등 10여종의 수목 4700여그루와 개나리, 철쭉류 등 4만 7000여그루의 화관목이 우선 식재된다. 구갈동주민센터 앞 경관녹지와 처인구 역북터널∼포곡 마성리 구간 지방도 321호변, 처인구 양지 수련마을 앞 가로변 등 3개소에는 소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교목과 산철쭉 등 관목류 총 21종 3만 4000여그루가 식재된다. 특히 구갈동주민센터 앞 녹지에는 잔디를 이용한 용인시 심볼 마스코트가 조성된다. ●불법경작지가 숲으로 경부고속도로와 23호 국지도 사이 관리되지 않고 있는 국·공유지에도 다양한 품족의 수목이 식재된다. 도로공사용 자재야적장 또는 불법경작지 등으로 사용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수지구 풍덕천동∼성남시계 1㎞ 구간과 기흥구 신갈동 신갈JC∼신갈오거리 1㎞ 구간 등 2개소는 13억여원을 투입해 숲으로 조성한다. 잡초 등이 무성한 채로 방치되고 있는 처인구 남동 45호 국도 나들목에는 램프선에 맞춰 교목류 및 소나무, 이팝나무, 화관목 등이 식재된다. 시 관계자는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인구증가율로 공원부족현상이 대두돼 대대적인 확충사업에 나서게 됐다.”며 “녹지율을 도내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천’으로 만들어진 BMW 자동차 화제

    ‘천’으로 만들어진 BMW 자동차 화제

    차체가 천으로 만들어진 자동차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10일 독일 뮌헨의 BMW 박물관에 전시된 ‘지나’(GINA: Geometry and functions In’N’Adaption)가 바로 그것. BMW의 수석 디자이너 크리스 뱅글은 “기존의 상식에 대한 도전” 이라며 “철강, 알루미늄 등의 기존 자동차 부품을 대신해 ‘천’으로 차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차체를 만드는 데 쓰인 천은 폴리우레탄으로 코팅한 라이크라로 탄력 있고 내구성이 강하며 방수가 된다. 또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신축성 덕분에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차 모양을 바꿀 수도 있다. 6년 전부터 BMW가 비밀리에 준비해온 이 차는 컨셉트 카(Concept car)로 만들어져 판매할 수는 없지만 주행이 가능한 ‘진짜’ 자동차다. BMW 측은 “‘지나’가 미래의 BMW 차 디자인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 IT 매체 와이어드는 “컨셉트 카는 자동차 디자이너들의 상상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번에 만들어진 컨셉트 카는 거의 ‘혁신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사진= www.wired.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장장 포기 대가 협상 ‘흐지부지’

    광역화장장의 유치가 불발로 끝난 뒤 단지 ‘고생했다.’는 대가로 김문수 경기지사가 하남시에 약속했던 지원이 속빈강정이다. 연일 협상에도 불구하고 당초 기대했던 특별지원은 찾아볼 수 없는 데다 하남시마저 알맹이 없는 협상 자체에만 의미를 두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하남시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김황식 시장 간에 지원합의가 있은 다음날인 지난 4월29일부터 세부지원 내용을 협의하기 위해 도와 마라톤 협상을 벌이고 있다. 시는 그러나 당초 지원키로 한 중앙대 유치 기반시설조성과 덕풍천 생태하천조성사업, 물류센터기반시설 유치 등 굵직한 사업에 대해서 ‘검토중’이라는 팻말만 내건 채 이렇다 할 지원대책을 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하남시의 갑작스러운 태도변화다. 김황식 하남시장이 단식투쟁마저 성급하게 철회하면서 얻어냈다는 지원책은 온데간데 없는데도 시는 경기도가 각종 대책을 강구 중이라며 최근 도와 협상테이블마저 거둬들였다. 게다가 도의 미온적인 지원책에 대해서는 단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 두둔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또 특별지원에 대해서도 “별도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당초 빚어졌던 경기도와의 마찰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는 도에서 주민들의 원성을 잠재우기 위해 우선 5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는 내용 이외에는 세부 협의사항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이 자금도 성격이 불분명한 데다 지원내용이 타 시·군에 알려질까봐 전전긍긍하는 등 협상으로 보기에는 납득이 가지 않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하남시가 최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덕풍천 생태하천조성사업에 나섰다고 하지만 이마저 약속한 특별지원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김문수 지사와 김황식 시장의 합의가 단지 전시효과를 노린 정치적 타협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주민소환을 추진했던 시민단체는 이제 경기도의 합의사항을 이행·감시하는 조직으로 탈바꿈되고 있다. 지금까지 화장장 설치 반대를 주장하던 주민소환추진위원회 회원들은 이제 위원회 역할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기구로 재편을 시도하고 있다. 하남시 주민소환추진위원회 김근래 전 위원장은 “도지사와의 합의는 화장장 포기를 위한 김 시장의 명분찾기로 보고 있다.”며 “규모와 액수도 문서화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협상을 끝낸 이번 상황은 당초 화장장 설립 당시와 유사하다.”고 말했다. 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하남,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 펼쳐

    하남시가 한 달에 한 번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을 벌인다.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공무원들이 주축이 돼 시장 상인들과 어려움을 나누게 된다. 시는 9일 시장을 포함한 간부급 공무원 10여명이 일과 후 관내 재래시장인 신장시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입하는 등 재래시장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 공직자들이 우선적으로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적어도 월 1회 인근 재래시장을 들러 물건을 사고 상인들의 고충을 시장활성화대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13일(금요일)에는 전 직원이 재래시장을 방문하기로 했으며, 기업인협의회와 소비자단체, 시 단위 시민단체들의 동참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 동 단위 단체까지 참여를 권유해 재래시장 이용 정착에 행정력을 모을 방침이다. 시는 퇴직인력을 활용한 상인조직 육성사업, 이벤트 경품행사, 재래시장 홍보책자 발행, 간이 공중화장실 설치 등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책도 선보일 예정이다.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흥남철수’ 사진 120여점 한자리에

    ‘흥남철수’ 사진 120여점 한자리에

    한국전쟁 당시 함경남도 장진호 전투와 당시 피란민들의 흥남 철수 모습을 담은 사진전시회가 ‘월드피스 밀레니엄파크 건립위원회’ 주최로 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경기도청 의정부 제2청사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흥남항에서 1만 4000여명의 피란민을 구출한 미국 상선 ‘메러더스 빅토리호’ 모형 전시사업을 추진 중인 이 건립위원회는 이날 흥남철수 관련 사진 120여점을 전시하고 당시 희생된 국군과 유엔군 병사를 추모하는 헌화식을 진행했다. 이와함께 장진호 전투와 흥남철수 작전을 기록한 1117쪽 분량의 책 ‘생명의 항해(Sailing for life)’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다. 저자인 안재철(53)씨는 월드피스 밀레니엄 건립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메러더스 빅토리호는 지난 2004년 ‘한 척의 배로 가장 많은 인명을 구출한 세계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11월25일 중공군의 2차 공세로 어려움을 겪던 미 해병 1사단이 흥남철수를 결정하게 된 전투로, 미 상선 ‘메러더스 빅토리호’는 1950년 12월24일 흥남항에서 1만 4000여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2박3일간 항해 끝에 거제도에 도착해 이들을 구해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지사를 포함해 주민 5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한국전쟁 체험 주먹밥시식회도 열려 관심을 끌었다. 의정부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 Local] 직선화 도로 1주일 만에 폐쇄

    주택공사 판교신도시사업단이 분당∼판교IC간 서현로를 직선화하면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와 만나는 지점에 평면 교차로를 설치했다가 교통체증이 심화하자 1주일 만에 평면교차로를 포함한 직선화도로를 폐쇄했다. 주공 판교사업단은 8일 “기존의 서현로가 북쪽으로 200m가량 우회해 판교IC로 가게 돼 있어 도로를 직선화하며 평면교차로를 지난 1일 설치했는데 신호대기로 출·퇴근 시간대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어 7일 오전에 직선화도로를 폐쇄하고 북쪽 우회로를 다시 이용토록 했다.”고 밝혔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 Local] 용인 한우홍보관 새달 착공

    경기 용인에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한우랜드’ 홍보관이 들어선다. 용인시는 8일 백암면 옥산리 3300㎡의 부지에 660㎡ 규모의 홍보관을 다음달 착공, 올해 말까지 완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사업비 5억원 중 60%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지원하고,40%는 사업자인 용인축산업협동조합이 부담한다. 홍보관이 들어서는 한우랜드에는 용인시가 지난해 말 한우박물관을 개관한 데 이어, 체험 농장과 육가공 작업 체험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Local&Metro] 용인 한우홍보관 새달 착공

    경기 용인에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한우랜드’ 홍보관이 들어선다. 용인시는 8일 백암면 옥산리 3300㎡의 부지에 660㎡ 규모의 홍보관을 다음달 착공, 올해 말까지 완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사업비 5억원 중 60%는 경기도와 용인시가 지원하고,40%는 사업자인 용인축산업협동조합이 부담한다. 홍보관이 들어서는 한우랜드에는 용인시가 지난해 말 한우박물관을 개관한 데 이어, 체험 농장과 육가공 작업 체험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