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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여수 시내버스 11일 하루 ‘공짜’

    전남 여수시는 “2012년 세계박람회기구 실사단 7명이 여수를 찾는 11일 하루동안 시내버스 78개 모든 노선에서 버스 삯을 받지 않기로했다.”고 9일 밝혔다. 여수 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는 11일 오전 5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시민들이 공짜로 탑승토록 결정했다. 시는 박람회 실사단과 정부 부처 주요 관계자 등 손님들은 물론 이날 거북선대축제가 함께 열리기 때문에 시내 교통혼잡을 들어 자가용 운행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 [Local] 울산 항만공사 신규 채용

    7월 출범 예정인 울산항만공사가 신규인력을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관리직 18명, 기술직 2명 등 모두 20명이다. 채용 분야는 경영기획·사무(노사)관리, 재무회계, 홍보, 마케팅, 국제협력, 전산, 토목 등 총 7개 분야다.1∼5급 직원 13명은 경력직으로,6급 직원 7명은 신입 사원으로 뽑는다. 원서 접수는 4월10∼20일 해양수산부 홈페이지(www.momaf.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응모 자격에 연령 제한이 없다. 사회 봉사활동을 반영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를 통해 채용 인원의 10배수(6급 직원은 20배수)를 뽑는다.5월7일부터 이틀간 면접시험을 치른 후 5월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 [Local] 100억대 ‘전략산업 육성’ 펀드

    전북도가 첨단부품소재 등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지역 특색에 맞는 전략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투자펀드조합을 결성하고 서울의 한 창업투자회사를 주관사로 선정했다. 펀드는 도비 20억원과 국비 50억원, 민자 30억원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부터 2013년까지 전략산업인 첨단부품소재와 생물, 정보영상, 신재생에너지, 농식품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된다. 도는 공격적인 펀드 운용으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전략산업의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 [Local] 공무원 교육훈련시스템 개편

    부산시는 9일 공무원 교육훈련 제도를 내년부터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현재 승진에 필요한 점수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제해결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전문가를 육성하는 방향으로 교육이 실시된다. 또 내년부터 모든 공무원에 대해 ‘50시간 이상 교육훈련 이수 의무시간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외자유치, 대외협상, 관광·마케팅,FTA 대응 전략 등 전문교육과정을 신설하고 대학위탁교육 및 해외연수를 통해 국제회의 참석 및 운영능력을 갖춘 인력을 길러내기로 했다.
  • [Local] “고사리채취 안전사고 주의”

    9일 제주도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고사리 채취와 관련,21건에 48명의 실종자가 발생해 119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대가 21명(40.3%)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15명(29%),30대 7명(13.4%) 등이다. 실종사고는 주로 고사리를 채취하기 위해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방향감각을 상실, 같이 간 일행과 헤어지게 되어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본부는 고사리채취에 나설 때는 충분히 충전된 휴대전화와 비상식량, 비옷과 호루라기 등을 준비해 실종사고에 대비해 줄것을 당부했다.
  • [Metro & Local] 청남대 개방 4주년 봄축제

    옛 대통령 별장인 충북 청원군 청남대가 18∼29일 개방 4주년을 기념하는 봄맞이 축제를 연다.‘꽃 대궐 속의 나비를 찾으세요’라는 주제로 나비 방사와 퓨전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관람객 노래자랑, 어린이합창단 공연, 라틴댄스, 인형극 공연, 마임 및 마술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려지고 마라톤대회와 환경미술대회도 개최된다.
  • [Metro & Local] 서울 전역 주차장 실태 조사

    서울시가 시내 주차장 전수조사에 나선다. 서울시는 8일 25개 자치구와 함께 시내 전 지역의 주택가와 상업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차장 설치·운영 현황을 5월31일까지 조사한다고 밝혔다.500여명의 조사원이 시를 2386개 구역으로 나눠 서울의 구획 주차장과 가정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면접조사를 한다. 시설현황 조사에서는 노상(길가)·노외(주차타워 등 주차 전용 건물이나 땅)·건축물 부설 주차장의 소재지와 규모, 주차요금, 시간대별 주차 대수, 운영·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 [Metro & Local] 대구 영상미디어센터 개관

    대구지역 영상미디어 교육 및 제작을 총괄할 영상미디어센터(브랜드명 ‘씨눈˚’)가 13일 문을 연다.8일 대구시에 따르면 남구 대명동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연 면적 1800㎡의 영상미디어센터를 완공해 13일 문을 연다. 영상미디어센터는 영상미디어 교육과 영상제작 지원, 영상작품 상영, 기자재 대여 등을 담당한다.
  • [Metro & Local] 하동녹차 이력관리시스템 구축

    경남 하동녹차에 이력서가 첨부된다. 하동군은 8일 고부가가치 경제작물인 하동녹차의 경쟁력을 높이고 세계적 명차로 육성하기 위해 9억원을 투자해 하동녹차 생산 이력관리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키로 했다. 이 시스템은 녹차의 재배와 생산, 가공과 판매에 이르는 전 생산과정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작성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은 구입 때 녹차 재배지의 온도, 습도, 빛, 농약 살포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Local] 대구 대명천에 ‘들꽃길’ 조성

    대구 달서구는 6일 성서공단내 하천인 ‘대명천’ 옆 둑길 250여m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심는 ‘들꽃길’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달서구청 측은 반응이 좋을 경우 대명천이 흘러들어가는 생태 보전지역인 ‘달성 습지’까지 꽃길을 확장, 공단과 교외를 묶는 ‘우수 환경 벨트’를 구축할 방침이다. 구청과 함께 들꽃길 사업을 진행하는 민ㆍ관 협의체 ‘작은실천 푸른달서21 추진위원회’의 김윤갑 총무(계명문화대 교수·환경공학)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꽃을 심는다는 상식을 뒤집는 발상으로 사업을 기획했다.”며 “공단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Local] 울산 동구, 중국집 위생인증제

    울산 동구는 6일 중국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우수하다고 인증된 업소에 인증서를 주는 ‘중국음식점 위생인증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중국음식점 주방장·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위생상태 확인평가반이 음식점의 식품위생·개인위생·시설환경 등을 평가해 우수하다고 인정되면 인증서를 준다. 총점 100점을 기준으로 2개월 연속 90점 이상을 받아야 위생인증업소로 지정된다.2∼3월 평가를 거쳐 지난 5일 5개 중국음식점이 처음으로 위생인증업소 지정을 받았다. 위생인증업소로 지정받은 업소는 인증서·인증마크가 새겨진 홍보전단을 이용해 고객들에게 홍보를 하고 구에서도 홈페이지와 구정소식지 등을 통해 홍보를 한다.
  • [Local] 부산고 ‘센텀시티’로 이전 추진

    부산고등학교가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해운대구 재송동 센텀시티로 이전이 추진 되고있다. 부산고는 6일 총동창회와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학교를 센텀시티내 센텀고(가칭) 부지로 옮기기로 하고 최근 부산시 교육청에 학교 이전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부산고는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한때 600명을 넘던 신입생수가 지난해에는 294명으로 줄어드는 등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오다 이번에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센텀시티로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다. 센텀고는 부산시 교육청의 학생수용 및 학교 재배치 계획에 따라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건립이 추진중이다. 한편 부산고는 1913년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부산공립 중학교로 출발했으며 올해 개교 62주년을 맞았다.
  • [Local] 전주시 웰빙막걸리 개발

    전주막걸리의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전주시가 쌀과 통밀 등 우리 농산물로 만든 ‘웰빙 막걸리’를 개발, 관광상품화에 나섰다. 5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생물소재연구소와 전주주조공사가 최근 배부름과 트림, 머리 아픔 등 막걸리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크게 개선한 웰빙 막걸리를 개발했다. 이 막걸리는 우리 쌀과 통밀을 2대8 비율로 혼합해 빚은 것으로 제조과정에서 살을 찌게 하는 전분 등을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아무리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 맛도 텁텁하지 않고 감칠맛이 나며 뒤끝이 개운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이 막걸리를 우리나라의 대표적 국민주(酒)로 육성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 제품의 영양학적, 기능적 분석은 물론 임상실험을 거쳐 전주 웰빙 막걸리의 우수성을 입증할 방침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막걸리를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한정식 등과 함께 전주의 대표적 음식으로 육성하기 위해 웰빙 막걸리를 개발하게 됐다.”며 “이 막걸리가 본격 판매되면 전주막걸리를 산업화하기 위한 ‘막프로젝트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EBS 내신 8감 지구과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EBS 내신 6감 국사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국사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21:00 EBS사고와 논술(재)
  • 파워농촌으로 디자인하라/이상무 지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후 우리 농촌, 농업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제 수천년간 이어져 온 우리 농업의 막을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게 우려의 한 극단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우리 농업에서 희망의 싹을 틔우는 것은 그토록 어려워진 것인가. 눈을 세계로 돌려 보자. 눈 앞의 현실만 목도하지 말자는 얘기다. 우리보다 어려운 세계 각국의 농업 현실도 보고, 농업 강국들의 집적화된 농촌도 살펴 보면서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가야 한다.‘파워 농촌으로 디자인하라’(이상무 지음, 도솔 펴냄)는 외국의 사례를 토대로 우리 농촌의 살 길을 모색한 책이다. 30년 가까이 농업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한 핵심 관료 출신인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각국의 농업과 농업개혁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멕시코 반면교사·덴마크 벤치마킹 대상 세계 여러나라가 농업 문제를 어떻게 접근했고, 그 결과가 어떠했는지를 실증적으로 모색한다. 이는 철저하게 자신이 직접 찾아 보고, 확인한 내용만을 담보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책에는 세계 40여개국의 농촌 사례가 실려 있다. 우리와 비슷하거나, 못하거나, 월등한 농업과 농촌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 책은 남아시아부터 유럽, 중앙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미국, 일본, 중국 등 모두 9부로 구성돼 있다. 농업을 보호 대상으로만 여겨서는 제대로 된 대처 능력을 키우기 어렵다는 게 저자가 던지는 화두이다.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이후 영세농의 몰락을 가져온 멕시코의 사례는 반드시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고, 생산부터 소비까지 완벽한 조합시스템으로 국가경쟁력을 구축한 덴마크는 벤치마킹의 대상이다. ●‘웰빙농촌´이 ‘파워농업´의 전제 우리와 비슷하게 ‘농촌황폐화’ 위기까지 치달았다가 친환경 유기농업으로 재도약한 영국 농업은 또 어떤가. 저자는 세계 각국의 농촌을 둘러본 것을 토대로 농촌 정책의 다양성을 구체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정책들은 궁극적으로 ‘웰빙 농촌’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고, 그것이 결국 ‘파워 농업’의 전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농림부 고급관료를 지낸 농경제학자가 쓴 책이니 딱딱한 통계수치만 나열했으리라는 선입견은 첫 장부터 깨져 버린다. 한 나라의 역사와, 정치사를 거론한 뒤 농업의 현실을 거침없이 조망한다. 통계는 보조 수단에 불과하다. ●세계시장 통합·지방특색 전문화가 살 길 저자의 경북중 한 해 후배인 소설가 이윤기씨가 쓴 발문에는 딱딱하리라고 예상했던 이 책이 술술 읽히는 이유가 고스란히 들어 있다. 중학교 시절부터 저자는 이씨의 ‘우상’이었다. 발군의 인문학적 소양이 저자를 우상으로 삼게 만들었다고 이씨는 밝히고 있다. 농업 관료의 세계 각국 농촌 기행의 결론은 무엇일까. 저자는 세계화와 지방화를 합쳐 ‘세방화(glocalization)’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세계시장의 통합과 지방의 특색을 살리는 전문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창의력을 갖추지 않으면 국경없는 무한경쟁에서 낙오될 수밖에 없다는 게 저자의 결론이다. 또 단순히 농업만을 주장해서는 웰빙 농촌의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어차피 개방이 불가피하다면 전문성을 갖춘 농업으로 즐기면서 진검승부를 가려볼 수 있지 않을까.332쪽,1만 2500원.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Local] 광주시 이산화탄소 감축선언

    광주시가 한국·중국·일본 3개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CO2다이어트 광주선언’을 추진한다. 환경오염물질 감소를 위해 아시아 3개국이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선언문 채택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 시에 따르면 한·중·일 등 3개국 지방자치단체가 모여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광주선언’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19∼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7 하늘 바람 땅 에너지전’ 기간에 열린다. 이 행사에는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20% 클럽’을 비롯 각 국 지자체, 시민단체, 기아자동차, 도쿄전력 관계자 등이 참여해 탈온난화 지역만들기와 NGO·기업의 역할을 모색하는 워크숍도 개최된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국제협력을 통해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해결과 온실가스 줄이기에 나서기로 결의한다. 또 각 국간 정보·기술·경험 등의 교류와 쓰레기 감소, 재활용 비율 높이기 등 자체 목표를 설정해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하늘 바람 땅에너지전’에는 100여개 업체가 참가, 청정연료 등 각종 미래 에너지를 선보인다.
  • [Local] 순천만 갈대숲 진입로 확장

    전남 순천시는 특별교부세 15억원 등 35억원을 들여 생태보전지역인 순천만 갈대숲으로 가는 길을 넓히기로 했다.5일 시에 따르면 연내 대대동 신석마을에서 순천만 생태관 삼거리까지 1.1㎞를 폭 6m에서 20m(왕복 4차선)로 확장한다. 시는 2000년부터 갈대숲에 이르는 2.4㎞ 도로의 확장에 들어갔으나 예산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행정자치부로부터 15억원을 지원받고 내년 초까지 7억원을 더 들여 도로를 마무리한다.
  • [Local] 남원·완주 안전도시 인증추진

    전북도는 남원시와 완주군을 ‘세계보건기구(WHO) 안전도시 만들기 시범사업’ 대상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09년까지 16억원을 들여 다각적인 사고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안전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먼저 이들 지역에 대해 용역을 의뢰, 가장 빈번한 사고 및 손상 유형을 분석할 계획이다. 또 지역별 사고 유형에 맞춰 안전시트 및 보호장비 지급, 체험교육장 설치, 심폐소생술교육 등 다양한 사고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전도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자살, 산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다. 국내에서는 수원시가 2002년에 첫 공인을 받았다.
  • [Local] 대구 동구 정신보건센터 개소

    대구 동구 정신보건센터가 4일 동구 용계동에서 개소식을 갖고 진료에 들어갔다. 대구가톨릭대에서 운영하는 동구정신보건센터는 정신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치료를 한다. 전국 최초로 심리학자가 센터장을 맡았으며 정신질환의 예방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에는 정신치료나 상담이 필요한 사람이 5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에서 6번째로 문을 여는 정신보건센터이다. 대구가톨릭대 관계자는 “전문가와 교수들이 심리치료와 상담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살과 정신질환 예방 등 주민들의 정신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 [Local] 전주시 ‘정책 품질관리제’ 도입

    전북 전주시가 각종 정책의 입안에서부터 집행에 이르기까지를 19단계로 나눠 공산품처럼 품질을 관리하는 ‘정책품질관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4일 시에 따르면 조만간 정책품질관리 규정 제정과 정책 특성에 적합한 매뉴얼 개발, 정책실명제 및 정책단계별 점검사항인 ‘품질관리카드’ 모델 작성, 정책품질관리 학습동아리 및 TF팀 구성 등 정책품질관리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제도가 적용되는 사업은 민선 4기 시민생활과 밀접한 전주전통문화도시 조성과 상수도 유수율 저감사업, 천년 전주 푸른도시 가꾸기, 일자리 1만개 창출, 친환경 첨단복합단지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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