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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해양부 ‘바다의 날’ 128개 행사

    해양수산부는 5월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세계 5대 해양강국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해양부는 21일 ‘생명의 바다, 생산의 바다, 생활의 바다’를 5대 해양강국 도약의 주제로 정해 발표하고, 올해로 12번째인 ‘바다의 날’에 열리는 128개의 주요 행사를 소개했다.‘바다의 날’ 기념식은 오는 31일 경북 포항 영일만 신항부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강무현 해양부 장관을 비롯해 해양수산계 인사, 해군, 해양경찰청 등 관련 정부 기관장, 해양수산 유공자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주요 행사로는 서울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모형배 만들기 대회’가 열린다.5월31일∼6월1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해양과학기술협의회의 공동학술대회가 개최된다. 다음달 2일에는 한강시민공원에서 ‘바다의 날 기념 마라톤대회’가 진행된다.
  • [Local & Metro] 제주 화산 학술대회 25일 열려

    제주도의 화산활동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이 25∼26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제주화산연구소는 20일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헝가리 등 외국 화산학자 등 17명이 참석해 하와이·백두산·일본열도·필리핀 호상열도·한반도의 화산활동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6일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앞두고 있는 제주시 만장굴과 서귀포시 섭지코지도 답사한다. 제주화산연구소는 2003년부터 해마다 세계의 화산학자들을 초청, 이와 같은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 [Local & Metro] 국제애니메이션축제 23일 개막

    서울시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만화애니메이션 축제인 제 1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오는 23∼27일 서울무역전시장과 CGV용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화제에선 65개국 1275편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169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개막작으로 일본 신예 감독인 신카이 마코토의 최신작 ‘초속 5㎝’가 상영된다.특히 영화 ‘에일리언’,‘제5원소’의 세트와 의상디자인 예술 감독을 맞았던 프랑스 SF의 거장 만화가 뫼비우스(본명 장 지로)와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로 유명한 일본의 테라사와 다이스케가 방한한다.자세한 행사 내용은 SICAF 홈페이지(www.sica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Local] 제주 ‘가축 건강 농장’ 지정

    제주도가 제주산 축산물에 대한 청정 제주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가축건강지대’란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다. 도는 18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이은 한·유럽연합(EU), 한·중 FTA 등 시장 개방화에 대비해 도지사가 특정농장을 ‘가축건강지대’로 지정해 제주축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가축 사육시설과 주변 자연 환경 등이 우수한 곳을 도지사가 가축 건강지대로 인증하는 것이다. 도는 우선 이달부터 7월까지 도내 8개 양돈장과 3개 양계장을 대상으로 시설과 환경 등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 가축 건강지대로 인증한 뒤 개소당 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앞으로 가축건강농장이 밀집된 마을에 대해서는 ‘가축건강마을’로 지정해 제주산 청정 축산물의 차별화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울산 호접란 폐열 재배 지역연고진흥사업 선정

    울산지역 공단에서 나오는 폐열을 이용해 호접란을 재배하는 사업이 산업자원부의 지역진흥사업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17일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사업단·울산시 농업기술센터·한국생산기술연구원·건국대학교·㈜범우(폐기물업체) 등이 공동참여하는 ‘공단폐열 및 폐기물 매립지를 활용한 지역특화 난 육성사업’이 산업자원부의 ‘2007년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6억원,2008,2009년 2년간 20억원 등 국비 26억원이 사업비로 지원된다. 또 국비 외에 지방비 5억 2000만원과 민간에서 5억 6800만원이 투자된다. 사업기간은 2010년 6월까지이다. 사업참여기관은 울주군 온산읍 국가산업단지안에 있는 ㈜범우의 폐기물 매립장에 올해 500평 규모의 폐열난방 하우스를 설치한 뒤 이 회사 소각장 보일러에서 나와 버려지는 섭씨 150도의 수증기를 하우스 난방용으로 공급해 호접란 등을 재배한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EBS 내신 8감 지구과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EBS 내신 6감 국사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국사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21:00 EBS사고와 논술(재)23:00 오답노트(재) 외국어영역
  • [Local] 제주시 유채꽃 재배 늘려

    해마다 제주의 봄 들녘을 노랗게 물들여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유채가 되살아 날 전망이다. 수익성이 낮아 유채는 해마다 재배면적이 줄어드는 추세였으나 최근 정부가 유채를 이용한 바이오디젤유 생산사업을 추진, 보조금 등을 지급해 가며 재배를 권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17일 유채를 활용한 바이오디젤유 생산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내년에 비이오디젤용 유채 500㏊를 재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채재배 농가에는 정부가 ㏊당 17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제주도도 자체 자금으로 ㏊당 120만원의 직접지불금 및 10만원의 종자 구입비 등 모두 300만원을 지원해 준다. 이한권 제주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지난해 제주의 유채재배 면적은 826㏊에 달했지만 어린 나물로 상당부분 출하돼 실재 꽃이 피어 수확될 면적은 350㏊로 추정된다.”며 “내년에는 우도지역에서 경관용으로 재배하는 140㏊에다 바이오디젤용 재배 500㏊ 등 모두 640㏊가 노란 꽃을 피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Local] 전북 7개지구 경관농업지역으로

    전북도내 7개 지역 180㏊가 농림부의 경관보전직접지불제 사업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지역 7개 경관농업지구 면적은 지난해 93㏊에 비해 배 가까이 늘었고 전국 800㏊의 22.5%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지정된 경관농업지구는 ▲고창 공음면 청보리밭 61㏊ ▲고창 부안면 들국화단지 4㏊ ▲남원시 사매면 최명희 문학관 일대 자운영밭 10㏊ ▲김제 봉남 자운영밭 60㏊ ▲임실 관촌 사선대 일대 유채단지 20㏊ 등이다.2005년부터 시행되는 경관보전직접지불제는 농지에 경관작물을 재배할 경우 300평당 17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 [Local] 독도에 행정사무소 설립키로

    독도에 방문객들의 안전을 책임질 관리사무소가 설치된다. 경북도는 17일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강화와 방문객 등의 안전 관리를 맡을 독도 관리사무소를 독도 현지에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울릉읍 독도리 동도의 경찰청 소속 독도경비대 발전실이 있는 2층짜리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2층에 사무실과 방 3개 등 연면적 197㎡ 규모로 문을 열 방침이다. 도는 경찰청과 협의가 끝나는 대로 올해 공사에 들어가 내년말까지 총 4억 3000만원을 완공할 예정이다. 울릉군은 이미 4300만원을 들여 시설 개·보수를 위한 기본 설계를 마친 상태다. 관리 사무소가 완공되면 울릉군청 독도관리사업소 소속 공무원 2명이 상주하면서 독도 방문객 등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또 독도 생태연구 등 독도 관련 연구자들도 이 곳에 머물 수 있어 조사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관계자는 “올해부터 하루 독도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1880명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관광객들의 안전 보호가 절실해 졌다.”면서 “독도는 천연기념물로 건물 신축이 불가능해 기존 건물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Local] 대구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

    대구시내버스 노사가 17일 오전 임금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해 교통대란을 면하게 됐다. 합의 내용은 기본급 5.8% 인상과 임금인상분의 표준원가 반영, 적정이윤 8% 인상, 운전기사 1인당 월 무사고 장려수당 1만원 인상 등이다. 대구시는 버스노사합의로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은 면했지만 연간 120억∼130억원의 추가 부담을 안게 됐다.
  • [Local] ‘물질’안하는 해녀 퇴출된다

    ‘물질’을 하지 않는 ‘가짜 해녀’가 무더기로 퇴출됐다. 제주시는 16일 잠수어업인증 일제 정비를 실시, 모두 6281명 가운데 부적격자 373명을 적발, 자격취소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직과 현직 해녀들에게 주어지는 잠수어업인증이 물질을 하지 않고 해안가에서 해초를 캐는 사람들에게까지 무더기로 주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지난 2003년 잠수어업인진료비지원조례를 제정, 지난해까지 24억900만원을 잠수질병진료비로 지원해왔고 올해도 8억 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Local] 부산시 탄력근무제 시범운영

    부산시에 민간기업체가 시행하고 있는 탄력근무제가 도입, 시범 실시된다. 부산시는 16일 민간기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탄력근무제를 6월부터 시범 운영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을 앞두고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현재 수요조사 등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대상 부서 공무원들로부터 희망자를 신청받기로 했다. 시범실시에 이어 성과가 좋으면 내년에 모든 부서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시가 검토 중인 탄력근무제는 오전 8∼10시 사이에 출근해 오후 5∼7시 사이에 퇴근하는 방식이다.
  • [Local] 세종시 특별광역단체 추진 반발

    정부가 행정도시 세종시를 특별광역자치단체로의 지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충남도와 충북 청원군 등 주변 지자체의 입장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 충남도는 16일 이완구 지사가 한덕수 총리를 만나 “특별광역자치시로 지정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도산하 통합시로 해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현재 인구가 4만 3000명이고 정부기관이 입주하는 2015년에도 15만명에 그쳐 무리라는 입장이다. 도 관계자는 “세종시가 떨어져 나가면 교부세와 국비지원이 크게 줄고 지역연계 발전도 어렵다.”며 “우리 도는 세종시에 포함되지 않는 연기군 잔여지역에 대한 대책이 없어 ‘도농복합특례시’로 지정하는 게 좋다는 것으로 연기군 입장도 같다.”고 말했다. 반면 충북도는 정부안대로 특별광역시로 지정하는 것을 찬성하면서 청원군을 주변지역에서 제외하도록 요구한다. 충북도와 청원군은 “주변지역으로 지정되면 각종 규제로 주민불편이 크다.”고 주장한다. 충남 공주시도 이들처럼 주변지역에서의 제외를 바라고 있다.
  • [Local] 광주 ‘민주의 종’ 타종 또 무산

    올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광주 ‘민주의 종’은 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5·18 민중항쟁 제27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16일 광주시가 제안한 기념일 타종에 동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사위원회 관계자는 “시에 민주의 종 앞에 설치된 표지석과 기념비를 철거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타종을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도 같은 이유로 타종이 무산됐다.5·18기념재단 등은 민주의 종 앞에 설치된 기념비와 표지석에 ‘적절 치 못한 일부 인사의 이름’이 새겨졌다.”며 철거를 요구해 왔다. 시는 그러나 ‘민주의종관리·운영규정’때문에 직접 나서 이를 철거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 종은 2005년 11월 시민모금 등으로 모두 15억원을 들여 건립했으며,3·1절,5·18,8·15, 시민의 날(11월1일),12월 마지막 날 등에 타종하도록 돼 있다.
  • [Local] 부산 지하철 환승제 시행

    부산 시내버스·지하철간 환승제와 버스준공영제가 15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부산시는 이날 오전 4시 첫 운행하는 시내버스와 지하철부터 할인된 환승요금을 적용하는 대중교통 환승할인제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환승 승객들은 요금이 비싼 교통수단의 요금만 부담하면 총 3종류의 교통수단을 갈아 탈 수 있고 버스에서 지하철로 바꿔 탈 때에만 200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 또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으로 버스 노선권이 현재 164개 시내버스 노선 가운데 89개 노선만 유지되고 34개 노선은 폐지,15개 노선은 단축,17개 노선은 변경,9개 노선은 연장,7개 노선은 신설되는 등 대폭 조정됐다.
  • [Local] 광주~완도 고속도로 연장

    광주∼전남 완도간 고속도로가 광주시내권으로 이어지도록 연장건설된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15일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노선 기점이 종전 동나주IC에서 서광주역IC까지 17㎞ 연장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그동안 도심 개통난 해소와 전남도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이 고속도로의 연장을 건설교통부에 꾸준히 요청했었다. 그러나 건교부는 당초 “경제성이 낮다.”며 기본설계 용역에 서광주역IC∼동나주IC 구간에 대한 설계비를 반영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박 시장은 최근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한나라당 등과 정책간담회를 추진하면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연장개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국회와 기획예산처 등에도 관련 예산반영을 수차례 건의했다.
  • [Local] 울산 태화강 산책로 음악시설

    울산시는 15일 휴식과 운동을 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태화강 양편 산책로에 음악방송시설을 설치해 이날부터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억원을 들여 중구 태화동 로얄예식장∼다운동 옛 삼호교 사이 강 북쪽 산책로 5㎞와 남구 태화호텔∼울산교 구간 강 남쪽 3㎞ 등 모두 8㎞ 구간에 걸쳐 122개의 가로등에 옥외스피커를 설치했다. 방송시설을 통해 오전 6∼9시에는 클래식 음악, 오전 11시∼오후 2시에는 라디오 음악방송, 오후 4∼7시에는 자연의 소리를 주제로 한 음악 등 시간대별로 나누어 다양한 음악을 방송한다.
  • [Local] 군산 자동차부두 확충 시급

    군산항의 자동차 취급 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자동차 부두 확충이 시급하다.15일 전북도에 따르면 군산항의 자동차 수출 전용 선석은 41번과 51번 2개 선석이다. 이들 2만t급 2개 선석의 연간 하역능력은 308만 4000t이다. 그러나 지난해 물동량은 364만 1000t에 이르러 인접 철재부두인 52번 선석을 추가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현대, 기아, 쌍용 등 자동차 회사들이 군산항을 통해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어서 자동차 부두 확충이 절실한 실정이다.
  • [Local] 영월 별마로천문대 일반공개행사

    강원도 영월군 ‘별마로천문대’에서 26일부터 작은 우주쇼가 펼쳐진다. 별마로천문대는 이달 넷째주 주말쯤 태양계 행성 가운데 수성·목성·금성·토성과 달을 모두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별마로천문대 주관측실에서 80㎝ 리치크레티앙 반사망원경과 보조관측실에서 다양한 굴절·반사 망원경을 이용해 이들 5개 행성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성은 오후 8시30분∼9시, 목성은 오후 9시30분쯤 관측할 수 있다.
  • [Local] 강릉 매주 금요일 백사장 청소

    “사계절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수욕장 백사장을 청소합니다.” 14일 강릉시에 따르면 올들어 백사장 청소 장비인 비치클리너 두대를 투입, 경포해수욕장을 비롯한 주문진과 정동진해수욕장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백사장을 매주 금요일 청소하고 있다. 덕분에 계절에 관계 없이 주말이나 휴일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들은 유리알처럼 깨끗한 모래밭을 맨발로 걸으며 낭만을 만끽하고 있다. 또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강릉시 관광지역에 있는 63개 화장실을 깨끗하게 보수하는 작업도 마쳤다. 강릉시는 올 여름 경포 해수욕장 개장 시점을 예년보다 나흘 앞당긴 오는 7월6일로 정했다. 해수욕장 운영도 경포해수욕장은 가족·청소년 휴양지로, 주문진은 해양·레포츠 피서지, 옥계는 직장·단체연수지, 연곡은 가족·직장 휴양지, 정동진은 추억과 낭만의 여행지로 각각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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