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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울산교육청, 공직 기강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23일 여름 휴가철과 12월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공직기강 점검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시교육청과 지역교육청, 직속기관, 공·사립 학교 등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기간 복무기강 점검활동을 한다. 또 교육감 중도하차로 연말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새 교육감 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등 선거에 개입하는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시교육청 감사실과 인터넷 홈페이지 신문고를 통해 제보를 받는다.(052)210-5382∼5.
  • [Local & Metro] 새달 동탄~기흥도로 완전 개통

    경기도는 22일 동탄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화성시 동탄∼용인시 기흥간 도로를 예정보다 앞당겨 8월에 완전 개통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동탄면 청계리에서 삼성전자 입구, 경부고속도로 기흥IC와 신갈저수지 등을 거쳐 용인시 기흥읍 공세동을 연결하는 이 도로는 길이 4.95㎞, 왕복 4차로이다. 당초 연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동탄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개통하기로 했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Local & Metro] 소방관 체력검사 종목 6개로 확대

    서울소방방재본부는 내년부터 채용할 소방공무원의 체력검사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소방방재본부는 “일반 공무원과 달리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활동이 많은 소방공무원은 기초 체력이 중요시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내년의 체력검사 종목은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뛰기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왕복 오래달리기 등 6개로 확정됐다. 종목별 0점 기준도 대폭 상향된다. 예를 들어 올해까지 윗몸 일으키기는 남자의 경우 25개 이하가 0점이었지만 내년부터 43개 미만은 모두 0점 처리된다. 제자리 멀리뛰기도 과거 200㎝ 이하였던 0점 기준이 238㎝로 강화된다.한편 올해 72명을 뽑은 서울소방방재본부의 체력검사에서 중간 합격자 110명 중 81명만 체력검사를 통과해 26%가 탈락했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Local & Metro] 제주 공무원 당락 영어가 갈랐다

    제주도가 최근 실시한 9급 공무원 공개 경쟁 임용에서 필기시험 성적순에 상관없이 면접을 최종 합격, 불합격의 기준으로 삼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는 20일 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자치도와 교육청의 공개임용시험 창구를 일원화한 올해 9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85명을 확정, 발표했다. 자치도 44명, 교육청 141명 모집에 모두 5248명이 응시해 평균 28대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공채에서 도는 모집 정원보다 18%가 많은 228명을 1차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한 뒤 면접시험을 통해 43명을 무더기 탈락시켰다. 도는 국제자유도시를 선도해 나갈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외국어능력 가산점(최고 총점의 3점)을 부여했다. 특히 면접 위원을 외부 전문인력으로 구성해 학력이나 필기시험 성적 등의 자료를 배제하고 무자료 면접시험을 실시, 외국어 구사능력, 제주의 현안 이해도, 용모, 예의, 성실성 등의 다양한 요소별로 평가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울산, 시정 개선 방안 공모

    울산시는 20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창안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시정 실태, 문제점, 개선 방향 등을 다음달 31일까지 제안하면 된다. 울산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우편으로 울산시 기획관실, 팩스(052-229-2119) 등을 이용해 응모하면 된다. 오는 9월 우수 창안을 선정해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70만원, 장려상 50만원, 노력상은 30만원을 준다.
  • [Local] 광주지하철 새달 요금 인상

    광주시도시철도공사는 광주지하철 요금을 다음달 1일부터 900원에서 1000원으로 1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전자화폐(교통카드) 사용시 일반인은 현행 810원에서 140원 인상된 950원, 중·고교생과 대학생은 720원에서 8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초등학생은 현행 400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번 지하철 요금 인상은 지난해 10월 800원에서 900원으로 12.5% 오른 뒤 10개월 만이다. 지하철 요금은 서울이 현금 1100원·카드 990원, 대구가 현금 1100원·카드 950원, 대전이 현금 1000·카드 950원을 받고 있다.
  • [Local] 나사렛대 장애인체육학과 신설

    충남 천안 나사렛대는 내년에 국내 최초로 장애인체육학과를 신설한다. 이 학과 정원은 30여명으로 2학기부터 수시 모집에 들어간다. 학교는 23일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체육학과 운영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학과를 졸업하면 대한장애인체육회, 시·도 장애인체육회, 각 종목별 경기단체, 장애인 시설 체육지도자, 체육센터 지도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 [Local]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음악회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해양음악회가 21일 오후 5시 전남 여수시 학동 시청 옆 거북선공원에서 열린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수지사가 마련한 행사로 국민 코미디언 백남봉,‘땡볕’을 부른 강진, 그룹 ‘들고양이’로 활동한 김용임 등이 열창한다. 행사에 앞서 혈압과 비만도·골밀도 등을 공짜로 검사해 준다.
  • [Local] 태화강에 비대칭 아치형 다리

    울산 태화강에 고래와 백로를 형상화한 비대칭 아치 형태의 보행전용 다리가 건설된다. 울산시는 19일 태화강에 건설될 강남·북을 잇는 인도교의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공사를 시작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다리 이름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결정한다. 시는 4개의 예비 디자인 안을 놓고 시민·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1개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 고래는 울산의 특산물이고 백로는 태화강에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는 새다.
  • [Local] 부산 수정·백양터널 통행료 인상

    부산시는 19일 수정터널과 백양터널의 통행료를 다음달 1일부터 소형차는 100원, 대형차와 5t 이상 초대형 차량은 200원 각각 인상한다고 밝혔다. 수정터널은 소형차가 현행 700원에서 800원으로, 대형차와 5t 이상 초대형은 각각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오른다. 백양터널은 소형차는 현행 700원에서 800원으로, 대형과 초대형 차량은 각각 900원에서 1100원으로 인상된다.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EBS 내신 8감 지구과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EBS 내신 6감 국사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국사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21:00 EBS사고와 논술(재)
  • [Local] 전주 고품격 예술도시로

    전북 전주시는 시가지를 아름다운 명품도시로 가꾸기 위해 아트폴리스(Art-Polis) 프로젝트를 추진, 한국적인 미가 살아있는 고품격 예술도시로 가꾸기로 했다. 전주시가 목표로 하는 고품격 예술도시는 ▲자연생태예술도시 ▲문화환경예술도시 ▲첨단영상예술도시다. 시는 이를 위해 도시경관, 건축, 역사경관, 공공디자인, 공공예술, 도시정책 분야 28명의 전문가로 ‘전주시 아트폴리스 추진위원’을 구성해 도시 디자인을 총괄하도록 했다. 추진위는 ▲생태가 살아있는 창조적인 건축 프로그램 개발 ▲전통건축예술문화 프로그램 개발 ▲공공디자인 활성화 ▲매력적인 행복도시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또 물길 활성화 프로젝트, 교량경관 프로젝트, 대로변 랜드마크 조성, 고품격 신시가지 개발, 생태 및 조망경관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다.
  • [Local] 수상레저기구 면허시험 실시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다음달 1일부터 수시로 경찰서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을 실시한다. 이곳에서 치르는 과목은 일반 조종면허 1·2급과 요트 필기시험으로, 원서 접수와 동시에 치를 수 있다. 종전의 OMR카드 대신 PC를 이용해 응시할 수 있고 합격 여부도 시험 종료 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041)675-6522.
  • [Local] 지리산 뱀사골 대피소 ‘존속’

    지리산 뱀사골 대피소가 탐방지원센터로 옷을 갈아입고 자리를 지킨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9일 환경오염을 이유로 문을 닫으려던 계획을 바꿔 1985년에 지은 낡은 대피소를 철거한다. 그리고 현 건물의 5분의1 크기(30㎡)로 줄여 집을 짓고 구조요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폭우나 폭설 때 등산객이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숙박이나 취사는 전면 금지된다.
  • [Local] 장성군, 영어·독서실 등 운영

    전남 장성군이 방학을 맞아 장성아카데미하우스에서 학습지도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8월7∼25일 독서교실과 원어민 영어체험교실 등이 운영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년에 맞게 수업 내용을 달리한다. 인터넷(www.jsah.net)으로 20∼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독서교실 50명, 영어교실 40명, 점토공예 20명이다. 재료비 이외에는 모두 공짜이다. 독서교실에서는 말하기, 글쓰기, 신문활용, 독서토론 방법 등을 익힌다. 영어체험교실에서는 인사하기, 자기 소개하기, 날씨 말하기 등 생활영어와 노래부르기, 퀴즈풀기 등으로 짜여진다. 장성아카데미하우스에는 도서관, 영화관, 농구장과 탁구장 등 이용시설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 [Local] 다대항 배후도로 완전 개통

    부산 사상구 감전사거리∼북구 덕천IC간(9.36㎞, 왕복 6∼8차로) 다대항 배후도로가 착공 10년만에 완전 개통됐다. 부산시는 18일 다대항 배후도로 2단계 구간인 사상구 삼락동 낙동강 수관교∼북구 덕천IC 4.06㎞의 개통식을 가졌다. 이로써 다대항과 감천항, 신평·장림공단, 사상공업지역의 물동량을 남해고속도로를 통해 원활하게 수송하게 됐고, 이들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체증도 해소될 전망이다.
  • [Local] 부산시 주차정보 인터넷 서비스

    부산시는 18일 시내 전역의 주차장 위치와 주차가능 대수 등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알려주는 서비스를 빠르면 26일부터 전용 홈페이지(www.parking.busan.go.kr)를 통해 서비스한다. 홈페이지에는 381곳의 공영 주차장과 수천곳의 민영 주차장 위치, 주차장별 주차가능 대수 등이 실린다. 부산시는 우선 인터넷으로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면서 앞으로 유비쿼터스 도시구축사업(U-시티 프로젝트)과 연계해 내비게이션에서 주차장별 빈 자리까지 실시간으로 서비스하기로 했다.
  • [Local] 광주서 미국 비자 브리핑

    광주 무등도서관에 설치된 주한 미국대사관 아메리칸 코너는 19일 개소 3주년을 맞아 ‘오픈 하우스’ 행사를 연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이날 아메리칸 코너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코너의 자료와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미국비자 관련 브리핑도 마련했다. 또 진 밴더우드 주한 미국대사관 지역총괄 담당관이 이 지역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영어교수법을 특강할 예정이다. 광주 아메리칸 코너는 2004년 9월 광주시립 무등도서관 2층에 문을 열어 미국 관련 도서와 각종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산과 대구에서도 각각 1곳의 아메리칸 코너가 운영 중이다.
  • [Local] 논산 강경 ‘젓갈산업특구’ 지정

    충남 논산시는 18일 젓갈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강경이 재정경제부에 의해 ‘발효젓갈산업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정 면적은 강경읍 전체의 80%에 해당하는 479만 5683㎡이다. 시는 2016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자 544억원을 들여 10여개의 젓갈 제조공장을 짓고 황산리와 복옥리에 젓갈 테마공원을 만들기로 했다. 조선조는 물론 일제시대까지도 번창했던 강경포구에 외항 및 근대문화거리를 만들어 옛모습을 재현할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규제를 받던 젓갈유래판과 옥외광고물 등의 설치도 가능해졌다.”면서 “200년 전통의 강경젓갈시장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 [Local] 장흥 ‘아동행복마을’ 문 열어

    농·어촌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한국형 빈곤퇴치 프로그램인 ‘위 스타트 아동행복마을’이 전남 장흥군 대덕읍 연정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최근 문을 열었다. 광양시와 진도군에도 간판을 내걸었다. 아동행복마을에서는 장흥군에서 1∼12세의 저소득층 아동 200여명을 모아 책읽기, 숙제하기, 과학놀이 등 연령대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급식실에서 조리한 간식도 제공된다.‘위 스타트운동본부(대표 김석산 한국복지재단대표회장)’는 지역주민이 스스로 앞장서고 민간기업과 행정기관이 참여해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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