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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대전 횡단보도 두 곳 개통

    대전역∼충남도청간 중앙로변 산업은행과 중앙로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한밭종합운동장으로 가는 대종로 가톨릭문화회관 앞에 3일 횡단보도가 설치됐다. 대전시는 1990년 대전역∼충남도청간 중앙로에 지하상가가 건립돼 사라졌던 횡단보도 가운데 2곳이 17년만에 부활했다며 이날 이같이 밝혔다. 이들 횡단보도의 개통으로 자정 이후의 무단횡단이 사라지고 중앙시장과 맞은편 한의약거리 상인들의 자전거를 이용한 물류이동이 쉬워졌다. 시장이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당초 계획했던 중앙로 이안경원과 삼성생명 앞 횡단보도 설치는 지하상가 상인들의 반발로 유보됐다. 이들은 “도로 위에 횡단보도를 만들면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지하상가 영업에 지장을 준다.”며 반발하고 있다.
  • [Local & Metro] “자동차 점검 받고 고향가세요”

    서울 자치구별로 추석 귀향에 나서는 자동차를 무상으로 점검해 준다.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은 22개 자치구(동대문, 성북, 마포구 제외)와 공동으로 4∼18일 사이에 하루나 이틀 일정으로 자동차를 무상으로 점검해준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차로 제한하며, 자치구별 시간과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지회별로 20∼25명의 전문 인력이 나서 엔진과 하체를 점검하고 윤활유·냉각수 등을 확인한다. 전구류·배터리·벨트류·에어컨·타이어 등도 체크후 실비만 받고 현장에서 교체도 해준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S 돋보기] 오일 달러에 운 한국 핸드볼팀

    “이건 스포츠가 아니었다.” 세계 정상급인 한국 남녀 핸드볼이 ‘오일 달러’를 앞세운 중동국가에 잇따라 미끄러지며 눈물을 뿌리고 있다. 지난해 도하아시안게임 당시 6연패를 노리던 남자 대표팀은 편파판정 끝에 4위에 그쳤고, 아시아핸드볼연맹(AHF) 회장국 쿠웨이트가 우승, 주최국 카타르가 준우승하는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던 것. 하지만 그것은 예고편에 불과했다. 지난 1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결승이나 다름없는 베이징올림픽 티켓이 걸린 아시아남자선수권 지역예선에서 결승이나 다름없는 쿠웨이트전에서 중동의 요르단 심판들은 노골적인 편들기에 나섰다. 아시아의 올림픽 진출 티켓 두 장 중 한 장을 주최국 중국이 가져갔기 때문에 ‘한국 죽이기’가 절정에 이른 것. 한국은 20-28로 분패했다. 김태훈 감독은 “열심히 뛴 선수들이 불쌍하다.”고까지 말했다. 앞서 여자대표팀도 지난달 카자흐스탄에서 끝난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티켓을 놓쳤다. 다행히 2위를 차지, 내년 3월 중동의 입김이 덜한 IHF 예선에서 올림픽 티켓에 다시 도전한다. 이날 한국-쿠웨이트전이 열린 도요타 스카이홀을 찾은 일본 관중들은 물병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웠을 정도로 심판들의 편파 판정이 노골적이었다. 대회를 유치한 일본핸드볼협회 야마시타 이즈미 부회장은 “왜 많은 돈을 들여 이 대회를 유치했는지 후회된다. 이건 스포츠가 아니다.”라며 탄식했다. 핸드볼의 편파 판정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AHF 회장인 쿠웨이트 왕자 아메드 알파하드 알사바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을 겸임하면서 25년간 아시아 핸드볼계를 주물렀다.2000년 국제핸드볼연맹(IHF) 회장 선거 때는 ‘오일 달러’의 힘으로 하산 무스타파(이집트)를 당선시켰다. 게다가 핸드볼은 선수 간의 몸싸움이 심한 종목이다. 오펜스 파울과 디펜스 파울이 명확치 않다. 심판의 휘슬에 따라 승부가 갈리기 십상이다. 반칙으로 2분간 선수를 퇴장시킬 수 있어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핸드볼이 인기 스포츠로 한 단계 올라서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 남자팀이 올림픽 티켓을 완전히 놓친 것은 아니다. 이번 예선전에서 2위를 차지하면 내년 5월 IHF 예선에 나가 본선행 티켓 6장 가운데 한 장을 잡을 기회가 있다. 이 같은 편파 판정에 대해 속수무책으로 일관하는 한국 핸드볼 행정이 아쉽기만하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Local & Metro] 오늘 서울광장서 전북관광홍보

    전북관광홍보전이 3·4일 이틀 동안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전북도와 14개 시·군, 전북관광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산품 전시·판매, 관광사진전시, 각종 체험행사와 공연 등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빔밥만들기, 한지체험, 악기체험, 가훈 써주기, 탁본 등 각종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한지제품, 토속주, 전통고추장, 홍삼, 칠보공예품, 친환경 쌀 등 전북특산품을 시중에서 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전북에 복합소재기술원 추진

    ‘한국복합소재기술원’이 전북지역에 설립될 전망이다.31일 전북도에 따르면 과학기술부가 최근 한국복합소재기술원 설립에 대해 심의위원회를 열고 타당성이 인정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소재산업의 조속한 시장 진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복합소재기술원을 설립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기술원 설립을 위한 사업비 70여억원이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부터 2012년까지 1935억원이 투입될 이 기술원은 차세대 전지와 미래형 자동차, 지능형 로봇 등 미래 성장산업의 필수 소재인 고강도 탄소섬유, 나노 복합재, 초경합금 부품 소재의 연구·개발과 기술의 기업 이전, 관련 인력 양성 등을 담당하게 된다.
  • [Local] 해남, 강강술래 체험마당 운영

    해남군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1∼4시) 문내면 우수영 강강술래 전수관에서 강강술래 토요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체험마당은 강강술래 진흥 보존회 회원들이 참여해 중요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의 멋과 가락, 춤사위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전수하게 된다. 예약 접수 또는 현장에서 즉석 참여가 가능한 이 체험은 무료이며 참여자에 대해서는 해남 특산품도 제공된다. 전통 문화예술의 전승보전과 대중화, 지역의 문화자원을 관광과 연계하기 위해 체험마당을 마련했다.
  • [Local] 임실에 섬진강 문화학당 설립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는 김용택(59) 시인이 있는 전북 임실군 덕치면 덕치초교에 ‘섬진강 산골마을 문화학당’이 설립됐다. 학당에는 현재 각종 서적 3000여권이 비치돼 있다. 이 학당에서는 김 시인의 문학강좌와 섬진강 환경답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한 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학교는 1년 전부터 도시학생이 전학 와서 공부하고 돌아가는 ‘산촌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농촌교육과 생태교육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문화관광부로부터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아 학당을 마련하게 됐다.
  • [EBS플러스1]

    07:50 EBS 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11:10 EBS 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2vocabulary14:30 EBS 내신 6감 국사(재)17:00 10주완성 수능특강 선택 고3(재) 국사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21:00 EBS사고와 논술(재)
  • [Local] 경남, 건축대상 작품 공모

    경남도가 제7회 경남도 건축대상 작품을 공모하고 나섰다. 건축대상제는 아름답고 창의적인 건축물로 쾌적한 도시공간을 연출하는데 기여한 건축물로 예술성과 기능성이 함께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건축대상 응모대상은 2005년 1월 이후 건립된 도내 건축물이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도 건축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점을 선정해 설계자와 시공자, 건축주에게 도지사 상패를 수여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8일부터 19일까지 도 주택과로 하면 된다.
  • [Local] 가금전염병 청정화 계획 확정

    제주특별자치도는 가금 전염병 가운데 법정 제1종 전염병인 뉴캣슬병에 대한 청정지역 선포를 위한 ‘가금전염병 청정화 종합추진계획’을 확정,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는 가금전염병 청정지역 선포를 위해 우선 1단계로 다음 달부터 도내 가금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방역관리와 혈청검사를 진행하고, 내년에 항원·항체 확인검사 등을 거쳐 뉴캣슬병 양성판정을 받은 가금류를 모두 살처분할 계획이다.
  • [Local] 부산서 장애인 고용 촉진대회

    ‘장애인에게 창업가 정신을.’ 부산시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장애인 고용촉진의 달 9월을 맞아 31일부터 9월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장애인 고용촉진 행사인 ‘뷰티풀 챌린지’를 개최한다. 장애인 대학생과 청소년을 대상하는 경진 대회다. 이번 행사는 정보산업, 유통, 제조, 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 창업 아이템을 선정, 창업자금 지원에서 창업 네트워킹 형성, 프로그램 지원을 한다. 이 기간에 ▲제24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전 기간)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 ▲보조공학기기 지원사례 발표회(31일 오후 2시) ▲장애·공예체험관 운영(전기간) 등이 열린다. 문의 및 참조 (031)728-7058∼9, 홈페이지(www.bckepad.or.kr).
  • [Local] 사방댐 484곳 추가 설치 완료

    강원도는 2004년부터 추진한 사방댐 5개년 계획을 1년 앞당겨 484곳에 설치를 끝냈다. 설치한 사방댐은 모두 776개로 상류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 등으로 인한 암석과 토사, 유목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계곡물의 유속을 줄여 하류의 주택과 농경지 등 2차 피해를 방지하는 등 수해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시 인제 원대리를 비롯해 삼척·홍천·횡성 등에 설치한 사방댐이 2차 피해를 방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달 초께 발생한 집중호우에도 인제·평창지역에서 효과가 나타나면서 사방댐 설치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 [Local] 대덕특구 기술탐험대 운영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원본부는 특구 내 각 연구소 구성원들이 연구 성과를 서로 교류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만남의 장 프로젝트로 ‘대덕특구 기술탐험대’를 9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대덕특구 기술탐험대는 매월 2회 격주로 한 명의 과학자가 자신이 속한 연구팀의 연구현황과 맨파워, 자원 등을 다른 참여 과학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이뤄진다. 만남의 장소는 대전 주변의 명소다. 첫 탐험이 있는 9월 5일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정봉현박사가 국립공원 공주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계룡산자연사박물관’에서 이웃 연구진들과 ‘바이오나노’기술 및 연구자원, 관련 정보를 나눈다.2차 탐험은 9월 19일 기초연 김해진박사의 ‘꿈의 수소자동차 기술’,3차는 10월 10일 SK기술원 오전근박사의 ‘차세대 청정연료 기술탐험’이 각각 진행된다.
  • [Local] 정읍에 노인복지 클러스터

    전북 정읍시는 29일 농촌인구 증가와 노인 문화생활 향상 및 복지증진시설 확충을 위해 다음달부터 옛 신태인 북초등학교(1만 8843㎡) 부지에 북부권 노인복지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와 정읍시교육청은 학교 폐교부지를 매입해 건물 철거를 마쳤고 내달 3일 2층 규모의 노인복지회관 건립을 먼저 착공한다. 이곳에는 교양강좌실과 휴게실, 식당, 노래방, 오락실,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선다. 노인복지단지에는 2010년까지 노인복지회관과 건강증진센터, 보건지소, 포켓공원, 족구장과 게이트볼장 등이 건립될 예정이며 신태인소도읍개발사업과 연계해 실버타운으로 조성된다.
  • [Local] 안흥찐빵축제 새달 개최

    특색있는 먹을거리 축제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강원 횡성의 안흥찐빵축제가 10월 열린다. 안흥찐빵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함종국)는 올해 6회째를 맞는 안흥찐빵 한마당 큰잔치를 10월12일부터 14일까지 안흥면 찐빵마을에서 열기로 하고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전통을 체험하고 추억을 만끽하는 곳, 안흥찐빵마을로 오세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안흥찐빵을 주제로 한 각종 체험 이벤트를 비롯해 송어 맨손잡기와 뗏목타기, 어항놓기 등 주천강을 활용한 체험활동과 전통문화체험 행사, 산악자전거 대회 등이 마련된다.
  • [Local] PIFF 개막작 ‘집결호’ 선정

    10월4일 개막되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막작으로 중국 펑 샤오강 감독의 영화 ‘집결호(Assembly)’가, 폐막작으로 일본 안노 히데아키, 마사유키, 쓰루마키 가츠야 감독의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서(序)’가 각각 선정됐다. 개막작 ‘집결호’는 전쟁에서 실종 처리된 동료의 명예를 회복해 주기 위해 일생을 바치는 한 병사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폐막작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서(序)’는 일본에서 1995년부터 TV에 방영돼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두 번째 극장판으로 9월1일 일본에서 첫 개봉된 뒤 부산영화제 때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로 소개된다.
  • [Local] 영남대, 30일 로스쿨 설명회

    영남대가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비전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30일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도서관에서 갖는다. 이날 설명회는 영남대가 로스쿨을 유치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영남대 로스쿨의 교육이념과 교육목적 및 목표, 발전방향 등에 대한 여론 수렴을 위해 마련했다. 로스쿨 추진 경과 및 설립 당위성 설명, 로스쿨의 비전·이념·목표·발전방향, 로스쿨 입학전형 계획, 로스쿨 교육과정 계획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와 응답으로 진행한다. 영남대 로스쿨의 전형 유형과 유형별 학생선발시 법학적성시험, 외국어, 학부성적, 면접 등의 배점, 최저 기준, 전형 방법 등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 [Local] 하동공원 안에 문학공원 조성

    경남 하동군은 29일 시인들의 고향으로 알려진 하동읍 하동공원내 섬호정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섬호정 일원에 문학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1억 5000만원을 들여 하동출신 작가들의 대표 작품을 선정, 다양한 조형물 형태의 문학비를 건립하고 섬호정의 옛 명성과 건립 배경을 설명한 안내문을 올 연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동군은 지난해 11월 정순영 작가를 추진위원장으로 11명의 문학공원추진위원회 위원들을 위촉했다.
  • [Local] 전북 혁신도시 개발계획 승인

    전북 혁신도시 개발계획이 확정됐다. 건설교통부는 27일 혁신도시위원회를 열고 전주·완주혁신도시 개발계획을 승인했다. 규모는 도시용지 3.41㎢, 농업클러스터 6.73㎢ 등 모두 10.14㎢이다.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공사와 전북개발공사로 결정됐다. 인구 수용능력은 2만 9000명, 주택은 9777가구이다. 오는 11월 착공해 2012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한국토지공사 등 13개 공기업과 농촌진흥원이 입주한다. 한편 전북 혁신도시 보상대상은 토지 7467필지와 주택 1240동, 건물 160동, 분묘 2610기, 전신주 6000여개 등이다.
  • [Local] 하동, 아름다운 마을 숲 조성

    경남 하동군이 아름다운 마을 숲 조성사업으로 고전면 명교리 명교마을 숲을 정비한다. 도비 등 1억원으로 오는 10월까지 육각정 1동을 건립하고, 숲 주변을 정리해 마을주민의 쉼터로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악양면 정서리 취간림의 노거수 가지치기로 통기성을 높이고, 영양제를 공곱하는 등 정비 사업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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