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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제주 4·3사건 유해 발굴 나서

    제주도는 21일 제주국제공항구역내 ‘정뜨르 비행장’ 일대에서 개토제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해 발굴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일대는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의 최대 암매장터로 알려져 있다. 발굴 작업은 한국전쟁 발발 직후의 예비검속 과정에서 끌려와 학살된 사람들이 암매장된 곳으로 알려진 제주공항 남북 활주로의 북쪽 끝지점이다. 또 49년 제2차 군법회의를 통해 총살된 사형수가 묻힌 곳으로 전해지는 ‘어영마을’ 남쪽지점 등 2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4·3연구가들은 이 지역에 예비검속 희생자 500여명, 군법회의 희생자 248명의 유해가 암매장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Local] 장성군, 재경 향우 찾기운동

    전남 장성군은 고향 쌀을 팔기 위해 재경 향우 5만명 찾기를 군민운동으로 벌이고 있다. 군은 지난달부터 군청 실·과별, 읍·면별로 재경 향우들의 연락처와 협조 내용 등을 받고 있다. 또 학교별 동창회와 마을별 출향인사 명단, 학교별 인터넷 카페, 명절에 고향을 찾은 향우 등을 찾아 자료로 만들고 있다. 군은 이들에게 분기별로 장성 농특산물 홍보물과 군정 소식지를 보내준다.
  • [Local] 울산대공원 금연구역 시범실시

    울산 도심에 위치해 시민들이 즐겨찾는 울산대공원이 오는 11월부터 실외 공공장소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울산시는 17일 남구 울산대공원 364만 ㎡ 가운데 일정 지역을 ‘실외 공공장소 금연구역 시범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원관리부서인 시설관리공단, 구·군 보건소 등과 협의를 거쳐 대공원 가운데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일부 지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11월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시는 실내 금연구역과 달리 실외 금연구역에서는 흡연을 하더라도 제재할 수 있는 관련 법규가 없기 때문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Local] 국제콘퍼런스 강원대서 열려

    ‘제9회 아시아 도시연구 국제콘퍼런스’가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강원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국제콘퍼런스에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 21개국의 도시와 지역계획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방안을 찾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 일정 가운데 21일부터 23일까지는 비무장지대와 통일전망대, 남이섬 등 강원도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본다. 아시아 도시연구 국제콘퍼런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본부와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아시아지역의 도시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세계 도시·지역계획 학자들이 지식을 나누기 위해 2년마다 열리고 있다.
  • [Local] 관광공사 전북지사 연내 설치

    한국관광공사가 연내 전북에 지사를 설치한다. 단일 광역자치단체에 관광공사 지사가 설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7일 전북도에 따르면 관광공사 전북지사는 도내 각종 관광자원 개발과 관광인력 양성, 컨설팅 등을 맡게 되며, 전북도와 공동으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 활동 등도 벌이게 된다. 또 정읍 내장산리조트 개발과 새만금 복합 관광레저단지 조성 등 전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관광지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가 확대되는 등 도내 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Local] 부산, 대·소형택시 내년 운행

    부산시는 16일 내년에 대형·소형 택시를 도입, 운행한다.9월7일까지 대형 택시로 전환신청을 받는다. 대형 택시는 20∼30대를 운행한다. 요금은 모범택시 수준이며,3㎞까지 기본요금 4200원에 주행거리 199m당 또는 대기시간 47초당 200원씩 추가된다. 대형 택시에는 무선호출 설비와 카드 결제기, 영수증 발급 기능을 제공한다. 시는 또 학생 등이 싸게 이용할 수 있는 1600㏄급 소형택시(가칭 경제택시)도 내년 상반기에 도입한다. 소형택시는 운행 중인 중형택시 300∼400대를 전환한다.
  • [Local] 순천에 ‘브랜드 택시’ 등장

    친절을 표방한 ‘택시 114’가 전남 순천에 등장했다. 개인택시 순천시지부는 브랜드 택시를 도입, 지난 13일부터 70대를 운행 중이다. 이 택시에는 자동으로 길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이 있고 모바일 서비스, 신용카드와 교통카드로도 요금 결제가 가능하다. 물론 운전사도 제복을 통일해 산뜻함을 더한다. 시민들은 수신자 부담인 1544-1414로 전화를 하면 어느 때나 편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택시지부 관계자는 “내년까지 브랜드 택시를 70대에서 200대로 늘려 친절하고 신속한 택시라는 이미지를 심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EBS 내신 6감 국사(재)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국사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
  • [Local] 군산, 산업단지 애칭 공모

    전북 군산시는 지방산업단지와 군장 국가산업단지를 총칭하는 애칭을 공모한다. 오는 31일까지이며 전자우편(jwkim@e-cluster.net)으로만 접수한다. 시는 새로운 애칭을 기업투자유치 홍보자료 및 산업단지와 관련된 모든 발표나 보도자료, 새만금과 연계한 국내외 홍보에도 사용할 방침이다. 당선작에는 100만원, 우수작 2편에는 각각 50만원, 응모자 100명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 [Local] 제주, 주차시설관리공단 추진

    제주시는 공영 주차장의 전면 유료화에 대비해 주차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우선 내년에 주차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따른 용역을 실시한 뒤 공영주차장이 전면 유료화되는 2010년 이전에 공단을 설립할 방침이다.2010년 제주시 관내 공영주차장과 도로변 주차장 등이 유료화되면 총 유료주차장은 513개소 1만 7150면에 이르고 관리인력만 530명가량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Local] 저소득층에 저녁밥 무료 제공

    광주시 동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관내 저소득층 노인과 어린이에게 무료로 저녁밥을 제공한다. 동구는 9월5일부터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을 개설하고 끼니를 거르는 저소득층 노인과 어린이 등 20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최근 옛 지산1동사무소 1층을 식당으로 개조했다. 식사비는 한 끼당 2500원으로 연간 1억 5000여만원이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식사 준비 등을 위해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호응을 얻을 경우 식사 제공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Local] 화천군, 노점상 특별 단속

    화천군이 노점상들이 교통 정체와 유통거래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강제이동조치 등의 단속을 펼친다. 이달 말까지 주요 도로변 주변에 노점상 금지구역을 알리는 간판을 설치, 계도와 홍보 활동을 펼친다. 다음달부터는 노점상이 기승을 부리는 5일장과 주요 행사장을 중심으로 번영회·시장조합과 함께 단속반을 운영한다. 또 교통흐름과 보행권을 침해하는 무단 주·정차 단속도 병행한다.
  • [Local] 22개 강좌 문화학교 새달 개설

    부산시민도서관은 일반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문화학교를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연다. 문화학교에는 실생활 풍수지리, 고전으로 배우는 조선사, 일상속의 글쓰기, 고전의 향기, 의류 리폼과 홈패션, 마음을 다스리는 독서 치료 등 교양, 취미, 건강 등을 주제로 22개 강좌가 개설된다.접수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홈페이지(www.siminlib.go.kr)에서 한다.22개 강좌에 모두 67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와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고 한사람이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 [Local] ‘미래형 문화마을’ 월말 완공

    전남 장성군은 황룡면 장산리 하사마을 14만㎡에 미래형 문화마을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 짓는다. 이 마을에서는 빼어난 자연 경관을 벗삼아 쾌적하고 건강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현재 복지회관을 겸한 경로당이 막바지 공사 중이고 마을 전체 공정률은 90%선이다. 마을회관, 농산물 공동창고, 주차장 2곳, 공원 1곳이 새로 들어섰다. 또 마을길도 차량이 오갈 수 있도록 넓게 포장했다. 이 마을에는 91가구 241명의 주민이 살게 된다. 마을 주변에 황룡강 수변공원, 홍길동 테마파크, 필암서원, 문화센터 등이 자리해 도시 주민들의 이주가 기대된다.
  • [Local] 창원서 경남한의학 박람회

    경남도는 15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23∼26일 제2회 경남한의학 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국내 유명 한방제약업체와 의료기기회사를 비롯한 90개 업체가 참가한다. 인간관·자연관·한의학관 등 3개의 테마관으로 운영된다. 인간관에서는 개인의 체질에 맞는 의료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첨단 의료기기와 한방 관련 제품이 전시된다. 또 한방 칵테일 만들기, 피부타입에 맞는 한방비누와 한방화장품 만들기, 한방떡 시식, 한약재 천연염색 등 체험행사가 열린다. 문의는 경남도 국제통상과(055-211-3284)나 경남한의사회 사무국(055-248-1240)으로 하면 된다.
  • [Local] 외솔 최현배 생가 내년 복원

    울산 중구는 15일 우리나라 대표적인 한글학자인 울산 출신 외솔 최현배(1894∼1970) 선생의 생가 복원사업을 내년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중구 동동 482.58㎡의 부지에 47억원을 들여 윗채·아래채·창고채 등 3개동의 건물을 짓고 405㎡ 규모의 기념관을 설치하는 내용의 생가복원 기본 계획안을 마련해 16일 구청에서 설명회를 한다.
  • [Local] 해운대해수욕장 등 벤치마킹

    강원 강릉시는 17∼18일 이틀동안 최명희 시장을 비롯한 8명의 특별자문위원이 해운대 등 주요 해수욕장을 방문, 벤치마킹한다. 이들 지역 관광자원의 장·단점을 분석해 타산지석으로 삼겠다는 취지에서다. 대상지는 동해 망상해수욕장, 포항 호미곶, 등대박물관, 해운대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 자갈치시장, 태종대 등이다. 해수욕장 및 공원 시설을 둘러본다.
  • [Local] 봉화 송이캐기 참가신청 접수

    경북 봉화군은 9월29일부터 10월2일까지 열리는 ‘봉화 춘양목 송이축제’의 송이캐기 체험행사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9월20일까지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 전화는 (054)679-6313,6364,6365.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자 1명당 2개까지 캘 수 있다. 채취한 송이는 산림조합 공판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 [Local] 전남 해수욕장 월말까지 열어

    전남도내 서·남해안 48개 해수욕장이 이달 말까지 연장해 문을 연다. 도는 장마가 끝난 15일 이후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란 기상예보에 따라 개장 기간을 늘렸다. 이 기간에 해남 송호리와 진도 쉬미 유람선선착장에서는 열린음악회와 국악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또 완도와 장흥에서는 개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 [Local] 제주 ‘감귤 자판기’ 시범 운영

    제주시는 내년에 감귤을 낱개로 뽑아 먹을 수 있는 자동판매기를 개발해 공항이나 영화관 등 공공장소에 배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자동판매기 제작 비용은 대당 약 1000만원으로 시는 브랜드 감귤 생산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갖고 사업자를 선정, 자동판매기 제작 비용의 50%가량을 지원해 준다. 고복수 친환경감귤농정과장은 “아무리 작은 포장의 감귤도 1000원 이상의 지폐를 지불해야만 먹을 수 있었지만 자동판매기가 출시되면 동전을 투입해 원하는 만큼의 감귤을 뽑아 먹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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