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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사로잡은 음식 한자리에

    지구촌 사로잡은 음식 한자리에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열린 ‘빕스 월드베스트 메뉴’ 출시행사에서 외국인 홍보도우미들이 세계적 인기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빕스는 지난 900일 동안 세계 8개국을 돌면서 ‘월드 스테이크’ 행사를 진행, 가장 인기를 끈 메뉴 19종을 엄선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국군의날 시가행진 광화문에 나타난 강의석

    [포토] 국군의날 시가행진 광화문에 나타난 강의석

    10일 오후 서울 세종로에서 열린 제65회 국군의날 시가행진에서 강의석씨가 국군의 날 시가행진을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지구촌 한인 생활상 보러 오세요”

    “지구촌 한인 생활상 보러 오세요”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을 앞둔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세계 한인의 날 사진 전시회’에서 조규형(오른쪽에서 네 번째)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국군의날 행사에 모습 드러낸 위풍당당 블랙이글스

    [포토] 국군의날 행사에 모습 드러낸 위풍당당 블랙이글스

    1일 오전 경기도 서울공항에서 열린 제65회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블랙이글스가 시범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어떤 기분일지…눈물 훔치는 채동욱 총장

    [포토] 어떤 기분일지…눈물 훔치는 채동욱 총장

    혼외아들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동영상 시청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채동욱총장 오늘 퇴임식

    [포토] 채동욱총장 오늘 퇴임식

    혼외아들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퇴임사 후 인사를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이산가족 상봉 재개하라”

    “이산가족 상봉 재개하라”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회원들이 27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산가족 상봉 무산 대북 규탄대회’에서 북한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국군의 날 기념 에어쇼 리허설

    국군의 날 기념 에어쇼 리허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27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65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최종 리허설에서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똑 사세요~’

    ‘똑 사세요~’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2회 중구 자매도시 농특산물 축제한마당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떡을 사고 있다. 축제한마당은 26일까지 계속되며 전남 장성군, 강원 속초시, 전북 무주군, 경기 포천시, 경북 문경시, 충북 영동군, 경기 여주군, 충남 부여군 등 8개 시·군 37개 농가가 참여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GMO 완전 표시제를”

    “GMO 완전 표시제를”

    GMO(유전자변형농산물) 반대 생명운동연대 회원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GMO 완전 표시제 실현을 위한 10만 서명 발표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정부의 GMO 완전 표시제 실현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부모님 정성 들고온 귀경인파

    부모님 정성 들고온 귀경인파

    명절을 고향에서 보내고 돌아온 귀경객들이 22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양손 가득히 선물을 든 채 KTX 열차에서 내리고 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서울시내 주요 기차역은 귀경하는 인파로 크게 붐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울트라건설, 하반기 수주달성 다짐 ‘수주기원제’ 성료

    울트라건설, 하반기 수주달성 다짐 ‘수주기원제’ 성료

    울트라건설이 2013년 수주달성을 다짐하는 전사 수주기원제를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7일 북한산 문수봉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강현정(姜賢政)사장, 건축사업본부 장금덕 본부장, 토목사업본부 최동욱 본부장, 재무구매실 서교장 상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 사장은 상반기 유난히 수주 가뭄에 힘들어하는 관련 부서원들을 격려하며, 관련 부서의 혁신과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울트라건설은 올해 주한미군기지이전시설사업인 YRP(Yongsan Relocation Program) 장성급 숙소, 마산의료원, 성남의료원 등 턴키 공사, 새만금호안공사, 광주송정역사 등을 수주해 상반기 50대 건설사중 수주 랭킹 3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건축영업담당 서동인 상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울트라건설만의 맞춤 수주 전략이 주효했다”면서 “이와 동시에 차별화된 설계와 시공, 디자인 전략으로 혁신적인 원가 절감 수주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트라건설 측은 올해 수주 1조 1천억 원, 매출액 7,8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울트라건설은 광교신도시 A31블록 일대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7층, 11개동 규모이며 총 356가구 모두 전용면적 59㎡의 소형 주택으로 구성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뇌졸중 이후 아무한테나 돈 퍼주는 남자

    한 40대 남성이 뇌졸중으로 쓰러진뒤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자선사업가처럼 낯선 사람들에게 자신의 돈을 퍼주는 성격으로 변한 사례가 학술지 ‘뉴로케이스’(Neurocase)를 통해 공개됐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 레오나르도 퐁트넬 박사팀에 따르면 브라질에 사는 남성 환자 A(49)는 뇌졸중에서 회복된 뒤 사람들에게 병적으로 잘해주는 드문 증상이 나타났다. A의 아내에 따르면 남편은 길거리에서 만난 낯선 아이들이나 사람들에게 서슴없이 음료수나 음식 등을 사주거나 돈을 주는 행동을 하게 됐다. 그는 쓰러지기 전 대기업에서 관리직을 맡고 있었지만, 현재 스스로 금전 관리를 할 수 없는 증상을 보여 일을 계속 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뇌졸중을 일으킨 남성의 뇌 부위는 고차원의 사고와 의사결정과 관련한 피질하 영역이지만, 뇌는 매우 복잡하므로 충격을 받은 부위를 알아도 성격과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측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이 남성은 기분이 침체해 쉽게 집중할 수 없으며 건망증과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이는 피질하 영역이 아니라 전두엽에 손상을 입은 사람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추석선물, 우리 수산물愛”

    “추석선물, 우리 수산물愛”

    한국소비자생활연구원 주최의 ‘우리 수산물 위생 안전 캠페인’에 참가한 주부들이 13일 서울역 광장에서 ‘우리 수산물을 이용하자’고 외치고 있다. 캠페인은 일본 원전사고에 따른 수산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 주기 위해 열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한은, 추석자금 4조 공급 전망

    한은, 추석자금 4조 공급 전망

    추석을 앞두고 1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추석 자금을 방출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추석 직전 10영업일 동안 4조원가량의 화폐를 시중은행 등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한국형 창조경제 성공으로 가는 길-2부] “폐알루미늄서 고순도 탄산제 만들어 주변국 수출”

    [한국형 창조경제 성공으로 가는 길-2부] “폐알루미늄서 고순도 탄산제 만들어 주변국 수출”

    “이 나라 사람들은 포스코와 한국인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스코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할 때부터 함께한 협력업체 포스코엠텍의 박인선(45) 법인장은 현지 생활이 만족스럽다고 했다. 현지에서 채용한 인도네시아 직원들이 열심히 따라 주기 때문이란다. 포스코엠텍 현지 법인은 고로에 담긴 철광석의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알루미늄 탈산제 등을 생산하고 있다. 알루미늄덩이는 마치 찹쌀떡처럼 생겼다. 현지의 폐알루미늄으로 탄산제를 만들어 40%는 주변국에 수출까지 한다. 포스코엠텍은 폐기되는 항공기의 알루미늄 동체, 알루미늄 캔 등 저가 알루미늄 스크랩에서 고순도 알루미늄을 추출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리사이클링 일을 하고 있다는 뜻에서 박 법인장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에 ‘캔투캔’(cantocan)이라는 문구를 썼다. 박 법인장은 “몇 해 전 처음 칠레곤에 왔을 때는 한국 식당이 1개뿐이었는데 지금은 8개로 늘었다”면서 “포스코가 현지인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에게 고마운 일을 하고 있는 셈”이라며 웃었다. 박 법인장은 현지인 직원들을 이해하는 데 사소한 애로점도 있었다고 전했다. 무슨 잘못을 해도 “미안하다”고 하지 않고 내용을 몰라도 “모른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민족적 자존심과 오랜 식민지 국가 생활 탓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모두는 허물이 아닌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적 차이일 뿐이라고 했다. 박 법인장의 세 자녀는 아버지의 권유로 몇 년째 ‘감사 노트’를 쓰고 있는 것으로 인도네시아에서도 유명하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기를 쓰는 것인데 현지인들도 박 법인장의 자녀 교육법을 따라 하고 있다. 칠레곤(인도네시아)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 [포토]“임기 못채워 죄송” 사의표명 채동욱 총장

    [포토]“임기 못채워 죄송” 사의표명 채동욱 총장

    ’혼외아들 의혹’이 제기된 지 1주일만인 13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이 이날 오후4시 6분 대검 청사를 떠났다.채 총장은 이날 “저는 오늘 검찰총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자 한다”면서 “주어진 임기를 채우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채 총장은 자신의 사의 표명으로까지 이어진 ‘혼외아들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검찰청사 떠나는 채동욱 총장

    검찰청사 떠나는 채동욱 총장

    ’혼외아들 의혹’이 제기된 지 1주일만인 13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이 이날 오후4시 6분 대검 청사를 떠났다.채 총장은 이날 “저는 오늘 검찰총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자 한다”면서 “주어진 임기를 채우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채 총장은 자신의 사의 표명으로까지 이어진 ‘혼외아들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송편, 표정으로 빚어요

    송편, 표정으로 빚어요

    12일 서초구 반포동 은행나무공원에서 구 주최로 열린 한·불 어린이와 함께하는 추석 전통 한마당에 한복을 입고 참가한 양국 어린이들이 송편을 빚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임기 못채워 죄송” 검찰청사 떠나는 채동욱 총장

    “임기 못채워 죄송” 검찰청사 떠나는 채동욱 총장

    ’혼외아들 의혹’이 제기된 지 1주일만인 13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채동욱 검찰총장이 이날 오후4시 6분 대검 청사를 떠났다.채 총장은 이날 “저는 오늘 검찰총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자 한다”면서 “주어진 임기를 채우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채 총장은 자신의 사의 표명으로까지 이어진 ‘혼외아들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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