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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의 日자위권 일부 용인 규탄한다”

    “정부의 日자위권 일부 용인 규탄한다”

    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들이 31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에서 피켓을 들고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결정한 일본 정부와 이를 일부 용인한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괴물투수 류현진 기자회견

    [포토] 괴물투수 류현진 기자회견

    미국프로야구에서 성공적인 루키 시즌을 보내고 금의환향한 괴물 투수 류현진(LA 다저스)이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깊어가는 가을 ‘서울 등축제’ 데이트 하실래요

    깊어가는 가을 ‘서울 등축제’ 데이트 하실래요

    ‘서울등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미리 밝혀둔 3만여개의 등불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한성백제 천년의 꿈’으로 오는 17일까지 청계광장~삼일교 구간에서 열린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수요집회에 참석한 할머니와 소녀

    [포토] 수요집회에 참석한 할머니와 소녀

    30일 오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 참가한 위안부 할머니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일본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전통의상 뽐낸 외국인 유학생들

    전통의상 뽐낸 외국인 유학생들

    멕시코 유학생들이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캠퍼스에서 열린 ‘2013 외국인학생 축제’에서 멕시코 전통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축제에는 미국, 멕시코, 프랑스, 네덜란드, 브라질 등 31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가해 자국의 문화를 알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시장 집무실 개방

    시장 집무실 개방

    29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 신청사에 있는 박원순 시장의 집무실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는 신청사 개청 1주년을 맞아 보안이 필요한 곳을 뺀 모든 공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日에 맞서 영사직 걸고 배설 선생 도운 헨리… 그의 투쟁 알렸던 손자 패트릭 본사 방문

    日에 맞서 영사직 걸고 배설 선생 도운 헨리… 그의 투쟁 알렸던 손자 패트릭 본사 방문

    서울신문 전신인 대한매일신보의 발행인 배설과 총무 양기탁 선생을 도운 주한 영국 총영사 헨리 코번(1871~1938)의 손자 패트릭 코번(63)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외교담당 대기자가 29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를 방문해 1층 로비에 설치된 배설, 양기탁의 흉상과 1905년 8월 11일자 대한매일신보 영인본 앞에서 감회에 젖었다. 코번 대기자의 조부 헨리 코번 총영사는 1908년 모진 고문 끝에 치외법권 지대인 대한매일신보사 건물로 피신한 양기탁 선생의 신병 인도를 요구하는 일본 경찰의 요구를 3개월 동안 거부했다. 일경은 결국 코번 총영사의 인도적 대우 요청을 수용했고, 양기탁 선생은 치료를 받은 뒤 공개재판을 통해 무죄로 풀려났다. 코번 총영사는 이 사건이 영·일 동맹을 손상시켰다는 이유 등으로 은퇴를 감내해야 했다. 코번 대기자는 이 같은 조부의 사연을 담은 기사를 2007년 12월 6일자 인디펜던트에 ‘헨리의 전쟁-강제 인도에 반대한 투쟁’이라는 제목으로 게재해 세상에 알렸다.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찾은 코번 대기자는 아리랑TV의 한·영 수교 130주년 기획물 ‘1883’에 출연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초등학생 영어공부 고민 완전해결 ‘EBS 초목달’ 오픈

    초등학생 영어공부 고민 완전해결 ‘EBS 초목달’ 오픈

    자녀가 유창한 영어실력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를 위해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아이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며 아이를 유학 보내거나 유명 영어학원을 찾아 다니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자녀의 조기 영어교육을 고려하는 학부모라면 무엇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점이 있다. 어린 나이에 영어 교육을 시작할 경우 영어를 어떻게 배우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수많은 영어 유치원과 초등영어 학원이 있지만 무턱대고 영어공부를 강요할 경우 아이들이 심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오히려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될 수 있게 때문이다. EBS의 외국어 강좌 사이트 EBSlang(www.ebslang.co.kr)에서는 제대로 된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과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학생까지 배울 수 있는 ‘EBS초등영어목표달성(초목달)’ 강좌를 10월 14일 새롭게 런칭했다. EBS 초목달은 우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스토리 중심의 자기 주도형 완전 학습 프로그램이다. EBS가 검증한 미국 전, 현직 강사진과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F-K Readability Level에 근거한 전래동화(Folktales), 명작동화(Classic Stories), 창작동화(creative Stories)로 강좌를 구성했다. 하루 20분씩 5일이면 우리 아이가 영어로 동화를 이야기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5일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연동화(Story), 애니메이션(Animation), 역할놀이(Role-Play), 퀴즈(Game)를 통해 1편의 영어 동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필수 어휘(Voca), 노래(Song), 파닉스(Phonics) 등으로 영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1+1 강좌 복습기간을 통해 학습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체득할 수 있으며, 전문 온라인 튜터가 제공하는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온라인의 한계를 뛰어넘은 학습 관리 시스템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50% 장학금을 지급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한편, 11월 3일(일)까지 런칭 기념 초목달 교재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BSlang 초목달 홈페이지(http://chomokdal.ebsl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조 성적서 또 추가 발견…원전 비리 ‘끝없는 핵분열’

    화염시험 불합격으로 케이블 전면 교체가 결정된 신고리원전 3, 4호기에서 케이블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원전은 사고가 날 경우 체르노빌 등 국외 사례에서 보듯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에도 원전 관련 업체들이 국민 안전보다 사익을 우선시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2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박완주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원전 비리를 수사 중인 부산 동부지청은 신고리 3, 4호기에 들어간 JS전선의 600V 전력·제어·계측용 케이블의 냉각재상실사고(LOCA) 및 증기기관 파손 시 기기 작동 여부 체크(MSLB) 시험성적서에 첨부된 일반 방사선 조사성적서 3부, 사고방사선 조사성적서 3부의 위조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 이 사실을 통보받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시험성적서 위조 사실을 확인한 뒤 한국수력원자력에 필요한 조처를 취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지금까지 위조가 확인된 사항은 ▲LOCA 시험 보고서 3부 중 온도·압력 그래프 변조 ▲화염시험 보고서에 첨부된 일반방사선조사성적서 3부 위조 ▲MSLB 시험보고서 1부 중 온도·압력 그래프 변조 등이었다. 한수원은 신고리 3, 4호기에 설치된 제어·전력·계장용 케이블(밸브 등에 동작신호를 보내는 케이블)의 시험성적서 위조로 케이블에 대한 재시험을 실시했고 화염시험을 통과하지 못해 총연장 890∼900㎞에 이르는 케이블을 전면 교체하기로 한 상태다. 이 때문에 신고리 3, 4호기의 준공 시기는 당초 계획보다 1년가량 늦어지게 됐으며 케이블 교체 비용과 준공 지연에 따른 전기판매 손실액 등을 합하면 약 3조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전망이다. 박 의원은 “만약 신고리 3, 4호기 케이블이 화염시험을 통과했다면 더 큰 위기 상황이 닥쳤을 것”이라며 “또 다른 시험성적서 위·변조가 있는지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가족건강 365 걷기대회’

    ‘가족건강 365 걷기대회’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농협중앙회와 가족건강365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가족건강 365 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출발 신호와 함께 남산을 향해 오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고려인 포용의 몸짓

    고려인 포용의 몸짓

    조선족 예술단원들이 27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고려인·중국동포 포용을 위한 대축제’에서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조선족교회, 중국동포교회 등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동포들의 취업 제한 철폐, 자유 왕래 허용, 입국 규제 해제 등을 요구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따끔한 독감 예방… 따뜻한 겨울나기

    따끔한 독감 예방… 따뜻한 겨울나기

    다음 달 중순 이후 본격적인 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노숙인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한 남성이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백신전문기업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들은 이날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등 800여명에게 무료 독감 예방 주사를 놔 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1년 뒤 인천서 48개국 모두 만나요”

    “개회식 때 6만 1000석 가운데 3만석을 해외 관중으로 채우는 등 대회 기간 20만명을 유치하려 합니다.” 김영수(71)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이 2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해외 로드쇼 ‘아시아를 춤추게 하자’ 프레스 콘퍼런스를 앞두고 공언했다. 로드쇼는 내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제17회 대회를 아시아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싱가포르에 이어 하노이가 네 번째다. 다음 달 21일 중국 광저우를 거쳐 인도 뉴델리까지 모두 여섯 곳에서 열린다. 김 위원장은 “나눔과 배려의 대회가 되도록 하고 모든 참가국이 메달 하나씩은 따는 대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48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모두가 참여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노이는 2019년 제18회 대회를 개최하는 곳이기도 해 이번 행사는 더욱 뜻깊었다. 아시안게임은 4년마다 열리지만 2018년은 평창겨울올림픽과 겹쳐 1년 미뤄 열린다. 콘퍼런스에는 현지 8개 방송사를 비롯해 60여개의 매체가 취재차 나와 열기를 보여 줬다. 호앙 빈 지앙 베트남올림픽위원회(VNOC) 부위원장, 비외교관 출신으로 임명돼 화제를 모았던 전대주(65) 주베트남 대사 등이 참석했다. 특히 대회 홍보대사인 JYJ가 처음으로 로드쇼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밤에는 내셔널컨벤션센터에서 3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안게임과 K팝의 만남을 표방한 쇼케이스가 성대하게 펼쳐졌다. 하노이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한식의 날… 1만2013명 비빔밥 함께 먹어요

    한식의 날… 1만2013명 비빔밥 함께 먹어요

    대학 조리학과 학생들이 23일 ‘제1회 한식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만 2013명이 먹을 수 있는 비빔밥을 준비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꿩 50마리 방사

    꿩 50마리 방사

    서울대공원 사육사와 홍보대사인 가수 박희수, 시민 등이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서 꿩 50마리를 방사하고 있다. 서울대공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봄부터 꿩 10여 마리를 인공 증식해 왔으며 현재 200여 마리로 늘어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테러범 꼼짝마!

    테러범 꼼짝마!

    경찰특공대원들이 23일 서울 서초구 경찰특공대에서 열린 ‘제7회 경찰특공대 전술평가대회’에서 방독 마스크를 쓴 채 가상의 테러범을 진압하기 위해 뛰어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청계천 못잊어?… 가을 속 여름 철새

    청계천 못잊어?… 가을 속 여름 철새

    22일 서울 청계천에서 여름 철새 왜가리가 날갯짓을 하며 겨울 철새 갈매기 곁에 내려앉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테팔 사랑나눔 바자회’

    ‘테팔 사랑나눔 바자회’

    22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열린 ‘테팔 사랑 나눔 바자회’에서 시민들이 무선주전자, 토스터 등 테팔 가전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있다. 이날 바자에서 얻은 수익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식아동들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은행을 내 품에

    은행을 내 품에

    21일 영등포구 신길5동 일대에서 영등포구청이 주최한 은행 줍기 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이 나무에서 털어낸 은행을 줍고 있다. 이 행사는 악취를 풍기는 은행을 미리 따기 위해 열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세계서 가장 큰 ‘괴물 잉어’ 잡혔다

    무려 60kg이 넘는 괴물 잉어가 잡혀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한 영국인 낚시꾼이 생일을 맞아 타이로 낚시 여행을 갔다가 무게 60kg짜리 샴잉어를 잡았다. ‘자이언트 바브’로도 불리는 샴잉어(학명: Catlocarpio siamensis)는 전 세계 잉엇과 물고기 중 가장 큰 종이다. 국제게임낚시협회(IGFA) 공식 홈페이지에 명시된 기존 기록은 테리 매더라는 낚시꾼이 2004년 타이 붕삼란 낚시터에서 잡은 52kg짜리 샴잉어로 확인된다. 따라서 이번에 잡힌 샴잉어가 새로운 기록이 될 전망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이처럼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게 된 주인공은 영국 서리주(州) 카샬턴에 사는 키이스 윌리암스. 그는 56번째 생일을 맞아 아내와 함께 타이 끄라비에 있는 한 낚시 리조트를 방문했다고 한다. 그는 당시 물고기를 잡기 전 아내에게 특별한 물고기를 잡을 듯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고, 이후 무언가 낚시줄에 걸려 약 25분간 힘싸움을 벌인 끝에 그 잉어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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