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FL
    2026-02-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77
  • ‘태극전사’ 이승훈 “이상화 좋아했었다!”

    ‘태극전사’ 이승훈 “이상화 좋아했었다!”

    “유년시절에도 이상화는 스타였다. 나도 좋아했었다.”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훈 선수가 ‘옛 사랑’ 이상화 선수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이승훈 선수는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가족사부터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시절, 동료들과의 에피소드 등 흥미로운 사연을 전했다.MC 강호동이 이상화 선수의 어린 시절을 묻자 이승훈 선수는 “이상화는 꼬마 때부터 미모가 눈이 부셨다.”고 입을 연후 “어떤 남자친구든 상화를 짝사랑했었다. 사실, 나도 그들 중 한명이다.”며 깜짝 고백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승훈 선수는 힘들었던 시련담도 밝혔다. 그는 “지난해 4월, 쇼트트랙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다.”며 “당시 카메라를 보고 웃었지만 속은 억장이 무너졌다.”고 회상했다.이어 이승훈 선수는 “마지막 코너에서 안타깝게 넘어졌다.”며 “부모님이 괜찮다며 위로해 주시며 웃음을 지어 주시더라. 하지만 뒤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봤을 때 정말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사진 = MBC 제공서울신문NTN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청순한 평소 모습 화제

    ‘피겨퀸’ 김연아, 청순한 평소 모습 화제

    ‘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평상시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김연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연아(Yuna)’라는 폴더와 ‘올림픽(Olympics)’라는 폴더에는 자연스레 미소가 번지는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다. 총 5가지 종류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장난치는 장면’ ‘올림픽 개최지인 밴쿠버로 향하는 날 굳은 의지가 담긴 사진’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 ‘캐주얼 차림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며 행복해 하는 표정’ ‘대한민국 국가대표님 유니폼을 착용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를 몰래 찍은 사진’ 등이다. 특히 네티즌들에게 가장 인기를 끈 사진은 김연아의 평상시 모습이었다. 빙상에서 짙은 화장을 하고 화려한 의상을 착용했던 그녀의 무대 뒤 모습은 청순미가 물씬 풍겼다.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일상 속 김연아는 청순가련한 미녀이다.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이 너무 귀엽다.”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린다. 멜로 영화에도 출연해도 될 만큼 청순한 매력이 넘친다.”고 극찬했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캐나다에 머물고 있다.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뒤 오는 31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일권, ‘동이’ 핵심 악역맡아 열연

    손일권, ‘동이’ 핵심 악역맡아 열연

    가수 오션 출신 배우 손일권이 차가운 악역에 도전한다. 손일권은 오는 22일부터 방영되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동이’(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김상협)에 악역 홍태윤 역으로 캐스팅됐다. ‘동이’는 대장금, 이산 등을 연출한 ‘사극의대가’ 이병훈 감독이 이산의 김이영 작가와 다시 손잡고 제작한 작품이다. 조선의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숙빈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영조 임금의 극적인 성장과정을 그린다. 극중 손일권은 주인공 동이(한효주 분)와 끝까지 대척점을 이루는 오윤(최철호 분)의 수하인 군관 홍태윤 역을 맡아 한참 분주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산’에서 오정호역으로 열연했던 손일권은 지난 2월초부터 전국을 오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스텝들과의 사이가 좋은 손일권은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할 정도로 분위기 메이커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일권은 가수 오션 활동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쾌걸춘향, 히트, 신 현모양처, 이산, 종합병원2, 태양을 삼켜라 등에 출연했다. 사진 = 트리플에이치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준엽, 타이완판 ‘금잔디’ 서희원과 열애 고백

    구준엽, 타이완판 ‘금잔디’ 서희원과 열애 고백

    가수 구준엽이 과거의 연인을 공개해 화제다.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았던 배우 서희원과 열애했던 사실을 고백한 것.구준엽은 지난 17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금잔디 양인 서희원과 사랑했었다. 1년 정도 교제했었다.”며 털어놔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구준엽은 서희원과 만나게 된 계기도 밝혔다. 구준엽은 “대만 가수 소혜륜과 김창완이 절친한 사이다. 때문에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대돼 무대에 올랐었다.”며 “그때 서희원도 게스트로 참여했었고 한 눈에 반해 사귀자고 했다.”고 밝혔다.특히 놀라운 점은 당시 서희원이 구준엽에 대한 사랑을 몸을 이용해 표현했다는 것이다. 구준엽은 “서희원은 나의 성 ‘구’를 자신의 몸에 문신했다.”며 “다만 내 한자 대신 숫자 구(九)를 문신으로 새겼다.”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스키 복장도 명품 럭셔리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스키 복장도 명품 럭셔리

    ‘패셔니스타’ 김소연이 스키장에서도 빛을 발했다. 김소연은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촬영을 위해 지난 2월말 무주의 한 스키장으로 떠났다. 극중 일명 ‘된장녀’라고 불리우는 우아한 마혜리로 분한 김소연은 캐릭터에 맞게 럭셔리한 스키 복장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럭셔리한 털모자를 쓰고 값비싼 고글을 매치했다. 또 체크무늬가 그려진 하얀색 스키복 상위에 빨간색 바지를 코디하고 눈을 밟았다. 김소연은 “부유하게 자란 마혜리 역에 맞춰 스키복도 신경써서 입었다.”며 “스키를 타보는 건 처음이라 상당히 떨린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알고 보니 김소연은 이번 촬영을 위해 며칠 전부터 특훈을 받아왔다. 하지만 시청자들에게 더 멋진 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고난위도 스키장면은 전문가에게 부탁했다. 대한 스키지도자 연맹 레벨 3 정지도자이자 전국 스키기술선수권대회 4위에 입상한 바 있는 전유리 선수가 김소연 대신 잠시 주인공으로 분한 것. 김소연은 “잘 부탁한다.”며 전 선수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전 선수는 “김소연은 외모뿐만 아니라 운동 신경도 좋아서 스키 실력도 금방 향상될 것 같다.”고 화답하며 화기애애했다. 한편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부터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주인공 여검사 마혜리역에 김소연, 법무법인 ‘가인’의 대표 변호사 서인우 역에 박시후, 마혜리의 수석검사 윤세준 역에 한정수 뿐만 아니라 최송현, 유건, 박정아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한서혜 안에 황정음+제시카 있다?

    ‘1박2일’ 한서혜 안에 황정음+제시카 있다?

    KBS ‘1박2일’이 만든 스타 한서혜가 화제다. 유니버설발레단 발레리나 한서혜는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 ‘1박2일’ 방송 직 후 10만여명에 달하는 네티즌들은 그녀의 미니홈피로 출동(?)한 것. 미니 홈피에 방문한 수많은 팬들은 한서혜의 뛰어난 외모와 춤 솜씨를 극찬하기에 바빴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연예계로 데뷔해도 충분한 미모”라며 “진정한 ‘엄친딸’이 등장했다.”고 호평했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한서혜와 닮은 연예인 찾기’ 댓글 놀이다. 네티즌들은 수많은 여자 스타들 중 한서혜와 비슷한 외모로 소녀시대 제시카와 ‘지붕킥’ 황정음을 대표로 뽑았다. 제시카에 한 표를 던진 팬들은 “동그랗고 긴 눈매와 얼굴형이 소시의 제시카와 쌍둥이 같다.” “한서혜와 제시카 둘 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이다.” “강한 카리스마가 풍기는 점과 미소 짓는 모습이 똑같다.”등의 의견을 달았다. 반면 황정음 측에 손을 들어준 네티즌들은 “동글동글한 눈망울과 생글생글하게 웃으며 올라가는 입 꼬리가 흡사하다.” “도자기 같은 하얀 피부와 눈썹까지 닿는 앞머리가 비슷하다.” “가는 목선과 V라인 턱선이 닮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서혜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유니버셜발레단에 입단, 주역을 맡는 등 발레단 간판스타로 알려졌다. 또 2008년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2008년 서울국제무용콩쿠르 2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유니버셜발레단에서 ‘드미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한서혜 미니홈피 사진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서희-고주원, 커플룩 매치 “혹시?”

    장서희-고주원, 커플룩 매치 “혹시?”

    ‘산부인과’의 주연배우인 장서희와 고주원이 커플룩을 매치하고 등장했다. 18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극중 미묘한 감정에 서로 끌리는 혜영(장서희 분)과 상식(고주원 분)은 똑같은 커플신발을 신고 나온다. 이날 방송에서 상식은 미국에서 진행된 의학세미나에서 돌아와 혜영에게 찾아갔다. 하지만 혜영은 상식의 접근을 피하다, 결국 “미국으로 떠났던 당신이 많이 생각났다.”고 은근한(?) 고백을 했다. 그녀의 마음을 알게 된 상식은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었다. 그는 미국에서 사온 노랑 바탕에 하얀 줄무늬가 그려진 커플운동화를 선물하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했다. 당시 촬영 때 장서희와 고주원은 같은 운동화를 신고 다정하게 병원로비를 돌아다녔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두 사람은 포즈를 취하며 사진촬영도 했다. 실제로 사귀는 것처럼 행복해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고백 “아기 아빠는 이승기…상상 임신”

    신지수 고백 “아기 아빠는 이승기…상상 임신”

    배우 신지수가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을 당시 상상임신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지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내 남편이었던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었다. 다가가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며 “당시 잠을 설칠 정도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 신지수는 “촬영장에서 이승기를 발견하면 뛰어가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이승기 역시 먼저 대화를 청하지 않더라.”며 “맡았던 역할이 임신한 어린 신부였는데 임신 5개월째 분장을 했을 때 상상임신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상상임신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신지수는 “먹고 싶은 음식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심지어 입덧까지 했다.”며 “신 음식이 머릿속에 떠오를 땐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하자 이승기는 “그만큼 몰입도가 굉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지수를 비롯해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출연진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이영은, 안선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SBS‘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현우 “여자 울리는 나쁜 남자역 탐나”(인터뷰)

    ‘파스타’ 현우 “여자 울리는 나쁜 남자역 탐나”(인터뷰)

    드라마 ‘파스타’ 현우와의 대화에서 두 가지 단어의 정의가 나왔다. 긍정-항상 나쁘다고 생각하면 나빠지는 거고, 안 좋은 것도 좋게 생각하면 좋은 것. 가능성-꿈을 이루고 싶다는 열정에 다재다능한 끼까지 갖춘 것. 그는 즐겁다고 말했다. “연기하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왕자님이든 거지든 백발노인이 될 때까지 모든 캐릭터들과 만나보고 싶어요.” 생글생글 웃는다. ‘파스타’에서 누나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현우. 이유 중 하나가 ‘뽀글뽀글’헤어스타일이다. 베이비 펌은 처음이라고 했다. 자고 일어나면 대책 없이 붕붕 뜨는 머리에 적응이 안됐지만, ‘귀엽다’는 주변 반응에 거울을 들고 웃어본다. “정말 잘 어울리나요? 가벼워 보이진 않나?” 의심하는 눈초리엔 신난 기색이 섞여 있다. 인터뷰에 앞선 사진 촬영 땐 몸 풀기부터 시작했다. 웃고 울고 잉크하고 턱을 괴고 신인답게 수십 가지 포즈를 선보였다. 그 순간은 촬영이라기보다는 딱 현우 같았다. 크림색 재킷에 하늘색 보타이를 멘 현우는 옆에 있는 풀잎을 잡아 댕기며 장난치는 등 마냥 행복해했다. 바르고 선해 보인다. ‘소년’같다. 잘 모르겠다. 아직 어려서 그런가?(85년생) 거짓말을 잘 못한다. 목소리가 떨리고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 금세 걸리고 만다. ‘파스타’ 때문이다. 아주 신나서 연기하는 것 같다. 작품을 통해 만난 이지훈은 나와 많이 닮아 있다. 능글능글 장난치기 좋아하고 한번 화나면 ‘욱’하는 성격이 똑같다. 주변에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칭찬해주지만 사실 부끄럽다. 이지훈이 곧 현우였기 때문에 편안하게 연기했던 것 같다. 본인의 연기를 어떻게 평가하나? 아직 멀었다. 요즘 제일 좋은 건 부족한 점이 점점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거다.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뚜렷이 보일 때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 다음에는 여자를 울리는 ‘나쁜 남자’로? 하하. 한방을 고대하나? 그렇다. 내가 뿜어낼 수 있는 능력과 싱크로율 100%까지 나와 맞는 인물로 분해보고 싶다. 스토리도 내가 정말 좋아하고 확 이해되는 대본을 받았으면 바랄게 없겠다. 하지만 그 정도까지 탐내는 욕심쟁이는 아니다. 지금은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무대 위에만 올라갈 수 있다면 충분하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몸매는 ‘짐승남’이다. 드라마 촬영에 앞서 몸만들기에 열심이었다. 두 달간 뜀뛰기는 물론 근력 운동까지 꾸준히 했더니 탄탄한 복근이 생기더라.(웃음)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헬스장에 못 간 이후로 근육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점점 말라가서 걱정이다.(울상) 연기를 하게 된 건, 외모 때문이었나? 잘 봐줘서 고맙다.(웃음) 초등학교 때부터 배우들이 유일한 우상이었다. 내가 아닌 나와 만나 내 자신으로 만들어가는 부분이 매력적이었다. 16살 때부턴가? 부모님을 졸라서 연기학원에 다녔다. 목소리 톤부터 표정까지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돌이켜 보면 정말 뿌듯했던 시간이었다. 기획사에 들어간 후 연습생 시절, 발로 뛰며 오디션을 봤다. 결국 신은 내 편이었다. ‘파스타’를 만나게 되었으니 말이다. 프로필에는 가수로 데뷔했다고 나온다. 노래 잘하나? 손발이 오그라든다. 노래랑 춤에는 젬병이다. 작년에 그룹 트웬티포세븐(24/7)으로 싱글앨범을 발표한 적이 있다. 공식적인 가수 데뷔는 아니었고 당시 출연했던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를 홍보하기 위해 노민우와 이장우와 함께 그룹 아닌 그룹(?)을 급조했다. 향후에도 가수할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다. ‘파스타’로 바쁘게 달려왔다. 차기작은 정해졌나? 아직 미정이다. 당분간 ‘쉬는 시간’을 가질 생각이다. 맛있는 밥도 많이 먹고 못 만났던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좋아하는 공원 산책도 잔뜩 할 계획이라 신난다. 광고회사에서 예쁘게 봐주셨는지, CF도 들어왔다. 한숨 쉬면서 틈틈이 다음 작품을 고를 예정이다. 기대된다. 지금은 연애 중? 여자 친구는 쩜쩜쩜. 이쯤으로 해두자. 다시 말하지만 거짓말 못한다. 그럼 한 발 양보해서, 이상형은? 배려할 줄 알고 느낌 있는 여자가 좋다. 물론 얼굴도 예쁘다면 금상첨화! 더 물어보면 울지도 모른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도 한류 도우미”…윤상현, 日 진출 가시화

    “나도 한류 도우미”…윤상현, 日 진출 가시화

    일본 진출을 앞둔 배우 윤상현이 애국심에 불타올랐다. 연예 활동 뿐 아니라 ‘한국 알리미’로 맹활약 할 예정인 것. 윤상현은 오는 25일 도쿄의 고탄다의 유포토홀에서 NHK프로모션 등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NHK ‘한류!어락(語樂)나이트’ 행사에 참여하기로 정했다. 일본인들에게 직접 한국의 언어와 문화 등 알리기 위해서다. 이날 1,2부로 나눠 진행되는 행사에서 윤상현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중심으로 한글을 소개한다. 2000여명의 일본 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K-POP’ 코너에선 ‘네버엔딩 스토리’을 비롯해 ‘사이고노아메’, ‘사랑합니다’ 등을 직접 열창한다. 윤상현의 ‘한국 알리기’ 미션(?)은 이 뿐만이 아니다. 앞서 윤상현은 지난달 1일 도쿄 NHK 본사에서 진행된 새 프로그램 설명회에 참석해 4월부터 방영을 앞두고 있는 NHK의 ‘텔레비전으로 한글강좌’ 출연을 공식화했다. 윤상현의 일본 매니지먼트 크로스원 측은 “윤상현은 ‘겨울새’ ‘내조의 여왕’ 등 여러 한국 드라마를 통해 일본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며 “이같은 윤상현의 인기를 기반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일본 팬들에게 보다 친근감있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유미, ‘동이’서 푼수캐릭터 “배꼽 빼드릴게요”

    강유미, ‘동이’서 푼수캐릭터 “배꼽 빼드릴게요”

    개그맨 강유미가 맛깔 나는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강유미는 MBC 드라마 ‘동이’에서 감찰부 나인 ‘애종’으로 캐스팅됐다. 허풍쟁이인 애종은 궁궐 안에서 엿들은 소문들을 동네방네 돌아다니며 퍼트리는 푼수 캐릭터로 코믹 연기에 달인인 강유미가 소화해낸다. 강유미는 “훌륭한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드라마를 볼 때마다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을 수 있도록 뛰어난 감초 연기를 펼쳐내겠다. 최선을 다해서 웃겨 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강유미는 “‘이산’때 오디션을 본 적이 있는데 불합격해서 아쉬웠다.”며 “‘동이’는 웰 메이드 드라마이며 연출을 담당한 PD도 훌륭하신 분이다. 기적적으로 합류하게 된 만큼 제대로 된 코믹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이’는 한효주, 지진희, 이소연 배수빈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후 “김소연 벗은 몸매 정말 착하다!”

    박시후 “김소연 벗은 몸매 정말 착하다!”

    “김소연 벗은 몸매를 슬쩍 봤는데 깜짝 놀랐다.” 배우 박시후가 김소연의 S라인 몸매를 본 소감을 밝혔다. 17일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주연배우인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이 참여했다. 출연진들이 촬영 에피소드를 주고받고 있는 가운데 김소연의 ‘노출신’이 화두가 됐다. 최근 김소연은 벗은 뒷모습이 공개되는 목욕신을 촬영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본 박시후가 당시 느꼈던(?) 감상을 털어놓은 것. 박시후는 “김소연의 몸매는 정말...”이라며 말끝을 흐려 주변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어 “한마디로 착한 몸매다. 김소연이 얼굴은 청순하지만 몸매는 섹시하더라. 청순글래머의 전형적인 인물.”이라고 밝혔다. 옆에 있던 한정수도 이를 거들었다. 한정수는 “김소연과는 3년 전부터 알게 된 절친한 친구사이다.”며 “동료들 사이에 김소연의 몸매는 유명하다. 잘빠진 각선미, 잘록한 허리 등 완벽한 8등신 미녀이다.”고 극찬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 마혜리가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31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최장군’ 한정수, 엘리트 검사로 환생

    ‘추노 최장군’ 한정수, 엘리트 검사로 환생

    KBS ‘추노’에서 최장군 역을 맡았던 한정수가 엘리트 검사로 환생한다. 17일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주연배우인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이 참여했다. 한정수는 ‘검사 프린센스’에서 검사 ‘유세준’으로 분한다. 이 캐릭터는 아내와의 사별 이후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하는 냉철한 엘리트 미남 검사이다. 좌충우돌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에게 묘하게 끌리며 로맨스를 그린다. 한정수는 “극중 맡은 유세준은 나와 많이 닮았다. 겉모습은 터프하지만 속은 은근히 여린 남자?”라고 입을 열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살렸다. 이어 “나와 비슷한 점이 많은 역할이라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줄 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만 한정수는 고민이다. ‘추노’ 최장군의 탈을 벗어야하기 때문이다. 한정수는 “‘검사 프린세스’에선 최장군의 모습이 보여선 안 된다. 고정된 캐릭터가 아닌 차별화된 이미지를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 마혜리가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31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소연 “문근영-손예진과의 경쟁, 온 몸 던질터”

    김소연 “문근영-손예진과의 경쟁, 온 몸 던질터”

    ‘검사 프린세스’김소연 VS ‘신데렐라 언니’문근영 VS ‘개인의 취향’손예진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세 명의 여스타가 맞붙는다. 김소연은 서로 다른 작품에서 경쟁하게 될 문근영과 손예진과의 대결을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17일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주연배우인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이 참여했다. 김소현은 “‘김소현 VS 문근영 VS 손예진’이란 타이틀만 봐도 행복하다.”며 “얼굴도 예쁘고 연기력도 대단한 배우들과 선의의 경쟁을 하게 돼서 영광이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치열한(?) 대결에 앞서 몸 관리도 열심이다. 김소현은 “쟁쟁한 상대들과 붙게 되어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전쟁터에 나가기 전 체력 보충을 열심히 하고 있다. 심지어 감기가 걸리지 않았는데도 미리 약을 복용했을 정도이다. 이 작품에 온 몸을 던지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극중 김소현은 좌충우돌하는 초임 검사 ‘마헤리’로 분한다. 이 캐릭터는 푼수로 보일 정도로 밝은 엉성한(?) 여성이다. 또한 동네 슈퍼 가듯이 미용실을 자주 가는 건 물론, 온 몸을 명품으로 휘감는 ‘된장녀’이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검사 마혜리가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31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부인과’ 고주원 “이승기야말로 진정한 만능돌!”

    ‘산부인과’ 고주원 “이승기야말로 진정한 만능돌!”

    SBS ‘산부인과’의 꽃미남 의사 고주원이 이승기 칭찬에 입이 닳았다. 고주원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승기는 못 하는 것이 없는 재주꾼”이라고 말해 MC 이승기를 활짝 웃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매제 지간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고주원은 “이승기는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등 모든 분야를 섭렵한 진정한 만능돌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고주원은 “이승기와 연기자로서 만났다. 당시 (이승기가) 연기파 배우로 대박날 줄 알았다.”며 “맡은 캐릭터를 거의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에 감탄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이승기의 연기력을 인정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소문난 칠공주’와 SBS ‘찬란한 유산’에서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흥행을 이끌었다. 그는 오는 5월에 첫 촬영하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준비 중이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승승장구’ 누르고 1위 자리 고수

    ‘강심장’, ‘승승장구’ 누르고 1위 자리 고수

    ‘승승장구’ 김승우가 ‘강심장’ 강호동에게 쩔쩔 매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은 17일 방송에서도 화요일 심야 시간대 방송하는 프로그램들과 큰 격차를 벌이며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17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강심장‘의 시청률은 15.1%였다. 이는 지난 9일 방송의 시청률 16.5%보다 1.4%포인트 떨어진 수치지만 정상 자리는 바뀌지 않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는 7.8%의 저조한 시청률에 머물렀다. ‘강심장’ 시청률과는 무려 7.3%나 차이가 나는 것.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어린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신지수와 ‘산부인과’의 꽃미남 의사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특히 신지수는 이승기와 드라마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신지수는 “이승기가 나만 보면 항상 생글생글 웃고 자상하게 대해줘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밝혀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지수 “내 뱃속 아기 아빠는 이승기?”

    신지수 “내 뱃속 아기 아빠는 이승기?”

    배우 신지수가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기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을 당시 상상임신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신지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내 남편이었던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었다. 다가가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며 “당시 잠을 설칠 정도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다.”고 회상했다. 신지수는 “촬영장에서 이승기를 발견하면 뛰어가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이승기 역시 먼저 대화를 청하지 않더라.”며 “맡았던 역할이 임신한 어린 신부였는데 임신 5개월째 분장을 했을 때 상상임신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상상임신 에피소드를 이어갔다. 신지수는 “먹고 싶은 음식들이 굉장히 많아졌고 심지어 입덧까지 했다.”며 “신 음식이 머릿속에 떠오를 땐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하자 이승기는 “그만큼 몰입도가 굉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신지수를 비롯해 SBS 드라마 ‘산부인과’의 출연진인 고주원, 서지석, 송중기, 이영은, 안선영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SBS‘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최시원, 3주만에 ‘짐승남’되는 비법 공개

    ‘오! 마이 레이디’ 최시원, 3주만에 ‘짐승남’되는 비법 공개

    “제 초콜릿 복근이요? 3주만에 만들었어요.” 가수 겸 배우인 최시원이 단 기간에 근육질 몸매로 거듭나는 비법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3시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채림, 최시원, 이현우, 문정희, 박한별 등이 참여했다. 최시원은 “‘성민우는 초콜릿 복근을 소유한 스타’라는 글귀가 대본에 적혀 있었다. 부담이 심하게 됐다.”고 운을 뗀 후 “탄탄한 근육을 만들기 위해 하루 평균 세 시간을 운동했고 닭고기와 계란만 먹었다. 3주 만에 복근이 생기더라.”며 웃었다. 또한 최시원은 연기연습도 열심히 했다고 강조했다. 최시원은 “복근은 부과적인 것”이라며 “연기레슨을 받은 후 잠자는 시간을 쪼개서 운동에 매달렸다. 파트너 채림에게 놀랄만 한 몸매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었다.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전했다. 옆에 있던 채림도 거들었다. 채림은 “태어나서 남자의 초콜릿 복근을 처음 봤다.”며 “최시원의 배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 해 질정도로 훌륭했다. 하지만 노출신 촬영 전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최시원을 보면 안타까웠다. 복근을 카메라에 담은 후 최시원과 함께 인스턴트식품을 나눠 먹으며 행복해했다.”고 밝혔다. 한편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오마레’는 초보 아줌마매니저 윤개화(채림 분)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 성민우(최시원 분)를 길들이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선남선녀 톱스타 총집합

    ‘오! 마이 레이디’ 선남선녀 톱스타 총집합

    16일 오후 3시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박영수 PD를 비롯해 배우 채림, 최시원, 이현우, 문정희, 박한별 등이 참여해 인사를 나눴다. 사진 촬영을 마친 배우들은 ‘마이크 릴레이’를 하며 한 명씩 소감을 밝혔다. 먼저 박영수 PD가 작품 설명에 나섰다. 박영수 PD는 “개성이 넘치는 연기자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게 되어 영광이다.”며 “‘오마레’는 무능한 아줌마인 채림이 톱스타 최시원과 얽히면서 유능한 매니저가 되는 성공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시청자들이 재미있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마이크를 잡은 주인공은 이현우. 그는 “그동안 일 안하는 실장님 역을 많이 해왔는데 이번엔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하는 CEO로 나온다.”며 “최시원처럼 복근을 공개하지 않아도 돼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문정희는 “이현우의 아내 한정아 역을 맡았다. 봄과 어울리는 유쾌한 드라마라 기대가 된다. 과거에 했었던 뮤지컬을 다시 하는 느낌이다. 작품 속에 열정을 담았으니 기대해 달라.”고 미소를 지었다. 여주인공 채림은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걸걸해 죄송하다.”고 입을 연 후 “극중 맡은 아줌마 윤개화를 사랑하게 됐다. 촬영을 하면서 결혼이 아줌마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된 삶이 아줌마로 만드는 것을 깨닫게 된다.”며 전했다. 최시원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찾아와서 낯선 감이 없지 않다.”며 “성민우는 벼락스타다. 까칠하지만 채림이 분하는 개화를 만나면서 성숙하는 남자로 나온다. 초콜릿 복근도 공개되니 꼭 방송 봐라!”며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한별 “내가 맡은 홍유라는 패션브랜드 팀장인 만큼 스타일리쉬하고 엣지 있는 캐릭터이다.”며 “그녀는 도도하고 완벽해보이기 하지만 사실상 허점이 많은 귀여운 여성이다. 미워하지 말고 사랑해 달라.”며 두 손을 모았다. 한편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오마레’는 초보 아줌마매니저 윤개화(채림 분)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 성민우(최시원 분)를 길들이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개성 만점 포스터 공개

    ‘오 마이 레이디’ 개성 만점 포스터 공개

    ‘오! 마이 레이디’의 개성 있는 포스터가 눈길을 끌었다. 16일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는 로맨틱 코미디답게 밝은 분위기가 풍기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채림은 순정만화 여주인공으로 변신했다. 복고풍인 래트로(retro)풍의 장소에서 앞치마를 입고 손님을 대접하는 모습에선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한 최시원은 줄무늬가 그려진 정장을 입고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박한별은 극중 패셔니스트답게 화려하게 차려 입었고 CEO 역할을 맡은 이현우의 럭셔리한 수트도 눈에 띄었다. 머리와 눈 화장에 신경 쓴 문정희는 마치 클래오파트라와 같았다. 포스터를 디자인한 ‘반디(VINDI)’의 이용희 디자이너는 “상상과 즐거움, 그리고 로맨틱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배우들이 복고적인 칼라와 의상을 입어 포스터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며 제작의도를 밝혔다. 한편 ‘오! 마이 레이디’는 ‘별을 따다줘’후속으로 3월 22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채림, 최시원과 더불어 이현우, 박한별, 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