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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영-지현우, 첫 키스신? 시청자 두근두근

    이보영-지현우, 첫 키스신? 시청자 두근두근

    ‘부자의 탄생’ 이보영과 지현우가 ‘앙숙에서 커플로’ 역할(?)을 바꿨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부자의 탄생’ 7회분에서는 그간 티격태격 싸웠던 신미(이보영 분)와 석봉(지현우 분)이 숨겨왔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신미는 지금까지 석봉에게 쌀쌀맞게 대했지만 석봉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자신의 마음이 아프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미의 머릿속에는 하루 종일 석봉의 얼굴이 떠올랐다. 걱정이 쌓여가던 신미는 석봉에게 병원 치료비용을 빌려주겠다고 나서 석봉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신미와 석봉의 첫 키스신이 이루어질 뻔해서 시청자들을 애달게 했다. 커피를 만들던 두 사람은 쌀보리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석봉이 신미의 얼굴에 묻은 휘핑크림을 닦아주려고 얼굴을 가까이 들이댔고 이를 키스로 오해한 신미는 자연스럽게 눈을 감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앙숙 관계인 신미와 석봉이 드디어 사랑에 빠지는구나.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재미있는 러브라인을 펼칠 것 같다.” “키스할 뻔해서 아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날 ‘부자의 탄생’은 AGB닐슨 설문조사 집계결과에 따르면 1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KBS2 ‘부자의 탄생’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이라 나이틀리, 커진 가슴 때문에 퇴출

    키이라 나이틀리, 커진 가슴 때문에 퇴출

    영국 출신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가슴성형 때문에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더 이상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캐리비안 해적’을 연출한 감독 로브 마샬은 최근 할리우드의 주요 에이전트에게 “우리는 순수한 자연 미인만을 캐스팅하길 원하다.”는 문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글 속에는 곧 촬영에 들어갈 ‘캐리비안의 해적 4편-낯선 조류’에 등장할 여주인공 캐스팅의 조건도 적혀 있었다. 마샬 감독이 내세운 조건으로는 신장 170~172cm, 옷 사이즈 44~55, 연령은 18~25세로 여배우로 성형하지 않은 여자 주인공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같은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최근 가슴확대 수술을 받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명백히 퇴출당한 것. 그녀 대신 스페인 출생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캐리비언 해적’ 주인공 조니 뎁은 이번 시리즈에서도 잭 스패로우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박정아 “남친 길, 의외로 섬세하다”

    ‘검사’ 박정아 “남친 길, 의외로 섬세하다”

    6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박정아가 연인 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박정아는 “길은 정말 든든한 남자친구”라며 입을 뗀 후 “그는 옆에서 항상 힘차게 파이팅을 외쳐준다. 내가 겉으론 털털하고 씩씩해 보이지만 사실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다. 이런 나를 잘 아는 길이 배려있게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박정아는 “오랜만에 연기자로 시청자로 만나게 되어 설렌다.”며 “국제변호사이자 서인우의 친구인 ‘제니 안’으로 분한다. 똑 부러지는 뚝심을 지닌 제니 안은 갓난아기 때 미국으로 입양을 가 우연히 서인우를 알게 되고, 그와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이다.”고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김소연-박시우 “우리는 알몸 본 사이”

    ‘검사...’ 김소연-박시우 “우리는 알몸 본 사이”

    새로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주인공 김소연과 박시우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소연과 박시우는 서로를 칭찬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소연은 “첫 대면 때 과묵한 척 하는 남자인 줄 알아서 부담스러웠다.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스타일.”이라며 “하지만 막상 친해져보니 진짜 남자였다.”고 기분 좋은 목소리를 냈다. 박시우는 “(김소연이) 오늘은 메이크업을 했는데, 사실 생얼이 더 예쁜 여배우이다. 상큼하고 청순해 보인다.”며 “첫 인상은 차가운 여자로 느껴졌는데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시우는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사실 김소연의 알몸을 봤을 정도로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며 “김소연이 욕실에서 촬영하는 장면을 찍을 때 그녀의 몸매를 봤다.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한 몸매라고 말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최시원 “발연기만큼은 별점 다섯개 ”

    슈주 최시원 “발연기만큼은 별점 다섯개 ”

    가수에서 연기자로 도전하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완벽한 발연기로 시청자들을 웃겼다. 지난 22일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가 첫 전파를 탔다. 이 드라마는 아줌마매니저 윤개화(채림 분)와 꽃미남 톱스타 성민우(최시원 분)사이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최시원은 잘생긴 얼굴과 탄탄한 식스팩 복근 등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지만 연기자로서 점수는 ‘0점’이라고 할 만큼 연기에는 재능이 없다. 첫 방송한 ‘오마레’는 최시원의 자연스러운(?) 발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촬영 장면으로 시작됐다. 최시원은 특별 출연한 배우 전혜진과 함께 발연기에 몰입했다. 바닷가에 선 두 사람은 이별신을 연출했다. 최시원은 어색하고 딱딱한 목소리로 “네 옆에는 내가 있어야 하는데 왜 다른 남자가 와 있는 거야? 왜! 왜!”라고 소리쳤다. 최시원의 어색한 연기에 촬영 관계자들의 손발은 오그라들었고 감독은 한숨만 내쉬었다. 감독 역을 맡은 이한위는 “입만 열면 학예회네. 저걸(성민우를) 어떻게 해...”라고 말끝을 흐리며 신세 한탄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시원의 발연기에 극찬을 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발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최시원이 진정한 연기파!” “손발이 오르라들다 못해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별점 다섯 개 발연기’였다.”며 호응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결혼임박? 날짜까지 잡아줘”

    엄정화 “결혼임박? 날짜까지 잡아줘”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결혼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지금까지 황당한 스캔들이 무엇인지 묻자 엄정화는 결혼설을 꼽았다. 엄정화는 “내 입에서 결혼 이야기를 꺼낸 적도 없는데 스캔들이 종종 난다.”며 “신문에는 양가 부모가 만나 상견례까지 다 치루며 결혼에 임박해 있다고 적혀 있는데 당황스럽다. 그럴꺼면 아예 결혼 날짜까지 정해 달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자신의 이상형을 찾아가는 ‘이상형 월드컵’ 게임에도 참여했다. 지금까지 자신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8명의 남자 배우들 중 감우성과 지진희, 박중훈과 오지호가 결승전에 올랐다. 최종 이상형으로 오지호를 선택한 엄정화는 “오지호만 품절남이 아니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4월 15일에 개봉할 영화 ‘베스트셀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에는 엄정화를 비롯해 류승룡, 조진웅, 이도경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최송현 “연기수업 소용없었다”

    ‘검사 프린세스’ 최송현 “연기수업 소용없었다”

    전직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물망에 떠오른 최송현이 연기력 향상을 위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최송현은 자신만의 연기연습을 묻는 질문에 “초반에 연기수업을 받은 적이 있지만 별 다른 도움을 얻지 못해 그만뒀다.”라고 입을 연 후 “연기지도를 받으면서 배우가 가진 감성이 손실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고 이유를 밝혔다. 아직 ‘초보배우’임을 강조한 최송현은 “대본을 받으면 캐릭터의 외내적인 면을 닮아가려고 노력한다.”며 “‘검사 프린세스’에서 똑 부러지는 검사역을 맡았다. 직접 검찰청에 찾아가 여검사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극중 최송현은 마혜리(김소연 분)의 직속 선배인 진정성 검사로 분한다. 검찰청에 있을 때는 까칠하고 유능한 검사인 진정성은 짝사랑하는 윤세준(한정수 분)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외강내유형’ 여성이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형돈-한유라, 로맨틱 생일 사진 공개 ‘훈훈’

    정형돈-한유라, 로맨틱 생일 사진 공개 ‘훈훈’

    개그맨 정형돈과 한유라 부부가 신혼 재미(?)가 느껴지는 생일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방송 작가로 알려진 한유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에 “울 여보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달콤한 글과 함께 정형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두 사람은 신혼부부같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집안은 다채로운 색상의 풍선과 촛불들로 장식돼 로맨틱한 분위기가 풍겼다. 행복한 남편인 정형돈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촛불을 끄자 한유라는 사랑스럽게 남편을 바라보고 있었다.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정형돈이 부럽다. 나도 깜짝 파티를 해주는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잉꼬부부가 따로 없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라.” “훈훈한 신혼부부다.” 등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사진 = 한유라 미니홈피 캡처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고품격 로맨틱코미디 ‘기대 만발’

    ‘검사 프린세스’, 고품격 로맨틱코미디 ‘기대 만발’

    새로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패밀리들이 성공을 그리며 파이팅을 외쳤다.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김소연과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등이 참여해 각자의 포부를 밝혔다. 총괄을 맡은 김영석CP는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았다. 김CP는 “로맨틱코미디라 가벼울 수 있지만 드라마가 가져야 하는 진정성이 있다. 다시 말해 밝은 분위기와 어울러 삶과 진실, 성장, 감동이 있는 작품이다.”며 “다른 로맨틱코미디와 다른 점은 시청자들이 공감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고민을 많이 해서 만든 작품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진혁PD는 “가족이 모여 웃을 수 있는 드라마로 만들었다.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부딪히는 갈등 등 삶을 배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악역이 없는 따뜻한 작품으로 캐릭터 개개인의 단면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소연을 비롯해 박시후, 한정수 등 출연진들도 소감을 전했다. 극중 마혜리 역을 맡은 김소연은 “귀엽고 철없고 단순하고 엉뚱한 여자?”라며 입을 뗀 후 “ 한마디로 반전이 많은 여검사이다. 현재 촬영 현장에서 재미있게 연기하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시후는 “달콤하고 상큼한 오렌지 같은 서인우 역을 맡았다.”며 “능글능글 너스레를 잘 떠는 능청남이지만 남자다운 면모도 보여준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한정수는 ‘추노’의 최장군에서 미남 검사 윤세준으로 돌아왔다. 그는 “극중 아내와의 사별 이후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하는 냉철한 검사로, 좌충우돌하는 초임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에게는 묘한 끌림을, 마혜리의 선배 검사 진정선(최송현 분)에게는 연민을 이끌어내는 인물이다.”고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는 사명감 없고 쇼핑을 더 좋아하던 여검사 마혜리가 진정한 검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찬란한 유산’으로 40% 시청률을 기록한 명콤비 소현경 작가-진혁 PD가 다시 뭉쳐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일은 오는 3월3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철-태연, 라디오DJ ‘진검승부’

    김희철-태연, 라디오DJ ‘진검승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소녀시대 태연이 ‘청취자 쟁취하기’ 전쟁에 들어간다. 두 사람은 각각 같은 시간에 방송하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와 MBC FM4U ‘친한친구’의 DJ를 맡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라디오 DJ로 복귀하는 김희철이 동시간대 방송하는 프로그램들과 상관없이 자기 스타일대로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오후3시 목동 SBS 사옥에서 ‘2010 SBS 라디오 봄 프로그램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가수 김창렬이 진행을 맡았으며 새롭게 DJ를 맡게 될 김희철, 정가은, 박미선, 이봉원, 현숙, 최혜림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김희철은 태연과 맞붙게 된 심정을 묻자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 삶은 동물의 왕국과도 같다.”입을 뗀 후 “김희철만의 스타일대로 밀어 붙이겠다. 나만의 개성으로 청취자들을 끌어들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시 라디오 DJ로 복귀한 김희철이 단독으로 맡는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첫 방송은 오는 29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품절남’ 장혁, 서신애 때문에 반품남?

    ‘품절남’ 장혁, 서신애 때문에 반품남?

    미남이지만 품절남인 장혁이 과거 서신애와 결혼 약속을 했다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장혁과 서신애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연대기(年代記)-100인의 전설’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에서 사이좋은 아저씨와 꼬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신애는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통해 장혁과 처음 만났다. 장혁은 극중 캐릭터처럼 자상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줘서 키다리 아저씨처럼 좋았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MC들은 “장혁 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냐?”고 묻자 서신애는 대답을 하려다 잠시 머뭇거리며 입을 열지 않았다. 이에 장혁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할 당시에는 나한테 시집온다고 약속 해잖아!”라고 화(?)를 냈다. 한참을 생각하던 서신애는 장혁에게 “아저씨는 이미 품절남이잖아요. 아내에게 충성하세요.”라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연대기’에는 장혁의 초등학교 동창, 첫사랑, 연습생 시절 동료인 데니안, 친한 동료 연예인 홍경인, 장혁의 군 복무시절 후임 등이 출연했다. 아울러 차태현 김수로 한예슬 등은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 = KBS2’연대기’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신영 “조인성 보다가 회를 코로 먹어”

    김신영 “조인성 보다가 회를 코로 먹어”

    개그맨 김신영이 배우 조인성과 함께 만들었던 추억담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21일 오후 방송된 KBS2 ‘달콤한 밤’에 박소현, 정동하, 부활의 김태원과 출연해 조인성과 만났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마냥 웃기기만 할 것 같은 개그맨이지만 사석에서도 의외로 도도한 여자이다.”며 입을 연 후 “연예인을 만난다고 해서 사진을 찍거나 방방 뛰며 좋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지만 도도한(?) 김신영도 조인성과의 만남은 예외였다. 김신영은 “조인성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많이 먹는 캐릭터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며 “값비싼 회를 세 점만 먹고 젓가락을 내려놓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신영은 “식사하는 내내 조인성을 힐끔힐끔 쳐다봤다.”며 “끝 무렵엔 그의 얼굴을 제대로 보고 싶어서 조인성을 보며 회를 집어 먹다가 입이 아닌 코로 들어갔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조혜련에게 맞아서 코피를 흘린 영상이 있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들려주며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KBS2 ‘달콤한 밤’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웃집 웬수’, 시청률 20%돌파 ‘1위’

    ‘이웃집 웬수’, 시청률 20%돌파 ‘1위’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가 호평과 함께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이웃집 웬수’는 전국 시청률 20.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반면 같은 시간에 전파를 탄 KBS 1TV ‘거상 김만덕’은 16.0%를,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11.7%의 저조한 수치를 나타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이웃집 웬수’는 극 초반부터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시청률 상승 요인은 결혼과 이혼 등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소재가 시청자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이웃집 웬수’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연기파 배우들이 서민의 실질적인 삶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나와 비슷한 삶을 브라운관을 통해 간접적으로 지켜보는 것 같아 흥미롭다.” 등 극찬했다. 한편 유호정, 손현주, 신성록, 김성령, 한채아 주연의 ‘이웃집 웬수’는 이혼한 부부가 우연히 옆집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DJ 발탁 “이제 정말 뜬거 맞죠?”

    정가은 DJ 발탁 “이제 정말 뜬거 맞죠?”

    방송인 정가은이 생애 첫 라디오 DJ를 맞게 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3시 목동에 위치한 SBS홀에서 SBS 라디오 봄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가수 김창렬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현숙, 슈퍼주니어 김희철, 박미선, 이봉원, 양정아, 정가은, 최혜림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정가은의 목소리도 함께 울린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최고의 블루칩으로 평가받고 있는 정가은은 ‘스위트뮤직박스’의 DJ를 맡아 라디오를 진행한다. 정가은은 “내 이름을 걸고 라디오를 진행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며 “나도 이제 컸구나, 떴구나 라는 착각까지 했었다. 소문을 여기저기 내고 싶었는데 회사에서 조용히 하고 있으라고 해서 입을 다물었다.”고 밝혔다. 한편 SBS 러브 FM (103.5MHz)과 파워 FM (107.7MHz)이 오는 29일 봄 개편을 맞아 정가은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김희철, 현숙, 이봉원-박미선 부부, 양정아, 최혜림 아나운서 등 새로운 DJ들이 청취자를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라디오 새 단장, 새로운 DJ 면면은?

    SBS 라디오 새 단장, 새로운 DJ 면면은?

    SBS 러브 FM (103.5MHz)과 파워 FM (107.7MHz)이 오는 29일 봄 개편을 맞아 새로운 DJ들이 청취자를 찾아간다. 22일 오후3시 목동에 위치한 SBS홀에서 SBS 라디오 봄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가수 김창렬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현숙, 슈퍼주니어 김희철, 박미선, 이봉원, 양정아, 정가은, 최혜림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 SBS 러브 FM 103.5 ‘현숙, 박미선-이봉원, 양정아’ 효녀가수 현숙은 오전 11시 5분에 방송될 ‘브라보 라디오’로 생애 첫 DJ를 맡는다. 특유의 밝고 통통 튈 목소리로 아침을 이끌어갈 현숙은 친근한 분위기로 청취자들의 기쁨과 애환을 함께 나눈다. 먼저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오후 2시25분 방송되는 ‘와와쇼’의 새로운 DJ로 투입된다. ‘와와쇼’는 40~50대 중년층을 주 청취자로 꼽아 생활밀착형 라디오쇼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두 부부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양정아는 배우에서 예능인, 이제는 DJ까지 도맡는다. ‘우리집 라디오’ 후속으로 오후 8시30분에 ‘달콤한 밤, 양정아입니다’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는 퇴근길 성인을 대상으로 추억의 가요와 함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 SBS 파워 FM ‘김희철, 정가은, 최혜림’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오후 8시 방송될 ‘영스트리트’ DJ를 맡는다. 노래, 연기, 버라이어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는 김희철은 솔직함과 열정이 묻어나는 캐릭터로 청취자들에게 친근감있게 다가갈 예정이다.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정가은의 목소리도 함께 울린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최고의 블루칩으로 평가받고 있는 정가은은 ‘스위트뮤직박스’의 DJ를 맡아 라디오 진행를 진행한다. 또한 SBS 최혜림 아나운서는 나근나근한 목소리로 새벽을 깨운다. 오전 3시, 한 밤에 듣는 음악 ‘사운드 오브 뮤직’의 새로운 진행자로 나서 편안한 심야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은의 목소리도 함께 울린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최고의 블루칩으로 평가받고 있는 정가은은 ‘스위트뮤직박스’의 DJ를 맡아 라디오 진행를 진행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희철 라디오 DJ 발탁, ‘게스트 섭외 대마왕!’

    김희철 라디오 DJ 발탁, ‘게스트 섭외 대마왕!’

    “라디오 게스트 섭외는 자신 있어요.” ‘만능돌’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라디오 DJ를 맡게 되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22일 오후3시 목동에 위치한 SBS홀에서 SBS 라디오 봄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가수 김창렬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김희철을 비롯해 이봉원, 박미선, 현숙, 양정아, 정가은, 최혜림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오후 8시 방송될 ‘영스트리트’ DJ를 맡는다. 노래, 연기, 버라이어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는 김희철은 솔직함과 열정이 묻어나는 캐릭터로 청취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갈 예정이다. 김희철은 게스트 섭외는 수월하냐는 질문에 “휴대폰 연락처에 저장되어 있는 리스트를 살펴보고 있다.”며 “강지환, 이다혜, 이완 등 톱스타들이 ‘영스트리트’를 찾아줄 예정이다. 그간 쌓아놓은 인맥을 이용해 여러 동료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당당한 목소리를 냈다. 김희철은 “게스트 없이 김희철만 있어도 되지 않나?”라고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솔직히 부담이 많이 된다. 예전에는 멤버 김기범과 함께 마이크를 잡아서 든든했는데 혼자 진행을 맡으려니 앞길이 막막하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BS 러브 FM (103.5MHz)과 파워 FM (107.7MHz)이 오는 29일 봄 개편을 맞아 정가은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김희철, 현숙, 이봉원-박미선 부부, 양정아, 최혜림 아나운서 등 새로운 DJ들이 청취자를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최시원, 키스신으로 오프닝

    ‘오! 마이 레이디’ 최시원, 키스신으로 오프닝

    ‘오! 마이 레이디’가 첫 방송부터 불타는(?) 키스신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22일 오후 첫 전파를 타는 SBS 새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가 최시원과 전혜진의 키스 장면으로 드라마를 열었다. 극중 톱스타 성민우역을 맡은 최시원은 전혜진과 입맞춤을 나누며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전혜진은 최근 ‘그대웃어요’에서 억척녀 정지수로 열연해 눈길을 끌었던 배우이다. 카메오로 특별 출연하는 전혜진은 주인공 최시원과 격렬한 키스로 장식하는 이색기록을 세웠다. 조연출 이정흠PD는 “드라마를 위해 카메오 출연해준 전혜진에게 감사드린다.”며 “키스 장면 등 첫 회부터 풍부한 볼거리가 시청자분들의 눈길을 분명히 사로잡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별을 따다줘’ 후속 작품인 ‘오마레’는 초보 아줌마매니저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를 길들이면서 한국 아줌마의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드라마이다. 채림, 최시원, 이현우, 박한별, 문정희 뿐만 아니라 유태웅, 유서진, 김희원, 김광규, 황효은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미선-이봉원 DJ 입성… “컬투쇼, 우리가 잡는다!”

    박미선-이봉원 DJ 입성… “컬투쇼, 우리가 잡는다!”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컬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22일 오후3시 목동에 위치한 SBS홀에서 SBS 라디오 봄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가수 김창렬이 진행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이봉원-박미선 부부를 비롯해 현숙, 슈퍼주니어 김희철, 양정아, 정가은, 최혜림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오후 2시25분 방송되는 ‘와와쇼’의 새로운 DJ로 투입된다. ‘와와쇼’는 40~50대 중년층을 주 청취자로 꼽아 생활밀착형 라디오쇼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두 부부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지만 두 부부에게 큰 장벽이 있다. 인기 방송 프로그램인 ‘컬투쇼’가 동시간대 전파를 타는 것. 박미선은 “컬투쇼가 기록하는 높은 청취율을 넘어서고 싶다.”며 “‘와와쇼’는 점심 먹고 슬슬 잠이 올 시간대에 어울리는 시끄러운(?) 프로그램이다. 심지어 방송 도중 우리 부부가 싸울 때도 많으니까 귀를 열고 들어 달라.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이봉원은 “우리 부부가 싸우면 청취자들에게 문자가 온다.”며 “그만큼 박진감 넘치는 방송이다. 컬투쇼만큼 귀가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후 2시 25분 SBS 러브 FM에 주파수를 맞춰라!”고 말했다. 한편 SBS 러브 FM (103.5MHz)과 파워 FM (107.7MHz)이 오는 29일 봄 개편을 맞아 정가은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김희철, 현숙, 이봉원-박미선 부부, 양정아, 최혜림 아나운서 등 새로운 DJ들이 청취자를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극중 캐릭터 100% 소화”

    ‘검사 프린세스’ 김소연, “극중 캐릭터 100% 소화”

    “김소연은 극중 맡은 마혜리 역을 100% 소화해냈다.”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의 진혁PD가 여주인공 김소연의 연기 실력을 극찬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진PD는 지난해 ‘찬란한 유산’을 히트시키며 당당히 흥행과 인기를 한 몸에 얻은 감독이다. 진PD는 “조연출 때 김소연을 처음 만났는데, 당시 성격이 밝고 명랑한 배우로 인상 깊게 남았다.”며 “그래서 이번 드라마를 기획하면서 마혜리역에 김소연을 주저하지 않고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PD는 “김소연은 극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로 일치한다. 그녀는 항상 역할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해 와서는 어려운 장면도 에너지 넘치게 촬영에 임한다.”며 “한번은 편집실에서 자신의 분량을 보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재촬영을 요구할 정도로 의욕적”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진PD는 드라마를 소개하며 “검사가 주인공이지만 악역이 없는 착한드라마가 바로 ‘검사 프린세스’다.”라며 “‘온 가족이 웃으며 볼 수 있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산부인과’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될 ‘검사 프린세스’는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 박정아, 유건, 김상호 등이 출연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미다’ 이인혜, 피아니스트 맞선남 바람 맞혀

    ‘골미다’ 이인혜, 피아니스트 맞선남 바람 맞혀

    ‘엄친딸’ 이인혜가 첫 공개 맞선에 실패했다. 이인혜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출연해 첫 번째 공개 맞선에 나갔다. 이날 맞선 자리엔 서울대 출신의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상대 남성으로 나왔다. 현재 김가온은 백석예술대학의 교수직을 맡고 있어 배우이자 교수인 이인혜에게 적격 상대라 당사자는 물론 다른 출연진들까지 설레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맞선을 끝내 성공하지 못했다. 김가온은 최종 결정 자리에 참석했지만 이인혜는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인혜는 영상편지를 통해 “김가온과 나는 서로 교감하는 부분이 적었던 것 같다.”며 “최고 피아니스트 김가온의 팬으로서 앞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영상을 통해 데이트 장면부터 최종 결정까지 지켜본 ‘골미다’ 멤버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첫 맞선을 본 이인혜가 결정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다.”며 “김가온은 충분히 매력적인 남성이지만 남녀 사이에 교감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안타까운 건 매한가지.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엘리트 교수 커플이라 잘 될 줄 알았다.” “공통점이 없다면 만나면서 만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등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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