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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 단기간에 고득점 달성하려면?

    토익, 단기간에 고득점 달성하려면?

    2014년 상반기 공채를 앞둔 대학 졸업반 학생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분주하다. 마지막 겨울방학을 이용해 토익, 학점관리, 면접, OA등의 스펙을 갖춰 놓아야 좁은 취업문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취업을 위해서는 다양한 요건을 갖춰야 하므로 필수 스펙으로 꼽히는 토익 점수 확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종로 토익 종로 YBM e4u 관계자는 “취업 준비생뿐만아니라 이직, 승진 등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들이 단기간 내 토익 점수를 얻기 위해 스파르타, 소수정예반 등의 토익 강의에 관심을 쏟고 있다”며 “실제로 강남, 신촌, 종로 등 주요 토익 학원가는 토익 준비생들로 붐비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종로 YBM e4u의 ‘독하게 토익’은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과 단기간 내 고득점이 필요한 이들에게 맞춤용 강의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독하게 토익’ 700목표 중급반과 실전반 강의는 40명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담당 강사가 학생들을 보다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1:1 교류도 가능하다. 또한 특급 조교와 함께하는 스터디를 운영해 수강생들끼리 충분한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그 중 700점 중급반은 토익을 처음 접한 학생들이나 기초 정리가 안된 학생들에게 적합한 강의다. 전문 강사가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활용해 이해하기 쉬운 강의를 진행한다. 기본 문법을 바탕으로 문제풀이 요령을 익히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다. 종로 YBM e4u 독하게 토익 관계자는 “실전반 강의는 이미 기초정리를 한번 정도 끝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라며 “LC/RC 각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실제 유형과 비슷한 문제들을 충분히 제공하기 때문에 여러 번 토익시험을 치르며 겪게 되는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한 핵심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있다”며 독하게 토익 강의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단기간에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독하게 토익의 실제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들의 성공후기는 독하게 토익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ybmtoeicl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아 라보프의 실제 정사 연기 논란 ‘님포마니악’, 한국 개봉 가능할까

    샤이아 라보프의 실제 정사 연기 논란 ‘님포마니악’, 한국 개봉 가능할까

    세계적인 영화감독 라스 폰 트리에(58)의 신작 ‘님포마니악’에 출연하는 할리우드 스타가 극 중에서 실제로 성관계를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영화 ‘님포마니악’은 거리에서 만신창이가 돼 쓰러진 여성색정증(섹스중독) 환자 조(샤를로뜨 갱스부르)가 자신을 돌봐주는 중년 남성 샐리그만(스텔란 스카스가드)에게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과거사를 고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 제목이기도 한 ‘님포마니악’은 조가 앓고 있는 ‘여성색정증’을 의미한다. 영화에는 샤를로뜨 갱스부르, 스텔란 스카스가드 외에도 우마 서먼, 샤이아 라보프, 크리스찬 슬레이터, 미아 고스, 제이미 벨 등 할리우드의 쟁쟁한 톱스타들이 출연한다. 이 영화가 화제가 된 것은 유명 영화감독과 톱 배우들의 출연 때문만이 아니다. 바로 촬영 과정에서 출연배우가 실제 정사 연기를 펼쳤다는 점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실제 정사 연기를 펼친 배우는 바로 ‘트랜스포머’의 히어로 샤이아 라보프다. 샤이어 라보프는 2012년 8월 MTV뉴스와 인터뷰에서 “시나리오 제일 위에 출연자들이 기본적으로 모두 실연을 해야 한다고 써 있는 것을 보고 출연을 포기하는 이도 있었다”면서 “불법적이고 흐리게 처리해야 하는 이미지들을 찍을 것이고 모든 일은 이미 벌어졌다”는 각오를 전했다. 샤이어 라보프 외에는 모두 대역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폰 트리에 감독은 포르노배우들의 성기부분을 따로 찍어 디지털 합성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적나라하고 파격적인 정사 장면 때문에 ‘님포마니악’은 전세계 곳곳에서 개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총 러닝타임이 5시간 30분인 이 영화는 두 파트로 나뉘어 개봉됐다. 파트 1은 지난해 12월 덴마크에서 처음 개봉했다. 성해방 국가로 알려진 덴마크는 1969년 세계 최초로 검열을 폐지하면서 포르노 영화가 합법화된 첫 번째 나라다. 폰 트리에가 설립한 제작사 젠트로파 프로덕션 역시 메이저 영화사로는 세계최초로 포르노그래피를 제작해왔다. 그 외에 성에 관대한 유럽 국가들과 브라질에서만 개봉이 확정됐다.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에 보수적인 미국에서는 3월 21일 제한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2월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베오그라드영화제에서 무삭제 버전을 공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아직 개봉 계획이 잡히지 못했다. 극중 조의 처녀성을 앗는 영국인 제롬 역을 맡은 샤이어 라보프는 이 역할에 캐스팅되기 위해 젠트로파 프로덕션에 자신의 성기 사진을 보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실제 정사 연기를 했다는 사실을 놓고 LA 길 한복판에서 싸움을 벌인 여자친구 캐럴라인 포(24)와는 결국 헤어졌다. 샤이어 라보프는 ‘님포마니악’에 함께 출연한 브라질과 영국 혼혈 모델 미아 고스(20)와 사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핫팬츠 입고 바닥에 누워 다리 쩍..’ 경악

    레인보우 블랙 ‘핫팬츠 입고 바닥에 누워 다리 쩍..’ 경악

    레인보우 블랙이 섹시 콘셉트로 출격했다.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으로 구성된 유닛 레인보우 블랙이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차차’ 무대를 선보였다. 레인보우 블랙은 속옷이 훤히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에 아찔한 한뼘 쇼트팬츠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거기에 파격적인 섹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곡 ‘차차’는 윤상, 이스트포에이(East4a)가 공동 작곡한 신나는 레트로풍 디스코 댄스곡으로 은근하게 도발하는 당당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레인보우 블랙은 오는 21일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억㎞ 밖 우주선에서 지구로 보낸 신호 포착

    8억㎞ 밖 우주선에서 지구로 보낸 신호 포착

    8억㎞ 밖의 우주에서 지구로 보낸 우주선의 신호가 포착돼 학계에 환호성이 터졌다. LA타임즈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2004년 쏘아올린 무인 우주선 로제타 호는 목표장소인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yryumov-gerasimenko)의 마지막 탐사를 앞두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2011년 파워를 휴면시킨 상태였다. 유럽우주기구는 혜성 탐사의 마지막 임무 수행을 위해 36개월간 잠들어있던 로제타 호를 ‘깨웠고’, 과학자들은 수 일간 애타게 긴 잠에서 깨어났다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시간으로 21일 오전 3시 쯤(EST 미국 동부 기준 20일 오후 1시, GMT 세계표준시각 기준 20일 오후 6시), 로제타 호는 드디어 지구에 신호를 보냈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미국우주항공국(이하 NASA) 및 독일에 있는 ESA의 미션 컨트롤 룸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현재 로제타 호는 지구로부터 5억 마일 떨어진 우주에 있으며 오는 11월 11일, 목표지점인 67P 혜성의 얼음 표면 위에 데이터 수집을 위한 로봇 ‘필레’(Philae)를 떨어뜨릴 예정이다. ESA는 “‘필레’가 얼음 투성이의 혜성을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면서 “이 혜성의 토양 성분을 분석해 우주생명체 및 환경에 관련된 단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신인 아이돌, 아이들이 키운다

    # 중학생 A(13)양은 한 연예기획사의 연습생 B(14)군의 팬이다. 오늘 아침에는 B군이 노래와 춤을 연습하는 모습이 소속사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불과 두달 전만 해도 음 이탈이 잦았던 B군이 이번에는 한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자 A양은 기분이 좋다. 다음 달에는 B군이 소속사 선배 가수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떤 노래를 부를지 팬 투표로 결정한다는 소식에 A양은 고민에 빠졌다. A양은 1년째 B군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요계에 가상의 사례인 A양과 같은 팬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을 미리 공개하고 이들의 트레이닝에서 데뷔까지의 과정에 팬들을 참여시키는 ‘쌍방향 아이돌’ 프로젝트를 속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팬덤을 먼저 선점하려는 연예기획사의 필요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며 능동적인 소비자가 된 팬들의 성향이 맞아떨어진 결과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연습생들로 꾸린 프리데뷔팀 ‘SM 루키즈’를 공개했다.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이 스타가 되는 과정을 미리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것이다. SM은 ‘SM루키즈’의 SNS와 유튜브 채널에 이들의 프로필과 일상생활 모습, 연습 동영상을 게시했다. 연습생들을 다양한 조합으로 엮어 음원을 발매하고 공연, 버라이어티쇼 등에서 활동하게 할 예정이다. SM 관계자는 “이들의 활동 과정에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넓힐 계획”이라면서 “팬들이 연습생들의 데뷔 전부터 이들과 상호 작용하는 ‘동반 성장’이자 ‘코 크리에이션’(co-creation)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012년부터 17인조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트레이닝 과정을 공개하는 ‘세븐틴 TV’를 인터넷방송 유스트림을 통해 방송하고 있다. 팬들은 모니터로 연습실을 들여다보고 콘서트 무대에 누가 설지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플레디스의 김연수 부사장은 “아이돌 가수들이 회사의 기획에 의해 쉽게 만들어진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1년 반에 걸쳐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신인 아이돌을 데뷔 전부터 공개하는 마케팅 전략은 2000년대 중반 2세대 아이돌과 함께 등장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빅뱅을 내놓기 전인 2006년 7월부터 케이블채널 MTV와 인터넷채널 곰TV의 ‘리얼다큐 빅뱅’을 통해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빅뱅은 고된 트레이닝 과정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할 수 있었다.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비스트도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이어 팬들이 참여하는 ‘서바이벌’로 진화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엠넷의 ‘열혈남아’를 통해 연습생 13명 중에서 신인 그룹의 멤버를 선발했다. 노래와 춤 연습, 게릴라 콘서트 등을 거친 뒤 네티즌 투표로 선발된 멤버들은 그해 2PM과 2AM으로 데뷔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도 2012년 엠넷의 ‘마이돌’을 통해 10명의 연습생 중 6명을 선발해 같은 해 그룹 빅스로 데뷔시켰다. 연습생들을 두 팀으로 나누고 경쟁시켜 우승팀을 가린 YG의 ‘윈: 후 이즈 넥스트’(2013)는 연습생 서바이벌의 ‘정점’과도 같았다. ‘SM루키즈’와 ‘세븐틴TV’는 이 같은 과정이 1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로 진화된 사례다. 연예기획사들이 데뷔도 하지 않은 연습생들을 대중에게 노출하는 것은 한 해 수십 팀의 아이돌 그룹이 쏟아져 나오는 틈바구니에서 팬덤을 사전에 구축해 놓기 위함이다. 특히 팬들은 예비 스타의 일상생활을 엿보며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이들의 데뷔 과정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팬들이 연예기획사의 ‘상품’을 수동적으로 소비하지 않는 경향도 이와 맞물린다. 요즘 팬들은 SNS를 활용해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다. 연예기획사들도 이러한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김 부사장은 “이미 만들어진 아이돌을 팬들에게 내놓고 관심을 얻는 것보다 그 전부터 팬들이 아이돌을 만들어 나가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지구 7배’ 크기…거대 ‘태양 폭발’ 관측

    ‘지구 7배’ 크기…거대 ‘태양 폭발’ 관측

    지난 7일 오후 6시 32분(GMT 그리니치평균시) 지구 크기의 무려 7배에 달하는 태양 흑점 폭발이 관측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 측은 “지난 10년 간 가장 큰 규모 중 하나인 태양 흑점 폭발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태양 흑점 폭발(Solar flares)은 태양 대기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가진 플라스마 입자를 우주로 방출한다. 이 에너지가 지구까지 오는 시간은 불과 8분이지만 지구의 대기가 이를 흡수해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다. 그러나 태양 폭발로 GPS와 일부 통신시스템이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는 사례는 속속 보고되고 있으며 이번에는 우주선 발사에도 차질을 빚게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민간우주회사인 오르비탈 사이언스는 이날 발사예정이었던 시그너스 우주선을 탑재한 안타레스 로켓의 발사를 연기했다. 당초 오르비탈 측은 우주선에 실린 화물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배달할 예정이었다. 오르비탈 측은 “우리 로켓이 상당한 양의 우주 방사선을 견딜 수 있게 만들어졌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원어민 교사·강사 ‘신종 마약 파티’

    신종마약을 밀수해 투약한 중학교 원어민 교사와 외국어학원 강사, 미군 군속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 대구지검 강력부(부장 김옥환)는 6일 합성대마의 일종인 ‘스파이스’ 등 신종마약을 밀수해 투약한 대구지역 모 중학교 원어민 교사 A(영국)씨와 영어학원 강사 B(미국)씨 등 6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또 주한미군 군속 C씨와 대학교 어학원 강사 D(캐나다)씨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스파이스나 DMT(디메틸트립타민) 등을 인터넷으로 주문한 뒤 국제우편 방식으로 밀수해 직접 투약하거나 대구시내 다른 외국인 등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된 외국인은 미국인이 9명(미군 군속 3명 포함)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인 4명, 캐나다인 2명, 영국·호주·뉴질랜드인 각 1명이다. 또 적발된 사람 가운데 현직 초·중학교 원어민 교사가 2명, 대학교 어학원 강사 2명, 사설학원 강사가 6명이었다. 신종마약은 인터넷을 통한 해외 구매가 쉽고 필로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반면, 환각 효과는 강력해 외국인 사이에 투약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아이돌그룹 가물치 “가요계에서 장수하라”…이런 깊은 뜻이?

    아이돌그룹 가물치 “가요계에서 장수하라”…이런 깊은 뜻이?

    크레용팝의 뒤를 이어 5인조 같은 크롬엔터테인먼트의 새 아이돌그룹 ‘가물치’가 등장해 화제다. 가물치는 7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뭣 모르고’ 음원을 공개한다. ‘뭣 모르고’는 크레용팝의 히트곡 ‘빠빠빠’의 남자버전으로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비트감이 특징. 소속사는 “기대하셔도 좋다”는 표현으로 음악팬들의 관심사를 대변했다. 네티즌들은 가물치라는 이름에 고개를 갸웃거리지만 이름에는 의외로 깊은 뜻이 담겨있다.’가요계에서 장수하라’는 뜻으로 가물치를 팀명으로 정한 것. 심지어 가물치 멤버들의 이름 큐, 보너스, 로키, 지로우, 아토도 톡톡 튄다. 가물치는 데뷔앨범 ‘비욘드 디 오션(Beyond the ocean)’의 음원을 발표했다. 가물치는 이날 케이블채널 SBS MTV ‘더 쇼: 올 어바웃 케이팝’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십걸’ 모델 올리비아 팔레르모, 남친과 밀회 포착

    ‘가십걸’ 모델 올리비아 팔레르모, 남친과 밀회 포착

    미국 CWTV의 인기 드라마 ‘가십걸’의 실제 모델로 유명한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남자친구인 모델 요하네스 휴블과 프랑스 생바르텔레미스 섬에서 밀회를 즐기는 장면이 파파라치 망원렌즈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4일(한국시간) ‘뉴욕 사교계의 여왕’으로 불리는 팔레르모가 일광욕을 즐기는 동안 휴블이 몸에 오일을 발라주가 하면 해변가에서 키스를 하는 등 농도짙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다. 지난 2008년 MTV ‘더 시티’를 통해 연예게에 데뷔한 팔레르모는 타고난 미모와 몸매는 물론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그가 선보이는 길거리 패션 스타일들은 인터넷을 통해 젊은 여성들 사이에 최신 유행으로 자리잡는 등 패션 계통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독일계 모델인 휴블 역시 세계적인 모델로 두 사람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최근 약혼을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 2억에 팔아요” 철없는 20세 엄마, 결국…

    “아기, 2억에 팔아요” 철없는 20세 엄마, 결국…

    자꾸 울어 보기 싫다는 이유로 아이를 판매한다는 온라인 광고를 게재한 철없는 엄마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브레드포드에 거주 중인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미혼모가 태어난지 4개월밖에 안된 아기를 15만 파운드(한화 약 2억 6000만원)에 판매한다는 광고를 온라인 벼룩시장 사이트(http://www.gumtree.com/)에 게재해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광고를 보고 분노한 네티즌들의 신고로 해당 미혼모는 경찰조사를 받게 됐는데 그녀는 “정말 아이를 팔려고 한 게 아니다”며 “그저 농담 삼아 광고를 올려 본 것”이라고 진술해 관계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여성은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왜 아기를 판매하느냐?”는 한 네티즌의 물음에 “아기가 너무 울어서 그렇다”고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에서는 법률로 엄격히 자녀 매매가 금지돼있기에 이런 광고는 명백한 위법이다. 이에 따라 안전 보호를 이유로 해당 아이는 엄마 곁을 떠나 브래드포드 사회복지시설로 옮겨졌다. 한편 이 여성은 “내가 잘못했다. 그건 정말 사소한 실수였다. 아이가 없으니 내 우울증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며 시설에 호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아기, 2억에 팜” 철없는 20세 미혼모. 결국…

    “아기, 2억에 팜” 철없는 20세 미혼모. 결국…

    자꾸 울어 보기 싫다는 이유로 아이를 판매한다는 온라인 광고를 게재한 철없는 엄마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브레드포드에 거주 중인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미혼모가 태어난지 4개월밖에 안된 아기를 15만 파운드(한화 약 2억 6000만원)에 판매한다는 광고를 온라인 벼룩시장 사이트(http://www.gumtree.com/)에 게재해 구설수에 올랐다. 해당 광고를 보고 분노한 네티즌들의 신고로 해당 미혼모는 경찰조사를 받게 됐는데 그녀는 “정말 아이를 팔려고 한 게 아니다”며 “그저 농담 삼아 광고를 올려 본 것”이라고 진술해 관계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여성은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왜 아기를 판매하느냐?”는 한 네티즌의 물음에 “아기가 너무 울어서 그렇다”고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에서는 법률로 엄격히 자녀 매매가 금지돼있기에 이런 광고는 명백한 위법이다. 이에 따라 안전 보호를 이유로 해당 아이는 엄마 곁을 떠나 브래드포드 사회복지시설로 옮겨졌다. 한편 이 여성은 “내가 잘못했다. 그건 정말 사소한 실수였다. 아이가 없으니 내 우울증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며 시설에 호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시작된 한류 열풍이 동남아에까지 전파됐다는 사실은 이제 부인하기 어렵다. 특히 한류 열풍이 거센 지역은 필리핀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들이 빼놓지 않고 ‘챙기는’ 국가다. 문화, 사회, 경제 등 분야를 가리지 않은 한류 열기가 그만큼 뜨겁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필리핀의 3대 일간지중의 하나인 마닐라 불러틴(Manila Bulletin)이 ‘2013년 한국 연예계 TOP10’을 선정·발표했다. 외국의 유력 언론이 한류의 중심인 대한민국 연예계만을 집중 조명한 기사를 게재한 것은 이례적이다. 국내에서만 회자될 것 같았던 한류스타들의 열애설과 결혼, 마약 스캔들까지 ‘꿰뚫은’ 필리핀 언론 선정, ‘연예계 TOP10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1. 한류 스타들의 필리핀 방문 지난 1월 19일 열린 콘서트에는 소녀시대와 인피니티, 2월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인 싸이,3월에는 2PM이 라이브투어 일환으로 필리핀을 방문했으며, 이는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인 JYP 소속 가수로는 최초로 필리핀에서 펼친 공연이었다. 이밖에도 손담비, 씨엔블루(CNBLUE), 샤이니, 엑소K(Exo-K)가, 이종석 등이 쉬지 않고 필리핀 땅을 밟았다. ▲2. 결혼과 연애 원더걸스의 선예의 결혼, HOT출신 토니안-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결별 등이 2013년 한국 주요 연예스토리로 꼽혔다. 2013년을 떠들썩하게 한 한혜진-기성용 커플과 백지영-정석원 커플, 서태지와 결혼해 세간을 놀라게 한 24세 여배우 이은성 등도 소개됐다. 뿐만 아니라 걸그룸 F(x)의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열애설도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3. K-POP, 태풍 ‘하이옌’ 수재민 돕다 필리핀을 발칵 뒤집은 태풍 ‘하이옌’이 발생하자, 현지의 사랑에 응답하듯 케이팝 스타들이 이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장근석은 무려 1억원을 기부했고, 2NE1의 산다라박과 동생 천둥 역시 온라인을 통해 필리핀 피해 복구 지원 캠페인에 나섰다. ▲4. 싸이의 성공은 2013년에도 계속됐다 2012년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래퍼가 된 싸이는 2013년 공개한 ‘잰틀맨’ 역시 큰 성공을 거뒀다. 그의 ‘잰틀맨’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뿐 아니라 필리핀에서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로 선정됐다. ▲5. 한국 영화 관객 2억명 돌파 한국 영화 누적 관객수가 2억 명을 돌파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이 2013년 가장 많은 관객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6. 마약, 도박 스캔들 아이돌 그룹인 DMTN의 다니엘 최가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았고, 외국인 방송인인 비앙카 역시 같은 혐의로 기소됐다.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등이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방송인 붐, 신화의 앤디, HOT 출신 토니안, 개그맨 이수근, 탁재훈 등이 온라인 도박 스캔들에 휘말렸다. ▲7. 성폭행 및 성추행 스캔들 가수이자 방송인인 고영욱이 지난 4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과거 그룹 ‘룰라’의 멤버였던 그는 실형을 선고 받았다. 떠오르는 스타였던 박시후 역시 성범죄를 저질러 이슈가 됐다. ▲8. 비, 그리고 연예병사제도 폐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인 비가 지난 1월 군인 신분으로 배우 김태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을 당시 연예인 군복무 특혜 논란이 일었다. 가수 세븐과 상추 역시 마사지숍 출입이 포착돼 징계를 받았다. 일련의 사건들로 결국 한국 국방부는 연예병사 폐지를 확정했다. ▲9. 케이팝 스타-소속사의 계약 분쟁 올 한해 아이돌그룹인 블락비를 시작으로 걸그룹 카라, JYJ와 SM엔터테인먼트 등이 지난해에 이어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벌였다. 또 원더걸스의 선예가 지난 1월 결혼하고, 소희가 JYP와 재계약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원더걸스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10. 케이팝 그룹, 국제무대에서 수상 많음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올 한해 국제무대에서 큰 상을 받았다.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중국인 멤버 한경은 지난 4월 세계 최고의 어린이 시상식 ‘KCA’(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베스트 아시아 스타’ 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싸이는 캐나다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고, 일본에서 열린 ‘MTV뮤직 어워드 제팬’에서는 2PM과 빅뱅이 각각 올해의 앨범상과 베스트 댄스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시카 무대서 갑자기 치마 벗어 던지며…‘아찔’

    제시카 무대서 갑자기 치마 벗어 던지며…‘아찔’

    지난 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소녀시대 단독 콘서트 ‘에스엠타운 위크 걸스 제너레이션-메르헨 판타지(SMTOWN WEEK GIRLS‘ GENERATION - Marchen Fantasy)’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의 섹시미를 살린 파격적인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이효리의 미스코리아, 티파니와 유리는 시스타19의 ‘마 보이(Ma Boy)’, 써니는 가인의 ‘피어나’, 수영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등을 소화하며 섹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히 이날 시선을 모은 멤버는 이효리의 ‘미스코리아’를 완벽하게 재현한 제시카 ‘미스코리아’ 무대였다. 곡이 시작될 때 긴 롱드레스로 등장한 제시카는 갑자기 치마를 벗어 다리를 그대로 드러낸 과감한 수영복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노래와 퍼포먼스도 이효리만큼 훌륭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SM 위크는 22일(일)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오늘(23일)은 샤이니, 24(화), 25일(수)엔 에프엑스와 엑소, 26(목), 27일(금)엔 동방신기, 28일(토)엔 슈퍼주니어가 각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이재홍△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김선옥 ■법제처 △경제법제국장 신상환 ■경찰청 ◇치안감 전보△기획조정관 김종양△경무인사기획관 홍익태△수사국장 김귀찬△경비국장 윤철규△보안국장 백승엽△외사국장 홍성삼△경무담당관실(사회안전비서관) 구은수△경찰교육원장 정용선<지방경찰청장>△대구 황성찬△인천 이상원△광주 장전배△대전 최현락△울산 김성근△강원 김호윤△충북 윤종기△충남 박상용△전북 전석종△전남 정순도△경북 권기선△경남 이철성△제주 김덕섭 ■경남도 ◇3급 전보△경제통상본부장 하승철△의회사무처장 윤성혜△인재개발원장 김용근△도시교통국장 조현명△농정국장 양기정△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정연재△양산부시장 요원 박유동△진주시부시장 요원 전영경△거제부시장 요원 강해운△인사과 정구창 이현규 이호주 윤상기 서일준 정재민◇3급 승진△복지보건국장 신대호△환경산림국장 차신희△건설방재국장 박우식△서부권개발본부장 최정경◇4급 전보△비서실장 윤인국△인사과 강호동 지현철 서기용 김성택 강해룡 정기방 황용우 김종호 김해용<부군수·부시장 요원>△산청군 강성복△함양군 강영철△함안군 허호승△밀양시 손태성△고성군 김형동△사천시 김주명△하동군 김무영△창녕군 김상욱△의령군 송봉호△합천군 김황규△통영시 박권범 ■도로교통공단 ◇승진 <1급>△신호운영처장 변은아△대구교통방송 방송기술국장 변생효△안산면허시험장장 권성언 ■동아일보 ◇승진·승격△논설위원실장 국장급 김순덕△미래전략연구소장 부장급 정경준<편집국>△부국장 하종대△편집2부장 박철우△경제부장 박중현△사진부장 안철민△국제부장 이진△정책사회부장 이광표◇전보△콘텐츠기획본부장(대기자 겸임) 심규선△논설위원 한기흥 박성원△편집국 부국장 박원재△편집1부장 김수곤△산업부장 천광암△출판국 기획위원 이형삼△AD본부 기획위원 조재현△콘텐츠기획본부 전문기자 조성하 김화성 계수미 김상철 송상근 이종승 손진호 김창혁 석동율 윤양섭 박경모 ◇채널A 파견해제 <편집국>△정치부장 정연욱△문화부장 강수진△사회부장 김정훈 ■채널A ◇승진·승격△미디어사업센터장 부장급 황재성<보도본부>△부본부장 부국장급 이기홍△정치부장 정용관△사회부장 이명건◇전보·겸직△DDMC건설본부장 최경천 ◇파견△보도본부 국제부장 이철희 ■KBS N △부사장 김춘길 ■KDB대우증권 ◇지점장 <신임>△관악 이관수△인천 박순자△창원시티 류향수△안동 조성기△목포 김동주<전보>△테헤란밸리총괄 한일면△서초동 김성중△분당 송관훈△장한평 조원희△신촌 이차돈△의정부 이병섭△명동 예병규△광화문 하재구△강서 양한욱△부평 이동기△사하 김귀완△김해 황성권△전주 김형렬△두암동 전성국△군산 박주성<센터장>△WMClass서현 김종태△PBClass서울파이낸스총괄 서문석△WMClass서면 최재형 ■대한항공 ◇승진△전무A 이승범 이수근△전무 조현민 서화석 신무철△상무 오문권△상무보 강종구 함건주 김철 이동희 엄재동 최병권 장영재 송윤숙 문용주 조필제 공병호 박경호 정성환 최민영 김완태 현덕주 고광호 김진관 김인규 ■아시아나항공 ◇승진△부사장 한창수△전무 김광석 최세종△상무 김효중 나창환 박동수 백선철 송석원 안병석 이두진△상무보 김건중 노상우 원성재 원유석 장영일 홍성민 ■아시아나IDT ◇승진△상무 고석남 ■에어부산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한태근 ■금호고속 ◇승진△부사장 이덕연△상무 문진식 이송호△상무보 이계영 ■금호터미널 ◇승진△부사장 김현철 ■금호타이어 ◇승진△부사장 조재석△전무 김석호△상무 김경진 김명환 박경석 이상규 임돈순 정창중 주경태△상무보 김동수 김수옥 김종연 양웅 조성태 지선훈◇전보△전무 박홍석 ■금호건설 ◇승진△부사장 이도희 정광식△상무 김석호 조완석 최동찬 ■금호리조트 ◇승진△상무보 박현구 ■아시아나에어포트 ◇승진△상무보 노은준 ■금호아시아나플라자 사이공 ◇승진△상무보 이용남 ■금호아시아나그룹 인재개발원 ◇승진△상무보 이석근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 ◇전보△상무 이용욱 ■신성이엔지 ◇신규 선임△사장 안윤수◇승진△상무 남승백 김연모 이영일 ■신성솔라에너지 ◇승진△상무 이상훈 ■신성에프에이 ◇승진△상무 장석오 ■삼탄 ◇부사장△KIDECO 이창훈◇상무△PERTA-SAMTAN GAS 백원선△SBS/COTRANS 이기만△삼탄 영업담당 유헌재◇이사대우△삼탄 강태우△KIDECO 박상봉 이딘 아라케
  • ‘양성애자’ 틸라 테킬라, 섹스 비디오 유출 파문

    ‘양성애자’ 틸라 테킬라, 섹스 비디오 유출 파문

    싱가포르·베트남계 모델 겸 가수 틸라 테킬라의 섹스 비디오가 유출돼 할리우드가 발칵 뒤집혔다. 문제의 영상 속에는 테킬라가 한 남성과 노골적으로 성관계를 즐기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현지 연예매체들은 21일(현지시간) 이를 앞다퉈 보도했고 이 영상물은 포르노에 버금가는 높은 수위라고 전했다. 이 영상은 2년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에는 이 영상에서 추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누드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기도 했다. 당시 테킬라는 사진과 영상을 유포하는 사람들을 고소할 것이라고 엄포를 놨지만 결국 유출을 막지 못했다. 양성애자로 알려진 틸라 테킬라는 과거에도 여성들과 성관계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돼 곤욕을 치렀었다. 하지만 이번 누드 비디오는 앞서 유출된 섹스 테이프보다 더 높은 수위의 행위들이 그대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19살의 나이로 미국 성입잡지 ‘플레이보이’를 통해 데뷔한 테킬라는 미국 MTV 리얼리티 쇼 ‘바이섹슈얼 틸라’에서 양성과 공개 데이트를 하며 대표적인 ‘B급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가수·모델·배우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공연 도중 관객들이 던진 돌, 음식물, 맥주캔 등에 맞아 상처를 입는 등 이른바 ‘안티팬’이 가장 많은 연예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2010년에는 결혼을 약속하기까지 한 동성 연인 케이시 존슨이 돌연사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행위 퍼포먼스’ 마일리 사이러스, 또 엉덩이 흔들며…

    ‘성행위 퍼포먼스’ 마일리 사이러스, 또 엉덩이 흔들며…

    낯뜨거운 ‘성행위 퍼포먼스’ 등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 다시 ‘성행위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사이러스는 16일(현지시각) 워싱턴 D.C 버라이즌 센터에서 열린 ‘징글 볼 2013’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마일리 사이러스가 풍성한 퍼 코트를 걸친 채 무대에 올랐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코트를 벗고 과감한 패션을 드러냈다. 치골 부분까지 절개된 하의에 허리에는 명품 백을 둘러 포인트를 준 사이러스는 산타복장을 한 남자 댄서의 주요부위에 엉덩이를 밀착시킨 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이른바 ‘부비부비 댄스’를 췄다. 지난 8월 ‘2013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보여준 ‘성행위 퍼포먼스’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당시 로빈 시크(36), 켄드릭 라마(26) 등과 함께 무대를 꾸민 사이러스는 노래 도중 상의를 벗고 비키니 차림으로 몸을 흔들어댔다. 또 시크와 함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동작을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관중석을 향해 내밀고 흔들고, 다리 사이에 손을 넣은 채 허리를 앞 뒤로 흔드는 이른바 ‘저질 댄스’를 추기도 했다. 과감한 퍼포먼스를 즐기는 데 익숙한 현지 뮤지션들조차 사이러스의 무대를 보고 경악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전지현 시작부터 파격 노출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전지현 시작부터 파격 노출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이 전지현과의 첫 만남부터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첫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김수현)과 천송이(전지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김수현은 “내 고향 행성에 지구인들이 붙인 이름은 KMT184.05. 구애 받는 음식은 없지만 지구인과 타액이나 혈액 섞이는 건 안됩니다”라고 말하며 지구 적응기를 설명했다. ‘김수현은 고급스러운 집에서 샤워를 하며 탄탄한 복근을 노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1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전지현은 망가진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별에서 온 그대’는 KBS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 작품이다. MBC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을 집필하다 주말극으로 잠시 외도했던 박 작가가 다시 미니시리즈 장르로 돌아와 트렌디 드라마에서도 성공을 거둘지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출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쩐의 전쟁’ 등을 연달아 히트시킨 장태유 감독이 맡는다. 전지현은 KBS 드라마 ‘해피 투게더’ 이후 14년 만의 ‘별에서 온 그대’로 컴백했다. 400년간 늙지도 않고 초능력까지 지닌 외계인 도민준이 허당기 있는 안하무인 톱스타 천송이를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화보女’ 변서은, 朴대통령에게 “언니, 몸이나 팔어” 파문

    ‘섹시화보女’ 변서은, 朴대통령에게 “언니, 몸이나 팔어” 파문

    방송인 변서은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도를 넘어선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변서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철도 민영화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변서은은 “나라가 어떻게 돌아 가냐. 고딩(고등학교) 때 만해도 정치 진짜 관심 없었는데. 웬만하면 이런 발언 삼가려고 했는데”라면서 “민영화해도 지하철비 똑같으니까 타라고? 어이없는 소리. ‘나 대통령인데 너네 집 좀 팔 거야. 너네 차 좀 팔 거야’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지금. 다 우리 부모님들 조부모님들 우리네 주머니에서 나간 세금으로 만들어 진거야. 그래서 우리 모두의 것인 거라고. 그걸 지금 개인에게 팔겠다고 하는 거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변서은은 “그렇게 팔고 싶으면 그냥 언니 돈으로 만들어서 팔라고. 국민세금으로 만든 걸 왜 팔어.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어”라고 적어 논란을 일으켰다. 박 대통령을 ‘언니’라고 칭한 것까지는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도 여성 대통령을 향해 “몸이 팔라”고 말한 것은 심각한 모욕이라는 것이다. 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된 뒤 변서은을 향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졌고 결국 변서은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닫은 뒤 트위터를 통해 해명했다. 변서은은 “주위 친구들 보라고 쓴 글인데 생각보다 많이 퍼져나갔네요. 과격한 발언 생각이 짧았고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 사과문에서도 “거기에 대해 질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꽤나 과격하고 잘못되고 있습니다. 저와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네요”라면서 자신을 비난하는 네티즌들을 비꼬았다. 사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더 거세지자 변서은은 결국 “정말 죄송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이 짧았습니다. 잘못한 만큼 쓴소리 달게 받겠습니다. 더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진심입니다”라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변서은은 2012년 케이블 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XTM ‘와인드 업’, ETN ‘뮤직타임머신MT’, tvN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하며 방송과 연기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아” 변서은, 과거 가슴 드러낸 섹시화보로…

    朴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아” 변서은, 과거 가슴 드러낸 섹시화보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몸이나 팔아”라는 도를 넘은 막말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방송인 변서은이 찍은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변서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철도 민영화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변서은은 “나라가 어떻게 돌아 가냐. 고딩(고등학교) 때 만해도 정치 진짜 관심 없었는데. 웬만하면 이런 발언 삼가려고 했는데”라면서 “민영화해도 지하철비 똑같으니까 타라고? 어이없는 소리. ‘나 대통령인데 너네 집 좀 팔 거야. 너네 차 좀 팔 거야’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지금. 다 우리 부모님들 조부모님들 우리네 주머니에서 나간 세금으로 만들어 진거야. 그래서 우리 모두의 것인 거라고. 그걸 지금 개인에게 팔겠다고 하는 거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변서은은 “그렇게 팔고 싶으면 그냥 언니 돈으로 만들어서 팔라고. 국민세금으로 만든 걸 왜 팔어.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어”라고 적어 논란을 일으켰다. 박 대통령을 ‘언니’라고 칭한 것까지는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도 여성 대통령을 향해 “몸이 팔라”고 말한 것은 심각한 모욕이라는 것이다. 이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된 뒤 변서은을 향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쏟아졌고 결국 변서은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닫은 뒤 트위터를 통해 해명했다. 변서은은 “주위 친구들 보라고 쓴 글인데 생각보다 많이 퍼져나갔네요. 과격한 발언 생각이 짧았고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 사과문에서도 “거기에 대해 질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꽤나 과격하고 잘못 되고 있습니다. 저와 별다른 방법이 아닌 것 같네요”라면서 자신을 비난하는 네티즌들을 비꼬았다. 사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더 거세지자 변서은은 결국 “정말 죄송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이 짧았습니다. 잘못한 만큼 쓴소리 달게 받겠습니다. 더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진심입니다”라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하지만 변서은은 결국 쏟아지는 비난을 감당하지 못한 듯 트위터 역시 탈퇴했다. 변서은은 과거 프로야구 한화 이글수 투수 최우석과도 헤어진 이유에 대해 “사소한 싸움이 잦았다”면서 “한번은 집으로 경찰이 들어올 정도로 크게 싸웠다”고 말했다가 전 연인을 배려하지 않은 행동이라는 질타를 받은 적이 있었다. 변서은은 남성지 맥심 화보와 스타화보 등을 통해 귀여운 얼굴과 글래머러스 몸매를 갖춘 ‘베이글녀’로 주목받았다. 또 OBS ‘연예 매거진’, XTM 주간 프로야구 하일라이트 프로그램 ‘와인드 UP’, ETN 음악 프로그램 ‘뮤직 타임머신 MT’,tvN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뜰하게 준비했는데 10개월간 800만원

    알뜰하게 준비했는데 10개월간 800만원

    아내의 임신 사실을 처음 들은 순간 ‘나도 이제 아빠가 된다’는 설렘보다는 드디어 2세를 준비하며 맘속에 담아뒀던 ‘머스트헤브 아이템’(유모차)을 가질 수 있다는 기쁨이 솔직히 더 컸다. 산악자전거(MTB), 디지털카메라(DSLR), 등산, 자동차까지. 쇼핑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4대 악(惡)취미’로 불리는 네 가지를 두루 섭렵한 기자였기에 아내의 임신은 곧 무한쇼핑권을 얻은 것과 다름없었다. 스무 평 남짓한 전셋집을 얻기 위해 대출로 시작한 결혼 생활 덕분에 제대로 된 쇼핑을 하지 못해 육아용품 쇼핑은 밥을 굶으면서 해도 절대로 지치지 않을 기획 기사를 쓰는 기분 같았다. 하지만 묵혀 뒀던 쇼핑 갈증을 풀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잠시. 육아박람회에서 접한 육아 필수용품들은 기자 수첩 한 페이지를 빼곡히 적고 남을 정도로 가짓수가 많았다.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하나같이 가격도 비쌌다. 한국의 부모들이 자식을 위해서는 씀씀이를 아끼지 않는다고 하지만 엔진도 없이 바퀴만 셋 달린 유모차 한 대가 수백만원씩 하는 것은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배냇저고리부터 속싸개, 겉싸개, 우주복, 손발 싸개, 턱받이까지 신생아에게 필요한 옷은 종류도 다양했다. 세탁기, 침대, 이불, 욕조, 세제, 비누, 손톱깎이, 면봉, 보습크림, 물티슈 등등 ‘아기 전용’이라고 이름 붙은 수많은 용품을 고르면서 그야말로 할 말을 잃었다. 특히 아이에게 좋다는 오가닉(유기농) 딱지라도 붙으면 어느새 제품값은 두 배로 껑충 뛰었다. 결국 8개월의 짧지 않은 준비기간 끝에 40여개에 달하는 출산·육아용품을 모두 사들였고, 이 물건들은 곧 태어날 아이의 방 한구석을 가득 채웠다. 첫 출산이다 보니 굳이 사지 않아도 될 물건도 일부 있었지만, 출산 관련 서적과 인터넷을 통해 부모들이 추천하는 필수용품 위주로 나름대로 알뜰 소비를 했다고 자평했다. 가격 대비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기자에게 사치라고는 73만원짜리 디럭스형 유모차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나머지 용품들은 세 차례 박람회에서 발품을 팔고 대형마트 할인행사와 인터넷 최저가 등을 골고루 이용해 300만원 선에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물론 용품만으로 출산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니었다. 37주간의 임신 기간에 매달 들어간 진료비와 11시간 진통 끝에 이뤄낸 자연분만 비용, 2박 3일의 1인실 입원료 등 병원비가 135만원. 이름만 ‘태아’일 뿐 각종 성인병에 노인성 질환까지 평생 보장하는 태아보험료로 40만원. “열 달도 못 입을 산모복 따위는 절대 사지 않을 테야”라던 집사람이 불어나는 배를 감당하지 못해 구입한 산모 의류 비용 43만원. 친구 하나 없이 타지로 시집온 아내가 최후의 보루로 선택한 산후조리원 비용 230만원. 지난 10개월간 카드 명세서에 적힌 비용을 모두 추산한 결과 800만원에 달했다. 여기에는 물론 앞으로 매달 들어갈 기저귀와 상상을 초월한다는 분유값은 포함도 되지 않았다. 결국 아이 한 명이 태어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이 이 정도 수준이지만 국가 지원은 고작 50만원에 불과했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30대 부부에게 아무리 애를 낳으라고 강요해도 단지 경제적인 이유만으로도 이를 피할 이유는 충분하다는 게 아이를 가져본 기자의 솔직한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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