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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트쇼2’ 유하나, 이용규 위한 19금 내조 “앞치마만 입었는데..”

    ‘카트쇼2’ 유하나, 이용규 위한 19금 내조 “앞치마만 입었는데..”

    배우 유하나의 남편 이용규를 위한 ‘19금 특급 내조’가 공개된다. 17일(오늘) 방송되는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선 ‘주부 9단’ 특집으로 센스 넘치는 입담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무장한 방송인 최은경과 아름다운 미모와 반전 살림 실력을 뽐낸 유하나가 출연한다. 특히 결혼 8년 차인 유하나는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를 위한 자신만의 남다른 내조 비법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이날 방송에서 유하나는 “남편 내조에 신경을 쓰는 편인데, 남편이 음식 말고는 칭찬을 잘 해주지 않아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도 내조라 생각해요. 때로는 앞치마만 입고 있던 적도 있는데 칭찬은 안 해줘요”라 밝혔다. 특별한 내조 비법에 당황한 게스트들을 향해 그녀는 “왜요? 다른 분들은 안 해 보셨어요?”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한 유하나는 “결혼 하기 전, 남편은 야구보다 제가 1순위라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라는 폭로로 남편에 대한 서러움을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근은 “정말 ‘앞’만 가리는 ‘치마’네요. 그나저나 나중에 서장훈씨처럼 되면 안 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고, 이에 서장훈은 “잘 지내시고 있는 분들에게 큰일 날 소리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식 자격증을 보유한 유하나는 “신혼 때에는 10첩 반상을 차려줬어요. 지금은 조금 줄여 8첩 정도를 챙겨 주고 있어요”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제 직업은 배우이기 전에 주부이기도 하잖아요. 운동을 하는 남편을 위해 제대로 된 요리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해요”라는 소신과 함께 남편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오늘 밤 8시 30분에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선우용여 “뇌경색 투병, 미치는 줄 알았다” 눈물

    ‘비행소녀’ 선우용여 “뇌경색 투병, 미치는 줄 알았다” 눈물

    배우 선우용여가 뇌경색 투병을 언급하며 눈물을 쏟았다.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선우용여 집을 찾아간 이본의 모습이 그려졌다. 4년 전 KBS 2TV 시트콤 ‘패밀리’를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췄던 이본과 선우용여는 종영 이후에도 관계를 쭉 이어오면서 각별한 사이가 된 것. 이본은 선우용여를 “엄마”라고 부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선우용여는 이본의 “맛있는 거 먹고 이색적인 데를 가보자”라는 제안에 “좋은 데가 있냐? 나는 그런 곳을 못 가봤다. 나 좀 데려가 봐. 나는 방송하고 집밖에 모르고 살았다. 그래서 어딜 가면 항상 새롭다”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선우용여는 “나는 발레 전공을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백조의 호수 공연을 봤다. 그때 내 다리가 무다리라는 것을 알았다”고 충격 고백을 해 웃음을 안겼다. 선우용여는 “충격을 받고 어디로 진학을 할까 고민하고 있을 때 언니가 ‘용여냐, 너는 무용도 했으니까 연극영화과 가면 좋을 것 같다’고 진학을 권유 하더라. 학교 들어가서 6개월 됐을 때 TBC가 생겼고 교수의 추천으로 배우 면접을 보러갔다. ‘왜 왔냐는’ 면접관의 말에 ‘저는 잘 모르겠어요. 교수님이 무용으로 시험 봐도 연기자가 된대요’라고 순진하게 말했다. 그런데 내가 1등으로 붙었다”고 자랑했다. 또 선우용여는 “운명이란 게 변화가 오더라. 나쁜 게 인생에 오면 ‘아, 이건 다른 길을 가라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해라. 원망하지 말고”라며 “내가 2년 전에 뇌경색이 오지 않았냐. 그때 내 몸한테 ‘이제 네가 날 쉬라고 하는구나. 고마웠다’고 말했다. 한쪽이 안 움직이는데 미치는 줄 알았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며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제아, 호랑이 보컬 트레이너로 변신 “노래가 재미없다”

    ‘비행소녀’ 제아, 호랑이 보컬 트레이너로 변신 “노래가 재미없다”

    ‘비행소녀’ 제아가 보컬 트레이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다.제아는 14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 비글미 넘치는 평소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이날 제아는 절친인 안무가 배윤정의 부탁으로 그녀가 키우고 있는 일명 ‘배윤정 걸그룹’ 연습생들의 일일 보컬 트레이너를 맡아 수업을 진행했다. 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은 멤버를 포함한 7명의 연습생들은 일일 노래 선생님으로 방문한 대선배 제아의 모습에 이들 연습생 친구들은 90도 폴더 인사는 기본으로 자동 물개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보컬 트레이너’ 제아의 모습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연습했던 노래를 선보였지만 예상보다 부족한 연습생들의 실력에 제아가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기 때문. 제아는 “노래가 너무 재미없다” “리듬이 다 똑같다” “장르를 막론하고 어느 노래든 호흡과 리듬이 존재한다. 리듬감이 없는 노래를 들으면, 지루해서 못 듣는다” “너무 쉽게 노래하면 안 된다”며 독설에 가까운 솔직한 평가를 전했다. 이어 제아는 실질적으로 고쳐야 하는 부분을 차근차근 짚어주며 연습생 개개인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시했고, 연습생들은 훨씬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잘 가르친다” “더 큰 성장을 위해선 쓴 약도 필요한 법” “가르쳐 주려면 엄격해도 확실한 게 좋은 것 같다” “저렇게 가르치니까 귀에 쏙쏙 들어온다” 며 비글제아의 반전 매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제아는 “연습생 생활만 3년, 오랜 시간 동안 데뷔를 준비한 친구들이다. 윤정언니의 애틋한 마음을 알기 때문에, 그 모습을 옆에서 함께 지켜봐왔기 때문에 나 역시 애정이 크다”고 털어놨다. 또 제아는 “사람이 다 다른데, 모든 발성법을 똑같이 적용하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걸 중점적으로, 좋은 부분을 더 좋게 만들어주고 안 좋은 건 빼낼 수 있게끔 수업을 한다”고 평소 보컬 수업 스타일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후 제아는 걸그룹 대선배로서 “잘 될 거다.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 열심히 하자”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지민, 30kg 감량비법 다이어트 도시락 공개 “채소 양껏 먹는다”

    홍지민, 30kg 감량비법 다이어트 도시락 공개 “채소 양껏 먹는다”

    홍지민의 감량비법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0일 방송된 MBN ‘카트쇼2’에서는 최근 100일 동안 3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곧 발매되는 음반 프로듀싱을 담당하시는 감독님께서 ‘노래가 문제가 아니라 살부터 좀 빼야겠다’고 말씀하셨다. 사실 다이어트는 꿈의 노트에 적어놓은 평생의 숙제였다”고 설명했다. 홍지민은 이어 감량비법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을 재는 게 맞는지 물어보신다. 그럴 때 저는 ‘체중은 수시로 잴수록 좋다’고 강력하게 말한다. 수시로 체중을 재면서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체중이 얼마나 올라가고, 운동을 얼마나 했을 때 체중이 얼마나 빠지는지를 정확히 체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옷 사이즈를 크게 사는 것보다 작게 사는 게 훨씬 유리하다. 예쁜 옷을 갖춰 입고 운동을 하면 자세부터 달라진다. 운동할 때 기능에 맞는 기능복을 입고 운동을 하는 게 너무 좋다”고도 조언했다. 홍지민은 감량비법의 하이라이트인 다이어트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배추는 김치로 먹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알 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으면 좋다. 양배추는 100g 당 26Kcal인데 배추가 100g 당 11Kcal기 때문이다. 우리가 쌈을 싸서 먹을 수 있는 채소 중 가장 칼로리가 낮다. 그리고 포만감 어마어마하다. 양껏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도시락 통을 공개한 홍지민은 “여기에 내가 먹고 싶은 채소를 종류별로 다 쪄서 양껏 담는다. 가지, 부추, 내가 제일 선호하는 오이. 우리가 생각하는 채소 중에 열량(100g 당 12Kcal)이 가장 낮고 맛있다. 그리고 당근은 100g 당 25Kcal 정도 되고, 브로콜리는 100g 당 28Kca이다. 채소만 먹다 보면 입이 허전하니까 달걀 흰자만 분리해 만든 달걀흰자찜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트쇼’ 홍지민, 29kg 감량 비결 공개 “체중 수시로 체크”

    ‘카트쇼’ 홍지민, 29kg 감량 비결 공개 “체중 수시로 체크”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약 3달 만에 체중 29kg 감량에 성공,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10일 방송되는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 방송에서는 뮤지컬 가수 홍지민과 배우 정애연이 출연한다. 이날 홍지민은 체중 감량을 통해 이전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변신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홍지민은 “자랑은 아니지만 오늘 입고 나온 옷 사이즈가 ‘SMALL’이에요”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지인들과 저도 제가 다이어트에 성공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저는 이제 희망의 아이콘이 됐어요”라며 달라진 모습에 대한 주변의 반응도 전했다. 이어 홍지민은 체중 감량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음반 작업하는 프로듀서가 ‘노래가 우선이 아니다. 체중 조절부터 해야 부담이 없을 것 같다’라는 조언을 해주셨고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어요”라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녀는 짧은 기간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던 특급 비법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홍지민은 “체중은 수시로 체크하고 옷도 작은 사이즈를 구매해 동기 부여를 하면 좋아요. 특히 운동복의 경우 제대로 갖춰 입어야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되면서 효과적이에요”라며 챙겨야 할 세세한 팁을 전했다.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한다 밝힌 홍지민은 “저칼로리지만 포만감을 높이는 채소 쌈과 도토리 묵, 계란 흰자 찜을 주로 먹었어요”라 밝히며 홍지민 표 ‘다이어트 도시락’ 레시피도 공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저는 10kg 감량하는 것도 힘들었기 때문에 홍지민씨의 피나는 노력에 감동 받았어요. 전해 주시는 팁 하나하나도 너무 공감 됐어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MBN ‘카트쇼2’는 1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 된다. 사진=MB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치맨’ 하연수, 평범 취준생→세젤예 커리어우먼 변신 ‘러블리 폭발’

    ‘리치맨’ 하연수, 평범 취준생→세젤예 커리어우먼 변신 ‘러블리 폭발’

    하연수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한다.오늘(10일) 밤 11시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되는 ‘리치맨’(연출 민두식/극본 황조윤·박정예/제작 iHQ) 2회에서 평범한 취준생이었던 하연수(김보라 역)의 180도 달라진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9일) 방송에서는 취준생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려내며 그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보라(하연수 분)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함께 희망을 전하며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제 막 취업 시장에 뛰어든 사회초년생인 그녀에게서 볼 수 없던 고급스러운 트위드 투피스나 포멀한 코트 스타일링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새로운 패션과 함께 다채로운 표정의 보라에게서는 어딘가 모르게 당당함이 묻어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첫 방송에서 이유찬(김준면 분) 대표에게 자신의 능력과 꿈을 무시당하며 짠내를 제대로 폭발시켰던 보라의 대변신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리치맨’은 안면인식장애라는 치명적 단점을 지녔지만 누구에게도 거침없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 유찬과 알파고 기억력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무한긍정 취준생’ 보라가 부딪히면서 펼치는 힐링 로맨스를 그리며 지난 2012년 후지TV에서 방영된 일본의 인기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을 리메이크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연수의 반전 매력은 오늘(10일) 밤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방송, 카카오TV 동시 라이브로도 만나볼 수 있는 ‘리치맨’ 2회에서 밝혀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태임, 만삭 근황 공개에 남편 관심↑ “평범한 삶”

    이태임, 만삭 근황 공개에 남편 관심↑ “평범한 삶”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되며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4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출산과 결혼을 앞두고 직접 찍은 D라인 사진을 공개하며 은퇴 후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이태임은 출산이 임박한 듯 배가 부른 만삭의 모습이다. “평범한 일반인”으로 돌아간 이태임은 자신의 배에 손을 대고 평온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은 지난 3월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이태임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과 함께 지난 연말 만난 남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음을 알리고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돌연 은퇴 선언부터 D라인 근황까지. 이태임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하다. 은퇴 선언 당시 이를 두고 정치계 관련 인사 등이 거론 되며 각종 루머가 쏟아졌을 정도. 당시 이태임 소속사 측은 관련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태임의 남편은 12살 연상의 M&A 전문 사업가라는 사실만 알려져 있다. 한편 이태임은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 고정 출연했으나 일신상 이유로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트쇼2’ 이혜원, 안정환 때문에 술 배웠다?...“첫째 아이는 확실히 술 먹고”

    ‘카트쇼2’ 이혜원, 안정환 때문에 술 배웠다?...“첫째 아이는 확실히 술 먹고”

    ‘카트쇼2’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첫째 딸 탄생 비화를 깜짝 공개했다.3일 방송되는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는 전 축구 국가대표이자 현 스포츠해설가로 활동 중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결혼과 육아 생활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결혼 전에는 술을 마시지 못했다”라며 “남편 때문에 일부러 배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운동 후 술에 취한 남편과 말이 이어지지 않아 한 잔 마셔봤다. 눈이 풀리며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 이후에 조금씩 술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첫째 아이는 확실하게 술 먹고…”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방송인 홍석천은 “그렇게 첫째 아이, 둘째 아이가 태어났군요”라고 저격,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카트쇼2’는 국내 최초 실제 텅 빈 대형마트에 스튜디오를 설치, 스타들의 쇼핑 습관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오픈 마켓 버라이어티 쇼다. ‘카트쇼2’는 이날(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임진원(전 경기도 배구협회 부회장)씨 모친상 현주(MBC 사회1부 기자)범수(모스크바 한강 식당 대표)씨 조모상 30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31)329-5900 ●장세명(전 경남도청 서기관)씨 별세 광익(MBN 시사제작부장)씨 부친상 김각경(두항구조안전기술사 사무소 대표)김수한(삼진 수석연구원)유희성(페퍼민트이엔티 대표)김승동(SK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씨 장인상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227-7584 ●이종웅(TBC 동부지사장)종훈(회사원)미화(주부)씨 부친상 30일 경북도립 안동요양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10)3548-3496
  • ‘비행소녀’ 박기량 “치어리더, 해명할 권리도 말할 힘도 없다”

    ‘비행소녀’ 박기량 “치어리더, 해명할 권리도 말할 힘도 없다”

    ‘비행소녀’ 치어리더 박기량, 안지현이 치어리더로 겪는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30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 후배 치어리더이자 ‘치어리더 3대장‘으로 유명한 ‘4년차 대세 치어리더’ 안지현과 특별한 데이트에 나선다. 서로 바쁜 일정 탓에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화끈한 댄스배틀을 펼치는 것은 물론, 이미지와 전혀 다른 예상치 못한 식성을 뽐내며 치어리더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기량은 “지현이를 보면 어렸을 때 내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더 예뻐하는 동생”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내가 은퇴하고 없을 때, 지현이가 뒤를 이어서 후배들을 이끌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면서 “그래서 지현이가 휘청거릴 때마다 더 마음을 잡아주고 항상 책임감을 심어주려 노려한다”고 안지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치어리더라는 직업에 대한 고충과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먼저 안지현은 “악플에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하는 편이지만, 이번엔 오랫동안 힘들었다. 나는 내 자신을 보여주고 있는 것인데, 그걸 달리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많더라”며 얼마 전 이슈가 됐던 인터넷 방송 태도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박기량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현실을 풀어냈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보는 이들을 울컥해지게 만들었다. 박기량은 “나도 극도로 힘든 시기가 있었다”면서 “그 힘든 시간을 버티고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일’이었다. 당시에 10일 동안 연달아 행사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나를 위해 응원해주는 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고맙게 느껴져서 펑펑 울었다. 나를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그래도 ‘박기량’하면 아직 좋아해주는 분들이 더 많더라”고 덧붙였다. 또 박기량은 안지현을 향해 “우릴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더라. 힘내자”면서 “그래서 우리가 힘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의 우리에겐 해명할 수 있는 권리도, 말할 힘도 없다. 우리 입장이 그렇다. 그나마 인지도가 있는 우리가 깨 나가야 할 부분이다. 아니면 치어리더계의 발전이 없다”고 선배로서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안지현은 “치어리더계에서는 대선배님이지만,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만났을 땐 그냥 친언니보다 더 친언니 같은 좋은 언니”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언니가 겉으로는 완전 프로처럼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정말 많이 힘들어한다. 언니가 요즘 들어 은퇴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언니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 두렵다.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래방을 방문,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내며 댄스 배틀을 펼쳐 주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박기량은 반 년 만의 첫 휴일을 맞아 3대가 함께 사는 부산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도 공개한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황찬호 사망... 여자친구 “빨리 돌아와, 나 두고 이러기야” 절규

    배우 황찬호 사망... 여자친구 “빨리 돌아와, 나 두고 이러기야” 절규

    배우 황찬호가 지난 26일, 향년 32세의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했다.고 황찬호가 사망한지 이튿날, 그의 여자친구는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는 글을 남겼다. 그녀가 남긴 “찬호야 황찬호 빨리 와 빨리 오라고 내 남자친구 황찬호 오빠 진짜 빨리 와. 나 두고 이러기야? 빨리 돌아와.... 어제도 오빤 여전히 사랑한다고 했는데.. 마지막인 줄도 모르고 난 자느라 대충 대답하고.. 또 듣고 싶어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오빠 정말 많이 고마웠고 정말 많이 사랑해..” 라는 글은 보는 이들을 가슴을 시리게 만들었다. 그녀는 발인을 마친 뒤 납골당 속 유골함 사진을 게시하곤 황찬호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추모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황찬호는 ‘유리가면 Episode 5 - 또 하나의 영혼’으로 데뷔한 이래 ‘챠이카’ ‘벚꽃동산’ ‘셜록홈즈’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려온 배우다. 지난 2016년에는 브라운관에 진출, KBS1 ‘장영실’ MBN ‘연남동 539’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가까이 호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자두 남편 “아내가 내게 독을 먹였다...응급실行”

    가수 자두 남편 “아내가 내게 독을 먹였다...응급실行”

    ‘동치미’ 가수 자두가 남편에게 독이 든 음식을 먹인 사연을 공개했다.28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가수 자두(37‧김덕은)가 출연, 남편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이날 자두는 “남편이 결혼 후 살이 쪄서 건강식을 준비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시즌한정에 굉장히 약한데, 마트에 가니 봄에만 먹을 수 있는 제철나물 원추리가 있더라. 그때만 해도 원추리가 우리 부부에게 독이 될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자두는 “원추리를 살짝 데쳐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남편과 함께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여보, 나 원추리를 인생나물로 결정했어. 매 끼니마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남편에게 말할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먹고 나니까 점점 몸이 무거워지면서 손끝이 저리더라. 그제서야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원추리는 독성분이 있어서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1~2시간 이상 담갔다가 조리하라고 쓰여 있었다”고 설명했다. 자두는 “게다가 1회 정량은 40g인데, 난 이미 500g 정도를 먹은 후였다”며 “4시간 동안 구토를 했다. 같이 먹은 남편도 계속 화장실을 드나들었고 결국 친정아버지가 와서야 응급실에 갈 수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잘못된 섭취 방법으로 큰일을 치를 뻔한 자두는 “그 후로 목회자인 남편이 설교할 때마다 ‘아내가 나에게 독을 먹였다’라고 얘기하고 다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앞으로 우리 집에는 모르는 나물, 버섯류는 절대 반입 금지다. 오늘 웃으면서 애기했지만 그땐 정말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자두가 출연하는 ‘동치미’는 이날(2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트쇼’ 김혜은 “남편, 오현경 학창시절부터 좋아했다” 고백

    ‘카트쇼’ 김혜은 “남편, 오현경 학창시절부터 좋아했다” 고백

    ‘카트쇼’ 배우 김혜은이 오현경을 향한 남편의 팬심을 대신 전했다.26일 방송된 MBN ‘카트쇼’에서는 배우 김혜은과 오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앞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김혜은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이 오현경의 팬이다. 학창시절부터 좋아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라디오 로맨스’ 첫 촬영 날, 바로 오현경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다. 남편에게 사진을 보내니 ‘헐’이라고 하더라”라며 실제 남편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김혜은은 또 “오현경이 ‘카트쇼’에 나온다는 말을 듣고 섭외를 수락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흥국, 자택서 아내 폭행 혐의로 입건

    김흥국, 자택서 아내 폭행 혐의로 입건

    가수 김흥국이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MBN에 따르면 오늘(25일) 새벽 2시쯤, 김흥국이 자택에서 아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서로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을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할 예정이다. 최근 김흥국은 지인 A씨로부터 강간·준강간 등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에 김흥국은 “사실 무근”이라며 자신을 무너뜨리려는 음해라고 반박하며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A씨를 맞고소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 수입 “못 벌면 100만원도 안 돼..치어리딩만으론 생활 어렵다”

    박기량 수입 “못 벌면 100만원도 안 돼..치어리딩만으론 생활 어렵다”

    원톱 치어리더 박기량이 수입을 공개했다.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박기량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기량은 12년차 치어리더로서 삶을 공개하며 “현재 비혼이고 제 삶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박기량은 “(한 달 기준) 못 벌면 100만 원도 안 된다. 치어리더 일만으로는 안정적이지 못하다. 내 목표는 우리 후배들이 월급을 받게 해주고 싶은 것”이라며 “치어리더 근무 환경이 조금씩 좋아지긴 했지만 크게 달라졌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활동 뿐만 아니라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었다. 박기량은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이다. 치어리딩과 쇼핑몰 일을 병행하는 게 쉽진 않지만 좀 더 빠르고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기량은 “현재 삶에 만족하며 즐기고 있다. 현재 위치에서 나아가야 할 부분도 많지만 열심히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박기량 “1년에 1~2번 쉬어...모텔서 혼자 자는거 익숙”

    ‘비행소녀’ 박기량 “1년에 1~2번 쉬어...모텔서 혼자 자는거 익숙”

    ‘비행소녀’ 박기량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23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치어리더 박기량(28)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량은 “쉬는 날이 1년에 1~2일 정도 밖에 없다”라며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서울, 부산, 화성 등 전국을 누비며 각종 경기 치어리딩에 참여하고 있다. 박기량은 “6개월 전에 바꾼 차는 벌써 5만km를 탔다. 2년 정도 탄 차는 20만km가 훌쩍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차에서 보내는 편이다보니 이제는 차에서 자는 잠도 참 편해졌다“며 ”지방에 경기가 있을 땐 혼자 모텔에서 머물기도 한다. 처음에는 좀 무서웠지만 몇 년 동안 하다 보니까 이젠 혼자 모텔에서 자는 것에 굉장히 익숙해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기량이 출연하는 ‘비행소녀’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 언급 “극단적 생각했다가 교통사고..새 삶”

    정정아, 아나콘다 사건 언급 “극단적 생각했다가 교통사고..새 삶”

    탤런트 정정아가 ‘동치미’에서 아나콘다에게 물렸던 일을 언급해 화제에 올랐다.21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한 정정아는 아나콘다에게 물린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날 정정아는 “아나콘다 사건 이후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시달려 홀로 남양주에 살았다.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 주말농장을 하며 3년을 지냈다. 그때 거울 속 내 모습이 싫어 삭발을 하기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정아는 “미용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초췌해 보였다. 그 당시 몸무게가 39kg이었다. 그래서 삭발을 해달라고 했다. 어차피 죽을 생각이었기에 머리스타일은 중요치 않았다”며 “미용실에 들렀다가 집에 가는 길에 트럭과 교통사고가 났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정정아는 “저 멀리서 오토바이가 오더라. 그래서 피했는데, 알고 보니 전조등이 한 쪽 고장 난 트럭이었다. 차가 폐차 될 정도로 큰 교통사고였다. 순간 기절을 했다가, 정신이 살짝 나면서 어디선가 찬바람이 휙 불었다. 그때 ‘너 죽고 싶다고 했지? 죽는 게 어떤 건지 느껴봤어? 어떻게 할래, 살래 죽을래?’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그때 정말 힘든 일이 많아서 죽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나는 살고 싶었더라. 그래서 ‘살고 싶어요. 저 살고 싶어요’라고 크게 소리쳤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다음날 폐차장에 간 정정아는 “직원이 ‘이 차에 탄 사람 죽었죠?’라고 묻더라. 내가 운전자라고 하니까 너무 놀라워했다. 차는 폐차가 됐지만 나는 기적처럼 손끝 하나도 다치지 않았다. 교통사고 이후 모든 게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며 “누구든 꿈을 찾아갈 때 힘들 일이 많이 있다. 하지만 나도 이겨냈다. 힘든 역경을 겪어도 삶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행복을 찾을 수 있었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정정아는 지난 2005년 KBS2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도중 아나콘다에게 팔을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이와 관련해 정정아는 지난 2016년 EBS1 ‘리얼극장 행복’에서 “아나콘다가 제 근육을 물고 있다가 제가 빼니까 이빨이 박혔다”고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윤정수, 박기량에 설렘 폭발 “내 마음 속 체육부장관”

    ‘비행소녀’ 윤정수, 박기량에 설렘 폭발 “내 마음 속 체육부장관”

    새 비행소녀 ‘그라운드의 절대여신’ 박기량의 등장에 윤정수의 부끄러움이 폭발했다.박기량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 스페셜 비행소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기량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등장했다. 이어 “저는 현재 비혼이고요. 제 삶에 만족하면서, 열심히 혼자를 즐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 위치에서 조금 더 해나가야 할 부분이 많지만 제 나름대로 일에 만족하고 있답니다”라고 말을 이었다. 박기량의 깜짝 등장에 윤정수를 비롯 양세찬 등 남성 출연진들은 어찌할 줄 몰라하며 쑥스러워했고, 특히 윤정수의 얼굴엔 순식간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또 윤정수는 “나 자꾸 웃으면 안 되는데 웃음이 나온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여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겼다. 이와 같은 모습에 여성 멤버들은 “왜 이렇게 수줍어하세요?” “얼굴이 너무 빨갛다” “얼굴 좀 식혀야 될 것 같다. 폭발 직전이다” “광대가 승천했다”라고 그를 놀려댔다. 이에 윤정수는 “박기량 씨의 오랜 팬이다. 여러 종목을 통해 일년 내내 여러 변신을 하시는 분이라, 그 모습이 정말 멋지다. 사실 내 마음속 체육부 장관”이라고 무한 팬심을 내비쳤다. 이에 질세라 양세찬 역시 박기량을 위한 센스 넘치는 3행시를 선보였고, 여성 출연진들은 “뭐 이렇게 스페셜 하냐” “내가 왔을 땐 아무것도 안 하지 않았느냐”면서 집단 반발하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량은 “야구, 농구, 배구, 축구 등 여러 종목의 스포츠 치어리딩을 겸하고 있다”면서 “10월부터 4월초까지 겨울시즌(농구, 배구)을 하고, 3월 말부터 10월까지 야구와 축구 시즌이라 사실 비시즌이 없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기량은 1991년생으로 그간 비행소녀들 가운데 최연소 멤버이자 첫 90년대생 비행소녀로 등장한다. 이에 프로그램 합류를 예고한 그녀의 싱글 라이프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이다. 12년차 대한민국 톱 치어리더 박기량의 치열한 일상은 23일 월요일 밤 11시 MBN ‘비행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윤정 기부, 경로당에 안마의자 20석 쾌척 “전국 릴레이 프로젝트”

    장윤정 기부, 경로당에 안마의자 20석 쾌척 “전국 릴레이 프로젝트”

    가수 장윤정이 자비를 들여 마포구와 분당구 경로당 20곳에 안마의자를 기부하며 ‘안마의자 전국 기부 릴레이’에 나섰다. 특히 이번 기부행사는 서울에 이어 각 지역에 순차적으로 기부를 예정하고 있어 대규모의 기부 릴레이 프로젝트가 될 예정. 다량의 의자 주문으로 장윤정의 기부 계획을 알게 된 종합헬스케어 코미자 측에서 선뜻 동참의 뜻을 알려 더욱 많은 지역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지난 18일 마포구 합정 경로당에서 진행된 ‘코지마와 장윤정이 함께하는 2018 사회공헌 프로젝트 경로당 안마의자 기부 전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마포구에서 선정된 경로당 10곳의 회장단과 마포구청 임직원, 합정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마친 후 장윤정은 “안마의자 모델을 하면서 어르신들께 더욱이 필요한 안마의자를 좀 더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해당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열심히 노래해서 더 많은 곳에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코지마 김경호 마케팅 팀장은 “행사에 참석하여 도움주신 마포구청과 이번 기부 릴레이에 물심양면으로 동참해주신 가수 장윤정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차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및 사회에 이바지 하는 코지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MBN ‘오늘 쉴래요?’를 통해 어디서나 통하는 ‘올패쓰 친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전국을 돌며 2018 라이브 콘서트를 소화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두언 “박근혜 얼굴 너무나 인위적…근육 안 움직여”

    정두언 “박근혜 얼굴 너무나 인위적…근육 안 움직여”

    정두언 전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얼굴에 대해 언급하며 주치의와 담당의의 잘못을 지적했다. 정 전 의원은 16일 방송된 MBN ‘판도라’에 출연해 “박근혜 정부 때 청와대 회의를 갔었는데 대통령 얼굴이 거의 너무나 인위적으로 보였다. 근육이 움직이질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주치의와 담당의는 자기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은 것”이라며 “담당의사였으면 얼굴을 그렇게 만들었겠느냐. 엉뚱한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어놓은건데 그걸 가만히 둔 사람도 잘못”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가장 중요한 전문의가 없다. 대통령에게 가장 중요한 전문의는 정신과 전문의다.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자리가 대통령 자리”라면서 “미국, 일본은 대통령의 정신과 전문의가 바쁘다고 들었는데 우리나라는 없다. 대통령의 스트레스 관리 및 심기 관리 차원에서 정신과 전문의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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