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BN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4.3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TK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SM5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MBC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74
  • [포토] ‘스포츠의 여신들’

    [포토] ‘스포츠의 여신들’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6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한국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와 최민정이 대상을 공동 수상했고 상금 천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또 이번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한 여성 스포츠인들이 수상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개그맨 김기리, ‘호식이 치킨’에 퍼블리시티권 침해 승소

    [단독] 개그맨 김기리, ‘호식이 치킨’에 퍼블리시티권 침해 승소

    개그맨 김기리(32)씨가 자신이 전속 광고모델을 했던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 2500만원을 배상받게 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36단독 문혜정 부장판사는 김씨가 최호식(63) 호식이 두마리 치킨 회장을 상대로 “퍼블리시티권 침해에 대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씨와 김씨 소속사는 지난 2013년 5월 6일 최 회장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내용에는 김씨가 호식이 두마리 치킨의 전속모델로 방송광고(TV·라디오 등)와 인쇄광고(신문·잡지 등), 인터넷 광고(홈페이지·배너·SNS 등)에 출연하기로 하고, 모델료 7000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을 받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지상파에 첫 CF가 방영되는 날을 시작으로 1년’으로 명시했다. 또 호식이 두마리 치킨 측에서 김씨의 광고를 사전 합의하에 추가로 연장해 사용할 수 있고, 이 경우 추가 사용에 따른 모델료는 ‘계약모델료×연장사용일수/365일’로 계산해 지급하기로 했다. 김씨는 이런 내용으로 계약을 맺은 3일 후 광고모델료를 받고 같은 달 17일 방송광고를 촬영했다. 김씨가 촬영한 광고영상은 2013년 7월 1일부터 2014년 8월 31일까지 MBN에, 2013년 7월 1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YTN에 방영됐고, 지상파 방송인 MBC에 2014년 5월 1일부터 2015년 4월 30일까지 방영됐다. 2013년 7월 열린 대구 치맥페스티벌 행사에 김씨의 사진이 전단지와 부채 등에 담겨 배포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씨와 소속사는 “지상파 첫 CF 방영일인 2014년 5월 1일부터 1년간이 계약기간인데, 최 회장 측에서 그 전인 2013년 6월 14일부터 2014년 4월 30일까지 온라인과 케이블방송 등에서 광고를 무단으로 사용해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면서 최 회장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김씨 측은 불법행위로 인한 재산상 손해배상으로 ‘7000만원(모델료)×321일/365일’로 계산한 액수인 6156만 1644원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500만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반면 최 회장은 “‘지상파 첫 CF 방영일’은 계약기간이 시작되는 날이 아니라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날의 기산일(첫날)을 의미한다”면서 “계약 시작일은 광고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한 2013년 4월이나 체결일인 2013년 5월 6일이 맞다”고 맞섰다. 법원은 김씨와 소속사의 손을 들어주었다. 계약기간에 대한 해석은 김씨 측 주장이 맞다고 보고, 김씨의 동의 없이 성명이나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사용한 퍼블리시티권 침해를 인정했다. 다만 문 부장판사는 김씨의 소속사에서 손해배상 청구금액의 기준으로 정한 7000만원은 TV 광고 뿐 아니라 행사 출연, 라디오·지면광고 촬영 등 김씨가 전속모델로서의 의무를 이행하는 대가인 만큼 전체 모델료인 7000만원을 기준으로 삼을 수 없다며 손해배상액을 2500만원으로 정했다. 또 김씨 측의 위자료 지급 요구에 대해서도 김씨가 당초 계약대로 정상적으로 광고 촬영을 한 것이고, 이를 최 회장 측에서 사용기간을 넘어 임의로 사용한 것 뿐이어서 별도의 정신적 손해까지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기각했다. 문 부장판사는 “유명한 연예인의 초상권은 일반인들과 달리 재산권인 퍼블리시티권으로 보호받기 때문에 타인의 불법행위로 초상권 등이 침해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재산상 손해 외에 정신적 손해가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비행소녀’ 김지민 “아이 3명 원하지만 결혼은 NO..난자 얼려둘 것”

    ‘비행소녀’ 김지민 “아이 3명 원하지만 결혼은 NO..난자 얼려둘 것”

    ‘비행소녀’ 김지민(33)이 난자 냉동 보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개그맨 김지민이 동료들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개그회의를 위해 모인 김지민과 동료들은 자연스레 결혼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결혼을 하면 아이는 몇 명 낳을 거냐’는 질문에 김지민은 “난 3명 낳을 거다”라고 답했고 동료들은 “그럼 빨리 결혼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싫은데. 난 난자 얼려둘 건데”라고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인규는 “난자를 얼려도 되냐”고 의아해했고 김지민은 “가능한데 보관료가 비싸다”고 답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준호는 “김지민이 결혼을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이기적인 마음으로는 비혼으로 사는 게 좋다. 후배가 시집을 가 버리면 자주 못 보지 않느냐. 오빠 동생으로는 비혼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김준호는 “그러나 개그맨 선배로서는 지민이 목표대로 아이를 세 명 낳고 싶다면 당장 다음 달이라도 결혼을 해야 하지 않겠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결혼하면 ‘비행소녀’를 못하지 않나. ‘비행소녀’를 위해 잠시 김지민의 결혼을 미루는 걸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정성·공적 책임 미흡… 지상파 3사 재허가 탈락 점수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모두 재허가 심사에서 탈락할 위기에 놓였다. 8일 방송계에 따르면 지상파 3사는 재허가 심사위원회의 심사에서 총점 1000점에서 재허가 기준인 650점을 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방송사는 특히 방송의 공정성과 공적 책임 등의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기준점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세 방송사는 앞서 2013년 심사에서는 7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4년간의 재허가를 받았다. 재허가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심사를 진행한 이후 재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기준점을 넘지 못한 방송 사업자의 경우 방통위에서 ‘조건부 재허가’ 또는 ‘재허가 거부’를 결정할 수 있다. 종합편성채널인 TV조선과 MBN이 올해 기준점에 미달한 점수를 받았으나 조건부로 재허가 심사를 통과했으며 SBS 역시 2004년 조건부 재허가를 받은 적 있다. 지상파 3사가 재허가 기준점에 미달하는 점수를 받았더라도 방통위가 재허가 불허 결정을 내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 지상파의 사회적 영향력 등을 감안해 공적 책임 강화 등 조건부 재허가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앞서 SBS는 재허가 심사를 의식한 듯 지난 10월 노조와 함께 경영 체제를 개선하기 위한 ‘사장 임명동의제’를 도입하고 노사 합의문을 방통위 재허가 심사위원회에 제출하기도 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심사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면서 “지상파 재허가 기간이 만료되는 이달 중 전체회의를 열어 재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정인영 결혼, 과거 가수 데뷔까지? “여론 뭇매 맞았다”

    정인영 결혼, 과거 가수 데뷔까지? “여론 뭇매 맞았다”

    방송인 정인영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인영이 앨범을 냈던 사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정인영은 MBN ‘아궁이’ 패널로 출연해 과거 재즈 앨범을 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정인영은 “지난 2015년 11월에 퇴사를 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친구와 함께 재즈 앨범을 냈다. 퇴사 전부터 꾸준히 준비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인영은 이어 “앨범이 나오기도 전부터 ‘저 사람 아나운서인데 무슨 가수를 하냐’ 이런 식의 댓글들이 많이 달렸다. 여론의 뭇매를 많이 맞은 탓에 결국 앨범은 소리 소문 없이 묻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원래 재즈를 좋아해서 앨범에 실은 다섯 곡 전부 작사를 하기도 했다. 그만큼 애정하는 앨범이었는데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정인영이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41)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사진=MBN ‘아궁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치미’ 함익병 아내 “감성 없는 남편, 로봇 같아”

    ‘동치미’ 함익병 아내 “감성 없는 남편, 로봇 같아”

    피부과 의사 함익병 아내가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털어놨다.최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피부과 의사 함익병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익병 아내와 깜짝 전화 연결이 준비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함익병 아내 강미형은 “남편은 감성이 없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함익병봇’이다. 내가 감성적으로 얘기하면 나에게 ‘정신과 의사한테 가봐’라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 번은 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한 적이 있다. 그러면 옆에서 ‘치료하면 괜찮아져.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해주면 되는데 ‘네가 평소에 먹고 싶은 과자, 간식거리 다 먹어서 아픈거니까 네가 알아서 해’라고 말한다. 그럴 때면 섭섭함을 넘어 솔직한 남편 때문에 내 건강이 더 나빠지는 소리가 들린다”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강미형은 “남자는 수익과 기세가 정비례인 것 같다. 수익이 줄수록 남편이 기가 죽는다. 그래도 아직은 괜찮다. 쓸만하다”고 말했다. 이에 함익병은 “돈 많이 못 벌어줘서 미안해요”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동치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저 싸움 잘합니다” 신종령 음주 폭행 사건 후 어떻게 됐나?

    ‘한밤’ “저 싸움 잘합니다” 신종령 음주 폭행 사건 후 어떻게 됐나?

    폭행 논란에 휩싸였던 코미디언 신종령이 주목을 받고 있다.5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2017 올해의 연예계 소식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9월 음주 폭행 논란을 일으킨 코미디언 신종령(36)의 모습이 비쳐지기도 했다. 신종령은 지난 9월 1일 서울의 한 클럽에서 춤을 추다 몸이 부딪혔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은 남성을 주먹으로 때리고, 철제 의자로 내리쳐 상해를 입혔다. 며칠 뒤 신종령은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과 함께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끔 하겠다며 눈물로 사과했다.하지만 같은 달 5일 서울 마포구 한 주점에서 신종령을 또다시 폭행을 휘둘렀다. 그는 상대가 “술에 취했으니 집에 가라”고 말하자, 분을 이기지 못하고 주먹을 날렸다. 이 때문에 피해자는 폭행으로 넘어지면서 뇌출혈로 전치 6주를 진단받았다.나흘 만에 두 차례나 폭행을 휘두른 신종령은 MBN과의 인터뷰에서 “한 대 때리고 보니 못 참아서 몇 대 더 때렸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인터뷰에서 신종령은 “자존심이 상한다. 저 싸움 잘합니다”라고 소리치는 등 반성 없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지난달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판사 정은영)은 특수폭행과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신종령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진=SBS, 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김지민 “남자? 몸만 오면 된다” 웃음 예고

    ‘비행소녀’ 김지민 “남자? 몸만 오면 된다” 웃음 예고

    ‘비행소녀’ 김지민이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4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김지민이 새로운 비행소녀로 합류, ‘금손’ 개그우먼의 자유로운 싱글라이프부터 ‘비행소녀 최초’로 엄마와 함께하는 꿀잼 비혼라이프까지 전격 공개한다. 방송에선 30대 비혼녀 딸과 엄마, 그리고 생후 1년 6개월 된 반려견 ‘느낌이’까지 이들 셋의 동거 생활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내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자칭 ‘도금손(?)’인 김지민은 타고난 손재주로 크레용 액자와 젤캔들 만들기에 도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지민은 “손재주가 있는 편이라 만드는 걸 잘 한다”면서 “잔재주가 많은 편인데, 모든 손재주는 엄마가 시초다. 손끝으로 하는 건 타고난 재주가 있는 것 같다”고 전하며 모전여전 금손을 자랑했다. 이 모습을 본 허지웅이 “집에 설치할 게 필요할 땐 어떻게 하느냐. 직접 다 하느냐”고 묻자, 김지민은 “제 경우엔 남자가 하고 있는 걸 쳐다보고 있으면 더 답답하더라. ‘비켜봐. 내가 할게’라고 말한다. 집안의 장비 설치와 몰딩, 선 처리 모두 내가 직접 하고 있다”면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이에 윤정수와 양세찬 등 남성 MC들은 “그럼 남자는 뭘 해야 하느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몸만 오면 된다. 그리고 잘 생기면 된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딸의 이런 모습을 본 김지민의 어머니는 딸을 향해 “이런 거 만들 시간에 밖에서 데이트나 해라. 시간이 날 때는 밖에 나가서 사람도 좀 만나고 그러면서 같이 있을 사람을 만들어야지”라고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며 “너도 이제 ‘꺾인’ 나이“라고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지민 역시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맞서며 “내가 밖에서 데이트를 안 하니까 엄마랑도 놀아주고 그러는 거다”라고 답하는 등 티격태격 현실적인 모녀 케미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윤정수는 “저 집은 만나면 싸우는구나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그냥 일상 대화다. 전형적인 강원도 사투리다”라고 보충 설명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를 안겼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이태임, S라인 몸매-꿀피부 관리 비결 최초 공개

    ‘비행소녀’ 이태임, S라인 몸매-꿀피부 관리 비결 최초 공개

    배우 이태임이 ‘비행소녀’를 통해 S라인 몸매 비결부터 꿀피부 관리 비법까지 공개한다.4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배우 이태임이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외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태임은 “곧 있을 웨딩 화보 촬영이 신경 쓰인다. 중단했던 요가를 좀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며 몸매 관리 비법으로 ‘플라잉요가’를 꼽았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플라잉요가를 몇 개월 전까지 배웠는데, 코어를 쓰는 운동이기 때문에 확실히 몸 라인이 달라지고 탄탄해지는 느낌이 있다. 웨딩 화보는 어깨와 등 라인이 많이 보이기 때문에 급하게 라인을 좀 잡기 위해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태임은 오랜만의 요가수업에도 불구, 유연한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이태임이 공개한 물광 피부를 만드는 비법은 바로 스킨을 일곱 번 덧발라 보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7스킨법’. 그는 “한 건강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실제로 찰떡같이 쫀쫀해지는 느낌이 있다”며 집순이답게 TV에서 배운 피부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또한 “1번 발랐을 때와 7번 발랐을 때의 수분 함량이 거의 50%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들었다“며 7스킨법 예찬론을 펼쳤다. 또 이날 방송에선 이태임은 웨딩 화보 촬영현장이 공개됐고, 이태임은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로 우아한 순백의 여신미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드레스 입으면 기분이 굉장히 좋아진다”면서 “한편으론 ‘빨리 결혼을 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그리고 ‘옆에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란 생각도 들지만, 모든 걸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로 했다. 인연이 되는 분을 못 만나면 못 만나는대로 내 인생이 있다고 생각된다. 아직은 일을 하고 싶으니까, 구체적으로 결혼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또 모르는 거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또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있다”는 솔직담백한 토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호스트 정윤정, 업계 최고 연봉 공개 “인센티브는 안 받아” 이유보니

    쇼핑호스트 정윤정, 업계 최고 연봉 공개 “인센티브는 안 받아” 이유보니

    배우 이승연이 절친 정윤정의 연봉을 공개했다.2일 방송된 MBN ‘카트쇼’에는 배우 이승연과 쇼핑호스트 정윤정이 출연했다. 정윤정은 ‘홈쇼핑 완판녀’라는 별명을 가진 쇼핑호스트. 정윤정은 “완판녀에서 만판녀로 별명이 바뀌었다. 팔았다 하면 10,000개를 팔아서”라고 자랑했다. 서장훈은 정윤정에게 “많이 팔면 인센티브를 주냐”고 물었고 정윤정은 “나는 내가 좋아하는 물건만 잘 팔 자신이 있다. 만약 그러면 모든 물건을 돈 때문에 팔 것 같았다”며 “항상 연봉으로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연봉이 얼마냐”며 궁금해했고 이승연은 “너 한 40억 받지 않냐”며 정윤정의 연봉을 공개했다. 이수근은 정윤정이 녹화장에 슈퍼카를 타고 등장했다고 거들었고, 정윤정은 쿨하게 “(업계에서) 제일 많이 받는다”고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우, 방 있어요?’ 꽈당 경아의 반전...톱 모델 송경아 20주년 화보

    ‘헬로우, 방 있어요?’ 꽈당 경아의 반전...톱 모델 송경아 20주년 화보

    ‘헬로우, 방 있어요?’에서 털털한 매력을 보여준 톱 모델 송경아의 데뷔 20주년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30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우리나라 대표 톱 모델 송경아(38)의 데뷔 20주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송경아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짧은 머리와 시크한 표정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보이는가 하면 화려한 의상, 상의 탈의로 여성미를 뽐냈다.송경아는 이번 화보 촬영에 임하며 “흔히 모델 수명이 10년도 긴 편이라고 하는데, 운이 좋게도 20년이나 했다”며 오랜 모델 생활을 회고했다. 이어 “이번 촬영은 모델로서 특별한 순간이었다”면서 “조금은 감동적이고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복잡 미묘한 기분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8일 첫 방영된 MBN 예능 ‘헬로우, 방 있어요?’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180cm가 넘는 큰 키 탓에 게스트 하우스 문을 드나들면서 머리를 계속 찧어 ‘꽈당 경아’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하퍼스 바자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비행소녀’ 이태임 남동생 “집순이 누나 왕따 같아..예전 모습 그립다”

    ‘비행소녀’ 이태임 남동생 “집순이 누나 왕따 같아..예전 모습 그립다”

    배우 이태임의 남동생이 ‘비행소녀’에 깜짝 출연했다. 27일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태임의 남동생은 어머니의 반찬을 들고 누나의 집에 방문했다. 동생은 “누나가 집만 아는 집순이라 늘 마음에 쓰인다. 솔직히 말해서 왕따 같다”라며 “그래서 불안한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있다. 그냥 가족들한테 하는 것처럼 조금 활기차고 씩씩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예전의 누나 모습이 그립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동생은 이태임과 외출을 하기 위해 여러 번 애를 썼다. PC방에 함께 나가자고 제안했지만 이태임은 “집에서 게임을 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동생의 노력은 실패했고, 두 사람은 PC방과 집에서 게임으로 대화를 나눴다. 이후 동생은 “고기를 먹으러 가자”며 다시 한 번 누나를 밖으로 불러내려 했다. 하지만 이태임은 꿋꿋하게 “집에서 먹으면 된다. 내가 굽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동생은 누나의 고집을 꺾지 못했다. 이태임 남매는 결국 집에서 고기를 구웠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태임 남동생은 “제가 대학교에 가야 된다고 하니까 누나가 자기 가방이랑 물건들을 팔아서 학비를 대줬다. 그렇게 해준 게 참 고맙고 지금도 계속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MBN ‘비행소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우, 방 있어요?’ 첫방...미녀와 야수 김기방-김희경 부부는 누구?

    ‘헬로우, 방 있어요?’ 첫방...미녀와 야수 김기방-김희경 부부는 누구?

    새신랑 김기방이 결혼 후 처음으로 아내와 방송에 동반 출연한다.27일 다음 날 첫 방송하는 MBN ‘헬로우, 방 있어요?’에서는 최근 결혼한 배우 김기방(37)과 그의 아내 김희경(33) 그라운드플랜 부대표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게스트하우스로 떠나기 전, 집에서 짐을 챙기며 투덕거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거실에서 짐을 싸는 김기방의 모습을 본 아내 김희경은 “이사 가는 거 아니죠? 결혼한 지 이제 10일 됐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기방은 “캐리어가 너무 작다”며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또 이날 김기방 부부는 한 시도 떨어지지 않는 등 신혼부부의 애틋함을 과시할 전망이다.한편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지난 9월 결혼했다. 김기방과 평생 가약을 맺은 김희경은 지난 2005년 문을 연 1세대 인터넷 쇼핑몰 바가지 머리(바리에디션) 메인 모델로, 모델명 ‘희바리’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 부대표이다. 김기방은 지난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개성 있는 얼굴과 유쾌한 연기로 사랑을 받았다. 또 예능에 출연해 배우 조인성과 친분을 밝혀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예능 ‘헬로우, 방 있어요?’는 배우 윤다훈, 김기방, 모델 송경아, 이영은, 아이린 등이 호스트로 출연, 게스트하우스를 직접 운영하는 리얼 관찰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김희경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카트쇼’ 신소율, 결혼하고 싶다던 서장훈에 마음 식은 이유

    ‘카트쇼’ 신소율, 결혼하고 싶다던 서장훈에 마음 식은 이유

    배우 신소율이 가상 결혼 남편감으로 지목했던 서장훈과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되는 MBN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이하 카트쇼)’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윤소이와 신소율이 함께 출연, ‘절친 특집’ 마트 장보기로 꾸며진다. 이날 MC 이소라는 신소율을 향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상 남편으로 서장훈 씨를 꼽았던 걸로 알고 있다”면서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신소율은 “굉장히 멋있고, 집안일도 다 할 것 같고 또 청결할 것 같아서 선택했었다. 농구선수 시절 제 우상이었다”고 답했고, 뒤이어 “그땐 같이 방송을 하기 전이었기 때문에...”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기분 좋은 칭찬에 입꼬리가 올라가 있던 서장훈은 신소율의 아리송한 대답에 “마음의 변화가 있는 것이냐”고 반문하며 “방송 후에 뭔가 바뀌었느냐”고 흠칫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답을 주저하던 신소율은 “방송을 하다 보니까, 불만이 너무 많으시더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N 스타의 리얼 장보기 예능 ‘카트쇼’는 국내 최초로 실제 대형마트에 스튜디오를 설치, 스타가 직접 마트에서 장을 보는 리얼 장보기 관찰 토크 콘셉트의 오픈마켓 버라이어티쇼다. 현대인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대형마트 속 똑똑한 쇼핑 노하우 꿀팁을 공유하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토크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델 이소라와 방송인 서장훈, 이수근, 쇼핑호스트 이민웅과 가수 박재정이 일명 ‘쇼핑메이트’이자 MC 군단으로 활약한다. 방송은 25일 토요일 낮 12시 40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진영, 조미령에 “그러니까 결혼 못 하는 것” 돌직구

    손진영, 조미령에 “그러니까 결혼 못 하는 것” 돌직구

    조미령이 손진영의 말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지난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에서는 가수 손진영이 배우 조미령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 위해 조미령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진영은 “홀로 사는 여자의 집에 간다는 건 여탕을 상상하는 그런 느낌이다. 이상한 게 아니라 호기심과 두근거림”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진영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소파를 베개 삼아 누우며 편한 자세를 취했다. 이 과정에서 소파에 있던 담요가 흐트러져있자 조미령은 바로 정리에 나섰다. 이를 보던 손진영은 “그거 정리병이다. 그러니까 결혼을 못 하는 거다”라며 돌직구 멘트를 했다. 이에 조미령은 “우리 집 뒤에 산이 있다. 잘못하면 너 거기에 묻히는 수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행소녀’ 조미령 손진영, 속초 여행 “누나 위해 변강쇠 될 수있다”

    ‘비행소녀’ 조미령 손진영, 속초 여행 “누나 위해 변강쇠 될 수있다”

    배우 조미령과 가수 손진영이 속초로 여행을 떠났다.20일 MBN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과 손진영의 당일치기 속초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조미령은 12세 연하의 손진영과 함께 경리단길 맛집 투어에 나섰다. 그러나 손진영이 소개한 맛집은 모두 문을 닫았고, 즐기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두 사람은 속초 여행을 기약했다. 손진영은 조미령에게 “누나를 위해서는 변강쇠가 될 수도 있다”는 어마어마한 말실수를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마당쇠’를 ‘변강쇠’로 착각한 것. 조미령과 손진영은 강원도 속초로 함께 드라이브를 떠났다. 그러나 설렘은 단 하나도 없었다. 속초로 가는 내내 조수석에 탄 조미령이 ‘꿀잠’을 청했기 때문. 도착한 속초 바닷가에서 조미령과 손진영은 맨발로 모래사장을 걸으며 해변을 만끽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인들이나 하는 일”이라며 조미령을 놀리기 바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웅 열애설 한혜연 일상 패션 살펴보니 ‘슈스스’의 OOTD

    이민웅 열애설 한혜연 일상 패션 살펴보니 ‘슈스스’의 OOTD

    최근 한 예능 녹화에서 쇼호스트 이민웅과의 열애설을 해명한 ‘슈스스’ 한혜연의 일상 패션이 눈길을 끈다.17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46)은 MBN 새 예능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에 출연해 10살 연하 쇼호스트 이민웅과의 열애설을 언급,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한혜연은 이효리, 송혜교, 한지민 등과 함께 작업해,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일명 ‘슈스스’로 불리고 있다.‘슈스스’라는 명성만큼 한혜연은 평소에도 눈에 띄는 스타일링으로 톱 스타일리스트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린 일상 사진을 살펴보면 그는 평소에도 다양한 컬러의 옷을 조화롭게 매치, 화려한 문양의 옷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다운 패션 센스”, “옷 입는 것 보면 진짜 왜 슈스스인지 알겠다”, “옷 잘 입어서 더 어려 보이는 효과도 있는 듯”, “점점 예뻐져요 언니”라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억대 매출’ 쇼호스트 이민웅과 열애설에 대해 한혜연은 “워낙에 오래 알던 사이고, 그만큼 서로를 잘 안다”면서 “해외 촬영을 같이 갔는데 거기서 민웅이랑 손을 잡고 장난을 쳤던 게 과장됐다”고 설명했다.실제로 지난 8월 한혜연은 이민웅 등과 함께 촬영차 체코 프라하에 방문, 이날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한혜연, 10세 연하 이민웅과 열애설 “해외촬영 갔는데 내 손 잡았다”

    한혜연, 10세 연하 이민웅과 열애설 “해외촬영 갔는데 내 손 잡았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0세 연하의 쇼핑호스트 이민웅과의 열애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18일 첫 방송을 앞둔 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이하 ’카트쇼‘)’는 ‘쇼핑’이라는 단어에 최적화된 ‘패피(패션 피플)’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는 톱모델 송경아, 이현이와 함께 일명 ‘슈스스(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라 불리는 한혜연이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MC 이수근은 한혜연에게 근황을 묻던 중, 날카로운 질문으로 ‘천하의 센 언니’ 한혜연을 당황케 만들었다. 바로 평소 절친으로 소문난 이민웅과의 열애설에 대해 진실을 요구했던 것. 이에 한혜연은 “워낙에 오래 알던 사이고,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있다”면서 “해외 촬영을 같이 갔는데, 그 거리에 유독 연인들과 신혼부부뿐이었다”고 말문을 열어 뒷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조금 많이 다운되더라. 옆에서 민웅이가 보기에 그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내 손을 잡아줬고, 사진과 영상을 재미있게 찍어서 올렸는데 ‘둘이 사귀어라’란 댓글들이 달렸다”며 평소 쿨한 성격답게 열애설 비하인드에 대해 가감 없이 밝혔다. 하지만 서로를 이성으로 본 적 없느냐는 MC들의 집요한 물음에는 애매한 대답으로 여지를 남겨 의심을 눈초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수근은 막내 이민웅의 사주 관상에 대해 짚어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토요일 낮 12시 4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이태임, 알고보니 게임 만렙 유저 ‘세상 진지한 모습’

    ‘비행소녀’ 이태임, 알고보니 게임 만렙 유저 ‘세상 진지한 모습’

    ‘비행소녀’ 이태임이 게임 만렙(하나의 게임에서 최고의 레벨을 뜻하는 말) 유저 다운 면모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배우 이태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태임은 친동생에게 게임을 함께 할 유저들을 모으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컴퓨터를 켜고 자리를 잡은 이태임은 진지하게 게임에 임했다. “게임 잘 하시네요”라는 다른 유저의 칭찬에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태임은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다”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함께 겨룬다는 것이 재미있다”고 말했다.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행소녀’ 이태임, 의외의 게임 실력 공개 ‘만렙 능력자’

    ‘비행소녀’ 이태임, 의외의 게임 실력 공개 ‘만렙 능력자’

    ‘비행소녀’ 이태임이 의외의 게임 실력을 과시했다.13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이 또 한 번 제대로 된 집순이 면모를 드러낸다. 이날 이태임은 연극연습부터 요가와 네일아트까지 집에서 알차게 즐기며 온종일 혼자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 하루 종일 침실에서 시간을 보내던 ‘집순이’ 이태임은 잠시 거실로 외출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온라인 게임에서 친동생을 만나 평소 즐겨하는 게임을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연예계 대표 게임광’ 양세찬은 “레벨이 몇이냐”며 급 관심을 보였다. 이에 이태임은 “만렙(하나의 게임에서 최고의 레벨을 뜻하는 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다.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겨룬다는 게 재미있다”고 답했다. 이와 같은 이태임의 대답에 MC 허지웅을 포함한 출연진들 모두 “말로만 듣던 만렙”이라며 입을 모아 감탄했다. 한편, 집순이 끝판왕 이태임의 반전 일상은 이날 오후 11시 MBN ‘비행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