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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박나래, 이토록 다정해도 되나요 ‘쏘 스윗~’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박나래, 이토록 다정해도 되나요 ‘쏘 스윗~’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가 꿀 떨어지는 다정함으로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미국 LA 다니엘 헤니의 집을 찾은 무지개 회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니엘 헤니에게 ‘집밥’을 선사하려한 박나래는 한국에서부터 다양한 조리 도구를 챙겨와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과 기안84가 직접 마트에서 장보기에 나섰고, 박나래는 LA에 ‘나래바’를 연 듯 솜씨를 부렸다. 하지만 오븐 전용 냄비를 불에 올린 탓에 냄비가 깨졌고, 당황한 박나래를 다니엘 헤니가 다독였다. 우여곡절 끝 요리 한 상을 차려낸 박나래에 다니엘 헤니와 무지개 멤버들은 모두 박수를 보냈다. 김치찜과 부대찌개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는 박나래를 토닥이며 “고생했다”고 말했고, 이를 본 전현무는 “미드를 보는 것 같다”며 다정한 헤니의 모습에 입을 삐죽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리운 너에게…그날, 바다…잊지 않겠습니다

    그리운 너에게…그날, 바다…잊지 않겠습니다

    매년 4월이면 이 계절을 건너오지 못한 이들을 위한 진혼곡이 울린다. 문화예술계에서도 세월호 참사를 되짚어보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작품들로 ‘그날의 바다’를 다시 되새기게 한다.영화계는 지난 12일 잇따라 개봉한 ‘세월호 영화’들이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지슬’로 제주 4·3사건을 다뤘던 오멸 감독이 이번엔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를 영화 ‘눈꺼풀’로 빚어냈다. “영화로서 참사에 대한 몫을 찾고자 했다”는 오 감독은 세월호 참사 직후 스태프들과 무인도로 들어가 영화를 완성했다. 가상의 섬 미륵도는 죽은 사람들이 잠시 머무는 공간. 섬에 사는 노인은 망자들의 주린 배를 채워 줄 떡을 대접한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섬을 찾아들었으나 쥐 한 마리가 노인의 숭고한 제의를 망치고 만다. 세월호 참사 구조 과정에서의 ‘무능’과 ‘무책임’이 이후 진상 규명, 희생자 애도 등 사후 처리에서도 되풀이됐음을 보여주는 상징들이 먹먹한 분노와 슬픔을 되새기게 한다. ‘그날, 바다’는 구조에만 초점이 맞춰졌던 세월호 참사 논란을 침몰 원인으로 집중하게 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김어준이 이끄는 프로젝트 부가 제작하고 김지영 감독이 연출한 ‘그날, 바다’는 세월호의 침몰 원인에 대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한다. 영화는 세월호의 출발부터 침몰까지의 항적 자료, 생존자와 목격자의 증언,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항로와 속도, 이상 징후 및 이상 징후가 나타난 시간대 등을 복원했다. 제작진은 침몰 전 이미 선박이 좌우로 지그재그식 운항을 계속했다며 앵커 침몰설을 제기한다. 경영진 교체가 이뤄진 공영방송 KBS와 MBC에서는 세월호 4주년를 추모하는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 연극과 합창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월호를 기억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KBS는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14일부터 17일까지를 특별 추모기간으로 정했다. KBS 1TV에서는 16일 오후 3시부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 추도식’을 생중계하고, 특집 9시 뉴스를 통해 세월호 특별취재팀 뉴스를 다섯 차례 연속 보도한다. 16일 오후 10시에는 양희은, 전인권, 안치환, 이상은 등이 참여한 추모음악회 ‘기억 그리고 다시, 봄’을 전하고, 19일 방영되는 KBS스페셜 ‘세월호 4년,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참사로 아이들을 잃은 엄마들이 연극을 통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모습을 담았다. MBC에서는 ‘MBC스페셜’ 2부작을 통해 참사 4년이 지난 지금 유가족과 잠수사들의 생활을 담았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영되는 1부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에서는 유가족과 시민들로 이뤄진 416합창단의 노래와 일상을, 23일 방영되는 2부 ‘세월호 잠수사들의 기록 로그북’에서는 희생자들을 수습했던 잠수사들이 후유증에 시달리는 안타까운 모습을 담았다. 연극동인 ‘혜화동 1번지’ 6기 연출가들도 올해 ‘세월호 2018’ 연극제를 통해 10편의 신작을 선보인다. 오는 19일부터 6월 24일까지 서울 대학로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윤혜진이 연출한 ‘벡사시옹+제10층’으로 프랑스 작곡가 에리크 사티의 작품 ‘벡사시옹’(짜증)을 모티브로, 참사 이후 달라진 게 없는 현실을 비판한다.세월호 유가족 110명이 쓴 편지글 110편을 묶은 책 ‘그리운 너에게’(후마니타스)는 희생자들에 대한 그리움을 글로 풀어냈다. 편지글의 육필은 인터넷 사이트(http://www.416letter.com)에서도 볼 수 있다. 미수습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책 ‘세월호 마지막 네 가족’(북콤마)도 이달 말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가족의 유해를 찾지 못한 상태에서 목포신항을 떠나야 했던 단원고 남현철·박영인 학생, 양승진 교사, 일반인 승객 권재근씨와 그의 아들 혁규군의 가족들이 한 인터뷰가 담겼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영화 ‘눈꺼풀’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단빈, 시어머니 닦달에 눈물 “힘들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단빈, 시어머니 닦달에 눈물 “힘들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단빈이 시어머니의 닦달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김단빈의 일상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단빈은 두 아이를 돌보는 것은 물론, 온라인 마케팅 일과 시부모님과 함께 식당 운영을 하는 워킹맘이다. 김단빈의 일상은 육아와 집 청소로 시작됐다. 눈을 뜨자마자 아이들을 케어하고 청소기를 돌린 김단빈은 가족들의 식사 준비, 빨래 등을 연달아 했다. 남편은 뒤늦게 잠에서 깼다. 남편이 아이들을 보고 있자, 김단빈은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위해 컴퓨터를 켰다. 한창 업무를 하고 있던 중, 시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빨리 식당으로 와 운영을 도와달라는 것. 김단빈은 “지금 급한 게 있어서 이것만 하고 가겠다”고 말했지만, 시어머니는 연이어 전화를 걸어 왔다. 그는 식당에 부랴부랴 도착했지만 시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었다. 결국 김단빈은 혼자 옥상으로 올라가 눈물을 보였다. 그는 “계속 전화가 와 힘들었다. 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말씀드린다고 해서 들을 분들도 아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기안84·이시언, 다니엘 헤니와 농구 대결 ‘결과는?’

    ‘나혼자산다’ 기안84·이시언, 다니엘 헤니와 농구 대결 ‘결과는?’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가 기안84, 이시언과 농구 대결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13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쌍얼vs다니엘, 농구 내기의 승자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다니엘 헤니가 기안84, 이시언과 팀을 나눠 농구 대결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합 전 기안84는 다니엘 헤니 앞에서 1점슛을 성공시키며 실력을 보이며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니엘 헤니는 절친 매튜와 팀을 맺고 10점 내기를, 기안84는 이시언과 팀을 맺고 2점 내기를 목표로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 초반 다니엘 헤니와 매튜는 순식간에 5점을 얻으며 승기를 가져가려는 분위기를 보였다. 이에 농구 대결 결과가 어떻게 됐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내 박세미 ‘나몰라라’ 김재욱, SNS에 시청자 원성...“있을 때 잘해라”

    아내 박세미 ‘나몰라라’ 김재욱, SNS에 시청자 원성...“있을 때 잘해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이후 코미디언 김재욱을 향한 시청자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13일 코미디언 김재욱 SNS에는 그의 아내 박세미를 응원하는 반면 김재욱을 지적하는 내용의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 댓글을 작성하는 네티즌은 전날 방송된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를 본 시청자다. 앞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에서는 김재욱 아내 박세미가 만삭의 몸에 홀로 시댁에서 명절 준비를 하는 등 일상이 공개됐다.박세미는 임신 8개월인 몸으로 시댁을 찾았고, 종일 집안일을 하느라 쉬지 못한 데 이어 밤에는 아이를 재우는 등 육아로 지친 모습을 보였다. 반면 김재욱은 친척들과 윷놀이를 하는 등 아내를 돕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은 김재욱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에 “하녀노릇 시키려고 결혼했냐”, “진짜 임산부한테 너무하네”, “남자인 나도 열받는다. 내 동생이 시댁가서 저러면 진짜 가만 안 놔둔다”라는 등 댓글을 달며 분개했다. 한 네티즌은 “곁에 있을 때 잘 해달라”며 “장인, 장모님이 이 방송을 봤다면 가슴이 찢어졌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방송에 나오지 말라”며 크게 화냈다. 다수 네티즌 역시 아내를 배려하지 않는 김재욱 태도를 지적하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재욱은 지난 2013년 10살 연하 박세미와 결혼했다. 박세미는 국내 항공사에 재직한 승무원 출신이다. 사진=김재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주, 12일 빙부상..‘뭉쳐야 뜬다’ 촬영 중 비보 접해

    김성주, 12일 빙부상..‘뭉쳐야 뜬다’ 촬영 중 비보 접해

    방송인 김성주의 빙부상 소식이 전해졌다.13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김성주의 장인인 진봉래 씨가 지난 12일 별세했다. JTBC ‘뭉쳐야 뜬다’ 국내 촬영 중 비보를 접한 김성주는 첫날 촬영을 마무리한 뒤 빈소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주는 아내와 가족들을 위로하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워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5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주는 JTBC ‘뭉쳐야 뜬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복면가왕’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정세운, 간식 없이 못 사는 집돌이 (feat.사진촬영)

    ‘이불 밖은 위험해’ 정세운, 간식 없이 못 사는 집돌이 (feat.사진촬영)

    ‘이불 밖은 위험해’ 정세운이 새 집돌이로 합류했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가수 정세운이 새 집돌이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검은 비닐봉지 세 개를 손에 들고 온 정세운은 오자마자 냉장고를 찾았다. 비닐봉지에 든 것은 다양한 간식거리였던 것. 정세운은 치즈, 계란, 딸기우유, 초코우유, 딸기, 삼각김밥 등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었다. 간식을 냉장고에 저장한 정세운은 벌써 방전된 듯 침대에 누워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내 벌떡 일어나 카메라를 들었다. 평소 사진 찍는 것이 취미라는 정세운은 “그냥 딱 봤을 때 예쁘면 사진을 찍는다. 지금 있는 이 곳 천장도 너무 예뻐서 사진 찍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해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평소에 다닐 때 못 봤던 것들을 볼 수 있더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따라하는 전현무 포착 ‘웃음 예고’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따라하는 전현무 포착 ‘웃음 예고’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다니엘 헤니에게 ‘섹시 면도 스킬’을 전수 받는다. 하지만 같은 면도에도 불구하고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13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다니엘 헤니와 전현무의 1대1 면도 수업이 공개된다. 우선 다니엘 헤니는 첫 출연 당시 일상적으로 하는 면도마저도 화보를 연상케 해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의 마음까지도 흔들어 놓은 바 있다. 전현무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그가 다니엘 헤니에게 “같이 쌍면도하면 안 될까요?”라며 수줍게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소원을 이뤄 다니엘 헤니의 면도 아바타가 돼 수업을 받고 있다. 전현무는 셰이빙 크림을 바르는 것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다. 그는 시크함을 뿜어내는 다니엘 헤니와 달리 어설프게 얼굴을 문지르는가 하면 다니엘 헤니를 따라잡기 위해 내재된 시크함을 최대치로 뿜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다니엘 헤니는 따뜻한 물에 면도기를 1분가량 데우는 것을 시작으로 자신만의 면도 팁을 모두 방출했다고. 섹시함을 극대화시키는 다니엘 헤니만의 면도 꿀팁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댁서 눈물 “비교하면 안 되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댁서 눈물 “비교하면 안 되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가 시댁에서 눈물을 보였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개그맨 김재욱 아내 박세미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미는 김재욱 없이 혼자 시댁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세미는 설날 당일 공연이 있는 김재욱에게 “일을 빼”라고 말했지만, 김재욱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공연을 하러 갔다. 결국 박세미는 임신 8개월 차에 20개월 아들 지우를 안고, 짐을 챙겨 혼자 시댁으로 향했다. 박세미가 시댁에 도착하자 시어머니는 “나도 며느리고, 너도 며느리고 우리 집안에 시집왔으니까 풍습대로 해야지”라며 음식 준비부터 하게 했다. 저녁 시간이 왔지만 박세미는 지우를 재우러 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시끄럽게 이야기하는 시댁 식구들의 목소리에 지우는 깊게 잠을 자지 못했다. 새벽 늦게서야 들어온 남편도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하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박세미는 “비교하면 안 되지만 친정 식구들은 지우 재운다고 하면 숨도 안 쉰다. 친정 가면 20개월 아들을 다 돌봐준다. ‘너 밥먹어. 엄마 이따 천천히 먹을테니까 너 밥 먹어’라고 말해준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윤장현(광주광역시장)씨 부친상 12일 조선대학교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62)220-3352 ●한락선(전 주한독일대사관 수석보좌관)씨 별세 구용(안동병원 로봇수술센터장)혜련 혜정씨 부친상 조성근(로얄드라이브 대표)씨 장인상 현인아(MBC 보도국 기상팀장)씨 시부상 1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02)3779-1526 ●강경민(한라일보 편집국 차장)희선씨 부친상 함명옥씨 시부상 피재준씨 장인상 11일 제주 서귀포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10)3693-2797 ●김희석(선박안전기술공단 전략기획실장)희정(썬앤쉴드 이사)숙희 미희 정희 주희 은희씨 모친상 조강호 권혁구(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정성환 폴캐롤씨 장모상 12일 경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53)200-6464
  • 안경 쓴 여성 앵커 화제가 되는 시대?

    안경 쓴 여성 앵커 화제가 되는 시대?

    시청자 “이미지 편견 여전”여성 앵커가 뉴스에 안경을 쓰고 나왔다는 것만으로 때아닌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아침 뉴스 ‘뉴스투데이’를 맡고 있는 임현주 앵커는 12일 방송에서 안경을 쓰고 진행했다. 이는 곧바로 시청자들과 아나운서, 앵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그동안 남성 앵커는 종종 안경을 착용하고 방송에 나왔지만, 여성 앵커는 ‘방송의 꽃’이란 이미지 탓에 안경을 쓰지 않는 것이 관습화돼 있었다. 실제 지상파 KBS, MBC, SBS에서 여성 앵커가 뉴스를 보도하면서 안경을 끼고 나온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이례적이다. 이날 처음으로 안경을 쓰고 나온 임 앵커는 “그동안 매일 렌즈를 끼면서 눈이 피로했지만 여자 앵커로서 갖춰야 할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참아 왔다”면서 “남자 앵커들이 안경을 끼는 게 자유로운데 그러면 여자도 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편안한 것보다 여자 앵커도 안경을 끼고 뉴스를 진행할 수 있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보면서 신선하든, 낯설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사실은 오래전부터 안경점에 가서 가장 덜 부담스러운 것으로 고르고, 고민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앵커가 안경을 쓴 것만으로 뉴스에 오른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앵커는 뉴스 보도만 충실하면 되는데 여성 앵커에 대해서만 유독 외모와 이미지를 강조하는 왜곡된 기준이 있고, 여성은 안경을 끼면 예쁘지 않다는 편견도 여전히 존재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아내 박세미는 누구?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아내 박세미는 누구?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코미디언 김재욱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한 코미디언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재욱은 지난 2013년 10살 연하 박세미와 결혼했다. 박세미는 국내 항공사에 재직한 승무원 출신이다.김재욱은 과거 결혼을 앞두고 “(신부는) 예쁘고 착하다. 이제야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미가 만삭의 몸으로 시댁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 5년 차인 박세미는 임신 9개월 텐텐이(태명)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날 만삭의 몸에도 명절 전날 홀로 시댁을 찾은 박세미의 모습은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이현우와 권오중, 이지혜, 김지윤 등이 출연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일일남친 변신..한혜진 팔짱 끼고 ‘그윽 눈빛’

    ‘나혼자산다’ 다니엘 헤니, 일일남친 변신..한혜진 팔짱 끼고 ‘그윽 눈빛’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가 스윗한 ‘일일남친’으로 변신한다. 그는 무지개회원 전현무-한혜진-이시언-박나래-기안84와 함께 LA 곳곳을 구경하며 영화 ‘라라랜드’의 명소를 방문, 명장면을 똑같이 재연하는 데칼코마니 여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가 이제는 제법 친해진 무지개회원들에게 사투리 개인기를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임찬) 240회에서는 5주년 특집 3탄으로 다니엘 헤니와 무지개회원들이 ‘헤니 투어’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박나래는 다니엘 헤니와의 첫 만남에서 ‘라라랜드’의 배경이 됐던 장소들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다니엘 헤니는 무지개회원들을 영화 속 명소로 안내했고, 콜로라도 브릿지에서 남녀가 손을 잡고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박나래의 말에 “우리도 똑같이 할까요?”라며 기꺼이 ‘일일남친’을 자처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무지개회원들과 각각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에 빙의해 로맨틱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그는 한혜진과는 물론 이시언에게 어깨를 내어주는 달달한 남자친구로 변신했고, 박나래와 장난스럽게 ‘원거리 뽀뽀’를 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니엘 헤니는 달콤한 연인 콘셉트를 시작으로 도도한 캣워크를 시전하는가 하면 천진난만한 달리기 포즈까지 취하며 망가짐을 불사하며 무지개회원들과 웃음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그런가 하면 다니엘 헤니는 무지개회원들에게 수준급 부산 사투리 실력을 공개하며 개인기를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무지개회원들의 호응에 그는 인도식 영어와 이탈리아식 영어를 시전,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로꼬 형 사랑해요” 열혈팬 입증

    워너원 강다니엘 “로꼬 형 사랑해요” 열혈팬 입증

    워너원 강다니엘이 래퍼 로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5일 가평으로 첫 오리엔테이션을 떠난 집돌이들이 하나 둘 숙소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12일 방송에서는 뒤늦게 숙소에 도착한 집돌이 강다니엘과 집돌이 형들의 만남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배우 이이경은 처음으로 만난 강다니엘에게 그의 팬임을 고백했다. 작년 강다니엘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춤 실력에 반해 두 번이나 ‘픽’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강다니엘 역시 이이경의 이름과 작품을 알고 있다는 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이경을 알게 된 특별한 이유가 따로 있다고 답해 모두의 궁금증을 일으켰다. 하지만 정작 강다니엘의 진짜 ‘픽’은 따로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아티스트 로꼬였다. 평소 로꼬의 음악을 많이 들어온 강다니엘은 그와의 만남에 물개박수를 치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로꼬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거나 “로꼬 형 사랑해요”를 외치는 등, 로꼬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고백하며 열혈 팬임을 증명했다. 집돌이들의 관심 인물이 서로 엇갈린 가운데, 모든 형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강다니엘과 다른 집돌이 멤버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수지 “장현승과 열애 보도, 예상하고 있었다”

    신수지 “장현승과 열애 보도, 예상하고 있었다”

    프로볼러 신수지가 장현승과의 열애 인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프로볼러 신수지,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수지는 연인 장현승과의 열애에 대해 “걸린 것이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수지는 “저희 볼링장에 다니는 측근이 얘기한 것 같더라. 누군지는 모르겠다. 연애 초반부터 알고 계셨던 분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수지는 이어 “(장현승과) 열애설이 나면 인정을 하자고 미리 얘기를 했다. 그래서 열애설이 났을 때 0.1초만에 인정을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수지와 장현승 양측은 지난 1월 “교제한 지 4개월 정도 됐다. 볼링을 통해 가까워졌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사배, 아이유·수지부터 장첸까지 완벽한 표정모사 ‘싱크로율 100%’

    이사배, 아이유·수지부터 장첸까지 완벽한 표정모사 ‘싱크로율 100%’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 표정 모사를 완벽 소화했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구독자 150만 명을 보유한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다양한 연예인들의 커버 메이크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사배는 “커버 메이크업을 할 떄는 표정을 더 신경써야 분위기가 산다”고 말하며 연예인들의 표정 모사를 선보였다. 먼저 이사배는 “아이유의 경우, 졸린 듯 하면서 뾰루퉁한 느낌이어야 한다”며 즉석에서 아이유를 연상케 하는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선미의 히트곡 ‘가시나’ 포인트 안무를 따라하며 선미 표정 모사를 완벽 소화했다. 이사배는 “수지 씨는 예쁜 앞니 두 개가 나와야 한다”고 설명했으며, 마마무 화사에 대해서는 “한 쪽 눈썹이 올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는 영화 ‘범죄도시’ 속 윤계상이 맡은 역할 ‘장첸’ 표정 모사를 하며 “어 왔니? 라스 녹화하러 왔는데, 내 그거까지 알아야 하니?”라며 성대모사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임현주 앵커가 지상파 최초로 안경쓰고 뉴스한 이유

    MBC 임현주 앵커가 지상파 최초로 안경쓰고 뉴스한 이유

    MBC 임현주 앵커는 12일 오전 ‘뉴스투데이’에 안경을 쓰고 진행해 화제가 됐다. 오랜 시간 고민하다 용기를 냈다는 임 앵커는 이날 연합뉴스에 “지상파 여자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면서 안경을 쓴 사례는 없었다”면서 개인적으로 편한 것도 이유지만 사회적으로도 메시지를 주고 싶어서 안경을 썼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엔 매일 렌즈를 꼈다. 오전 2시 40분에 일어나 속눈썹을 붙이고 눈화장을 한다. 눈이 피로하고 건조해 인공눈물을 매일 한 통씩 썼지만 참아왔다”면서 “남자 앵커들은 안경을 끼는 게 자유로운데, 그럼 여자도 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임 앵커는 “눈이 너무 편안하다. 속눈썹도 안 붙여서 인공눈물을 한 번도 안썼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사배, 150만 구독자 보유...유튜브 수익 들어보니

    ‘라디오스타’ 이사배, 150만 구독자 보유...유튜브 수익 들어보니

    ‘라디오스타’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1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유튜브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31)가 출연했다. 이날 이사배는 본인이 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에 대해 “연예인 스타일을 따라하는 커버 메이크업을 (구독자들이) 제일 좋아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 김민희, 선미, 아이유 등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커버한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문근영 씨 메이크업을 생방송으로 한 적이 있다”며 “아무리 그려도 안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50만 구독자를 거느리는 이사배는 이날 유튜브 수익 구조에 대한 질문에 “플랫폼에서 나오는 조회 수에 대비해 수익이 발생한다”고 답했다. MC 김구라가 “유튜브는 조회 수 1건당 1원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이사배는 “수익 창출 구조가 복잡하다”며 “구독자 수와 시청시간, 이탈률 등을 종합해 수입을 책정한다. 광고비는 직접 받는다”고 설명했다. MC 차태현이 “구독자 100만이 넘으면서 부모님 집을 사드렸다고 들었다”고 하자, 이사배는 “고향 집이라 크진 않지만 그런 것도 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사배는 이날 방송에서 “메이크업한 지 10년이 됐는데 유튜브를 시작한 지는 2년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사배 “독극물 맨살에 엎어..MBC 산재처리 받았다”

    ‘라디오스타’ 이사배 “독극물 맨살에 엎어..MBC 산재처리 받았다”

    150만 구독자를 돌파한 화제의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독극물 사고로 특수분장을 그만두게 된 사연을 밝혔다.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프로볼러 신수지,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했다. 과거 MBC 특수분장팀에서 일을 했던 이사배는 “해골 표시된 독극물을 많이 사용한다. 밤샘 작업을 하다가 뚜껑이 덜 닫힌 걸 모르고 엎었다”라고 말했다. 이사배는 보호 장비를 갖추고 있었으나 팔을 걷은 상태에서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포가 났다“고. 이에 ”눈이랑 입빼고 귓구멍, 콧구멍도 없을 정도로 수포가 올라왔다”고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사고 직후 치료를 받았으나 몸에서 기억하고 있어 나을 수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이사배는 그 후 ‘접촉성 피부염’이 생겼다. 이사배는 “MBC에서 산재처리를 받았다. 그 후 특수분장팀을 그만두게 됐다”면서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지금도 피부가 예민해서 심한 분장은 못한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소순창(건국대 행정학과 교수)씨 장인상 11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3일 010-9152-8695 ●정삼영(한국대체투자연구원장)숙영(동명여중 교사)소영씨 부친상 노해란(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팀장)씨 시부상 심재범(삼호개발 부사장)우승범(인하대 해양과학과 교수)씨 장인상 11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16 ●박현석(MBC예능본부 예능파일럿부 부장)씨 모친상 11일 일산백병원, 발인 13일 (031)902-4444 ●방만규(국기원 기획홍보부장)씨 장모상 11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10분 (02)85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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