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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바자회에서 몰래 ‘먹방’...‘딱 걸렸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바자회에서 몰래 ‘먹방’...‘딱 걸렸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와 매니저의 은밀한 뒷거래 현장이 발각됐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그의 매니저가 자선 바자회에서 캔 화분을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자선 바자회에서 캔 화분을 판매하는 이영자와 매니저는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손에 든 것을 바삐 입으로 옮기는 등 수상한 행동을 해 의문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바자회 손님들 몰래 어묵을 먹고 있었던 것.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시식 현장을 들키지 않기 위해 뒤돌아 어묵을 먹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양세형은 두 사람의 치밀한 행동에 “어묵이 불법은 아니잖아요!”라고 말하며 이영자 편을 들었다. 한편 이날 이영자와 매니저는 각자 열심히 만든 캔 화분을 판매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이영자는 장사 고수의 향기를 풍겼고, 처음 바자회에 참석한 매니저는 첫 화분을 판매한 뒤 장사에 맛을 들여 만만치 않은 경쟁상대로 활약했다는 후문. 과연 이영자와 매니저 중 화분 완판에 성공한 사람은 누구일지, 판매의 즐거움과 어묵 시식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는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5일 오후 11시 5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기안84 “회 실컷 먹게 해줄게” 바다낚시 실력은?

    ‘나혼자산다’ 기안84 “회 실컷 먹게 해줄게” 바다낚시 실력은?

    ‘나혼자산다’ 기안84가 울릉도에서 ‘회 파티’를 벌일 것을 예고했다. 기안84는 세 얼간이와 함께 함께 울릉도 캠핑에서 바다낚시에 나섰고 이시언과 헨리에게 자신감을 잔뜩 뿜어냈다고. 숨겨둔 낚시 실력이 빛을 발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월척의 꿈으로 가득 찬 이시언, 기안84, 헨리의 바다낚시가 공개된다. 우선 세 얼간이 이시언, 기안84, 헨리가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기안84는 이시언, 헨리와 낚시를 하러 가기 전 “회 실컷 먹게 해줄게”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고. 특히 기안84는 진지한 표정으로 낚시를 하고 있다. 그가 호언장담 한대로 낚시에 능숙한 모습. 심지어 그는 낚싯대를 바위에 팽개치고 바다에 첨벙 뛰어들어 바위 밑을 더듬으며 낚시에 열을 올리고 있어 그가 물고기를 얼마나 낚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세 사람 중 첫 수확의 영광을 안은 사람은 이시언. 그는 도구도 없이 바다에 손을 쑥 넣어 초대형 해산물을 건져 올렸고 헨리는 작은 입질에도 크게 흥분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분출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기안84의 예상대로 세 얼간이는 회 파티를 열 수 있을지 바다에 자진 입수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던 세 남자의 바다낚시는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태임, 만삭 근황 공개에 남편 관심↑ “평범한 삶”

    이태임, 만삭 근황 공개에 남편 관심↑ “평범한 삶”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되며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4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출산과 결혼을 앞두고 직접 찍은 D라인 사진을 공개하며 은퇴 후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이태임은 출산이 임박한 듯 배가 부른 만삭의 모습이다. “평범한 일반인”으로 돌아간 이태임은 자신의 배에 손을 대고 평온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태임은 지난 3월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이태임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과 함께 지난 연말 만난 남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음을 알리고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돌연 은퇴 선언부터 D라인 근황까지. 이태임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하다. 은퇴 선언 당시 이를 두고 정치계 관련 인사 등이 거론 되며 각종 루머가 쏟아졌을 정도. 당시 이태임 소속사 측은 관련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태임의 남편은 12살 연상의 M&A 전문 사업가라는 사실만 알려져 있다. 한편 이태임은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 고정 출연했으나 일신상 이유로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현진, 강유미에 “TV에서 많이 봤다..친근해” 악수

    배현진, 강유미에 “TV에서 많이 봤다..친근해” 악수

    ‘블랙리스트’에 출연 중인 강유미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배현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를 만났다.지난 3일 방송된 SBS ‘블랙하우스’ 흑터뷰 코너에서는 강유미가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배현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박종진 바른미래당 예비후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 가운데 배현진 후보와의 인터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배현진은 강유미에게 “TV에서 하도 많이 봬서 친근하다”며 친근하게 악수를 건넸다. 강유미는 “질문을 드리면 13초 안에 대답해주시면 된다. 앵커 출신이신 만큼 잘하실 것 같다”고 인터뷰 형식을 설명했다. 이에 배현진은 “앵커는 멘트 두 줄을 위해 생각을 오래 한다. 뉴스 멘트는 누가 상처받거나, 편중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발력은 떨어질 수 있다”며 인터뷰에 응했다. 강유미는 “왜 MBC 아나운서 그만두고 출마했냐”고 물었고, 배현진은 “MBC 아나운서로서 일을 그만두려던 건 아니었다. 제가 일을 놓게 됐고, 더 이상 방송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제안이 왔다”고 답했다. “송파 을을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이냐”는 강유미의 질문에 배현진은 “송파를 강남 3구라고 한다. 그래도 주민들께서 문화체육에 대한 기대가 엄청 크시더라. 멋있는 송파, 자랑스러운 송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유미는 마지막으로 “블랙리스트가 어떤 의미냐”고 물었고, 배현진은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제가 언론에 나와서 블랙리스트라 말했던 건 MBC 사장께서 ‘배현진은 뉴스에 출연하지 못 할 것’이라고 언급하신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SBS ‘블랙하우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승우 신혜선 ‘백상’ 뒤풀이 현장 포착 ‘비밀의 숲 시즌2’ 기대 폭발

    조승우 신혜선 ‘백상’ 뒤풀이 현장 포착 ‘비밀의 숲 시즌2’ 기대 폭발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tvN ‘비밀의 숲’이 TV부문 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극본상 등 3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조승우 신혜선이 함께 한 뒤풀이 현장이 공개됐다.4일 오전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드라마 ‘비밀의 숲’ 팀과 함께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끝난 뒤 가진 뒤풀이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비밀의 숲’에서 열연한 조승우, 이규형, 이준혁, 유재명, 신혜선 등 배우들을 비롯해 이수연 작가, PD 등 제작진이 테이블에 둘러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비밀의 숲’은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비롯해 이수연 작가의 극본상, 조승우의 TV 남자 최우수 연기상 등 주요 부문 상을 휩쓸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조승우는 최우수연기상 수상 소감에서 “개인적으로 시즌 5까지 갔으면 좋겠다. 부디 제가 행복하게 찍은 ‘비밀의 숲’이 시즌제로 갈 수 있게 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수상 소감을 말해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다음은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영화부문 ▲대상= ‘1987’ ▲작품상= ‘남한산성’ ▲감독상= 김용화(‘신과 함께-죄와 벌’) ▲남자 최우수 연기상= 김윤석(‘1987’) ▲여자 최우수 연기상= 나문희(‘아이 캔 스피크’) ▲남자 조연상= 박희순(‘1987’) ▲여자 조연상= 이수경(‘침묵’) ▲남자 신인 연기상= 구교환(‘꿈의 제인’) ▲여자 신인 연기상= 최희서(‘박열’) ▲신인 감독상= 강윤성(‘범죄도시’) ▲시나리오상= 김경찬(‘1987’) ▲예술상= 진종현(‘신과 함께-죄와 벌’) ◇TV부문 ▲대상= tvN ‘비밀의 숲’ ▲드라마 작품상= tvN ‘마더’ ▲예능 작품상= JTBC ‘효리네민박’ ▲교양 작품상= KBS1 ‘땐뽀걸즈’ ▲연출상= 김윤철(JTBC ‘품위있는 그녀’) ▲남자 최우수 연기상= 조승우(tvN ‘비밀의 숲’) ▲여자 최우수 연기상= 김남주(JTBC ‘미스티’) ▲남자 신인 연기상= 양세종(SBS ‘사랑의 온도’) ▲여자 신인 연기상= 허율(tvN ‘마더’) ▲남자 예능상= 서장훈(JTBC ‘아는형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여자 예능상= 송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컨텐츠랩비보 ‘판벌려’) ▲극본상= 이수연(tvN ‘비밀의 숲’) ▲예술상= 최성우(KBS1 ‘순례’) ▲남자 조연상= 박호산(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조연상= 예지원(SBS ‘키스 먼저 할까요?’) ▲남자 Star Century 인기상= 정해인(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Star Century 인기상= 수지(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바자 아이콘상=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장준환 문소리, 부부의 다정한 레드카펫 ‘1987’ 대상 쾌거

    ‘백상예술대상’ 장준환 문소리, 부부의 다정한 레드카펫 ‘1987’ 대상 쾌거

    감독 장준환 배우 문소리 부부가 함께 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영화 ‘1987’의 장준환 감독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에는 아내이자 배우 문소리가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 전 레드카펫에 함께 등장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다음은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영화부문 ▲대상= ‘1987’ ▲작품상= ‘남한산성’ ▲감독상= 김용화(‘신과 함께-죄와 벌’) ▲남자 최우수 연기상= 김윤석(‘1987’) ▲여자 최우수 연기상= 나문희(‘아이 캔 스피크’) ▲남자 조연상= 박희순(‘1987’) ▲여자 조연상= 이수경(‘침묵’) ▲남자 신인 연기상= 구교환(‘꿈의 제인’) ▲여자 신인 연기상= 최희서(‘박열’) ▲신인 감독상= 강윤성(‘범죄도시’) ▲시나리오상= 김경찬(‘1987’) ▲예술상= 진종현(‘신과 함께-죄와 벌’) ◇TV부문 ▲대상= tvN ‘비밀의 숲’ ▲드라마 작품상= tvN ‘마더’ ▲예능 작품상= JTBC ‘효리네민박’ ▲교양 작품상= KBS1 ‘땐뽀걸즈’ ▲연출상= 김윤철(JTBC ‘품위있는 그녀’) ▲남자 최우수 연기상= 조승우(tvN ‘비밀의 숲’) ▲여자 최우수 연기상= 김남주(JTBC ‘미스티’) ▲남자 신인 연기상= 양세종(SBS ‘사랑의 온도’) ▲여자 신인 연기상= 허율(tvN ‘마더’) ▲남자 예능상= 서장훈(JTBC ‘아는형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여자 예능상= 송은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컨텐츠랩비보 ‘판벌려’) ▲극본상= 이수연(tvN ‘비밀의 숲’) ▲예술상= 최성우(KBS1 ‘순례’) ▲남자 조연상= 박호산(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조연상= 예지원(SBS ‘키스 먼저 할까요?’) ▲남자 Star Century 인기상= 정해인(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자 Star Century 인기상= 수지(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바자 아이콘상=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아내에 좀 더 세심하게 신경쓸 것”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아내에 좀 더 세심하게 신경쓸 것”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이 방송을 본 소감을 밝혔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방송을 본 남편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세 남편들 가운데 김재욱의 반응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방송을 본 김재욱은 “우리도 알게 모르게 늘 이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다. 저도 배우면서, 시행착오 하면서 알아가는 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재욱은 아내 박세미가 혼자 시댁에 있게 된 상황을 보며 “이건 인정한다. 진짜 어색했을 것”이라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김재욱은 “남편이 좀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우리집 식구가 되겠구나 싶었다. 안 그러면 남의 집 딸로 평생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내에게 레이더를 좀 더 곤두세워야겠다”고 방송을 본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로꼬X강다니엘, 규카츠버거 먹방 ‘폭풍 흡입’

    ‘이불 밖은 위험해’ 로꼬X강다니엘, 규카츠버거 먹방 ‘폭풍 흡입’

    ‘이불 밖은 위험해’ 로꼬가 강다니엘을 위해 야식을 만들었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로꼬가 강다니엘과 함께 먹기 위해 규카츠버거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꼬는 기름에 튀겨야 하는 규카츠 패티 만들기에 도전했다. 처음 튀긴 패티는 기름의 높은 온도 탓에 새까맣게 탔다. 하지만 이후 패티는 맛있게 먹을 만큼 익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고된 하루를 보내고 온 강다니엘은 로꼬의 정성 가득한 요리를 맛있게 먹었다. 이후 로꼬는 강다니엘의 바빴던 하루 일과를 들으며 대화를 나눴다.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조승우 “‘비밀의 숲 시즌2’ 하고싶다”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조승우 “‘비밀의 숲 시즌2’ 하고싶다”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조승우가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신동엽, 박보검, 수지가 MC를 맡은 제54회 백상예술대상이 3일 오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이날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에는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김상중, KBS 2TV ‘쌈, 마이웨이’ 박서준, MBC ‘돈꽃’ 장혁, tvN ‘비밀의 숲’ 조승우, KBS ‘황금빛 내 인생’ 천호진이 오른 가운데 조승우가 호명됐다. 조승우는 “‘비밀의 숲’을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너무 큰 사랑을 받아서 작년 한해 내내 행복했다”며 “사실 저희 집에는 그동안 받았던 상이 하나도 없다. 독립을 해서 살고 있어서 어머님 집에 제 상에 다 있는데 굳이 상을 집에 놓지 않은 이유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어깨가 무겁기도 하고, 잘난 사람도 아닌데 괜히 자만하고 그럴까봐 쳐다 보지도 않는다. 하나 있다. 예비군에서 훈련 열심히 받았다고 받은 표창장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두나 씨가 되게 많이 생각이 난다. 저의 아주 훌륭한 파트너였던 배두나 씨께 감사드린단 말씀 드리고 싶다. 작가님, 감독님, (유)재명이, (이)준혁이, (이)규형이 너무 감사드린다‘며 ”저 개인적으로 시즌5까지 갔으면 좋겠다. 어떻게 생각하시냐. 부디 ’비밀의 숲‘, 제가 행복하게 찍었던 ’비밀의 숲‘이 시즌제로 갈 수 있게 응원해달라“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JTBC ’미스티‘에서 고혜란 역으로 열연한 김남주에게 돌아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나, ‘2018 백상예술대상’ 바자 아이콘상 “배우로 열심히 하겠다”

    나나, ‘2018 백상예술대상’ 바자 아이콘상 “배우로 열심히 하겠다”

    가수 겸 배우 나나가 ‘2018 백상예술대상’ 스타일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가 맡았다. 이날 나나는 ‘바자 아이콘상’을 수상한 나나는 “너무 감사하다. 백상예술대상에 초대받고 훌륭한 선배들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나아지는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날 드라마 작품상 부문에는 tvN ‘마더’, ‘비밀의 숲’, JTBC ‘미스티’, KBS2 ‘쌈, 마이웨이’, ‘황금빛 내 인생’이 최종 후보로 올라왔다. 예능 작품상은 MBC ‘나 혼자 산다’, 채널A ‘도시어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tvN ‘윤식당2’, JTBC ‘효리네 민박’ 등이 최종 후보로 올랐다. ‘2018 백상예술대상’은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임신→유산 “내 탓 같아” 눈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임신→유산 “내 탓 같아” 눈물

    배우 민지영이 유산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3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아버지의 생일상을 준비하는 민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지영은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초대해 직접 생일상을 차렸다. 민지영의 엄마까지 지원에 나섰다. 이때 민지영의 시아버지는 소원을 말하라는 말에 “손주가 보고싶다”면서 “스트레스는 받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에 민지영은 시아버지에게 선물을 안겼다. 바로 아기 초음파 사진. 민지영의 임신 소식에 양가 부모님은 기뻐하며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몇주 뒤 민지영은 유산의 아픔을 털어놨다. 그는 “젊은 나이도 아니고 마흔에 시집을 가게 됐고 좋은 사람을 만나서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되게 꿈 같은 일이 우리에게 벌어졌던 것 같다. 병원에서는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해주시지만 제가 아이를 지키지 못한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 남편 김형균은 “아니다”라고 아내 민지영을 안아줬다. 그는 “난 네가 건강하고 일단 우리 둘만 생각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민지영을 위로했다. 민지영은 “정말 힘들게 이렇게까지 나오게 된 건 아픔은 저만 겪은 게 아니라 신랑도 같이 함께 겪었다. 더 아픔 속에 빠져있는 것 보다 건강하게 내 몸을 만들고 좋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있게 공부도 많이 하고 준비하려고 한다. 다시 찾아와준다면 그 아이에게..”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는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수, 경남지사 지지도 58.3%…김태호 크게 앞서

    김경수, 경남지사 지지도 58.3%…김태호 크게 앞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남지사 지지도에서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MBC경남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2일 경남 거주 19세 이상 성인 남녀 8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경수 후보 58.3%, 김태호 후보 28.8%, 김유근 바른미래당 후보 3.8%, 기타 후보 1.9%, 없음 2.9%, 잘모름 4.3%로 집계됐다. 지난달 24~25일 실시한 조사와 비교해 김경수 후보는 지지도가 8.7%p 상승한 반면, 김태호 후보는 8.0%p 하락했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와는 별개로 차기 경남지사로 누가 더 당선 가능성이 높은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도 김경수 후보가 59.3%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태호 후보(32.6%), 3위는 김유근 후보(2.6%)로 조사됐다. 기타 후보는 0.8%, 잘모름은 4.7%였다. 이 또한 지난달 24~25일 실시한 조사와 비교해 김경수 후보는 당선 가능성이 9.5%p 상승한 반면, 김태호 후보는 5.2%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에는 총 1만7748명 중 824명이 응해 응답률 4.6%를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 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 MBC 새 드라마 ‘시간’ 여주인공 출연 확정...김정현과 호흡

    서현, MBC 새 드라마 ‘시간’ 여주인공 출연 확정...김정현과 호흡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MBC 새 드라마 ‘시간’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3일 서현(28·서주현)이 오는 7월 방영되는 MBC 드라마 ‘시간’에서 배우 김정현과 호흡을 맞춘다. 서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으로 첫 주연 신고식을 마쳤다. 이번 드라마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비밀’, ‘가면’ 등을 쓴 최호철 작가와 ‘도둑놈 도둑님’, ‘호텔킹’을 공동 연출한 장준호PD의 작품이다. 서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철부지 엄마 때문에 소녀 가장의 역할을 도맡아 하고, 동생 대학 뒷바라지로 정작 자신은 대학교를 중퇴했지만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인물 설지현 역을 맡았다. 한편 서현이 출연하는 ‘시간’은 현재 방송 중인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 ‘이리와 안아줘’ 다음 편성으로,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사진=한신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을 넘는 녀석들’ 차은우, 뇌섹남 매력 무한 발산 ‘심쿵주의보’

    ‘선을 넘는 녀석들’ 차은우, 뇌섹남 매력 무한 발산 ‘심쿵주의보’

    ‘선을 넘는 녀석들’ 차은우가 ‘얼굴천재’에서 ‘언어천재’로 등극, 자석남으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국내 공항부터 현지 유람선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팬들의 카메라 세례는 물론 선녀들에게도 외모와 외국어 능력을 인정받으며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시즌제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은 ‘프랑스-독일 편’의 첫발을 떼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출연진들은 콩코드광장과 센 강 등을 관광하며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된 프랑스 혁명을 돌아봤다. 이번 방송 게스트로 참여한 차은우는 공항에서부터 글로벌 팬을 몰고 나타났다. 지난 방송 녹화 때와 달리 연신 터지는 카메라 세례에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실제 김구라는 출국 전 “은우 덕분에 출국하는 기분이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팬들 사이에서 ‘얼굴천재’, ‘뇌섹 만찢돌’로 불리는 차은우는 프랑스 파리행 비행기에 탑승하자마자 불어, 프랑스 역사 공부에 돌입, ‘뇌섹 만찢돌’의 면모를 과시했다. 설민석은 “은우 책을 보니 일일이 다 접어가며 읽었더라”고 칭찬했고, 이에 대해 차은우는 “어렸을 때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차은우는 레스토랑에서 불어, 영어로 선녀들의 음식 주문을 대신해 김구라와 이시영의 극찬을 받았다. 이시영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차은우를 바라보며 “영어를 되게 고상하고, 아련하게 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은우가 대단한 친구인 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칭찬했다. ‘얼굴천재’에 이어 ‘언어천재’의 매력을 뽐낸 차은우는 선녀들에서 몸에 밴 매너로 선녀들의 마음을 자석처럼 끌어당겼다. 기념촬영을 하는 선녀들 사이에서 매너발로 김구라-이시영과 키를 맞추는가 하면 설민석 얼굴에 묻은 먼지를 말없이 떼 줘 설민석에게 ‘심쿵 마법’을 부리기도 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불어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꿀매너까지 갖춘 차은우의 자석 매력은 오는 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이번엔 경찰대 선배로 변신 ‘훈훈 비주얼’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이번엔 경찰대 선배로 변신 ‘훈훈 비주얼’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의 학교생활이 공개됐다. 경찰대학에 진학 중인 그는 선후배, 동기 할 것 없이 모두가 인정하는 진정한 에이스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사진 속에서는 경찰대 정복뿐만 아니라 검도복까지 멋지게 소화하고 있는 장기용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가 학교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현재 경찰대학에서 경찰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채도진(장기용 분)의 학교생활이 살짝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캠퍼스 곳곳을 종횡무진하며 여느 대학생과 똑같이 학교생활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오른쪽 가슴에 ‘채도진’이라고 적힌 정복을 입은 늠름한 도진의 자태는 미래에 경찰이 된 그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 눈이 마주친 상대에게 살짝 미소를 지어 보이는 그의 모습은 말 그대로 ‘훈남 선배’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는 도진은 또 다른 매력을 풍긴다. 검도복을 입고 상대방을 주시하는 그의 눈빛에서 매서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데, 어떤 누구와 맞붙어도 단숨에 상대를 넘어트릴 것 같은 자신감이 엿보여 ‘경찰대 에이스’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경찰이 되기 위해 묵묵히 학교생활을 하는 도진의 모습은 드라마를 통해 더욱 세세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도진이 왜 경찰의 삶을 선택했는지 그의 숨겨진 사연도 방송에서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으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이매진아시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기안84-헨리, 세얼간이 1주년 여행 ‘얼간美 폭발’

    ‘나혼자산다’ 이시언-기안84-헨리, 세얼간이 1주년 여행 ‘얼간美 폭발’

    ‘나 혼자 산다’ 이시언, 기안84, 헨리가 세 얼간이 결성 1주년을 기념해 울릉도로 우정 캠핑을 떠난다.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울릉도로 캠핑을 떠나는 세 얼간이의 우정 여행이 그려진다. 지난해 이시언과 기안84, 헨리는 무지개회원들과 떠난 ‘나 혼자 산다’ 4주년 기념 제주도 버킷리스트 여행에서 엉뚱한 행동을 해, 자연스럽게 ‘세 얼간이’가 결성됐다. 이날 이시언, 기안84, 헨리 등 세 사람은 배가 출발하기 전 식사를 하다 시간 계산 실수를 해 밥을 허겁지겁 먹고 터미널로 허둥지둥 달려가는 등 시작부터 얼간미를 분출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울릉도행 표를 들고 잇몸이 다보이도록 크게 웃고 있어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시언과 기안84, 헨리는 배에 오르는 계단에서도 인증샷을 찍으며 신난 기분을 마음껏 표출하고 있다. 특히 헨리는 기안84 앞에서 깨방정 춤을 추는가 하면 이시언에게는 폭풍 애교를 떨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시언은 “세얼간이는 워너원 같은 사랑도 받았고 (1주년) 기념을 하기 위해서 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1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보여준 이시언, 기안84, 헨리의 우정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활짝 핀 웃음으로 가득했던 세 사람의 울릉도 캠핑은 오는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X로꼬, 햄버거 만들기 도전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X로꼬, 햄버거 만들기 도전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드디어 집돌이들의 두 번째 공동 휴가가 시작된다.지난 방송에서 강다니엘이 숙소에 도착한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3일 방송에서는 제주도 공동 휴가를 제안한 매력만점 집돌이 로꼬와, 로꼬를 따라 제주도로 향한 멤버들의 휴가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가장 먼저 제주도에 도착한 로꼬는 초대한 집돌이 멤버들을 위해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 코스 답사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을 위해 햄버거 재료 및 레시피를 준비해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로꼬는 때마침 숙소에 도착해 배고파하던 강다니엘을 위해 본격적으로 햄버거 만들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요리를 앞두고 장갑까지 준비하는 등 요리에 임하는 로꼬의 모습에서 비장함이 감돌기도 했다. 그러나 그 모습도 잠시, 로꼬는 어느새 겁에 잔뜩 질린 채 기름이 튈 때마다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이에 로꼬 옆에서 햄버거 완성을 기다리던 강다니엘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튀어 오르는 기름에 뒤로 물러선 로꼬를 대신해 집게를 집어 든 강다니엘은 패티를 능숙하게 뒤집으며 메인 셰프 포스를 뽐냈다. 기름이 튈까 무서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요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햄버거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그 밖에 제주도 공동 휴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통일비용 비싸다고? 군복무와 매년 39조 분단비용 생각해야”

    “통일비용 비싸다고? 군복무와 매년 39조 분단비용 생각해야”

    스타 인문학 강사 최진기는 “통일비용을 생각할 때는 반드시 분단비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최진기는 지난 1일 ‘통일 비용, 진실 혹은 거짓’을 주제로 MBC ‘100분 토론’에 패널로 출연해 발언했다. 그는 먼저 작위에 의한 손실과 무작위에 의한 손실의 개념에 대해 설명했다.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발생하는 작위에 의한 손실에 대해 인간은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부작위에 의한 손실에 대해 인간은 둔감하다는 것이다. 최진기는 “일례로 주가가 막 떨어져도 내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손실이기에 끝까지 버티고 있다. 그런데 통일비용은 작위에 의한 손실이기에 그런 보도가 나오면 굉장히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언론에서 통일이 되면 800조가 들어간다, 1000조가 들어간다고 보도하면 계산기로 5500만명 나누기 2를 두드려보고는 ‘나한테 200만원이야, 이런데 통일을 왜 해’ 이렇게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실제로 1000조 나누기 5000만명은 2000만원이나 강의 맥락상 비유적 표현으로 보인다.) 최진기는 “남학생들 200만원이 중요한가, 군대 2년이 중요한가. 우리는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아도 발생하는 손실, 분단비용을 생각해야 한다”면서 구체적인 수치를 들었다. 최진기는 “우리는 연간 군사비를 40조를 쓰고 북한은 10조로 추정된다, 합쳐서 50조”라며 “통일이 되고 독일이 군사비를 합쳐서 22.5%로 줄였다. 우리도 그렇게 줄이면 39조 원의 국방비가 남는다. 즉 우리는 39조라는 분단 비용을 매년 치르고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남성들의 병역 의무 등) 비용도 치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북한군 130만, 남한군 60만 합쳐 190만인데 통일이 되면 마찬가지로 100만명이 감축된다. 그 100만명이 1년에 2000만원씩 소득을 올리면 부가가치 20조원이 창출된다”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기회비용까지 우리는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일비용’을 ‘통일투자 펀드’라는 용어로 부르는 것이 정확하다고 말했다. 최진기는 “통일투자펀드를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통일비용을 생각할 때는 반드시 분단비용을 고려하고, 통일비용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투자펀드라는 관점에서 세상을 봐야 한다. 그것이 남북 관계를 이해할 때 훨씬 더 우리에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도 지난달 EBS ‘질문 있는 특강쇼’에서 “현재 국내총생산은 1조 5000억 달러인데, 2%면 300억 달러, 2.6%면 390억 달러다. 지난해 국방비보다 적은 돈으로 북한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면 연간 11.25% 경제 성장이 시작된다. 순수 통일 비용을 써서 이렇게 된다면 그 비용을 빼도 최소 9%대 경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그래서 ‘통일은 대박’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세미 남편 김재욱, 방송 본 반응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세미 남편 김재욱, 방송 본 반응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을 본 남편들의 반응이 공개된다.최근 MBC 파일럿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측은 “이상한 나라 속 남편들의 반응 전격 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을 본 남편들의 반응이 담겼다. 방송을 본 민지영 남편 김형균은 “화면을 보면서 계속 울컥할 뻔 했다”며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단빈 남편 김진민이 “잠시만요. 이런 얘기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라고 말한 데 이어 박세미 남편 김재욱이 입을 꾹 다문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파일럿 방송은 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권율 해명, 이제훈은 피곤한 스타일? “너무 걸어다녀서...”

    권율 해명, 이제훈은 피곤한 스타일? “너무 걸어다녀서...”

    배우 권율이 MBC ‘라디오스타’ MC들의 짖궂은 질문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권율, 한예리, 최원영, 고성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배우 이제훈이 여행메이트라고 들었다. 여행을 가면 이제훈은 피곤한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권율은 당황한 듯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제훈이가 여행을 가면, 책에서 본 것부터 실제 가장 유행하는 것까지 진짜 많은 걸 하고 싶어한다. 체력이 정말 좋아서 아침 7~8시부터 일어나서 바로 가방을 메고 걸어다닌다”고 말문을 열었다. 권율은 “처음에는 재미있는데 너무 걸어다니니까 나중에는 너무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율은 “제훈이는 (많이 걷는) 그런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다. 홍콩 여행을 갔을 때는 ‘이 정도 걸으면 홍콩에서 한국에 도착했겠다 싶을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권율은 “그래도 제훈이가 배려심이 있는 편이다. 그래서 중간에 제가 힘들어 하면 카페 같이 쉴 수 있는 곳에 가서 쉰다. 그러면 그 친구는 다음 행선지를 검색한다”고 해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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