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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게차’ 로 자동차 옮기는 진기명기

    ‘지게차’ 로 자동차 옮기는 진기명기

    짐을 싣거나 내리는 데 쓰이는 차인 ‘지게차’로 차량을 옮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의 한 도로에서 지게차로 차량을 옮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게차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으로 다가온다. 차량에 스크래치가 날 것을 염려한 주위 남성이 지게차의 포크 위로 두꺼운 박스를 댄다. 조심스레 포크를 차 밑으로 넣은 뒤 차를 들어 올리지만 무게중심이 잘 맞지 않자 차를 내려놓는다. 곧이어, 우측으로 약간 움직인 다음 포크를 또다시 차 밑으로 넣은 후 들어 올린다. 지게차는 천천히 후진한 후, 방향을 틀어 차를 반대편 길가로 옮긴다. 지게차 운전사의 능수능란한 차량 옮기는 진기명기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묘기네요”, “지게차 운전사에게 박수를~”, “지게차로 차를 옮길 수 있다니~”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PasteMed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이 포착한 구름낀 날의 환상적인 교회 모습 화제

    ‘드론’ 이 포착한 구름낀 날의 환상적인 교회 모습 화제

    무인항공기 ‘드론’이 촬영한 환상적인 교회의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37초가량의 영상에는 구름낀 날의 환상적인 교회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교회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 상징인 돔타워로 네덜란드에서 가장 오래되고 높은 교회 타워다. 총 465개의 나선형 돌계단으로 이뤄져 있으며 높이는 무려 112m에 달한다. 영상에는 ‘드론’이 112m 높이의 돔타워를 수직 상승해 촬영한 모습을 보여준다. 구름 낀 돔타워의 모습이 마치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에 등장하는 탑을 연상케한다. 구름 속 15세기 고딕양식의 돔타워의 모습이 환상적이다. 한편 돔타워는 1321~1382년까지 무려 60여년에 걸쳐 건설됐으며 1647년에 허리케인이 덮쳐 교회본당과 분리돼 현재의 모습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anorama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하 날씨에 눈 덮인 길가의 비키니女 정체는?

    영하 날씨에 눈 덮인 길가의 비키니女 정체는?

    러시아의 눈 덮인 도로 앞을 지나는 정체불명의 비키니 여성이 화제다. 27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39초 영상에는 러시아의 눈 덮인 도로 모습이 나온다. 온통 하얀 눈이 쌓인 길을 차량 한 대가 조심스럽게 지나가고 있다. 차량은 우회전한 다음, 행인들을 피해 직진한다. 잠시 뒤, 직진하는 차량 앞으로 상점에서 나온 정체불명의 노란색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하이힐을 신은 채 지나간다. 운전자가 경적을 두세 차례 울려대자 비키니 여성이 잰걸음으로 차 앞을 가로질러 지나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시아 추위에 저런 복장으로 길가를~”, “대단한 여성이네요”, “보는 제가 더 춥네요” 등 황당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에 연이어 치이는 남성, CCTV 보니 ‘끔찍’

    차량에 연이어 치이는 남성, CCTV 보니 ‘끔찍’

    중국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이 차량에 연이어 치이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중국 짱쑤성 쿤산에서 일어난 해당 사건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사건 발생 당시 상황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화면들도 함께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늦은 밤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고, 왕복 4차선의 횡단보도에 들어서는 한 남성을 볼 수 있다. 그는 달리는 차량들을 살피며 천천히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한다. 도로를 건너던 남성이 횡단보도 중간지점에 다다를 때쯤 잠시 멈춰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는 순간 사고가 발생한다. 미처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한 차량 한 대가 남성을 치고 지나간 것. 이 충격으로 남성은 바닥에 쓰러진다. 이어 그가 몸을 일으키기도 전에 또 다른 차량이 남성을 치고 지나간다. 잠시후 횡단보도에서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한 한 행인이 그를 돕기 위해 다가온다. 피해자 남성을 보호하기 위해 달리는 차량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차량이 횡단보도에 있던 이들을 뒤늦게 확인, 급정거를 시도하며 가까스로 사고를 피한다. 그러나 뒤이어 달리던 승용차가 급정거한 차량을 추돌하고 만다. 이 충격으로 받힌 차량이 밀리면서 쓰러져 있는 남성을 덮치는 3차 사고로 이어진다. 외신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이 남성은 다리와 갈비뼈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WorldVideos247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완견처럼 말 잘 듣는 애완 칠면조

    애완견처럼 말 잘 듣는 애완 칠면조

    애완견처럼 사람의 말을 잘 따르는 칠면조가 있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주인의 명령을 잘 따르는 어린 칠면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인에게 점점 다가오는 칠면조. 주인이 ‘앉아’라고 말하자 칠면조가 바로 그 자리에 주저앉는다. 말 잘 듣는 칠면조가 대견한 듯 주인이 칠면조의 등을 쓰다듬은 후, 빵 한 조각을 건넨다. 주인의 칭찬을 듣고 기분이 좋은 칠면조가 맛있게 빵을 받아 먹는다. 1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 말 알아듣는 칠면조가 신기하네요”, “칠면조, 똑똑하네요”, “저도 칠면조를 키우고 싶어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Stable Grow Stable Gr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무리에 잡힌 버팔로 동료들 도움으로 극적 탈출

    사자무리에 잡힌 버팔로 동료들 도움으로 극적 탈출

    사자 무리로부터 공격 받던 버팔로(들소)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놀라운 광경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벌어졌다. 공원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여러 마리의 사자들로부터 버팔로 한 마리가 공격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자 무리는 버팔로의 몸통과 다리를 물고 늘어지고, 버팔로는 녀석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하지만 힘이 빠진 버팔로는 이내 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사냥에 성공했다고 여긴 사자 무리들은 버팔로에 달라붙어 만찬을 즐기려 한다. 그 때 이들 주위에 버팔로 무리가 하나, 둘 다가오더니 쓰러져 있는 자신의 동료를 바라본다. 잠시 후 버팔로 무리의 발걸음이 빨라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한 녀석이 거침없이 사자 무리들을 들이받는다. 이 충격으로 볼링 핀이 우르르 쓰러지듯 사자들이 튕겨져 나간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 앞에 쓰러져 있던 버팔로는 순식간에 벌떡 일어나 도망친다. 해당 영상은 결국 버팔로와 사자 무리가 마주보며 대치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버팔로가 무사해 다행이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버팔로와 사자들의 대치상황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898년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크루거 국립공원은 당시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이었던 폴 크루거의 이름을 따서 지은 아프리카 최초 국립공원이다. 지상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야생 동물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특히 대형 포유동물 빅5로 불리는 아프리카 코끼리와 아프리카 사자, 표범, 코뿔소, 버팔로를 볼 수 있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빙판길 미끄러지는 차에서 탈출하는 운전자

    빙판길 미끄러지는 차에서 탈출하는 운전자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차에서 탈출하는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주택들이 늘어서 있는 도로가 나온다. 추운 날씨 탓에 얼음이 언 도로를 두 명의 남성이 조심스레 걷고 있다. 잠시 뒤, 빙판길을 천천히 진입하는 차량 한 대가 언덕길에서 브레이크를 잡자 미끄러지기 시작한다. 차량이 돌기 시작할 때, 차량 앞 양쪽문이 열리며 여성 운전자와 탑승자 1명이 차에서 뛰어내린다. 차는 빙판 언덕길 밑으로 계속해 미끄러져 내려간다. 다행스럽게도 이날 사고로 부상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찔한 영상이네요”, “빙판길에선 브레이크를 잡으면 안돼요”,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Insteresting news for yo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추우면!’ 이륙 위해 바닥에 바퀴 얼어붙은 여객기 미는 탑승객들

    ‘얼마나 추우면!’ 이륙 위해 바닥에 바퀴 얼어붙은 여객기 미는 탑승객들

    이륙을 위해 얼어붙은 바퀴를 밀어내는 비행기 탑승객들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러시아 중앙 시베리아 크라스노야르스크의 한 공항에서 유테이르(UTair) 항공사 투폴레프 TU-134 기종 여객기가 혹한의 날씨 속에 바퀴가 땅에 얼어붙어 이륙하지 못하자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들이 내려 여객기를 미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영상에는 눈 덮인 활주로 부근에서 여객기 양날개 부위에 손을 얹고 미는 승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온도는 영하 52도. 너무도 추운 나머지 비행기 바퀴가 눈 덮인 땅에 얼어붙은 것이다. 승객들이 힘을 합쳐 비행기를 밀어내자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비행기 이륙을 직접 손으로 도왔다는 잊지 못할 추억에 추운 날씨지만 사람들의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한 러시아 사람들!”, “얼마나 추웠으면”, “탑승객들에게 박수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밤중 집안 습격한 18cm 거대 ‘지네’ 에 식겁

    한밤중 집안 습격한 18cm 거대 ‘지네’ 에 식겁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지네를 쫓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밤중 집안에 나타난 지네를 찾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자기 나타난 지네의 출현으로 집 안 구석구석을 뒤지는 남성. 잠시 뒤, 남성 화장실 안의 작은 상자를 치우자 7인치(약 18cm) 크기의 지네가 카메라에 잡힌다. 꽤 큰 크기의 지네 모습에 남성은 쉽사리 지네를 잡지 못한다. 이런 상황을 틈타 지네가 필사의 탈출을 시작한다. 수많은 다리를 이용해 지네가 공구들로 가득한 방으로 이동한다. 지네가 도망치려 하자 지네를 잡으려는 남성의 손놀림도 빨라 진다. 또다시 놓친 지네. 잠시 후, 공구로 가득한 가방을 치우자 지네가 숨어 있다. 남성이 지네 옆에 놓여 있던 펜치를 이용해 지네를 포획한 후, 양변기에 버린다. 선잠을 깬 남성이 피곤한 얼굴로 “현재 시간은 새벽 3시”라며 “(지네는) 죽었다”고 말한 후, 영상을 끝난다. 한편 지네는 순각강에 속하는 절지동물로 몸은 여러 개의 마디로 이루어지며 각 마디마다 1쌍의 다리를 가졌다. 다리의 개수는 최소 15쌍에서 가장 많은 것은 170쌍까지 있으며 가장 앞의 몸마디에는 1쌍의 턱다리가 있고 그 앞 끝은 날카로운 발톱으로 되어 독샘을 가졌다. 지네 독에 물리면 물린 부위가 붓고 쓰라리지만 대부분 약한 독이라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두산백과 참조) 사진·영상= Liveleak / Mutteelin Sulliv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도심 들소 출현해 광란의 질주…14명 부상

    中 도심 들소 출현해 광란의 질주…14명 부상

    중국의 한 거리에 난데없이 들소가 나타나 사람들을 공격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중국 쓰촨성 서부에 있는 러산(樂山)의 도심에 갑자기 들소가 등장했다. 이 들소가 도로를 누비며 행인들과 차량을 들이받는 등 난동을 부린 것이다. 현지 경찰은 사건 발생 당시 긴박한 상황이 녹화된 보안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흥분한 들소가 도로를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들소에게 쫓겨 정신없이 도망치는 등 아찔한 상황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17초 지점에는 들소가 붉은색 상의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있던 여성을 빠르게 뒤쫓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볼 수 있다. 쫓기던 이 여성은 현재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빨간 자전거를 타고 있었을 뿐인데 들소가 쫓아왔다”며 황당하고 두려웠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들소는 40여분 이상 도심을 휘젓고 다니며 14명의 사람과 차량 등을 들이받았다. 이후 들소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언론은 커다란 들소가 어떻게 도심의 거리에 등장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현지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CCTV, Simon Turn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령 할아버지의 귀신같은 나무 오르내리기 묘기

    고령 할아버지의 귀신같은 나무 오르내리기 묘기

    고령 할아버지의 나무 오르내리기 모습이 화제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브라질의 한 밀림에 웃통을 벗고 서 있는 고령의 할아버지 모습이 담겨 있다. 반바지 차림의 할아버지는 큰 나뭇잎을 꼬아서 자신의 양쪽 발목에 묶는다. 잠시 뒤, 나무 가까이 자리를 옮긴 할아버지가 꼬아 묶은 나뭇잎 줄을 발에 걸고 나무를 오르기 시작한다. 밀림에서 평생을 산 할아버지는 고령임에도 불구 높은 나무를 순식간에 오른다. 나무 중간쯤 올라간 할아버지가 잠시 멈춰 나무 아래에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농담까지 던진다. 이어 할아버지는 전혀 힘든 기색 없이 나무 위까지 올라간다. 더욱 놀라운건 다음 상황. 할아버지가 옆에 있는 나무로 자리를 옮긴 뒤 나무에서 양 발을 떼어내고 순식간에 나무 아래까지 내려온다. 할아버지의 묘기 수준의 모습에 사람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할아버지, 멋져요”, “대단합니다”, “젊은 사람보다 더 나무를 잘 타시네요” 등 칭찬 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wesome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이 잡은 먹잇감 악어가 ‘호로록’…도대체 무슨 일?

    표범이 잡은 먹잇감 악어가 ‘호로록’…도대체 무슨 일?

    애써 사냥한 먹잇감을 악어에게 바친 표범의 우스운 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해 9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에는 표범이 사냥한 먹잇감을 악어가 물고 가는 황당한 순간이 담겨 있다. 3분 30여초 분량의 영상은 어미로 보이는 표범이 먹잇감을 나무 위로 옮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표범이 입에 물고 있는 먹잇감을 옮기던 중 이를 놓치면서 먹이가 나무 아래 강으로 빠져버린다. 어미와 새끼 표범들은 강 주변을 맴돌며 먹잇감의 행방을 찾지만 별다른 방도가 없는 상황. 그런데 이때 표범 앞에 모습을 드러낸 건 다름 아닌 악어. 갑자기 등장한 이 악어는 표범이 나무에서 떨어뜨린 먹이를 입에 물고 유유히 사라진다.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표범들은 애처로울 정도. 그야 말로 ‘죽 쑤어 개 준다’는 속담이 떠오르는 순간이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변에서 발견된 4m짜리 거대 비단뱀 뱃속엔?

    해변에서 발견된 4m짜리 거대 비단뱀 뱃속엔?

    최근 인도의 한 해변 인근에서 거대 비단뱀이 발견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최근 인도 카르와르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해변의 풀숲에서 13피트(약 4m)의 거대 비단뱀이 발견된 순간을 포착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보기에도 커다란 뱀이 몸을 웅크리고 풀숲에 숨어 있다. 무언가 큰 동물을 삼킨 듯 뱀의 배가 볼록하다. 해변의 일꾼들이 풀을 거둬내자 뱀이 귀찮은 듯 숲길로 난 나무 계단 위로 힘든 몸을 이끌고 올라간다. 하지만 방금 먹은 먹이로 거동이 힘든 듯 얼마 못 가서 지치고 만다. 한편 숲 관계자에 따르면 거대 비단뱀은 해변 주위를 떠돌아다니는 개를 통째로 잡아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EWS9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번지수 잘못 찾은 킹코브라…백호 우리 들어갔다 잡아먹혀

    번지수 잘못 찾은 킹코브라…백호 우리 들어갔다 잡아먹혀

    호랑이가 동물원 우리에 들어온 킹 코브라를 잡아먹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2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인도 캄라 네루 프라니 샌그라할라야 인도르동물원 호랑이 우리에 침입한 킹코브라가 백호에게 잡아먹히는 순간이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호랑이 우리 너머에 있는 킹코브라 곁으로 백호 한 마리가 다가온다. 호기심 가득한 백호가 앞발을 이용해 코브라를 건드리자 뱀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백호가 코브라의 중간 부분을 입으로 물자 뱀이 반격에 나선다. 한참 동안의 실랑이 끝에 백호가 발길을 돌려 자리로 돌아간다. 잠시 뒤, 우리 바로 밑에 있던 또 다른 백호 한 마리가 나타나 킹코브라를 한입에 낚아 채 물고 나무 뒤로 이동한다. 다른 백호가 사투를 벌여 다 잡아놓은 힘없는 킹코브라를 어부지리로 얻은 셈이다. 킹코브라를 차지한 백호가 그늘에 앉아 뱀을 맛있게 먹는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백호네요”, “하필이면 호랑이 우리에~”, “킹코브라 잡아먹는 백호, 대단합니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imraiy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모의 여성, ‘폴댄스란 이런 것!’ 영상 ‘대박’

    미모의 여성, ‘폴댄스란 이런 것!’ 영상 ‘대박’

    놀라운 폴댄스 실력을 선보인 영상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소개하면서 알려졌다. 영상 속 화려한 폴댄스를 선보인 이는 프랑스 파리에 사는 카로 스웬. 영상에 등장하는 미모의 이 여성은 다양한 고난도의 폴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무중력 공간에 떠 있는 듯 그의 가벼운 몸동작과 화려한 동작들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220만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Karo Sw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턱걸이 18개 성공하는 84세 괴력 할아버지 화제

    턱걸이 18개 성공하는 84세 괴력 할아버지 화제

    젊은 사람도 하기 힘든 턱걸이를 무려18개나 성공하는 괴력의 할아버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7초가량의 영상에는 84세 나이의 할아버지 한 분이 철봉대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잠시 뒤, 양팔로 철봉을 잡은 할아버지가 턱걸이하기 시작한다. 연로한 연세에도 턱걸이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젊은이들 못지않다. 나이 많으신 할아버지의 추락할 것을 염려해 동료 할아버지 한 분이 양손을 뻗어 그를 지킨다. 할아버지가 턱걸이를 시작하자 주위에서 턱걸이 개수를 세기 시작한다. 노령임에도 불구 할아버지의 턱걸이 개수는 무려 18개. 예상치 못한 할아버지의 선전에 구경꾼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아버지, 멋져요”, “대단한 할아버지네요”, “저보다 잘 하시네요” 등 격려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O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형 트레일러에 깔릴 뻔한 남성 구사일생하는 순간

    대형 트레일러에 깔릴 뻔한 남성 구사일생하는 순간

    스쿠터끼리의 추돌 사고 후 대형 트럭에 치일 뻔한 남성의 아찔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3월 태국의 한 편도 3차선 도로. 스쿠터 헬멧에 달린 카메라에 도로 주행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가는 승용차가 속력을 내지 못하는 전방의 트레일러들로 인해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으며 서행한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스쿠터가 추월하기 위해 속력을 내 앞서 나간다. 잠시 후, 트레일러마저 추월하기 위해 트레일러 사이로 진입하는 순간, 왼편의 트레일러가 차로를 바꾸며 속력을 낸다. 트레일러 사이가 점점 좁아지는 찰나 또 다른 스쿠터가 중심을 잃고 추돌한 후, 트레일러 사이로 미끄러진다. 스쿠터에서 떨어진 남성의 머리가 오른쪽 트레일러로 향하고 트레일러의 바퀴가 아슬하게 그의 머리를 비껴 지나간다. 카메라가 장착된 스쿠터가 사고를 당한 남성 앞에 멈춰 선다. 쭈그려 앉아 있던 남성이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일어나 갓길 쪽으로 걸어나간다. 사고 때문에 잠시 멈춰 섰던 차량이 서서히 출발하기 시작하고 사고 남성이 갓길에 한쪽 다리를 편 채 앉아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큰 사고가 날뻔 했네요”, “행운의 사나이네요”, “큰 부상이 없기를~”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Ernest 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내에선 사라진 ‘말뚝박기’ 즐기는 멕시코 학생들

    국내에선 사라진 ‘말뚝박기’ 즐기는 멕시코 학생들

    외국의 학생들이 ‘말뚝박기’ 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마땅한 놀이문화가 없던 시절의 구슬치기, 숨바꼭질, 닭싸움, 고무줄놀이 등 옛날 아이들 놀이 중 하나인 ‘말뚝박기’를 즐기는 멕시코 학생들. ‘말뚝박기’는 여럿이 두 편으로 나누어 대장을 정하고 그 둘이 가위바위보를 해서 공격과 수비를 정한 다음, 수비 편에서 말을 만들고 공격 편이 그 말을 타면서 논다. 수비 편의 대장이 나무나 벽 따위에 기대어 서면 다른 사람들이 대장의 가랑이 사이에 머리를 끼고 다리를 잡아 말을 만들고 공격 편의 사람들은 대장부터 차례로 말 등에 뛰어올라 탄다. 공격 편이 말을 타다가 떨어지거나 가위바위보에서 지면 공격과 수비가 바뀌는 놀이다. (네이버 국어사전 참조) 영상을 보면 수비를 하는 교복 차림의 여학생들이 말을 만든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같은 교복의 첫 번째 남학생이 말을 만든 여학생들의 등에 뛰어올라 타기 시작한다. 이어 두 명의 남학생이 뛰어올라 말을 타고 네 번째 남학생이 올라타는 순간 여학생들의 말이 무너진다. 한편 멕시코에서 ‘친체라구아’(Chinchelagua)라 불리는 ‘말뚝박기’ 놀이는 국내에서는 다양한 놀이 문화와 위험성의 문제로 사라진 지 오래다. 사진·영상= Funny Pran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평범한 놀이기구는 가라…오토바이 그네 만든 엉뚱한 남성 화제

    평범한 놀이기구는 가라…오토바이 그네 만든 엉뚱한 남성 화제

    미국의 한 남성이 엉뚱한 놀이기구를 제작해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매체는 로드아일랜드에 사는 한 남성이 기발한 놀이기구를 제작해 타고 노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남성은 로프를 이용해 나무에 오토바이를 매달아 마치 그네를 타는 듯 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나무에 줄로 연결한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오토바이는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 남성은 매달려 있는 오토바이를 탄 채 왔다 갔다를 반복한다. 그네를 탈 때처럼 오토바이 바퀴가 흙바닥에 닿을 때면 남성은 엔진을 가속해 그 반동으로 더욱 힘차게 움직인다. 그러나 영상 33초 지점에 이르게 되면 남성은 오토바이를 통제하지 못해 결국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큰 소리로 낄낄대며 오토바이 그네를 타는 남성을 보고 있으면 ‘뭐가 저렇게 신이 날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 그런데 이 엉뚱한 남성을 촬영한 이는 바로 그의 아들이다. 영상을 게재한 아들은 “나는 집에 왔고, 아빠가 이러고 있었다. 난 그의 아들이다”라고 메시지를 남겨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끌어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발한 생각이다. 위험해 보이지만 한 번 타보고 싶다”와 같이 호기심을 보이기도 하는 반면, “뭐 하는 짓인지. 한심하고 황당하다”와 같은 부정적 반응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당 지난 18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래 현재 9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yosip111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낚시에 걸린 연어 쫓다 보트 들이박는 5m 거대 백상아리

    낚시에 걸린 연어 쫓다 보트 들이박는 5m 거대 백상아리

    거대 백상아리가 보트를 들이박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바크로프트TV는 호주에 사는 데이비드와 그의 아버지 앤디 락이 최근 서호주 퍼스 프리맨틀 해안에서 낚시 중 5m 백상아리에게 공격당하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낚싯줄에 걸린 연어 한 마리를 먹기 위해 추격하는 5m짜리 거대 백상아리의 모습이 보인다. 부자가 낚싯줄을 감아 보트 쪽으로 연어를 당기는 순간, 연어를 향해 상어가 돌진한 후, 보트를 들이박는다. 갑작스러운 상어의 충돌에 작은 보트가 기우뚱거리며 좌우로 심하게 흔들린다. 놀란 부자가 보트 난간을 잡으며 백상아리에게 ‘여기서 꺼져!’라 소리친다. 이 영상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부자가 많이 놀랐겠네요”, “무서워요”, “정말 큰 상어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BARCROFT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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