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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난간서 투신한 여성 구조대원이 받아내

    호텔 난간서 투신한 여성 구조대원이 받아내

    호텔 난간에서 자살을 시도한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돼 화제다. 최근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35초 가량의 영상에는 중국의 한 호텔 난간에서 자살하려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3층 높이의 호텔 난간에 서 있는 여성. 창문을 통해 구조대원이 설득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는듯하다. 잠시 뒤 여성이 창문 쪽을 향해 손을 흔든 후, 호텔 아래로 투신한다. 갑작스러운 여성의 투신으로 구경꾼들의 비명을 경악한다. 하지만 여성은 다행히 목숨을 부지한다. 호텔 아래쪽에서 이미 대기 중이던 구조대원들이 그녀를 받아냈던 것이다. 한편 투신한 여성의 자살 이유나 부상 정도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밝혀진게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아나콘다 건드리다 황천갈 뻔한 남성

    거대 아나콘다 건드리다 황천갈 뻔한 남성

    한 남성이 물가에서 쉬고 있던 아나콘다를 괴롭히다 봉변을 당할뻔한 아찔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2011년 1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밀림의 물웅덩이 모습을 담고 있다. 한 남성이 나무 막대기로 이용해 무언가를 찾기 위해 물속을 살핀다. 잠시 뒤, 물속에서 무언가의 얼굴을 발견한 남성. 그것은 다름 아닌 거대 아나콘다. 남성이 물가에서 쉬고 있던 아나콘다의 입을 건드리자 화가 난 아나콘다가 남성을 향해 공격한다. 갑작스러운 아나콘다의 기습에 남성이 괴성을 내며 혼비백산한다. 남성에게 잔뜩 겁을 준 아나콘다가 물속으로 살며시 다시 들어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랐겠네요”, “뱀에게 괜히 시비 걸지 맙시다”, “위험한 짓이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golnar13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대형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생존한 ‘기적의 사나이’

    中 대형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생존한 ‘기적의 사나이’

    중국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 남성이 트레일러에 깔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이 남성은 기적같이 목숨을 건져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최근 중국 저장(浙江)성 닝보(寧波)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당시 상황이 녹화된 CCTV 영상을 보면 사거리 교차로에 여러 대의 차량이 지나다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화면 우측 상단, 붉은색 콘테너를 실은 트레일러가 우회전을 시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이 트레일러에 부딪히며 순식간에 바닥에 쓰러진다. 그러나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트레일러 운전자가 멈추지 않고 계속 주행하고 만다. 사고를 당한 남성의 큰 부상이 염려되는 상황. 그러나 트레일러가 지나간 후 남성이 바닥에서 몸을 일으키는 기적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다행스럽게도 트레일러 바퀴들이 이 남성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간 것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고를 당한 남성은 작은 타박상만 입었을 뿐 목숨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트레일러 운전자가 우회전 하면서 자전거를 탄 남성을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사고로 판단,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현지 경찰의 말을 빌려 전했다. 사진·영상=OD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낚싯줄에 걸린 대어 낚아채는 거대 상어 ‘아찔’

    낚싯줄에 걸린 대어 낚아채는 거대 상어 ‘아찔’

    낚싯줄에 걸린 대어를 낚아채 가는 거대 상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7월 유튜브에 올라온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 비치(myrtle beach)에서 부두 낚시를 하는 남녀의 모습이 보인다. 비가 오고 있는 날씨 속에서도 한 여성이 연신 낚싯대를 감아올리는 중이다. 낚싯대의 휜 정도로 보아 대어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잠시 후 수면 위로 올라온 대어. 남성이 뜰채로 물고기를 건져내려는 순간, 거대한 황소상어가 수면 위로 튀어 올라 대어를 가로채 달아난다. 엄청난 상어의 크기에 남녀가 깜짝 놀란다. 남녀가 물가에서 수영 중이던 친구들에게 “상어가 나타났다”며 “물가에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친다. 황소상어는 전 세계의 따뜻하고 얕은 해안이나 강에 서식하며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사나운 성질을 가진 포악한 상어로 알려졌다. 현재 이 동영상은 1498만 1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rah Bram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거리서 남친 사타구니 공격하는 여성, 왜?

    길거리서 남친 사타구니 공격하는 여성, 왜?

    한 젊은 여성이 길거리에서 남자 친구로 보이는 남성의 사타구니를 연속적으로 공격하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 싱가포르의 한 방송에 의해 소개된 이 영상은 현재 88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영상을 보면 렉서스 승용차 운전석 바깥에 한 남성이 마치 죄인인양 서 있는 가운데, 여성은 그녀의 차 앞문에 엉덩이를 기대고 선채 신발을 벗어 남성의 사타구니를 연속해 공격한다. 여성은 신발로 남성의 뺨을 수 차례 때리기도 한다. 하지만 남성은 마치 군대에서 이등병이 못된 선임에게 당하듯 꼼짝 못하고 당하기만 한다. 이같은 황당이 상황이 왜 벌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많은 네티즌들은 ‘남친이 바람을 피우다 걸렸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플의 중국 공장에선 무슨 일이?…근무환경 몰카영상 ‘충격’

    애플의 중국 공장에선 무슨 일이?…근무환경 몰카영상 ‘충격’

    한 시사프로그램이 애플 중국 공장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에 대해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BBC 시사 프로그램 파노라마(Panorama)는 최근 애플의 중국 공장 ‘아이폰 6’의 생산 라인에 잠입해 중국 노동자들이 장시간 근무에 시달리고 있는 실태를 고발 보도했다. 기자들이 상하이 외곽에 위치한 페가트론(Pegatron) 공장에 위장 취업해 몰카로 촬영한 영상에는 12시간 근무에 지친 노동자들이 졸음을 참지 못해 엎드려 잠을 자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12시간 근무에도 모자라 최장 16시간의 추가 근무를 강요받은 사실도 드러났다. 이는 세계적으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높은 인기를 얻고 상황에 중국 생산업체가 공급량을 맞추기 위해 강도 높은 노동을 노동자들에게 강요하고 있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BBC는 근무시간 문제 외에도 ID카드, 기숙사, 작업협의에 대한 근로 기준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BBC는 인도네시아에서 불법 채굴에 의한 주석이 애플의 부품 공급사에 유입됐을 가능성도 함께 제시하면서 인도네시아 방카섬에는 어린아이들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채 주석을 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애플은 BBC 방송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한 상태며 성명을 통해 “우리는 애플만큼 공정하고 안전한 노동 조건을 확보하는 기업을 알지 못한다”면서 “우리는 부품 공급사와 협력해 결함에 대처하고 있으며, 계속 개선점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BBC / Apple’s Broken Promis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백투더퓨처 ‘호버보드’, 낙엽청소기와 합판으로도 가능?

    백투더퓨처 ‘호버보드’, 낙엽청소기와 합판으로도 가능?

    영화 ‘백투더퓨처2’에 등장했던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인 ‘호버보드’(Hover Board)를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만든 사나이가 화제다. 14일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합판과 낙엽청소기를 이용해 ‘호버보드’를 만든 라이언 크레이븐(Ryan Craven)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9일 라이언 크레이븐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그가 직접 만든 ‘호버보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요란한 소리를 내며 땅 위를 뜬 채 움직이는 ‘호버보드’. 그가 자신이 직접 만든 ‘호보보드’를 타고 공원 곳곳을 누비자 어린이들이 신기한 듯 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 타기를 멈추고 그를 쳐다본다. 잠시 후, 시연을 마친 크레이븐이 어린이들을 상대로 자신의 ‘호버보드’를 체험하게 해준다. 크레이븐이 자신의 ‘호버보드’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은 200달러에서 500달러 사이. 그는 지난 3월에 공개된 ‘HUVr테크(HUVr Tech)’사의 ‘호버보드’ 홍보영상을 본 후, 자신의 ‘호버보드’를 직접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발에 착수한 그의 ‘호버보드’는 9개월이 지난 12월이 돼서야 완성됐으며 지금은 1대 제작에 고작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 아르스팍스사가 만든 자기장 아키텍쳐라는 신기술을 적용한 호버보드 ‘헨도’의 1대 가격은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 원)로 내년 10월부터 10대가 우선 출하될 예정이다. 사진·영상= Ryan Crav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엉뚱한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아이들 반응

    엉뚱한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아이들 반응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최악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들 반응을 촬영한 영상을 최근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13일 영국 팀 코커(Tim Cocker)씨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크리스마스를 2주 앞두고 자녀들에게 엉뚱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들 루이는 만화영화 캐릭터가 그려진 시계를, 딸 코니는 바비인형 세트를 원했다. 하지만 아빠 팀이 아이들에게 전한 것은 다름 아닌 바나나와 양파. 아빠의 짓궃은 장난에도 불구 예상치 못한 결과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선물 포장지를 뜯은 아이들이 바나나와 양파를 보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는 것이었다. 아들은 “우와! 나에게 바나나가 생겼어”, 딸은 “난 양파를 받았어!”라고 말한 뒤 해맑게 웃는 모습이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반응에 장난을 시도한 아빠 팀이 멋쩍을듯싶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338만 8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im Cocker yotu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어 낚았는데 얼음구멍이 작아서 ‘쩔쩔’

    대어 낚았는데 얼음구멍이 작아서 ‘쩔쩔’

    캐나다에서 얼음낚시를 하던 한 낚시꾼이 대어를 잡는 순간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14년 2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슈피리어 호수(Lake Superior)에서 얼음낚시를 하던 한 남성이 엄청난 크기의 대어를 낚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얼어붙은 호수에 구멍을 뚫고 얼음낚시를 하던 한 남성이 대어를 잡은 순간이 담겨 있다. 좀처럼 보기 드문 큰 연어가 낚인 모습에 강태공들은 흥분한 모습이다. 얼음 위에 잡아놓은 물고기들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큰 연어가 낚시에 걸려 투명한 얼음 아래로 보인다. 잠시 후, 남성과의 힘겨루기에 지친 연어가 낚시 구멍 가까이 끌려온다. 하지만 낚시를 하기 위해 뚫어놓은 구멍이 너무 작은 듯 쉽게 물고기를 물속에서 꺼내지 못한다. 곧이어 남성이 대어를 잡아 조심스레 구멍 위로 끌어올린다. 남성이 연어를 들어 보인다. 잡힌 연어는 얼음 밑에서보다 훨씬 커 보인다. 결국 남성은 카메라 앞에서 어렵게 잡은 대어를 자랑한 후, 낚시 구멍을 통해 놓아준다. 한편 이 얼음낚시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41만 8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igHeads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놀라운 젠가 실력 선보이는 여성

    놀라운 젠가 실력 선보이는 여성

    여성의 믿을 수 없는 젠가 실력이 화제다. 젠가는 보드게임의 하나로, 같은 크기인 직육면체의 조각들을 쌓아 만든 탑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한 손으로 조각을 빼내는 게임.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9초 길이의 영상에는 테이블 위의 쓰러지기 일보 직전의 젠가 탑 모습이 보인다. 영상에 등장하는 한 여성이 붕괴 직전의 위태로운 젠가 앞에 서 있다. 여성이 손으로 칠 세기를 가늠한 후, 오른손을 이용해 젠가 탑의 맨 아랫부분을 재빠르게 통과시킨다. 여성은 운좋게도 맨 아랫 남아있던 젠가 조각 하나만을 빼내는데 성공한다. 지난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54만 1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KBobb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뒤집혀 꼼짝 못하는 친구 바로 세워주는 거북이 ‘감동’

    뒤집혀 꼼짝 못하는 친구 바로 세워주는 거북이 ‘감동’

    15일 미국 매체 더블레이즈는 “우리는 때때로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소개했다. 이는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거북이들의 우정을 빗대어 말한 것이다. 해당 영상에는 몸이 뒤집어진 채 옴짝달싹 못하던 친구를 뒤집어 준 거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됐으며,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 동물원을 찾은 한 관광객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거북이 한 마리가 뒤로 자빠져서 버둥대고 있다. 또 다른 거북이 한 마리는 이런 친구의 몸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뒤집어진 거북이에게 천천히 다가온다. 이어 이 거북이는 자신의 앞발과 머리를 이용해 친구의 몸을 바로잡아주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러자 버둥거리던 친구의 몸이 원상태로 뒤집어진다. 이때 이들 모습을 지켜보던 관광객들은 환호성을 터트린다. 그리고 두 마리의 거북이들은 다시 나란히 기어가기 시작한다. 지난달 25일 AuDi Yu(아우디 유)라는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공개한 해당 영상은 현재 116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이에 영상 게시자는 “딸과 함께 이런 광경을 보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영상=AuDi Yu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캐럴’ 부르는 옥스퍼드 대학생들 화제

    ‘머라이어 캐리 캐럴’ 부르는 옥스퍼드 대학생들 화제

    영국의 명문대인 옥스퍼드 대학생들이 부르는 캐럴 영상이 화제다.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159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인 이 영상에는 옥스퍼드대학교 남성 아카펠라 그룹인 ‘아웃 오브 더 블루’(Out of the Blue)가 미국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캐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부르는 영상을 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유명한 옥스퍼드 대학교 내에서 멋진 슈트 차림에 산타클로스 모자를 쓴 채 다양한 모습들로 촬영된 젊은 대학생들의 아카펠라 캐럴이 참신하고 어깨를 들썩일 만큼 신난다. 한편 이 영상은 세계 최초의 어린이 호스피스 의료시설로 잘 알려진 자선단체 ‘헬렌 앤 더글러스 하우스’(Helen & Douglas House)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ootboxfo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찔한 대형 크레인 붕괴 순간 포착

    아찔한 대형 크레인 붕괴 순간 포착

    대형 크레인 붕괴 순간이 포착된 아찔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셰레 메티 예보의 한 작업장에서 대형 크레인 해체 중 크레인이 붕괴되는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대형 크레인 앞에 작업 중인 한 남성이 보인다. 절단 도구를 들고 불꽃을 튀기며 남성이 크레인 다리 사이에 연결된 강철을 자르고 있다. 잠시 뒤, 마지막 불꽃이 이는 순간, ‘꽝’하는 소리와 함께 크레인 다리가 벌어진다. 갑작스러운 크레인의 붕괴에 놀란 남성이 절단도구를 버리고 아슬아슬하게 도망친다. 크레인의 몸체가 땅에 처박히며 붕괴하자 남성이 뜀박질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하마터면 인명피해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행스러운 순간이네요”, “운 좋은 남성”, “구사일생한 남성에게 박수를~”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Александр Новиков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히 내 구역에 침입해?’ 드론 망가뜨린 캥거루 포착

    ‘감히 내 구역에 침입해?’ 드론 망가뜨린 캥거루 포착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무인기·drone)을 캥거루가 낚아채 떨어뜨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9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州) 헌터밸리에서 촬영된 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저공비행을 하며 캥거루 무리들을 향해 서서히 접근한다. 이 모습을 본 캥거루 무리들 중 한 녀석이 드론을 향해 껑충껑충 뛰어 온다. 잠시 후 캥거루는 날고 있는 드론의 움직임을 유심히 쳐다본다. 이런 캥거루들의 모습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촬영하기 위해 드론이 고도를 낮춘다. 그러자 캥거루는 자신의 구역을 침범했다고 생각했는지 점프를 시도, 앞발을 이용해 드론을 쳐 바닥에 떨어뜨린다. 해당 매체는 촬영된 영상은 찾았지만, 드론은 수리가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고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한 ‘Newzulu’의 말을 빌려 전했다. 사진 영상=newzulu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노출 의상에 시선집중

    (영상)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노출 의상에 시선집중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45)가 파격 의상을 입고 시상식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피플 매거진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로페즈는 가슴라인을 드러낸 누드톤 의상을 입고 등장해 취재진들의 플레쉬 세례를 받았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2004년 결혼한 배우 마크 앤소니(46)와 3년에 걸친 이혼 소송을 끝냈으며 배우 겸 안무가로 활동 중인 캐스퍼 스마트(26)와도 결별했다. 사진 영상=SPLASH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체면 구긴’ 사자, 거친 물살에 ‘벌벌’

    ‘체면 구긴’ 사자, 거친 물살에 ‘벌벌’

    허기를 채우기 위해 강에 뛰어 들었다가 빠른 물살에 진퇴양난에 빠진 사자 한 마리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8일 온라인에 게재된 것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됐다. 이 영상은 먹잇감을 찾기 위해 강으로 들어간 사자 한 마리가 급물살에 겁을 먹고 옴짝달싹 못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꽤 빠른 물살이 흐르고 있는 강 초입, 동물의 사체가 깔려 있고 그 위에 사자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빠른 물살에 녀석은 겁을 먹은 듯 잔뜩 몸을 움츠리고 있다. 그런데 발이 미끄러지면서 녀석은 이내 물에 빠진다.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녀석은 발버둥치지만 결국 거친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쓸려 내려간다. 다행히 녀석은 멀리 떠내려가지 않고 헤엄쳐 다시 사체 위에 오르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재미있는 순간을 잘 포착한 영상”이라면서도 “강 중간에 갇힌 사자가 어떻게 됐는지, 결말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Mrdenisw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우디서 전통 소총춤 추다 총 발사돼 ‘아찔’

    사우디서 전통 소총춤 추다 총 발사돼 ‘아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전통 소총춤을 추다 총이 발사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40초 가량의 영상에는 구경꾼들로 둘러싸인 남성 두 명이 양탄자 위에서 소총춤을 추고 있다. ‘압둘과 마수드’라고만 알려진 두 남성. 각자의 손에 소총을 든 채 허공으로 춤을 추기 위해 점프하는 순간, 총성과 함께 불꽃이 인다. 하얀 연기와 함께 두 남성 중 한 명이 쓰러진다. 엉덩이에 총을 맞은 듯 고통스러워 하는 그에게 함께 춤을 추던 파트너가 급히 다가와 총상 부위를 살핀다. 한편 소총춤을 추다 총상을 입은 남성의 신원과 부상 정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Senai Sena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버스안에서 여성용 속옷 착용男 …무슨 사연?

    中 버스안에서 여성용 속옷 착용男 …무슨 사연?

    중국 한 남성이 버스에서 여성용 속옷을 걸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매체 미러가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허난성 정저우를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 속옷을 입어 다른 승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당시 남성의 모습은 버스 내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보라색 장갑을 착용한 이 남성은 버스 안을 서성이다가 이내 겉옷을 벗고 여성용 속옷을 걸친다. 이어 그는 다른 승객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통로에 서서 손거울을 보며 머리를 빗는 여유를 부린다. 지켜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든 이 남성의 행동은 그가 걸쳤던 속옷을 벗은 후 다시 봉투에 담고 버스에서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미러는 “이 남성의 기이한 행동은 2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 해 보인 행동이며, 남성이 입은 옷은 죽은 아내의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가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죽은 아내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AllViralVideos36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만취 ‘김여사’의 역주행 질주…승합차 추돌후 체포돼

    (영상)만취 ‘김여사’의 역주행 질주…승합차 추돌후 체포돼

    서울 동작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경찰관을 피해 도망치던 중 교통사고를 낸 김모씨(60·여)를 검거했다. 김씨는 지난 17일 오후 11시 10분경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앞에서 순찰 중인 경찰의 정차 지시를 무시한 채 15km의 거리를 역주행하다 마주오던 차량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순찰 근무중이던 2명의 경찰관이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김씨의 차량을 발견해 정차를 지시했다. 하지만 김씨는 경찰의 신호를 어긴 채 중앙선을 침범한 후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들 사이로 역주행을 시도했다. 이어 그는 숭실대 방향으로 도주하는 과정에서 승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김씨는 경찰관을 피해 달아난 지 18분 만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검거 당시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0.113%였으며, 김씨의 역주행으로 발생한 사고로 인해 부상당한 사람은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만취한 김씨를 조사하기 어렵다고 판단, 일단 귀가조치 했다”면서 “오는 20일 오전중 피의자 신분으로 김씨를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한 뒤 혐의 적용 여부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서울 동작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샤이니 NO, 원빈 OK…서양여자가 좋아하는 한국남자 스타일은?

    샤이니 NO, 원빈 OK…서양여자가 좋아하는 한국남자 스타일은?

    서양 여성들은 어떤 스타일의 남성들에게 호감을 느낄까? 유튜브 채널 아시안 보스(Asian Boss)에 최근 올라온 ‘서양 여자들이 생각하는 멋있는 한국 남자 스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도입부에서 “최근 들어 K팝의 남자 스타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들로 서양에 홍보되고 있다”면서 “과연 이것이 서양의 관점에서 제대로 된 마케팅일까 하는 의문에서 만들어졌다”고 소개한다. 즉 서양 여성들이 느끼는 K팝 스타들의 이미지가 서양을 무대로 한 홍보에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느냐는 것이다. 영상은 서양 여성들에게 한국의 K팝 스타들과 남성미가 넘치는 배우들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쪽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비교되는 대상은 가수 세븐과 배우 소지섭. 서양 여성들은 하나같이 세븐은 저스틴 비버 같다며 남성다운 매력의 소지섭을 선택한다. 다음은 보이그룹 비에이피(B.A.P)와 정우성이 비교된다. 여성들은 비에이피 멤버들이 너무 여성스럽다면서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지적하더니 정우성을 선택한다. 그룹 샤이니와 원빈과의 비교도 이뤄진다. 여성들은 원빈이 정말 잘 생기고 매력 있다면서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빛나는 원빈의 외모는 샤이니의 이름마저 무색하게 만든다. 한편, 그룹 JYJ와 송승헌의 비교도 역시 남성다운 송승헌에게 모든 표가 돌아간다. 물론 이 실험이 모든 서양 여성들의 생각을 일반화할 수 없지만 실험으로만 본다면 서양 여성들이 멋있다고 느끼는 이미지는 미소년보다는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스타들인 듯싶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27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sian Bos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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