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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새해부터 ‘D의 공포’

    [단독] 새해부터 ‘D의 공포’

    새해 벽두부터 ‘D의 공포’가 커지고 있다. D는 디플레이션(물가하락)의 약자로, 물가 상승률이 0%대로 다시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도 전·월세 가격 등 실생활 물가는 많이 올라 일반 국민들은 D의 공포에 둔감한 표정이다. 통계청은 2014년 소비자물가가 전년보다 1.3% 올랐다고 31일 발표했다. 1999년 이후 15년 만의 최저 수준이다. 물가 오름세가 1%대로 떨어진 것도 2013년(1.3%)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는 통계청이 물가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월별로 떼어 놓고 보면 불안감은 더 커진다. 12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 같은 달에 비해 0.8% 오르는 데 그쳤다. 물가가 0%대로 다시 떨어진 것은 14개월 만이다. 장기간 물가하락 속에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이유다. 일각에서는 우리 경제가 이미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는 일본식 장기 침체에 접어들었다고 경고한다. 이준협 현대경제연구원 경제동향분석실장은 “지금은 경기회복세가 약한 정도가 아니라 멈춰 있는 상태”라며 “저성장·저물가의 동시 발생으로 디플레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디플레로 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반박한다. 새해에는 세월호 참사로 침체됐던 내수가 살아날 가능성이 있고 담뱃값이 2000원 오르는 등 물가 상승 폭이 확대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통계청도 “12월 저물가의 주된 요인은 유가 하락”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새해 물가 상승률을 2.0%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낙관만 하면서 물가 대책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국제유가가 더 떨어지게 되면 담뱃값 인상에 따른 물가 상승효과(0.6% 포인트)는 상쇄되고, 1050조원을 넘어선 가계빚 탓에 국민들의 지갑이 열리기도 힘들다는 반박이다. 김경수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은행이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더 인하할 여지가 충분한 상황”이라며 “다만 금리를 내리면 가계부채가 더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완화 이전으로) 되돌리는 방안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민들은 낮은 물가가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고 볼멘소리다. 장을 볼 때도, 밥값을 계산할 때도, 집세를 낼 때도 뭐가 싸졌다는 건지 도대체 모르겠다는 불만이다. 정부가 발표하는 평균 물가 상승률은 낮지만 생활과 밀접한 일부 품목의 가격은 올랐기 때문에 ‘이유 있는 항변’이다. 돼지고기 가격은 1년 새 15.9% 뛰었다. 소고기도 같은 기간 국산(6.2%), 수입산(10.7%) 할 것 없이 모두 비싸졌다. 달걀(8.2%)과 우유(7.4%) 가격도 오르면서 축산물 가격이 9.5% 뛰었다.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도시가스(6.4%), 지역난방비(2.5%), 전기료(2.2%) 등 에너지 공공요금은 오히려 인상됐다. 하수도요금은 11.6%나 올랐고 택시요금(6.4%)도 전체 물가 상승 폭을 웃돌았다. 주거비와 자녀 교육비도 만만찮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두 번이나 내리면서 전세의 월세 전환이 빨라져 전셋값은 3.0%나 뛰었다. 월세 오름세(1.0%)의 3배다. 공동주택관리비도 3.1% 올랐다. 학원비는 고등학생(3.1%), 중학생(2.0%) 모두 인상돼 부담이 늘었다. 물론 가격이 내려간 품목도 있다. 별다른 자연재해가 없어 작황이 좋았던 배추(-43.9%), 양파(-41.0%), 파(-31.1%) 등 농산물 가격은 전년보다 평균 10% 싸졌다. 휘발유(-4.8%), 경유(-5.1%) 등 기름값도 내렸다. 통계청 측은 “소비자물가 계산에 총 481개 품목이 들어가는데 개별 가구는 이 중에 일부만 소비한다”면서 “직장인, 주부, 학생 등 개인의 경제활동 분야가 다르고 주로 구입하는 품목, 구입 장소 등도 달라 체감 물가와의 차이를 없애기는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이웃 노인 수차례 차로 깔아뭉갠 여성, 왜?

    이웃 노인 수차례 차로 깔아뭉갠 여성, 왜?

    전·후진을 반복하며 이웃 노인을 수차례 차로 깔아뭉개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들은 러시아 극동부 야쿠티아(사하) 공화국 알단에서 이웃에 사는 60대 노인을 차로 반복해서 깔아뭉개는 마리나 스쿠티나(37)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스쿠티나가 탄 차량이 눈 덮인 언덕길을 오르지 못하고 헛바퀴만 돌리고 있다. 잠시 후 집을 나선 60대 노인이 차 앞을 지나다가 갑자기 오르는 차량 측면과 부딪힌다. 이에 스쿠티나는 차량에서 뛰쳐나오더니 노인에게 괜찮으냐는 말 대신 새 차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스쿠티나는 차량에 스크래치가 난 것을 확인하고는 화를 억누르지 못하고 노인을 밀쳐내더니 다시 차에 오른다. 분노한 스쿠티나는 차량을 전·후진을 반복하며 넘어져 있는 노인을 짓밟는다. 잠시 후 차에서 내린 스쿠티나는 도와달라는 노인의 부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눈을 발로 차 노인의 얼굴에 흩뿌린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노인은 차에 여러 번 밟혔음에도 두껍게 쌓인 눈 덕분에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마리아 스쿠티나가 벌금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사진·영상=Mirror, jay001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널목 힘겹게 건너는 할머니 겁주는 경찰차

    건널목 힘겹게 건너는 할머니 겁주는 경찰차

    건널목을 힘겹게 건너는 할머니를 겁주는 경찰 순찰차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8일 폴란드 마우폴스키에주 크라쿠프 인근의 한 도로 건널목. 정지신호에 멈춘 경찰차의 모습이 블랙박스 카메라에 잡혀 있다. 할머니 한 분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상황. 연로한 할머니의 늦은 걸음걸이로 인해 빨간불 신호가 차량 출발 신호인 파란불로 바뀐다. 파란불 상태에서도 미처 건널목을 다 건너지 못한 할머니에게 1차선 도로에 정지해 있던 순찰차가 차선을 옮겨 할머니를 밀어붙인다. 순찰차에 놀란 할머니가 잰걸음으로 인도로 자리를 피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쁜 경찰들”, “연로한 할머니에게 저런 짓을”, “너무 하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객 돈 슬쩍하는 흰목꼬리감기원숭이 포착

    관광객 돈 슬쩍하는 흰목꼬리감기원숭이 포착

    여행 시 소지품 도난에 유의해야 하는 대상이 도적질을 일삼는 사람만은 아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도 타밀나두 주(州) 코다이카날을 여행 중이던 관광객의 주머니에서 현금을 슬쩍하는 흰목꼬리감기원숭이(흰머리카푸친)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관광객의 어깨 위에 앉은 흰목꼬리감기원숭이가 관광객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잠시 뒤 관광객에게 친근함을 표하던 원숭이는 이곳저곳을 살피는 듯하더니 관광객의 팔뚝으로 내려온다. 그리고는 관광객의 앞주머니로 잽싸게 팔을 뻗어 1000루피짜리 지폐를 꺼낸다. 그러나 원숭이는 순간 마음이 변했는지 관광객의 목 사이에 다시 지폐를 꽂아두고는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간다. 잠시나마 자신이 나쁜 행동을 벌인 것을 알고 있는 걸까? 원숭이는 잠시 후 어디선가 들리는 사이렌 소리에 깜짝 놀라 자신의 우리로 달아난다. 한편, 흰목꼬리감기원숭이 침팬지 과에서 두 번째로 똑똑한 원숭이로 알려졌으며 실제로 이 원숭이를 통해 인간에 대한 연구도 다수 진행되고 있다. 사진·영상=Newsflare, DontMissSeen20/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밥줘~” 식당 뛰어든 말 포착

    “밥줘~” 식당 뛰어든 말 포착

    ’저도 맛난 음식이 먹고 싶어요’ 지난 19일 아일랜드 케리의 점보 패밀리 레스토랑에 말 한 마리가 뛰쳐 들어오는 소동이 벌어져 화제다. CCTV 영상에는 손님들이 식사 중인 패밀리 레스토랑 내부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멋지게 옷을 차려입은 말 한 마리가 성급히 레스토랑 출입구로 뛰쳐 들어온다. 미끄러운 타일 바닥 탓에 속력을 늦추지 못한 말이 땅에 쓰러진다. 갑작스러운 말의 등장에 손님들이 혼비백산해 한다. 자신도 많이 놀란 말이 땅에서 일어나 식당 주문대 앞에 선다. 마치 주문이라도 할 기세다. 식당 안 겁먹은 손님들을 위해 용감한 여종업원 한 명이 말 고삐를 잡아 밖으로 말을 내보낸다. 식당 주인의 아들 데미안 오마호니는 지역 언론을 통해 “쓰러진 말은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았다”면서 “말에 가장 가까이 있던 고객 한 명이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님들이 많이 놀랐겠네요”, “배고픈 말인가 봐요~”, “말이 주인을 찾길 바랍니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deos Of the 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리에 설치된 현금인출기 폭파하는 남성 포착

    거리에 설치된 현금인출기 폭파하는 남성 포착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하 현금인출기)를 폭파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ABC뉴스는 호주 노던 테리토리 다윈의 알바트로스 거리에서 현금인출기가 복면 남성에 의해 폭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 영상을 보면 오전 3시 45분께 파란색 반팔, 반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모자를 눌러쓰고 얼굴을 가린 채 현금인출기 앞을 서성이는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주위를 살핀 후, 성냥불을 켜자 불꽃이 일며 폭발과 함께 현금인출기가 파손된다. 생각보다 큰 폭발의 위력에 남성이 바닥에 쓰러진다. 폭발에 놀란 남성이 일어나 급히 도망친다. 경찰은 “크리스마스이브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이번 사건은 최근 노던 테리토리에서 연이어 발생한 ATM 범죄로 붙잡힌 4인조 알바니아 강도들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체포된 남성은 뉴 사우스 웨일스로 송환됐다. 사진·영상= ntpf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폰 선물 받은 할머니 반응 봤더니…

    아이폰 선물 받은 할머니 반응 봤더니…

    30일(현지시간) 영국판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크리스마스 때 아이폰 선물을 받은 할머니의 반응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선물 포장을 듣고 있는 한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할머니를 위한 선물은 다름 아닌 아이폰. 아이폰 박스임을 확인한 할머니의 실망스런 표정이 역력하다. 할머니를 위한 손자들의 어이없는 선물에 할머니는 “이걸 어쩌라는 거냐”며 투덜거린다. 아이폰 박스를 열자 안에는 비닐에 포장된 휴대전화가 들어있다. 손자 중 한 명이 “한 입 드셔보세요”라 말하자 할머니는 이제서야 박스 안에 든 것이 휴대폰 모양의 초콜릿임을 알아채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웃음을 짓는다. 한편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71만 7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ordan Graha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덩크슛’ 선보인 고등학교 농구선수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덩크슛’ 선보인 고등학교 농구선수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멋진 덩크슛을 선보인 고등학생이 화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미주리주 제퍼슨시티에서 열린 프리 토너먼트 농구 경기에서 마이클 조던의 멋진 덩크슛을 재현한 마이클 포터 주니어(16)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파더 돌턴 가톨릭 고등학교(Father Tolton Catholic High School) 농구선수 마이클 포터 주니어(스몰포워드)가 ‘프리드로 덩크슛’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리드로 덩크슛’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덩크슛으로 자유투(프리드로) 라인에서 점프해 덩크를 하는 일종의 농구 묘기로 알려졌다. 화려한 덩크슛은 선보인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ESPN 스포츠센터가 선정한 탑 10에 등장했으며 ‘클래스 2017’(Class of 2017: 2015년 가을학기 입학)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그는 NBA 미국프로농구 워싱턴 위저즈팀의 포워드 오토 포터 주니어의 사촌이기도 하다. 한편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인디애나, 캔자스, 미주리, SMU 대학 4곳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사진·영상= TeamFlightBrother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트 난장판 만든 10살 소년, 왜?

    마트 난장판 만든 10살 소년, 왜?

    마트 난장판 만든 소년의 비디오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의 한 ‘달러 제너럴’ 매장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10살 소년에 대해 보도했다. ‘달러 제너럴’(Dollar General)은 일본의 ‘100엔샵’, 한국의 ‘다이소’ 등과 같은 최저가격 콘셉트의 균일가 생활용품 가게다. 영상을 보면 한 어린 소년이 매장 내를 돌아다니며 선반에 진열된 제품들을 바닥에 내팽개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매장 직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소년은 욕을 하며 매장을 난장판으로 만든다. 잠시 뒤 소년이 제품을 들어 직원에게 던지려는 순간, 한 남성이 다가와 소년의 목덜미를 붙잡아 매장 밖으로 나간다. 한편 흑인 10살 소년의 체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영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되면서 소년의 행동에 대한 비난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영상= BaseKalVide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리에서 투신하고도 멀쩡한 마약 투약범

    다리에서 투신하고도 멀쩡한 마약 투약범

    경찰에게 쫓기던 마약 투약범이 다리에서 투신하고도 멀쩡히 걷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멕시코 티화나의 도로 위 한 운전자의 카메라에 도로교 위에서 몸을 던지는 힐라리오 구하르도(35)라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구하르도가 옷을 벗고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러나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구하르도는 경찰을 피해 도로교에 매달리고 난 뒤였다. 영상을 보면, 웃옷을 벗어던진 채 도로교에 매달려 있던 구하르도가 다리 아래로 몸을 내던진다. 도로에 엎어진 상태로 떨어진 구하르도는 곧 몸을 일으키더니 자신을 찍고 있는 차량 쪽으로 유유히 걷기 시작한다. 구하르도는 갈지자로 걸을 뿐 크게 다치지는 않아 보인다. 목격자들은 “그가 떨어지고 난 후 계속 도로 위에 누워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그는 곧 일어나 부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멀쩡하게 걸어 다녔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에 붙잡힌 구하르도는 마약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영상=Jorge Jr Fosado Lope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 운전자 성희롱하는 사우디 남성들 포착

    여성 운전자 성희롱하는 사우디 남성들 포착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 운전자가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사우디 남성들이 차에 타고 있는 여성 운전자를 희롱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매체 에미리트247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한 도로 위에서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에 접근한 남성들이 차 문을 열고 운전자를 괴롭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꽉 막힌 도로 위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차량에 접근한 남성들이 팔을 잡아끄는 등의 행동으로 여성 운전자를 괴롭힌다. 이에 당황한 여성은 소리를 지르다가 가속 페달을 밟아 앞 차와 충돌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를 비웃으며 남성들의 희롱은 계속되고 여성은 팔을 뿌리치며 강하게 거부한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에 대한 인권 유린이 얼마나 심각한지 느끼게 한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여성들의 운전이 금지되어 있으며, 이달 초에는 운전을 하다 체포된 사우디 여성 2명이 테러 혐의로 법정에 기소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영상=PixeL 09/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에서 자전거 타다 가로수 가지 떨어져 봉변 ‘아찔’

    도로에서 자전거 타다 가로수 가지 떨어져 봉변 ‘아찔’

    도로에서 사이클 연습 중인 사이클리스트들이 갑자기 떨어지는 나뭇가지에 맞아 부상을 당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호주 시드니의 한 도로변을 달리는 사이클리스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한 무리의 사이클리스트들이 도로변을 달리고 있다. 잠시 뒤, 인도에 서 있는 가로수 중 하나에서 커다란 나뭇가지가 떨어져 사이클리스트들을 덮친다. 예상치 못한 나뭇가지의 습격(?)에 3명의 사이클리스트가 사이클과 함께 쓰러진다. 갑작스러운 ‘나뭇가지 벼락’으로 나뭇가지에 깔린 2명의 사이클리스트가 몸을 추스르며 일어난다. 하지만 나머지 1명은 부상이 큰 듯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다. 사이클리스트들이 사이클 주행을 멈추고 달려와 부상자들을 살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뭇가지 벼락이네요”, “저런 커다란 나뭇가지가 왜 떨어졌을까요?” , “부상자가 없기를 빌게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George Gittan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토스터에 칼 넣으면 안 되는 이유

    토스터에 칼 넣으면 안 되는 이유

    토스터에 칼 같은 금속을 넣으면 안 되는 이유를 보여주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가량의 영상에는 주방에 서 있는 남성들의 모습이 보인다. 한 남성이 칼을 들고 토스터 속에 칼을 집어넣으려고 한다. 주위 남성들이 칼을 밀어 넣을 것을 독촉하자 남성이 결심한 듯 소리를 지른 후 칼을 넣는다. 그 순간 토스터가 폭발하면서 불꽃을 튀긴다. 남성들이 폭발소리에 놀라 뒷걸음쳐 도망친다. 칼 같은 금속물질이 토스터에 들어가면서 열선끼리 쇼트(단락)되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토스터나 전자레인지에 금속물질을 넣는 경우 폭발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행동은 절대 따라 해선 안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Liveleak / Tomas Ish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0잔의 ‘라떼아트’로 그려낸 남녀의 사랑과 일생

    1000잔의 ‘라떼아트’로 그려낸 남녀의 사랑과 일생

    한 커피 브랜드가 1000잔의 라떼 아트(Latte art)로 제작한 스톱 모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맥심 스틱(Maxim Stick)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유 거품과 코코아 가루 등을 이용해 커피 위에 그림을 그리는 ‘라떼 아트’에 스톱모션 기법을 이용하여 한 남녀의 사랑과 일생이 그려진 애니메이션이 공개됐다. ‘커피 커플(Coffe Couple)’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면, 커피 잔 속에 그려진 한 남녀가 사랑을 하고 늙어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영상 속 남녀는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하게 되고 데이트를 하기도 하고 토라지기도 하면서 연애를 한다. 그리고는 마침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며 점점 늙어간다. 영상 말미에는 ‘커피 커플’이 낳은 자녀가 또 다른 인연을 만나 사랑을 나누는 모습과 남녀로 묘사된 커피잔들이 점점 많아져 화면을 가득 채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후 영상은 “라떼는 세상을 따뜻하게 한다(Latte Warms the World)”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된다. 지난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axim stic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아르마딜로의 땅 파는 실력 보니…

    거대 아르마딜로의 땅 파는 실력 보니…

    거대한 아르마딜로의 땅 파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마스코트로 잘 알려진 아르마딜로는 빈치목에 속하는 포유동물로 주로 열대지방이나 아열대 지방에 서식하며 포유류 중 자신을 보호하는 껍질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거대한 아르마딜로의 꼬리에 이끌려 끌려가고 있다. 숲으로 도망치려는 아르마딜로를 방해하자 아르마딜로가 땅을 파기 시작한다. 앞발을 이용해 땅을 파기 시작하는 아르마딜로. 금세 자신의 몸을 숨길만 한 깊은 굴을 판 후, 땅속으로 들어간다. 아르마딜로의 땅 파는 실력에 구경꾼들이 놀라워한다. 한편 서식지 파괴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아르마딜로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목록에서 취약근접(NT)종으로 분류돼 보호받고 있다. 사진·영상= walbermatogross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붕에서 해머질하다 무너져 봉변당하는 남성 ‘아찔’

    지붕에서 해머질하다 무너져 봉변당하는 남성 ‘아찔’

    해머질을 하다 봉변을 당하는 남성의 아찔한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건축 현장에서 해체작업 중인 남성이 지붕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 파키스탄 남성이 가옥 지붕에서 해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콘크리트 지붕을 해머로 내려친다. 세 번째 해머질이 이어지고 남성이 금이 간 정도를 확인하려는 순간, 콘크리트 지붕이 무너지면서 남성이 아래로 추락한다. 옆에서 작업을 지켜보던 다른 남성이 추락한 남성의 상태를 살핀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험한 해머질이네요”, “작업장에선 항상 조심을~”, “남성이 무사하기를”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Sammu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0m 절벽서 추락하고도 멀쩡하게 살아난 남성

    30m 절벽서 추락하고도 멀쩡하게 살아난 남성

    30m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운전자가 있어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시드니 동부 버로즈 공원 인근 해안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0m 절벽 아래로 추락했지만 운전자가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뉴스 영상에는 30m 절벽 아래로 추락해 심하게 차체가 파손된 상태로 전복된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차체 파손 정도에 비해 사고 운전자는 멀쩡했으며 사고 직후 혼자 절벽을 기어오르는 모습을 보여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운전자는 목격자의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긴급구조대에 의해 헬리콥터로 구조된 후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당국은 “운전자가 절벽에서 추락한 후, 전복된 차량에서 빠져나와 소리를 질러 구조요청을 했다”면서 “현재 남성은 병원에서 안정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고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차가 굴러 떨어진 절벽은 매우 높은 곳으로 운전자가 살아난 것은 기적같은 일”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Patrick Guerr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직캠 촬영자 알아 본 EXID 하니 감사 인사 “고!마!워!요!”

    직캠 촬영자 알아 본 EXID 하니 감사 인사 “고!마!워!요!”

    “고!마!워!요!” 최근 유례없는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멤버 하니가 직캠(직접 찍은 영상) 촬영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9일 직캠 업로더 ‘pharkil’가 게재한 영상에는 지난 25일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에 참석한 EXID의 하니가 은인이라 할 수 있는 최초의 직캠 촬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EXID 하니는 촬영자를 알아본 듯 깜짝 놀라며 손가락으로 촬영자를 가리키더니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다. 그리고는 “고마워요”라고 또박또박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에 영상을 게재한 업로더 ‘pharkil’는 영상 설명에 ‘어! 어떻게 알았지?’라는 글을 달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한편 EXID가 지난 8월 약 2년 만에 발표한 싱글 ‘위아래’는 발표 당시만 해도 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10월 파주 한마음 위문공연에서 찍힌 ‘위아래’의 직캠이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며 대반전을 만들었다. 이에 하니는 지난 15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분이 직캠을 찍어주셨는지 알고 있다. 그 분의 아이디도 알고 있다”면서 “감사하단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영상=phark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17살 딸의 동창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던 40대 학부모가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몽고메리에 거주하는 아이리스 기브니(42)라는 여성이 지난달 딸의 동창생인 17살 소년과 공원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주변을 지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을 보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세 자녀의 엄마인 기브니는 딸이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포츠그로브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에서 미식축구선수이자 딸과 같은 또래의 남학생을 알게 됐다. 이후 기브니는 남학생과 트위터와 채팅 등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음담패설이 담긴 메시지와 함께 나체 사진을 수차례 전송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1월 공원에서 차 안에서 몰래 성관계를 갖던 기브니는 결국 경찰에게 덜미가 잡히고 말았다. 결국 기브니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갖은 혐의로 5만 달러(한화 약 5천5백만 원)의 벌금형을 받게 됐다. 한편 기브니는 “이전까지는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살아왔다. 나도 나 자신이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을 믿기 힘들다. 나는 세 아이의 엄마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죄의 말을 전했다. 아이리스 기브니의 예심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영상=NBC, Facebook, TomoNews U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크 월버그, 미녀 아내와 즐거운 휴가

    마크 월버그, 미녀 아내와 즐거운 휴가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와 그의 아내 레아 더럼(Rhea Durham)이 중앙아메리카의 섬나라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자녀들과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26일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이날 촬영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아이들과 함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역시 두 사람이 포옹을 하거나 입맞춤을 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마크 월버그는 영화 ‘19곰 테드’와 ‘론 서바이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굵직한 존재감과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최근에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케이드 예거 역을 통해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또한 그는 2003년 박중훈과 영화 ‘찰리의 진실’에 함께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두터운 신뢰를 갖고 있는 배우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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