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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선물로 바나나, 양파 받은 아이들 반응

    크리스마스 선물로 바나나, 양파 받은 아이들 반응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한 주 앞두고 최악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들 반응을 촬영한 영상을 최근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13일 영국 팀 코커(Tim Cocker)씨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크리스마스를 2주 앞두고 자녀들에게 엉뚱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들 루이는 만화영화 캐릭터가 그려진 시계를, 딸 코니는 바비인형 세트를 원했다. 하지만 아빠 팀이 아이들에게 전한 것은 다름 아닌 바나나와 양파. 아빠의 짓궃은 장난에도 불구 예상치 못한 결과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선물 포장지를 뜯은 아이들이 바나나와 양파를 보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는 것이었다. 아들은 “우와! 나에게 바나나가 생겼어”, 딸은 “난 양파를 받았어!”라고 말한 뒤 해맑게 웃는 모습이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반응에 장난을 시도한 아빠 팀이 멋쩍을듯싶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260만 4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im Cocker yotu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 맞아? 누에 쫓겨다니는 암사자 포착

    사자 맞아? 누에 쫓겨다니는 암사자 포착

    먹이사슬 관계가 복잡한 정글에서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곤 한다. 사자와 표범 등 정글을 호령하는 맹수들이 자신 보다 덩치 큰 동물을 사냥하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들보다 덩치가 작다고 해서 또는 공격성이 덜할 것이라 판단하고 달려들었다가 낭패를 보기도 한다. 최근 이러한 상황을 잘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것으로 케냐 나록에 위치한 국립공원 마사이 마라에서 누를 사냥하려던 사자가 역공을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무리를 지어 강을 건너고 있는 누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사자 한 마리가 그들 무리 맨 마지막에 있던 누를 잡아채며 공격하기 시작한다. 헌데 녀석의 공격이 소극적인 듯싶더니, 이네 누에게 겁을 먹고 자리를 피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두 녀석이 서로 마주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대치 상황을 먼저 깨트린 것은 누다. 녀석이 사자를 들이받을 듯 먼저 달려들자, 사자가 뒷걸음질 치는 굴욕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결국 사자가 꽁무니를 빼며 영상은 마무리 된다. 그야말로 체면도 먹잇감도 챙기지 못한 맹수의 모습을 보인 것. 영상을 게재한 이는 “사자의 점심 메뉴 누는 예상 밖으로 영리했다. 당황하는 사자의 모습이 흥미롭다”고 전했다. 한편 얼룩말보다 조금 작은 크기의 ‘누’는 몸길이 1.7~2.4미터, 체중은 120~130킬로그램까지 나간다. 이들은 암수 모두 뿔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상대를 위협하는 강력한 무기로 사용된다. 뿔을 이용한 이들의 박치기나 뒷발차기 기술에는 대형 맹수도 당할 재간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사자들은 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녀석들 중 가장 약해보이는 한 마리를 공격한다. 사진·영상=The Safari Collectio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연예인이 뭐길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을 닮고 싶어 성형에 15만 달러(한화 약 1억 6000만 원)를 쓴 남성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국 남성 조단 제임스 파크(Jordan James Parke·23). 카다시안 가족이 등장하는 리얼리티쇼를 보고 나서 성형을 하게 됐다는 그는 킴 카다시안의 진한 눈썹과 도톰한 입술을 갖기 위해 입술 필러, 눈썹 문신, 뺨 필러, 보톡스, 레이저 제모, 치아용 베니어 시술 등의 50여 차례의 성형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도 한 조단은 “TV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슨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밝혔다. 조단은 영국 타블로이드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제 외모가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할 때마다 그냥 웃는다”면서 “자연스러운 외모를 갖고 싶었으면 성형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자연스러운 외모가 됐다면 의사에게 돈을 물러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단 제임스 파크는 곧 코 성형수술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ordan James Parke·kimkardashian Instagram / kak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대 여성 면접 중 신체치수 잰다며 성추행한 회사 대표

    20대 여성 면접 중 신체치수 잰다며 성추행한 회사 대표

    면접을 보기 위해 회사를 찾은 20대 여성이 회사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12일(현지시간) 대만 싼리방송(三立電視) 등 현지 언론은 면접을 보기 위해 대만 타이중 소재 회사의 면접장을 찾은 여성이 회사 대표(75)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문 구직 광고를 보고 면접장을 찾은 여성 면접자는 최근 황당한 사건을 경험했다. 회사 대표는 면접 도중 여성 면접자에게 왜 이력서에 신체 치수를 상세히 기입하지 않았느냐 물었고, 잠시 후 직접 신체 치수를 재주겠다며 여성 면접자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는 등 파렴치한 성추행을 자행했다. 이에 불쾌감을 느낀 여성은 회사 대표가 잠시 다른 곳에 주의를 돌린 사이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 도움을 요청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회사 대표를 성추행 혐의로 체포했다. 한편 회사 대표는 여성 면접자에게 유니폼을 맞춰주기 위한 행위였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三立新聞台 CH54/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터키 아이스크림 장사꾼과 노인의 춤 대결

    터키 아이스크림 장사꾼과 노인의 춤 대결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터키 아이스크림 장사꾼과 노인의 춤 대결 영상이 화제다. 50초가량의 영상에는 터키 아이스크림 가판점 앞에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려는 한 노인이 서 있다. 노인이 돈을 건네며 아이스크림을 주문하자 가게 주인이 아이스크림을 덜기 시작한다. 나오는 음악에 맞춰 주인이 배를 들썩거리며 춤을 추자 이에 질세라 노인이 어깨를 들썩이며 춤을 춘다. 주인이 완성되지 않은 아이스크림을 콘에 담아 노인에 건네자 노인이 헛손질해가며 아이스크림을 받지 않는다. 노인의 반응에 주인이 한술 더 떠 현란한 손짓으로 묘기를 부린다. 두 사람의 흥겨운 춤 대결에 이를 지켜보던 행인들의 웃음이 터진다. 완성된 아이스크림콘을 줄듯 말 듯한 주인의 마술 같은 손놀림 묘기가 몇 차례 이어진 후 결국 노인에게 아이스크림을 건넨다. 함께한 시간이 즐겨웠다는듯 두 사람이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하며 영상을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재밌는 영상이네요”, “모두가 행복해 보여요”, “즐겁게 사는 모습 보기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彭啟雯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탈의실에 몰카 설치해 여고생 알몸 찍은 日교사 체포

    탈의실에 몰카 설치해 여고생 알몸 찍은 日교사 체포

    수학여행 중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고생들의 나체를 도촬한 일본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 등 현지 언론은 지난 12일 수학여행 인솔로 4박 5일간 일본 교토를 찾은 아오모리 현립고교 교사 겐시 마키(26)가 호텔 여탕 탈의실에 탁상시계형의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들의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겐시 마키는 리모컨으로 원격 조종이 가능한 탁상시계형 카메라에 사용 불가(使用不可)라고 적힌 종이를 붙인 후 여자 탈의실 사물함 위에 올려놨다. 고장 난 탁상시계처럼 보이게 해 조금의 의심도 받지 않으려 했던 것. 교사의 이러한 범행은 다음날 오전 탈의실을 청소하던 호텔 청소부가 평소에 보지 못한 탁상시계를 발견, 몰래카메라임을 알아차리면서 덜미가 잡혔다. 청소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호텔 CCTV영상을 확보해 겐시 마키가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정황을 포착했다. 겐시마키는 외설행위로 체포됐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ANNnewsC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샤이니 NO, 원빈 OK…서양여자가 좋아하는 한국남자 스타일은?

    샤이니 NO, 원빈 OK…서양여자가 좋아하는 한국남자 스타일은?

    서양 여성들은 어떤 스타일의 남성들에게 호감을 느낄까? 유튜브 채널 아시안 보스(Asian Boss)에 최근 올라온 ‘서양 여자들이 생각하는 멋있는 한국 남자 스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도입부에서 “최근 들어 K팝의 남자 스타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들로 서양에 홍보되고 있다”면서 “과연 이것이 서양의 관점에서 제대로 된 마케팅일까 하는 의문에서 만들어졌다”고 소개한다. 즉 서양 여성들이 느끼는 K팝 스타들의 이미지가 서양을 무대로 한 홍보에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느냐는 것이다. 영상은 서양 여성들에게 한국의 K팝 스타들과 남성미가 넘치는 배우들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쪽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비교되는 대상은 가수 세븐과 배우 소지섭. 서양 여성들은 하나같이 세븐은 저스틴 비버 같다며 남성다운 매력의 소지섭을 선택한다. 다음은 보이그룹 비에이피(B.A.P)와 정우성이 비교된다. 여성들은 비에이피 멤버들이 너무 여성스럽다면서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지적하더니 정우성을 선택한다. 그룹 샤이니와 원빈과의 비교도 이뤄진다. 여성들은 원빈이 정말 잘 생기고 매력 있다면서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빛나는 원빈의 외모는 샤이니의 이름마저 무색하게 만든다. 한편, 그룹 JYJ와 송승헌의 비교도 역시 남성다운 송승헌에게 모든 표가 돌아간다. 물론 이 실험이 모든 서양 여성들의 생각을 일반화할 수 없지만 실험으로만 본다면 서양 여성들이 멋있다고 느끼는 이미지는 미소년보다는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스타들인 듯싶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27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sian Bos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정은 암살 소재 영화 ‘인터뷰’, 테러위협에 결국 상영 취소

    김정은 암살 소재 영화 ‘인터뷰’, 테러위협에 결국 상영 취소

    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의 암살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 ‘인터뷰’가 25일 예정됐던 극장 개봉을 취소한다고 소니 픽처스(이하 소니)가 17일 밝혔다. 소니는 “극장 업체 대다수가 영화를 상영하지 않기로 한 점을 고려해 우리는 25일 예정됐던 극장 개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니는 특정 단체의 테러 위협과 관련해 “영화 배급을 막으려는 뻔뻔한 노력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그 과정에서 우리 회사가 손해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소니를 해킹한 자칭 ‘GOP(평화의 수호자)’라는 단체는 16일 “영화를 개봉할 경우 9·11테러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에 테러 위협을 의식해 미국 대형 극장 체인인 리걸 엔터테인먼트 그룹 등 극장 업체 대다수가 상영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영 취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해커의 위협에 굴복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미국이 첫 번째 사이버 전쟁에서 패배하는 결과를 낳았다”며 “매우 위험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소니가 4400만 달러(약 480억원)를 들여 제작한 ‘인터뷰’는 당초 미국, 캐나다를 시작으로 전세계 63개국에서 개봉할 계획이었다. 외신들은 이번 개봉 취소로 소니는 약 7000만 달러(약 771억원)를 날릴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영화 ‘인터뷰’는 김정은 위원장의 인터뷰 기회를 잡은 미국 토크쇼 진행자와 연출자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김정은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다. 사진·영상=유튜브, Sony Pictures 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작고한 휘트니 휴스턴 완벽 커버한 한 14세 소녀 화제

    작고한 휘트니 휴스턴 완벽 커버한 한 14세 소녀 화제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을 똑같이 커버해 따라부른 10대 소녀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4월 유튜브에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를 완벽하게 소화해 부르는 스코틀랜드의 14세 소녀 제이드 버크(Jade Burke) 영상이 또다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이드 버크가 주목을 다시 받은 이유는 미국 시애틀의 라디오 방송국 95.7KJR이 지난주에 그녀의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기 때문. 페이스북에 올려진 유튜브 영상에는 14세의 어린 그녀가 휘트니 휴스턴 주연의 영화 ‘보드가드’ 주제곡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를 완벽하게 재현한다. 마치 지난 2012년 2월에 작고한 휘트니 휴스턴이 살아 돌아온 느낌이다. 버크는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 유튜브 클릭수가 겨우 몇천 명이었는데 (라디오 방송국 95.7KJR의 페이스북에) 수백만의 ‘좋아요’를 기록하게 된 건 상상하지 못한 일”이라며 “다른 노래를 커버하는 영상도 많이 올렸지만 이 노래가 저의 보컬 능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어린 시절 저의 엄마께서 운전하면서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듣곤 했다. 저에게 그녀는 정말 음악적으로 전설 같은 분”이라고 밝혔다. 해당 동영상은 그녀가 8개월 전 13살 때 에든버러 멜라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연습으로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0일 미국 라디오 방송국 95.7KJR의 페이스북에 올려진 그녀의 영상은 176만 2060여 건의 조회수와 2만 1000여 명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ade Burk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연예인이 뭐길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을 닮고 싶어 성형에 15만 달러(한화 약 1억 6000만 원)를 쓴 남성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국 남성 조단 제임스 파크(Jordan James Parke·23). 카다시안 가족이 등장하는 리얼리티쇼를 보고 나서 성형을 하게 됐다는 그는 킴 카다시안의 진한 눈썹과 도톰한 입술을 갖기 위해 입술 필러, 눈썹 문신, 뺨 필러, 보톡스, 레이저 제모, 치아용 베니어 시술 등의 50여 차례의 성형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도 한 조단은 “TV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슨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밝혔다. 조단은 영국 타블로이드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제 외모가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할 때마다 그냥 웃는다”면서 “자연스러운 외모를 갖고 싶었으면 성형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자연스러운 외모가 됐다면 의사에게 돈을 물러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단 제임스 파크는 곧 코 성형수술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ordan James Parke·kimkardashian Instagram / kak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난기류 만난 비행기, 승객이 찍은 영상보니 ‘아비규환’

    난기류 만난 비행기, 승객이 찍은 영상보니 ‘아비규환’

    인천공항을 떠나 미국 댈러스로 향하던 아메리칸항공 여객기가 난기류를 만나 일본 나리타공항에 비상착륙했다. 16일 오후 6시 15분 승객 240명과 승무원 15명을 태우고 인천공항을 떠난 아메리칸 항공 280편 보잉 777기는 오후 7시 30분경 난기류를 만나면서 17일 새벽 1시 일본 나리타공항에 비상착륙했다. NHK 등에 따르면 여객기 탑승자 중 최소 12명이 부상했으며 이 중 한국인 여성 승객 1명이 목을 크게 다치고 남성 승무원 1명도 어깨뼈를 다치는 중상을 입었다. 나머지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당시 긴박했던 상황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여객기 내부가 크게 흔들리면서 놀란 승객들이 비명을 지르는가 하면 일부 승객들은 두려움에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교토통신과 인터뷰에서 미국인 남성은 “비행기가 20분 정도 계속 흔들렸는데 저녁 식사 시간과 겹쳐 음식물이 천장까지 튀어 올랐다. 두려움에 비명을 지르는 사람도 있었다”고 했다. 한편 일본 국토교통성은 이번 일을 항공사고로 인정했으며 사고조사관 3명을 나리타공항에 파견했다. 사진·영상=Marcel Cooli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딴 여자와 데이트?…전 남친 차량 들이받은 여성

    딴 여자와 데이트?…전 남친 차량 들이받은 여성

    러시아의 한 여성이 도로를 달리던 전 남자친구의 차를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남부 볼고그라드주(州)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매리 아르테미에바(26)라는 여성이 헤어진 전 남자친구 채리톤 아니시모브(28)가 새로운 여자 친구와 함께 차를 타고 가는 것에 분노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는 당시 인근을 지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기록되면서 경찰에 덜미가 잡히게 됐다. 영상을 보면 1차선을 달리고 있는 전 남자친구의 차량을 들이받는 아르테미에바의 차량이 확인된다. 이 충격으로 새로운 여자 친구와 함께 타고 있던 아니시모브 차량이 중앙분리대에 세워진 광고판 기둥에 충돌하며 2차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사고 직후 이들 두 커플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두 사람 모두 뇌진탕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의로 사고를 낸 여성 피의자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고 면허증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NewsFirs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공확률 100%…학 흉내내 비둘기 쫓는 한국 여학생 화제

    성공확률 100%…학 흉내내 비둘기 쫓는 한국 여학생 화제

    비둘기를 쫓는 한국 여학생의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재된 20초 가량의 영상에는 인도 위에서 비둘기와 마주한 여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도에서 비둘기를 발견한 여학생. 비둘기 무리로 다가간 여학생이 갑자기 학처럼 한쪽 다리를 들고 팔을 벌린다. 이런 여학생의 모습에 움찔한 비둘기들이 하늘로 날아간다. 이어 나머지 비둘기에게도 다가가 똑같은 자세를 취하자 비둘기들의 반응은 매한가지다. 자신의 행동이 수줍은 듯 여학생이 웃으며 얼굴을 감싸 쥔다. 이 영상은 14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나흘 만에 41만 6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rayon yo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편과 쌍둥이 여동생 불륜현장 포착한 아내의 복수

    남편과 쌍둥이 여동생 불륜현장 포착한 아내의 복수

    중국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불륜 행각을 벌이고 있는 남편과 쌍둥이 여동생에게 본때를 보여주는 아내의 모습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중화권 매체 둥썬신원(東森新聞)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팅 수(29)라는 여성은 휴대폰 위치 추적으로 중국 장쑤성 쑤저우 녹보광장(Emerald City) 주차장에서 남편과 자신의 쌍둥이 여동생이 불륜 행각을 벌이는 현장을 목격했다. 차 뒷좌석에서 남편 청(30)과 여동생이 알몸으로 나뒹굴고 있는 것을 발견한 팅 수는 미리 준비해온 스페어 키로 갑작스럽게 차 문을 열었고, 이에 깜짝 놀란 남편과 여동생은 알몸 상태로 밖으로 뛰쳐나왔다. 팅 수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재빨리 차량 안으로 들어가 차 문을 걸어 잠갔다. 옷가지들이 차 안에 있었기 때문에 남편과 여동생은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알몸으로 창피를 당하게 됐다. 이에 사람들은 카메라를 꺼내들었고 차 문을 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남편과 창피함에 얼굴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있는 여동생의 모습은 결국 인터넷에 나돌게 됐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유 멩(33)은 “남편은 창문을 쾅쾅 치며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지만 아내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면서 “재미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팅 수는 자신이 임신했을 때부터 남편과 여동생이 불륜을 가져왔다며 법원에 이혼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웨이보, Daily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전거 타던 중 도로에 뛰어든 사슴과 ‘쿵’

    자전거 타던 중 도로에 뛰어든 사슴과 ‘쿵’

    자전거를 타던 남성이 갑자기 도로에 튀어 나온 사슴과 충돌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7일 영국 매체 메트로와 텔레그라프 등의 보도에 따르면 실라스 팻러브가 최근 자전거를 타고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소살리토 인근 도로를 달리던 중 사슴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순간은 그가 쓰고 있던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을 보면 해당 남성이 탄 자전거가 경사면에 접어들면서 점차 속도가 빨라진다. 그의 자전거가 코너를 돌아 직선구간에 들어서자 갑자기 화면 우측에서 커다란 사슴 한 마리가 도로에 뛰어들며 그와 충돌한다. 이 충격으로 남성은 콘크리트 바닥에 쓰러지면서 잠시 기억을 잃은 뇌진탕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깨어난 후, “잘 기억나지 않지만, 내가 사슴과 충돌 후 뒤로 넘어졌을 때 다행히 헬멧을 쓰고 있어 심각한 뇌손상을 피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영상=Silas Patlo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D 프린터로 제작된 의족으로 새 삶 얻은 견공 ‘더비’

    3D 프린터로 제작된 의족으로 새 삶 얻은 견공 ‘더비’

    3D로 프린터 된 의족으로 다시 새 삶을 살 수 있게 된 개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국 뉴햄프셔주 힐스버그의 ‘더비’(Derby). 더비는 태어날 당시 앞쪽 양발에 ‘해표지증’(phocomelia: 양쪽 팔 또는 다리가 없거나 있어도 불완전한 형태를 띠는 선천성 기형. 해표지증이라는 용어는 사지의 모양이 바다표범의 다리 모양이 된다는 뜻에서 유래)으로 알려진 선천성 기형을 가졌다. 앞다리가 없이 태어난 더비는 원주인의 버림을 받고 지난 4월 유기견 보호 비영리단체인 ‘피스 앤 포스’(Peace and Paws)에 의탁된다. 하지만 점점 자랄수록 자신의 몸을 지탱할 수 없는 ‘더비’는 모든 생활이 불가능해져 안락사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런 ‘더비’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더비’의 소식을 안타깝게 여긴 메사추세츠주의 3D 인쇄 전문 회사인 CJP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사의 대표 ‘타라 앤더슨’(Tara Anderson)이 3D 프린터로 의족을 제작해 주기로 한 것. 더비의 상태를 살펴본 앤더슨은 더비의 사진을 수천 장 찍어 CAT 프로그램을 이용해 3D 형상으로 만들어낸 후, 곧바로 의족 제작에 들어갔다. 완성된 의족이 나오기 전까지 ‘더비’에게는 임시 다리 역할을 할 바퀴달린 보조기구가 제공됐으며 마침내 지난 8월 ‘더비’의 3D 의족이 완성됐다. ‘더비’에게 의족을 선물한 앤더슨은 “‘더비’ 같이 기형으로 태어난 강아지나 사고로 불구가 된 강아지를 돕는데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더비’는 새로운 주인 포타노바(Portanova) 부부를 만나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 사진·영상= 3D System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찬장에 숨어 초코잼 먹다가 딱 걸린 아이

    찬장에 숨어 초코잼 먹다가 딱 걸린 아이

    찬장에 숨어 초코잼을 퍼먹는 아이의 모습이 누리꾼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호주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카일 앤 지키 오 쇼(The Kyle and Jackie O Show)’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초코잼을 먹다 걸린 아이’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찬장에 몰래 기어 들어가 편안한 자세로 초코잼을 퍼먹고 있는 아이가 엄마에게 발각되면서 시작된다. 얼마나 정신이 팔려 초코잼을 먹는지 아이는 찬장 문을 닫는 것도 깜빡하고 얼굴에는 잔뜩 초코잼이 묻어있다. “너 지금 뭐하고 있니? 뭘 먹고 있는 거야?”라고 묻는 엄마의 질문에 아이는 오히려 뻔뻔스럽게 히죽거리며 못 들은 체 한다. 그러자 엄마는 “초콜릿이니? 누가 찬장 문을 열어줬니?”라고 묻는다. 아이는 순순히 “열려있었어요”라고 고백한다. 엄마는 아이에게 “아빠에게 이르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그러자 아이는 수차례 “뭐라고?”라면서 숟가락으로 계속 초코잼을 퍼먹는다. 엄마가 초코잼을 돌려달라고 하자 아이는 “알겠다”고 대답하면서 매우 아쉬운 표정을 짓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혼낼 수가 없을 정도로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GreenBitcoinFar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환상적인 트램펄린 묘기 영상 ‘화제’

    환상적인 트램펄린 묘기 영상 ‘화제’

    트램펄린으로 불리는 환상적인 점핑 곡예를 담은 영상이 화제다. 17일 아일랜드의 남성전문웹진인 Joe.ie는 유튜브 인기 채널인 데빈 슈퍼트램프가 공개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이들은 트램펄린 회사인 ‘유로트램프’의 협력을 얻어 아크로바틱 체조선수인 그렉 로(Greg Roe)의 화려한 곡예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공개된 영상은 그렉 로가 하늘을 배경으로 공중회전을 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멈춘 순간처럼 느려졌던 화면이 빠르게 변하면서 트램펄린 기술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그의 발이 트램펄린에 닿을 때마다 이내 공중으로 솟구쳐 오른다. 반복적으로 높이 오르는 이 남성은 공중에서 온몸을 비틀고 회전하는 등 고난이도의 연기를 펼친다. 한편 트램펄린은 스페인어로 탄력 있는 다이빙 널빤지를 뜻하는 ‘엘 트램폴린’에서 유래되었는 설이 있으며, 공중 자세를 익히는 데 용이해 전투기 조종사와 우주비행사의 훈련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1964년 영국에서 제1회 트램펄린 세계선수권이 대회가 열렸으며, 1965년에는 국제 트램펄린연맹이 결성됐다. 이후 2000년 시드니올리픽 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아시안게임에선 2006년 도하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사진·영상=devinsupertramp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말 타고 웨딩촬영하다 떨어지는 신부 ‘아찔’

    말 타고 웨딩촬영하다 떨어지는 신부 ‘아찔’

    웨딩 화보를 촬영하던 신부가 말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최근 이 모습이 찍힌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비치에서 웨딩 촬영을 하던 신부가 낙마하는 사고를 당했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이곳은 대서양 연안에서 가장 큰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말에 오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신부가 힘겹게 말에 올라 탄 순간 갑자기 말이 내달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가지 않아 신부가 낙마해 모래사장 위로 떨어지는 봉변을 당한다. 사진작가 자렛 헉스는 “말에서 떨어진 신부가 다행스럽게도 약간의 타박상만을 입었을 뿐 크게 다치지 않았다. 지금은 웃을 수 있지만, 당시 그녀가 말에서 떨어졌을 때 나는 몸이 얼어붙은 것처럼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그녀가 이내 웃으며 일어났다. 또 그녀가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을 안 후에야 안심할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사진·영상=Jarrett Hu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꾸로 뒤집힌 친구 도와주는 거북이 포착 ‘감동’

    거꾸로 뒤집힌 친구 도와주는 거북이 포착 ‘감동’

    15일 미국 매체 더블레이즈는 “우리는 때때로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소개했다. 이는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거북이들의 우정을 빗대어 말한 것이다. 해당 영상에는 몸이 뒤집어진 채 옴짝달싹 못하던 친구를 뒤집어 준 거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됐으며,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 동물원을 찾은 한 관광객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거북이 한 마리가 뒤로 자빠져서 버둥대고 있다. 또 다른 거북이 한 마리는 이런 친구의 몸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뒤집어진 거북이에게 천천히 다가온다. 이어 이 거북이는 자신의 앞발과 머리를 이용해 친구의 몸을 바로잡아주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러자 버둥거리던 친구의 몸이 원상태로 뒤집어진다. 이때 이들 모습을 지켜보던 관광객들은 환호성을 터트린다. 그리고 두 마리의 거북이들은 다시 나란히 기어가기 시작한다. 지난달 25일 AuDi Yu(아우디 유)라는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공개한 해당 영상은 현재 116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이에 영상 게시자는 “딸과 함께 이런 광경을 보게 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영상=AuDi Yu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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