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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럴에 맞춰 가슴율동을…영상 조회수 ‘대박’

    캐럴에 맞춰 가슴율동을…영상 조회수 ‘대박’

    가슴 율동으로 한 바탕 화제가 되었던 사라 엑스 밀스(Sara X Mills)가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음악에 맞춰 새로운 율동을 선보였다. 그녀가 이번에 선택한 곡은 크리스마스 캐럴 ‘징글벨’. 화면에 등장한 사라 엑스 밀스는 천천히 겉옷을 벗고 정면을 응시한다. 이어 속옷만 입은 채 흘러나오는 크리스마스 음악에 맞춰 경쾌하게 가슴 율동을 시작한다. 이 여성은 지난 10월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 교향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3330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 같은 달 엉덩이를 흔드는 트월킹 춤을 공개하며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영상 역시 238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선정적’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와 함께 그녀가 ‘속임수를 쓰고 있는 것’ 같다는 의심의 시선 등 각종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분명히 그녀가 트릭을 쓰고 있을 것”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반대로 그녀의 행위를 ‘몸으로 하는 예술’로 봐야 한다는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다양한 반응을 접한 사라 엑스 밀스는 SNS를 통해 “근육을 사용하기에 피곤하다”며 “절대로 속임수가 아니다. 진짜다”라며 의심의 시선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영상=Sara X Mill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노르웨이 세계 최초 자전거용 에스컬레이터 화제

    노르웨이 세계 최초 자전거용 에스컬레이터 화제

    노르웨이에는 자전거용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8일 허핑턴포스트 코리아는 노르웨이 중부 도시 트론트헤임(Trondheim)의 자전거용 에스컬레이터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자전거용 에스컬레이터는 다름 아닌 ‘트램프 리프트’(Trampe Lift)로 1993년에 발명된 ‘트램프 리프트’란 이름의 시스템을 ‘사이클로케이블’(CycloCable)로 발전시킨 것. 영상에는 경사진 언덕길을 ‘사이클로케이블’을 이용해 손쉽게 올라가는 자전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남성이 ‘사이클로케이블’ 발판에 한쪽 발을 올리자 초속 2m의 속도로 150m의 언덕길을 올라간다. 언덕을 오르기에 힘이 벅찬 어린이나 여성, 나이 드신 어르신 분들께 유용해 보인다. ‘사이클로케이블’은 동시에 5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나 유모차, 킥보드 같은 작은 바퀴가 달린 운송 수단들은 모두 다 사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 세계 최초 노르웨이 자전거용 에스컬레이터인 ‘사이클로케이블’을 이용한 사람은 20만 명에 이른다. 한편 ‘사이클로케이블’ 설치에 드는 비용은 1m당 2000~3000천 달러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gfinn Ellefs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접영으로 호수 건너는 올빼미 화제

    접영으로 호수 건너는 올빼미 화제

    접영하는 올빼미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8초가량의 영상에는 호수에서 수영을 하는 올빼미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미국 시카고 로저스 공원내 로얄 파크비치(Loyola Park Beach )에 인접한 미시건 호수에서 물에 빠진 올빼미가 헤엄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올빼미의 수영 모습이 마치 ‘나비가 나는 모습’의 접영 동작처럼 보인다. 이 올빼미는 두 마리의 송골매의 공격을 피하려다 호숫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6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easant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가 직접 촬영한 영상 ‘화제’

    사자가 직접 촬영한 영상 ‘화제’

    사자가 자신의 동료를 찍은 영상이 화제다. 물론 이것은 ‘우연’이다. 5일 미국의 IT 전문 매체 씨넷(Cnet)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Lion Mouth Cam’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사자 한 마리가 소형 카메라를 입에 물고 다니는 과정에서 또 다른 사자의 모습이 담기게 된 것. 공개된 영상은 사람들이 설치해 놓은 소형 카메라에 접근하는 사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카메라를 입에 문 채 벌판을 누비는 사자에 의해 촬영된 영상을 볼 수 있다. 이 때 사자의 입에 물려 있는 카메라거 함께 초원을 동행하는 또 다른 사자의 모습을 생생히 담은 것. 미국 동남부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지난 4일 공개된 이래 24만 이상의 조회수와 4400개가 넘는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보도한 일부 매체들은 ‘사자의 호기심과 촬영도 행운이 따랐기에 얻을 수 있었던 영상’이라고 전하며, ‘보기 드문 영상이며, 재미있는 영상’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Go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토바이 타고 롤러코스터 코스 돈 강심장男

    오토바이 타고 롤러코스터 코스 돈 강심장男

    오토바이를 타고 롤러코스터 레일을 달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 속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의 모터스포츠 선수 ‘줄리안 듀퐁’. 그는 지난 5일 멕시코 시티의 차풀테펙 놀이 공원에서 이색 오토바이 묘기를 선보였다. 세계에서 악명 높기로 유명한 나무로 만들어진 롤러코스터 트랙 위를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한 것. 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줄리안 듀퐁이 앞바퀴를 들고 가파른 오르막길을 거침없이 오르기 시작한다. 이후 그는 트랙 위에서 공중제비를 선보이는가 하면, 급경사 코스를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내리꽂듯 달린다. 줄리안 듀퐁은 총길이 1.2km, 최고 높이 33m에 달하는 이 레일 위를 무사히 완주하는데 성공했다. 줄리안 듀퐁은 “이번 도전은 익숙하지 않은 도전이었기에 많이 긴장했다”며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을 전했다. 이어 “나는 멕시코를 좋아한다. 불가능이 가능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런 도전을 할 수 있는 장소는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도전에 성공하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다”고 성공소감을 밝혔다. 사진·영상=Red Bu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끼 가젤 한입에 잡아먹는 4.6m 거대 비단뱀

    새끼 가젤 한입에 잡아먹는 4.6m 거대 비단뱀

    새끼 가젤을 한입에 잡아먹는 거대 비단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월 잉글랜드 남서부 우스터셔 관광객 카론과 마크 스틸 부부가 케냐 마사이마라 보호구역에서 촬영한 4.6m짜리 거대 비단뱀이 영양류인 새끼 가젤을 잡아먹는 모습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투어 가이드 앤드류 렌쿠메의 안내로 보호구역을 관광 중이던 스틸 부부는 희귀한 장면을 목격한다. 그것은 바로 거대 비단뱀이 새끼 가젤을 잡아먹는 모습. 부부가 촬영한 영상에는 풀 위에서 4.6m 정도의 거대 비단뱀이 새끼 가젤을 거의 삼킨 상태로 볼록해진 뱀의 몸통과 비단뱀의 입 밖으로 나와 있는 가젤의 다리 부위가 보인다. 비단뱀이 자신의 몸으로 가젤의 다리를 마저 감고 통째로 삼킨다. 식사를 마친 비단뱀이 근처 강으로 유유히 사라진다. 이날 새끼 가젤을 잡아먹은 뱀은 아프리카 서부와 남부에 걸쳐 분포하는 비단구렁이 과에 해당하는 아프리카 바위 비단뱀으로 7m까지 자라는 가장 큰 뱀 중 하나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ron Steele / jessy pr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 참지 못해 전 여친 차로 치는 브라질男

    화 참지 못해 전 여친 차로 치는 브라질男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승용차로 전 여자친구를 차로 치는 브라질 남성의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33초 길이의 영상에는 지난 7일(현지시간) 브라질 폰타그로사의 수자(Souza) 교도소 앞모습이 나온다. 사람들이 수감자를 방문하기 위해 줄을 선 채로 주위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상황. 갑자기 사람들이 무언가에 놀라 자리를 피하고 바닥에 크고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곧이어 뿌연 흙먼지를 일으키며 차량 한 대가 빠른 속도로 군중을 덮친다. 이 사고로 두 명의 여성이 부상당했으며 여성 중 한 명은 사고를 낸 남성의 전 여자친구로 밝혀졌다. 전 남자친구에 의해 차에 치인 여성은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를 낸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 SeniorDog Accident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볼리비아 男, 바지 지퍼 내리자 뱀이…‘황당’

    볼리비아 男, 바지 지퍼 내리자 뱀이…‘황당’

    ‘내 바지 속에 뱀이 들어 있다면?’ 생각만으로도 끔찍한 상황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려워할 이 같은 일을 장난삼아 행동으로 보여준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외신들은 볼리비아의 한 스턴트맨이 ‘정글에서의 기괴한 생존전략을 보여준 영상’이라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카메라를 등지고 서 있는 한 남성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그가 카메라를 향해 돌아서면 바지 지퍼 사이에 보아뱀의 머리가 나와 있다. 남성이 잡고 있던 보아뱀 머리에서 손을 떼는 순간, 뱀은 남성의 바지 밖으로 기어 나온 후 숲으로 사라진다. 이 남성은 머물고 있는 정글에서 오랜 시간 독성이 있고 위험한 동물들을 다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이는 “보아뱀의 존재는 작은 설치류들이 옷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며 재미있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영상=247News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잠자는 악어 입속 들여다보던 새, 결국…

    잠자는 악어 입속 들여다보던 새, 결국…

    때아닌 호기심이 부른 참사의 결말은? 최근 유튜브에 호기심 많은 새끼 새가 휴식 중인 악어 입안을 구경하려다 봉변에 처하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휴식 중인 악어에게 접근하는 새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입을 벌린 채 꿈쩍 않고 휴식을 취하는 악어 곁으로 작은 새 한 마리가 다가와 악어의 입안으로 고개를 집어넣는다. 그 순간 악어는 천천히 입을 닫는다. 악어에게 잡힌 새가 바동거리지만 때는 늦은듯하다. 악어로서는 생각지도 않은 호박이 넝쿨째 굴러 온 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기심이 부른 참사!”, “새끼 새가 불쌍해요”, “자연의 세계는 냉정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덮힌 도로 위 바퀴 대신 썰매로 달리는 자동차 화제

    눈덮힌 도로 위 바퀴 대신 썰매로 달리는 자동차 화제

    눈 덮힌 도로에서 한쪽 바퀴 대신 썰매를 달고 질주하는 자동차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러시아 중남부 케메로보주 벨로보의 눈 덮힌 도로 위에서 한쪽 바퀴 대신 썰매를 장착해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상등을 켜고 달리는 앞선 차량. 눈 덮힌 도로를 모습이 이상하다.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는 후미 차량이 다가가자 앞선 차량의 오른쪽 뒷바퀴가 눈에 들어온다. 그것은 바퀴가 아닌 날이 달린 썰매. 꽁꽁 언 도로 위를 바퀴 대신 썰매가 얼음을 지치며 달려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네요”, “위험해 보여요”, “무모한 도전은 위험합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성 팬티 처음으로 입어본 여성들 반응이…

    남성 팬티 처음으로 입어본 여성들 반응이…

    남성의 속옷을 처음으로 입어본 여성들의 반응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라온 2분 10초가량의 영상에는 남성의 속옷을 처음으로 입어본 여성들의 반응이 담겨 있다. 교차 편집으로 이뤄진 영상에는 남성용 삼각팬티와 사각팬티를 입어본 네 명 여성의 반응이 나온다. 남성용 팬티를 처음 입어보는 여성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호기심 가득한 여성들이 브리프(Brief: 삼각팬티), 박서 브리프(Boxer Brief: 사각팬티), 박서(Boxer: 트렁크) 등의 남성용 팬티를 차례로 입어본다. 브리프와 박서 브리프를 입은 여성들은 한결같이 남성팬티의 소변용 주머니에 관심을둔다. ‘여성들은 이 주머니를 통해 남성들이 소변을 보나요?’라 되묻기도 한다. 잠시 뒤, 여성들은 흔히 ‘트렁크’라 불리는 면 소재의 팬티를 착용해본다. 입은 듯 안 입은듯한 낯선 느낌에 여성들이 놀라워한다. 팬티 속에 팬티를 또 입는다는 여성의 넋두리도 들린다. 한편 남성용 팬티를 처음 착용해본 여성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은 나흘 만에 조회수 84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zzFeed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프리카 비단뱀의 기습공격 피하는 레인저

    아프리카 비단뱀의 기습공격 피하는 레인저

    아프리카 비단뱀의 기습적인 공격을 피하는 레인저(Ranger: 야생동물 보호, 보존 과업을 수행하는 전문가)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새끼 서던 아프라카 비단뱀(Southern African Python)을 손에 들고 있는 남성 레인저의 모습이 보인다. 새끼 비단뱀이지만 웬만한 뱀보단 큰 듯하다. 서로 얼굴을 마주한 레인저와 새끼 비단뱀. 비단뱀이 갑자기 레인저의 얼굴을 향해 쏜살같이 달려든다. 비단뱀의 기습공격에 레인저가 뒤로 얼굴을 젖히며 가까스로 피한다. 이를 지켜보던 관광객 중 한 명이 놀라 소리를 지른다. 뱀의 공격을 모면한 레인저가 웃음을 지어 보인다. 한편 비단뱀은 주로 아프리카 서부에서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태평양 연안의 섬 등에 이르는 열대와 온대 지역에 분포하는 뱀으로 독은 없지만 거대한 몸집을 이용해 몸을 졸라 죽이는 습성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RASH C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 막은 뒤 후진하는 차량 쫓아오며 들이받는 숫양

    길 막은 뒤 후진하는 차량 쫓아오며 들이받는 숫양

    한적한 시골길을 지나던 한 차량이 숫양(Ram) 한 마리 때문에 가던 길을 멈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6일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스쿠프는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차량을 들이받는 화난 숫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차량 앞을 들이받는 숫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에는 멈춰선 차량 앞으로 숫양 한 마리가 다가온다. 이어 후진하는 차량을 따라 오던 녀석은, 이내 차량 앞부분을 들이받기 시작한다. 당황한 차량 운전자는 녀석의 돌발 행동을 멈추기 위해 경적을 울려보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한다. 차량은 그렇게 한참을 후진한 후 숫양에게 몇 차례 들이받기를 당하고 나서야 영상이 마무리 된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9일 Buddhanz라는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게시했다. 이들은 운전하는 도중 해당 영상에서 벌어진 것처럼 유사한 돌발 상황들을 포착해 지속적으로 게재하면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Buddhan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 우리에 들어갔다 공격당하는 40대男 ‘끔찍’

    사자 우리에 들어갔다 공격당하는 40대男 ‘끔찍’

    스페인의 한 40대 남성이 사자 우리에 들어갔다가 목숨을 잃을 뻔 한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와 스카이뉴스 등 주요 외신들은 같은 날 스페인 바로셀로나 동물원을 찾은 40대 남성이 사자 울타리를 넘어갔다 변을 당한 일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군복을 입은 채 배낭을 메고 있던 이 남성은 갑자기 사자울타리를 넘어갔다. 남성이 울타리를 넘어 우리에 들어서자마자 사자 한 마리에게 공격을 당했고, 이후 세 녀석들이 달려들었다. 이후 30여 분간 우리 안에 갇혀 있던 남성을 꺼내기 위해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물 호수와 소화기를 이용해 구조에 나섰다. 당시 모습이 촬영된 5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해당 남성이 울타리를 넘어서자마자 사자 무리들에게 공격당하는 순간을 볼 수 있다. 목격자에 따르면 “한 남성이 사자 우리 주변을 걷다가 갑자기 사자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남성은 구조 직후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지만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미러, Sonny Blac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걸그룹 퀸비즈, ‘위글위글’ 안무영상 공개

    (영상)걸그룹 퀸비즈, ‘위글위글’ 안무영상 공개

    걸그룹 퀸비즈의 멤버 지니와 이아람이 선보인 위글위글 안무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6일 퀸비즈의 소속사인 J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퀸비즈의 지니와 아람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소화하고 있다. 다섯명으로 구성된 퀸비즈(메아리, 구슬이, 지니, 이아람, 이루미)는 성실한 벌들을 모티브로 ‘가요계의 여왕이 되겠다’라는 목표로 지난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뱀파이어 콘셉트로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BAD’로 주목받았으며, 변진섭과 콜라보레이션 앨범 ‘Sweet memories(감미로운 추억)’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 디지털 싱글 ‘삐삐’를 발표한 퀸비즈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S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랑스 럭비 경기 중 집단 난투극…영상보니 ‘이건 뭐’

    프랑스 럭비 경기 중 집단 난투극…영상보니 ‘이건 뭐’

    프랑스의 한 럭비 경기 중 발생한 난투극 상황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 라이브리크와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 게재된 해당 영상에는 럭비경기 중 발생한 난투극 상황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양팀 선수들이 몸을 맞댄 채 스크럼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강한 기세로 스크럼을 짜고 있던 선수들은 갑자기 하나 둘 팔을 휘저으며 몸싸움을 벌이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집단난투극으로 이어진다. 해당 영상이 게재된 라이브리크에는 7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영상=LiveLeak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 먹잇감 가로채는 악어 포착

    표범 먹잇감 가로채는 악어 포착

    애써 사냥한 먹잇감을 악어에게 바친 표범의 우스운 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해 9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에는 표범이 사냥한 먹잇감을 악어가 물고 가는 황당한 순간이 담겨 있다. 3분 30여초 분량의 영상은 어미로 보이는 표범이 먹잇감을 나무 위로 옮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표범이 입에 물고 있는 먹잇감을 옮기던 중 이를 놓치면서 먹이가 나무 아래 강으로 빠져버린다. 어미와 새끼 표범들은 강 주변을 맴돌며 먹잇감의 행방을 찾지만 별다른 방도가 없는 상황. 그런데 이때 표범 앞에 모습을 드러낸 건 다름 아닌 악어. 갑자기 등장한 이 악어는 표범이 나무에서 떨어뜨린 먹이를 입에 물고 유유히 사라진다.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표범들은 애처로울 정도. 그야 말로 ‘죽 쑤어 개 준다’는 속담이 떠오르는 순간이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캐나다 女운전자 차 빼는데 ‘끙끙’…접촉사고에 ‘나몰라라’

    캐나다 女운전자 차 빼는데 ‘끙끙’…접촉사고에 ‘나몰라라’

    캐나다의 한 여성 운전자가 지켜보는 이조차 당혹스러울 만큼 힘들게 차를 빼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이 더욱 황당한 점은 차량을 운전한 여성운전자가 뺑소니 혐의로 현지 경찰의 수사명단에 이름이 올랐다는 것이다. 6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최근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의 한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상황이 촬영된 영상에는 이 여성운전자가 차량을 빼는 과정과 함께 주차되어 있는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도 아무렇지 않게 도망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CCTV 영상을 보면 여성운전자가 탄 SUV차량이 주차장을 빠져 나가기 위해 후진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운전 실력이 부족한 이 운전자는 주차되어 있는 자주색 승용차 때문에 자신의 차량을 빼는 데 몹시 힘겨워한다. 급기야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여성 운전자. 이 운전자는 그 이후로도 한참을 전진과 후진을 반복한 후 5분여간의 고된 운전 끝에 주차장을 빠져 나간다. 하지만 접촉 사고를 일으키고도 아무렇지 않게 주차장을 떠난 여성 운전자는 결국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됐다. 사진·영상=YouTube WebTV20 영상팀 seoultv@eoul.co.kr
  • 中 여성, 아파트 10층서 ‘뛰어내리겠다’ 자살소동

    中 여성, 아파트 10층서 ‘뛰어내리겠다’ 자살소동

    중국의 한 여성이 건물 10층 창문 난간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다가 극적으로 구조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5일 영국 일간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중국 동북부 길림성 장춘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투신자살 소동을 벌인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건물 10층 창문 밖 난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여성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이 그녀를 설득하며 구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가족들만의 힘으로는 여의치 않은 상황. 여성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더욱 거칠게 저항하며 가족들을 애태운다. 결국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자살을 시도하던 여성을 안아 창문 안으로 밀어 넣으며 구조에 성공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여성은 가족과 언쟁을 벌인 뒤 자살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NEWSBEEP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족과 싸우던 영양 덮친 표범, 그 결과는?

    동족과 싸우던 영양 덮친 표범, 그 결과는?

    싸움을 하던 영양(Antelope) 두 마리가 표범에게 공격 받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아프리카 최고 사파리 지역인 보츠와나 오카방고 델타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싸움을 하던 영양 두 마리가 표범의 공격을 받는 순간과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표범으로부터 도망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순식간에 표범 한 마리가 두 영양을 향해 달려든다. 한 녀석을 물고 늘어지는 표범. 그런데 표범의 사냥감이 된 영양과 싸움을 하던 또 다른 녀석이 표범에게 잡힌 동료를 끝까지 들이받으며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표범에게 제압당한 영양이 녀석에게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후 표범에게서 간신히 벗어난 영양은 재차 표범에게 공격 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행히 이 영양은 표범으로부터 달아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영상을 촬영한 이는 사파리 가이드 토마스 엔크와지(31)로 4명의 일행과 아침 드라이브를 하던 중 이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그는 “영양들은 표범으로부터 공격을 받기 전 10여 분간 서로 싸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표범이 나타나 영양 한 마리의 목을 물고 늘어졌다”고 말하며 “표범의 과격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영양은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고 덧붙였다. 토마스 엔크와지는 “나는 굉장히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돼 매우 흥분했다. 정말 압도적이었다. 10년 동안 내가 가이드 일을 하면서 목격한 것 중 최고의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카메라에 이 상황을 담을 수 있었다는 것에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기쁨을 표했다. 사진·영상=Barcroft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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