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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女운전자 차 빼는데 ‘끙끙’…접촉사고에 ‘나몰라라’

    캐나다 女운전자 차 빼는데 ‘끙끙’…접촉사고에 ‘나몰라라’

    캐나다의 한 여성 운전자가 지켜보는 이조차 당혹스러울 만큼 힘들게 차를 빼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이 더욱 황당한 점은 차량을 운전한 여성운전자가 뺑소니 혐의로 현지 경찰의 수사명단에 이름이 올랐다는 것이다. 6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최근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의 한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상황이 촬영된 영상에는 이 여성운전자가 차량을 빼는 과정과 함께 주차되어 있는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도 아무렇지 않게 도망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인근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CCTV 영상을 보면 여성운전자가 탄 SUV차량이 주차장을 빠져 나가기 위해 후진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운전 실력이 부족한 이 운전자는 주차되어 있는 자주색 승용차 때문에 자신의 차량을 빼는 데 몹시 힘겨워한다. 급기야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여성 운전자. 이 운전자는 그 이후로도 한참을 전진과 후진을 반복한 후 5분여간의 고된 운전 끝에 주차장을 빠져 나간다. 하지만 접촉 사고를 일으키고도 아무렇지 않게 주차장을 떠난 여성 운전자는 결국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됐다. 사진·영상=YouTube WebTV20 영상팀 seoultv@eoul.co.kr
  • 속옷 차림 女, 식재료로 몸 때리며 음악 연주?

    속옷 차림 女, 식재료로 몸 때리며 음악 연주?

    속옷 차림의 여성이 자신의 신체 부위와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 음악을 만들어내며 독특한 재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미트 비트(meat beat)’라는 영상을 보면, 분홍색 속옷 차림의 여성이 소시지와 생선 등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 자신의 가슴과 엉덩이 등 신체 부위를 반복적으로 때리며 리듬을 만들어 낸다. 이 밖에도 소시지를 으깨고 가슴 위에서 고기를 다지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비트를 만들어내던 여성은 급기야 생선으로 자신의 뺨을 때리고 엉덩이로 꽃게를 깔고 앉으며 절정에 달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음악 천재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뭐 하는 짓이지?” “음식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되지”라며 곱지 않은 시선 또한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Death Collectiv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짐 가득 실은 대형 트랙터에 깔린 남성 ‘구사일생’

    짐 가득 실은 대형 트랙터에 깔린 남성 ‘구사일생’

    대형 트랙터에 깔린 남성이 구사일생한 모습이 담긴 CCTV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CCTV 영상에는 지난 1일 인도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영상에는 사람들과 차량으로 넘쳐나는 분주한 도로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큰 짐을 실은 대형 트랙터가 지나가려는 순간, 한 노년의 남성이 트랙터에 치여 트랙터 밑으로 들어간다. 차 사고에 행인들도 걸음을 멈추고 놀란 운전사가 트랙터를 멈추는 순간, 트랙터에 깔린 남성이 바퀴 사이에서 허리를 붙들며 일어서 나온다. 모든 사람의 예상을 깨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기어나오는 남성의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놀라는 표정이다. 트랙터 운전사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제 갈 길을 간다. 행인들이 남성의 곁으로 몰려들어 그의 상태를 살핀다. 사진·영상= Liveleak / Daily Fun Dos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머라이어 캐리 노래 실력, 왜 이래?

    (영상)머라이어 캐리 노래 실력, 왜 이래?

    머라이어 캐리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록펠러 센터 앞에서 진행된 크리스마트 트리 점등식 행사 무대에 올랐다. 이날 자신의 히트곡이자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삽입곡인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특히 이날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공연 모습이 촬영된 영상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을 접한 이들은 “머라이어 캐리 예전 실력 어디갔나”, “노래실력 왜 저런 건지”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0월 내한해 단독 콘서트를 가졌으나 국내 팬들에게 성의 없는 태도와 실망스러운 노래실력을 보여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사진·영상=digitalfreaknyc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서 18개월 아기 태운 유모차 열차 선로에 떨어져 ‘끔찍’

    호주서 18개월 아기 태운 유모차 열차 선로에 떨어져 ‘끔찍’

    호주에서 18개월 된 여자아기가 타고 있던 유모차가 열차 선로 아래로 추락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4일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지난 수요일 오전 멜버른 다이아몬드 크릭(Diamond Creek)역에서 발생했다. 당시 유모차에 타고 있던 18개월 된 아기와 그의 할아버지는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할아버지가 열차 자동발권기에서 볼 일을 보는 사이 아기가 탄 유모차가 열차 선로로 굴러간 것. 사고 순간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열차 선로에 떨어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기가 선로에 떨어진 것을 뒤늦게 확인한 할아버지와 주변 사람들은 유모차가 거꾸로 엎어진 채 아기의 얼굴이 바닥을 향한 것을 발견, 구조에 나섰다. 아기는 철로에 머리를 부딪힌 채 코피를 흘리고 있었으며 머리와 얼굴을 다친 상태였다. 사고 직후 아기는 왕립 어린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World Media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갑판 위 두 남성 휩쓸어가는 집채만한 거대 파도

    갑판 위 두 남성 휩쓸어가는 집채만한 거대 파도

    눈 깜짝할 사이 밀려온 거대 파도에 휩쓸리는 남성들의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4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1일(현지시간) 바다에서 폭풍을 만난 배의 갑판 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CCTV 화면에 계단을 통해 내려오는 두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배에 문제가 생긴 듯 두 남성이 갑판 앞쪽으로 다가가 무언가를 살핀다. 잠시 뒤, 집채만한 거대한 파도가 갑판 위를 휩쓸고 지나가고 두 남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태국에서 올려진 이 갑판 위 사고 영상에 대해 아직 알려진 바는 없으며 두 사람의 생존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서운 파도네요”, “두 남성이 무사하길” 등 걱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리 위 교통체증 원인 무언가 봤더니…사자가 ‘헉’

    다리 위 교통체증 원인 무언가 봤더니…사자가 ‘헉’

    사자의 출현으로 인해 다리 위 교통체증 모습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11월 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내의 한 다리 위에 암컷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나 잠시 동안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더 빅 게임 헌팅 블로그’(The Big Game Hunting Blog)의 존 맥아담스가 촬영한 영상에는 다리 위 차량 정체 모습이 담겨 있다. 즐비하게 늘어선 차량 사이로 한 마리의 암컷 사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어슬렁거리며 다리를 건너는 사자 모습에 차들이 끔쩍하지 않고 서 있다. 다리 밑 강물에는 하마들의 모습도 보인다. 갑작스러운 다리에 나타난 사자의 출현에 멈춰있던 차 안 관광객이 카메라를 꺼내 그녀의 모습을 담는다. 당시 암컷 사자를 목격한 존 맥아담스 일행은 사자가 다리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30여 분 동안 사자를 관찰하며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자의 호기심이 대단하네요”, “다리 위까지 놀러 나온 듯 하네요”, “사자로 인해 교통체증 유발, 재밌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Kruger National Par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외계인 침공?’ 해변 이동하는 수천 마리 병정게 모습

    ‘외계인 침공?’ 해변 이동하는 수천 마리 병정게 모습

    해변을 이동하는 수천 마리의 병정게(Soldier Crabs)의 모습이 화제다. 3일 유튜브에 올라온 43초가량의 영상에는 호주 선샤인 해변에 나타난 수천마리의 병정게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외계 생명체가 지구를 침공해 온 모습처럼 수천 마리의 병정게들이 행렬을 이뤄 이동한다. 카메라를 든 촬영자가 가까이 다가서자 병정게들이 더욱 빠른 속도로 앞으로 나아간다. 푸른 몸집을 가진 병정게는 주로 벵골만, 호주 해안에 주로 분포한다. 대부분 게가 옆으로 이동하는 반면 병정게는 앞으로 이동하며 대규모 집단생활을 하는 게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asonnikoli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병헌 출연作 영화 ‘터미네이터5’ 예고편 공개

    이병헌 출연作 영화 ‘터미네이터5’ 예고편 공개

    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터미네이터5’는 지구를 지배하게 된 로봇과 인간의 싸움을 그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부트(reboot·재시작)한 작품이다. 기존 ‘터미네이터’ 시리즈와는 별개의 이야기로 총 3부작으로 꾸며진다. 이병헌은 외형이 마음대로 변하는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물처럼 녹아내렸다가 로봇으로 변하는 캐릭터 ‘T-1000’ 역을 맡아 악랄한 악역 연기를 펼친다. 이 캐릭터는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단연 이병헌의 등장이다. 그는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분해 총상에도 끄떡 않는 살인 병기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또한 예고편 속 이병은 짧지만 강력한 액션 장면들을 선보이며 예비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토르: 다크 월드’를 연출한 알랜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터미네이터5’는 이병헌을 비롯해 재이 코트니, 아놀드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락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2015년 7월 1일 개봉한다. 사진·영상=CBMTrailer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에게 잡힌 영양 극적 탈출 순간 포착

    표범에게 잡힌 영양 극적 탈출 순간 포착

    싸움을 하던 영양(Antelope) 두 마리가 표범에게 공격 받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아프리카 최고 사파리 지역인 보츠와나 오카방고 델타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싸움을 하던 영양 두 마리가 표범의 공격을 받는 순간과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표범으로부터 도망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순식간에 표범 한 마리가 두 영양을 향해 달려든다. 한 녀석을 물고 늘어지는 표범. 그런데 표범의 사냥감이 된 영양과 싸움을 하던 또 다른 녀석이 표범에게 잡힌 동료를 끝까지 들이받으며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표범에게 제압당한 영양이 녀석에게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후 표범에게서 간신히 벗어난 영양은 재차 표범에게 공격 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행히 이 영양은 표범으로부터 달아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영상을 촬영한 이는 사파리 가이드 토마스 엔크와지(31)로 4명의 일행과 아침 드라이브를 하던 중 이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그는 “영양들은 표범으로부터 공격을 받기 전 10여 분간 서로 싸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표범이 나타나 영양 한 마리의 목을 물고 늘어졌다”고 말하며 “표범의 과격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영양은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고 덧붙였다. 토마스 엔크와지는 “나는 굉장히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돼 매우 흥분했다. 정말 압도적이었다. 10년 동안 내가 가이드 일을 하면서 목격한 것 중 최고의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카메라에 이 상황을 담을 수 있었다는 것에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기쁨을 표했다. 사진·영상=Barcroft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훔친 돈 가방 너무 무거워 체포된 ‘허약한’ 은행강도

    훔친 돈 가방 너무 무거워 체포된 ‘허약한’ 은행강도

    훔친 돈 가방을 옮기지 못해 결국 경찰에 체포된 황당한 강도가 있어 화제다. 3일(현지사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3월 29일 중국 랴오닝성의 한 은행 앞에서 회전문을 통해 현금 가방을 수송중인 직원들을 위협해 현금 가방을 가로챈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CCTV 영상에는 대낮 수송차량에서 현금 가방을 들고 은행 회전문으로 들어오는 경비원의 모습이 보인다. 이때 갑자기 나타난 한 남성이 경비원들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총을 쏘자 경비원 중 한 명이 놀라 밖으로 달아난다. 강도가 다리에 총을 맞은 경비원을 잡아끌어 은행 안으로 들여보낸 후, 서둘러 돈 가방을 들고 달아나기 시작한다. 강도는 인근 도로에 정차시켜 놓은 자신의 오토바이 앞으로 이동한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강도가 돈 가방을 오토바이에 올리지 못하고 돈 가방과 씨름하는 모습이 도로에 설치된 CCTV 고스란히 잡힌다. 결국 강도는 돈가방과 씨름하는 사이 출동한 경찰이 쏜 총에 다리를 맞고 체포된다. 허약한 체질 때문에 체포된 은행강도가 훔친 돈은 177만 위안(한화 약 3억 원)이며 돈 가방의 무게는 무려 84kg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런 일을 벌인 나 자신이 싫다”며 “감옥에서 나오게 되면 부모님과 아내에게 잘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성은 신발 수리점을 운영 중이며 은행 대출금을 갚기 위해 은행을 털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영상= FOR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년의 헤어스타일 10년 주기로 보여주는 1분 영상 화제

    100년의 헤어스타일 10년 주기로 보여주는 1분 영상 화제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00년 동안의 헤어스타일을 10년 주기로 보여주는 1분 영상이 화제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 모델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변화시키며 191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주기로 당시의 시대별 인기 있었던 미용의 모습을 선보인다. 1분여의 시간 동안 ‘니나 카더너’란 여성 모델은 고대기를 이용해 살짝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에 꾸밈없는 메이크업의 1910년대, 짧은 컷트에 헝클어진 웨이브 머리에 빨간색 루주로 강조한 입술을 한 1920년대, 머리 전반에 걸쳐 잘 정돈된듯한 웨이브에 도도한 여성의 모습을 한 1930년대, 위로 올려감은 듯 우아한 웨이브 모습의 1940년대, 마릴린 먼로가 즐겨던 ‘버블스 스타일’과 함께 섹시함을 강조한 메이크업이 전성기를 누린 1950년대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다. 이어 정수리 부위의 헤어를 높게 하는 크라운 봄 베이지 스타일의 1960년대, 모발의 각도를 달리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1970년대, 폭탄을 맞은 듯한 부레랑펌의 1980년대, 매직 스트레이트 펌으로 찰랑거리는 헤어스타일로 청순가련함을 연출한 1990년대, 뇌쇄적인 눈화장과 중간 가르마의 스트레이트 펌을 한 2000년대, 긴 머리 웨이브의 섹시함을 강조한 메이크업의 2010년대를 선보인다. 컷닷컴(cut.com)에 의해 제작된 이번 영상은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게재됐으며 679만 5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ut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수로 통해 도망치는 새끼 아나콘다 포착

    배수로 통해 도망치는 새끼 아나콘다 포착

    배수로로 도망치는 새끼 아나콘다의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유튜브에 올라온 1분 26초가량의 영상에는 도로로 나온 새끼 아나콘다 한 마리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도로 옆 배수로를 통해 도망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뱀인 아나콘다의 새끼는 새끼라고 해도 족히 3m에 달하는 크기다. 웬만한 뱀의 성체보다 큰 아나콘다의 모습에 사람들이 놀라워 한다. 사람들의 반응이 성가신듯 배수로를 벗어나 숲으로 사라진다. 한 남성이 사라지는 새끼 아나콘다의 꼬리를 잡으려다 무서워 그만둔다. 지난해 8월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7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끼 아나콘다, 정말 크네요”,“새끼가 저 정도면 어미는 얼마나 클까요?”, “무서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hahid Khan Afrid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런 변이 있나?’ 촬영 중인 다이버에 변 세례 후 도망치는 상어

    ‘이런 변이 있나?’ 촬영 중인 다이버에 변 세례 후 도망치는 상어

    자신을 촬영하는 다이버들에게 변 세례 후 유유히 사라지는 상어의 모습 영상이 화제다. 지난 2011년 7월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심해를 돌아다니는 거대한 상어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상어는 자신을 촬영하는 다이버들이 있는 관찰용 우리 곁으로 다가간다. 연신 플래시를 터트리며 우리 가까이 다가오는 상어를 향해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자 상어가 갑자기 꼬리를 한 번 흔들며 노란 변을 분사하며 우리 곁으로 접근한다. 상어의 변에 주변 물고기들이 몰려들어 찌꺼기를 먹는다. 우리 곁에 근접해 자신의 위용을 떨친 상어가 유유히 헤엄치며 사라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으로 방어한 건가요?”, “변보는 상어의 모습은 처음 봐요”, “재미있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axf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 날리다 강풍으로 하늘로 솟구치는 소년

    연 날리다 강풍으로 하늘로 솟구치는 소년

    해변에서 연을 날리다 하늘로 날아가는 소년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유튜브에 올라온 41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해변에서 한 소년이 연을 날리다 갑자기 불어온 강풍으로 연에 매달려 날아가는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자세히 보면 해변에서 자유롭게 연을 날리는 청년의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이때 강풍이 불면서 연이 하늘로 치솟자 타래를 잡은 청년도 공중으로 딸려 올라간다. 청년은 약 7m 정도 높이까지 끌려 올라갔다가 모래사장으로 떨어진다. 영상을 찍던 친구가 놀란 나머지 청년에게 뛰어가고, 잠시 뒤, 출동한 구조대가 청년을 응급처치하는 하는 모습을 보이며 영상은 끝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날리다 저런 사고가?”, “무섭네요”, “청년이 무사하기를~”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PasteMed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슴으로 음료캔 격파하다 봉변당한 여성 화제

    가슴으로 음료캔 격파하다 봉변당한 여성 화제

    가슴으로 음료캔 격파에 나선 여성이 봉변당하는 영상이 화제다. 2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여성이 먹다 남은 음료캔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가슴을 이용해 격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이 ‘준비됐다’는 말과 함께 가슴으로 캔을 격파하기 시작한다. 기합소리와 함께 그녀의 가슴이 캔에 닿자 캔이 찌그러지며 남아있던 음료가 밖으로 튀겨 나온다. 여성의 도전이 비록 무모해 보이지만 여성은 사뭇 진지한 표정이다. 잠시 뒤, 여성이 한 줄의 캔들을 모두 격파한 후 추가 캔들을 테이블 위로 올려놓는다. 그녀의 격파가 또다시 이어지는 순간, 가슴보다 그녀의 이마가 테이블에 ‘쾅’하고 부딪힌다. 그녀가 괴성을 내며 머리를 감싸 쥐며 주저앉으려 하자 주위에서 웃음이 터진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하루 만에 2만 8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O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절도범, 경찰에 쫓기던 중 스케이트보드 타고 ‘낑낑’

    차량절도범, 경찰에 쫓기던 중 스케이트보드 타고 ‘낑낑’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도로 한복판에서 아찔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추격 당시 모습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검은색 승용차가 도로 위를 질주하고 있다. 잠시 후 도로가 밀리면서 차량들이 점점 속도를 줄이는 상황. 용의자가 몰고 있는 도난 차량은 그런 차량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다가 결국 한 차량 뒤를 들이받은 후에야 멈춘다. 이어 사고를 낸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달아나기 시작한다. 이 남성은 한 손에 스케이트보드를 든 채 도로를 가로질러 인도를 뛴다. 그렇게 한참을 달려 코너를 돈 남성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리기 시작한다. 그런데 어찌 뛰는 속도와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남성은 스케이트보드를 이용한 도주 계획이 생각처럼 순조롭지 않자 다시 발로 뛰기 시작한다. 그렇게 한참을 달아나던 용의자는 픽업트럭이 그를 막으면서 경찰에 체포된다. 당시 용의자의 질주를 멈추게 한 픽업트럭 운전자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케이트보드를 들고 달아나는 용의자와 그를 쫓고 있는 6~7명의 경찰관을 목격했다”며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아나는 용의자를 제지하기 위해 차량을 막은 것은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Denisa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시아 해변에 밀려온 거대 괴생명체 사체, 정체는?

    러시아 해변에 밀려온 거대 괴생명체 사체, 정체는?

    마치 SF영화의 우주 괴물의 모습을 띤 괴생명체의 사체가 해변에 밀려와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동쪽 사할린 섬 해변에 길이 20피트(약 6m)에 달하는 거대 괴생명체 사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군인에 의해 발견된 이 괴생명체는 부패 정도가 심해 그 형태로는 어떤 동물인지 확인할 순 없었지만 악어와 같은 크고 뾰족한 입과 이빨을 지녔으며 물고기의 골격을 가진 생명체로 확인됐다. 러시아 특수부대 대원들이 알 수 없는 이 괴생명체의 사체를 수거해 갔으며 해양전문가들의 조사결과 이 괴물 같은 사체는 흰돌고래인 벨루가(beluga whale)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러한 괴생명체의 소식은 지난해 8월 스페인 빌라리코스 루이스 시레트 해변에서도 발견됐다. 당시 발견된 괴생명체는 약 4m의 긴 몸통에 꼬리와 지느러미와 같은 돌기, 큰 입을 가진 흰색 동물 사체였으며 해양전문가들은 이 괴생명체가 산갈치의 일종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 Rss, exclusivepix media / Danny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전지로 만드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전기기차

    건전지로 만드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전기기차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전기 기차 실험 영상이 유튜브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전기 기차’(World‘s Simplest Electric Train) 1분 47초 길이의 영상에는 건전지와 구리선을 이용해 전기 기차를 만들어내는 실험 영상이 담겨 있다. 전기 기차에 필요한 재료는 AA형 건전지와 구리선, 동전모양 건전지. 실험자가 AA형 건전지 양극에 극이 다른 동전 모양 건전지를 붙인다. 결합한 두 건전지를 구리 용수철에 통과시키자 전자기 유도(코일 주위의 자석이나 자석 주위의 코일이 움직일 때 전류가 흐르는 것) 현상으로 인해 유도전류가 발생, 자석의 자기장이 커지는 것을 방해하려는 자기장이 코일에 생긴다. 이 힘으로 건전지는 마치 기차가 움직이듯 용수철 안을 빠르게 통과한다. 이어 실험자가 이번엔 더 긴 용수철 안으로 건전지를 투입하자 빠른 속도로 용수철을 통과해 빠져나온다. 실험자가 용수철을 원형으로 만들자 건전지가 계속 돌기 시작한다. 잠시 뒤, 건전지 하나를 더 추가해 용수철 안으로 투입하자 즐거운 기차놀이가 된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3개월 만에 248만 6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mazingScience 君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숲에서 마주한 거대곰 추격에 자전거 타고 줄행랑치는 남성

    숲에서 마주한 거대곰 추격에 자전거 타고 줄행랑치는 남성

    숲에서 만난 거대한 곰 추격에 줄행랑치는 남성의 영상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1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24초 가량의 영상은 숲에서 자전거를 타던 남성의 고프로(Gopro) 카메라에 의해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산악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던 남성을 향해 숲속에서 달려오는 거대한 야생곰이 보인다. 갑작스러운 곰 출현에 남성의 페달 밟는 속도가 빨라진다. 그가 뒤를 돌아보자 거대한 체구의 곰이 있는 힘을 다해 남성을 뒤쫓는다. 계속된 곰의 추격에 남성의 숨소리가 거칠어진다. 갈림길이 나오자 생각할 겨를도 없이 오른쪽 길로 접어들어 부리나케 내달린다. 그래도 곰의 추격은 이어진다. 잠시 뒤, 도망치던 남성의 자전거 앞에 설상가상으로 나무 한 그루가 쓰러져 길을 막고 있다. 당황한 남성이 자전거를 내던진 후, 숲을 향해 뛰기 시작한다. 남성이 멀찌감치 떨어진 곳에서 곰을 쳐다본다. 곰은 남성의 행방이 궁금한지 이리저리 기웃거린다. 다행히도 멀리서 총성이 울리자 곰이 냅다 도망쳐 버린다.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한 달만에 271만 1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성이 정말 놀랐겠네요”, “산에선 특히 곰을 조심해야 합니다”, “운좋은 남성이네요” 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mr.Grego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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