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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라 크레마시, 마이애미 해변서 비키니 몸매 과시

    로라 크레마시, 마이애미 해변서 비키니 몸매 과시

    이탈리아 출신 모델 로라 크레마시(Laura Cremaschi)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현지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7일 로라 크레마시가 그녀의 남자친구인 안드레아 페론과 함께 있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금색 비키니를 입은 로라 크레마시가 물속에 몸을 담근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을 찍고 있는 파파라치를 향해 매력적인 표정으로 손을 흔들어 주고 남자친구와 포옹을 하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래 사체 먹는 뱀상어 포착한 용감한 10대 화제

    고래 사체 먹는 뱀상어 포착한 용감한 10대 화제

    고래를 먹어치우는 상어의 무시무시한 모습을 포착한 청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州) 해안에서 혹등고래 사체를 뜯어 먹고 있는 뱀상어(tiger shark)의 모습을 마이클 제임스(18)라는 청년이 포착해냈다고 보도했다. 제임스가 찍은 영상을 보면, 뚜렷하지는 않지만 상어들이 고래 시체 주변을 빙글빙글 돌다가 바닥에 있는 사체를 먹기 시작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제임스는 무릎 깊이의 물속에서 해초에 미끄러지는 순간에도 상어의 모습에 심취해 영상을 촬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해안가에 모여 있던 주민들은 호주 ‘채널 7 (Channel 7)’의 ‘선라이즈(Sunrise)’를 통해 적어도 4마리 이상의 상어들이 고래를 먹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찔한 순간에도 상어의 모습을 촬영한 제임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온 걸까? 제임스는 “여자친구에게 이 영상을 담아 보여주면 행복해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상어는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어치우는 ‘바다의 청소부’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Akicha Sev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게 가능해?’ 치마 속에 TV 숨겨 달아난 여성 ‘황당’

    ‘저게 가능해?’ 치마 속에 TV 숨겨 달아난 여성 ‘황당’

    눈 깜짝할 사이에 플라즈마 TV 한 대를 훔쳐 달아난 여성이 경찰의 수사선상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미러는 코스타리카 과필레스의 한 상점에서 플라즈마 TV(이하 TV)를 훔쳐 달아난 사건을 보도했다. 여성 용의자가 단 13초 만에 자신의 치마 속에 TV를 숨겨 달아난 이 사건은 그 황당한 절도 방법이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CCTV 영상에는 한 여성이 피해 상점에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어 그녀는 TV가 들어있는 박스를 들고 주위를 살핀 뒤 이내 자신의 치마 속으로 박스를 집어넣고는 유유히 현장을 떠난다. 이 영상에는 공범으로 보이는 또 다른 여성의 모습도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상점직원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범인이 너무 빨리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바람에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며 “그녀가 다리 사이에 TV를 넣고 나가는 모습을 CCTV 영상을 통해 확인하고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이 절도 사건에 대해 경찰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화면 속 절도범과 현장에 있던 또 다른 여성을 함께 추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이 여성이 단 13초 만에 도둑질을 성공하는 것을 미루어 볼 때, 그녀는 이전에도 많은 절도행각을 저질렀을 것으로 사료된다”며 “아마 그녀는 집에서 충분히 연습을 했거나 혹은 유사한 절도행각들을 벌였을 것이다. 그녀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다면 연락을 부탁한다”며 신고를 당부했다. 사진·영상=Se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에어컨 설치 위해 20m 사다리에 올라선 남성

    에어컨 설치 위해 20m 사다리에 올라선 남성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의 사다리 위에 올라선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50초 가량의 영상에는 인도의 한 아파트 외벽의 모습이 나온다. 한 엔지니어 남성이 외벽 밖에 매달린 에어컨을 설치하기 위해 20m가 족히 넘는 사다리에 올라 에어컨을 살펴보고 있다. 사다리가 옥상으로부터 내려온 줄에 매여 있긴 하지만 너무도 긴 사다리 길이 탓에 바람에 흔들려 보는 이들의 긴장을 더 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위험해 보여요”, “아무 일이 없기를~”, “인도 엔지니어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The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이 그리워요’ 배 뒤쫓는 범고래떼 포착

    ‘사람이 그리워요’ 배 뒤쫓는 범고래떼 포착

    사람들이 탑승한 배에 다가온 범고래떼 영상이 화제다.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2분 50초가량의 영상에는 칠레 북부 파타고니아 헬론카비 에스투아리 인근 해상에서 배에 매달린 고무보트를 유유히 헤엄치는 범고래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홉 마리의 범고래들은 바다에서 만난 인간들이 반가운 듯 배를 뒤쫓는다. 예상치 못한 범고래들의 행동에 배 위 사람들이 카메라를 꺼내 제각각 사진을 찍는다. 심지어 배에 매달린 고무보트 아래서 보트와 나란히 헤엄치기까지 한다. 때아닌 범고래들의 장난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의 웃음이 터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그리운가 보네요”, “범고래는 보기보단 위험한 동물입니다” , “보기 드문 구경을 했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JMJR Photograph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독] 빚 얻는 대학생 신불자 추락 청년 실신 악순환

    [단독] 빚 얻는 대학생 신불자 추락 청년 실신 악순환

    얼마 전 제대해 오는 3월 복학을 준비 중인 대학생 장호준(25·가명)씨는 집에서 생활비와 용돈을 받을 형편이 못 된다. 아버지 사업이 부도났기 때문이다. 겨울방학 때라 시급 6000원짜리 아르바이트 자리도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고민 끝에 장씨는 서울의 한 저축은행 영업점을 찾았다. 창구 직원은 “(금융 당국의 지도 때문에) 분위기가 좋지 않으니 창구에서 직접 대출은 어렵지만 콜센터를 통한 대출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영업점을 나선 뒤 장씨는 채 30분이 지나지 않아 이 저축은행 콜센터 상담원의 전화를 받았다. 소득을 묻는 질문에 “아르바이트를 못 구해 전혀 없다”고 답했지만 콜센터 직원은 “휴대전화 요금 연체 기록이 없으면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장씨는 결국 이 저축은행에서 연 29%의 금리로 300만원을 빌렸다. 장씨는 14일 “돈이 급해 저축은행을 찾아가기는 했지만 소득 없이도 대출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솔직히 놀랐다”며 “금리가 높아 부담스럽지만 당장 월세를 내지 않으면 고시원에서 쫓겨나야 하는 처지라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부터 저축은행에 “대학생 신규 대출을 가급적 취급하지 말라”고 지도하고 있다. 저축은행의 연 20~30%대 고금리 신용대출 대신 한국장학재단과 미소금융중앙재단 등 연간 최고금리가 6.5%인 공적 대학생 지원제도로 학생들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대학생 전용 상품을 운용하는 저축은행도 연간 최고금리가 20%를 넘지 못하도록 못 박았다. 금감원 측은 “지난 연말에도 저축은행 대주주를 소집해 점검해 봤지만 대학생 대출을 취급하는 곳은 3곳에 불과했고 최고금리도 20%를 넘지 않았다”며 서울신문의 취재 결과에 대해 “그럴 리 없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저축은행들은 우회적인 방식으로 대학생들에게 여전히 고금리 대출 장사를 하고 있었다. 주로 이용하는 방법은 콜센터를 통한 대출이다. 콜센터가 없는 중소 저축은행은 중개업체를 거쳐 대학생 고객을 유치하고 있었다. 저축은행 D·M·S·H·I사 등 5곳의 대출 상품을 파는 한 중개업체는 대학생들에게 “전화가 오면 절대 대학생이라고 대답하면 안 된다. 원칙적으로 대학생에게는 대출이 안 된다”고 ‘친절하게’ 당국의 눈을 피하는 법까지 알려줬다. 이 업체는 “대출 절차가 진행되면 통화 내용이 녹음되고 금감원이 나중에 이를 체크한다”며 “이 부분만 잘 넘기면 100% 대출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업체가 파는 대출 상품 금리는 연 26~34.9%이다. 대학생 대출을 일반인 신용대출로 ‘위장’해 금융 당국의 감시를 피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소득이나 상환 능력이 아닌 ‘학력’에 따라 금리에 차등을 뒀다. 대학 재학생은 26%, 대졸은 28%, 고졸은 법정 최고금리인 34.9%다. 소득이 없어도 ▲휴대전화 요금 연체기록이 없거나 ▲3개월 이상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거나 ▲기존 은행 계좌에 입출금 내역이 10건 이상이면 대학생 신용대출이 가능했다. 그나마 대출 기준이 엄격하다는 대형 저축은행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도 당국은 전혀 실태를 파악하지 못한 채 “믿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대학생을 상대로 한 고금리 장사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수요와 공급의 ‘일치’ 때문이다. 2011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저축은행의 주요 먹거리였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막혔다. 지난해 8월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완화되면서 주택담보대출 고객마저 시중은행에 대거 빼앗겼다. 먹거리가 줄다 보니 대학생 대출 장사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대학생들 입장에서는 정부가 권유하는 공적 지원제도의 문턱이 여전히 높다. 연 2.9% 금리인 한국장학재단의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 조건)은 가계소득 8분위 이하, 직전 학기 12학점 이수에 C학점 이상일 때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 당국이 요구하는 대학생 대출 금리는 역마진이 발생하는 수준”이라며 “차라리 대학생 대출 금리를 20%대로 하되 법정 최고금리보다는 낮은 선에서 상한선을 책정하는 게 현실적”이라고 주장했다. 장상환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는 “공적 영역의 대학생 지원 제도는 수혜 대상이 적다”며 “정부가 학자금 용도로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금리를 이차 보전하는 방법도 고려할 만하다”고 조언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안원경 인턴 기자 cocang43@seoul.co.kr
  • 사파리 보트 뒤쫓는 배고픈 거대 하마 ‘아찔’

    사파리 보트 뒤쫓는 배고픈 거대 하마 ‘아찔’

    ‘배고파요. 먹을 것 좀 주세요’ 미국 ABC7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잠비아 카푸에 국립공원의 한 강에서 관광객이 탑승한 사파리 보트를 뒤쫓는 거대한 하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사파리를 이용한 ‘크레이그 잭슨’이란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거대한 하마가 관광객이 탄 보트를 뒤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강 수면 위로 물결이 일기 시작한다. 거대한 무언가의 추격에 보트도 속력을 낸다. 잠시 뒤, 큰 물보라를 튀기면서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름 아니 거대하마. 영화 ‘죠스’의 한 장면을 생각나게 하는 순간이다. 한편 사파리투어 전문 여행사 말라위 스타일 사파리(malawian Style safari)에 근무 중인 마이클 반델(Michael Varndell)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현재 22만 5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bc7 News / News200x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년 전 함께 들러리 선 꼬마커플이 진짜 부부로…

    20년 전 함께 들러리 선 꼬마커플이 진짜 부부로…

    타인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섰던 꼬마커플이 실제로 결혼식을 올리는 동화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폭스9 뉴스는 1995년 남성의 친척 결혼식에 들러리를 함께 섰던 3살 꼬마 커플이 20년이 지난 2015년 1월 1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동화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20년 전 ‘화동’(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가 식장에 입장하거나 퇴장할 때에 그 앞에서 꽃을 뿌리는 아이)을 함께 한 동갑내기 대학생 브리그 퍼시(Briggs Fussy)와 브리트니 허스빈(Brittney Husbyn). 두 사람은 지난 1995년 친척의 결혼식에서 각각 링베어러(ring bearer: 결혼식에서 반지를 들고 가는 사람)와 화동을 맡았다. 이후 연락이 없던 두 사람은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우연히 만나게 됐으며 신부 브리트니가 독특한 이름의 ‘브리그’를 먼저 알아본 것이다. 당시 두 사람은 각자 애인이 있어 친구의 관계로 유지해오다 지금으로부터 2년 뒤 나란히 미네소타 주립 대학에 입학해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브리그 퍼시와 브리트니 허스빈은 현재 미네소타주 맨케이토에서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 Briggs Scott Fussy, Brittney Husbyn facebook,   FOX 9 News , / FOX 9 News | KMSP-TV Minneapolis-St. Pau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전 경찰관 총포사 상대로 소송 낸 사연은?

    美 전 경찰관 총포사 상대로 소송 낸 사연은?

    미국의 전 경찰관이 총포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일이 발생했다. 13일 로스토리(rawstory.com)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켄터키주(州) 글래스고에서 근무하던 전 경찰관 다렐 스미스(Darrell Smith, 58)씨는 최근 이 지역에 위치한 한 총포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사건은 9개월 전인 지난 해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경찰이었던 스미스씨는 해당 총포사를 방문해 주인에게 380구경 권총 한 자루를 건네받았다. 잠시 후 그가 건네받은 총을 살펴보던 중 사고가 발생한다. 당연히 새총에 실탄이 들어있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게 화근이었다. 스미스씨가 테스트를 위해 권총의 방아쇠를 당긴 순간 권총에 들어있던 실탄이 발사되면서 사고를 당한 것. 결국 그는 이 사고로 왼쪽 집게손가락을 잃었다. 최근 그가 총포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서 사고 당시 상황이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스미스씨가 총을 만지고 있던 중 실수로 총알이 발사되면서 부상을 당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에 스미스씨의 변호를 맡은 B. 알란 심슨(B. Alan Simpson)씨는 “피해자는 손가락 하나를 잃은 부상을 당했다. 사고 후 치료를 위해 많은 비용이 들었으며 직장까지 잃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총포사 주인은 스미스씨에게 총기를 전달하기 전 안전점검을 소홀히 한 책임이 있다”며 총포사의 과실을 주장했다. 사진·영상=TheNew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록 음악 연주하는 2살 드럼 신동 화제

    록 음악 연주하는 2살 드럼 신동 화제

    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범상치 않은 드럼 실력을 갖춘 아이가 화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 등은 잭슨 브라운이라는 2살 짜리 아이가 드럼으로 어려운 록 음악을 연주하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드럼 앞에 앉은 2살짜리 아이가 미국 록 밴드 푸 파이터스(Foo Fighters)의 곡 ‘더 프리텐더(The Pretender)’에 맞춰 드럼 연주를 시작한다. 잭슨 브라운은 느려졌다 빨라지기를 반복하는 곡의 어려운 전개에도 힘의 완급을 조절해가며 노련한 연주를 펼친다. 급기야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노래까지 부르며 드럼 연주를 펼친다. 드럼에 심취해 있는 아이의 모습에선 영락없는 프로의 모습이 느껴진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럼 신동이다”, “어려운 곡인데 이렇게 잘 소화해내다니”, “두 살 맞아?”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의 드럼 실력에 놀라워하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1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Justin Br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맨홀 폭발로 9세 소년 10m 솟구쳐 ‘끔찍’

    中 맨홀 폭발로 9세 소년 10m 솟구쳐 ‘끔찍’

    중국의 한 도심에서 맨홀 뚜껑이 폭발하면서 그 위에 있던 9살 남자 아이가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고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 등 외신들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중국 북부 내몽골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에서 맨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맨홀 뚜껑이 하늘로 솟구쳐 올랐으며 그 위에 앉아 있던 남자 아이 역시 10미터 높이까지 공중으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변을 당했다. 당시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보면 큰 규모의 폭발음과 함께 맨홀뚜껑과 아이가 하늘로 솟아 오른 뒤 떨어지는 모습이 생생히 기록돼 있다. 목격자에 따르면 “타이어가 날아오르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연기와 함께 무언가 공중으로 던져졌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어린 소년이었다”며 믿을 수 없는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아이는 인근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위에 떨어졌다. 이 충격으로 아이는 머리에 큰 상처를 입었고, 팔과 등에는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다행히 아이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맨홀 폭발사고 원인에 대한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TheGro100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나인뮤지스 새 멤버 소진 프로모션 영상…비욘세로 변신!

    걸그룹 나인뮤지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의 새 멤버 소진의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멤버 ‘소진’의 모습이 담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스타제국은 12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공개했다. 이 중 소진은 지난해 9월 네스티네스티(NASTY NASTY) 멤버로 데뷔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소진은 비욘세의 트레이드 마크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과 헤어를 그대로 재연해내며 ‘모델돌’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소진은 비욘세 특유의 그루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해낸데 이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측은 “춤 실력이 뛰어난 소진은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적 요소를 보강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이 특징인 금조는 보컬라인을 강화할 것”이라며 “기존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소진의 소와 금조의 금을 따 ‘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의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는 오는 23일 자정께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New Member 소진(SOJIN) Promotion Video (Beyonce - Ego co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빨래방 세탁기에 소변본 남성, CCTV에 딱 걸려

    빨래방 세탁기에 소변본 남성, CCTV에 딱 걸려

    미국 코네티컷주(州) 워터베리 경찰은 지역에 있는 한 빨래방 세탁기에 소변을 본 남성을 공개했다. 14일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29일 한 남성이 그의 친구들과 무인 빨래방에 들어와 세탁기 뚜껑을 열고 그 안에 소변을 보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저질렀다. 경찰은 당시 이 남성의 범행 장면이 찍힌 영상을 공개하며 수사에 도움을 요청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문제의 남성은 세탁기 덮개를 열고 의자를 밟고 올라선 후 그 안에 소변을 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경찰은 영상 속 남성의 신원을 파악한 상태이며 기물 파손한 혐의가 적용돼 법적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공공물건을 함부로 대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에 대해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공통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tsg600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몸 투신 여성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알몸 투신 여성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알몸 투신 여성을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중국 언론들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장쑤성 난징시 장닝구에서 자살하려고 알몸 상태로 투신한 여성을 구한 젊은 남성 대학생이 봉변을 당한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후 3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젊은 여성이 강가에 서 있다가 강물로 투신했다. 주변에 몰려든 많은 사람 중 한 젊은 남성이 여성을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남성의 신속한 구조로 여성은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 발생했다. 남성이 여성을 구해 성인 키가 훨씬 넘는 강둑 위 뭍으로 올려보낸다. 뭍 위로 올라온 나체여성을 군중들과 심지어 남성과 함께 온 친구들도 둘러싸고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다. 결국 여성을 구한 남성은 2미터가 훨씬 넘는 둑을 혼자 올라와야했다. 이런 모습은 이를 지켜보던 한 목격자의 사진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남성은 휴대폰과 카드 등이 물에 젖어 고장이 나는 손해를 입었지만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몸 투신 여성을 구해줬다가 봉변 당한 남성은 난징에 실습 나온 대학 4학년생이었다. 그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7층 불탑을 쌓는 것보다 낫다’는 서유기의 말처럼 그런 윤리원칙을 가진 내 자신에 충실했으면 됐지 휴대폰 같은 건 고장나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영상= Ray Wa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 쏜 어설픈 강도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 쏜 어설픈 강도

    미국에서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던 강도가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을 발사하는 웃지 못 할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9일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 오거스타(North Augusta)의 한 호텔 로비에서 일어났다. 이 황당한 사건은 강도가 안내 데스크의 여직원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뒤 벌어졌다. 직원을 위협해 갈취한 현금 300달러(한화 약 33만 원)를 챙겨 들고 호텔을 빠져나가던 그가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을 쏜 것. 이날 어설픈 강도의 모습은 호텔 로비에 설치된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에는 현금을 챙겨나가던 강도가 갑자기 들고 있던 물건들을 우르르 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상을 입힌 순간이다. 이후 강도는 다리를 절룩거리며 떨어뜨린 물건들을 그대로 둔 채 허겁지겁 건물 밖으로 나간다. 당시 안내 데스크에 있던 직원은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갑자기 들어와서 현금과 모든 것들을 가져갔다. 그는 총을 들고 있었기에 언제든지 나를 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300달러를 챙겨 나가던 그가 갑자기 총을 떨어뜨리며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는 절뚝거리며 빠르게 밖으로 나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어설픈 강도 데이비드 댐프시를 비롯해 함께 범행을 저지른 일행 4명 모두 검거했다고 밝혔으며, 다리에 총상을 입은 데이비드 댐프시는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구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dhesive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화가 났으면!’ 아내의 불륜현장 덮쳐 크레인으로 부수는 남성

    ‘얼마나 화가 났으면!’ 아내의 불륜현장 덮쳐 크레인으로 부수는 남성

    아내의 불륜을 눈치챈 남성이 격분해 크레인으로 불륜현장을 부수는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게재되어 700만 이상의 조회수를 넘긴 이 영상은 크레인 기사인 한 남성이 아내의 불륜사실을 포착한 뒤 크레인을 끌고와 불륜남의 집을 사정없이 부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남성은 먼저 크레인에 불륜남의 보트를 매단 뒤 이를 휘둘러 불륜남의 자동차를 내리친다. 불륜을 벌이던 아내와 남성이 굉음에 놀라 집에서 뛰쳐나온다. 크레인 기사는 이들을 보자 더 화가 나는지 이번에는 보트를 휘둘러 집을 내리친다. 몇차례 가격을 당한 주택이 무너질 듯 위태롭다. 하지만 이때 이미 신고를 받았는지 경찰차가 달려온다. 크레인 기사는 그때서야 크레인에서 내려와 도주하지만 경찰관이 추격해 체포한다.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천 어린이집 여교사의 폭행, CCTV 영상 ‘충격’

    인천 어린이집 여교사의 폭행, CCTV 영상 ‘충격’

    인천의 한 어린이집 30대 여교사가 네 살배기 아이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폭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다는 주장이 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 사실은 지난 8일 해당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A양(4)의 부모가 보육 교사인 B(33 여)씨가 자신의 아이를 폭행했다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부모들은 B씨가 A양을 폭행할 당시 오른쪽 구석에 아이들이 무릎을 꿇고 겁에 질린 듯 조용히 앉아 있었다는 점에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처음 폭행하는 것이었다면 어린 아이들이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 부모들의 주장이다. 경찰이 확보한 CCTV 영상에 드러난 장면은 충격적이다.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피해 A양이 김치를 먹지 않고 남기자 아이의 손을 툭툭 치며 때리기 시작한다. 이에 A양이 음식물을 뱉어내자 교사는 갑자기 아이의 머리를 힘껏 때린다. 순식간에 아이는 바닥에 쓰러진다. 폭행을 당한 아이는 충격에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다. 주변의 아이들은 모두 겁에 질린 채 무릎을 꿇고 폭행 장면을 지켜보고 있어 폭행에 노출된 아이들의 심리도 걱정되는 상황이다. 이에 어린이집 관계자는 “(만약) 폭행 사실을 알았으면 절대 이렇게 그냥 두지는 않았다. 아이를 때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건 확실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부모 10여명은 자녀들이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 ‘선생님이 무섭다’는 말을 자주 했던 점을 미뤄 이 어린이집에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더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부모들은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면서 어린이집을 상대로 피해 보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가 폭행 사실이 밝혀지면 해당 보육교사에 대해 아동복지법상 학대죄를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사진·영상=Sports 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또래 무참히 폭행하는 무서운 10대女들…영상 ‘충격’

    또래 무참히 폭행하는 무서운 10대女들…영상 ‘충격’

    호주의 한 주차장에서 10대 여성 두 명이 다른 10대 여성 한명을 무참히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나인엠에스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해당 동영상은 지난 해 말 뉴사우스웨일스 센트럴코스트의 한 주차장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을 담고 있다. 이 동영상은 페이스북에 처음 게재된 이후 유튜브 등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논란에 커지자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고 폭행에 가담한 10대 여성 두 명중 한 명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검정색 상의를 입은 여성 한 명이 주차돼 있는 차량에 접근한다. 몹시 흥분한 상태인 것으로 보이는 이 여성은 차량 조수석 문을 연 뒤 피해 여성을 차에서 끌어낸다. 이후 가해자는 피해 여성을 향해 무차별 공격을 가하면서 순식간에 두 여성이 콘크리트 바닥에서 뒹굴기 시작한다. 이어 피해 여성이 가해자 위에 올라타며 전세 역전의 기미가 보이자, 가해자 일행으로 보이는 또 다른 여성이 싸움에 끼어든다. 이 여성은 피해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끌며 주먹으로 얼굴을 무참히 가격한다. 속절없이 가해자들에게 폭행을 당한 피해 여성은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후 도망쳐 차량에 오르는 것으로 사건은 마무리 된다. 대낮 주차장에서 영문도 모른 채 폭행을 당한 피해 여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또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혹은 ‘그들이 다시 나를 찾아오진 않을까?’하는 생각에 두렵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그들이 내 집에 다시 찾아올 것만 같다”며 두려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의 엄마 역시 “누군가 폭행 영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것에 대해 딸이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하며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의 정신적인 상처 또한 심각한 상태임을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면서 “현재 가해 여성들 중 한 명은 체포됐으며 또 다른 한명은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DontMissSeen20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이 촬영한 엄동설한의 시카고 모습 화제

    드론이 촬영한 엄동설한의 시카고 모습 화제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이 촬영한 시카고 겨울 풍경의 모습이 화제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사진작가 콜린 힝클(Colin Hinkle)이 드론에 장착한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시카고의 겨울 영상을 소개했다. 1월 2주에 걸쳐 촬영된 영상에는 엄동설한 속 시카고 시내의 마천루 모습, 시카고 통근용 열차, 얼음 띠 생긴 미시간 호수, 반쯤 언 시카고 강, 눈 덮인 매기 데일리 공원 등 하늘에서 바라본 시카고 전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촬영한 콜린 힝클은 “촬영 기간 내내 시카고 온도는 영하 12도 이하였다”며 “추운 날씨 탓에 금세 방전되는 배터리 문제로 10분 이상 촬영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진 영상이네요”, “시카고에 가보고 싶네요”, “정말 추울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oaring Badger Productio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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