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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래 무참히 폭행하는 무서운 10대女들…영상 ‘충격’

    또래 무참히 폭행하는 무서운 10대女들…영상 ‘충격’

    호주의 한 주차장에서 10대 여성 두 명이 다른 10대 여성 한명을 무참히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나인엠에스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해당 동영상은 지난 해 말 뉴사우스웨일스 센트럴코스트의 한 주차장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을 담고 있다. 이 동영상은 페이스북에 처음 게재된 이후 유튜브 등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논란에 커지자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고 폭행에 가담한 10대 여성 두 명중 한 명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검정색 상의를 입은 여성 한 명이 주차돼 있는 차량에 접근한다. 몹시 흥분한 상태인 것으로 보이는 이 여성은 차량 조수석 문을 연 뒤 피해 여성을 차에서 끌어낸다. 이후 가해자는 피해 여성을 향해 무차별 공격을 가하면서 순식간에 두 여성이 콘크리트 바닥에서 뒹굴기 시작한다. 이어 피해 여성이 가해자 위에 올라타며 전세 역전의 기미가 보이자, 가해자 일행으로 보이는 또 다른 여성이 싸움에 끼어든다. 이 여성은 피해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끌며 주먹으로 얼굴을 무참히 가격한다. 속절없이 가해자들에게 폭행을 당한 피해 여성은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후 도망쳐 차량에 오르는 것으로 사건은 마무리 된다. 대낮 주차장에서 영문도 모른 채 폭행을 당한 피해 여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또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혹은 ‘그들이 다시 나를 찾아오진 않을까?’하는 생각에 두렵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그들이 내 집에 다시 찾아올 것만 같다”며 두려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의 엄마 역시 “누군가 폭행 영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것에 대해 딸이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하며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의 정신적인 상처 또한 심각한 상태임을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면서 “현재 가해 여성들 중 한 명은 체포됐으며 또 다른 한명은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DontMissSeen20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이 촬영한 엄동설한의 시카고 모습 화제

    드론이 촬영한 엄동설한의 시카고 모습 화제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이 촬영한 시카고 겨울 풍경의 모습이 화제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사진작가 콜린 힝클(Colin Hinkle)이 드론에 장착한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시카고의 겨울 영상을 소개했다. 1월 2주에 걸쳐 촬영된 영상에는 엄동설한 속 시카고 시내의 마천루 모습, 시카고 통근용 열차, 얼음 띠 생긴 미시간 호수, 반쯤 언 시카고 강, 눈 덮인 매기 데일리 공원 등 하늘에서 바라본 시카고 전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촬영한 콜린 힝클은 “촬영 기간 내내 시카고 온도는 영하 12도 이하였다”며 “추운 날씨 탓에 금세 방전되는 배터리 문제로 10분 이상 촬영할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진 영상이네요”, “시카고에 가보고 싶네요”, “정말 추울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oaring Badger Productio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몸 투신 여성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알몸 투신 여성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알몸 투신 여성을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중국 언론들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장쑤성 난징시 장닝구에서 자살하려고 알몸 상태로 투신한 여성을 구한 젊은 남성 대학생이 봉변을 당한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후 3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젊은 여성이 강가에 서 있다가 강물로 투신했다. 주변에 몰려든 많은 사람 중 한 젊은 남성이 여성을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남성의 신속한 구조로 여성은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 발생했다. 남성이 여성을 구해 성인 키가 훨씬 넘는 강둑 위 뭍으로 올려보낸다. 뭍 위로 올라온 나체여성을 군중들과 심지어 남성과 함께 온 친구들도 둘러싸고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다. 결국 여성을 구한 남성은 2미터가 훨씬 넘는 둑을 혼자 올라와야했다. 이런 모습은 이를 지켜보던 한 목격자의 사진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남성은 휴대폰과 카드 등이 물에 젖어 고장이 나는 손해를 입었지만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몸 투신 여성을 구해줬다가 봉변 당한 남성은 난징에 실습 나온 대학 4학년생이었다. 그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7층 불탑을 쌓는 것보다 낫다’는 서유기의 말처럼 그런 윤리원칙을 가진 내 자신에 충실했으면 됐지 휴대폰 같은 건 고장나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영상= Ray Wa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 쏜 어설픈 강도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 쏜 어설픈 강도

    미국에서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던 강도가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을 발사하는 웃지 못 할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9일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 오거스타(North Augusta)의 한 호텔 로비에서 일어났다. 이 황당한 사건은 강도가 안내 데스크의 여직원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뒤 벌어졌다. 직원을 위협해 갈취한 현금 300달러(한화 약 33만 원)를 챙겨 들고 호텔을 빠져나가던 그가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을 쏜 것. 이날 어설픈 강도의 모습은 호텔 로비에 설치된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에는 현금을 챙겨나가던 강도가 갑자기 들고 있던 물건들을 우르르 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상을 입힌 순간이다. 이후 강도는 다리를 절룩거리며 떨어뜨린 물건들을 그대로 둔 채 허겁지겁 건물 밖으로 나간다. 당시 안내 데스크에 있던 직원은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갑자기 들어와서 현금과 모든 것들을 가져갔다. 그는 총을 들고 있었기에 언제든지 나를 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300달러를 챙겨 나가던 그가 갑자기 총을 떨어뜨리며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는 절뚝거리며 빠르게 밖으로 나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어설픈 강도 데이비드 댐프시를 비롯해 함께 범행을 저지른 일행 4명 모두 검거했다고 밝혔으며, 다리에 총상을 입은 데이비드 댐프시는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구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dhesive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화가 났으면!’ 아내의 불륜현장 덮쳐 크레인으로 부수는 남성

    ‘얼마나 화가 났으면!’ 아내의 불륜현장 덮쳐 크레인으로 부수는 남성

    아내의 불륜을 눈치챈 남성이 격분해 크레인으로 불륜현장을 부수는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게재되어 700만 이상의 조회수를 넘긴 이 영상은 크레인 기사인 한 남성이 아내의 불륜사실을 포착한 뒤 크레인을 끌고와 불륜남의 집을 사정없이 부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남성은 먼저 크레인에 불륜남의 보트를 매단 뒤 이를 휘둘러 불륜남의 자동차를 내리친다. 불륜을 벌이던 아내와 남성이 굉음에 놀라 집에서 뛰쳐나온다. 크레인 기사는 이들을 보자 더 화가 나는지 이번에는 보트를 휘둘러 집을 내리친다. 몇차례 가격을 당한 주택이 무너질 듯 위태롭다. 하지만 이때 이미 신고를 받았는지 경찰차가 달려온다. 크레인 기사는 그때서야 크레인에서 내려와 도주하지만 경찰관이 추격해 체포한다.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천 어린이집 여교사의 폭행, CCTV 영상 ‘충격’

    인천 어린이집 여교사의 폭행, CCTV 영상 ‘충격’

    인천의 한 어린이집 30대 여교사가 네 살배기 아이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폭행이 오랜 기간 지속됐다는 주장이 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 사실은 지난 8일 해당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A양(4)의 부모가 보육 교사인 B(33 여)씨가 자신의 아이를 폭행했다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부모들은 B씨가 A양을 폭행할 당시 오른쪽 구석에 아이들이 무릎을 꿇고 겁에 질린 듯 조용히 앉아 있었다는 점에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처음 폭행하는 것이었다면 어린 아이들이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 부모들의 주장이다. 경찰이 확보한 CCTV 영상에 드러난 장면은 충격적이다.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피해 A양이 김치를 먹지 않고 남기자 아이의 손을 툭툭 치며 때리기 시작한다. 이에 A양이 음식물을 뱉어내자 교사는 갑자기 아이의 머리를 힘껏 때린다. 순식간에 아이는 바닥에 쓰러진다. 폭행을 당한 아이는 충격에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다. 주변의 아이들은 모두 겁에 질린 채 무릎을 꿇고 폭행 장면을 지켜보고 있어 폭행에 노출된 아이들의 심리도 걱정되는 상황이다. 이에 어린이집 관계자는 “(만약) 폭행 사실을 알았으면 절대 이렇게 그냥 두지는 않았다. 아이를 때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건 확실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부모 10여명은 자녀들이 지난해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 ‘선생님이 무섭다’는 말을 자주 했던 점을 미뤄 이 어린이집에서 폭행이나 학대 행위가 더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부모들은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면서 어린이집을 상대로 피해 보상 청구 등 법적 대응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가 폭행 사실이 밝혀지면 해당 보육교사에 대해 아동복지법상 학대죄를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사진·영상=Sports 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주행 중 버스 핸들 놓고 춤추는 기사 ‘황당’

    고속주행 중 버스 핸들 놓고 춤추는 기사 ‘황당’

    터키 이스탄불에서 한 버스기사가 자신이 운행하고 있는 버스의 핸들을 놓고 춤을 추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12일 영국 매체 미러 보도에 따르면 버스기사 메틴 칸데미르(34)는 시속 70마일(약 112킬로미터)로 주행 중이던 자신의 버스에서 일어나 춤을 췄다. 위험천만한 그의 행동을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이 촬영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당 영상을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버스기사 메틴 칸데미르는 이후 경찰에 체포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빠른 템포의 음악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문제의 버스기사가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그는 핸들에서 두 손을 놓은 채 어깨를 덩실대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두 손을 흔들며 춤을 춘다. 아찔한 순간이 지난 후 기사는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는다. 그러나 금세 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그런데 이번에는 버스에 타고 있는 다른 일행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야말로 정신을 놓은 상태. 도로 위 아찔한 그의 행각은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면서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됐다. 결국 경찰에 붙잡힌 그는 45파운드(약 7만 6000원)의 벌금과 면허 취소판결을 받았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메틴 칸데미르는 “당시 도로가 한적했기에 실수로 시도했던 것이다. 이번이 처음이다”고 말하며 “다시는 이와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뒤늦은 후회를 했다. 경찰 관계자는 “그는 승객들을 모두 죽일 수도 있는 위험한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럼에도 운 좋게 감옥에 가는 것은 피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영상=Nebula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말벌, 타란툴라 거미 잡아서 뭐하나 봤더니…

    거대 말벌, 타란툴라 거미 잡아서 뭐하나 봤더니…

    거대한 거미를 상대로 싸움을 벌이는 말벌의 영상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촬영된 거대한 거미 타란툴라와 말벌 타란툴라 호크의 혈투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5cm 크기의 타란툴라 거미에게 다가온 천적 타란툴라 호크 말벌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말벌이 거미의 뒤쪽에서 공격하기 시작한다. 말벌이 자리를 옮겨 거미의 다리에 침을 쏘자 거미가 마비가 오는 듯 다리를 꿇은 채 움직이지 못한다. 곧이어 말벌이 기세를 몰아 거미 뒤집기에 성공한다. 타란툴라의 몸이 마비돼 움직이지 못하자 말벌이 거미를 끌고 숲 속 자신의 굴로 이동해 들어간다. 한편 타란툴라 호크는 터란툴라 거미를 발견하면 다리 아래에 침을 놓아 마비시킨 후, 마비된 거미를 굴에 끌고 와 거미의 위에 알을 낳는다. 알에서 자란 유충은 타란툴라 거미의 살을 파먹으며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ww.dailymail.co.uk / G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객 가방 뒤져 빵 훔쳐먹는 원숭이 포착

    관광객 가방 뒤져 빵 훔쳐먹는 원숭이 포착

    원숭이 한 마리가 관광객의 가방에서 빵을 훔쳐 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해 온라인에 게재된 것으로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해당 영상을 소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원숭이 한 마리가 관광객의 가방을 뒤지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음에도 녀석은 아랑곳 않는다. 녀석은 가방에서 먹을 것을 찾고 있는 것. 잠시 후 한 남성이 원숭이가 뒤지고 있는 가방을 가져가려 하자 녀석은 마치 제 가방인양 잡고 늘어진다. 사람들이 웃고 즐거워하는 사이, 진지하게 범행(?)을 도모하던 녀석은 결국 가방 속에서 빵 하나를 찾아내는데 성공한다. 그리고는 여유 있게 훔친 빵을 먹는 녀석의 모습은 지켜보던 이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게 만든다. 이 영상은 1894dave계정의 독일 유튜브 사용자가 게재한 것으로 유럽의 땅끝 마을인 지브롤터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몇 년간 지브롤터의 원숭이들은 사람을 공격하거나 호텔 객실을 파손하는 등 사고를 일으키면서 지역의 말썽꾸러기 별명을 얻게 됐다. 사진·영상=184da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위협에 눈 부릅뜨며 비명 지르는 개구리

    위협에 눈 부릅뜨며 비명 지르는 개구리

    자신에게 위협을 가하자 비명을 지르는 개구리가 있어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1월 유튜브 계정 ‘잭 게이머’(Zack Gamer)란 이름으로 올린 13초가량의 개구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거대한 개구리의 등 부위를 사람이 만지자 아기처럼 비명을 내는 개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의 손길에 위협을 느낀 개구리가 두 눈을 부릅뜨고 커다란 입을 벌린 채 비명 같은 소리를 지른다. 개구리 생태정보 전문사이트 ‘프로그라이프’(Froglife.org)는 개구리는 “천적의 위협을 느꼈거나 천적에게 잡혔을 때 비명을 지른다”면서 “고음의 비명은 놀란 천적이 자신을 놓아주거나 상대방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네요”, “개구리의 비명, 무섭네요”, “만져서 화가 많이 난 모양이네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Zack Gam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주운전이 부른 끔찍한 사고 순간…CCTV에 고스란히

    음주운전이 부른 끔찍한 사고 순간…CCTV에 고스란히

    음주운전 차량이 도로에 정차해 있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7일 오전 2시쯤, 이란 북부에 있는 아모(Amo)의 한 상가 앞 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한 남성이 도로 갓길에 주차해 놓은 자신의 승용차에 짐을 싣고 있었다. 이때 갑자기 나타난 차량이 느닷없이 이 남성과 그의 차량을 들이받은 것이다. 이날 충격적인 사고 순간은 인근 상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에는 피해자가 자신의 차량에 짐을 싣고 있는 모습과 함께 가해자 차량이 그를 덮치는 순간이 기록돼 있다. 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사고가 일어나는 순간 피해 남성은 볼링핀처럼 인도로 튕겨 나간다. 이 사고로 피해 남성은 팔과 다리 등에 심한 골절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피해자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사고 지점 인근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하셈 베나’씨가 공개했다. 베나씨는 “한 사람의 실수로 발생한 무고한 사람의 희생은, 한 인간의 삶을 철저히 파괴할 수 있다”면서 “음주음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CCTV 영상을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les Sandro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임신 사실 안지 한 시간 만에 4.5㎏ 우량아 분만

    임신 사실 안지 한 시간 만에 4.5㎏ 우량아 분만

    등에 심각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은 여성이 한 시간 만에 아기를 낳는 깜짝 출산으로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지역 방송 WCVB-TV(ABC 계열) 등 현지 언론은 매사추세츠 주(州) 보스턴 웨이머스에 사는 케이티 크로파스(23)라는 여성이 원인 모를 등 통증으로 초음파 검사를 했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크로파스는 평소 입던 옷이 몸에 맞지 않자 크리스마스 연휴에 출장 뷔페 관리자로 일하면서 체중이 불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크로파스는 등과 배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소식을 듣게 됐다. 바로 뱃속에 만삭의 아기가 있다는 의사의 설명이었다. 크로파스를 비롯한 크로파스의 오랜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믿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크로파스는 피임을 항상 지켰으며 월경 주기도 꽤 정기적이었기 때문이었다. 크로파스는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 농담인 줄 알았다.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다”라면서 “10시 15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11시 6분에 아기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임신 사실을 알아차린 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아기 엄마가 된 셈이다. 연간 3500명의 출산을 경험하는 의료진도 “아리송하다”라며 혀를 내두를 지경. 한편, 이번에 크로파스가 낳은 딸 엘렌 올리비아는 출생 당시 약 4.5kg의 우량아로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크로파스는 마지막으로 “우린 매우 즐겁다”면서 “이것은 단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영상=NECN, CNN, WCVB Channel 5 Bost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장 강도 용의자 사살 뒤 흐느껴 우는 경찰 모습 포착

    무장 강도 용의자 사살 뒤 흐느껴 우는 경찰 모습 포착

    무장 강도 용의자를 사살한 뒤, 눈물을 흘리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해 4월 14일 몬태나주 빌링스 남쪽에서 경찰관 그랜트 모리슨이 쏜 총에 무장 강도 용의자 리처드 라미레즈(38)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 순찰차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에는 범죄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하는 순찰차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순찰차에서 하차한 경찰관 한 명이 모리슨을 데리고 순찰차로 다가온다. 모리슨이 땅에 쓰러진다. 가쁜 숨소리가 이어지고 잠시 후, 모리슨이 일어나 “그가 나에게 총으로 쏠 줄 알았는데…”라 말하며 흐느껴 울기 시작한다. 모리슨은 사건 당시의 상황에 대해 “불시 검문 차량에는 라미레즈를 포함 4명의 사람이 타고 있었고 차량 오른쪽 뒷좌석으로 내가 접근했을 때 라미레즈는 차 밖으로 도주하려고 했다”면서 “‘움직이지 말라’는 명령에 다른 사람들은 응했지만 라미레즈는 자신의 허리로 왼손을 움직였고 ‘움직이면 쏘겠다’는 경고를 거듭 밝혔지만 그가 듣지 않아 총을 발사했다”고 법정에서 밝혔다. 경찰의 부검 결과에 따르면 모리슨은 3발의 총을 라미레즈에게 발사했으며 가슴에 총알이 관통해 폐가 뚫려 사망했다. 사망 당시 라미레즈는 총이 없는 비무장 상태였으며 사망한 그의 체내에서 필로폰 성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7일(현지시간) 모리슨은 배심원들로부터 자신의 총격이 정당하다는 무죄 평결을 받았지만 라미레즈의 어머니 베티 라미네즈는 “법원의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며 “모리슨은 라미레즈 죽인 범인”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영상= Billings Police / RT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상대 선수도 인정한 신기의 탁구 백핸드 실력

    상대 선수도 인정한 신기의 탁구 백핸드 실력

    신기(神技)에 가까운 백핸드 실력을 보여준 탁구선수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탁구 경기 중 멋진 백핸드를 선보인 탁구선수 ‘조한 하그베리’(Johan Hagberg)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소개된 영상은 하그베리 선수가 자신의 경기를 카메라를 설치해 찍은 영상으로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서브를 넣는 상대 선수의 공을 하그베리가 받아친다. 네트를 넘어간 공을 상대 선수가 더욱 강하게 받아치자 하그베리가 아슬하게 공을 받아넘긴다. 상대 선수가 옆자리로 이동해 강하게 기습 스매싱으로 공격하자 하그베리가 몸을 날려 백핸드로 공을 받아친다. 그가 친 공이 탁구대 테두리 선을 맞고 옆으로 휘어 빠져나간다. 예상치 못한 하그베리의 반격에 상대 선수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그의 실력을 인정한다. 한편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사흘 만에 36만 1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upintheblu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지 벗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해방감 만끽”

    바지 벗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해방감 만끽”

    전 세계 곳곳에서 팬티 바람으로 지하철을 타는 행사 열려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가 뉴욕을 비롯한 베를린, 토론토, 멕시코시티, 부쿠레슈티, 프라하 등에서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지하철 승강장 모습이 보인다.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 행사에 참가자들이 하의로 속옷만을 입은 채 지하철에 탑승한다.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일반승객들이 참가자들의 속옷 차림이 특이한 듯 계속 쳐다보지만 참가자들은 각기 독서를 하거나 참가자들끼리 대화를 해가며 저마다의 시간을 즐긴다.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는 길거리 퍼포먼스 단체인 임프루브 에브리웨어(Improve Everywhere)가 지난 2002년부터 뉴욕에서 시작해 매년 1월 전 세계 도시 곳곳에서 진행하는 행사다. 행사 초기에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단지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해방감을 맛보자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현재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는 전 세계 60여 개 도시에서 매년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영상= Kini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버스 정류장에 영역표시(?)한 남성 ‘황당’

    英 버스 정류장에 영역표시(?)한 남성 ‘황당’

    영국의 한 버스정류장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대변을 싸고 사라진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미러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사건은 지난 7일 런던 동남부 블랙히스(Blackheath) 지역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남성의 역겨운 행동은 인근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영상 속 남성은 양 손에 들고 있던 짐을 바닥에 내려놓은 후 가방에서 화장지로 보이는 뭔가를 꺼낸다. 그리고 주위의 눈치를 살핀 후 바지를 내린고 엉덩이를 의자에 살짝 걸친다. 이후 그의 행동은 민망하기 짝이 없다. 이어 남성이 자신의 영역 표시(?)를 끝낸 후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버스정류장 맞은편에서 상가를 운영 중인 가브 랄(Gav Lall)씨가 공개했다. 그는 상식이하의 남성 행동에 대해 “가게 앞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한 일이다. 정말 혐오스럽다. CCTV 영상을 확인하면서도 믿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나는 그리니치 관광 안내소와 경찰 등에 연락해 이를 알렸다. 하지만 청소는 이틀이 지난 뒤에야 이루어졌다”며 관계당국의 늦장 대응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영상=Itun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꾸눈 물고기 인공안구 이식받아 따돌림에서 해방

    애꾸눈 물고기 인공안구 이식받아 따돌림에서 해방

    캐나다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에게 인공 안구를 이식하는 수술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캐나다 글로벌뉴스 등 외신들은 한쪽 눈을 잃어 다른 물고기들에게 수개월간 따돌림을 당하던 볼락 물고기(copper rockfish)를 위해 최근 밴쿠버 아쿠아리움에서 인공 안구를 이식하는 수술을 진행, 물고기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술을 받은 이 애꾸눈 물고기는 수년 전 백내장을 치료하지 못해 한쪽 눈이 제거된 채 살아왔다. 한쪽 눈밖에 없는 물고기는 다른 물고기에 먹이를 뺏기는 등 쉽게 먹이를 구하지 못했고 심지어 다른 물고기들에게 머리를 들이받히는 등 괴롭힘을 당해왔다. 그러나 이는 가장 좋은 서식지와 공간을 차지하기 위한 생태계의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모습이라는 것이 아쿠아리움 측의 설명. 애꾸눈 물고기가 수족관의 구석에서 비루한 삶을 사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아쿠아리움 측은 결국 애꾸눈 물고기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기로 했다. 수술을 통해 인공 안구를 이식하기로 한 것이다. 약 20분간의 수술로 물고기는 비록 실제 눈은 아니지만 한쪽 눈을 되찾았고, 다시는 괴롭힘에 시달리지 않게 됐다. 수술을 진행한 아쿠아리움 수의사 마틴 하울리나는 “수술 전 물고기는 수없이 다쳤고 불편한 삶을 살아왔다”면서 “지금은 활기있고 행복해진 것 같다”고 기뻐했다. 사진·영상=Rockfish Prosthetic Eye Surger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친에 키스 거절당한 여성 옆 남자와 키스로 복수

    남친에 키스 거절당한 여성 옆 남자와 키스로 복수

    ‘키스 타임’(Kiss Time)에 키스를 거절당한 여성의 복수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경기가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가운데 ‘키스 타임’ 카메라에 잡힌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키스를 거절당하자 옆자리에 앉은 남성과 키스를 나누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키스캠에 잡힌 남녀가 키스를 나눈다. 곧이어 또 다른 남녀커플을 비추자 여성이 들뜬 표정으로 남성을 쳐다본다. 하지만 남성은 여자친구가 귀찮다는 듯 키스에 응하지 않는다. 멋쩍은 여성이 고개를 돌려 옆의 남성을 쳐다보자 모자를 쓴 남성이 기꺼이 키스에 응해준다. 사람들이 여성의 이런 모습에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뒤늦게서야 여자친구의 광경을 목격한 남성이 황당한 표정을 취하며 분통을 터뜨린다. 영상은 이날 경기를 관람한 휴고 데이비스란 학생이 전광판을 통해 여성의 통쾌한 복수가 담긴 키스타임을 촬영한 것으로 지난 9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사흘 만에 614만 3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HUGO DAVIES / Oliver Darc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을 사람들이 잡은 거대 뱀 ‘경악’

    마을 사람들이 잡은 거대 뱀 ‘경악’

    마을 사람들이 잡은 거대 뱀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한 마을에서 잡은 거대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마을 남성 여럿이 거대한 크기의 뱀을 어깨에 메고 마을로 내려오는 모습이다. 뱀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태국의 속설에 마을에 나타난 거대 뱀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여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거대한 뱀이네요”, “무서워요”, “마을 사람들 대단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s1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마 삼켰다 토해내는 거대 아나콘다 포착

    하마 삼켰다 토해내는 거대 아나콘다 포착

    거대 아나콘다가 하마를 삼켰다가 사람들에게 포획되자 토해내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7월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도대체 아나콘다가 못 삼키는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 만큼 충격적이다. 이 영상은 남아메리카 열대 지방의 숲에서 포착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나콘다는 하마 새끼를 삼킨 뒤 쉬고 있다가 운없게도 사람들에게 발견된 듯 하다. 사람들이 삽 모양의 도구로 아나콘다를 걷드리자 아나콘다는 머리를 들어 공격자세를 취하지만 엄청난 크기의 먹이를 삼킨 뒤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결국 위협을 느낀 아나콘다는 막 소화하기 시작한 하마를 토해내기 시작한다. 입을 벌려 거대한 하마새끼를 토해내는 모습은 그야말로 놀라움 그 자체다. 영상= Animal Figth Tv/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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