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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공격하는 수백 마리 기러기와 오리 떼

    자동차 공격하는 수백 마리 기러기와 오리 떼

    수백 마리의 기러기와 오리 떼가 ‘승천’하는 진풍경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기러기와 오리들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청난 수의 새들이 물가로부터 날아오다 사람들이 탑승한 차량 창문과 부딪힌다. 예상치 못한 오리의 공격(?)에 사람들이 놀라 소리를 지른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새’의 한 장면이 생각나게 한다. 스릴을 즐기고 싶은 몇몇 오리들이 차량 보닛 위에 앉아 무임승차(?)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들의 공격이 무섭네요”, “새들이 다치진 않겠죠?”, “새들이 놀란 모양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nny & Christy Bark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월킹 춤추다 차에서 추락한 여성 ‘아찔’

    트월킹 춤추다 차에서 추락한 여성 ‘아찔’

    차 문이 열린 상태로 트월킹을 추던 여성이 달리던 차에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트월킹(Twerking)은 다리를 벌려 몸을 낮춘 상태에서 빠른 골반 바운스를 보이는 성적인 춤으로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20초 가량의 영상에는 한 여성이 차 문을 연 상태로 트월킹 춤을 춘다. 여성은 차 문 손잡이를 잡은 채 엉덩이를 차 안쪽으로 향한 상태로 연신 흔들다가 차 문이 젖혀지면서 차에서 추락한다. 이 여성의 신원과 부상 정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에서 저런 춤을…”, “차 문까지 열고 저런 위험한 짓을…”, “무모한 행동이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bradly pit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풍에 나무들 도미노처럼 도로 덮치는 순간 ‘아찔’

    강풍에 나무들 도미노처럼 도로 덮치는 순간 ‘아찔’

    호주에서 나무가 도로를 덮치는 아찔한 순간이 차량용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찍혔다. 18일 헤럴드선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해 12월 29일 발생했다. 당시 힐즈빌 북쪽 한 고속도로를 달리던 운전자는 자신의 차량 앞으로 나무들이 도미노처럼 쓰러지는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16일 온라인에 게재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도로 양 옆으로 시원스럽게 뻗어 있는 커다란 나무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멋진 풍경도 잠시,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탓에 나무 조각들이 도로 위에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주행 중인 차량 앞으로 갑자기 큰 나무가 쓰러진다. 이에 놀라 멈춰선 차량들 앞으로 마치 폭격이라도 맞은 듯 나무들이 하나, 둘 연이어 쓰러지는 광경이 펼쳐진다. 해당 매체는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상에 대해, 이 날은 시속 80km가 넘는 강풍이 부는 날씨로 인해 커다란 나무들이 속절없이 쓰러지는 사고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사고였음에도 다행히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며, 이 사고로 2시간 30분 가량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Ron Coop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대형 트레일러 사이에 끼인 남성 ‘멀쩡’

    초대형 트레일러 사이에 끼인 남성 ‘멀쩡’

    트레일러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낀 운전자가 구사일생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오레곤주 베이커시티 인근 I-84 고속도로에서 빙판길에 50중 연쇄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두 대의 트레일러 사이에 낀 남성운전자 칼렙 휘트비(Kaleb Whitby·27)가 아무런 부상도 입지 않고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밤사이 언 고속도로를 달리던 토요일 아침에 발생했다. 베이커시티 인근 I-84 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트럭들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전복되면서 트럭들을 피하려고 멈춰선 차량이 50중 연쇄 추돌사고로 이어진 것. 차량이 한데 엉기면서 앞차와의 충돌을 피하고자 핸들을 꺾은 휘트비의 쉐보레 실버라도 차가 트레일러 옆부분과 충돌하면서 뒤따르던 트레일러가 다시 충돌해 샌드위치처럼 끼인 것이다. 사고 당시 포착된 사진에는 두 대의 트레일러 사이에 종이처럼 구겨진 차량 안 휘트비의 모습이 보인다. 그의 대형 픽업트럭의 모습은 간데없고 앞뒤가 심하게 찌그러져 없어진 차량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할 뿐이다. 하지만 기적은 이날 두 번째 추돌을 당한 트럭운전사 세르히 카르프리육(Sergi Karplyuk)이 샌드위치처럼 트레일러 사이에 끼인 휘트비를 구조하면서 발생한다. 그의 도움으로 차 밖으로 나온 휘트비는 오른손 약지손가락에 반창고 두 개와 왼쪽 눈에 얼음찜질할 정도의 가벼운 상처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천운의 사나이네요”, “저런 사고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가?”, “경미한 부상만을 입었다니 다행이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ergi Karplyuk / DMailCristianBetwo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탄성 자아내는 40톤 혹등고래의 가슴지느러미 치기

    탄성 자아내는 40톤 혹등고래의 가슴지느러미 치기

    몸무게 40톤에 달하는 거대 혹등고래가 가슴지느러미 치기를 하며 헤엄치는 모습이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플로리다주 지역방송 WTSP-TV 등 외신들은 최근 하와이 마우이섬 인근 해안에서 포착된 혹등고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25피트(7.5m) 길이의 작은 보트에 타고 있던 제니퍼 넷(여)이 촬영했다. 영상에는 혹등고래 한 마리가 거대한 가슴지느러미로 수면을 내리치며 일행이 탄 보트로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장엄한 혹등고래의 모습에 사람들은 탄성을 자아낸다. 이어 혹등고래가 이들의 보트에 다다르자 녀석의 엄청난 몸집이 확인된다. 마치 잠수함을 연상케 하는 순간이다. 하지만 혹등고래 보다 작은 보트 위에 타고 있던 이들은 경이감과 함께 혹시나 벌어질 사고에 대한 두려움을 내비치기도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고 혹등고래의 굉장한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데 성공한 이들의 환호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혹등고래는 새끼를 낳기 위해 12월부터 4월까지 하와이 바다로 이동한다. 특히 이들은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한 마우이섬 서해 부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관광객들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혹등고래를 보기 위해 이곳을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Ryan Nap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엄마 아빠가 옷벗고 춤추면…” 성교육받던 아이 “토할 거 같아”

    “엄마 아빠가 옷벗고 춤추면…” 성교육받던 아이 “토할 거 같아”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들이 마주하는 불편함 중의 하나는 바로 성교육일 것이다. 참신한 소재들로 영상을 제작해 인기를 끌고 있는 ‘컷 비디오(Cut Video)’가 부모들이 자녀에게 성교육을 해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부모들이 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자녀와 처음으로 이야기하다(Parents Talk to Their Kids About The Birds and the Bees for the First Time)’라는 영상이다. 5살부터 10살 사이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들이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 출생의 진실(?)을 알려주는 내용인데 그 내용이 직설적이어서 이목을 끈다. 영상을 보면, 부모들이 자녀에게 “오늘 어떻게 아기가 생기는지 이야기해보자”라며 대화를 시작한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 것 같으냐고 묻는 부모의 질문에 아이들은 “물에서 태어나는 것 같다. 사람은 물로 구성되어 있으니까!”라고 대답하는가 하면 “하나님이 엄마 배로 아기를 보내는 것 같다”는 귀여운 답변을 내놓는다. 어떤 아이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어쩌고저쩌고”라며 대충은 알고 있지만 상황이 쑥스러운 듯 얼렁뚱땅 넘기려 한다. 부모들은 계속해서 “무엇이 아빠를 남자로, 엄마를 여자로 만들까?”라는 기본적인 질문을 이어나간다. 아이들은 “아빠는 엄마보다 손이 커”, “엄마 뱃속에는 이글루 같은 공간이 있어”라는 상상력 가득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에 부모들은 본격적으로 남녀의 차이를 이해시키고자 “엄마 다리 사이에 있는 곳이 있어. 너도 알다시피 질(Vagina)이라고 불러”라며 생식기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는 아기가 엉덩이 사이에서 나오는 줄로만 아는 아이들에게 “아기는 질에서 나온다”고 설명해준다. 아이들의 표정은 심각하다. 하지만 부모들도 칼을 빼든 만큼 물러서지 않는다. 계속해서 부모들은 “어른 둘이 아기를 갖기 원하면 성관계를 하지”라며 어렵게 입을 뗀다. 아이들은 “이상해”, “더는 말하지 마”라며 좀처럼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그래도 부모들은 “아빠에게는 정자가, 엄마에게는 난자가 있다”면서 “아빠의 생식기에서 정자가 나와서 엄마 몸으로 들어오면 때때로 아기가 생겨”, “엄마와 아빠가 옷을 다 벗고 특별한 춤을 추면 아기가 만들어져”라고 다소 직설적인 설명을 이어나간다.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는 질을 주머니에 비유하며 자세한 설명을 내놓기도 한다. 그러자 아이들은 “토할 것 같다”, “불편하다”라며 울먹거린다. 자녀에게 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가 모든 부모의 고민이어서일까?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550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Cut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로 유인한 고양이 걷어차는 남성에 누리꾼 분노

    먹이로 유인한 고양이 걷어차는 남성에 누리꾼 분노

    고양이를 먹이로 유인 후 걷어차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뉴스매체 인퀴지터(Inquisitr)가 전했다. 영상 속 문제의 남성은 고양이에게 먹이를 내밀며 슬금슬금 다가간다. 그러자 고양이는 경계심을 풀고 관심을 조금 보이는 듯하더니 다시 돌아선다. 그 순간 남성은 고양이를 차량 쪽으로 힘껏 걷어찬다. 고양이는 그대로 날아가 정차해있는 차량에 부딪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 속 남성의 행동을 “동물 학대”라면서 분노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 퍼나르며 그가 처벌되기 바라고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뉴욕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안드레 존슨(21)이라는 남성은 먹이로 고양이를 유인 후 발로 걷어차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신상정보가 밝혀지면서 동물 학대 혐의로 처벌받았다. 사진·영상=RVRXMT2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횡단보도서 차에 받힌 여성 옷에 묻은 먼지만 털고…

    횡단보도서 차에 받힌 여성 옷에 묻은 먼지만 털고…

    교통사고에서 극적으로 화를 면한 여성의 태연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대만의 한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건너던 여성이 승용차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자전거는 크게 손상됐지만 여성은 전혀 다치지 않은 채 태연하게 뒷수습을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사고 순간은 인근에 정차해 있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은 횡단보도 앞에 차량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자전거를 탄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한 후 그녀의 자전거가 횡단보도 3분의 2지점을 지나는 순간 사고가 발생한다. 맞은편 도로에서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승용차가 여성을 발견하지 못한 채 그대로 들이받은 것. 하지만 이내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차량에 받힌 자전거가 앞으로 튕겨져 나가지만 여성은 충돌지점에 멀쩡히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그녀가 차분하게 바닥에 떨어진 자신의 짐과 자전거를 챙기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공개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행신호를 지키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여성에게 책임이 있다는 의견과 함께 횡단보도를 과속으로 달린 승용차 운전자에게 더 책임이 크다는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인뮤지스 ‘드라마(DRAMA)’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나인뮤지스 ‘드라마(DRAMA)’ 티저서 붉은 커튼 앞 란제리 뽐내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가 ‘드라마(DRAMA)’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드라마(DRAMA)’의 첫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성아, 소진, 금조)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란제리 의상을 입고 나타나 고혹적인 자태와 요염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특히 배경이 되는 아치형 창문에 가리어진 레드 벨벳 소재 커튼은 ‘물랑루즈‘의 ‘레드 커튼 시네마’를 연상시킨다. 물랑루즈에서 붉은 커튼이 관객을 현실 너머의 세계에 몰입하게 하는 장치인 만큼 나인뮤지스의 이 같은 배경도 뮤직비디오 속 세계로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새 멤버 소진과 금조를 영입한 나인뮤지스는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를 오는 23일 자정께 공개하며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NineMusesCh<나인뮤지스[9MUSES] - 드라마(DRAMA) Teaser #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스타킹 유승옥 운동법, 환상 S라인 비결 ‘발레이션’ 따라하자

    [영상] 스타킹 유승옥 운동법, 환상 S라인 비결 ‘발레이션’ 따라하자

    ‘스타킹’에 출연한 유승옥의 운동법이 화제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몸매 종결자로 출연해 완벽한 S라인 몸매와 댄스 실력을 뽐냈다. 이날 유승옥은 자신의 몸매에 대해 원래 육덕진 몸매였으나 운동을 통해 만들어진 몸매라고 밝혔다. 이에 유승옥의 운동법 ‘발레이션(BALLETION)’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발레이션’은 발레와 PT MOTION이 결합된 유승옥의 운동법. ‘스타킹’ 방송 이후 유승옥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지난 13일 유승옥의 소속사 프로페셔널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BALLETION of 유승옥 in LasVegas’라는 제목의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 속 유승옥은 광활하고 이국적인 미국 레드캐년(Red Canyon)을 배경으로 요가 매트 위에서 고난이도 자세와 함께 건강하고 관능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해 10월 ‘머슬마니아 한국대표 선발전’에 첫 출전하여 모델부문 2위로 입상해 세계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후 유승옥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2014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FITNESS AMERICA WEEKEND 2014)’에서도 동양인 최초로 모델 커머셜 부문 톱 5에 오른 화제의 인물이다. 유승옥은 과거 몸짱아줌마로 화제를 일으켰던 정다연의 제자로 알려졌다. 사진·영상=BALLETION of 유승옥 in LasVegas/유튜브(스타킹 유승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승옥 운동법 ‘발레이션(BALLETION)’ 영상 화제

    유승옥 운동법 ‘발레이션(BALLETION)’ 영상 화제

    유승옥의 운동법 ‘발레이션(BALLETION)’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발레이션’은 발레와 PT MOTION이 결합된 유승옥의 운동법. 지난 13일 유승옥의 소속사 프로페셔널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BALLETION of 유승옥 in LasVegas’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7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통해 유승옥의 ‘발레이션’이 전파를 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영상 속 유승옥은 광활하고 이국적인 미국 레드캐년(Red Canyon)을 배경으로 요가 매트 위에서 고난이도 자세와 함께 건강하고 관능적인 몸매를 뽐낸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해 10월 ‘머슬마니아 한국대표 선발전’에 첫 출전하여 모델부문 2위로 입상해 세계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후 유승옥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2014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FITNESS AMERICA WEEKEND 2014)’에서도 동양인 최초로 모델 커머셜 부문 톱 5에 오른 화제의 인물이다. 유승옥은 과거 몸짱아줌마로 화제를 일으켰던 정다연의 제자로 알려졌다. 사진·영상=BALLETION of 유승옥 in LasVega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서 여자라는 이유로 10살 딸 생매장한 부친 체포

    인도서 여자라는 이유로 10살 딸 생매장한 부친 체포

    인도 여성들이 낮은 지위 속에서 얼마나 끔찍한 인권 유린을 당하고 있는지 가늠케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17일(현지시간) 인도 NDTV 등 현지언론은 지난 16일 인도 트리푸라 주(州) 푸티아 마을에서 아불 후세인(30)이라는 남성이 자신의 10살 된 딸을 집 뒷마당에 생매장하려다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아불 후세인은 딸을 자신의 집 뒷마당 구덩이에 던져넣고 나서 생매장을 시작했다. 물론 딸의 손을 결박하고 입에는 테이프를 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딸의 가슴높이까지 흙을 덮은 후세인은 후에 다시 생매장을 하고자 일단 딸의 머리 위에 뱀부드럼이라는 악기를 씌워놓았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 뭔가 수상함을 감지한 아내는 이웃 주민들에게 딸의 구조를 요청했고 주민들은 아불 후세인을 매로 때린 후 경찰에 신고했다. 결국 후세인은 살인미수죄 혐의로 체포됐다. 한편, 병원으로 이송된 아불 후세인의 딸의 부상은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불 후세인이 자신의 자녀가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약 2년 전부터 고문을 일삼아오다가 생매장을 한 것”이라면서 “아내와도 자주 다툼이 있었고 아내 역시 폭력을 당해왔다”고 전했다. 사진·영상=ND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 딸 앞에서 성인용 봉춤 춘 여성 논란

    어린 딸 앞에서 성인용 봉춤 춘 여성 논란

    다소 선정적인 동작이 포함된 봉춤을 어린 딸 앞에서 춘 여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에 사는 애슐리 라이트(Ashley Wright)가 2살짜리 딸과 함께 춘 봉춤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고 전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을 보면, 애슐리 라이트는 속옷만 입은 채 봉을 잡고 빙글빙글 돌며 묘기에 가까운 춤을 선보인다. 이 모습을 2살 된 딸은 가만히 지켜보더니 잠시 후 애슐리의 동작을 따라해 보인다. 그러자 애슐리는 딸을 품에 안고 춤을 이어나가더니 바닥에서 흐느적거리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애슐리는 해당 영상을 게재하면서 “봉춤은 애착양육(Attachment Parenting)”이라고 설명했다. 모유를 수유하고 함께 자는 등 부모가 아이들과 최대한 육체적으로 가깝게 지내는 애착양육을 통해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애슐리는 지난해에도 애착양육을 강조하며 모유 수유를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딸 앞에서 성적인 퍼포먼스를 그대로 드러낸 애슐리의 영상에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다. 성적 관념이 자리 잡지 않은 아이에게 성적 분위기를 풍기는 성인용 봉춤은 부적절하다는 것. 그러자 애슐리는 언론 매체를 통해 “날 시기하지 마라”면서 “내가 여성들에게 힘과 용기의 상징이 된다는 것이 기쁘다. 모두가 날 이해하지 않아도 난 괜찮다”고 전했다. 한편, 폴댄스(Pole dance)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봉춤은 1920년 미국의 작은 공연단에서 선을 보인 뒤 확산됐으며 운동 효과가 입증되면서 2016년 브라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사진·영상=Ashley Wrigh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운동법, 발레이션 영상 화제

    스타킹 유승옥 운동법, 발레이션 영상 화제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몸매 종결자로 출연해 완벽한 S라인 몸매와 댄스 실력을 뽐냈다. ‘스타킹’ 방송 이후 유승옥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지난 13일 유승옥의 소속사 프로페셔널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BALLETION of 유승옥 in LasVegas’라는 제목의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 속 유승옥은 광활하고 이국적인 미국 레드캐년(Red Canyon)을 배경으로 요가 매트 위에서 고난이도 자세와 함께 건강하고 관능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 발사한 강도 잡혀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 발사한 강도 잡혀

    미국에서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던 강도가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을 발사하는 웃지 못 할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9일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 오거스타(North Augusta)의 한 호텔 로비에서 일어났다. 이 황당한 사건은 강도가 안내 데스크의 여직원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은 뒤 벌어졌다. 직원을 위협해 갈취한 현금 300달러(한화 약 33만 원)를 챙겨 들고 호텔을 빠져나가던 그가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을 쏜 것. 이날 어설픈 강도의 모습은 호텔 로비에 설치된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에는 현금을 챙겨나가던 강도가 갑자기 들고 있던 물건들을 우르르 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수로 자신의 다리에 총상을 입힌 순간이다. 이후 강도는 다리를 절룩거리며 떨어뜨린 물건들을 그대로 둔 채 허겁지겁 건물 밖으로 나간다. 당시 안내 데스크에 있던 직원은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갑자기 들어와서 현금과 모든 것들을 가져갔다. 그는 총을 들고 있었기에 언제든지 나를 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300달러를 챙겨 나가던 그가 갑자기 총을 떨어뜨리며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는 절뚝거리며 빠르게 밖으로 나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어설픈 강도 데이비드 댐프시를 비롯해 함께 범행을 저지른 일행 4명 모두 검거했다고 밝혔으며, 다리에 총상을 입은 데이비드 댐프시는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구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dhesive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어어’ 언덕길 구르던 아기 태운 유모차 세운 영웅男

    ‘어어어’ 언덕길 구르던 아기 태운 유모차 세운 영웅男

    가파른 언덕길을 굴러 내려오던 유모차를 낚아채 2살 난 아이를 극적으로 구한 남성이 화제다. 16일 호주 언론 ‘나인 MSN’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터키 항구도시 보드롬의 한 언덕길에서 2살 난 아이가 타고 있던 유모차가 굴러 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이의 부모가 잠깐 한눈을 판 사이 벌어진 일이었다. 더욱이 언덕길 끝에는 차들이 다니는 도로와 낭떠러지가 있기에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기적과도 같은 일이 발생했다. 언덕 아래에서 전화 통화를 하고 있던 남성이 빠른 속도로 굴러오고 있는 유모차를 발견, 반사적으로 몸을 날려 유모차를 세운 것. 당시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이 민첩하게 유모차를 잡아채는 순간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때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가 앞으로 튕겨져 나간다. 그러자 남성은 바닥에 떨어진 아이를 즉시 끌어안으며 다친 곳이 없는지 살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언론에 따르면 놀랍게도 아이는 큰 상처 없이 치명적인 사고를 극적으로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Ibrahim köroğlu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자전거 추돌후 사이클리스트 폭행하는 적반하장 운전자 ‘충격’

    자전거 추돌후 사이클리스트 폭행하는 적반하장 운전자 ‘충격’

    추돌사고가 난 사이클리스트를 폭행하는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5일 런던 동부 혼처치(Hornchurch)의 한 도로에서 조경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흰색 밴과 갓길을 달리던 자전거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는 추돌후 적반하장으로 밴 운전자가 사이클리스트를 폭행한 것. 영상을 보면 흰색 밴 차량 옆을 달리는 자전거의 모습이 사이클리스트의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에 포착돼 있다. 휴대전화로 통화하며 천천히 도로를 달리는 사이클리스트에게 밴 조수석에 탄 남성이 “전화를 끊어!”라 소리치며 욕을 한다. 밴이 갓길 쪽으로 자전거를 밀어붙이자 자전거가 차량과 추돌한 후 쓰러진다. 곧이어 충격적인 장면이 이어진다. 욕을 하며 밴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려 자전거를 발로 차기 시작하더니 사이클리스트를 폭행한다. 그의 폭행에 카메라가 심하게 움직이며 영상은 끝이 난다. 폭행이 발생한 관할지역 에식스 경찰은 “우리는 유튜브 영상에서 폭행을 당한 사이클리스트의 신원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피해자에게 경찰이 사건을 조사할 수 있게끔 신고전화 101에 요청해달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경회사 측은 폭행 영상에 관해 알고 있지만 사건에 대해 언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hazzy Mazzy MA7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게이 쌍둥이, 아버지께 커밍아웃하는 순간

    게이 쌍둥이, 아버지께 커밍아웃하는 순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쌍둥이 형제가 아버지에게 커밍아웃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1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스타 ‘로즈 형제’ 애런과 오스틴이 최근 아버지에게 전화로 커밍아웃하는 순간의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은 애런과 오스틴이 자신들의 유튜브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면서 시작한다. 이어 애런은 “우리 게이예요. 이 비디오를 찍는 이유는 우리가 게이라는 사실을 알려야 할 사람이 한 명 더 있기 때문”이라 밝히며 아버지에게 전화하려 한다. 긴 한숨을 내시며 애런이 휴대전화를 사용해 아버지에게 전화를 건다. 잠시 뒤, 통화가 시작되고 페인팅 작업을 하고 있다는 아버지에게 할 말이 있다는 애런과 오스틴은 게이라는 말을 채 꺼내기도 전에 눈물을 쏟고 만다. 전화기를 대신 건네받은 오스틴도 말을 잇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린다. 한참을 머뭇거리던 애런이 마음을 추스르고 아버지에게 용기 있게 말한다. 애런은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저 게이예요, 오스틴도요”라고 밝히며 눈시울을 적신다. 오스틴이 “(아버지에게) 말하고 싶었어요. 우리를 사랑하지 않거나 그런 일없이 100 퍼센트 우리 편이 되어주길 원했어요”라 말하자 아버지는 “오, 그만해! 너희 둘 다 사랑한다. 그건 변하지 않아! 내가 너희의 아버지란 사실을 바꿀 순 없다”고 대답하며 통화는 끝난다. 10분 후, 다시 카메라 앞에 선 애런과 오스틴. 가족에게 게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은 용감한 형제의 얼굴엔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평온함을 되찾은 듯 즐거워 보인다. 한편 게이 쌍둥이가 부모에게 커밍아웃하는 영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11일 루크와 애덤스 모나스테로 쌍둥이 형제가 부모님께 커밍아웃하는 장면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영상= The Rhodes Br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캘리포니아 해안, 소형 배 옆으로 솟아오르는 거대 범고래 ‘아찔’

    캘리포니아 해안, 소형 배 옆으로 솟아오르는 거대 범고래 ‘아찔’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공항서 항공기 착륙 직전 ‘강풍에 휘청’

    英 공항서 항공기 착륙 직전 ‘강풍에 휘청’

    9일 텔레그라프과 미러 등 외신들은 영국 리즈 브래드포드 국제공항에서 포착된 아찔한 항공기 착륙 시도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착륙 허가 후 랜딩기어를 내리고 착륙을 시도하고 있는 항공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항공기가 활주로에 다다를 때쯤, 갑자기 강풍 불면서 동체가 불안하게 흔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내 항공기는 온전히 균형을 잡지 못한 채 비스듬한 상태로 활주로에 내려앉는다. 이어진 또 다른 항공기의 모습 역시 앞서 도착한 항공기와 유사한 형태로 불안하게 착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날은 최대 시속 100킬로미터에 가까운 강풍이 불면서 노련한 조종사들조차 착륙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짓궂은 날씨로 인해 항공기들의 불안한 착륙 모습이 연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모든 항공기는 사고 없이 무사히 도착했다. 하지만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은 물론 지켜보는 이들 모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사진 영상=Guzelian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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