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GD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MLS컵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56
  • [한줄영상]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제때 나타난 고래

    [한줄영상]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제때 나타난 고래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란 속담을 떠오르게 하는 영상이 화제네요. 영상은 BBC 프로그램 ‘빅 블루 라이브’(Big Blue Live)의 한 장면. 오는 23일 첫 방송 되는 ‘빅 블루 라이브’는 미국 PBS와 영국 BBC ONE이 합작해 만든 ‘흰긴수염고래’(Blue Whale)에 관한 다큐멘터리다. 유튜브에 일부 공개된 영상에는 바다 배 위에서 동물학자 마크 카웨이든(Mark Carwardine) 이 역사상 현존하는 가장 큰 희귀동물 ‘흰긴수염고래’에 대해 설명하며 “바다에서 수면 위로 올라오는 흰긴수염고래를 발견하기란 매우 힘들다”고 말하는 순간, 때마침 숨쉬기 위해 수면 위로 올라온 ‘흰긴수염고래’가 포착된다. 절묘한 타이밍의 고래 등장에 그가 웃음을 참지 못한다. 한편 ‘흰긴수염고래’는 갓 태어난 새끼고래는 약 7m에 달하며, 다 자라면 전체 길이 23~27m, 몸무게가 160톤에 이르는 멸종위기종 동물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5000마리 정도 남아있는 걸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영상= BBC Earth Unplugg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맨홀 뚜껑서 연기 나더니…화염 일며 ‘꽝’

    [한줄영상] 맨홀 뚜껑서 연기 나더니…화염 일며 ‘꽝’

    차량이 즐비한 도심 도로에서 아찔한 맨홀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게재된 11초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뉴욕 맨해튼 헬스 키친의 45번가와 나인스 애비뉴 주변 도로에 있는 맨홀 뚜껑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오전 11시 38분. 촬영 중인 카메라가 줌 인 되는 순간, 폭발음과 함께 화염이 일며 맨홀 폭발이 일어납니다. 주변에 있던 행인들은 소리에 깜짝 놀랍니다. 이번 폭발로 인해 맨홀 뚜껑이 4.6m 높이 공중으로 치솟았으며 뚜껑은 인근 소화전에 떨어졌다.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근처 건물 4층 창문이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danceyour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애 최초 무지개와 번개를 동시에 포착한 남성

    생애 최초 무지개와 번개를 동시에 포착한 남성

    무지개와 번개를 한 프레임에 담은 남성의 사진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8일 애리조나주 마라나에서 사진작가 겸 스톰체이서인 그렉 맥코운(Greg McCown)씨가 촬영한 무지개와 번개 사진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사막 명소인 투손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로도 일하고 있는 그렉은 2004년 휴가 때 취미로 사진을 시작했으며 그 이후로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폭풍을 쫓아다녔다. 그리고 11년 후인 지난 8월 8일 마라나에 발생한 폭풍을 2시간 동안 쫓은 끝에 무지개와 번개를 동시에 카메라에 담는 데 성공한다. 그는 빠른 시간에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많이 쓰는 장비 중 ‘라이트닝 트리거’를 사용해 무지개와 번개를 동시에 포착했다. 그렉은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너무 빨리 일어난 일이라, 정말 눈으로 흘낏 섬광을 보았다”며 “카메라의 LCD화면을 확인했고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 빨리 집으로 돌아가서 큰 화면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촬영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처럼 환상적인 사진은 7년 넘게 저의 목표였다”면서 “내 평생 이와 비슷한 장면은 몇 번밖에 보지 못했으며 이 장면을 카메라로 찍었다는 건 경이로움 그 자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렉 맥코운의 멋진 사진은 그의 사진 사이트 사구아로픽처스닷컴(http://saguaropicture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Greg McCown, saguaropictur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높이제한 무시한 트럭의 최후

    높이제한 무시한 트럭의 최후

    중국에서 교량에 들어서던 화물트럭이 차량높이제한 시설물을 들이받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호주 나인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츠보시에서 교량을 통과하려던 화물트럭이 차량높이제한 시설물을 들이받은 것. 이날 사고는 트럭이 2.9m 이하의 차량만 통행하도록 설치해 놓은 차량높이제한 시설물을 무시하고 진입하다 벌어졌다. 사고 순간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차량높이제한 시설물에는 높이 2.9m, 무게 20t 이하의 차량 통행만 허용한다는 표지판이 부착되어 있다. 잠시 후 빠른 속도로 달리던 트럭의 화물칸 상단이 높이제한 시설물과 부딪힌다. 이 충격으로 시설물은 상단이 파손되며 교량 아래로 떨어진다. 다행히 이동 중인 차량이 적어 차량 파손 및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월 중국 허베이성 톈진시 우칭구에서도 과속으로 달리던 버스가 높이제한 시설물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두 명이 사망했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 영상=News WebTV0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홍진영 속옷 화보 공개

    [한 컷 en] 홍진영 속옷 화보 공개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건강미 넘치는 탄력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20일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좋은사람들의 ‘보디가드’가 전속모델 홍진영과 함께한 ‘2015 가을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보디가드 측은 “홍진영은 움직임이 많은 다양한 포즈에도 흠잡을 곳 없는 완벽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 보디가드 마케팅팀 김대현 과정은 “보디가드의 새로운 마스코트인 홍진영이 특유의 활발한 에너지로 세련된 화보가 완성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가요계에 입문, 이후 솔로로 변신해 2009년 트로트 ‘사랑의 배터리’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솔직 엉뚱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영상=보디가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홍진영-별 짓 다 해밨는데(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성유리, 가을 화보 공개

    [한 컷 en] 성유리, 가을 화보 공개

    가수 출신 배우 성유리가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며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20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성유리가 시크한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며 화보를 공개했다. 인스타일 측은 “성유리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화보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성유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그룹 해체 후 2002년 SBS ‘나쁜 여자들’로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길을 걷고 있다. 최근 MC로 활약하던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하차했다. 사진·영상=인스타일, 성유리 첫 솔로곡 ‘한 사람’뮤직비디오(CJENMMUSIC Official,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거미줄 걸려 꼼짝달싹 못 하는 뱀

    [한줄영상] 거미줄 걸려 꼼짝달싹 못 하는 뱀

    먹이사슬을 뒤집은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네요. 포착된 영상에는 거미줄에 걸린 뱀이 탈출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이 담겨 있네요. 꼬리와 머리 양쪽이 거미줄에 걸려 꼼짝달싹 못하는 뱀의 모습이 안쓰러워 보이네요. 한편 뱀을 잡아먹는 거미의 종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파충류를 잡아먹는 거미로는 미국 검은과부 거미, 호주 붉은 등거미, 남아프리카 단추거미 등이 유명합니다. 사진·영상= Joh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완견 사준다는 말에 홀인원 한 11살 소녀 ‘클로에’

    애완견 사준다는 말에 홀인원 한 11살 소녀 ‘클로에’

    11살 소녀의 홀인원 장면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6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같은달 19일 미국 켄터키주 쉘비빌 클리어 크리크 골프센터에서 11살 소녀 클로에(Chloe)가 6번 홀 109야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긴 머리에 검은색 옷차림의 클로에가 드라이버로 친 공은 깃대(Pin) 15피트(4.6m) 지점에 떨어진 뒤 컵 안으로 들어갔다. 클로에의 아빠는 이날 두 자녀 클로에와 제나에게 둘 중 한 명만이라도 홀인원에 성공하면 애완견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클로에의 동영상은 현재 96만 1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2golfgirlsda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물 위로 점프, 재롱 부리는 돌고래 포착

    [한줄 영상] 물 위로 점프, 재롱 부리는 돌고래 포착

    스노클링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부러움을 살만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8일 나인뉴스가 소개한 이 영상은 하와이 연안에서 촬영됐습니다. 당시 스노클링을 즐기던 한 커플이 돌고래를 마주한 것인데, 녀석은 마치 재롱을 부리듯 물 위로 뛰어올라 연이어 화려한 점프를 선보입니다. 녀석의 짧은 쇼는 지켜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렇게 돌고래의 멋진 재롱이 담긴 영상은 햇살에 일렁이는 물결만큼이나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사진 영상=Ryan Pip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충성심 높은 퍼그, 인내심도 최고

    충성심 높은 퍼그, 인내심도 최고

    중국산 견종 중 가장 순하고 주인에게 충성도가 높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반려견인 퍼그. 라틴어로 ‘꽉 쥔 주먹’ 혹은 ‘토끼’라는 뜻의 퍼그는 머리가 ‘꽉 쥔 주먹’처럼 생긴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녀석의 순한 성격은 물론 높은 충성도를 잘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5월 ‘빌리 리버티(Billy Liberty)’ 유튜브 채널에 소개된 것으로, 퍼그가 코앞에 있는 먹이를 보면서 군침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바닥에 놓인 먹이를 바라보는 퍼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침이 바닥에 뚝뚝 떨어진다. 녀석은 먹이를 먹고자 주인의 허락이 떨어지는 순간만을 기다리는 것. 잠시 후 주인의 허락이 떨어지자 녀석은 무섭게 먹이를 삼킨다. 해당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은 먹이 앞에서도 주인의 허락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퍼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퍼그의 이 같은 행동에 누리꾼들은 “큰 눈망울만큼이나 귀엽다고, 쭈글쭈글한 얼굴만큼이나 웃긴 영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영상을 공개한 ‘빌리 리버티’ 유튜브 사용자는 최근 유사한 성격의 또 다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퍼그가 콧등에 올려진 먹이를 주인의 허락이 떨어질 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역시 주인의 허락이 떨어지자 눈 깜짝 할 새 먹이를 먹어 치운다. 사진 영상=Billy Libert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제이스-키썸 ‘성에 안차’ 가사, 여성 혐오 논란

    [영상]제이스-키썸 ‘성에 안차’ 가사, 여성 혐오 논란

    ‘그렇게 많은 백을 갖고도 (성에 안차)/옷장에 꽉 찬 옷을 보고도 (성에 안차)/그렇게 멋진 남자를 만나도 (성에 안차)/ 대체 뭐가 그리 불만이고 성에 안차’, ‘현기증이 나 네 개소리가/널 보면 미간에 주름이 쫙/언니가 말한다 입닫아 꽉/네 낯짝처럼 두꺼운 네 화장빨’ 지난 19일 발표된 래퍼 제이스와 키썸의 신곡 ‘성에 안차’의 가사가 여성 혐오 논란을 빚고 있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제이스의 새 싱글 ‘성에 안차’는 외모를 무기 삼아 남자들을 마치 현금지급기처럼 이용하는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을 꼬집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제이스 소속사 측은 앨범 소개를 통해 ‘김치녀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신곡’이라며 노래의 취지를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실상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김치녀’로 여성들을 프레이밍하는 것은 부적절할 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여성혐오를 조장한다는 게 그 이유다. 한편 제이스와 키썸은 지난 3월 종영한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영상=[Teaser] JACE(제이스) _ NOT ENOUGH(성에 안차) (Feat. Kisum(키썸)) 뮤비 티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 나의 귀신님’ 15회 예고편…최 경장에 납치된 나봉선

    ‘오 나의 귀신님’ 15회 예고편…최 경장에 납치된 나봉선

    16회로 종영을 앞둔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15회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는 나봉선(박보영 분)이 악귀에 사로잡힌 최 경장(임주환 분)에게 납치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죽음이 최 경장 때문이란 것을 알게 된 신순애(김슬기 분)는 최성재에게 “당신은 죗값을 치르면서 평생 갇혀 살게 될 거야”라고 외치고, 이에 분노한 최 경장은 나봉선을 납치한다. 강선우(조정석 분)는 운동화 한 짝만 남겨두고 사라진 나봉선을 찾고자 고군분투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차 안에서 눈물을 흘리는 최 경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드라마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이다. 한편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15회는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오 나의 귀신님]‘안 봐야 될 걸 봤어, 네가’ 드디어 밝혀지는 모든 진실/네이버 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뉴욕 상공 새떼가 만든 러 푸틴 대통령 얼굴 화제

    뉴욕 상공 새떼가 만든 러 푸틴 대통령 얼굴 화제

    최근 잠수정을 타고 해저 탐사에 나설 정도로 남다른 행보를 보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번엔 뉴욕 상공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1일 유튜브에 올라온 새떼들이 만든 푸틴 얼굴 동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이 영상은 브루클린 윌리엄스 다리를 건너던 셰릴 길버트(Sheryl Gilbert) 씨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영상에는 엄청난 수의 새떼가 군무를 펼친다. 잠시 후, 새떼가 펼치는 군무의 대형이 마치 푸틴 대통령의 얼굴을 연상케 한다. 영상을 접한 현지언론 워싱턴포스트는 “이 군무가 스티브 잡스나 로빈 윌리엄스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지만 러시아 뉴스 즈베즈다는 “영상을 접한 사람들이 새들의 군무가 푸틴과 가장 닮았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47만 5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heryl Gilber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타 오라 신곡 ‘Body On Me’ 19금급 뮤비 공개

    리타 오라 신곡 ‘Body On Me’ 19금급 뮤비 공개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의 새 싱글 ‘바디 온 미(Body On M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협업한 리타 오라의 이번 신곡은 지난 18일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바디 온 미’의 뮤직비디오에는 리타 오라와 크리스 브라운이 직접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웃집 남녀로 출연, 서로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고 관능미 있게 담아냈다. 특히 리타 오라의 섹시한 매력이 단연 돋보인다. 리타 오라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켄드릭 라마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콜린 타일리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코소보 프리슈티나 출신으로 영국으로 이주한 리타 오라는 2012년 데뷔 앨범 ‘오라(Ora)’를 발매했다. 특히 리타 오라가 가수 비욘세의 남편인 래퍼 제이지에게 캐스팅 된 것이 알려지면서 ‘제2의 리한나’로 불리고 있다. 사진 영상=RitaO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포미닛 현아 화보, 한층 과감해진 포즈

    [한 컷 en] 포미닛 현아 화보, 한층 과감해진 포즈

    솔로로 컴백을 앞둔 현아가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다양한 패션과 표정을 선보였다. 공개된 2컷의 화보에서 현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한 모습과 바닥에 엎드려 위쪽에 있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 화보에서 현아는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나는 상의로 섹시함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을 진행한 에디터는 “특별한 지시를 하지 않았는데도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서 현아만의 뜨거움이 자연스레 나왔다”며 그녀의 끼에 감탄했다. 현아의 매력이 담긴 더 많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포미닛은 오는 9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크레이지(Crazy)’를 발표하고서 약 8개월 만이다. 현아는 먼저 21일에 솔로 4집 미니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매,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현아 4집 미니앨범 ‘에이플러스’ 트레일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마뱀 꿀꺽하는 뱀 포착

    도마뱀 꿀꺽하는 뱀 포착

    황금나무 뱀(Golden tree snake)이 토케이 게코(Tokay Gecko) 도마뱀을 통째로 삼키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주킨 비디오가 소개하면서 누리꾼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황금나무 뱀이 도마뱀의 몸통을 감싼 채 숨통을 조이고 있습니다. 도마뱀은 이를 벗어나려 하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결국 황금나무 뱀이 도마뱀을 통째로 삼키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이 영상은 지난해 공개됐으나, 최근 주킨 비디오가 소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의 원작자는 황금나무 뱀이 도마뱀을 잡아먹는 데 두 시간여가 소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영상=JukinVide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햄버거보단 웨이웨이’, 대만 맥도날드 여신 화제

    ‘햄버거보단 웨이웨이’, 대만 맥도날드 여신 화제

    인형 같은 외모의 대만 패스트푸드 매장 점원의 영상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대만 따안(Da’an)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일하는 웨이 한 쉬(Wei Han Xu)란 여성에 대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큰 눈에 하얀 얼굴의 앳된 웨이 한 쉬를 사람들은 보통 ‘웨이웨이’(Weiwei)라고 부른다. 지난 5년 동안 따안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웨이웨이. 그녀가 세간의 화제가 된 계기는 블로거인 ‘레인도그’(RainDog)가 SNS상에 사진을 공유한 후부터다. 이후 그녀는 ‘맥도날드의 여신’이란 별명이 생겼으며 매장에는 그녀를 보기 위한 남성들로 넘쳐 났다. 대만 맥도날드는 여성 점원들이 메이드복이나 세일러 복과 같은 유니폼을 입는 것으로 유명하며 소개된 영상 속에는 메이드 복을 착용하고 매장에서 일하는 웨이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웨이웨이의 모습을 보기 위해 매장은 항상 사람들로 붐비지만 정작 매장 점장은 이같은 상황이 반갑진 않은 모양이다. 로켓 뉴스(Rocket News)에 따르면 매장 점장은 “그녀의 사진을 찍고 말을 걸기 위해 사람들이 항상 카운터 앞에 모여 있기 때문에 업무에 방해가 된다”면서 “또한 웨이웨이가 일을 하지 않는 날에는 사람들이 매장에 왔다가 그냥 돌아가기 일쑤다”라고 밝혔다. 한편 웨이웨이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약 51100여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으며 인기에 힘입어 대만의 몇몇 게임쇼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영상= 사진·영상= RainDog.pixnet.net / kok hui ko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화보 공개한 소녀시대 윤아 ‘팬들이 놀랄까 걱정’

    [한 컷 en] 화보 공개한 소녀시대 윤아 ‘팬들이 놀랄까 걱정’

    소녀시대 윤아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최근 윤아와 함께한 화보촬영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윤아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강렬한 헤어스타일로 카미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윤아는 “이번 화보 스타일이 강해서 팬들이 놀랄 수도 있겠다 싶다”며 “그래서 메이크업할 때 마냥 강한 스모키보다 그 안에서 저 다운 걸 살리는 쪽으로 절충하고자 했다”고 당시 고민을 드러냈다. 이어 윤아는 “파격 변신을 해도 그 안에 저 다운 게 녹아 있으면 괜찮은 것 같다. 조금씩 다양한 것을 시도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정규 5집 더블 타이틀곡 ‘라이언 하트(Lion Heart)’와 ‘유 싱크(You Think)’를 차례로 발표, 오는 21일 KBS ‘뮤직뱅크’와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영상=그라치아, 소녀시대 5집 두 번째 타이틀곡 ‘유 싱크(You Think)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ol.co.kr
  • ‘아~ 시원하다’ 온수 욕조서 온천욕 하는 야생곰

    ‘아~ 시원하다’ 온수 욕조서 온천욕 하는 야생곰

    ‘온천욕 즐기는 곰’ 1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7일 캐나다 노스밴쿠버의 토니 디어링(Tony Diering )의 집에 침입해 뒤뜰 온수 욕조서 온천욕을 즐기는 곰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디어링씨의 집에 침입한 커다란 흑곰 한 마리가 수영장에 잠깐 머무른 후, 온수 욕조에 뛰어들어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토니 디어링은 캐나다 민영방송 C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은 유튜브 상에서 재미있는 상황을 볼 뿐이지만 만일 당신의 뒤뜰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진다면 그리 즐겁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약 한 달 전에도 같은 곰으로 추정되는 흑곰 한 마리가 뜰에 침입해 새 모이를 먹는 일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천욕 즐기는 곰’ 영상이 세간의 화제가 되는 가운데 집주인 토니 디어링씨는 “어떠한 곰의 방문도 원하지 않는다”며 “이웃에는 많은 어린아이가 살고 있어 우리 이웃에 대한 안전이 우선”이라고 CBC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사진·영상= CTV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루과이서 노숙자 바다로 던진 청소년들 ‘논란’

    우루과이서 노숙자 바다로 던진 청소년들 ‘논란’

    잠자던 노숙자를 바다로 던진 청소년들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영국 매체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건은 최근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발생했다. 청소년들은 당시 콘크리트 바닥에서 잠을 자고 있던 노숙자를 바다로 던졌다. 이들의 몰상식한 행동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는 것. 공개된 영상은 바닥에 누워있는 노숙자를 둘러싸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이들은 노숙자를 들어 올리더니 이내 바다로 던지는 충격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영상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에 공개된 후 현재까지 25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영상 속 청년들의 행동에 대해 누리꾼들은 “살인행위”라며 강력한 법적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 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