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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트랜스젠더 유튜브 스타에게 무슨 일이?

    [포토]트랜스젠더 유튜브 스타에게 무슨 일이?

    유튜브에서 ‘프린세스 쥴스’(Princess Joules)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쥴리 뷰(23). 그녀는 캐나다의 트랜스젠더 모델로 메이크업, 패션, 트랜스젠더 관련 이슈 등을 주로 다루며 현재 27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버입니다. 영상 속 쥴리의 얼굴은 피멍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그녀는 영상을 통해 “여성 4명 중 1명이 일생동안 가정폭력을 경험한다. 트랜스젠더의 경우에는 2명 중 1명이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당한다”며 가정폭력의 참담한 실태를 알립니다. 이어 쥴리는 피멍투성이 분장을 티슈로 닦아내며 말합니다. “가정폭력 피해자들은 이렇게 다시 깨끗한 얼굴을 갖게 되겠지만, 가정 내 폭력은 계속되고 있을지 모른다. 대부분의 가정 폭력은 신고되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Domestic Violence/Princess Joul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반려견으로 변신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왜?

    반려견으로 변신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왜?

    8월 26일 ‘애견의 날’(National Dog Day)을 맞아 자신의 반려견과 똑같은 모습으로 화장한 여성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이스라엘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일라나(Ilana)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시베리안 허스키 메이크업 강좌’(Siberian Husky Makeup Tutorial)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일라나는 메이크업을 통해 자신의 반려견인 시베리안 허스키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특히 푸른 눈동자와 긴 혀, 갈색 털이 강조된 일라나의 메이크업은 실제 그녀의 반려견 모습과 판박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일라나의 이러한 시베리안 허스키 메이크업 강좌는 반려견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자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진짜 같다”, “웃기다”, “미친 줄 알았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Ilana Makeup Art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버스정류장서 발생한 거대 싱크홀에 4명 부상

    中 버스정류장서 발생한 거대 싱크홀에 4명 부상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22일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한 버스정류장에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해 5명의 사람들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 영상에는 버스를 기다리던 버스정류장의 4명이 갑자기 발생한 싱크홀 안으로 추락하고 여성 1명이 싱크홀 안 철골구조 위로 떨어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잠시 후, 주변 사람들이 다가와 싱크홀 안의 사람들을 위로 끌어낸다. 이날 사고로 싱크홀 안으로 떨어진 4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버스정류장 싱크홀의 넓이는 10m², 깊이는 2m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Highligh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카메라가 신기한 코알라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포토] 카메라가 신기한 코알라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호주에서 방송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귀여운 코알라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 6월 30일 호주 나인뉴스 등 현지 매체는 최근 뉴사우스웨일스(NSW) 센트럴코스트에 위치한 유명 파충류 공원인 랩타일 파크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코알라 한 마리가 카메라 설치된 삼각대 손잡이 위에 올라앉아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카메라에 착 달라붙어 있는 코알라의 모습은 마치 녀석이 직접 무언가를 진지하게 촬영하는 것처럼 연출돼 웃음을 자아낸다. 6월 25일 촬영된 해당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Australian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우주정거장 CCTV에 UFO 나타나자 방송 중단한 나사

    [포토] 우주정거장 CCTV에 UFO 나타나자 방송 중단한 나사

    국제우주정거장 CCTV에 미확인비행물체 UFO가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2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국제우주정거장(ISS) 미항공 우주국 나사(NASA) 고화질 지구관찰시스템 카메라에 지구 대기권으로부터 날아오르는 UFO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지구 대기권으로부터 회전하며 날아오르는 세 대의 UFO 모습이 보인다. 이어 “제발 대기해주세요. High Definition Earth-Viewing(HDEV: 고화질 지구관찰시스템)의 카메라들을 전환 중이거나 국제우주정거장의 일시적인 신호장애가 발생했다”는 문구가 나온다. UFO 가 포착된 영상을 확대하자 정체불명의 커다란 물체가 회전하며 날아가는 모습이 확인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것은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사진·영상= HDEV / Mister Enigm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엘리게이터 대 크로커다일의 대결, 과연 승자는?

    [한줄영상] 엘리게이터 대 크로커다일의 대결, 과연 승자는?

    지난 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엘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의 혈투가 게재됐네요. 무시무시한 이빨로 서로의 다리를 물어뜨는 모습이 섬뜩합니다. 엘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의 구별법은 주둥이 모양에 있다고 합니다. 엘리게이터는 주둥이가 넓고 둥글게 생겨 U자인 반면 크로커다일은 폭이 좁고 뽀족한 V자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엘리게이터는 주둥이를 다물면 이빨이 잘 안보이는데 반해 크로커다일은 아래턱에서 튀어나온 커다란 이빨을 볼 수 있답니다. 과연 싸움에선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요. 사진·영상= Benny46drif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전거 타다 캥거루 떼 만난 남성 ‘경악’

    자전거 타다 캥거루 떼 만난 남성 ‘경악’

    ‘이보다 더 많을 순 없다’ 지난 2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4초가량의 캥거루 떼 영상이 게재됐다. 호주남성 벤 베지나(Ben Vezina)가 촬영한 영상에는 숲속의 비포장도로 위를 달리던 자전거 주변의 엄청난 수의 캥커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캥거루들은 자신들의 땅에 침범(?)한 벤이 낯선 듯 선 채로 그를 지켜본다. 공포에 휩싸인 그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자 캥거루들이 분주하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영상을 촬영한 벤은 “내가 안전하고 아무탈없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간 것을 보여주기 위해 영상을 게재했다”며 “캥거루들은 착한 동물이며 무리지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들과 공존하며 결코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벤의 영상은 현재 97만 7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afael Ahm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불평하는 손님에게 끓는물 붓는 男종업원 ‘충격’

    불평하는 손님에게 끓는물 붓는 男종업원 ‘충격’

    식당에서 손님에게 뜨거운 물을 퍼붓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해 중국사회에 충격이 일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24일 중국 동부 온주의 ‘미스터 핫 포트’(Mr Hot Pot) 체인 레스토랑에서 남성 종업원이 린(Lin)이란 29세 여성에게 끓는물을 퍼부은 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레스토랑 내 설치된 CCTV 영상에는 17세 남성 종업원 주씨가 가족과 함께 앉아 있던 린씨 테이블로 다가가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뜨거운 물을 머리에 쏟아부은 후, 의자에서 쓰러뜨린 다음 폭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종업원은 포트의 물을 추가해 달라는 그녀의 요구에 못마땅한 나머지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으로 린씨는 얼굴과 신체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주씨는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사진·영상= CundiX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세계 최강 악취 음식 ‘수르스트뢰밍’ 먹은 사람들 반응?

    [포토] 세계 최강 악취 음식 ‘수르스트뢰밍’ 먹은 사람들 반응?

    삭힌 홍어보다 강하다는 ‘수르스트뢰밍’(Surströmming)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과연 어떨까? 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미국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가 제작한 세계 최강의 악취 음식인 ‘수르스트뢰밍’ 시식 반응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버즈피드 에이터들이 출연해 스웨덴의 ‘수르스트뢰밍’을 시식한다. ‘수르스트뢰밍’은 발트해에서 잡은 청어를 두 달 이상 발효시켜 통조림에 담은 것으로 국내의 복불복쇼에서 처음 소개된 세계 최고의 악취 음식이다. 시식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수르스트뢰밍’ 통조림 따개를 열기 시작부터 냄새로 고전을 면치 못한다. 참가자들은 먹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거나 헛구역질을 해댄다. 한편 저명한 발효학자이자 음식탐험가인 ‘맛없어?’의 저자 고이즈미 다케오는 수르스트뢰밍에 대해 “그 냄새는 은행알을 밟아 짓뭉갰을 때의 냄새에다 말린 고등어 즙을 뿌리고 똥냄새를 더한다. 또한 거기에 강렬한 생선 젓갈 냄새를 뒤섞은 것 같은 냄새다”라고 표현한 바 있다. 사진·영상= BuzzFeed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동물 표정연기 베스트 3…슬픈 표정 견공 外

    [포토] 동물 표정연기 베스트 3…슬픈 표정 견공 外

    동물들의 재미있는 표정을 순간 포착한 영상 세 편을 모아봤습니다. 놀라움과 간절함을 비롯해 세상을 다 가진 듯 평온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물들의 표정이 담겨 있습니다. 물론 녀석들의 진짜 속내는 알 수 없기에 각기 해석이 다를 듯합니다. ‘동물 표정연기 베스트 3’입니다. 1. 머리 위 놓인 꽃잎에 놀란 고양이 지난 6월 29일 온라인에 게재된 영상입니다. 노래를 부르던 여성이 고양이 머리에 꽃 한 송이를 올립니다. 그러자 녀석은 놀라 몸을 움츠리고는 두 눈을 휘둥그레 뜹니다. 무슨 상황인지 파악이 안 된 녀석의 놀라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2. 슬픈 표정의 견공 두 번째 영상은 떠난 연인을 생각하는 듯 슬픈 표정을 지은 견공의 모습입니다. 영상에는 故휘트니휴스턴의 ‘아이 윌 얼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됐습니다. 이 곡은 1992년 영화 ‘보디가드’의 OST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곡입니다. 해당 영상 역시 견공의 오묘한 표정을 슬로우모션 기법으로 강조해 애절함을 자아낸다. 3.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표정의 원숭이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꼼짝하지 않은 채 스파를 준비하는 원숭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상은 동물 애호가 테레사 불록이 엔젤이라는 이름의 원숭이에게 풀코스 스파를 해주는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보는 이조차 나른하게 만드는 녀석의 편안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기자에 총격…2명 피살, 용의자 자살

    생방송 기자에 총격…2명 피살, 용의자 자살

    “조승희·찰스턴 총기 난사에 영향받아 범행”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베드포드의 지역방송사 ‘더블유디비제이’(WDBJ)의 앨리슨 파커(24) 기자와 애덤 워드(27) 카메라기자가 프랭클린 카운티 브릿지워터 플라자에서 지역상공회의소 대표와 인터뷰 도중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총격은 오전 6시 34분 지역상공회의소 비키 가드너 대표와의 인터뷰 중 발생했으며 6~7발의 총성이 이어지고 총격을 받은 파커와 워드 기자는 현장에서 즉사했다. 범인은 ‘WDBJ’ 전직 앵커인 베스터 리 플래내건(41)으로 당시엔 브라이스 윌리엄스라는 가명을 사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입사한 지 11개월 만인 지난 2013년 2월 ‘분열적 행동’으로 해고당했다. 플래내건은 범행 직후 자신의 SNS에 범행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올리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범행 직후 경찰의 추격을 피해 차량을 타고 도주했으며 사건 발생 5시간 후인 오전 11시 30분쯤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한편 범인 플래내건은 이날 범행 후 약 2시간 뒤 범행동기가 담긴 23페이지 분량의 ‘자살노트’를 미 ‘에이비시’(ABC) 방송사에 팩시밀리로 보내기도 했다. 이 노트에 그는 지난 6월 백인 우월주의자 딜런 루프가 찰스턴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 ‘이매뉴얼 아프리칸 감리교회’에 총기를 난사해 9명이 숨진 사건을 들면서 “인종전쟁을 선동하고 싶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지난 2007년 한인 학생 조승희가 저지른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나는 또한 조승희한테도 영향을 받았다”면서 “조승희는 에릭 해리스와 딜런 클레볼드가 죽인 것(1999년 컬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보다 거의 2배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자살노트’에는 “여호와가 나에게 이번 계획을 실행에 옮기도록 했다”고 주장하는 등의 분열적 증상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의 자살노트에는 플래내건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언급과 함께 직장 내 인종차별과 성희롱 등에 대한 불만도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방송사 측은 인종차별이나 성희롱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사진·영상= Anthony Antonell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세상에서 가장 편한 개 샤워기 ‘우프워셔 360’

    [포토] 세상에서 가장 편한 개 샤워기 ‘우프워셔 360’

    애완견을 기르는 사람에게 귀가 쫑긋할 개 샤워기가 발명됐다. 지난6월 30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세상에서 가장 편한 개 샤워기 ‘우프워셔 360’(Woof Washer)에 대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우프워셔 360’은 원형 모양의 샤워 분사기가 달린 애완견 전용 샤워기로 물 튀김 없이 목욕을 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우프워셔 360’호스에는 바디워시를 분무하는 시스템도 함께 부착돼 있어 거품을 따로 내지 않아도 손쉽게 샤워를 시킬 수 있다. ‘우프워셔 360’가격은 소형이 19.99달러(약 22000원), 대형이 24.99달러(28000원)에 각각 판매 중이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애완견 씻기기 정말 편할 듯해요”, “사람용은 없나요?”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OfficialAsSeenOnTV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변 밀려온 2m짜리 백상아리 구조하는 사람들

    해변 밀려온 2m짜리 백상아리 구조하는 사람들

    해변에 밀려온 백상아리를 구조하는 사람들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착된 영상은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채텀 해변에 밀려온 2.1m짜리 수컷 백상아리의 모습이며 해변으로 밀려온 상어가 숨쉬기가 버거운 듯 발버둥 치고 있다. 해변에 좌초된 상어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몸부림치는 가운데 해수욕을 즐기던 관광객이 다가가지 못하고 플라스틱 양동이로 물을 뿌려 상어 몸이 마르지 않게 도와준다. 목격자 켈리 스캐널은 “백상아리는 갈매기를 사냥하기 위해 사우스 비치 장애물(장벽)을 넘어왔다”면서 “이후 물이 빠지면서 상어가 바닷물이 있는 곳으로 되돌아갈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좌초된 백상아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구조 전문가들에 의해 보트에 밧줄을 연결해 바다로 옮겨졌으며 백상아리는 1시간 만에 무사히 바다로 돌려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uro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이나 쇼크] ‘경제 뇌관’ 가계빚 1130조 사상 최대… 2분기만 32조 2000억 폭증 ‘경고음’

    [차이나 쇼크] ‘경제 뇌관’ 가계빚 1130조 사상 최대… 2분기만 32조 2000억 폭증 ‘경고음’

    중국 증시 급락, 미국의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9월 위기설이 퍼지는 가운데 국내 가계빚이 1100조원을 넘어섰다. ‘경제 뇌관’이 국제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만나 위기를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25일 내놓은 ‘2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130조 5000억원이다. 올 3월 말(1098조 3000억원)보다 32조 2000억원(2.9%)이나 불어났다. 1년 전(1035조 9000억원)에 비해서는 94조 6000억원 늘어났다. 가계빚 규모도, 증가 폭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가계신용은 가계빚 수준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통계다. 금융권 가계대출에 카드 사용 금액(판매신용), 보험사·대부업체·공적금융기관 등의 대출을 포함해 산출한다. 가계대출 증가의 주범은 주택담보대출이다.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안심전환대출로 주택금융공사에 넘어간 채권까지 포함해 20조 7000억원 늘어났다. 2분기 가계빚 증가액(32조 2000억원)의 64%다. 반면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은 늘지 않았다. 마이너스대출 등을 뜻하는 기타대출은 5조원 늘었다. 지난 1분기(1조 9000억원)에 비해 증가세가 확대됐다. 은행의 가계대출을 옥죄니 제2금융권으로 넘어가는 ‘풍선 효과’ 현상이다. 신용카드 사용액을 뜻하는 판매신용은 5000억원 늘었다. 1분기 감소세(1조 2000억원)에서 증가세로 돌아섰다. 1년 전과 비교하면 2조원 늘었다. 통상 2분기 가계신용은 10조~15조원 정도 늘었다. 지난해 8월부터 네 차례에 걸친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로 가계빚이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더해 전셋값 고공 행진과 늘어나는 ‘전세→월세’ 전환이 주택 매입 수요를 자극해 가계부채를 늘리는 촉매 역할을 했다. 전문가들은 가계빚 규모 자체가 당장 금융시장 안정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외부 변수와 만나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임일섭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금융연구실장은 “최근 주택담보대출 증가가 투기적 수요가 아닌 실수요 위주인 만큼 부실화할 위험은 크지 않다고 본다”고 진단했다. 조규림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외부 충격이 올 때 원금 상환이 몰리거나 대출 금리가 오르면 갑자기 문제가 커질 수 있다”며 “소득을 늘려 원금 상환 능력을 키우는 방법과 무리해서 빚을 내지 않게 DTI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창균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는 “우리나라 가계는 대출 원금 상환보다 자녀의 학원비 지출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가계부채 대책도 중요하지만 비정상적인 가계의 지출 구조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포토] 6살 소녀의 초능력 같은 묘기, 알고 보니…

    [포토] 6살 소녀의 초능력 같은 묘기, 알고 보니…

    초능력을 방불케 하는 6살 소녀의 묘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호주 멜버른에 사는 라일리 대시우드(Riley Dashwood·6)는 유튜브 채널 ‘라일리 다이어리’(Riley Diary)에 ‘트릭 샷’(Trick shots)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33초 분량의 영상에서 라일리는 휴지심을 가로로 떨어뜨려 세로로 세우는가 하면 머리 뒤로 우유와 DVD, 칫솔, 식빵을 던져 제자리에 넣는 묘기를 펼친다. 무관심한 듯 던지면서도 척척 물건들을 제자리에 골인시키는 라일리의 능력은 초능력을 의심케 할 정도다. 하지만 라일리의 이 같은 묘기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라일리의 부친 레트 대시우드는 “성공한 묘기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수백번의 시도가 있었다”고 말했다. 즉 라일리의 묘기 영상은 수백 번의 시도 끝에 성공한 장면들을 따로 모아놓은 일종의 ‘편집본’인 셈이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성공할 때까지 도전하는 6살 소녀의 인내심이 더 놀랍다”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The hug life chose me_Riley Diar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7만 장의 사진으로 담아낸 대자연의 신비

    [포토] 7만 장의 사진으로 담아낸 대자연의 신비

    미국의 사진작가 제프 보이스(Jeff Boyce)가 미국 15개 주를 여행하며 대자연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아낸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비메오(Vimeo)에 공개된 이 영상의 제목은 ‘안정성의 경계’(Edge of Stability). 타임랩스 기법(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사진을 찍은 후 이를 하나로 이어붙이는 기법)으로 촬영한 이 영상에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구름의 모양은 물론, 캄캄한 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들, 오묘한 빛깔의 오로라 등 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하늘의 모습이 담겨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보이스는 약 5분가량의 이 같은 영상을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에 걸쳐 약 3만 3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여행을 했으며, 약 7만 장의 사진을 찍었다. 사진·영상=Edge of Stabilit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신장 182cm 남성 들어간 거대 물풍선 ‘펑’

    [포토] 신장 182cm 남성 들어간 거대 물풍선 ‘펑’

    거구의 남성이 거대 물풍선 속에서 짜릿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슬로 모션 기법을 이용, 찰나의 순간들을 보여주는 영상을 게재해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더 슬로 모 가이즈’(The Slow Mo Guys)는 지난달 21일 ‘6피트 거대 물풍선에 들어간 6피트 남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장 6피트(약 182cm)의 남성은 물풍선에 발을 겨우 집어 넣고는 물이 채워지기만을 기다린다. 물풍선에 물이 점점 차오를면서 남성의 몸은 어느새 물풍선 안으로 완전히 들어간다. 얼굴만 내놓은 그의 모습은 마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 같다. 잠시 후 한계에 다다른 물풍선은 ‘펑’하고 터지고 만다. 슬로 모션에 담긴 물풍선이 터지는 순간은 무더위를 삼킬만큼 시원해 보인다. 사진·영상=The Slow Mo Guy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진아 ‘공항 가는 길’ 티저…박진영과 호흡 어떨까

    이진아 ‘공항 가는 길’ 티저…박진영과 호흡 어떨까

    가수 이진아가 ‘K팝스타4’ 출연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박진영과 호흡을 맞추게 돼 눈길을 끈다. 2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진아의 로드송 ‘공항 가는 길’(Road to the Airport)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공항 인근을 지나며 티격태격 대화를 나누는 박진영과 이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갈대밭을 배경 삼아 호흡을 맞추려는 박진영과 이진아의 모습은 둘이 만들어 낼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박진영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박진영이 만들고 이진아가 불렀습니다. 정말 즐겁게 만든 음악과 영상 커밍순(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가수 이진아의 ‘공항 가는 길’은 오는 9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박진영, 이진아 “공항 가는 길(Road to the Airport) (Sing the Road #01)” Teaser Film/네이버 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아이고 숨차~’ 접시에 코 박고 식사하는 너구리 포착

    [포토] ‘아이고 숨차~’ 접시에 코 박고 식사하는 너구리 포착

    접시에 코 박은 채 숨이 넘어갈 듯 식사하는 너구리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달 21일 조엘 로젠탈(Joel Rosenthal) 페이스북 계정에는 게걸스럽게 식사를 즐기는 너구리들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너구리 세 마리가 먹이가 담긴 접시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물론 한 녀석은 두 녀석의 기세에 밀려 일찌감치 한발 물러섰다. 먹이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 두 녀석은 우유와 시리얼이 담긴 접시에 얼굴을 처박은 채 식사를 즐기고 있다. 그야말로 무아지경인 두 녀석은 숨이 넘어가기 직전, 한 번씩 머리를 치켜들고 크게 숨을 쉰 후 다시 접시에 코 박기를 반복한다. 이렇게 숨까지 참아가며 먹이 쟁탈전을 벌이는 너구리들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영상=VaBe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코끼리와 제비의 술래잡기, 결과는?

    [포토] 코끼리와 제비의 술래잡기, 결과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의 국립공원 크루거국립공원입니다. 새끼 코끼리 한 마리가 제비떼를 잡으려고 길 한복판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는데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제비와의 술래잡기에 힘을 모두 뺀 코끼리! 결국 들판으로 꽁무니를 내빼며 ‘제비 잡기’를 포기하고 맙니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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