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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영상] ‘거품 속에 뭐가 있을까?’ 호기심이 부른 봉변

    [한줄영상] ‘거품 속에 뭐가 있을까?’ 호기심이 부른 봉변

    호기심을 참지 못해 봉변을 당하는 고양이 모습이 화제네요. 지난 2월 유튜브에 게재된 30초가량의 영상에는 거품 가득한 욕조 속을 바라보는 고양이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품 때문에 물속을 보지 못하는 고양이가 잠시 뒤, 욕조에 떠 있는 튜브 구멍으로 점프해 들어간다. 예상치 못한 깊은 욕조 물에 화들짝 놀란 고양이가 발버둥치며 욕조 밖으로 튀어 올라온다. 한편 웃음 가득한 재미를 주는 이 고양이 영상은 현재 54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uliette Kromm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외줄타기 하던 미모의 여성 굴욕 순간 外

    [한줄 영상] 외줄타기 하던 미모의 여성 굴욕 순간 外

    매번 재미있는 영상을 소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채널이 있습니다. ‘페일 아미(Fail Army)’ 채널은 현재 유튜브 구독자만 무려 823만 3899명에 이릅니다. 지난 14일 공개된 영상 역시 폭발적인 조회 수로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외줄 타기를 하던 여성이 줄에서 떨어져 굴욕을 당하는 순간부터 당구공에 급소를 맞은 남성의 모습, 또 트램펄린(일명 방방이) 위를 뛰던 남성이 트램펄린이 찢어지면서 아래로 떨어지거나 물구나무서기에 실패하는 여성의 모습 등 다양한 이들의 실수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상은 현재 198만 8180회(17일 13시 기준)의 시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청소년들은 어떻게 SNS 범죄의 피해자가 되는가

    [실험영상] 청소년들은 어떻게 SNS 범죄의 피해자가 되는가

    청소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유괴 범죄에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실험이 진행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뉴저지주 클리프턴에 사는 인기 유튜버 코비 퍼신(Coby Persin)은 지난 10일 유튜브에 ‘소셜미디어의 위험-아동 납치 실험’(The Dangers Of Social Media-Child Predator Social Experiment)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코비 퍼신은 가장 먼저 부모들의 동의를 구한 후, 페이스북에 제이슨 비아조라는 이름으로 가짜 계정을 만든다. 15세 소년을 사칭한 그는 12세부터 14세까지의 어린 소녀들에게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한 후, 수일간 채팅으로 친분을 쌓아 만남을 유도한다. 아이들은 경계심 없이 쉽게 마음의 문을 연다. 코비 퍼신을 만나고자 부모님의 눈을 피해 약속 장소에 나서는 것은 물론 집의 문을 흔쾌히 열어주고, 차에 타기도 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부모들은 “이 무슨 바보 같은 짓이야!”, “소아성애자면 어쩌려고 했어?”, “휴대전화 압수야!”라며 아이들을 다그친다.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비 퍼신의 이 같은 실험 영상은 SNS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일주일 만에 3천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Coby Pers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물고기 낚아챈 독수리, 헤엄친 이유?

    [한줄영상] 물고기 낚아챈 독수리, 헤엄친 이유?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헤엄치는 흰머리 독수리 영상을 소개했다. 3분 20초가량의 영상에는 사냥을 위해 수면 위로 내려앉는 흰머리 독수리의 모습이 보인다. 먹이를 낚아챈 독수리가 공중으로 날아오르려 하지만 무언가의 육중한 무게에 날지 못한 채 헤엄치기 시작한다. 독수리는 마치 접영을 하듯 큰 양날개를 휘저으며 물가로 이동한다. 힘겹게 이동해 그가 내려놓은 것은 거대한 물고기 한 마리. 독수리는 의기양양한 듯 큰 날개를 펼치며 물기를 털어낸다. 잠시 후 독수리가 자리를 이동해 먹이를 먹기 시작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큰 물고기를 잡았네요”, “독수리가 접영을 하네요”, “대단한 독수리네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백스윙’으로 홈런 치는 소프트볼 선수 영상 화제

    [한줄영상] ‘백스윙’으로 홈런 치는 소프트볼 선수 영상 화제

    ‘백스윙’(뒤돌려치기)으로 홈런을 치는 소프트볼 선수의 영상이 화제네요. 4명으로 구성된 소프트볼 묘기팀 ‘4인의 기사들’(the Les 4 Chevaliers)의 르네 르포르(Renaud Lefort) 선수가 백스윙으로 담장을 넘기는 홈런 치는 영상이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됐네요. ‘백스윙’으로 시원한 홈런을 치는 그의 모습에 관중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앞이 보이질 않아요!’ 종이박스 입에 문 불독

    [한줄영상] ‘앞이 보이질 않아요!’ 종이박스 입에 문 불독

    종이박스를 입에 문 채 서성거리는 불독 ‘디젤’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디젤’이 기다란 종이 박스를 입에 물고 두 눈을 가린 채 마을 이곳저곳을 방황(?)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박스 때문에 앞을 볼 수 없는 ‘디젤’이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자동차 바퀴에 머리를 박기도 합니다. 여주인의 만류에도 불구, 박스를 입에서 내려놓지 않는 ‘디젤’이 길가 장애물들과 계속해 충돌하는 모습에 이웃 사람들의 웃음을 터집니다. 지난 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2만 3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Isabel Sant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을 말처럼’ 3백만 명이 본 양 타는 아기 동영상 화제

    ‘양을 말처럼’ 3백만 명이 본 양 타는 아기 동영상 화제

    애완용 양을 타는 아기의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폭발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 1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버즈피드’ 뉴스를 인용해 뉴질랜드의 샐리 스타이너(Sally Steiner)의 아들 올리(Ollie)가 애완용 양 ‘도티’의 등에 타고 달리는 동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최초 게재된 9초 길이의 짧은 원본 동영상은 현재 조회수 330만여 명을 기록하고 있다. 영상에는 아들 올리가 ‘도티’에 올라타는 모습과 형 제임스(James)가 또 다른 양 시네이드를 뒤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리가 등에 타자 ‘도티’가 쏜살처럼 달려나가자 올리가 괴성을 지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네요”, “말처럼 양을 타다니…”, “올리가 다치지 않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ally Steiner facebook /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하늘이 도운 사람들’ 사고 파편 사이로…

    [한줄영상] ‘하늘이 도운 사람들’ 사고 파편 사이로…

    아찔한 교통 사고에도 목숨을 건진 사람들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러시아 키로프주의 한 도로서 트럭끼리의 충돌 사고가 발생, 파편들 사이로 무사히 살아남은 남성들의 모습이 블랙박스 영상에 생생하게 포착됐다. 영상에는 흰색 트럭이 갓길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들을 피하려고 중앙선을 침범하던 순간, 마주 오던 트레일러와 충돌한다. 트럭이 트레일러와 충돌하면서 차체가 산산조각 부서지며 파편들이 사람들을 덮친다. 다행스럽게도 트럭 파편들이 자전거를 탄 두 명의 남성 사이로 무사히 날아와 떨어진다. 라이더들도 놀란 나머지 자전거 운행을 멈추고 자신들의 몸을 살핀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만다행이네요”, “언제나 안전운행”, “하늘이 도운 사람들임이 틀림없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ollerMax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홈 디포’에 나타난 방울뱀 포획 순간

    [한줄영상] ‘홈 디포’에 나타난 방울뱀 포획 순간

    14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3일 미국 테네시주의 한 홈 디포(Home Depot: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도구 판매 업체)에 나타난 목재방울뱀(Timber Rattler) 포획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카메라가 장착된 집게를 이용해 선반 밑에 숨어 있는 방울뱀에게 다가가 뱀을 잡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갑작스러운 포획을 당한 방울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공격해 보지만 소용이 없다. 한편 미 동부지역과 캐나다에 주로 서식하는 목재방울뱀은 사람에게 치명적인 독을 가진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사진·영상= liveleak.com / InfoTerm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고의 강태공 베스트 3

    최고의 강태공 베스트 3

    ‘낚시의 신’이라 불리는 강태공들이 있습니다. 아무런 도구 없이 맨손으로 고기를 낚는가 하면, 가만히 있어도 물고기들이 알아서 배 위로 튀어 오르기도 합니다. 때론 도리깨질로 정신없이 잡기도 합니다. 이렇게 믿기 어려운 낚시 풍경이 담긴 영상 세 편을 모아봤습니다. 1. 고기 한 덩어리만 있으면 낚시 ‘끝’ 첫 번째 영상은 고깃덩어리로 물고기를 잡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맨발의 한 남성이 고깃덩어리를 물속에 담갔다 뺍니다. 그러자 여러 마리의 고기들이 함께 딸려 올라오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이어 물을 퍼내듯 계속해서 고기들을 잡아 올리는 남성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냅니다. 2. ‘물 반 고기 반’ 실감케 하는 도리깨질(?) 낚시 두 번째 영상에서는 도리깨질하듯 고기를 건져 올리는 강태공들을 볼 수 있다. 이미 꽤 많은 물고기가 잡힌 상황임에도 10여 명의 강태공들은 연신 도리깨질(?)을 합니다. 이에 자석에 끌리듯 물고기들이 물 위로 튀어 오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배는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만선이 됩니다. 3. 낚싯대가 필요없는 강태공 마지막으로 낚시 장비도, 고깃덩어리도, 심지어 특별한 기술도 없이 물고기를 낚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잔잔하던 수면이 출렁이며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이 물 위로 튀어 오릅니다. 이 중 몇 마리의 물고기들은 자연스럽게 이들이 탄 배 위에 안착합니다. 그야말로 손 안 대고 코 푸는 격으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헬리콥터의 아찔한 곡예비행

    [주간 핫 영상] 헬리콥터의 아찔한 곡예비행

    헬리콥터와 레이스카의 아찔한 곡예 묘기가 펼쳐졌다. 5일 에너지 음료업체 레드불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리프트 하는 레이스카 뒤쫓는 곡예비행 헬리콥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레이스카를 바짝 따라붙으며 펼치는 헬리콥터의 아찔한 곡예비행이 담겨 있다. 세계에서 가장 드넓은 이착륙장으로 알려진 폴란드 데브르즈노 에어필드(Debrzno Airfield)에서 펼쳐진 이번 도전에는 일류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와 ‘가장 빠른 드리프트’ 기네스 기록 보유자 자커브 프르지곤스키(Jakub Przygonski)가 참여했다. 빠른 속도로 달리며 드리프트를 선보이는 레이스카와 약 30cm까지 거리를 좁혀들며 곡예비행을 펼치는 헬리콥터의 고난도 묘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펠릭스 바움가르트너는 “드리프트를 하는 차량을 헬리콥터로 뒤쫓는 것은 마치 줄타기를 하면서 5개의 칼로 저글링을 하는 것과 같다”며 이번 도전이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을 강조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현재 3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ed Bul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공격하는 독수리 포착

    드론 공격하는 독수리 포착

    하늘을 날던 드론이 독수리의 공격에 추락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8일 멜버른 에리얼 비디오(MAV)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습니다. 영상의 8초 지점, 화면 정면에서 독수리 한 마리가 드론을 향해 날아와 강하게 부딪칩니다. 이 충격으로 드론은 풀숲에 추락하고 맙니다. 한편, 지난 5월 네덜란드의 한 공영방송이 드론을 띄워 촬영을 하던 중 거위와 충돌한 일이 발생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당시 이를 보도한 외신들은 새로서는 드론이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존재로 판단해 공격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호주 바다서 희귀종 흰 혹등고래 발견

    [주간 핫 영상] 호주 바다서 희귀종 흰 혹등고래 발견

    호주 해안에서 관광객들 바로 앞에 흰 혹등고래가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나인뉴스는 퀸즐랜드 해안에서 흰 혹등고래 ‘미갈루’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색소 결핍 탓에 온몸이 흰색을 띠는 미갈루는 지구상에 단 한 마리밖에 존재하지 않은 희귀종으로 알려졌다. 나인뉴스가 공개한 영상에는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흰 혹등고래가 물을 뿜으며 관광객들이 탄 배 옆을 헤엄친다. 그런 녀석의 모습에 관광객들은 연신 감탄하며 환호한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발견된 흰 혹등고래는 미갈루보다 작고 어리다’며, 미갈루의 새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991년 호주에서 처음 발견된 흰 혹등고래는 원주민 언어로 하얀 친구라는 뜻의 ‘미갈루’라고 불린다. 사진 영상=Youtube: watchtonews, watchto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간 핫 영상] 몬스터 트럭 묘기 중 바퀴 빠져 ‘끔찍’

    [주간 핫 영상] 몬스터 트럭 묘기 중 바퀴 빠져 ‘끔찍’

    몬스터 트럭에서 빠진 엄청난 크기의 바퀴가 관중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폴란드에서 일어난 이 사고로 6~7명의 크고 작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부상자 중에는 어린아이 2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순간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중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트럭 한 대가 요란한 엔진음을 내며 출발합니다. 이어 트럭은 점프대를 발판삼아 도약한 후 장애물을 뛰어넘습니다. 하지만, 착지 과정에서 큰 충격을 받으면서 트럭의 우측 앞바퀴가 빠집니다. 이때 빠진 바퀴가 빠르게 굴러 관중을 덮치면서 비명과 함께 현장은 이내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이날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15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네덜란드에서는 묘기를 펼치던 몬스터 트럭이 관중석을 덮쳐 3명이 사망하고 15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2013년에도 멕시코에서 몬스터 트럭이 관중을 덮치는 사고로 8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습니다. 사진 영상=GlamPaparazz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배우 이청아 화보, 청아한 매력 ‘눈길’

    [한 컷 en] 배우 이청아 화보, 청아한 매력 ‘눈길’

    배우 이청아의 청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이청아는 최근 btn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부터 고혹적인 여성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청아는 최근 화제를 모은 ‘연평해전’ 특별출연 계기에 대해 밝혔다. 해전 당시 그녀는 고3이라 그 사실에 대해 잘 몰랐던 것이 “부끄럽고 가슴 아팠다”며 자신처럼 “연평해전을 모르고 지나갔을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는데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신작 영화 ‘해빙’을 촬영 중인 그녀는 극에서 키를 쥐는 미스터리한 간호조무사 역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그녀는 기존에 선보였던 정의롭고 진솔한 캐릭터가 아닌 ‘세상 이치에 빠르고 실리적인 캐릭터’를 맡았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앞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데 목표를 세웠다”면서 “이제껏 무서워서 하지 않았던 역할에도 편하게 도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 연기 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이 배우 이청아를 ‘다양한 시도를 하는 배우’로 생각하는 날까지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btn, 영화 ‘연평해전’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세계에서 가장 큰 ‘워터제트팩 대형’ 장관

    [한줄 영상] 세계에서 가장 큰 ‘워터제트팩 대형’ 장관

    ‘워터제트팩’(Water jet pack)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바로 강력한 수압의 힘으로 하늘을 나는 수상스포츠를 말하는데요. 최근 프랑스 카발레르 쉬르 메르 지역에서 이 워터제트팩을 이용한 엄청난 도전이 펼쳐졌습니다. 바로 58명의 플라이보더들이 각자 워터제트팩을 타고 대형을 이루는 장관을 연출한 것인데요. 강한 물줄기를 뿜어내며 아이언맨처럼 자유롭게 날아오르는 플라이보더들의 모습은 무더운 여름, 짜릿하고도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번 도전은 ‘가장 큰 워터제트팩 대형’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사진·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람 울리면 사람 내동댕이치는 침대

    알람 울리면 사람 내동댕이치는 침대

    매일 아침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도 쉽게 잠이 깨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침대가 발명돼 화제다. 지난달 30일 영국의 괴짜 발명가 콜린퍼즈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전압 추방 침대’(The High Voltage Ejector Bed)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콜린퍼즈가 발명한 침대의 작동 원리는 다음과 같다. 미리 맞춰둔 시계에 알람이 울리면, 동시에 경고 사이렌이 작동하면서 고압의 피스톤을 움직인다. 이에 침대는 매트리스가 약 45도로 튀어 오르며 침대에 누워 있던 사람을 내동댕이친다. 무방비 상태에서 이용한다면 다소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불편함을 개선하려는 콜린 퍼즈의 끊임없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은 높이 살만하다. 해당 영상은 “정말 사고 싶다”, “내게 필요한 아이템인 듯”, “침대에 오줌 쌌다간 감전사할 듯”이라는 누리꾼의 다양한 반응 속 현재 490만 건에 이르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olinfurz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업 중 몰래 야동 보던 대학생의 최후

    수업 중 몰래 야동 보던 대학생의 최후

    야한 동영상(이하 야동)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에 시드니의 한 강의실이 발칵 뒤집혔다. 최근 SNS에는 강의실에서 몰래 야동을 보던 대학생의 최후가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영상을 보면, 수많은 학생들이 자리한 가운데 한 계단식 강의실에서는 수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바로 이때 어디선가 끈적끈적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학생들의 시선은 모두 한 남학생의 노트북으로 향한다. 몰래 야동을 시청하던 남학생은 헤드폰의 단자를 잘못 꽂은 듯 매우 당황해 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학생들은 박장대소가 터진다. 남학생은 결국 노트북을 싸들고 강의실 밖으로 뛰쳐나간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영상 속 남학생은 호주의 몰래카메라 제작자 제이미 주(Jamie Zhu·21)다. 즉, 공개된 영상은 제이미 주가 지난 5월 유튜브에 공개한 ’난처한 대학 상황들’(Awkward Uni Situations)이라는 실험 영상의 일부분으로, 최근 편집본이 온라인 상에 떠돌게 되며 화제를 불러 모은 것이다. 제이미 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웃기는 것이 정말 좋다. 특히 난처한 상황들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반응을 담아내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와 친구들은 정말 지루한 수학 수업을 보고 학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가장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했다”며 해당 영상을 기획한 취지를 설명했다. 사진·영상=Jamie Zh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빅스 유닛 ‘LR’(레오·라비) ‘뷰티풀 라이어’ M/V 티저 공개

    빅스 유닛 ‘LR’(레오·라비) ‘뷰티풀 라이어’ M/V 티저 공개

    그룹 빅스(VIXX)의 유닛 그룹 LR(레오·라비)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14일 자정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빅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RealVIXX)을 통해 유닛 그룹 LR의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블랙 수트 차림으로 피아노 연주를 하는 감성 레오와 도발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위험한 남자의 모습을 드러낸 라비의 모습은 서로 상반된 듯하지만 각자가 가지는 강렬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영상과 함께 흐르는 타이틀곡 ‘뷰티풀 라이어’의 음원 일부에는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라비의 힘있는 랩핑과 레오의 호소력 있는 감성 보이스가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한편 빅스 유닛 LR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뷰티풀 라이어’는 라비의 자작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상황에서 한 남자가 느끼는 심적 갈등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묵직한 힙합 비트 속 서정적인 피아노 테마와 스트링 라인이 락 요소와 어우러져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인다. LR의 첫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라이어’는 오는 17일 자정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영상=RealVIX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예 걸그룹 마이비(myB) 데뷔곡 ‘심장어택’ 스포일러 기습 공개

    신예 걸그룹 마이비(myB) 데뷔곡 ‘심장어택’ 스포일러 기습 공개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마이비(myB)의 스포일러 영상이 기습 공개됐다. 14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마이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마이비의 데뷔곡 ‘심장어택’(MY OH MY)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마이비 멤버들은 강렬하고 화려한 조명 아래 실루엣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한편 18초 동안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단체 군무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영상 중간 두 명의 멤버가 선보이는 모자 퍼포먼스는 시선을 사로잡으며 마이비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청순과 섹시로 양분된 걸그룹 대전에서 마이비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비는 다섯 명의 소녀들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마루기획에서 약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데뷔하는 첫 번째 아이돌이다. 사진·영상=마이비(myB)- 심장어택(MY OH MY) MV Spoil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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