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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 영상] 산악지대서 펼쳐진 자전거 묘기주행 ‘아찔’

    [한줄 영상] 산악지대서 펼쳐진 자전거 묘기주행 ‘아찔’

    미국 캘리포니아주 캠프리아의 산악지대를 무대로 아찔하고 화려한 산악자전거 묘기주행이 펼쳐집니다. 자전거에 올라탄 주인공은 마운틴바이크(산악자전거) 슬로프 스타일의 최강자로 알려진 자전거 선수 ‘브랜든 세미눅’(Brandon Semenuk)인데요. 험난해 보이는 울퉁불퉁한 언덕길을 자유롭게 질주하더니 공중제비까지 선보이는 그의 묘기는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냅니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3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사진·영상=One Shot: Brandon Semenuk‘s unReal Seg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장 182cm 남성 들어간 거대 물풍선 ‘펑’

    신장 182cm 남성 들어간 거대 물풍선 ‘펑’

    거구의 남성이 거대 물풍선 속에서 짜릿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슬로 모션 기법을 이용, 찰나의 순간들을 보여주는 영상을 게재해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더 슬로 모 가이즈’(The Slow Mo Guys)는 ‘6피트 거대 물풍선에 들어간 6피트 남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장 6피트(약 182cm)의 남성은 물풍선에 발을 겨우 집어 넣고는 물이 채워지기만을 기다린다. 물풍선에 물이 점점 차오를면서 남성의 몸은 어느새 물풍선 안으로 완전히 들어간다. 얼굴만 내놓은 그의 모습은 마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 같다. 잠시 후 한계에 다다른 물풍선은 ‘펑’하고 터지고 만다.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7010만 3686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The Slow Mo Guy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뉴스보단 마술’ 마술로 생방송 뉴스 방해하는 남성들

    ‘뉴스보단 마술’ 마술로 생방송 뉴스 방해하는 남성들

    생방송 뉴스 중인 기자 뒤에 갑자기 끼어든 남성들 마술쇼 영상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영국 런던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생방송 뉴스를 전하던 스카이뉴스 아시시 조시(Ashish Joshi) 기자 뒤로 마술쇼를 선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아시시 조시 기자가 리포팅을 하고 있다. 곧이어 그의 뒤로 두 남성이 마술 소품을 싣은 거취대를 밀고 들어온다. 엄숙하고 진지한 표정의 조시와는 다르게 남성들은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의식하며 신체 축소마술을 선보인다. 마술을 성공한 마술사는 심지어 카메라를 쳐다보고 거취대를 빙빙 돌려가며 트릭이 없음을 보여주는 여유까지 부린다. 하지만 자신의 뒤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조시는 리포팅을 이어가기만 한다. 카메라기자는 늦게나마 카메라앵글을 줌인해 조시의 뒤로 남성들을 가리지만 짓궂은 남성들은 자리를 옮겨 마술을 마무리한다. 한편 지난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06만 3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KY NEWS / Young & Strang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차량 길 막고 선 새끼 올빼미 ‘깜찍’

    [한줄영상] 차량 길 막고 선 새끼 올빼미 ‘깜찍’

    지난 23일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카운티 보안관의 차량이 때아닌 불청객 때문에 멈춰 섰네요. 여성 보안관의 차량을 막아선 것은 다름 아닌 새끼 올빼미. 큰 눈을 말똥말똥 뜬 채 제자리에 가만히 서 있는 새끼 올빼미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잠깐 여성 보안관과의 대화를 마친 새끼 올빼미는 안전하게 날아갔다고 하네요. 숲길에서 만난 새끼 올빼미의 모습은 과연 얼마나 귀여울까요? 사진·영상= Boulder County BOC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우디아라비아 남성들의 집단 성추행 영상 비난 봇물

    사우디아라비아 남성들의 집단 성추행 영상 비난 봇물

    여성을 집단으로 성추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남성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국 영자 신문 걸프 뉴스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항구도시 제다에서는 홍해를 따라 길을 걷던 소녀 두 명이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성추행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성 무리가 검은색 차도르를 입은 여성 두 명을 둘러싸고는 추파를 던지거나 여성들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일삼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성 중에는 젊은 청년들을 비롯하여 어린 소년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더한다. 한편 해당 영상은 SNS를 타고 급속도로 퍼졌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가해 남성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누리꾼들의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은 조사에 착수, 이번 사건에 연루된 남성 중 한 명을 체포한 상태다. 경찰은 다른 남성들의 행방을 추적 중에 있다. 사진·영상=weird.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낚싯줄 걸린 귀상어 구해주는 피서객들

    낚싯줄 걸린 귀상어 구해주는 피서객들

    ‘상어 무섭지 않아요’ 2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루사 카운티 데스틴 해변에서 낚싯줄이 머리에 감긴 채 해변에 나타난 귀상어를 피서객들이 구해주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귀상어의 꼬리를 잡고 해안가로 끌어당기는 모습이 보인다. 언뜻 보면 상어를 괴롭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남성은 입과 머리에 감겨있는 낚싯줄을 제거하기 위해 해안가로 상어를 옮기고 있었던 것. 남성이 얇은 해안가로 상어를 옮겨 오자, 남성의 형제로 알려진 한 남성이 귀상어 위에 올라탄다. 남성이 상어 머리에 감긴 낚싯줄을 푸는 동안 주변 사람들이 상어가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을 뿌려 준다. 드디어 남성이 입에 박혀 있던 낚싯바늘을 제거한 후, 귀상어를바닷물에 놓아 준다. 관광객들이 자유를 얻은 상어에 환호하며 박수를 보낸다. 족쇄 같던 낚싯줄에서 벗어난 귀상어가 사람들의 선행이 고마운 듯 한참을 해안가에서 헤엄치다 사라진다. 한편 지난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0만 1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1ArmStarfis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헬기 타고 병원 가는 스위스 암소

    [한줄영상] 헬기 타고 병원 가는 스위스 암소

    스위스에서는 소들이 병원에 갈 때 헬기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발굽 부위의 고통으로 산 아래 수의사에게 가는 것이 너무도 고통스러운 암소 한 마리가 출동한 헬기에 의해 이송됩니다. 아마도 스위스 소들은 세계에서 가장 처우가 좋은 소들 같습니다.. 스위스의 소들은 대부분 젖소이며 12마리 혹은 24마리씩 작은 농장에서 길러지며 그들은 숫자 대신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과연 암소는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을까요? 사진·영상= Jay Wil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한줄영상]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놀이 기구 탄 어린 여동생의 반응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네요. 영상에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테마파트 어드벤처 시티 드롭 존(Drop Zone: 수 미터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놀이기구)을 타고 있는 미아(Mia)의 어린 여동생 마케일라(Makayla)양의 모습이 보이네요. 과연 난생 처음 ‘드롭 존’을 탄 마케일라의 반응은 어떨까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축제인가 학살인가?’ 덴마크령 페로 제도 ‘고래사냥축제’

    ‘축제인가 학살인가?’ 덴마크령 페로 제도 ‘고래사냥축제’

    페로 제도(Faeroe Island)의 ‘고래사냥축제’가 열린 가운데 한 동물보호단체가 고래를 죽이는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비영리 해양생물 보존단체 시 셰퍼드(Sea Shepherd)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덴마크령 페로 제도 뵈우르 해변에서 파일럿 고래 150여 마리가 매년 열리는’그라인다드랍’(grindadráp) 행사로 인해 죽임을 당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25일 영국 메트로는 보도했다. ’그라인다드랍’ 행사는 매년 뵈우르(Bøur)와 토르스하운(Tórshavn) 해변에서 매년 열리며 수백 년 간 계속된 전통. ‘그라인다드랍’은 여러 척의 어선이 파일럿고래를 바닷가로 몰면 해안가에 기다리던 마을 주민들이 뭍으로 고래를 끌어내 칼과 작살로 도살한다. 시 셰퍼드가 공개한 영상에는 뵈우르 해변의 고래 도살 과정과 함께 붉게 물든 해안의 충격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행사 저지를 위해 해안으로 뛰어든 시 셰퍼드 활동가 2명이 덴마크 경찰에 의해 체포되는 모습도 포착됐다. 시 셰퍼드는 “이번 행사로 250여 마리의 고래가 죽임을 당했다”며 “덴마크는 유럽연합(EU)의 고래사냥 반대법안에 동의한 국가 중 하나지만 페로 제도에서 허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 영상이 제작되고 있는 중에도 또 다른 ‘그라인다드랍’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며 “이 무의미한 학살이 멈춰지길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매년 ‘그라인다드랍’ 행사로 도살되는 파일럿 고래의 수는 약 800여 마리이며 이날 행사를 저지하던 시 셰퍼드 활동가 3명을 포함. 총 5명이 덴마크 경찰에 체포돼 연행됐다. 한편 페로 제도 ‘그라인다드랍’ 행사로 잡힌 고래들은 축제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 일정하게 분배되며 주민들은 주요 단백질 섭취원인 고래를 고래고기 훈제나 소금에 절여 오랫동안 저장해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ea Shephe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붕 위 추락한 드론 구하는 드론

    지붕 위 추락한 드론 구하는 드론

    지붕 위에 추락한 드론을 구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2분 20초가량의 ‘드론 구조’(Drone Rescue)란 영상이 게재됐다. 해리슨 호웨스(Harrisen Howes)란 남성이 올린 영상에는 두 달 전 이웃 지붕에 떨어뜨린 소형 드론을 구조(?)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드론을 구조하는 건 다름 아닌 다른 대형 드론. 대형 드론이 날아올라 이웃집 지붕 위로 다가가자. 두 달 전 호웨스가 떨어뜨린 하얀색 드론이 포착된다. 곧이어 갈고리가 달린 줄을 매단 대형 드론이 지붕 위 드론을 낚아채 구조하는 데 성공한다. 영화 스텔라의 인듀어런스 호에 회전 도킹 장면에 사용됐던 한스 짐머의 ‘No time for caution’ 곡이 구조장면의 웅장함을 더 한다. 호웨스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하며 드론 시마 Syma X5C(20만 원 상당)를 구한 드론은 DJI Phantom 3 Professional(230만 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의 동영상은 이틀 만에 79만 9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Harrisen How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어린 딸의 음주 운전(?) 포착한 아빠

    [한줄 영상] 어린 딸의 음주 운전(?) 포착한 아빠

    ‘장난감차 타고 음주 운전한 딸 잡은 아빠’(Dad Catches Daughter Drinking and Driving in Cozy Coupe)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4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딸이 탄 장난감차 한 대가 길가에 쌓인 눈에 추돌 사고를 냈는데요. 아빠는 한걸음에 딸에게 다가갑니다. “딸에게 무슨 일이야?”라고 묻는 순간 아빠는 딸의 손에 들려 있는 물병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의심 가득한 목소리로 “그 컵 안에 뭐가 든 거야?”라며 농담을 던지는데요. 아빠의 장난에 겁 먹은 듯 눈만 끔벅이는 딸의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해당 영상은 최근 화제가 되며 현재 54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Swags Wagn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

    4인조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PLAYBACK)의 상큼 발랄한 안무가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플레이백은 북미 최대 한류 웹진 ‘코리아부’(Koreaboo)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플레이백’(Playback)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플레이백 멤버들(예나, 하영, 소윤, 우림)은 짧은 핫팬츠 의상으로 각선미를 뽐내는 한편 후렴구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인다. 팀명 플레이백과 동명의 타이틀곡 ‘플레이백’(Playback)은 각자의 연애 이야기를 서로에게 털어놓는 여자들의 모습을 가사로 표현한 노래로, 90년대 레트로 알앤비 댄스 분위기의 그루브가 인상적인 곡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핑크, 원디렉션 등의 앨범 프로듀싱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브 데일리’(Steve Daly)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한편 플레이백은 지난달 25일 첫 디지털 싱글 ‘플레이백’ 발표하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플레이백 (PLAYBACK) - 플레이백 안무버전 뮤비 PLAYBACK DANCE VER. MV 4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나인뮤지스 민하·소진 화보…‘모델돌’ 다운 몸매 눈길

    [한 컷 en] 나인뮤지스 민하·소진 화보…‘모델돌’ 다운 몸매 눈길

    나인뮤지스 민하와 소진이 화보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 매거진 쎄시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나인뮤지스 민하와 소진은 스포티한 의상으로 ‘모델돌’ 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하와 소진은 “굶는 다이어트보다 스트레칭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는 데 집중 있다”면서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한편 민하와 소진이 활동하고 있는 나인뮤지스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엘루이클럽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다쳐’(Hurt Locker)로 컴백했다. 나인뮤지스의 신곡 ‘다쳐(Hurt Locker)’는 나쁜 남자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은 여자가 독하게 변해간다는 내용이 담긴 노래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등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과 허비 크리크로우(Herbie Crichlow), 앤 주디스 윅(Anne Judith Wik), 이원(e.one)이 참여한 곡이다. 사진제공=쎄씨, 영상=나인뮤지스 ‘다쳐’ 쇼케이스(2015년 7월 2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백혈병 투병 중인 4살 소녀의 결혼식

    [한줄 영상] 백혈병 투병 중인 4살 소녀의 결혼식

    백혈병 투병 중인 한 4살 소녀가 신부가 됐습니다. 병실을 결혼식장 삼아 평소 가장 좋아하던 남자 간호사와 결혼식을 올리려는 것인데요. 꼬마 소녀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병원 측이 이같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장미꽃잎이 흩뿌려진 복도를 따라 들어와 신랑(?)에게 와락 안기는 4살 소녀. 남자 간호사와의 결혼이 소원이었던 소녀는 수줍어하며 간호사에게 꽃다발을 건넵니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감동적이다”, “훈훈하다”라는 누리꾼들의 호평 속에 현재 10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Clinton Lingr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스트 ’예이(YeY)’ 멤버별 티저 공개…27일 컴백 예고

    비스트 ’예이(YeY)’ 멤버별 티저 공개…27일 컴백 예고

    타이틀곡 ’예이(YeY)’로 27일 컴백을 예고한 그룹 비스트의 멤버별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예이(YeY)’의 멤버별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오전에 공개된 티저는 두준과 준형, 현승의 영상. 두준은 건물 옥상에 놓인 욕조에서 깨진 선글라스와 깨진 스마트폰을 보며 짜증이 잔뜩 난 표정을 짓는, 준형은 네온 조명 아래 리듬을 타다가 잠에서 깨어나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현승은 쓰레기 더미에서 잠에서 깨어 지난밤 여자들과 어울리던 기억을 더듬는다. 비스트의 미니 8집 ‘오디너리’(Ordinary)의 타이틀 곡 ‘예이(YeY)’는 일탈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갈등을 해소시켜줄 시원한 일렉트로닉 팝 댄스넘버로 용준형이 속한 작곡팀 ‘굿 라이프’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화려한 비트와 강렬한 신스사운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비스트는 음원 공개 1시간 전인 26일 밤 11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열고 타이틀 곡 ‘예이(YeY)’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영상=BEAST(비스트) - 예이 (YeY) (두준 Teaser), BEAST(비스트) - 예이 (YeY) (준형 Teaser), BEAST(비스트) - 예이 (YeY) (현승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끼 고양이로 투포환을?…누리꾼 분노

    새끼 고양이로 투포환을?…누리꾼 분노

    새끼 고양이를 내던지며 즐거워하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주에 사는 크리스토퍼 곤잘레스(25)라는 남성은 최근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으로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논란이 된 영상을 보면, 한쪽 손에 맥주병을 든 곤잘레스가 또 다른 손에 몸부림치는 새끼 고양이를 꽉 쥐고 있다가, 마치 투포환을 하듯 고양이를 들판을 향해 세게 내던진다. 고양이는 포물선을 그리며 약 10미터 거리를 날아간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곤잘레스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히죽거린다.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논란이 일자 경찰은 조사에 착수했다. 결국 곤잘레스는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으며 7,500달러(한화 약 877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한편 영상 속 고양이는 다행히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어 현재 입양을 기다리는 중이다. 사진·영상=Spot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낚시 중 해변에 나타나 초대형 악어 ‘아찔’

    낚시 중 해변에 나타나 초대형 악어 ‘아찔’

    서프 낚시(surf fishing: 원투 낚시) 중 대형 악어가 출몰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8일 미국 텍사스주 프리포트(Freeport)의 브라이언 해변에서 촬영된 거대 악어의 모습이 게재됐다. 당시 해변에는 레이 메기(Ray McGee)와 그의 가족들이 서프 낚시 중이었다. 서프 낚시는 주로 해변이나 방파제에서 서서 미끼를 단 낚싯줄을 원거리 투척해 물고기를 낚시 방법. 해변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레이 가족에게 때아닌 불청객이 찾아온다. 투척한 낚싯줄 쪽을 바라보던 레이가 바닷물 속에서 기어오는 커다란 검은 물체를 발견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3m에 달하는 대형 악어. 갑작스러운 악어의 등장으로 해변 피서객들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악어를 촬영한 레이는 “악어는 불과 가족과 40야드(약 36m) 떨어진 곳에 있었다”며 “악어가 먹을 것을 찾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현지 야생동물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악어가 바다까지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어만 무서운 게 아니네요”, “바다에 어떻게 저렇게 큰 악어가…”, “많이 놀랐겠네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ItsOooFishAl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상어 케이지 덮어쓰고 바닷물 들어가는 커플

    [한줄영상] 상어 케이지 덮어쓰고 바닷물 들어가는 커플

    ‘상어가 얼마나 무서웠으면?’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웃터뱅크스에서 상어 케이지(shark cage: 사람들이 바닷속에 들어가 상어를 볼 수 있는 공간을 철창으로 만들어 놓은 것)를 덮어쓰고 바닷물에 들어가는 커플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네요. 커플의 이상한 모습에 피서객들의 이목이 쏠리고 결국엔 물속으로 들어가려는 커플들을 안전요원이 호루라기를 불며 제재하네요. 과연 이 커플은 상어의 공격이 무서워 상어 케이지를 뒤집어쓰고 물가로 들어간 걸까요? 사진·영상= Jordan Cutrel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https://www.youtube.com/watch?v=phmijx4_bbE
  • [한줄 영상] 무아지경 댄스 추던 신랑 신부 들러리의 최후

    [한줄 영상] 무아지경 댄스 추던 신랑 신부 들러리의 최후

    결혼식 당일, 신랑 신부보다 더 신이 난 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신랑 신부의 들러리인데요. 사회자의 소개와 함께 등장한 들러리는 식장 안으로 입장하며 무아지경으로 흥겹게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흥을 주체하지 못하던 신랑 들러리는 급기야 뒤로 공중제비를 도는 아찔한 묘기까지 펼치는데요. 그 순간 신랑 들러리의 뒤공중제비에 신부 들러리가 맞아 넘어지는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결혼식장 한 쪽에 세워진 소품까지 넘어지면서 결혼식은 엉망진창이 됩니다. 누리꾼들은 결혼식 날 ‘신랑 신부 보다 튀면 안 되는 이유’라며 폭소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GoViral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처럼 안돼요!’ 절대 따라 해선 안되는 차량 다리 점프

    ‘영화처럼 안돼요!’ 절대 따라 해선 안되는 차량 다리 점프

    위험한 자동차 점프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지난 22일 네덜란드 브라니셋의 한 개폐식 다리에서 56세 운전자가 건너편 교량 콘크리트 벽면에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열려있던 개폐식 다리가 이어지고 있는 찰나, 다리 위를 빠른 속도로 주행하는 은색 지프의 모습이 보인다. 차량을 운전 중이던 56세 남성이 틈이 5m나 벌어진 다리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만 건너편 다리 콘크리트 벽면에 충돌한다. 큰 충돌과 함께 남성의 차는 강으로 추락한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충돌로 인해 갈비뼈가 부러지고 폐에 구멍이 나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 차량은 크레인으로 강에서 건져 올려졌으며 다리는 수 시간 동안 폐쇄됐다. 사진·영상= WereldRegio Schouwen-Duivela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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